2단계 인증은 7.0.6 에서 서버측이 갖춰졌지만 인증번호를 입력할 화면이 어느 버전에도
없었다. 그래서 그 설정을 켠 사이트는 관리자를 포함한 전원이 로그인할 수 없었다.
원인은 `POST /api/auth/login` 이 조건에 따라 **다른 형태의 200** 을 돌려준다는 것이다.
평소에는 `{token, user}` 지만 2단계 인증이 켜져 있으면 `{two_factor_required,
challenge_id, ...}` 를 돌려준다. 프론트는 앞의 형태만 선언하고 `response.data.user.language`
를 바로 읽었으므로 그 자리에서 TypeError 가 났고, 영문 원문이 로그인 화면에 그대로 노출됐다.
서버는 정상 응답했으므로 서버 로그에는 아무 흔적도 남지 않는다.
이어서 `setToken(undefined)` 가 `localStorage` 에 문자열 `"undefined"` 를 남겼다.
이 값은 truthy 라 이후 모든 요청이 `Bearer undefined` 로 나가 401 이 되고, 사용자에게는
「세션이 만료되었습니다」로 보인다. 관리자 로그인은 한발 더 나가 `null->isAdmin` 으로
500 이 되어, 설정을 되돌릴 수단까지 함께 사라졌다.
## 구현
- 로그인 응답을 판별 유니온(`LoginResult`)으로 표현하고, 형태를 판별한 뒤에 읽는다.
`ApiClient.setToken` 은 비어 있지 않은 문자열만 저장한다.
- 사용자·관리자 로그인 화면에 인증번호 입력 단계를 추가했다. 같은 카드 안에서 넘어가며
「인증번호 다시 받기」와 「처음부터」를 제공한다. 관리자 판정은 코드 확인에 성공한 뒤에
수행하고, 거부할 때는 그 직전에 발급된 토큰을 회수한다.
- 재발송(`login/two-factor/resend`)은 기존 challenge 를 취소하고 새로 발행한다. 유효한
코드를 여러 개 살려 두면 대입 시도의 표적이 넓어진다.
- 인증번호를 보내지 못하면 401 이 아니라 503 으로 답한다. 자격 증명은 올바른데 401 로
뭉개면 사용자는 비밀번호를 의심하며 같은 시도를 반복하고, 운영자는 메일 설정이 깨진
사실을 알 방법이 없다.
- 공개 본인인증 경로(`identity/verify`·`cancel`)가 로그인 목적의 challenge 를 소진하지
못하도록 403 게이트를 세웠다. 소진되면 그 challenge 로 영영 로그인할 수 없다.
- 로그인 시도 제한 429 응답이 다국어 문구를 싣도록 했다(종전에는 프레임워크 기본 영문).
- 다국어 파라미터에서 파이프 표현식이 평가되지 않아 「유효시간 까지」처럼 값이 빠지던
문제를 함께 고쳤다. 같은 결함이 문의 목록 화면에도 있었다.
## 이번 점검에서 함께 고친 것
- 계정 잠금(423)·발송 실패(503) 응답이 사용자·관리자 컨트롤러에 동일하게 복제돼 있었고
그 주석 자신은 "단일 지점에서 만든다" 고 적혀 있었다. 페이로드에 필드가 하나 추가되면
한쪽만 따라가 같은 실패를 두 화면이 다르게 안내하게 된다 — 트레이트로 통합했다.
- 테스트가 개발자 자신의 사이트 설정을 읽고 있었다. 2단계 인증을 켜 둔 환경에서는 로그인
성공을 전제한 테스트가 503 으로 깨지는데 실패 메시지가 원인을 가리키지도 않는다.
같은 결함군을 위해 이미 존재하던 단일 지점에 그 축을 추가했다.
## 버전
코어 7.0.11 · sirsoft-basic 1.1.4 · sirsoft-admin_basic 1.0.9 ·
번들 일본어팩 3종 · 템플릿 엔진 engine-v1.65.0.
- 설치 마법사 디렉토리 권한 검사 목록(REQUIRED_DIRECTORIES)에 public/build 추가
(웹 계정이 쓸 수 없어도 막지 않고 진행해 설치 마지막 단계의 정적 게시가 실패했다)
- AppServiceProvider 의 대시보드 알림 리스너 수동 등록 제거 — CoreServiceProvider
자동 발견(훅 캐시/스캔)과 이중 등록되어 같은 알림 카드가 두 장 표시됐다
- 회귀 테스트: RequiredDirectoriesPublishRootTest, StaticPublishAlertTest 중복 등록 단언
- INSTALL.md 마법사 안내 문장, CHANGELOG 7.0.10 Fixed 2건
- 설치 흐름(installPlugin/installModule)이 파일 복사 직후 그 확장의 PSR-4 경로를
등록하도록 앞당김 (종전에는 시더 직전에만 등록해 검증·설정 초기화 단계가 사각)
- gdpr: 잠금 집합을 진입 파일 Plugin::lockedNecessaryStorage 가 소유하고
Support\NecessaryAllowlist::locked 는 위임 — plugin.php 가 src/ 오토로드에 비의존
- 회귀 테스트: EntryFileAutoloadIndependenceTest, ExtensionInstallAutoloadOrderTest
- CHANGELOG 정책 정리: 코어 항목에서 확장·쇼핑몰 문구 제거, 쇼핑몰 증상은
이커머스 1.2.1 로 이동, gdpr 1.0.4 항목·AGENTS.md 갱신
7.0.9 → 7.0.10 sudo 업데이트 실측 후 점검에서 드러난 3건.
- 정리 단계가 소스 경로(core_{ts}/extracted/{루트}) 안쪽만 지워 껍데기가
업데이트마다 남던 것을 격리 디렉토리 루트째 삭제로 바꾼다. 부모는 구버전
클래스로 돌아 다음 업데이트부터 효력이 있으므로, 신버전 코드로 도는 두 자식
(execute-upgrade-steps / execute-bundled-updates)이 파일이 없는 core_* 만
골라 치운다 — 구버전 부모에서 올라오는 업데이트도 껍데기 없이 끝난다.
- 항목별 소유권 스냅샷이 격리 디렉토리 생성 뒤에 찍혀 root 가 만든 추출본을
원본으로 기록하고 복원이 다시 root 로 되돌리던 것을, 이번 실행의 격리
디렉토리를 스냅샷에서 제외해 닫는다.
- 완료 안내문이 성공 경로에서는 동작하지 않는 hotfix:rollback-stale-files 를
가리키던 것을 --prune 재실행 안내만 남기도록 정정한다(ko/en/ja).
부수: ExecuteUpgradeStepsStandaloneTest 가 앞선 core:update 실행이 남긴
프로세스 env 플래그에 따라 결과가 갈리던 순서 의존을 setUp/tearDown 에서 제거.
7.0.9 클린 설치본에서 7.0.10 으로 올리자 업그레이드 스텝 단계가 "부모 메모리 stale" 로 중단됐다.
스텝 자식은 부모가 비우지 않은 이전 버전 config 캐시로 부팅해 env APP_VERSION 오버라이드와
신버전 config/app.php 의 update 목록을 모두 보지 못한다. 이전 릴리즈에서는 자식 진입부의
config:cache 가 전역 Container 를 일회용 앱으로 바꿔 놓는 부수효과로 가드가 우연히 침묵했고,
그 부수효과를 걷어낸 withPreservedContainer 가 잠복 결함을 드러냈다.
- stale 가드는 CoreVersionChecker::getCoreVersion(env 우선) 으로 판독
- 부모는 spawn 직전 config 캐시를 비우고, 자식은 캐시 파일이 있으면 디스크 config 를 직접 읽는다
(7.0.10 이 추가한 public/build/ext 쓰기 권한 정상화 누락 차단)
- route:cache 도 같은 부수효과를 남기므로 RouteCacheHelper·optimizeSystem 을 보존 래퍼로 감쌌다
(단독 스텝 재실행·시스템 최적화 뒤 정적 재게시 예약 소실)
- 과거 업그레이드 사고 14부류를 7.0.10 변경과 대조 — 재발 조건은 위 3건뿐
- audit 룰 fresh-app-artisan-call-outside-cache-helper + 픽스처, 회귀 테스트 6건(수정 전 red)
- 템플릿 update 는 레이아웃 변경 여부와 무관하게 캐시 버전을 올리고(실패 복원 뒤에도), 자산 주소 방식 전환 3경로도 bump 한다
- config:cache 가 컨테이너 인스턴스를 덮어 이후 terminating 재게시가 사라지던 결함을 복원 헬퍼로 차단
- custom/ 변경 감지와 게시가 같은 열거자(재귀·크기 포함)를 쓰고, 서명은 호스트별로 저장
- 캐시 버전·서명 키를 만료시키지 않는다(기본 TTL 24h 로 매일 전체 재생성되던 문제)
- 관리자 > 환경설정 > 일반 「초기 화면 정적 파일」 카드: 상태 조회 + 지금 다시 만들기(확인 모달), 대시보드 알림 버튼 연결, CLI 와 같은 statusReport 소비
- sudo core:update 경로의 root 소유 잔존(설정 디렉토리·임시 폴더·로그·업그레이드 마이그레이션 산출물) 상속·정합화, ext-static 명령 root 경고와 sudo -u 힌트
- 안내·문서·트러블슈팅 4건·audit 룰 ext-cache-version-raw-read·ja 언어팩 동기
출시가 다시 미뤄져 코어 7.0.10 과 함께 나가는 패키지의 CHANGELOG 출시일을
오늘로 맞췄다. origin/release(7.0.9, 2026-08-24) 페이로드 대비 버전이 오른
패키지 31종 + 코어 = 32건이 대상이며, 최상단 절 헤더 날짜 한 줄씩만 바뀐다.
버전이 오르지 않은 언어팩 10종은 7.0.9 이전 릴리즈분이라 건드리지 않았다.
활성 디렉토리 사본은 gitignore 대상이라 릴리즈 페이로드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update 커맨드를 돌리지 않았다.
결제 3종(kginicis·nhnkcp·nicepayments)은 버전 검사 하네스가 차단으로 띄우지만
저장소 릴리즈 미발행 확장이라 origin/release 페이로드가 기준이며, 재실측 결과
셋 다 페이로드 +1 로 정합이다.
KISA 제보 취약점(KVE-2026-1914/1919/2019/2029/2041/2042/2043/2044)과
그 수정 과정에서 드러난 자격증명 전송로 결함을 함께 해소한다.
globalHeaders 는 데이터소스와 apiCall 핸들러에만 적용되는데, 코어 ApiClient 를
직접 부르는 경로들이 그 사실을 모른 채 게이트된 엔드포인트를 호출하고 있었다.
서버는 정당한 사용자를 거부하고 화면은 이미 버튼을 내준 뒤라, 예외도 로그도 없이
그 자리만 비는 형태로만 드러났다. 전송로 10축을 전수 열거해 6건을 고치고,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규정과 coverage 에 등재했다.
아웃바운드 프록시가 사이트 자기 자신으로 가는 내부 요청까지 가로채 저장이 수십 초씩
걸리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실패가 폴백으로 삼켜져 화면에는 지연으로만 나타났다.
번들 확장 README 제목이 manifest 확장명 그대로(「게시판」)라 그 문서만 연
사람이 그누보드7의 확장인지, 모듈인지 템플릿인지 알 수 없었다.
README · AGENTS.md · docs/README.md 진입 문서 60개의 제목을
「그누보드7 {확장명} {유형}」 으로 바꾸고, 조립 규칙을 ExtensionInventory::docTitle
한 곳에 두어 골격 생성기와 계약 테스트가 같은 헬퍼를 쓰게 했다.
확장명이 이미 유형으로 끝나면 겹쳐 붙이지 않는다.
공개 규정에는 번들 확장 전용 관례임을 주어로 명시하고 제3자 확장에는
요구하지 않는다는 문장을 두었다. 언어팩은 README 가 없어 대상 밖이다.
빈 번들 503 을 "에셋을 선언한 활성 확장이 있는데 결과가 비었다" 로 판정해,
스타일 규칙이 아직 없는 0바이트 CSS 만 선언된 기본 구성이 통째로 503 이 됐다.
file_get_contents 는 0바이트에서 false 가 아니라 '' 를 돌려주므로 읽기 실패
분기도 타지 않는다. 선언 축 게터는 전부 file_exists 게이트라 부재를 셀 수 없어,
존재 게이트가 없는 getDeclaredAssetAbsolutePaths 를 통로로 두고 503 의 근거를
소실 축(findMissingDeclaredAssets)으로 옮긴다. 존재하되 비었으면 빈 200 이다.
곁들여: 실패 배너 항목명을 내부 구분 키에서 사용자 어휘로(engine-v1.64.7),
봇 화면이 없는 템플릿 CSS 를 링크하지 않도록 실재 게이트, 매니페스트 자산
선언 드리프트 4건 정정.
7.0.9 페이로드 대비 버전이 오른 패키지 31종과 코어의 CHANGELOG 최상단 절
날짜를 2026-09-04 로 맞췄다.
이어서 릴리즈 스크립트의 게이트를 브랜치 생성 없이 전수 실행한 결과, 파일
본문 누출 검사가 error 25건으로 릴리즈를 막고 있었다. 전부 이번 사이클에
들어온 것이다.
- 확장 문서·코어 주석 20건이 공개 배포본에 없는 를 가리켰다.
공개되는 AGENTS.md 참조로 바꾸고, 참조된 9개 절의 실재를 전수 확인했다.
유일하게 빠져 있던 「독립 레이아웃의 글로벌 호스트 컴포넌트」절은 원래
동기화 대상이었으므로 AGENTS.md 에 반영했다.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의 내부 문서 포인터는 소비자가 하나도 없어 제거했다.
- 공개 테스트 3건이 내부 검사 스크립트를 열어 도구 간 리터럴을 대조하고
있었다. tests/** 는 배포 페이로드에 포함되고 는 제외되므로
배포본에서 원리상 성립할 수 없는 검사다. 대조를 그 도구 옆으로 옮기고
공개 테스트에는 자기 동작 단언만 남겼다. 존재 가드로 무마하지 않은 것은
그 경우 배포본에서 검사가 조용히 건너뛰어져 "검사하지 않음" 과 "통과" 가
구분되지 않기 때문이다.
옮긴 대조는 돌지 않으면 잠그지 못하므로 대상 파일 편집 시 자동 실행되도록
등록했다. 누출 검사 자체도 릴리즈 시점에만 돌아 위반이 다음 릴리즈까지
드러나지 않았으므로, 룰을 복제하지 않고 실행 시점만 세션 종료로 앞당겼다.
같은 검증 중 드러난 선행 결함 하나(이커머스 문서의 집계 블록 드리프트)도
함께 정리했다.
관리자 환경설정 저장값이 config 를 덮는 기존 설계는 공유호스팅을 1차 대상으로
삼은 결과다. .env 를 배포 기준값으로 관리하는 설치에서는 그 설계가 반대로
작동해, 설치기가 defaults 를 시드하는 순간부터 .env 의 28개 항목이 오류도
로그도 없이 사문화된다.
G7_ENV_PRIORITY 옵트인으로 그 소유권을 키 단위로 되돌린다. 스위치를 켜지 않은
설치는 전 경로가 조기 return 이라 동작이 100% 동일하다.
명시 여부는 config 빌드 시점에 캡처한다 — 런타임 env 는 config:cache 환경에서
null 로 고정되어 판정이 영구 미발동한다(attachment.disk_explicit 와 같은 함정).
판정은 strict 라 APP_DEBUG=false·REDIS_DB=0 같은 falsy 명시도 명시로 본다.
잠금은 그 키의 주입만 건너뛰는 것이지만, 제거된 키의 부재를 값으로 읽는 자리가
있으면 형제 설정까지 무너진다. 게이트(웹소켓 토글·메일 드라이버·디버그 모드)와
기본값 주입(mailgun.endpoint·ses.region), 형제 폴백(reverb server endpoint),
파생 판정(storage_driver→attachment.disk)을 유효값으로 보정했다.
Modern PHP User Group 2026-09 정기모임 설치 리뷰에서 접수된 제보 2건.
설치 완료·실패·중단·필수파일 안내는 페이지 최상단에 뜨는데, 진행 로그를 보느라
화면이 아래에 머물러 있으면 안내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네 경로 모두 DOM 변경이
끝난 뒤 결과 섹션으로 부드럽게 이동시킨다(모션 최소화 설정 시 즉시 이동).
미인증 3화면의 테마 버튼은 setTheme 을 params.theme 으로 불렀는데 핸들러는
action.target 만 읽는다. 엔진에 상호 폴백이 없어 클릭이 콘솔 경고 한 줄만 남기고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로그인 이후 화면은 핸들러를 거치지 않는 ThemeToggle 을
쓰기 때문에 정상이었고, 그래서 이 세 화면에서만 나타났다.
같은 계약 불일치가 편집기 액션 레시피(admin 9·basic 3)와 두 템플릿 문서에도 있어
함께 고쳤다. 편집기로 만든 액션은 생성 즉시 no-op 이 되는데 오류가 남지 않는다.
정적 검사 레지스트리가 오히려 틀린 계약(params.theme 필수)을 강제하고 있어 올바른
형태를 막고 있었으므로 두 미러를 함께 정정했다.
테마를 고치는 과정에서 별개 결함이 드러났다. GDPR 스토리지 인터셉터가 기능 쿠키
미동의 상태에서 필수 목록 밖 저장을 부팅마다 파기하는데, 화면 테마가 그 목록에서
빠져 있었다. 저장소의 setItem 호출을 기계 도출해 대조한 결과 같은 이유로 사라지던
항목이 13건 더 있었다 — 비회원 주문 조회, 결제창 복귀 기록, 본인인증 복귀 기록,
관리자 화면 상태, 자산 주소 형식 캐시. 전량 필수로 분류하고, 동의 안내 문구가
"다크모드는 기능 쿠키" 라고 말하던 부분을 사실에 맞게 정정했다(기설치본의 저장된
문구는 업그레이드 스텝이 정정하며, 운영자가 고친 문구는 건드리지 않는다).
재발 방지는 허용목록을 직접 import 하고 모집단을 디렉토리 순회로 도출하는 커버리지
테스트가 맡는다 — 손으로 열거하지 않으므로 새 저장 키가 등재를 빠뜨리면 붉어진다.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8 (제보자 glitter-gim) 과 그 부수의무
전수조사에서 확정한 결함군을 닫는다.
## 디버그 라우트 게이트 (F1~F5)
게이트가 핸들러 안에 흩어져 있어 8개 라우트 중 3개에만 붙어 있었다. 빠진 쪽에
`File::cleanDirectory(storage/debug-dump)` 를 수행하는 `DELETE clear` 가 있었고,
production·APP_DEBUG=false 에서도 미인증 200 으로 덤프 전체가 지워졌다. GET 4종은
User SPA catch-all 이 등록 순서상 앞서 가려 주고 있었을 뿐이라, 보호를 우연에 맡긴
구조였다.
게이트를 `bootstrap/app.php` 의 devtools 래퍼 한 곳(`debug.gate` 그룹 미들웨어)으로
올린다. 새 라우트는 자동으로 덮이고, 부착 지점이 하나라 훼손이 곧바로 드러난다.
`withRouting(channels:)` 인자가 함께 등록하던 게이트 없는 `/broadcasting/auth` 는
제거하고, 채널 정의 로드만 `BroadcastServiceProvider` 로 옮겨 웹소켓 킬스위치
우회로를 없앤다. catch-all 제외 패턴에는 예약 프리픽스를 전수 추가했다.
## 확장 자산 CSS 상대 참조 (범위 추가 — 결정)
`asset_url_mode=extensionless` 에서 자산 URL 이 쿼리 형태가 되면 브라우저의 기준
디렉토리가 `/api/{타입}/assets/` 로 잡혀, CSS 안의 `url('./woff2/f.woff2')` 가
존재하지 않는 주소가 된다. 사용자 템플릿 웹폰트 1건과 관리자 템플릿 국기 아이콘
약 500건이 이 상태였다. 병합 CSS 번들은 더 나빴다 — 상대 참조를 가진 확장을 번들에서
통째로 제외하고 있었는데, 번들 URL 이 내려오면 프론트는 개별 로딩을 아예 타지 않으므로
제외는 곧 그 확장 스타일이 하나도 적용되지 않음을 뜻했다.
둘 다 서빙 시점에 절대 자산 URL 로 치환한다. 최종 URL 은 런타임 모드와 캐시 버전이
정하므로 빌드 시점에는 알 수 없고, 동봉 자산은 제3자 산출물이라 원본을 손대면 상류
갱신마다 재작업이 된다. 개별 서빙 3경로와 병합 번들이 같은 해석 규칙을 공유한다 —
갈라지면 한쪽만 고쳐진 채 남는다.
이 결함군은 공통적으로 예외도 서버 로그 흔적도 남기지 않는다. 열린 엔드포인트가
정상 응답하는 것, 404 로 글꼴이 기본 서체가 되는 것이 유일한 증상이다.
## 회귀 잠금
되돌림 red 를 모집단 전원에 대해 실측했다 — 그룹 미들웨어 제거, 개별 게이트 재주입,
`channels:` 복원, catch-all 예외 제거, 컨트롤러 3원의 `fileResponse` 회귀, 번들
치환 제거가 각각 어느 테스트를 red 로 만드는지 확인하고 원상 복구했다.
게이트 부착 축은 행위 테스트로 대체할 수 없다 — 가려진 라우트는 행위상 "막힌 것" 과
구분되지 않으므로, `gatherMiddleware` 를 직접 보는 등록 계약 테스트를 둔다. 치환
배선도 같은 이유로 라우트 이름 규약에서 모집단을 도출하는 계약 검사를 둔다(손으로 적은
목록은 네 번째 경로가 생기는 순간 조용히 낡는다).
레이아웃 scripts[] 에만 있던 원격 스크립트 차단 게이트가 다른 주입 경로에는
없어, 저장측(SafeLayoutExpressions·NoExternalUrls)이 외부 URL 저장을 422 로
막아도 런타임 디스패치 한 번으로 임의 원격 코드가 로드됐다. 저장 검증이
통째로 무의미해지는 상태였고 오류도 경고도 남지 않았다.
판정식을 support/scriptSrcPolicy.ts 로 분리해 런타임 SSoT 를 하나로 두고,
loadScript 액션 · 확장 핸들러 재로드 · 편집기 프리뷰 · 편집기 자산 매니페스트 ·
G7Core.asset.loadScript · PG 플러그인 SDK 주입이 모두 그것을 경유하게 했다.
사본을 두지 않은 이유는 차집합이 그대로 우회로가 되기 때문이다.
- 게이트는 캐시 검사보다 앞에 둔다 (뒤에 두면 이미 로드된 미신뢰 스크립트가
캐시 히트로 통과한다)
- NoExternalUrls 순회를 9키로 확대 — 번들 레이아웃 601개 사전 스캔으로
정당한 외부 URL 0건을 확인한 뒤 넓혔다 (저장 회귀 없음)
- callExternal 은 생성자를 참조 동일성으로 거부하고(별칭 전역 포함),
프로토타입 경로 세그먼트를 읽기·매핑 키 양쪽에서 차단한다
- PG SDK 는 서비스 SDK 라 자체 호스팅이 불가능하므로 manifest 선언 +
주입 직전 호스트 확인이 게이트다. tosspayments SDK URL 은 확장자가 없어
정적 검사에 걸리지 않아 그 런타임 확인이 유일한 게이트다
- 함께 드러난 결함: 동시 loadScript 가 로드 전에 완료 처리되던 문제,
확장 재로드에서 script 기존재가 CSS 까지 건너뛰던 문제, loadCSS 의
in-flight 미공유
KISA 제보 3건(KVE-2026-2010/2011/2018)과 그 동일 계열 형제 결함을 전수 조치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난 두 결함군을 함께 닫는다.
- 검증 시점과 연결 시점이 host 를 다르게 읽던 SSRF 통로를 정규화 SSoT 한 곳으로 모았다
- 세션을 여는 지점(2FA 완료·토큰 재발급)이 잠금 검사를 거치지 않아 계정 잠금이 우회됐다
- 인증도 서명도 없는 브라우저 리턴 콜백이 주문 상태를 바꾸던 통로를 4 PG 전부에서 닫고,
소유권을 대조하는 close-report 를 토스에도 신설했다. 그 결과 정리 주체를 잃는
결제창 미완료 주문은 만료 자동취소가 거둔다
- 저장소 A(_local)에만 쓰는 경로가 B 의 값을 조용히 덮던 회귀를 정본 writer 로 닫았다
(engine-v1.63.5). 한 방향만 보던 정적 검사에 반대 방향 축과 양방향 계약 테스트를 더했다
- 레이아웃 JSON 의 같은 객체 중복 키가 앞선 선언을 오류 없이 삼키던 결함군을 닫았다
자동바인딩은 키입력마다 __g7PendingLocalState 에 저장소 A 기반 전체 스냅샷을
대입해 왔다. 그 base(parentFormContext.state)는 extendedDataContext useMemo 의
결과라, selfManaged 플러그인이 저장소 B 에만 쓴 뒤 memo 가 재계산되지 않은
구간에서는 편집 이전 스냅샷으로 고정된다. 이어지는 setLocal 이
currentSnapshot = pendingState || baseLocal 로 그것을 채택하면 저장소 B 가
통째 교체되어 편집분이 사라진다.
pending 은 getLocal 이 읽는 "화면과 같은 전체 스냅샷" 이므로, 렌더러가
_local 을 만드는 순서(dataContext._local → dynamicState → __g7ForcedLocalFields)를
그대로 따르게 합성한다. 방금 입력한 경로는 마지막에 다시 얹어 오버레이의 직전
값이 입력을 되돌리지 못하게 했다.
저장소 A 경로와 setLocal 의 base 우선순위는 건드리지 않았다. 전자는 2026-04-22 에
로그인 폼 email 손실로 철회된 자리이고, 후자는 _localInit 이 초기 데이터를
pending 에만 싣는 구간을 깨뜨린다.
engine-v1.63.3이 저장 클릭 경로를 고쳤다면 이번 수정은 그 앞의 키입력
경로를 고친다. 성립 조건에는 memo deps 와 무관한 리렌더가 선행해야 하며,
리사이즈 없는 대조군은 수정 전에도 정상이다(브라우저 실측).
트러블슈팅 246 사례 전수 판정: 영향 있음 0 · 개선 3 · 불변 10.
저장소 B(_global._local)를 동기화하는 두 지점이 저장소 A 계열 스냅샷을 그대로
넘겨 왔다. setGlobalState 는 _local 을 얕게 병합하므로 그 쓰기는 patch 가 아니라
통째 교체이며, A 가 아직 받지 못한 값 — CKEditor 가 setLocal({render:false,
selfManaged:true}) 로 B 에만 쓴 본문 — 이 예외도 로그도 없이 사라진다.
handleSetState COMPONENT 분기의 B 쓰기와 sequence 반환값을 함께 live B 기반으로
바꾼다. 요청 body 는 B 가 아니라 그 반환값에서 오므로, B 쓰기만 고치면 저장은
여전히 422 가 난다. 같은 형태의 setParentLocal 도 함께 정정했다.
트리거는 브레이크포인트 교차가 아니라 19px 폭 변경이다 — 모바일 URL바 숨김·
가상키보드·화면 회전이 모두 해당한다. 작성 화면은 422 로, 수정 화면은 성공
토스트와 함께 조용한 데이터 손실로 나타났다.
함께 담은 것:
- ckeditor5: 미리보기 입력이 설정으로 저장되던 문제, 본문만 고치면 저장 버튼이
비활성으로 남던 문제
- board: 일괄 적용 확인 창의 항목 목록이 통째로 렌더되지 않던 문제(표현식
평가기가 콜백 안 멤버 대입을 거부), 「금지어」 라벨 누락
- 확장 문서의 Playwright 명령이 코어 config 를 잡아 "No tests found" 로 조용히
0건이 지나가던 문제
확장 문서의 제품 호칭을 「그누보드7」로 통일했다. 가 지적한 두 문구는
개별 오타가 아니라 생성기가 찍는 정형 문구여서, 산출물이 아니라 방출 지점
세 곳을 먼저 고쳤다 — 그러지 않으면 21번째 확장부터 다시 샌다. 정리 범위는
확장 문서와 그 생성기까지이며, 코어 docs 와 언어팩 표시명은 의도적으로 남긴다.
레이아웃 편집기 대응 문서가 없던 문제는 확장마다 docs/editor-spec.md 를
두어 닫았다. 실측은 EditorSpecCollector 가 유지하며, 합본에 런타임과 같은
EditorSpecAssembler 를 써서 문서가 말하는 스펙과 편집기가 읽는 스펙이
갈라질 경로를 두지 않았다. 스펙을 두지 않은 확장에도 문서를 둔다 — 미보유가
정상일 수 있고, 그 정상 여부를 적을 자리가 없으면 다음 사람이 부재를 누락으로
오해하거나 필요한 시점을 놓친다.
초안이 낸 수치 다섯 건이 틀렸고 전부 오류 없이 "사실" 로 실릴 값이었다.
블록 최상위 키를 세어 팔레트가 79 대신 3 이 되던 것, `_` 접두 일괄 배제가
실제 항목을 삼키던 것 등을 정정했다.
게이트를 인위적으로 깨뜨려 점검한 결과 사각 하나가 드러났다 — 채워 넣으라는
표시만 지우고 서술을 쓰지 않으면 검사를 통과해, 빈 문서가 완비로 집계됐다.
미채움을 두 축으로 만들어 닫았고 되돌림으로 검산했다. 편집기 스펙 편집 시
규정이 주입되지 않던 것과 스캐폴딩 안내가 새 문서를 빠뜨리던 것도 함께 고쳤다.
번들 확장 20개 전부에 AGENTS.md · README.md · docs/ 를 채우고, 코어가 들고
있던 확장 소유 문서 두 갈래를 그 확장으로 옮긴다. 번들 템플릿의 컴포넌트·
핸들러·레이아웃 상세와 확장이 구독하는 활동 로그 훅 목록이 그 대상이며,
코어에는 총계와 링크만 남아 확장이 기능을 늘릴 때 코어 문서를 고쳐야 하던
역방향 의존이 사라진다.
전수 완비를 확인하고 강제를 조인다 — 문서 동반 룰을 대상 목록 없는 error 로
승격하고, 검사 스크립트가 문서 미보유를 실패로 올리며, 미채움 마커 baseline 을
0 으로 기록한다. 한쪽만 조이면 "새 확장이 문서 없이 들어와도 초록" 인 상태가
남는데 그 결과는 이상 0건과 구분되지 않는다.
집필 과정에서 드러난 생성기 결함 셋을 함께 고친다. 스케줄 주기 열이 계약 키를
읽지 않아 모든 확장에서 '-' 였고, 네임스페이스를 붙인 핸들러 등록 키가 수집에서
통째로 빠졌으며, README 골격이 폐기된 히어로 배지를 계속 찍어내고 있었다.
셋 다 산출물이 아니라 원천이 틀린 것이라, 가드의 모집단에 생성기 출력 자체를
넣어 다음 확장이 같은 상태로 태어나는 경로를 막는다.
번들 확장 20개 중 에이전트·확장개발자가 읽을 수 있는 문서를 가진 확장이 0개였다.
`docs/api/**` 는 "엔드포인트가 무엇을 받고 무엇을 돌려주는가" 만 답하고, 확장을 고치려는
쪽이 실제로 묻는 것(왜 이렇게 설계됐는가 / 어디를 확장해야 하는가 / 무엇을 건드리면 안
되는가)은 어디에도 없었다. 그 결과 확장이 발행하는 훅은 확장점인데도 사실상 비공개였다.
이 커밋은 인프라만 담는다. 문서 집필은 확장별로 순차 진행한다.
- `php artisan ext:docgen` — 진입 클래스의 선언형 getter 를 실제로 호출하고 소스를 스캔해
훅·라우트·권한·메뉴·설정·모델·레이아웃·핸들러·테스트 경로·의존 관계를 실측한다.
`_bundled` 를 읽는다 (활성 디렉토리에 같은 FQCN 이 로드돼 있으면 eval-rename 으로 우회).
- 자동 생성 블록은 **안쪽만** 교체한다. 사람 서술이 소실될 경로를 만들지 않으려고 파괴적
재생성 플래그를 두지 않았고, 문서에 없는 블록 키는 주입하지 않고 누락으로 보고한다.
- 필수 문서·섹션·블록 목록은 `ExtensionDocScaffolder::DOCUMENTS` 단일 SSoT 다. 검사
스크립트는 이를 복제하지 않고 `--check --json` 을 소비하며, PHP 를 못 돌리면 "이상 0건"
이 아니라 "점검 불가" 로 구분 보고한다.
- 두 audit 룰은 도입 시점 전수가 공허 통과하므로(대상 문서 0건) 픽스처 테스트가 판정식을
잠근다. 스캐너·mermaid·검사 스크립트 축도 같은 이유로 픽스처를 함께 둔다.
동반 수정: 훅이 넘기는 `file_path` 는 항상 절대경로인데 `FILE_RULES` 다수가 루트로
앵커해 있어 그 규칙들이 조용히 죽어 있었다(추적 파일 440개가 절대경로에서 0건 매치).
`toRepoRelative` 로 정규화하고 세 경로 형태의 판정 일치를 테스트로 고정했다.
문서 인덱스 생성기의 CRLF 문서 제목·TL;DR 추출 누락도 같은 성격이라 함께 고쳤다.
한국어 Windows 에서 whoami 가 CP949 로 출력해 계정명에 한글이 있으면
invalid UTF-8 이 응답 배열에 실리고 json_encode 가 false 를 반환한다.
echo false 는 빈 문자열이라 HTTP 200 + 빈 본문이 나가는데 예외도 로그도
남지 않아, 설치 마법사 2단계가 진행 불가 상태로 멈춘다.
2026-07 수정(7.0.2)은 로그 축 4곳만 막았다. 출처에서 정규화하고(1차),
응답 경계를 단일 헬퍼로 닫고(2차), 실패 시 문제 필드 경로를 로그에
남기도록(3차) 세 층으로 처리해 다른 경로가 열린 채 남지 않게 했다.
정규화는 복원 가능한 코드페이지 출력을 먼저 되살리므로, 종전 mb_scrub
단독 처리와 달리 한글이 U+FFFD 로 훼손되지 않는다.
같은 원인으로 한국어 Windows 에서 관리자 환경설정의 시스템 정보가
500 이 되던 것도 함께 막았다.
제보(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6)는 "패키지가 낡았다" 로 읽히지만
본질은 감사 신호가 거짓이었다는 데 있다. 실행에 쓰이는 axios·laravel-echo·pusher-js
가 devDependencies 에 있어 `npm audit --omit=dev` 가 이들을 통째로 건너뛰었고,
동봉 자산은 어떤 잠금파일에도 없어 감사 도구가 원리상 볼 수 없었다. 버전만 올리면
같은 사각이 남으므로 분류를 바로잡고 전수 점검 통로와 회귀 차단을 함께 둔다.
사용자 템플릿 정화기를 3.4.14 로, 코드 편집기를 monaco 0.56.0 으로 올렸다. 0.56.0 은
`editor.main` 의 `m` export 제거와 JSON 언어 서비스 이전이라는 파괴 변경을 얹었으므로
로더를 1.7.0 으로 올리고 진입점을 버전 관용적으로 해석한다.
상류가 못 고치는 잔여(monaco 내장 정화기 3.4.8)는 overrides 로 가리지 않고 하한과
사유를 기록해 그 아래로 내려가는 것만 막는다. 가리면 감사만 조용해지고 브라우저가
받는 자산은 그대로여서, 이 이슈가 고치려던 거짓 신호를 재생산한다.
TLS 가 앞단에서 종단되고 앱에는 HTTP 로 전달되는 구성에서 X-Forwarded-* 가 전부
무시되어 화면 백지·IP 왜곡·webhook 403 이 함께 발생했다. 코어에 신뢰 프록시 설정
지점이 아예 없던 것이 원인이다.
- config/trustedproxy.php 로 내장 TrustProxies 미들웨어에 값을 공급한다.
bootstrap/app.php 는 건드리지 않는다 — withMiddleware 클로저는 .env 로드 전에
평가되어 env 가 항상 null 이 되는 조용한 no-op 이다.
- 판정은 App\Support\TrustedProxyDiagnostic 단일 SSoT 에서 계산하고 대시보드
알림·환경설정 고급 탭·설치 마법사·trusted-proxy:status 네 면이 소비한다.
판정식은 "HTTPS 인식 실패" 가 아니라 "X-Forwarded-* 수신 중 AND 신뢰 프록시
미설정" 이다 — HTTP 전용 사이트가 프록시 뒤에 있으면 화면은 정상인 채로
나머지만 조용히 어긋나기 때문이다.
- 값 편집 UI 와 쓰기 엔드포인트는 두지 않는다(잠금 역설 + XFF 위조 경로).
- 혼합 콘텐츠 차단을 부트스트랩 폴백의 별도 사유로 가른다. 새로고침으로 낫지
않으므로 버튼을 렌더하지 않고, 원인·조치는 콘솔로 운영자에게 보낸다.
- 대시보드 알림을 심각도로 배치한다 — warning 은 상단 배너, 그 외는 하단 카드.
같은 알림이 두 곳에 뜨지 않으며, 여러 건은 간격을 두고 쌓인다.
공개 이슈: (@lyg-kaban 제보)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5 — 상품 상세설명을 HTML 로 저장할 때
HTMLPurifier 가 모듈 vendor 폴더 안에 정의 캐시를 만들려다 실패해 저장이 매번 500 으로
끝나던 문제를 고친다. vendor 를 읽기 전용으로 두는 표준 배포에서 그 쓰기는 예외가 아니라
PHP 경고로 나오고 Laravel 이 이를 ErrorException 으로 승격시킨다. 캐시는 설정 해시당 1회만
기록되므로 캐시가 영영 생기지 않아 재시도해도 같은 결과였다.
캐시 경로를 storage 아래로 옮기고, 그 경로마저 확보하지 못하면 캐시만 끄고 정화는 그대로
수행한다 — 캐시는 성능 장치이고 정화는 보안 장치라, 전자의 실패가 후자를 건너뛰게 만들면
안 된다. 저장은 성공하므로 운영자에게 도달하는 흔적이 로그 하나뿐이라 error 수준으로 남긴다
(출하 기본 로그 수준이 error 라 warning 은 기본 설치 상태에서 파일에 남지 않는다).
그 과정에서 갈라져 있던 두 축을 코어 한 곳으로 모은다.
- 쓰기 디렉토리 확보: 억제 생성·chmod·setgid·소유권 상속·쓰기 판정 절차가 정적 게시와
정의 캐시 두 곳에 서로 다른 하드닝으로 복제돼 있었다(억제 mkdir·setgid·clearstatcache 가
사본마다 한쪽씩 빠져 있었다). FilePermissionHelper 의 ensureWritableDirectory 와
hardenDirectory 로 통합하고, 실패 사유는 out 파라미터로 올려 정책(조용한 성능 저하 대
시끄러운 실패)은 호출부가 정하게 둔다.
- 확장 저장 경로: storage_path('app/modules/…') 손조립이 30곳에 흩어져 있어 테스트 격리
분기를 넣으려면 사본마다 복제해야 했고, 한 곳만 빠뜨려도 그 확장의 테스트가 운영 설정
파일을 덮어쓴다. 디스크 root 를 단일 출처로 읽는 ExtensionStoragePath 로 전환하고 테스트
분기는 config/filesystems.php 한 줄에서 끝낸다.
함께 고친 것
- 테스트가 운영 라우트 캐시로 부팅해 확장 allowlist 가 라우트 축에서 통째로 무력화되던
문제. 삭제가 아니라 경로를 돌린다 — 라우트 캐시는 확장 작업 전까지 재생성되지 않아,
삭제하면 운영 사이트가 그때까지 라우트 파일 스캔 경로로 떨어진다.
- PHPUnit 프로세스가 확장 vendor 의 제3자 composer 패키지를 오토로드하지 않아 그 패키지를
쓰는 코드 경로가 통째로 테스트 불가였던 문제. 확장 자신의 오토로더를 그대로 쓰면 활성
디렉토리가 _bundled 를 이기고 base path 유추까지 깨지므로, 생성된 맵에서 제3자 항목만
골라 별도 로더로 등록한다.
- 게시 폴더가 setgid 를 갖지 않아, 명령줄과 웹이 번갈아 만든 하위 폴더를 다른 쪽이 쓰지
못하던 문제.
- 관리자 템플릿이 HTML 정화 라이브러리를 직접 지정하지 않아 전이 의존으로 딸려온 구버전이
쓰이던 문제.
동반 산출물
- 규정 표(·AGENTS.md) 6행 + storage-driver/service-repository/testing-guide 문서
- audit 룰 2종 + coverage 6항목. 저장소가 이미 전량 전환돼 전수 실행이 공허 통과하므로
판정식은 픽스처 36건이 잠근다
- INSTALL.md 에 설치 후 파일 권한 절 추가 (vendor 쓰기 권한 불요를 명시)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2 제보자의 추가 지적 2건(빌드가 게시본을
지움 / CLI 최초 게시 후 웹 재생성 불가)에 대응하고, 같은 근본 원인을 공유하는
결함을 전수조사로 함께 고친다.
- 빌드가 자기 산출물만 교체한다: 루트 vite `emptyOutDir: false`
기본값 true 는 폴백 없는 코어 3번들과 배달된 immutable URL 의 게시본을 함께 지웠다
- 게시 트리 권한을 웹이 이어받는다: 병합 전 프리플라이트 + 부모 그룹 상속·g+w
종전 소유권 정상화는 root 축만 덮어 비-root CLI 계정은 무방비였다
- 갱신 → 생성 → 완전성 확인을 한 묶음으로: 기록 바이트 대조, .old 원자 스왑,
rename 일시 거부 재시도, 프론트 JSON 파싱 검증
- 실패를 억제하고 기록한다: 버전 한정 실패 마커 + 사유별 대시보드 알림
+ ext-static:status 점검 커맨드
- 파생: catch-all 제외 목록을 에셋 화이트리스트 합집합에서 파생(mjs·webp·otf 누락),
번들 디스크 쓰기 fail-soft·빈 번들 503, 활성 디렉토리 prune 회피
공개 저장소 이슈 gnuboard/g7 (@bigmsg) 제보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브라우저가 화면을 그리려고 제3자 CDN 에 도달해야 하면, 그 도달 실패는 예외도 로그도
남기지 않고 화면 기능만 조용히 사라진다. 폐쇄망·방화벽·광고차단기에서 재현되는데
자체 서버 로그에는 흔적이 없어 운영자가 원인을 특정할 수 없다. 제보된 것은 편집기
하나였지만 같은 구조가 아이콘·글꼴·코드편집기·압축 라이브러리·설치 마법사·개발
대시보드에 똑같이 있었으므로, 번들 확장과 템플릿 전체를 자체 제공으로 옮겼다.
런타임에 외부로 나가는 것은 주소 검색 서비스 하나만 남았다.
자체 제공만으로는 부족하다 — 자기 서버에서 받는 파일도 실패할 수 있고, 종전에는 그
실패가 무음이었다. CSS 경로에 재시도 계층을 세우고(스크립트 경로와 동형), 서버가 HTML
에 직접 심는 externals 까지 실패를 붙잡아 안내 배너와 [다시 시도]로 표면화했다.
편집기·코드편집기는 확보 실패 시 평문 입력으로 내려앉되 저장 계약을 유지한다.
두 번째 축은 운영자가 CSS 를 덧붙일 자리가 없던 문제다(sir.kr 문의). 확장 디렉토리의
custom/ 을 운영자 소유로 정해, 확장 교체가 그 디렉토리만은 보존하게 했다. 출처에
의존하지 않는 서술자로 해석하므로 나중에 다른 출처가 붙어도 소비자는 바뀌지 않는다.
확장 자산과 같은 메커니즘으로 정적 게시되어 CSS 내부 상대 url 도 해석되고, 파일을
고치면 그 변경을 감지해 재게시까지 예약된다.
FTP 접근이 없는 운영자에게는 그 자리도 없는 것과 같으므로 레이아웃 편집기에서 직접
넣고 고칠 수 있게 했다. 모듈·플러그인·템플릿이 한 엔드포인트를 공유한다 — 타입별로
나누면 같은 검증이 세 벌로 갈리고 그중 약한 하나가 우회로가 된다. 여기서 올린
스크립트는 그 레이아웃 한 장이 아니라 사이트 전 화면에서 실행되므로 레이아웃 편집과
분리된 전용 권한으로 연다. 운영자 CSS 가 화면을 조작 불능으로 만들면 그것을 고칠
화면에도 같은 CSS 가 실려 스스로 갇히므로, 서버가 목록을 비우는 탈출구(?custom=off)를
함께 뒀다.
동봉 자산은 재생성 경로에 버전 대조 가드를 붙였다. 선언과 다른 버전을 버전 디렉토리에
써 넣는 조용한 거짓말은 배포된 뒤에는 드러나지 않는다.
클린 7.0.9→7.0.10 실서버 업그레이드에서 전면 500 재발. 치명점을 캐시 파일
내용 역산으로 확정 — sha1('g7:_idx:g7:core') = 모든 remember 가 갱신하는
G7 캐시 키 인덱스 파일이 업데이트 마지막 root 쓰기(cache:clear 직후 버전
bump·상태/훅 캐시 재생성)로 root 소유 생성되면, 웹 프로세스의 모든 캐시
쓰기가 인덱스 갱신에서 Permission denied 로 죽어 부팅 경로가 500 이 된다
(로거 도달 전이라 laravel.log 공백). 직전 커밋의 자식측 게시 게이트만으로
부족했던 이유: 마지막 root 쓰기의 주체가 구코드 부모라 그 이후에 신코드가
개입할 지점이 없다.
- 원인 수정: CoreUpdateService::normalizeRuntimeOwnershipAfterRootRun —
root 실행 시 storage/framework/cache·bootstrap/cache·storage/app/ext-bundles
를 디렉토리 소유자 기준 재귀 정상화 + 그룹 쓰기 동기(업그레이드 로그
정상화 선례 확장). 부모·자식 커맨드의 모든 흐름 종료부에 짝으로 배선 —
이후 업데이트는 root 산출물을 남기지 않고 과거 잔재도 재귀 자가 수복
- 안전망: AbstractCacheDriver 쓰기 fail-soft — put/forget/putMany 는 false,
remember 는 콜백 1회 실행 보장 후 저장 실패를 삼키고 결과 반환(무캐시
동작), 경고 로그는 조합당 프로세스 1회. 구코드가 남긴 오염처럼 신코드가
선제 개입 못 하는 상황에서도 화면이 죽지 않는다 — 캐시는 최적화다
- red→green: CacheDriverWriteFailSoftTest 4케이스, CoreUpdateRuntimeOwnershipTest
(비-root no-op + 종료부 짝 호출 소스 훑기)
7.0.9 릴리즈 사전 점검에서 공개 배포물에 실릴 결함을 전수 정리한다.
출시일자: 이번 사이클에 버전이 오르거나 새로 추가된 대상 10건의 CHANGELOG
출시일을 실제 공개일로 정렬. 결제 3종은 직전 릴리즈 페이로드로 이미 나갔으므로
제외했다.
내부 역할 호칭: 공개 배포물 26파일 49곳을 중립 표현으로 치환. 이미 공개된
페이로드에는 실질 0건이라 이번 릴리즈가 첫 유입이었다.
최초 출시 규격: 신규 플러그인과 그 언어팩의 CHANGELOG 를 선례 규격으로
재구성. 작성 중 확인되지 않은 서술 2건은 코드 실측으로 교정했다.
번들 ja 언어팩: 번역 값에 남은 한글 40건 정정. 같은 용어가 세 갈래로 갈려
있던 표기도 함께 통일했다. 정정값의 근거는 저장소가 이미 갖고 있었다 —
테스트가 정답으로 단언하는 값과 배포물이 어긋난 상태였다.
재발 방지: 원인은 번역 생성기의 용어집 미등록이므로 출력만 고치면 다음
빌드에서 되살아난다. 용어집에 8건을 등록하고, 규정 3건과 잔존 검출 룰을
신설했다. 룰은 수정 전 배포물로 red 가 되는지를 픽스처로 고정해 판정기가
모집단에 닿는지를 증명한다.
비즈뿌리오 알림톡 UX 개편 후속:
- 코어/게시판/이커머스 알림 템플릿 [편집] 모달에 확장 채널 편집 영역
(extension_point 2종 + hidden_template_editor 채널 메타)을 신설하고,
알림톡 템플릿·문자(SMS)·수신자 규칙을 한 창에서 통합 저장하도록 개정
(행 하단은 상태 요약 전용, 승인 여부 2단 배지)
- 검수 신청에 검수자 전달 의견(comment) 동봉 — kapi request 로만 전달,
행에는 저장하지 않음 (FormRequest 신설 + API 문서 백필)
- 관리 탭 모바일 카드뷰·도구줄 코어 관례 통일, 사이트맵 알림 정의
다국어 라벨 결측 수정 + 코어 정의 라벨 패리티 테스트 신설
언어팩 번역 소실·보존 결함군 (보완 실측 → 커밋 전 점검에서 연쇄 확정,
전부 실패 테스트 선행 후 수정):
- [기본값 복원]이 활성 언어팩 번역(ja)을 영구 소실 → 복원 기본값에
시딩과 같은 주입기(SSoT)로 팩 로케일 병합 (notification·identity)
- 코어 알림/본인인증 시더의 언어팩 주입 전면 불능 → 주입기가 연관/리스트
양형태 수용 + identity 시더의 config 복합 키 보존
- 실패한 언어팩 업데이트가 active 팩을 installed 로 방치 → 상태 복원 확장
- 병합·제거의 사용자 수정 보존 판정 사문(연관 전제 isset) → dot-path 판정
교정, 팩 주입 저장의 user_overrides 오염 차단(시딩 바인딩), 템플릿
2모델 translatableTrackableFields 선언(beta.4 설계 누락), 같은 프로세스
활성화 시 시더 번역 필터 stale(캡처 인스턴스 캐시) 교정
- 7.0.9 업그레이드 스텝 신설 — 활성 팩 seed 재동기화로 기설치본의 소실
번역 자동 복구 (멱등·운영자 수정 보존·팩별 실패 격리)
공개 이슈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22 — 본문에 삽입한 이미지가
카드/갤러리 목록 썸네일과 공유 미리보기(og:image)에 반영되지 않던 공백을
코어+3모듈+2템플릿에서 해소.
- 코어 7.0.9: HtmlImageExtractor(내부 이미지 한정, origin 정규화 SSoT 재사용)
+ seo.og_image_default 사이트 기본 공유 이미지 설정 + SeoMetaResolver 폴백 체인
- board 1.1.0 / ecommerce 1.2.0 / page 1.1.0: content_thumbnail_url 캐시 컬럼,
saving 추출(html 모드 한정·첨부 우선·비밀글 게이트 유지),
filter_content_thumbnail 훅, 기존 데이터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 ecommerce 카테고리 og:image 생산자 신설, page og:description 死키 정정
- sirsoft-basic 1.1.2 og 바인딩 정정, admin_basic 1.0.7 SEO 탭 업로더(+ja 팩 2종)
- 검수 중 발견한 text 모드 오캐시 결함은 실패 테스트 선행 후 수정
- pay_nhnkcp 1.0.3 분리: 관리자 API 권한 게이트 변경분이 이미 배포된 1.0.2
섹션에 소급 누적돼 있어 배포본과 어긋나고 업데이트 감지도 불가하던 것을
manifest/package/composer/lock 동기와 함께 정정
- 공개 시나리오 매니페스트의 내부 경로 참조 제거 — 릴리즈 파일 누출 검사가
error 로 발행을 차단하던 상태 해소 (내부 정적 검사 연계는 도구 비귀속 서술로 이관)
- 모듈/플러그인/템플릿 수동 설치에서 깨진 zip·manifest 누락 같은 사용자 입력
오류가 500 으로 위장되던 422 계약 회귀 복원 — 서비스 경계에서 도메인 예외로
승격해 상태코드와 실패 사유를 함께 보존 (회귀 테스트 동반)
- 본인인증 정책 검색 버튼이 입력 중인 검색어를 반영하지 않고, 초기화 후에도
입력창에 이전 검색어가 남던 문제 수정 — 폼 자동바인딩 옵트아웃 + 명시 상태
전환, E2E 회귀 스펙과 트러블슈팅 사례 동반
- 프록시 URL 검증 비문자열 분기의 :schemes 치환 누락 보정 (회귀 테스트 동반)
- 7.0.8 사이클 출시일자를 2026-08-22 로 정렬 (코어·엔진·확장 7종·언어팩 3종,
버전·콘텐츠 무변경) 및 설치본 언어팩 동기
코어 엔진 번들의 정규식 lookbehind 2건이 Safari 16.4 미만에서 파싱 자체를
거부당해 iOS 15 대 전 기기에서 SPA 가 통째로 뜨지 않았다. 정규식 리터럴은
스크립트 파싱 단계에서 검증되므로 그 문법을 모르는 엔진은 파일을 한 줄도
실행하지 못하고, 번들이 async/defer 없는 동기 classic 스크립트라 폴백 경로도
없었다. 빌드 타깃(es2020)이 이를 막지 못한 이유는 ES 연도와 브라우저 지원
연도가 다르기 때문이며, 정규식 리터럴 문법은 다운레벨 자체가 불가능해
어떤 타깃 설정으로도 걸러지지 않는다.
- 두 정규식을 lookbehind 없는 형태로 교체(engine-v1.60.6). 선행 따옴표·구분자를
소비한 뒤 캡처 그룹으로 분기하며, 식별자 인덱스가 match[1] → match[2] 로
이동한다. 무작위 200,034 표본 퍼징에서 교체 전후 결과 불일치 0건.
파싱 하한 실측 Safari 16.4 → 14.1 (제보자 기기 15.6 포함).
- 부팅 실패 안내를 사유별로 가른다. 번들을 받았는데 실행되지 않은 경우와
끝내 받지 못한 경우는 사용자가 취할 행동이 정반대인데 같은 문구였다.
사유는 추측이 아니라 window error 이벤트로 SyntaxError 를 관측해 판정한다
(파싱 실패 시 script 는 error 가 아니라 load 를 발생시켜 element 이벤트로는
구분 불가). 비호환 분기는 새로고침해도 낫지 않으므로 버튼을 렌더하지 않는다.
인라인 부트스트랩은 ES5 를 유지해야 이 안내 자체가 구형에서 살아남는다.
- 재발 방지: 배포 JS 산출물의 브라우저 하한 초과 문법·API 를 정적 검사로 차단.
부팅 임계 번들(코어 엔진·템플릿 컴포넌트)은 파싱에 실패하면 안내 화면조차
렌더되지 않으므로 하한과 같은 버전을 요구하는 정규식 리터럴 문법도 금지한다.
lookbehind 의 Safari 16.4 는 하한과 정확히 같아 하한 초과만 보는 검사로는
영원히 잡히지 않았다 — 그 지점이 이번 사각이었다.
- 지원 브라우저 최소 버전(Chrome 111 / Safari 16.4 / Firefox 128)과, 하한 미만
브라우저에서도 화면 표시와 기본 이용은 유지한다는 방침을 문서에 명시.
부수 수정: network-resilience E2E 4건이 자산 URL extensionless 모드에서 URL
glob 이 한 건도 매칭되지 않아 실패하고 있었다. 같은 파일의 컴포넌트 번들
테스트만 이중 모드를 알고 형제 케이스는 몰랐던 불균형이라 매처를 통일했다.
route:cache 는 새 앱을 부팅해 라우트를 수집하고, 그 부팅의 확장 라우트 프로바이더는
DB 가 아니라 캐시된 활성 확장 목록을 읽는다. 그래서 rebuild 가
invalidate*StatusCache 보다 앞서면 방금 바뀐 상태가 빠진 채 라우트가 박제되고,
라우트 캐시에는 스캔 폴백이 없어 오류도 로그도 없이 404 가 된다. 무효화를 굽기 직전이
아니라 DB 상태 쓰기 직후로 올려, 같은 목록을 읽는 훅 매핑 캐시까지 함께 바로잡았다.
update 경로는 Updating 전이 직후에 비우면 그 창의 오토로드 갱신이 확장을 비활성으로
판정하므로, 상태 복원 직후에 비운 뒤 훅 캐시를 다시 굽는다.
플러그인 라우트 프로바이더에는 활성 게이트가 없어 비활성 플러그인의 API 가 계속
응답했다. 화면·메뉴만 사라지고 기능은 살아 있는 상태였다. 모듈과 같은 기준을 적용했다.
실패 사유가 하위 계층에서 버려져 관리자 화면에 :error 자리표시자가 그대로 노출되던
문제도 고쳤다. 반환 경로를 깨지 않도록 배열 키 reason 과 뒤에 붙인 선택적 out
파라미터로 사유를 실어 올리고, 확장이 수명주기 훅에서 사유를 남길 수 있는 통로를
추가했다. 설치 경로의 광역 RuntimeException catch 는 도메인 예외로 좁혀 원본 키와
파라미터를 응답에 싣는다 — 상태코드 422 는 유지해 사용자 계약을 함께 바꾸지 않는다.
언어팩 화면은 프로덕션에서 예외 원문을 싣지 않는 것이 확정된 계약이므로, 자리를
일반 문구로 채우는 대신 치환 자리 자체를 제거했다. 원문은 종전대로 errors 통로를
거쳐 디버그 모드에서 도달한다.
프록시 설정 추가분을 마이너(7.1.0)가 아닌 패치(7.0.8)로 내보낸다.
7.0.7 이후 변경된 코어·템플릿·플러그인·언어팩의 출시일을 2026-08-21 로 맞춘다.
>=7.1.0 을 요구하던 본인인증 플러그인의 코어 최소 버전을 >=7.0.8 로 내린다 —
그대로 두면 존재하지 않는 버전을 요구해 플러그인이 자동 비활성화된다.
앞선 작업에서 누락된 package-lock.json 버전(1.0.3)도 함께 맞춘다.
접속 IP 를 제한하는 결제사 API 를 로컬·스테이징에서 연동하려면 서버가
내보내는 요청의 출발지 IP 를 바꿔야 한다. 브라우저 프록시로는 바뀌지 않는
축이라 코어 환경설정으로 도입한다.
게이트는 디버그 모드이며 판정은 OutboundProxy 한 곳이 소유한다. 화면의
조건부 렌더링은 편의일 뿐이라 저장 API 직접 호출을 막지 못하므로, 실질
게이트를 판정 지점에 둔다. 주입·적용 지점은 결과만 소비한다.
적용은 Http::globalOptions 전역 옵션이라 확장의 Http:: 호출까지 함께
경유한다. 외부 연동 규약상 curl 핸들을 직접 다뤄야 하는 확장은
OutboundProxy::curlOptions 로 같은 프록시를 탄다 — KG이니시스 본인인증
승인 요청과 CBT 연결 점검을 이 통로로 편입했다. CBT 의 TCP 443 확인은
원시 소켓으로는 프록시를 태울 수 없어 curl CONNECT_ONLY 로 교체했다.
저장 전 연결 테스트는 저장값이 아니라 제출값을 검사하고, 그 프록시를
거쳤을 때 외부에 보이는 IP 를 함께 보고한다. 운영자가 결제사에 등록할
값이라 저장하고 나서 되짚지 않도록 했다. 적용과 같은 조립을 거치므로
확인한 구성과 저장 후 적용되는 구성이 어긋나지 않는다.
- SafeExpressionEvaluator 교체(engine-v1.60.0)가 구 평가기가 허용하던 화살표
파라미터 배열 구조분해(([k, v]) / ([, vid]))를 누락해 해당 문법을 쓰는 액션
params 가 미평가 원문으로 전송, 장바구니 담기/바로 구매가 전 상품 불능이던
회귀를 수정 (engine-v1.60.5, production 재빌드 동반). 저장소 레이아웃 54파일
104곳 사용 형태 전수를 단위/E2E 테스트로 잠금
- TrimStrings 가 타이틀 접미사의 선행 공백을 제거해 봇 렌더 제목이
"제목| 사이트명" 으로 접착되고 빈 제목 화면은 "| 사이트명" 이 매달리던 기존
결함 수정 — 조립 규칙을 composeTitleSuffix 단일 지점(SSoT)으로 정규화
- JSON-LD 직렬화에 JSON_HEX_TAG 미적용으로 검색어의 </script> 가 스크립트
컨텍스트를 조기 종료해 실행 가능한 script 요소가 재생성되던 반사형 XSS(기존
결함) 차단 — 태그 문자 이스케이프, 구조화 데이터 의미는 보존
셸 스케줄 검증이 첫 토큰 basename 만 화이트리스트와 대조하고 뒤 인자를
검증하지 않아, 운영자가 bash 를 등록하면 `bash -c id` 로 임의 OS 명령이
실행됐다(KVE-2026-1653). 인터프리터는 범용 크론 용도로 등록을 허용하되,
스크립트 자리(첫 인자)에 형태 규칙을 적용해 인라인 코드·상대경로·트래버설·
artisan 우회·완전거부형(env/awk/make 등)을 저장·실행 양쪽에서 거부한다.
공개 후속 전수 조사의 실작업:
- attachments:prune-orphans 관리자 예약 허용목록 등재 + 가드 테스트 도출 규칙을
런타임 validator 와 일치 (옵션 포함 키는 영원히 매칭되지 않는 죽은 항목)
- layout-previews:cleanup 을 gc-schedules 가드 구간으로 편입 (+onOneServer)
- storage:prune-leftovers 신설: 중단된 업데이트/설치의 _pending 스테이징·코어 임시·
vendor 스테이징(3일)과 오래된 백업(30일, 최신 1개 상시 보존), 레거시 browser.log 회수
— 산출물 누적 + 회수 경로 부재( 동형) 7건 해소
- 언어팩 설치 임시 디렉토리 정리를 finally 로 이동 (설치 성공 시 100% 누수)
- 브라우저 콘솔 로그를 daily(7일) 로테이션으로 전환 (단일 파일 989MB 실측)
- 검수 중 발견한 스케줄 등록/수정 모달 저장 불능 수정 (Form id 부재 + 커스텀
Select/Toggle 값 미전송) + 동형 재발 차단 audit 룰 2종 신설
공개 config.json 의 고정 캐시 키(template.config.{identifier})가 어떤 갱신
경로에서도 forget 되지 않아 template:update/cache-clear/비활성화/삭제 후에도
최대 1시간(TTL) 이전 manifest 로 응답되던 결함(공개 )을 수정한다.
- TemplateManager::clearTemplateCache 공개화 — config/components_manifest(두
변종)/현재 버전 routes·language 키 능동 forget, updateTemplate cleanup 호출
- forgetLayoutCacheKeys 가 편집기용 .with_source_meta 변종까지 삭제
- ext.cache_version 쓰기를 incrementExtensionCacheVersion 단일 지점으로 통일
- module/plugin:cache-clear 의 유령 키 forget 을 실재 캐시(레이아웃 서빙/해석
캐시, 상태 키, 미들웨어 인덱스, 버전 bump) 무효화로 교체
- 공개 routes/language/layout API 의 ?v 생략 폴백을 0 → 현재 버전으로 교정
- 공개 : MATCH 는 커버 인덱스가 있을 때만 조립 — 부재 시 LIKE 폴백 + 1회 경고,
카테고리 검색 예외를 categories_failed/search_failed 로 표면화하고 basic 템플릿이 오류 안내 렌더
- 공개 동근원: paginate page 명시 전달 (언어팩 check-updates, 상품 문의 목록)
- 공개 동근원: raw SQL 접두사/별칭 하드코딩 정리 (board 시더, 7.0.6 업그레이드 스텝,
결제 3플러그인 컨트롤러 51지점 모델 파생 전환)
- audit 룰 3종 신설 + repository-raw-hardcoded-table 컨트롤러 확대, 확장 TestCase
오토로더 중복 선언 가드 16지점, ja 언어팩 동기
공개 (@Tuwasduliebst 제보) 대응.
- ckeditor5: 미참조 이미지 정리 엔진 신설 — 참조 판정(hash + 파일명 2토큰,
filter_reference_sources 훅으로 확장 콘텐츠 등록) + 정리 커맨드(기본 꺼짐 옵트인,
3중 게이트) + 업로드 관리 화면(권한 분리·참조 배지·개별/선택 삭제) + 기설치본
설정 백필 upgrade step
- board: 임시 첨부 GC(상시) + 소프트삭제 첨부 영구 정리(옵트인) + 설정 UI,
저장 payload 누락(F4)·빈 temp 디렉토리 잔존(F5) 수정
- ecommerce: 임시 상품 이미지 GC + 카테고리 삭제 시 이미지 파일 미삭제(S4) 수정
- page: 임시 첨부 GC
- 코어: 고아 첨부 정리 커맨드(옵트인, site_logo 보호) + 사이트 로고 교체 시
구 로고 재편입 차단(S6) + DB 백업 미구현 501 정직화(B3) + 플러그인 관리자
메뉴 설치·업데이트 자동 동기화(F1·F7)
- 동반: 플러그인 설정 검증 오류 필드명 라벨화(F3), Toggle 노드 type 정정
수평 전개(marketing 1.0.2 bump·gdpr·ecommerce), ja 언어팩 4종, API 문서,
hooks.md,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 Playwright E2E 4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