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feExpressionEvaluator 교체(engine-v1.60.0)가 구 평가기가 허용하던 화살표
파라미터 배열 구조분해(([k, v]) / ([, vid]))를 누락해 해당 문법을 쓰는 액션
params 가 미평가 원문으로 전송, 장바구니 담기/바로 구매가 전 상품 불능이던
회귀를 수정 (engine-v1.60.5, production 재빌드 동반). 저장소 레이아웃 54파일
104곳 사용 형태 전수를 단위/E2E 테스트로 잠금
- TrimStrings 가 타이틀 접미사의 선행 공백을 제거해 봇 렌더 제목이
"제목| 사이트명" 으로 접착되고 빈 제목 화면은 "| 사이트명" 이 매달리던 기존
결함 수정 — 조립 규칙을 composeTitleSuffix 단일 지점(SSoT)으로 정규화
- JSON-LD 직렬화에 JSON_HEX_TAG 미적용으로 검색어의 </script> 가 스크립트
컨텍스트를 조기 종료해 실행 가능한 script 요소가 재생성되던 반사형 XSS(기존
결함) 차단 — 태그 문자 이스케이프, 구조화 데이터 의미는 보존
셸 스케줄 검증이 첫 토큰 basename 만 화이트리스트와 대조하고 뒤 인자를
검증하지 않아, 운영자가 bash 를 등록하면 `bash -c id` 로 임의 OS 명령이
실행됐다(KVE-2026-1653). 인터프리터는 범용 크론 용도로 등록을 허용하되,
스크립트 자리(첫 인자)에 형태 규칙을 적용해 인라인 코드·상대경로·트래버설·
artisan 우회·완전거부형(env/awk/make 등)을 저장·실행 양쪽에서 거부한다.
공개 후속 전수 조사의 실작업:
- attachments:prune-orphans 관리자 예약 허용목록 등재 + 가드 테스트 도출 규칙을
런타임 validator 와 일치 (옵션 포함 키는 영원히 매칭되지 않는 죽은 항목)
- layout-previews:cleanup 을 gc-schedules 가드 구간으로 편입 (+onOneServer)
- storage:prune-leftovers 신설: 중단된 업데이트/설치의 _pending 스테이징·코어 임시·
vendor 스테이징(3일)과 오래된 백업(30일, 최신 1개 상시 보존), 레거시 browser.log 회수
— 산출물 누적 + 회수 경로 부재( 동형) 7건 해소
- 언어팩 설치 임시 디렉토리 정리를 finally 로 이동 (설치 성공 시 100% 누수)
- 브라우저 콘솔 로그를 daily(7일) 로테이션으로 전환 (단일 파일 989MB 실측)
- 검수 중 발견한 스케줄 등록/수정 모달 저장 불능 수정 (Form id 부재 + 커스텀
Select/Toggle 값 미전송) + 동형 재발 차단 audit 룰 2종 신설
공개 config.json 의 고정 캐시 키(template.config.{identifier})가 어떤 갱신
경로에서도 forget 되지 않아 template:update/cache-clear/비활성화/삭제 후에도
최대 1시간(TTL) 이전 manifest 로 응답되던 결함(공개 )을 수정한다.
- TemplateManager::clearTemplateCache 공개화 — config/components_manifest(두
변종)/현재 버전 routes·language 키 능동 forget, updateTemplate cleanup 호출
- forgetLayoutCacheKeys 가 편집기용 .with_source_meta 변종까지 삭제
- ext.cache_version 쓰기를 incrementExtensionCacheVersion 단일 지점으로 통일
- module/plugin:cache-clear 의 유령 키 forget 을 실재 캐시(레이아웃 서빙/해석
캐시, 상태 키, 미들웨어 인덱스, 버전 bump) 무효화로 교체
- 공개 routes/language/layout API 의 ?v 생략 폴백을 0 → 현재 버전으로 교정
- 공개 : MATCH 는 커버 인덱스가 있을 때만 조립 — 부재 시 LIKE 폴백 + 1회 경고,
카테고리 검색 예외를 categories_failed/search_failed 로 표면화하고 basic 템플릿이 오류 안내 렌더
- 공개 동근원: paginate page 명시 전달 (언어팩 check-updates, 상품 문의 목록)
- 공개 동근원: raw SQL 접두사/별칭 하드코딩 정리 (board 시더, 7.0.6 업그레이드 스텝,
결제 3플러그인 컨트롤러 51지점 모델 파생 전환)
- audit 룰 3종 신설 + repository-raw-hardcoded-table 컨트롤러 확대, 확장 TestCase
오토로더 중복 선언 가드 16지점, ja 언어팩 동기
공개 (@Tuwasduliebst 제보) 대응.
- ckeditor5: 미참조 이미지 정리 엔진 신설 — 참조 판정(hash + 파일명 2토큰,
filter_reference_sources 훅으로 확장 콘텐츠 등록) + 정리 커맨드(기본 꺼짐 옵트인,
3중 게이트) + 업로드 관리 화면(권한 분리·참조 배지·개별/선택 삭제) + 기설치본
설정 백필 upgrade step
- board: 임시 첨부 GC(상시) + 소프트삭제 첨부 영구 정리(옵트인) + 설정 UI,
저장 payload 누락(F4)·빈 temp 디렉토리 잔존(F5) 수정
- ecommerce: 임시 상품 이미지 GC + 카테고리 삭제 시 이미지 파일 미삭제(S4) 수정
- page: 임시 첨부 GC
- 코어: 고아 첨부 정리 커맨드(옵트인, site_logo 보호) + 사이트 로고 교체 시
구 로고 재편입 차단(S6) + DB 백업 미구현 501 정직화(B3) + 플러그인 관리자
메뉴 설치·업데이트 자동 동기화(F1·F7)
- 동반: 플러그인 설정 검증 오류 필드명 라벨화(F3), Toggle 노드 type 정정
수평 전개(marketing 1.0.2 bump·gdpr·ecommerce), ja 언어팩 4종, API 문서,
hooks.md,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 Playwright E2E 4종
위임 관리자(부관리자)가 권한·역할·표현식·비밀 콘텐츠 경계를 우회하던
결함군을 계층 대칭성 원칙으로 전건 차단한다. 약한 경로가 정상 응답을
내보내는 것이 유일한 증상이라, 게이트를 생산 지점 한 곳(SSoT)에 두고
같은 데이터를 내보내는 소비 경로 전부가 그 게이트를 경유하도록 맞췄다.
- 등급 상한(rank ceiling): 슈퍼관리자 보호·역할/사용자 역할 배정(추가·제거
대칭)·일괄 상태변경·순서변경을 상세 경로와 동일 강도로 재적용. 가드는
DB 쓰기에 선행하여 거부 시 상태 불변.
- 레이아웃 표현식: new Function/with 실행을 AST 화이트리스트 평가기로 교체.
비-문자열 computed 키 정규화(normalizeKey)·Object facade(리플렉션 static
제거)·legacy 접근자 차단. 저장측 검증·정적 검사와 3계층 동형.
- secret 게이트: 비밀글의 댓글·첨부·문의 독립 경로 재적용, hash 파일서빙
소유권·비밀·발행 상태 검사 통일.
- 신뢰 스크립트 호스트: 확장 선언 기반 + same-origin 브라우저 정규화를
런타임·저장측·정적검사 3층 동형화.
- 회귀 감지: 단위·Feature·E2E·시나리오 매니페스트 전축 + audit 룰 4종 신설.
generic catch 가 4xx 를 돌려주면 인프라 장애가 입력 오류로 위장돼 장애 인지가
늦어지고, 이미 번역된 예외 메시지를 응답의 메시지 키 자리에 넘기면 키 해석에
실패해 원문이 그대로 화면에 나간다. 두 형태를 코어와 전 번들 확장에서 함께
정리하고, 판정기를 한 확장이 아닌 코어 모집단에 두어 확장 밖 동형 결함도
red 가 되게 했다 — 그 사각에 실제로 15건이 있었다.
주소록에서 해외 배송지를 고르면 국내 6필드만 옮겨 담아 해외 주소가 통째로
사라지던 결함도 함께 고쳤다. 저장은 200 으로 성공 처리돼 주문 상세를 다시
열기 전에는 드러나지 않았다.
확장이 훅으로 등록한 카탈로그에서 고른 값은 그 확장이 사라져도 저장값으로 남는다.
그 상태에서 값만 보고 판정하면 이미 제공 불가한 항목이 사용자 화면에 그대로 노출된다.
예외도 경고도 로그도 남지 않아 관리자 화면과 나란히 보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는다.
- 결제수단에 지정한 PG, 현금영수증 발급사, 검색엔진 드라이버 세 축에 같은 판정을 적용.
공개 응답에서는 제거하고 관리자 응답에는 표시를 남긴다 — 운영자가 고쳐야 할 대상이라
감추면 복구 경로가 사라진다. 서버 검증도 같은 판정을 공유해 화면 우회 제출을 막는다.
- 설정 단건 저장이 벌크 저장과 다른 경로를 타던 문제를 코어·이커머스·게시판에서 정리.
저장은 성공하고 파생 값만 갱신되지 않아 어느 화면에서 저장했느냐로 결과가 갈렸다.
- 단건 저장의 값 형태 계약 신설. 빈 값으로 되돌릴 수 있게 하고, 타입은 defaults.json 의
기본값을 SSoT 로 삼는다. 해석 불가한 입력은 조용히 캐스팅하지 않고 거절한다.
- 드라이버 셀렉트를 서버 카탈로그에 바인딩하고, 저장값이 카탈로그에 없으면 그 값을
드러내는 안내를 8곳 전수에 붙인다. 종전에는 빈 칸으로만 보여 무엇이 저장됐는지
알 수 없었다.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을 면제 없이 신설했다. `audit:allow` 는 cross product 와 effects
검사를 함께 끄므로, 면제가 걸린 매니페스트에 선언을 추가하면 검증이 회복되지 않는다.
그 아래에서 대응 테스트가 없는 effect 이름 2건이 살아남아 있었고, 함께 정리했다.
요구사항 문서가 "지원한다"고 선언한 항목과 실제로 검증되는 범위가 어긋나 있었다.
지원 브라우저 3종 "최신 2개 버전" 선언에 비해 자동 테스트는 Chromium 단일이었고,
같은 형태의 불일치가 문서 전반에 있었다 — 디스크 700MB↔게이트 500MB, 확장 33개
필수 선언↔게이트 14개, HTTPS "필수"↔비차단 경고.
선언을 낮추는 대신 검증 수준을 명시하는 방향으로 정리했다. 항목마다 "설치 프로그램이
자동 검사" 와 "운영자 확인 필요" 를 구분하는 절(§9)을 두어, 이슈가 지적한 질문
("지원 선언이 어느 수준의 검증을 의미하는가")을 문서 전반으로 일반화했다.
조사 중 드러난 내부 하네스 결함 3건도 함께 고쳤다.
- 테스트 스코프 훅이 npm run test:e2e:smoke 를 오차단 — 필터가 package.json 안에
있어 명령 문자열에서 보이지 않았다. 회귀 케이스 3건 red 확인 후 수정
- 브라우저 테스트 안내 문서가 없어진 스크립트·디렉토리를 가리키고 있었다
- E2E 동반 강제 룰의 확장 config 경로 패턴이 실제 경로와 달라, 확장 8개의 config
변경이 인정되지 않았다
E2E 브라우저 확대는 하지 않는다 — 도입 조건만 문서에 못박았다.
공개이슈 ··· 및 그 전수 해소분.
- 설정 저장·복원·초기화가 상주 프로세스 미러를 갱신하도록 단일 소유자화
- 만료 데이터 자동 정리 예약 12종 신설, 파기는 기본키 배치로 분할
- 회원 탈퇴를 전 경로 원자화하고 관리자 상태변경 경로를 정식 탈퇴로 통일
- 일괄 처리 목록의 선택을 화면에 보이는 행으로 한정(selectionScope)
- 비밀번호 정책 문구를 도메인 중립 라벨로 정정
- 정적 검사 2종·검증 스킬 설계 정합성 축 신설
공개 (S3 드라이버) × (공개 자산 CDN) 병합 결과를 실 AWS S3 로 교차 실측하다
발견한 결함과, 그 과정에서 드러난 설정 화면의 사각을 함께 처리한다.
## 교차 출처 공개 자산 요청
공개 자산 디스크를 켜면 첨부·이미지의 download_url 이 외부 origin 절대 URL 이 되는데,
API 클라이언트가 URL 출처를 보지 않고 Authorization 을 붙이고 있었다. 그 결과
① 세션 토큰이 제3자 origin 으로 전송되고(응답을 허용하는 CDN 에서는 접근 로그에 남는다)
② 안전목록 밖 헤더라 preflight 가 발생해 CORS 미설정 버킷에서는 이미지가 통째로 실패했다.
상점 화면은 <img> 라 무증상이고 관리자 화면에서만 발현해 발견이 늦었다.
- 코어: 동일 출처 요청에만 Authorization 첨부 (상대 경로는 항상 동일 출처로 간주)
- 템플릿 2종: 교차 출처 URL 은 인증 XHR 없이 그대로 사용 (썸네일·갤러리·다운로드 3지점씩)
로컬 public 디스크나 허용적 CORS 를 주는 오브젝트 스토리지에서는 재현되지 않는다 —
외부 origin 과 CORS 미제공이 겹쳐야 드러나므로 회귀 테스트는 두 조건을 모두 고정한다.
## S3 접속 필드 노출 조건
파일 스토리지는 로컬로 두고 공개 자산만 S3 로 보내는 구성에서 접속 정보를 넣을 화면이
없었다(도움말이 보이지 않는 필드를 가리켰다). 두 축 중 하나라도 s3 면 블록을 노출하고,
연결 테스트 게이트의 적용 대상도 같은 조건으로 넓힌다. 재검증 트리거는 S3 접속 설정
변경으로 한정한다 — 트리거까지 넓히면 "파일 스토리지=s3 에서 공개 자산만 변경" 하는
기존 흐름이 저장 불가가 된다.
StorageInterface::url 의 public 하드코딩을 완화하고 core.storage.filter_url 훅을
신설해, 완전 공개 자산(상품·카테고리·리뷰·에디터 이미지)의 직접 URL 서빙을 옵트인으로
열었다. 미설정 시 기존 스트리밍 100% 보존.
디스크 결정은 확장 개별 설정 > 코어 전역 > 미설정 순이며, 서빙·삭제·이동은 행에 기록된
disk 를 따라 전환 전후 자산이 혼재해도 각자 실제 저장 위치를 향한다. 고아 disk(공급
플러그인 비활성화)는 스트리밍으로 폴백해 500 이 되지 않는다.
공개 이슈 (@lyg-kaban 건의) 대응.
공개 제보 — 파일 스토리지에서 S3 를 선택해 저장해도 실제 파일 저장이
동작하지 않던 결함의 전면 수정.
- S3 어댑터(league/flysystem-aws-s3-v3)·predis 를 코어 기본 의존성으로 포함
— 어댑터 부재 즉사, phpredis 확장 없는 서버의 redis 선택 전면 다운 차단
(부트 시 확장 부재 감지 → predis 자동 폴백)
- storage_driver=s3 저장 시 코어 첨부 업로드 디스크를 s3 로 전환
(ATTACHMENT_DISK env 명시가 항상 우선, 기존 행은 저장 당시 disk 로 서빙)
- 첨부·템플릿 레이아웃 첨부 서빙을 행 disk 를 따르는 스토리지 스트림으로 교체
— 로컬 절대 경로 전제 fileResponse 는 S3 행에서 filemtime stat 500
(streamedFileResponse: 행 메타 기반 ETag/304/Cache-Control)
- S3 호환 스토리지(R2/MinIO/NCP) 연결 지원: 엔드포인트 URL·path-style 설정
신설, 리전 목록 선택 → 자유 입력 전환, 연결 테스트를 실제 저장 경로와
동일 설정(endpoint/path-style)으로 정렬
- 사용 불능 드라이버(어댑터·PHP 확장 부재)의 저장/테스트 요청을 사유와 함께
422 로 차단하는 서버 게이트 신설 (DriverRegistryService 능력 판정)
- 웹소켓 연결 테스트에 서버(백엔드 발송용) endpoint 검사 추가 — 클라이언트만
검사해 테스트 성공 + 실제 발송 실패가 가능하던 비대칭 해소
- env 빈 값(`KEY=`) 함정 정규화: AWS_URL/AWS_ENDPOINT/ATTACHMENT_DISK 빈 문자열을
미설정으로 취급 (config 정규화 + 예시 파일 주석 처리)
- 플러그인 드라이버 폴백의 log 카테고리 죽은 키(logging.default) 정정 및
websocket 유령 설정 키 제거
- 실 AWS S3 종단 검증 완료 (설정 저장 → 업로드 S3 실저장 → 서빙 200/304)
공개 제보(리뷰 이미지에 filter_upload_file 부재)를 계기로 전 이미지 업로드
경로의 훅 트라이어드를 대칭화한다. 확장이 업로드 파일을 저장 전에 가로채
압축/변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
- 리뷰 이미지·CKEditor5 이미지 업로드에 filter_upload_file 필터 훅 추가
- 레이아웃 편집기 첨부 업로드에 훅 트라이어드(before/filter/after) 신설
- ckeditor5 1.0.2 버전 동기(manifest/package/composer/lock), 각 CHANGELOG 기재,
README 기여자 등재, hooks.md 업로드 트라이어드 및 필터 반환 계약 문서화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upload-filter-hook-parity) + 3계층 훅 발화 테스트 추가
Symfony 는 posix_isatty 로 비대화 실행을 감지해 isInteractive 를 false 로
내리는데, Windows PHP 에는 posix 확장이 없어 그 분기가 실행되지 않는다. 그래서
--no-interaction 없이 CI·스케줄러·에이전트에서 부르면 isInteractive 가 true 로
남고 ask 가 오지 않을 응답을 무한히 기다린다. 프롬프트 출력마저 버퍼에 갇혀
예외도 로그도 없이 "커맨드가 느리다" 로만 관측된다.
posix 없이도 동작하는 stream_isatty 로 한 번 더 판정한다. 판단 재료가 없으면
질문하는 쪽으로 떨어진다 — 물어볼 수 있는데 안 묻는 것이 더 위험하기 때문이다.
이 트레이트를 공유하는 13개 커맨드의 기본값을 전수 확인했다. 파괴적 확인은
모두 false(중단)이고 true 는 search:index --repair 하나뿐이라, 확인 없이
파괴적 동작이 수행되는 경로는 생기지 않는다.
문서는 이미 "비TTY → default 즉시 반환" 을 계약으로 명시하고 있었다 —
구현이 그 계약을 Windows 에서 지키지 못한 것이다.
Windows 는 하위 트리에 열린 핸들이 하나라도 있으면 디렉토리 rename 을 막는다.
잠금 프로세스를 찾아 종료하던 기존 대응은 디렉토리 핸들을 감지하지 못했고
사용 중인 편집기를 예고 없이 죽였다. rename 이 막히면 파일 단위 연산으로
폴백해 어떤 프로세스도 건드리지 않고 교체를 끝낸다. 커밋 전 점검에서
pint.json 이 코어 업데이트 대상에 빠져 있던 것도 함께 등재했다.
이커머스는 기본 제공 통화 삭제가 저장 응답에서 즉시 부활했다. 항목 단위
보충 병합이 "소실" 과 "의도적 삭제" 를 구분하지 못한 탓이라, 삭제 의도를
서버가 도출해 저장본에 기록하고 병합이 그 기록을 존중하게 했다. 그 통화로
결제된 과거 주문의 표기가 흔들리지 않도록 소수 자릿수 해석도 스냅샷 우선으로
바꿨다 — 금액은 원래 스냅샷 환율을 써 안전했으나 자릿수만 현재 설정을 봤다.
번들 언어팩은 코어 release 페이로드에 실려서만 공개되므로 그 팩의 공개 latest 는
직전 release 에 실린 버전이다. 그런데 버전 검사기가 lang-packs 를 대상에서 빼고 있어
이 축이 미검사로 남았고, 변경마다 bump 한 결과 공개된 적 없는 중간 버전이 최대 7단계까지
배포본에 쌓였다. 8개 팩의 버전을 규정상 한 단계로 되돌리고 그 사이 항목을 한 섹션에 병합했다.
항목 손실이 없음과 기공개 구간이 바뀌지 않음을 각각 실측했다.
7.0.6 과 함께 공개될 30건(코어·확장·언어팩)의 출시일을 2026-08-10 으로 맞췄다.
이미 공개된 버전의 날짜는 기록이므로 그대로 두었다.
재발을 막기 위해 검사기에 언어팩 축을 추가하고(기준선 origin/release) 회귀 테스트를 뒀다.
규정 문구의 "코어 검증으로 대체" 는 실제로 미검사를 뜻했으므로 기준선을 명시하도록 고쳤다.
7.0.6 에서 처음 번들되는 NHN KCP 휴대폰 본인확인 플러그인과 그 언어팩을 README 기본 제공
확장 표에 등재하고, 함께 어긋나 있던 번들 언어팩 개수 표기를 실제 수(16종)로 맞췄다.
엔진
- dot notation setState(target:"_local.xxx")가 canonical _global._local 을 동기화하지
않아, 화면에는 선택 표시가 되는데 확장 커스텀 핸들러의 getLocal 에는 값이 보이지
않던 비대칭을 해소했다(engine-v1.58.2). 예외도 경고도 없이 값만 비어 발견이 늦다.
동기화 기준을 전체 스냅샷이 아니라 live _global._local + 변경 키로 잡아, 부분 상태가
base 가 되어 다른 키를 잃거나 앞선 setLocal 을 되돌리는 기존 회귀 경로를 피했다.
토스페이먼츠
- 간편결제 자체창 직행 지정을 top-level easyPay 로 넘겨 SDK 가 통째로 무시하던 것을
card.flowMode DIRECT + card.easyPay 정본 계약으로 교정했다.
이커머스
- defaults 에서 보충된 통화가 옛 is_default 를 들여와 기본 통화가 둘이 되면서 환율이
1.0 으로 박제돼 PG 청구액이 1/100 로 나갔다. 병합 직후 재동기화하고, 표시 계층의
기본 통화 해석을 default_currency 우선으로 통일해 환산 계층과 일치시켰다.
- 공급 확장이 더 이상 제공하지 않는 고아 결제수단이 주문서에 노출되던 것을 공개 API
단일 지점에서 차단했다. 관리자 응답은 운영자가 확인·삭제해야 하므로 그대로 둔다.
- 관리자 주문설정에서 Select 에 준 폭 클래스가 컴포넌트 기본 w-full 에 밀려 죽는
구조라, 폭 책임을 셀렉트에서 열 컨테이너로 옮겼다.
- 고아 행에서 마일리지 차감 시점 열만 가드가 빠져 노출되던 사전 결함을 함께 고쳤다.
열을 열거하는 대신 조상 체인의 가드 유무를 스캔해, 이후 추가되는 열도 자동으로
검사 대상이 되도록 회귀 테스트를 구성했다.
개발 도구
- dev-dashboard 인스톨러 초기화에 환경설정/첨부파일 삭제 토글을 추가했다. 컨테이너
디렉토리를 보존해 재생성 시 소유권이 바뀌지 않게 하고, 두 옵션이 같은 경로를 다뤄도
서로 간섭하지 않도록 분리했다.
규정
- 저장값과 확장 훅 카탈로그가 병합되는 설정에서 공개 응답이 카탈로그 소속까지 판정해야
한다는 규칙을 문서화하고, 정적 판정이 불가한 근거와 함께 coverage 에 등록했다.
7.0.6 사이클에서 유입된 회귀 3건을 출시 전에 닫는다. 추가옵션 저장소의
반환 타입 선언이 실제 반환(중첩 맵)과 어긋나 추가옵션 있는 상품의 담기·
바로구매가 죽었고, 검색 엔진이 결과 소비 시점에 SELECT 를 재작성해 정렬이
참조하던 스코어 별칭을 지웠으며, 미들웨어 targets 가 늘어난 라우트를
따라가지 못해 비회원 현금영수증이 전면 불능이었다. 셋 다 정적 검사의
사각지대였으므로 룰 2건과 계약 테스트를 함께 세워 재발을 막는다.
같은 유형의 잠복 결함 3건(빈 반환의 타입 불일치 2건, 없는 메서드 호출 1건)도
호출 경로가 생기는 순간 fatal 이므로 함께 닫았다.
브라우저 검수 중 드러난 선행 결함 5건을 이어서 수정한다. 엔진이 event 키로
선언한 액션을 React prop 으로 연결하지 않아 오류 없이 조용히 무반응이었고,
연결한 뒤에는 커스텀 컴포넌트의 이벤트 payload 가 유실됐다. 비회원 주문상세
응답에 현금영수증 키가 없어 발급 결과에 도달할 수 없었으며, 입금확인과
현금영수증 발급이 base 통화 금액을 써서 결제 통화가 다른 주문에서 각각
저장 실패와 잘못된 증빙을 냈다.
마지막으로 통화 단위를 코드·문구에서 걷어내 설정으로 이관한다. 다국어
문구의 원/円, 프론트의 KRW 고정표와 리터럴 폴백 173건, 서버 포맷의 통화
코드 리터럴이 대상이며, 기본 통화가 원이 아닌 상점에서 값은 맞고 단위만
틀린 금액이 예외 없이 나가던 문제였다. 통화 판정을 설정 단일 출처로 모으고
규칙 3건을 정적 검사로 고정했다.
공개 이슈(gnuboard/g7) 17건 전수 대조에서 "진짜 누락"으로 판정된 5건을 해소한다.
— 서버가 만들어 내보내는 상점 주소가 각 지점에서 `/shop` 리터럴이나
`"/{$routePath}/..."` 조립으로 흩어져 있었다. 기본값이 아닌 상점에서는 그 주소가
존재하지 않는 화면을 가리키는데, 서버는 문자열을 만들어 내려보냈을 뿐이라 예외도
404 로그도 남지 않는다 — 링크만 조용히 죽는다. `ShopPathResolver` 를 단일 해석
지점으로 두고 주문 완료 이동·비회원 조회 안내·알림 메일·통합검색·상품문의·SEO
캐시·사이트맵 전 지점을 경유시켰다. 같은 값에 종속된 PG 4종 리다이렉트는
`{shopBase}` 자리표시자로, 편집기 상태 scope 는 선택 세그먼트 토큰 `/*?`
(engine-v1.58.0)로 해소했다. 기설치본은 업그레이드 스텝이 백필한다.
M-02 — 답변 깊이 상한이 config 는 1~10 인데 컬럼 comment 만 1~5 로 남아,
comment 에서 자동 생성되는 계약 문서 4곳이 실제보다 좁은 상한을 공개하고 있었다.
L-01 — 관리자 게시글 폼에 첨부 안내가 아예 없었고, 대신 사장된 고정 문구
("최대 5개 파일, 각 10MB")가 남아 있었다. 게시판마다 다른 실제 설정값을 렌더한다.
— 목록 1페이지가 공지 전량을 상한 없이 읽던 것에 안전상한을 두고(구조 무변경,
limit 부가만), 조회수 정렬 목록 술어를 덮는 복합 색인을 신설했다.
브라우저 실측 검수에서 발견한 사전 결함 1건(사용자 게시판 목록이 URL 정렬
파라미터를 데이터소스로 전달하지 않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폴백을 빈 문자열로 둬
URL 에 정렬이 없을 때 게시판 설정을 덮어쓰지 않게 했다.
route:cache 가 걸리면 RouteServiceProvider 가 캐시 로드로 분기해 라우트 파일이
실행되지 않는다. routes/devtools.php 는 전역 함수 5개를 정의하고 핸들러가 호출했고,
boost 의 browser-logs 는 프로바이더 boot 등록분이라 setCompiledRoutes 교체로
폐기됐다. 7.0.6 의 RouteCacheHelper 가 12개 라이프사이클 지점에서 캐시를 자동
생성하면서, 확장을 한 번이라도 건드린 사이트에서 항상 재현됐다.
로직을 오토로드되는 App\Support\DevTools\* 로 옮기고 browser-logs URI 를 G7 가
직접 소유해 캐시에 함께 구워지게 했다. 게이트가 참조하던 App\Models\Setting 은
저장소에 없는 유물이라 ConfigRepositoryInterface 로 교체했다.
같은 부류의 재발은 정적 검사(route-file-local-function)로 차단하고, 재현이
in-process 로 불가능하므로 서브프로세스 하네스로 회귀를 고정했다.
이슈 본연: API 레퍼런스의 미채움 마커 5종(실측 제외/TODO/필드 없음/대표 에러 없음)
1,194건을 코드에서 읽어 전수 채우고(0건), api:docgen 재생성이 사람이 채운 내용을
손실·열화시키던 멱등성 결함 4종(CRLF, 표 파이프 이스케이프, 에러 서술 보존, 중복
라우트명 키)을 근본 수정. --check 를 실측 제외와 드리프트가 구분되도록 재정의.
ParameterDescriber/ResourceFieldDescriber 에 leaf 폴백·SEO 스코프·공통 사전 확장.
파생 결함(문서 실측 중 발견): ResponseHelper 기본 메시지 키 6종이 존재하지 않는
messages.* 를 가리켜 응답 message 가 번역문 대신 키 문자열로 노출되던 문제를 common.*
으로 정정하고, 코어 7 + gdpr/marketing/pay_kginicis/verification/ecommerce 확장의
호출부와 누락 lang 키(게시판 10키 + 이커머스 category_images 4키 포함)를 ko/en/ja
전수 정정. 중복 그룹 키 2건은 기존 키로 호출부 통합.
보안: GET /api/identity/challenges/{id} 는 권한 가드 없는 공개 폴링 엔드포인트인데
Service::getStatus 가 attempts/max_attempts 를 응답에 담아 남은 시도 횟수를 추론할 수
있었다. 두 필드를 제거하고, 챌린지 화면(admin_basic/basic)의 서버 attempts 참조를
제거(남은 횟수 UI 는 query fallback + verify 실패 시 로컬 증가로 유지).
부수 정리(변경셋에 들어온 board 컨트롤러의 audit 사전 결함): FormRequest 4개 신설로
base Request 주입 제거, CommentController 의 Board 직접 호출을 BoardService 위임으로
전환, PHPDoc @return 보강. board 스위트에서 발견한 stale test 3건(seed SSoT 불일치,
admin 계정 user 역할 누락)도 같은 세션에서 정정.
버전 정렬(공개 release 기준): 코어 7.0.3→7.0.4, sirsoft-board 1.0.1→1.0.2,
verification_kginicis 1.0.0→1.0.1, admin_basic 1.0.1→1.0.4.
현금영수증 발급사를 PG 결제사와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공용 훅 축
(registered_providers/issue/cancel)에 토스·KG 프로바이더를 등록한다. KG 결제로
받으면서 영수증만 토스로 발급하는 구성이 가능해진다. KG 전용 발행 컨트롤러·
라우트·관리자 패널은 이 축으로 이전하며 제거했다 — 이중 발행 경로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다.
토스 환불은 네 가지를 바로잡았다. 전액취소를 부분취소로 보내던 문제(R1),
면세금액 미전달로 복합과세 상점의 부가세가 틀어지던 문제(R2), 가상계좌
환불계좌를 싣지 않아 취소가 실패하던 문제(R3), 에스크로 부분취소를 PG 호출
전에 차단하지 않던 문제(E4). 취소·발급 요청에는 멱등키를 부착해 네트워크
재시도가 국세청에 이중 신고되거나 이중 환불되는 것을 막는다.
코어 활동로그 가드가 \Exception 만 잡아 채널 해석 실패(\Error)를 놓치고 있었다.
결제 입금통보 같은 외부 콜백이 로그 문제만으로 500을 반환하던 문제를 \Throwable
로 수정한다. 활동로그는 부수 기록이므로 그것을 유발한 요청까지 죽여서는 안 된다.
토스 API 서비스는 베이스 \Exception 을 직접 던지고 있어 도메인 예외
(TossPaymentsApiException)를 신설했다. KG의 KgInicisApiException 선례와 동형이며
RuntimeException 상속이라 기존 소비자의 catch 는 그대로 동작한다.
합의되지 않은 구조 변경을 되돌리고, 계획서 전수조사에서 드러난 결함을 처리했다.
쇼핑 화면 호출 통합(F4)은 API 쿼리 튜닝이 아니라 화면 구조 변경이라 원복했다.
레이아웃 9개를 develop 상태로 복원하고 전용 엔드포인트·컨트롤러·문서·테스트를 걷어냈다.
되돌리면 함께 사라지는 비-F4 수정 둘(페이저 has_more_pages 판정 3곳, Icon 크기 클래스
23줄)은 재적용했다. 성능 개선분은 전부 잔존한다.
통합검색 화면 상태를 전역 상태에서 URL 쿼리로 옮겼다. 종전에는 탭·필터·정렬·페이지가
주소에 없어 새로고침·뒤로가기에서 초기화되고 결과를 공유할 수도 없었다. 화면은 정상으로
보이고 콘솔 에러도 없어 코드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형태였다.
확장이 라우트를 추가해도 라우트 캐시가 걸린 사이트에서는 그 주소가 404 가 되던 구멍을
막았다. 훅 캐시와 달리 라우트 캐시에는 스캔 폴백이 없어 예외도 경고도 남지 않는다.
같은 문제를 이미 푼 ConfigCacheHelper 를 미러링해 갱신 지점을 한 곳으로 모았고,
코어 업데이트가 캐시를 비우기만 하고 되살리지 않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상품·페이지 검색이 커서 판정에 페이지 번호를 넘기지 않아, 커서 없이 깊은 페이지를
지목한 딥링크가 조용히 1 페이지를 돌려주던 결함을 고쳤다. 호출 지점을 손으로 열거하는
대신 저장소를 훑는 패리티 테스트로 다음 도메인의 재발을 막는다.
환경설정 고급 탭의 목록 상한값이 저장되지 않던 결함을 고쳤다. 화면·검증·읽기는 모두
있었는데 저장 시 카테고리 분류표가 손으로 열거돼 있어 그 값만 버려지고 있었다. 분류표를
설정 정의에서 도출하도록 바꿔 다음 카테고리가 합류해도 같은 일이 생기지 않게 했다.
범위를 벗어난 값의 안내에 내부 식별자가 노출되던 것도 함께 정리했다.
언어팩 재설치가 활성 팩을 자기 자신과의 슬롯 충돌로 오인해 강등하던 회귀와, CLI 설치가
HTTP 권한 컨텍스트 없이 자동 활성화되는지를 고정하는 테스트를 함께 담았다.
공개 이슈 gnuboard/g7 이 지목한 병목은 "같은 일을 반복 실행한다" 축이다.
응답·행의 무게를 다룬 · 과 겹치지 않는다.
공통 계약 — 총 건수 상한과 페이지 이동 범위는 별개 결정이다. 묶으면 필요 없이
기능이 깎인다. 총 건수만 상한을 받고(파생 테이블 COUNT), "다음" 이동은
per_page + 1 실측으로 끝까지 열어 둔다. 계산이 불가능해지는 것은 마지막 페이지
번호 하나뿐이며 그 사실은 last_page: null 이 알린다. 최신순처럼 실제 컬럼으로
정렬하는 목록은 커서로 전환해 깊이와 무관하게 일정 속도로 이동한다. 관련도순은
계산값 정렬이라 커서 키로 쓸 수 없어 offset 을 유지한다.
계약의 입구는 표준 paginate 와 같은 폭이어야 한다. 관계·쿼리 빌더를 받지 못하면
그 좁은 만큼이 그대로 운영 500 이 되고, 실제로 관리자 알림 목록에서 그렇게 터졌다.
응답 조립도 컬렉션마다 손으로 하면 형태가 늘어나는 순간 없는 값을 부르거나 새
필드를 흘리므로, 형태 판정을 paginationMeta 한 곳에 모았다. 표준 paginate
응답은 필드 단위로 이전과 동일하다.
요청당 반복 비용 — 훅 구독마다 남기던 로그 400줄, 요청당 스무 번 넘던 설정 파일
재읽기, 이미 캐시된 목록의 DB 재조회를 없앴다. 권한 판정은 요청 스코프 메모를 두어
화면 요소마다 나가던 조회를 한 번으로 줄였고, 크로스 요청 캐시는 두지 않아 권한
변경이 종전처럼 다음 요청에 반영된다.
검색 질의는 활성 엔진이 만든다. 저장소가 구체 엔진을 지목하면 플러그인이 등록한
엔진은 호출될 기회 자체를 잃고 오류 없이 다른 방식으로 동작한다. 해석기를 두어
활성 엔진에 위임하고, 전문검색이 없는 DBMS 의 부분일치 폴백도 드라이버명 하드코딩
대신 선언형 config 로 옮겼다.
총 건수가 잘린 목록에서 순번을 역산하면 0 과 음수가 나온다. 지어내지 않고 null 을
돌려주며, 그 원칙을 last_page 와 동일하게 적용했다.
관리자 상품목록을 한 페이지 여는 것만으로 그 페이지 모든 상품의 옵션이 응답에 실렸다.
같은 패턴을 저장소 전역에서 찾아 14개 목록 엔드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
근본 원인은 둘이다. Resource 가 whenLoaded 로 방어하는데 Repository 가 목록 쿼리에서
관계를 무조건 로드해 가드가 항상 참이 되는 가짜 가드, 그리고 toListArray 경량 표현을
정의해 두고도 컬렉션이 toArray 를 부르는 목록/상세 미분리다. 둘 다 응답만 보면
정상이라 오류도 경고도 없이 페이로드만 불어난다.
목록은 화면이 실제로 그리는 것만 싣는다. 개수·합계는 PHP 컬렉션 연산이 아니라 DB
집계로, 대표 1건이 필요한 곳은 관계 자체를 oldestOfMany 로 좁힌다. eager load 의
limit(1) 은 부모별이 아니라 배치 쿼리 전체에 걸려 첫 행만 값을 갖게 되므로 쓸 수 없다.
뺀 값에는 대체 경로를 먼저 만들었다. 상품 옵션은 행을 펼칠 때 배치로 불러오고(상품 수와
무관하게 쿼리 상수), 종전 동작이 필요한 호출자를 위해 ?with_options=1 등 opt-in 을 남겼다.
배송정책 국가설정과 리뷰 첨부 이미지는 소비처를 실측한 결과 화면이 실제로 그리고 있어
제거하지 않았다 — 그 소비 사실을 회귀 테스트로 고정했다.
재발 방지로 정적 검사 룰 4종과 규정 문서 항목을 함께 넣었다.
KISA 신고포상제 접수 3건(KVE-2026-1677/1678/1679)의 공통 원인은 하나다 —
"위험한 것을 골라 막았고, 목록 밖으로 우회됐다". 세 지점 모두 판정을 뒤집는다.
예약 작업 Artisan (KVE-2026-1679)
차단 9개 / 허용 229개였던 구조를 허용목록으로 바꾸고 명령마다 허용 옵션을 선언한다.
검증 과정에서 보고서보다 짧은 경로를 추가로 발견했다 — 검증기는 preg_split 의 첫
토큰을 명령명으로 봤지만 실행부는 문자열째 넘겼고, parameters 가 비면 Laravel 이
StringInput 으로 재파싱한다. 따옴표 한 쌍이면 차단목록의 tinker 가 그대로 실행됐다
(마커 파일로 확인). 파서를 엄격 형태 하나로 고정하고 실행은 (명령명, 인자배열)로 넘겨
재해석 지점 자체를 없앴다.
언어팩 (KVE-2026-1678)
위험 함수 11개를 정규식으로 나열하던 검사를 토큰 상태기계로 교체해 "번역 배열만"
통과시킨다. 목록에 없는 함수도, 함수 이름을 아예 쓰지 않는 형태도 원리적으로 막힌다.
파일 형식·PHP 위치·심볼릭 링크도 화이트리스트로 뒤집었다. 활성 승격이 require 배선의
필수 조건이므로 설치와 활성화의 권한 경계를 네 설치 경로 전부에 같은 강도로 건다 —
경로별 면제는 곧 우회로가 되기 때문이다. 화면은 운영자의 활성화 권한을 보고
auto_activate 를 실을지 결정하므로 재설치 흐름은 그대로 동작한다.
인스톨러 (KVE-2026-1677)
실행 바이너리 자리에 인자가 들어가는 것을 형태 규칙으로 차단한다. escapeshellarg 는
"하나의 인자" 임만 보장할 뿐 그 인자가 실행 파일인지 스크립트인지는 보장하지 않는다.
판정을 의존성 0 공용 정책으로 모아 진단 API·설치 워커·저장 시점이 같은 규칙을 쓴다.
stat 은 호출하지 않는다 — 접근이 제한된 서버에서 정상 경로가 거부되던 회귀를
재발시키지 않기 위함이다.
검증: 백엔드 392건 + 프론트 7건 green(skip 1, symlink 미지원 환경). PoC 마커로 red 를
먼저 확보하고, 수정 후 stash 역회귀로 다시 red 가 되는 것까지 확인했다.
파일 목록과 선택한 파일의 설명에 `$t:…` / `{{ … }}` 가 그대로 보였다.
설명 원문은 소유 템플릿의 다국어 키인데 응답 조립 시점에는 요청 템플릿의
사전만 열려 있어 다른 템플릿의 레이아웃을 편집하면 키를 찾지 못했다.
번역 실패가 예외 없이 원문 노출로 이어져 화면에만 나타났다.
목록·상세가 같은 규칙을 쓰도록 표시 해석을 App\Support\LayoutDescription 으로
모으고, 컨트롤러가 소유 템플릿 사전을 주입한다. 표현식이 섞인 설명과 번역을
찾지 못한 경우는 파일 이름으로 대체한다.
목록만 고치면 상세 헤더에 그대로 남는다 — 브라우저 실측에서 목록 수정 후에도
헤더가 새던 것을 확인해 상세 경로(LayoutResource)까지 함께 처리했다.
판정 통일(engine-v1.55.0)에서 리터럴 해석을 BindingShape 한 곳으로 모았으나
renderItemChildren 만 `hasPipes → isComplexExpression → 경로 탐색` 3분기를 직접
갈라 리터럴을 몰랐다. 그 결과 같은 `{{true}}` 가 조건 자리에서는 true,
목록 셀·카드 등 반복 렌더 prop 자리에서는 undefined 로 갈렸다 —
통일이 없애려던 비대칭이 이 지점에만 남아 있었다.
형태 판정을 resolveSingleBindingValue 에 위임해 다른 경로와 같은 규칙을 쓴다.
같은 지점이 빈 바인딩(`{{}}`)도 몰라 경로 탐색으로 보내던 것을 함께 봉인했다.
브라우저 실측(배포 번들의 G7Core.renderItemChildren 직접 호출)으로 발견했고,
저장소 레이아웃의 리터럴 단일 바인딩 60건은 전부 if/condition 자리라
화면 표시에는 변화가 없다.
SEO 패리티: 봇 측 ExpressionEvaluator 는 이미 리터럴을 해석하고 있었으므로
이 수정은 React 경로를 봇 경로에 맞춘 것이다 (파일 헤더에 면제 사유 기재).
레이아웃 코드 편집 화면이 목록을 부를 때 모든 레이아웃의 본문(content)까지 함께
내려받고 있었다. 레이아웃이 많은 템플릿에서는 목록을 여는 것만으로 수십 MB 가
브라우저에 쌓여 화면이 크게 느려졌고, 디버그 모드에서는 탭이 메모리 부족으로
종료됐다. 목록 화면은 본문을 쓰지 않고 선택한 파일 하나만 편집한다.
목록 전용 Resource 를 두어 이름·설명·크기·수정일만 싣고, 본문은 상세 조회에서만
읽는다. 크기는 목록에서 표시하므로 저장소가 길이만 계산해 돌려준다.
표현식 해석 로직이 엔진 전역에 복제되면서 복사본마다 기능 집합과 판정 기준이
갈라졌고, 같은 작성이 어느 렌더 경로를 타느냐에 따라 다른 결과를 냈다. 증상
대부분이 예외가 아니라 조용한 오답 또는 값 소실이라 재현 위치를 특정하기 어려웠다.
판정만 BindingShape 단일 출처로 모으고 실행은 지점별로 유지했다. 전면 통합은
회귀 위험이 크고, 갈라진 것은 실행이 아니라 판정이었기 때문이다.
- 파이프 평가를 문자열 보간에 위임하면서 생긴 비대칭 3건 해소 (중괄호 노출 /
_computed stale 전파 / 원본 타입 소실)
- 파이프 분기 누락 8지점 보강 — 평가 지점 모집단을 스캔해 가드를 강제하는 회귀선 신설
- 단일 바인딩·복잡식 판정 14곳을 정본으로 치환, 빈 바인딩 봉인
- BINDING_PATTERN 정규식을 수동 스캐너로 교체, resolveObject 를 key 단위 예외 격리로 전환
- iteration + 항목 참조 if 가 목록 전체를 지우던 결함 해소, 반복 경로 기능 격차 정렬
- 템플릿 컴포넌트의 new Function 자체 평가기 제거 → G7Core.evaluateCondition 위임
- 컨텍스트에 식별자가 아닌 키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 컨텍스트의 모든 식이 평가되지
못하던 결함 수정
- SEO 봇 렌더러도 같은 규칙으로 정렬 — React 만 고치면 봇 화면에서만 목록이 빈다
- audit walker 가 레이아웃의 74%(partial 루트 444/598)로 내려가지 못하던 사각 해소,
신규 룰 5종 등재
관리자 환경설정에서 미입금 자동취소 기한을 저장하면 HTML number 입력의
문자열이 그대로 영속되고, Carbon 3.13 의 strict 타입 경계에서 TypeError 가
발생해 무통장입금·가상계좌 주문이 전면 실패했다(공개 제보). 한 곳만 막으면
다른 저장 경로가 남으므로 저장·조회·소비·모델 네 계층에 각각 방어를 두고,
저장소 전역에서 같은 형태가 더 없음을 audit 룰로 확정했다.
같은 계획서 수행 중 드러난 인접 결함도 함께 해소했다.
- 쿠폰 수정 경로로 (발급일 기준, 일수 NULL) 조합이 저장되어 발급 즉시
만료된 쿠폰이 조용히 나가던 문제 — 저장·발급 양쪽에서 차단
- 리뷰 작성 기한을 화면과 저장 판정이 서로 다른 기준으로 계산하던 문제
- 결제 플러그인이 PaymentMethodEnum 과 다른 어휘로 지원 결제수단을 선언해
가상계좌·계좌이체·휴대폰결제에 PG사를 지정할 수 없던 문제
엔진에서는 `_localInit` 적용 여부를 전역 해시로만 판정해 인스턴스별 저장소가
리셋되지 않던 결함(engine-v1.54.5)과, 제거 대상이 없어도 상태 갱신·캐시
무효화가 상시 발생하던 판정 결함(engine-v1.54.6)을 고쳤다.
Playwright MCP 정밀 점검(T1~T11)에서 설정이 빈 문자열로 남은 사이트의
주문서 입금기한 안내가 미치환 플레이스홀더를 노출하는 것을 실측해, 화면
폴백을 서버와 같은 규칙으로 맞췄다.
목록 조회 성능 축(깊은 OFFSET·정렬·색인)과 그 검증 계층에서 계획서 전수검수와 3회에 걸친
감사가 지적한 항목을 처리했다. 세부 경위는 의 각 회차 문서에 있다.
검증 계층 — 컨트롤러가 base Request 를 직접 주입받던 확장 13곳을 전용 FormRequest 로 옮겼다.
옮기면서 기존 동작 계약은 그대로 두었다: 상한 초과 limit 을 거부하지 않고 상한까지 반환하던
공개 API, per_page 를 범위로 조정하던 관리자 목록, 미지원 period 를 year 로 해석하던 인기글
목록 모두 종전과 같은 응답을 낸다. 상한/폴백을 rules 로 승격시키면 200 이던 응답이 422 가
되어 기존 링크가 깨지므로, 규칙은 타입만 닫고 클램프·폴백은 접근자가 맡는다. period 는
접근자가 닫힌 집합만 반환해 캐시 키 공간도 함께 닫힌다.
ckeditor5 이미지 업로드만 ResponseHelper 봉투를 쓰지 않는다. 응답을 파싱하는 주체가 CDN 으로
로드되는 상위 CKEditor5 43.3.1 의 SimpleUploadAdapter 라 규약을 바꿀 수 없어, 각 응답 지점에
사유를 명시한 면제를 부착하고 근거를 API 문서에 남겼다.
하네스 — 룰 5개의 대상 경로 패턴이 매처와 맞지 않아 번들 확장 컨트롤러가 검사 대상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다. 패턴을 고치자 확장 위반 17건이 드러나 전건 처리했다. severity 오타가
요약 집계 양쪽에 안 잡혀 "0 error" 로 보고되던 문제도 런너 사전 검증으로 막았다.
정렬 게이트 대조 하네스는 관계 정렬 변형만 쓰는 저장소를 탐지하지 못한 채 통과시키고 있었다.
탐지·제외·인자 파싱을 함께 고치고 단위 테스트를 신설했다.
계측 축이 "목록 SELECT" 하나였고 프로파일 12종이 커맨드 파일에 하드코딩돼
있어 확장이 자기 대상을 추가할 수 없었다. 확장이 설치·제거되는 설치본마다
"실제로 존재하는 대상"이 달라지므로, 대상을 소유자가 선언하고 코어가 수집하도록
뒤집었다.
- 선언 지점 두 곳, 스키마 하나: 코어 config/benchmark.php,
확장 getBenchmarkProfiles (모듈/플러그인). 수집은 method_exists 기반이라
인터페이스를 직접 구현한 서드파티 확장이 깨지지 않는다.
- 축 4종(목록/화면/쓰기/배치)을 실행기로 분리하고 컨테이너 태그로 주입 —
축이 늘 때 커맨드를 고치지 않는다.
- 화면 축은 HTTP 커널로 내부 요청을 처리한다. 라우트만 dispatch 하면 전역
미들웨어를 건너뛰어 화면과 다른 것을 재게 된다. 인증은 프로파일이 선언한
권한만 가진 임시 계정이 기본이며 --as 로 기존 계정을 지목할 수 있다.
- 화면/쓰기 축은 계측 계정 생성부터 처리까지 롤백되는 트랜잭션 안에서 실행해
운영 DB 에도 잔여 데이터를 남기지 않는다. 배치 축은 내부 커밋·락 보유 때문에
감싸지 않고 --allow-write 로만 통제한다.
- 잘못된 선언은 조용히 버리지 않고 사유를 경고로 남긴다. 버려진 선언이 곧
계측 사각이 되기 때문이다. 전부 건너뛴 실행은 종료 코드 1 로 끝난다.
- 리포트는 환경 정보를 함께 적어 저장소 밖(storage/app/benchmarks)에 남긴다.
측정값이 실행 머신에 종속되므로 저장소에 축적하면 비교 불가능한 수치가 섞인다.
작업 중 발견해 함께 고친 것:
- 이관 프로파일 3종의 soft_delete 선언이 실제 스키마와 어긋나 있었다
(users/product_inquiries/pages 에 deleted_at 없음).
- 주문 목록이 상태 미지정 시 임시 주문 상태를 NOT IN 으로 제외하는데 선언에
빠져 있었다. filters 가 등가 비교만 지원한 것이 근본 원인이라 연산자 형태를
받도록 넓히고, 미허용 연산자는 측정 전에 거부한다.
- 댓글 프로파일은 지배적 술어가 상관 서브쿼리라 선언형으로 재현할 수 없어
제거했다. 맨 테이블 스캔은 어느 화면도 내지 않는 수치가 된다.
g7:bench:pagination → g7:bench 로 개명(4축을 재므로). 이전 이름은 별칭으로 남겼다.
테스트 61건 통과, 라이브 18종 전건 측정.
목록이 뒤쪽 페이지로 갈수록 느려지는 원인은 건너뛰는 행의 넓은 컬럼까지 읽는 것이었다.
지연 조인(inner 는 키 컬럼만, outer 는 이번 페이지 행만 전체 컬럼)과 정렬 컬럼 해석을
코어 공통 트레이트로 두고 코어 8 + 확장 6 저장소에 적용했다.
감사 지적 처리:
- 그룹 쿼리의 총 건수 오산 — count 는 groupBy 를 벗기지 않아 첫 그룹의 행 수를
총 건수로 돌려준다. getCountForPagination 으로 교정.
- audit 전수 스캔이 버퍼 한계로 한 번도 동작하지 않던 결함과, 확장 경로를 놓치던
정규식 5건을 함께 고쳤다. 그동안 번들 확장의 위반이 보이지 않았다.
raw 20건을 빌더 표현으로 치환하고 하드코딩 테이블명 16건을 모델 유래로 바꿨다.
이 과정에서 마이페이지 「내가 댓글 단 글」 검색이 조인 별칭 충돌로 SQL 오류를 내던
결함이 해소됐다. 재발 차단용 룰 2종을 신설하고, 컬럼 프루닝 룰을 error 로 승격했다
(전역 위반 0건 — warning 으로 두면 "0 error" 판정을 통과하며 무음으로 재누적된다).
정렬 허용 목록은 FormRequest 게이트를 덮어야 한다. 좁으면 검증을 통과한 정렬이 422 도
로그도 없이 기본값으로 되돌아간다(스케줄 실행 이력의 종료시각·소요시간 정렬이 그랬다).
호출처를 스캔해 매핑 완전성까지 검사하는 계약 테스트로 전수 강제한다.
해외 배송지 결함도 함께 고쳤다 — 조회는 city/state/postal_code 로 내려주고 폼은
intl_* 로 제출하는 비대칭 때문에, 수정 시 입력칸이 비어 보이고 저장하면 기존 값이
유실됐다. 쿠폰 수정의 유효기간 미검증과 1인당 사용 제한 부분 수정 차단도 함께 수정.
Laravel chunk/each 는 OFFSET 기반이라, 콜백이 행의 필터 소속을 바꾸면
(필터 컬럼을 채우거나 매칭 행을 삭제하면) 다음 조회가 그만큼 앞으로 밀려
미처리 행을 조용히 건너뛴다. 250건/청크 100 이면 정확히 100건이 남는다.
코어·번들 확장 전수 조사로 확정한 6곳을 chunkById(키셋 순회)로 통일했다.
브라우저 검수(28축)에서 계획에 없던 결함 12건이 드러나 같은 사슬에서
수정했다. 이 중 layout_strategy=keep 무효화와 수정 감지 실패 시 "수정 없음"
오보는 사용자 작업 소실에 직결된다.
재발 방지로 audit 룰을 추가했고, 수정 6곳을 원복해 red 6건 / 복원 후 green
0건으로 판별력을 검증했다.
앞선 커밋이 CHANGELOG 에 주장한 "로딩 표시가 나오지 않던 문제 수정" 이 실제로
화면에 나타나는지 브라우저로 확정했다. 전달 경로부터 DOM 마운트·해제까지 측정했고,
지연·에러 응답에서도 영구 로딩이 남지 않음을 확인했다.
측정 과정에서 앞선 세션의 판단 하나가 틀렸음을 확인했다 — "오버레이 DOM 이 어느
화면에서도 관측되지 않는다" 는 관측 대상 노드를 잘못 잡은 것이었다. 스피너 방식
레이아웃은 다른 노드를 쓰며, 대조군에서도 안 보였던 이유가 이것이다.
미뤄 두었던 과제 4건을 함께 구현했다.
- 인증창을 그냥 닫고 이탈하면 그 인증 요청을 서버에도 종료로 표시한다.
이전에는 브라우저만 알고 있어 인증 이력에 "보낸 뒤 소식 없는" 항목이 남았다
- 플러그인 설정 화면이 저장된 비밀값을 다시 내려받던 것을 가려서 표시한다.
그 항목을 건드리지 않고 저장하면 저장된 값이 그대로 유지된다
- 언어팩 반영 누락 검사가 버전만 비교해 "버전 같고 내용 다름" 을 놓치던 사각을
콘텐츠 비교로 닫았다
- 확장이 검증 규칙을 추가할 때 쓰는 필터 이름 6개를 표준 형태로 통일했다.
예전 이름도 함께 발행하므로 기존 확장은 수정 없이 동작한다
정적 검사 룰 2종의 오탐·사각을 함께 고쳤고, 개명으로 검사 대상에 편입된 파일의
사전 결함 8건을 해소했다. 검수용 데이터는 전량 정리했다.
메일 인증 대신 휴대폰 본인확인을 쓸 수 있게 하는 플러그인을 추가한다.
가입·비밀번호 재설정·성인인증 등 코어 IDV 가 강제하는 모든 지점에서 동작하며,
테스트 모드로 계약 없이 전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구현·검수 과정에서 드러난 저장소 전역 결함을 함께 처리했다.
- 외래키 컬럼의 한국어 comment 가 방출되지 않던 문제 (소스 38건 교정 +
기설치본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7종). ->comment 를 ->constrained 뒤에
체인하면 예외 없이 통과하면서 comment 가 조용히 사라진다
- 로케일 전환 후 확장 액션 핸들러가 소실되던 문제 (플러그인 3종에
재등록 진입점 노출)
- 본인인증 상태 폴링 응답이 누적 시도 횟수를 함께 내보내던 문제
- 인증 안내 문구와 실제 진행 방식의 폭 경계 불일치 (768~1023px).
엔진과 같은 값을 같은 방법으로 읽도록 교정
- transition_overlay_target 이 replace 없이 무효이던 관리자 목록 40곳.
로딩 표시가 나오지 않아도 경고가 남지 않아 화면을 봐야만 알 수 있었다
두 인증 플러그인의 코어 최소 요구 버전을 7.0.6 으로 올린다. 운영 모드
자격증명 필수 검사가 7.0.6 의 설정 저장 검증 표면에 의존하며, 그보다 낮은
코어에서는 그 검사가 조용히 통과해 빈 자격증명으로 저장할 수 있었다.
재발 차단으로 정적 검사 룰 4종을 신설하고, 검사 도구가 미커밋 신규 확장을
"검사 파일 0" 으로 통과시키던 사각을 함께 막았다.
인터뷰에서 방향만 정하고 남겨 뒀던 후속 5건을 구현하고, 커밋 전 종합 점검에서
발견한 결함 2건을 함께 고쳤다.
기능 도입:
- 업로드 이미지 축소 — `upload.image_max_width` / `image_max_height` / `image_quality`
는 저장·검증만 되고 리사이즈 코드가 0건이었다. 비율 유지, 상한 이내면 재인코딩하지
않음(불필요한 화질 손실 방지), 한계 미설정이면 무동작(기존 사이트 이미지 보호).
PNG·GIF·WebP 투명도 보존. 실패해도 업로드는 계속되고 원본이 저장된다.
- 로그인 2단계 인증 — `security.two_factor_auth` 는 설정 항목만 있고 구현도 화면
컨트롤도 없었다. 코어 IDV 인프라를 재사용해 purpose `login` 을 추가하고, 비밀번호
확인 통과 후 challenge 만 발행한다(토큰 미발급 + logout). `POST /api/auth/login/two-factor`
가 코드를 확인해야 토큰이 나가며, 로그인과 같은 요청 제한을 적용한다. challenge 의
purpose 를 대조해 다른 흐름의 challenge 로 로그인하는 것을 막는다. 코드 발송이
실패하면 실패로 알린다 — 2단계를 건너뛰고 로그인시키면 통제가 조용히 열린다.
결함 수정:
- 게시글 수정 시 사용자 경로가 `attachment_ids` 를 Service 로 넘기지 않아, 검증과
권한은 통과하고 200 을 받는데 첨부만 조용히 연결되지 않았다. 관리자 경로는 넘기고
있어 같은 요청이 화면에 따라 다르게 동작했다.
- 설정 화면 라디오가 `pointer-events-none` + Label click 으로만 상태를 바꿔, 키보드
방향키(change) 조작 시 화면 표시와 저장될 값이 어긋났다. 동일 패턴 4개 레이아웃
12개 라디오에 change 액션을 부여하고 params 를 click 과 동일하게 고정한다.
- 주문완료 화면이 결제수단 확인보다 영수증 조회를 앞세워, PG 를 거치지 않는 주문에서도
매번 404 요청이 나갔다.
- 개별 게시판 폼의 숫자 항목에 경계값 바인딩이 없어 환경설정 화면과 안내가 달랐다.
커밋 전 점검에서 발견:
- 2단계 인증이 반쪽으로 들어가 있었다. enum 에 case 만 추가하고 코어 purpose
레지스트리와 ko/en 라벨을 빠뜨려, 목적 목록 API 에서 통째로 빠지고 `hasPurpose`
가 false 였으며 라벨 대신 i18n 키 원문이 반환됐다. 관리자가 이 목적의 메시지
템플릿·정책을 만들 수 없는 상태였다. 세 곳을 enum 기준으로 전수 대조하는 회귀
테스트를 함께 둔다.
- 업로드 이미지 축소가 적용되지 않은 8번째 서비스(레이아웃 편집기 첨부)가 있었다.
열거형 커버리지 테스트는 내 조사 결과를 green 으로 고정할 뿐 전수를 증명하지
못한다 — 같은 규약을 조건으로 표현한 audit 룰이 첫 실행에서 검출했다.
재발 방지:
- audit 룰 `upload-service-image-resize` (신규 업로드 서비스의 축소 누락 검출)
- 트러블슈팅 사례 20 (코어 설정이 일부 경로에만 적용되는 증상의 진단 절차)
- `sirsoft-ckeditor5` 의 코어 최소 요구 버전을 7.0.6 으로 상향 (신설 클래스 의존)
공개 이슈: gnuboard/g7
관리자 환경설정이 값을 저장은 하지만 실제 동작에는 닿지 않던 결함군을 정리했다.
설정 화면(min/max)·저장 검증(FormRequest)·런타임 적용(Service) 세 계층이 각자
리터럴을 들고 있어 서로 조용히 갈라지던 것이 공통 원인이다.
경계값 SSoT 도입:
- config/core.php `settings_limits` 를 단일 출처로 두고, FormRequest 는 이 값으로
규칙을 만들고 화면은 설정 응답의 `_meta.limits` 로 같은 값을 받아 바인딩한다.
- 게시판·이커머스도 각 모듈 config 의 limits 를 동일 구조로 노출한다.
적용되지 않던 정책을 실제로 적용:
- 비밀번호 최소 길이·특수문자 필수(신규 지정 7개 경로. 로그인은 제외 — 정책을
올렸을 때 기존 회원이 자기 계정에 접근조차 못 하는 데드락을 막기 위함)
- 계정 잠금 시간 0 = 무한대(전용 컬럼 분리. timestamp 상한과 NULL 규약 때문에
기존 컬럼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 관리자 수동 해제 경로
- 업로드 최대 크기·허용 확장자, 게시판 첨부 개수·댓글 깊이, 페이지 첨부 정책,
장바구니 수량·구매 한도, 마일리지 사용 한도, 주문 부가세
파생 결함:
- 큐 Job(sync 드라이버)이 진행 중인 요청의 Request 바인딩을 덮어써, 뒤이어 실행되는
훅 리스너가 헤더를 잃고 조용히 건너뛰었다. Job 이 원 바인딩을 복원하도록 고치고,
전송 헤더가 필요한 리스너는 동기 실행으로 선언한다.
- 확장 업데이트 실패 시 상태만 되돌리고 상태 캐시를 비우지 않아, 그 확장의 관리자
화면만 캐시 TTL(기본 하루) 동안 404 로 남았다. 실패 경로에도 무효화를 대칭으로
두고, 빈 목록 자체를 캐시하지 않는다.
- 글 작성 시 첨부 파일이 Service 로 전달되지 않아 검증·권한은 통과하고 첨부만 사라졌다.
- 환경설정 저장 실패 안내가 내부 설정 키를 그대로 노출했다(105개 항목에 라벨 부여).
재발 방지:
- audit 룰 3종(레이아웃 경계 리터럴 / FormRequest 경계 불일치 / Service 재클램프)
- 테스트 실행 범위 강제 훅(check-test-scope)
- 트러블슈팅 사례 2건(큐 Job 요청 오염 / 확장 상태 캐시 고착)
공개 이슈: gnuboard/g7
비활성 상태의 확장이 등록했던 발송 수단(문자·알림톡 등)을 코어 via가
저장된 채널 설정만 보고 계속 발송·"건너뜀" 로깅하던 문제를 수정한다.
사용 가능한 채널 목록에 없는 채널은 로그 없이 조용히 제외하며,
알림 설정·템플릿은 그대로 유지되어 확장을 다시 켜면 복구된다.
아울러 발송이 타임아웃·연결실패로 최종 실패할 때 pending 으로 방치되던
이력을 failed 로 마감한다(webhook 이 먼저 확정한 건은 덮어쓰지 않음).
신규 설치/복구 시 비-ko/en 번들 언어팩(ja 등)이 자동으로 채워지지 않아
런타임에 오류 없이 조용히 ko 로 폴백하고, 운영자가 이를 알아채기 어려웠다.
두 결손을 함께 해소한다.
프로비저닝(SSoT):
- language-pack:provision 멱등 커맨드 신설. supported_locales ∖ {ko,en} 의
미설치 번들 팩을 설치하고, 설치본 파일이 사라진 드리프트 팩(슬롯 점유로
getUninstalledBundledPacks 가 못 잡는)도 복구 경로로 겸한다. 재실행 시 0건 수렴.
발견성:
- CLI language-pack:list 를 Service::list 경유로 전환해 미설치(uninstalled)와
드리프트(active·파일 없음)를 함께 표면화.
- files_missing / bundled_source_available 파생 플래그를 Resource 에 노출.
- 관리자 언어팩 목록에 "파일 없음" 배지 + 원클릭 재설치(기존 install-bundled 모달
재사용). 재설치 경로만 auto_activate 로 바인딩해 복구 후 active 를 유지한다.
회귀 방지:
- 정적 룰 lang-pack-supported-locale-has-bundle(선언 로케일 ↔ 번들 소스 부재) 신설,
lang-pack-installed-version-drift 를 프로비저닝된 환경 한정으로 확장.
- 백엔드/레이아웃/E2E/시나리오 테스트 + 룰 fixture 추가.
부수 수정:
- 프로비저닝 작업 중 표면화된 ecommerce 언어팩 시더 테스트 격리결함 수정
(modules 등록 행을 매 테스트가 직접 보장 — 프로세스당 1회 시딩 전제 붕괴 대응).
일반 화면(React)과 봇 화면(PHP)은 같은 레이아웃을 각각 렌더하는데 봇
화면 쪽 지원 범위가 뒤처져, 확장이 교체한 본문이 통째로 빈 채 나갔다
(공개 이슈 ). 같은 결손 계열을 전수 조사해 함께 닫는다.
- 확장 주입 props 를 렌더 진입 시점에 해석해 자손 전체에 상속
→ 게시글·답글 원글·댓글·페이지·상품 설명 5개 지점 복구
- 사용자 작성 HTML 정화기 신설 — isHtml 판정에 따라 이스케이프/정화.
미정화 상태에서 봇 경로로 저장형 스크립트가 실제 실행됐다
- 노드 키 패리티: conditions / type:iterator / responsive 매칭 규칙 /
children 문자열 / text 우선순위 / $t:defer / 레이아웃 초기 상태
- 표현식: 단일 바인딩 판정 교체, ||·&& 를 값 반환(JS 시맨틱)으로,
비교식이 raw 경로에서 null 이 되던 문제
- 데이터소스: 엔드포인트 표현식 전면 해석 + 레이아웃 8곳 선언 보강
- 봇 페이지 캐시 1회 전량 무효화 업그레이드 스텝
지원 범위 SSoT 표를 문서에 고정하고, 한쪽만 고치는 것을 막는 검사 룰과
레이아웃 전수 순회 테스트로 잠갔다.
세 갈래의 결함을 한 브랜치에서 정리한다.
## 목록 컨텍스트 왕복 시 URL 상태 소실 ( @jiwonpapa 님께서 제보해주셨습니다.)
목록에서 상세·형제 상세(이전/다음)·작성/수정 폼에 다녀오면 보고 있던
page/search/category/filters 가 사라지던 문제를 전 도메인에서 수정했다.
- 엔진(engine-v1.54.2): `mergeQuery: true` 만 적고 `query` 를 생략하면 병합이
통째로 건너뛰어지던 함정을 교정 — `ActionDispatcher.handleNavigate`/`handleReplaceUrl`.
- 게시판·이커머스·페이지·회원·마이페이지·gdpr 등 9개 확장 레이아웃의 왕복 leg 전수
적용(mergeQuery: true). 의도적 리셋(검색/필터 초기화·탭 전환·프리셋)은 면제 주석으로 구분.
- 무한스크롤 목록(브랜드·상품 공통정보·고시정보)의 새로고침이 URL 검색·정렬을 떨구던
결함 수정.
- 재발 차단: audit 룰 `layout-list-context-navigate-merge-query`(목록 클러스터 자동 도출,
page/필터 URL 신호 4종) + `layout-navigate-path-absolute`(navigate path 동작 키워드 금지).
## cellChildren 등 반복 렌더에서 단일 바인딩 파이프 미적용 ( @glitter-gim 님께서 제보해주셨습니다.)
목록 표의 각 칸에 넣은 날짜·숫자 서식(`{{row.x | datetime(...)}}`)이 빈 값이 되거나
서식 없는 원본으로 나오던 문제를, 표현식 판정 로직이 엔진 전역에 복제되며 갈라진
구조적 결함으로 진단하고 판정 경로를 단일화했다(engine-v1.54.3).
- `RenderHelpers`(renderItemChildren·evaluateIfCondition)·`ConditionEvaluator`·
`DataBindingEngine.resolveObject`·`DynamicRenderer` props 5곳에 단일 바인딩 파이프 분기 추가.
- 계획: `g7-scalable-lobster.md`(렌더 경로 비대칭 결함 일괄 수정).
## 공개 문서 내부 도구 귀속 제거
release 에 포함되는 공개 문서(`docs/**`)에서 내부 audit 룰 ID 귀속 서술을
도구 비귀속 표현("정적 검사")으로 정리. 재발 차단 룰 `public-no-internal-audit-reference` 신설.
전 계층 테스트(PHPUnit·Vitest·Playwright)·회귀 테스트 동반, 버전/CHANGELOG/활성 디렉토리 동기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