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바인딩은 키입력마다 __g7PendingLocalState 에 저장소 A 기반 전체 스냅샷을
대입해 왔다. 그 base(parentFormContext.state)는 extendedDataContext useMemo 의
결과라, selfManaged 플러그인이 저장소 B 에만 쓴 뒤 memo 가 재계산되지 않은
구간에서는 편집 이전 스냅샷으로 고정된다. 이어지는 setLocal 이
currentSnapshot = pendingState || baseLocal 로 그것을 채택하면 저장소 B 가
통째 교체되어 편집분이 사라진다.
pending 은 getLocal 이 읽는 "화면과 같은 전체 스냅샷" 이므로, 렌더러가
_local 을 만드는 순서(dataContext._local → dynamicState → __g7ForcedLocalFields)를
그대로 따르게 합성한다. 방금 입력한 경로는 마지막에 다시 얹어 오버레이의 직전
값이 입력을 되돌리지 못하게 했다.
저장소 A 경로와 setLocal 의 base 우선순위는 건드리지 않았다. 전자는 2026-04-22 에
로그인 폼 email 손실로 철회된 자리이고, 후자는 _localInit 이 초기 데이터를
pending 에만 싣는 구간을 깨뜨린다.
engine-v1.63.3이 저장 클릭 경로를 고쳤다면 이번 수정은 그 앞의 키입력
경로를 고친다. 성립 조건에는 memo deps 와 무관한 리렌더가 선행해야 하며,
리사이즈 없는 대조군은 수정 전에도 정상이다(브라우저 실측).
트러블슈팅 246 사례 전수 판정: 영향 있음 0 · 개선 3 · 불변 10.
저장소 B(_global._local)를 동기화하는 두 지점이 저장소 A 계열 스냅샷을 그대로
넘겨 왔다. setGlobalState 는 _local 을 얕게 병합하므로 그 쓰기는 patch 가 아니라
통째 교체이며, A 가 아직 받지 못한 값 — CKEditor 가 setLocal({render:false,
selfManaged:true}) 로 B 에만 쓴 본문 — 이 예외도 로그도 없이 사라진다.
handleSetState COMPONENT 분기의 B 쓰기와 sequence 반환값을 함께 live B 기반으로
바꾼다. 요청 body 는 B 가 아니라 그 반환값에서 오므로, B 쓰기만 고치면 저장은
여전히 422 가 난다. 같은 형태의 setParentLocal 도 함께 정정했다.
트리거는 브레이크포인트 교차가 아니라 19px 폭 변경이다 — 모바일 URL바 숨김·
가상키보드·화면 회전이 모두 해당한다. 작성 화면은 422 로, 수정 화면은 성공
토스트와 함께 조용한 데이터 손실로 나타났다.
함께 담은 것:
- ckeditor5: 미리보기 입력이 설정으로 저장되던 문제, 본문만 고치면 저장 버튼이
비활성으로 남던 문제
- board: 일괄 적용 확인 창의 항목 목록이 통째로 렌더되지 않던 문제(표현식
평가기가 콜백 안 멤버 대입을 거부), 「금지어」 라벨 누락
- 확장 문서의 Playwright 명령이 코어 config 를 잡아 "No tests found" 로 조용히
0건이 지나가던 문제
직전 커밋 산출물에 「Phase 4/5 에서 추가」 문구가 박힌 것을 가 지적했다.
그 문자열은 이번 브랜치에서 쓴 것이 아니라 editor-spec.json 의 description 에
원래 있던 값이고, 새로 만든 생성기가 그것을 문서 앞머리로 옮겨 실으면서
승격된 것이다.
그 필드는 코드가 아니라 사람이 쓴 메모라 실측과 대조되지 않는다. 전수 조사에서
12건 중 5건이 오염돼 있었고, 그중 둘은 바로 아래 실측 표와 정반대를 말했다 —
「controls 는 나중에 추가」라는데 표는 303개가 있다고 한다. 오류도 경고도 나지
않는다: 문서가 자기 자신을 반박한 채로 읽힐 뿐이다.
한 줄 요약은 남기되 실측에서 만든다. 두 표에 흩어진 값을 한 줄로 압축하므로
읽는 쪽이 잃는 것이 없고, 코드에서 파생되므로 어긋날 자리가 사라진다. 도메인
의미는 바로 아래 사람 서술 칸이 이미 담당한다.
스펙 파일의 오염된 메모 5건도 정리했다. 그 파일을 여는 개발자는 문서와 별개로
그 값을 읽고, 확장과 함께 공개 배포된다. 재발 방지는 규정에 명시하고 검사는
두지 않았다 — 어휘를 정규식으로 고정하면 정당한 서술까지 걸리고 목록 밖 표현은
통과해, 「검사했으나 통과」와 「보지 않음」이 구분되지 않는다.
확장 문서의 제품 호칭을 「그누보드7」로 통일했다. 가 지적한 두 문구는
개별 오타가 아니라 생성기가 찍는 정형 문구여서, 산출물이 아니라 방출 지점
세 곳을 먼저 고쳤다 — 그러지 않으면 21번째 확장부터 다시 샌다. 정리 범위는
확장 문서와 그 생성기까지이며, 코어 docs 와 언어팩 표시명은 의도적으로 남긴다.
레이아웃 편집기 대응 문서가 없던 문제는 확장마다 docs/editor-spec.md 를
두어 닫았다. 실측은 EditorSpecCollector 가 유지하며, 합본에 런타임과 같은
EditorSpecAssembler 를 써서 문서가 말하는 스펙과 편집기가 읽는 스펙이
갈라질 경로를 두지 않았다. 스펙을 두지 않은 확장에도 문서를 둔다 — 미보유가
정상일 수 있고, 그 정상 여부를 적을 자리가 없으면 다음 사람이 부재를 누락으로
오해하거나 필요한 시점을 놓친다.
초안이 낸 수치 다섯 건이 틀렸고 전부 오류 없이 "사실" 로 실릴 값이었다.
블록 최상위 키를 세어 팔레트가 79 대신 3 이 되던 것, `_` 접두 일괄 배제가
실제 항목을 삼키던 것 등을 정정했다.
게이트를 인위적으로 깨뜨려 점검한 결과 사각 하나가 드러났다 — 채워 넣으라는
표시만 지우고 서술을 쓰지 않으면 검사를 통과해, 빈 문서가 완비로 집계됐다.
미채움을 두 축으로 만들어 닫았고 되돌림으로 검산했다. 편집기 스펙 편집 시
규정이 주입되지 않던 것과 스캐폴딩 안내가 새 문서를 빠뜨리던 것도 함께 고쳤다.
쿠키 동의 저장 요청이 서버만 기록하는 출처(가입 시 동의)를 지정할 수 있었다.
주석은 지정 불가라고 적혀 있었고 코드가 그것을 잃은 쪽이었다 — 그 값을 쓰는
곳은 회원가입 리스너뿐이고, 받는 경로는 비인증 방문자도 도달한다. 형제 값 둘이
이미 같은 이유로 막혀 있어 대칭을 회복한다.
확장 문서 동반 강제가 두 도구 트리 중 한쪽에만 있었다. 다른 쪽으로 작업하면
문서를 빠뜨려도 아무 경고가 없고, 그 결과는 이상 0건과 구분되지 않는다. 룰·
coverage·편집 시점 안내·세션 종료 검사·미채움 기준선을 이식하고, 두 사본이
같은 입력에 같은 판정을 내는지를 픽스처가 한 곳에서 단언하게 했다.
번들 확장 20개 전부에 AGENTS.md · README.md · docs/ 를 채우고, 코어가 들고
있던 확장 소유 문서 두 갈래를 그 확장으로 옮긴다. 번들 템플릿의 컴포넌트·
핸들러·레이아웃 상세와 확장이 구독하는 활동 로그 훅 목록이 그 대상이며,
코어에는 총계와 링크만 남아 확장이 기능을 늘릴 때 코어 문서를 고쳐야 하던
역방향 의존이 사라진다.
전수 완비를 확인하고 강제를 조인다 — 문서 동반 룰을 대상 목록 없는 error 로
승격하고, 검사 스크립트가 문서 미보유를 실패로 올리며, 미채움 마커 baseline 을
0 으로 기록한다. 한쪽만 조이면 "새 확장이 문서 없이 들어와도 초록" 인 상태가
남는데 그 결과는 이상 0건과 구분되지 않는다.
집필 과정에서 드러난 생성기 결함 셋을 함께 고친다. 스케줄 주기 열이 계약 키를
읽지 않아 모든 확장에서 '-' 였고, 네임스페이스를 붙인 핸들러 등록 키가 수집에서
통째로 빠졌으며, README 골격이 폐기된 히어로 배지를 계속 찍어내고 있었다.
셋 다 산출물이 아니라 원천이 틀린 것이라, 가드의 모집단에 생성기 출력 자체를
넣어 다음 확장이 같은 상태로 태어나는 경로를 막는다.
S1 파일럿 3종(sirsoft-board · sirsoft-gdpr · sirsoft-admin_basic)에 이어
결제·본인인증 동형군 6종의 AGENTS.md · README.md · docs/ 5문서를 집필했다.
확장을 고치려는 쪽이 매번 src/ 를 훑어 구조를 재발견하지 않도록, 설계 의도와
확장점(발행·구독 훅)·수정 시 동반 의무·금지 패턴을 코드 근거로 서술했다.
생성기(ExtensionDocScaffolder)에서 표를 무의미하게 만들던 세 결함을 함께 고쳤다.
getLayoutExtensions 기본 구현이 돌려주는 절대경로가 파일 목록과 중복돼 로컬
머신 경로가 커밋 문서에 실리던 문제, getNotificationDefinitions 를 'key'/'event'
로 읽어 모든 행이 '-' 로 찍히던 문제, getSettingsLayout 절대경로가 정규화 없이
노출되던 문제다. 셋 다 예외를 남기지 않고 표만 조용히 망가뜨리므로
ExtensionDocContractTest 에 각각의 되돌림 red 를 확인한 단언을 두었다.
템플릿의 extensions/{id}/ 는 모듈·플러그인의 발행과 반대 방향(오버라이드)이라
별도 블록(template-overrides)으로 분리했다.
sirsoft-admin_basic 의 컴포넌트·핸들러·레이아웃 문서를 코어 docs/ 에서 그 템플릿
소유로 이관하고, 남은 참조 6축을 재는 가드를 추가했다. 이관 후 남은 옛 경로는
오류가 아니라 헛걸음으로만 나타나 드러나지 않는다. 의 상대 링크가
한 단계 얕아 공유 docs/ 대신 를 가리키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README 상단의 확장명 이미지 배지를 평문 H1 로 바꿨다( 지시 2026-08-31).
루트 README.md · README.ko.md 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다. 정보 배지는 유지한다.
sirsoft-gdpr: 회원탈퇴로 자동 철회된 동의가 관리자 동의 이력 화면의 출처 필터로
걸러지지 않던 문제를 고쳤다. Repository 가 'withdraw' 리터럴을 직접 UPDATE 에
싣는데 그 값이 ConsentSource enum 에 없어, 화면 필터 옵션·라벨 어느 쪽에도
도달하지 못했다. 어휘를 enum 단일 출처로 모으고 ko·en·ja 라벨과 필터 옵션을
함께 채웠으며, 어휘 대조 테스트의 모집단에 Repository 를 편입했다.
번들 확장 20개 중 에이전트·확장개발자가 읽을 수 있는 문서를 가진 확장이 0개였다.
`docs/api/**` 는 "엔드포인트가 무엇을 받고 무엇을 돌려주는가" 만 답하고, 확장을 고치려는
쪽이 실제로 묻는 것(왜 이렇게 설계됐는가 / 어디를 확장해야 하는가 / 무엇을 건드리면 안
되는가)은 어디에도 없었다. 그 결과 확장이 발행하는 훅은 확장점인데도 사실상 비공개였다.
이 커밋은 인프라만 담는다. 문서 집필은 확장별로 순차 진행한다.
- `php artisan ext:docgen` — 진입 클래스의 선언형 getter 를 실제로 호출하고 소스를 스캔해
훅·라우트·권한·메뉴·설정·모델·레이아웃·핸들러·테스트 경로·의존 관계를 실측한다.
`_bundled` 를 읽는다 (활성 디렉토리에 같은 FQCN 이 로드돼 있으면 eval-rename 으로 우회).
- 자동 생성 블록은 **안쪽만** 교체한다. 사람 서술이 소실될 경로를 만들지 않으려고 파괴적
재생성 플래그를 두지 않았고, 문서에 없는 블록 키는 주입하지 않고 누락으로 보고한다.
- 필수 문서·섹션·블록 목록은 `ExtensionDocScaffolder::DOCUMENTS` 단일 SSoT 다. 검사
스크립트는 이를 복제하지 않고 `--check --json` 을 소비하며, PHP 를 못 돌리면 "이상 0건"
이 아니라 "점검 불가" 로 구분 보고한다.
- 두 audit 룰은 도입 시점 전수가 공허 통과하므로(대상 문서 0건) 픽스처 테스트가 판정식을
잠근다. 스캐너·mermaid·검사 스크립트 축도 같은 이유로 픽스처를 함께 둔다.
동반 수정: 훅이 넘기는 `file_path` 는 항상 절대경로인데 `FILE_RULES` 다수가 루트로
앵커해 있어 그 규칙들이 조용히 죽어 있었다(추적 파일 440개가 절대경로에서 0건 매치).
`toRepoRelative` 로 정규화하고 세 경로 형태의 판정 일치를 테스트로 고정했다.
문서 인덱스 생성기의 CRLF 문서 제목·TL;DR 추출 누락도 같은 성격이라 함께 고쳤다.
한국어 Windows 에서 whoami 가 CP949 로 출력해 계정명에 한글이 있으면
invalid UTF-8 이 응답 배열에 실리고 json_encode 가 false 를 반환한다.
echo false 는 빈 문자열이라 HTTP 200 + 빈 본문이 나가는데 예외도 로그도
남지 않아, 설치 마법사 2단계가 진행 불가 상태로 멈춘다.
2026-07 수정(7.0.2)은 로그 축 4곳만 막았다. 출처에서 정규화하고(1차),
응답 경계를 단일 헬퍼로 닫고(2차), 실패 시 문제 필드 경로를 로그에
남기도록(3차) 세 층으로 처리해 다른 경로가 열린 채 남지 않게 했다.
정규화는 복원 가능한 코드페이지 출력을 먼저 되살리므로, 종전 mb_scrub
단독 처리와 달리 한글이 U+FFFD 로 훼손되지 않는다.
같은 원인으로 한국어 Windows 에서 관리자 환경설정의 시스템 정보가
500 이 되던 것도 함께 막았다.
제보(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6)는 "패키지가 낡았다" 로 읽히지만
본질은 감사 신호가 거짓이었다는 데 있다. 실행에 쓰이는 axios·laravel-echo·pusher-js
가 devDependencies 에 있어 `npm audit --omit=dev` 가 이들을 통째로 건너뛰었고,
동봉 자산은 어떤 잠금파일에도 없어 감사 도구가 원리상 볼 수 없었다. 버전만 올리면
같은 사각이 남으므로 분류를 바로잡고 전수 점검 통로와 회귀 차단을 함께 둔다.
사용자 템플릿 정화기를 3.4.14 로, 코드 편집기를 monaco 0.56.0 으로 올렸다. 0.56.0 은
`editor.main` 의 `m` export 제거와 JSON 언어 서비스 이전이라는 파괴 변경을 얹었으므로
로더를 1.7.0 으로 올리고 진입점을 버전 관용적으로 해석한다.
상류가 못 고치는 잔여(monaco 내장 정화기 3.4.8)는 overrides 로 가리지 않고 하한과
사유를 기록해 그 아래로 내려가는 것만 막는다. 가리면 감사만 조용해지고 브라우저가
받는 자산은 그대로여서, 이 이슈가 고치려던 거짓 신호를 재생산한다.
TLS 가 앞단에서 종단되고 앱에는 HTTP 로 전달되는 구성에서 X-Forwarded-* 가 전부
무시되어 화면 백지·IP 왜곡·webhook 403 이 함께 발생했다. 코어에 신뢰 프록시 설정
지점이 아예 없던 것이 원인이다.
- config/trustedproxy.php 로 내장 TrustProxies 미들웨어에 값을 공급한다.
bootstrap/app.php 는 건드리지 않는다 — withMiddleware 클로저는 .env 로드 전에
평가되어 env 가 항상 null 이 되는 조용한 no-op 이다.
- 판정은 App\Support\TrustedProxyDiagnostic 단일 SSoT 에서 계산하고 대시보드
알림·환경설정 고급 탭·설치 마법사·trusted-proxy:status 네 면이 소비한다.
판정식은 "HTTPS 인식 실패" 가 아니라 "X-Forwarded-* 수신 중 AND 신뢰 프록시
미설정" 이다 — HTTP 전용 사이트가 프록시 뒤에 있으면 화면은 정상인 채로
나머지만 조용히 어긋나기 때문이다.
- 값 편집 UI 와 쓰기 엔드포인트는 두지 않는다(잠금 역설 + XFF 위조 경로).
- 혼합 콘텐츠 차단을 부트스트랩 폴백의 별도 사유로 가른다. 새로고침으로 낫지
않으므로 버튼을 렌더하지 않고, 원인·조치는 콘솔로 운영자에게 보낸다.
- 대시보드 알림을 심각도로 배치한다 — warning 은 상단 배너, 그 외는 하단 카드.
같은 알림이 두 곳에 뜨지 않으며, 여러 건은 간격을 두고 쌓인다.
공개 이슈: (@lyg-kaban 제보)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5 — 상품 상세설명을 HTML 로 저장할 때
HTMLPurifier 가 모듈 vendor 폴더 안에 정의 캐시를 만들려다 실패해 저장이 매번 500 으로
끝나던 문제를 고친다. vendor 를 읽기 전용으로 두는 표준 배포에서 그 쓰기는 예외가 아니라
PHP 경고로 나오고 Laravel 이 이를 ErrorException 으로 승격시킨다. 캐시는 설정 해시당 1회만
기록되므로 캐시가 영영 생기지 않아 재시도해도 같은 결과였다.
캐시 경로를 storage 아래로 옮기고, 그 경로마저 확보하지 못하면 캐시만 끄고 정화는 그대로
수행한다 — 캐시는 성능 장치이고 정화는 보안 장치라, 전자의 실패가 후자를 건너뛰게 만들면
안 된다. 저장은 성공하므로 운영자에게 도달하는 흔적이 로그 하나뿐이라 error 수준으로 남긴다
(출하 기본 로그 수준이 error 라 warning 은 기본 설치 상태에서 파일에 남지 않는다).
그 과정에서 갈라져 있던 두 축을 코어 한 곳으로 모은다.
- 쓰기 디렉토리 확보: 억제 생성·chmod·setgid·소유권 상속·쓰기 판정 절차가 정적 게시와
정의 캐시 두 곳에 서로 다른 하드닝으로 복제돼 있었다(억제 mkdir·setgid·clearstatcache 가
사본마다 한쪽씩 빠져 있었다). FilePermissionHelper 의 ensureWritableDirectory 와
hardenDirectory 로 통합하고, 실패 사유는 out 파라미터로 올려 정책(조용한 성능 저하 대
시끄러운 실패)은 호출부가 정하게 둔다.
- 확장 저장 경로: storage_path('app/modules/…') 손조립이 30곳에 흩어져 있어 테스트 격리
분기를 넣으려면 사본마다 복제해야 했고, 한 곳만 빠뜨려도 그 확장의 테스트가 운영 설정
파일을 덮어쓴다. 디스크 root 를 단일 출처로 읽는 ExtensionStoragePath 로 전환하고 테스트
분기는 config/filesystems.php 한 줄에서 끝낸다.
함께 고친 것
- 테스트가 운영 라우트 캐시로 부팅해 확장 allowlist 가 라우트 축에서 통째로 무력화되던
문제. 삭제가 아니라 경로를 돌린다 — 라우트 캐시는 확장 작업 전까지 재생성되지 않아,
삭제하면 운영 사이트가 그때까지 라우트 파일 스캔 경로로 떨어진다.
- PHPUnit 프로세스가 확장 vendor 의 제3자 composer 패키지를 오토로드하지 않아 그 패키지를
쓰는 코드 경로가 통째로 테스트 불가였던 문제. 확장 자신의 오토로더를 그대로 쓰면 활성
디렉토리가 _bundled 를 이기고 base path 유추까지 깨지므로, 생성된 맵에서 제3자 항목만
골라 별도 로더로 등록한다.
- 게시 폴더가 setgid 를 갖지 않아, 명령줄과 웹이 번갈아 만든 하위 폴더를 다른 쪽이 쓰지
못하던 문제.
- 관리자 템플릿이 HTML 정화 라이브러리를 직접 지정하지 않아 전이 의존으로 딸려온 구버전이
쓰이던 문제.
동반 산출물
- 규정 표(·AGENTS.md) 6행 + storage-driver/service-repository/testing-guide 문서
- audit 룰 2종 + coverage 6항목. 저장소가 이미 전량 전환돼 전수 실행이 공허 통과하므로
판정식은 픽스처 36건이 잠근다
- INSTALL.md 에 설치 후 파일 권한 절 추가 (vendor 쓰기 권한 불요를 명시)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2 제보자의 추가 지적 2건(빌드가 게시본을
지움 / CLI 최초 게시 후 웹 재생성 불가)에 대응하고, 같은 근본 원인을 공유하는
결함을 전수조사로 함께 고친다.
- 빌드가 자기 산출물만 교체한다: 루트 vite `emptyOutDir: false`
기본값 true 는 폴백 없는 코어 3번들과 배달된 immutable URL 의 게시본을 함께 지웠다
- 게시 트리 권한을 웹이 이어받는다: 병합 전 프리플라이트 + 부모 그룹 상속·g+w
종전 소유권 정상화는 root 축만 덮어 비-root CLI 계정은 무방비였다
- 갱신 → 생성 → 완전성 확인을 한 묶음으로: 기록 바이트 대조, .old 원자 스왑,
rename 일시 거부 재시도, 프론트 JSON 파싱 검증
- 실패를 억제하고 기록한다: 버전 한정 실패 마커 + 사유별 대시보드 알림
+ ext-static:status 점검 커맨드
- 파생: catch-all 제외 목록을 에셋 화이트리스트 합집합에서 파생(mjs·webp·otf 누락),
번들 디스크 쓰기 fail-soft·빈 번들 503, 활성 디렉토리 prune 회피
공개 저장소 이슈 gnuboard/g7 (@bigmsg) 제보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브라우저가 화면을 그리려고 제3자 CDN 에 도달해야 하면, 그 도달 실패는 예외도 로그도
남기지 않고 화면 기능만 조용히 사라진다. 폐쇄망·방화벽·광고차단기에서 재현되는데
자체 서버 로그에는 흔적이 없어 운영자가 원인을 특정할 수 없다. 제보된 것은 편집기
하나였지만 같은 구조가 아이콘·글꼴·코드편집기·압축 라이브러리·설치 마법사·개발
대시보드에 똑같이 있었으므로, 번들 확장과 템플릿 전체를 자체 제공으로 옮겼다.
런타임에 외부로 나가는 것은 주소 검색 서비스 하나만 남았다.
자체 제공만으로는 부족하다 — 자기 서버에서 받는 파일도 실패할 수 있고, 종전에는 그
실패가 무음이었다. CSS 경로에 재시도 계층을 세우고(스크립트 경로와 동형), 서버가 HTML
에 직접 심는 externals 까지 실패를 붙잡아 안내 배너와 [다시 시도]로 표면화했다.
편집기·코드편집기는 확보 실패 시 평문 입력으로 내려앉되 저장 계약을 유지한다.
두 번째 축은 운영자가 CSS 를 덧붙일 자리가 없던 문제다(sir.kr 문의). 확장 디렉토리의
custom/ 을 운영자 소유로 정해, 확장 교체가 그 디렉토리만은 보존하게 했다. 출처에
의존하지 않는 서술자로 해석하므로 나중에 다른 출처가 붙어도 소비자는 바뀌지 않는다.
확장 자산과 같은 메커니즘으로 정적 게시되어 CSS 내부 상대 url 도 해석되고, 파일을
고치면 그 변경을 감지해 재게시까지 예약된다.
FTP 접근이 없는 운영자에게는 그 자리도 없는 것과 같으므로 레이아웃 편집기에서 직접
넣고 고칠 수 있게 했다. 모듈·플러그인·템플릿이 한 엔드포인트를 공유한다 — 타입별로
나누면 같은 검증이 세 벌로 갈리고 그중 약한 하나가 우회로가 된다. 여기서 올린
스크립트는 그 레이아웃 한 장이 아니라 사이트 전 화면에서 실행되므로 레이아웃 편집과
분리된 전용 권한으로 연다. 운영자 CSS 가 화면을 조작 불능으로 만들면 그것을 고칠
화면에도 같은 CSS 가 실려 스스로 갇히므로, 서버가 목록을 비우는 탈출구(?custom=off)를
함께 뒀다.
동봉 자산은 재생성 경로에 버전 대조 가드를 붙였다. 선언과 다른 버전을 버전 디렉토리에
써 넣는 조용한 거짓말은 배포된 뒤에는 드러나지 않는다.
클린 7.0.9→7.0.10 실서버 업그레이드에서 전면 500 재발. 치명점을 캐시 파일
내용 역산으로 확정 — sha1('g7:_idx:g7:core') = 모든 remember 가 갱신하는
G7 캐시 키 인덱스 파일이 업데이트 마지막 root 쓰기(cache:clear 직후 버전
bump·상태/훅 캐시 재생성)로 root 소유 생성되면, 웹 프로세스의 모든 캐시
쓰기가 인덱스 갱신에서 Permission denied 로 죽어 부팅 경로가 500 이 된다
(로거 도달 전이라 laravel.log 공백). 직전 커밋의 자식측 게시 게이트만으로
부족했던 이유: 마지막 root 쓰기의 주체가 구코드 부모라 그 이후에 신코드가
개입할 지점이 없다.
- 원인 수정: CoreUpdateService::normalizeRuntimeOwnershipAfterRootRun —
root 실행 시 storage/framework/cache·bootstrap/cache·storage/app/ext-bundles
를 디렉토리 소유자 기준 재귀 정상화 + 그룹 쓰기 동기(업그레이드 로그
정상화 선례 확장). 부모·자식 커맨드의 모든 흐름 종료부에 짝으로 배선 —
이후 업데이트는 root 산출물을 남기지 않고 과거 잔재도 재귀 자가 수복
- 안전망: AbstractCacheDriver 쓰기 fail-soft — put/forget/putMany 는 false,
remember 는 콜백 1회 실행 보장 후 저장 실패를 삼키고 결과 반환(무캐시
동작), 경고 로그는 조합당 프로세스 1회. 구코드가 남긴 오염처럼 신코드가
선제 개입 못 하는 상황에서도 화면이 죽지 않는다 — 캐시는 최적화다
- red→green: CacheDriverWriteFailSoftTest 4케이스, CoreUpdateRuntimeOwnershipTest
(비-root no-op + 종료부 짝 호출 소스 훑기)
sudo 코어 업데이트(7.0.9→7.0.10 실서버)에서 자식 프로세스(신코드, root)의
terminating 게시가 소유권 복원 이후 시점에 실행되며 캐시 락 샤드 디렉토리
(storage/framework/cache/data/xx)와 병합 번들(storage/app/ext-bundles)을
root 소유로 남겼고, 이후 웹 프로세스의 캐시 쓰기가 그 샤드에 해시되는 순간
Permission denied 로 죽어 전면 500 이 됐다 (laravel.log 무기록 — 로거 도달 전).
normalizeOwnership 은 게시 트리(build/ext)만 다뤘다 — 게시의 간접 write-set
(캐시 락·번들 빌드)이 사각이었다. 뒤쫓아 chown 하는 대신 root 프로세스에서는
terminating 자동 게시를 예약하지 않고 다음 웹 렌더의 자가 치유(웹 계정)에
위임한다. 명시적 ext-static:publish 는 게이트 밖(운영자 책임 — 규정 §6).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에 process_user(web/root_cli) 축 신설 — uid 조합 실측
부재가 이 결함을 통과시킨 구조적 원인 (기존 마커 전수에 web 부여)
- red 소급 증빙: 게이트 부재 커밋본에서 신규 케이스 실패 확인 → 15/15 green
7.0.9 에 추가한 비즈뿌리오 플러그인과 그 일본어 언어팩이 README.md·README.ko.md
인벤토리 표 양쪽에서 빠진 채 릴리즈 직전까지 남아 있었다.
manifest·CHANGELOG·버전 동기는 기존 하네스가 잡지만 README 인벤토리 표를 보는
검사는 없었다. 누락되어도 오류가 나지 않고 릴리즈 절차도 그대로 통과하므로,
공개 저장소 첫 화면에서 그 확장만 없는 상태로 배포된다.
- 두 README 의 플러그인·언어팩 표에 누락 행 추가
- check-readme-bundled-inventory.cjs 신설 — 네 종류(_bundled 모듈/플러그인/
템플릿/언어팩)를 두 README 와 대조. 학습용 샘플은 현행대로 제외
- Stop 훅에 등록해 세션 종료 전 자동 검출
- 검출력 확인: 수정 전 README 로 4건(플러그인 2 + 언어팩 2)을 red 로 잡는다
출시 전 /validate-branch 통합 검증에서 발견한 결함을 처리한다.
- BindingShape 라우팅 diff 스냅샷이 중간 상태에서 구워져 HEAD 가 red 였다.
발산 517건을 덤프해 신규 41건이 전부 객체·배열 리터럴 바인딩(구 정규식
오판 계열)이고 유해 지점 스냅샷은 이미 green 임을 확인한 뒤 기록값을 맞춘다.
- 채널 잔재 정리 검증이 게시판 모듈 활성 환경에서만 실행돼 대부분의 실행에서
미검증으로 남았다. 정리 로직이 소유자를 묻지 않는 실제 계약대로 모듈 소유
정의를 테스트 안에서 구성해 무조건 실행되게 한다.
- activity_log 주석이 폐기된 설계(조회 전용 전환·콘솔 위임)를 서술하고 있어
현행 사실로 정정한다. 사용자 문구는 바뀌지 않는다.
- 설정성 테이블의 상한 없는 조회 근거와 seeder 반환 키 타입을 코드에 남긴다.
7.0.9 릴리즈 사전 점검에서 공개 배포물에 실릴 결함을 전수 정리한다.
출시일자: 이번 사이클에 버전이 오르거나 새로 추가된 대상 10건의 CHANGELOG
출시일을 실제 공개일로 정렬. 결제 3종은 직전 릴리즈 페이로드로 이미 나갔으므로
제외했다.
내부 역할 호칭: 공개 배포물 26파일 49곳을 중립 표현으로 치환. 이미 공개된
페이로드에는 실질 0건이라 이번 릴리즈가 첫 유입이었다.
최초 출시 규격: 신규 플러그인과 그 언어팩의 CHANGELOG 를 선례 규격으로
재구성. 작성 중 확인되지 않은 서술 2건은 코드 실측으로 교정했다.
번들 ja 언어팩: 번역 값에 남은 한글 40건 정정. 같은 용어가 세 갈래로 갈려
있던 표기도 함께 통일했다. 정정값의 근거는 저장소가 이미 갖고 있었다 —
테스트가 정답으로 단언하는 값과 배포물이 어긋난 상태였다.
재발 방지: 원인은 번역 생성기의 용어집 미등록이므로 출력만 고치면 다음
빌드에서 되살아난다. 용어집에 8건을 등록하고, 규정 3건과 잔존 검출 룰을
신설했다. 룰은 수정 전 배포물로 red 가 되는지를 픽스처로 고정해 판정기가
모집단에 닿는지를 증명한다.
비즈뿌리오 알림톡 UX 개편 후속:
- 코어/게시판/이커머스 알림 템플릿 [편집] 모달에 확장 채널 편집 영역
(extension_point 2종 + hidden_template_editor 채널 메타)을 신설하고,
알림톡 템플릿·문자(SMS)·수신자 규칙을 한 창에서 통합 저장하도록 개정
(행 하단은 상태 요약 전용, 승인 여부 2단 배지)
- 검수 신청에 검수자 전달 의견(comment) 동봉 — kapi request 로만 전달,
행에는 저장하지 않음 (FormRequest 신설 + API 문서 백필)
- 관리 탭 모바일 카드뷰·도구줄 코어 관례 통일, 사이트맵 알림 정의
다국어 라벨 결측 수정 + 코어 정의 라벨 패리티 테스트 신설
언어팩 번역 소실·보존 결함군 (보완 실측 → 커밋 전 점검에서 연쇄 확정,
전부 실패 테스트 선행 후 수정):
- [기본값 복원]이 활성 언어팩 번역(ja)을 영구 소실 → 복원 기본값에
시딩과 같은 주입기(SSoT)로 팩 로케일 병합 (notification·identity)
- 코어 알림/본인인증 시더의 언어팩 주입 전면 불능 → 주입기가 연관/리스트
양형태 수용 + identity 시더의 config 복합 키 보존
- 실패한 언어팩 업데이트가 active 팩을 installed 로 방치 → 상태 복원 확장
- 병합·제거의 사용자 수정 보존 판정 사문(연관 전제 isset) → dot-path 판정
교정, 팩 주입 저장의 user_overrides 오염 차단(시딩 바인딩), 템플릿
2모델 translatableTrackableFields 선언(beta.4 설계 누락), 같은 프로세스
활성화 시 시더 번역 필터 stale(캡처 인스턴스 캐시) 교정
- 7.0.9 업그레이드 스텝 신설 — 활성 팩 seed 재동기화로 기설치본의 소실
번역 자동 복구 (멱등·운영자 수정 보존·팩별 실패 격리)
템플릿 작성·검수·발송 기능의 실체는 전부 플러그인(sirsoft-message_bizppurio)
디렉토리에 있고 두 모듈 화면에는 주입만 되므로, 그 기능 서술은 플러그인
CHANGELOG 가 정합 위치다. 모듈 자신의 변경(통합 탭 선언 지원)을 기록한
Changed 항목만 남긴다.
32afe9530 에서 게시판 반응 기능과 함께 임시 제거됐던 비즈뿌리오 메시징
플러그인 본체(137 파일)와 일본어 번들 언어팩(9 파일)을 삭제 직전 상태
(32afe9530~1)로 복구한다. 템플릿 신청·승인 개편의 기반 작업.
복구 범위
- plugins/_bundled/sirsoft-message_bizppurio 전체 + 번들 ja 언어팩
- 공유 파일의 비즈뿌리오 참조 복원: build-language-pack-ja.cjs 팩 정의,
api-doc-unfilled-baseline.json(32건), docs/backend/api/README.md 표 행,
audit coverage 노트·vite-sourcemap-env-gate 룰 주석, via 테스트 주석,
·AGENTS.md 확장 API 표(자동 재생성), 라우팅 패리티 스냅샷(+1)
삭제 이후 강화된 규정 2건 정합화
- TokenCheckController: 예외 원문을 메시지 키 자리에 전달하던 422 응답을
키(token_check.failed) + errors.bizppurio_message 페이로드로 분리
(GenericCatchStatusCodeContractTest 계약). 관리자 토스트는 errors 페이로드로
상세 사유를 계속 표시하도록 레이아웃 동기 수정, lang ko/en/ja 키 추가
- AlimtalkTemplateController::index: base Request 주입 금지 룰에 따라
AlimtalkTemplateListRequest FormRequest 신설 (형태 검증만 — kapi 위임 유지)
미복원(의도)
- 게시판·이커머스 CHANGELOG 의 알림톡 연결 문구 2줄은 연결 방식이 로
재설계되므로 되살리지 않고, 완료 시점에 새 동작 기준으로 차기 버전에 기재
검증: TokenCheck 7 + AlimtalkController 10 + GenericCatch 계약 3 (PHPUnit),
플러그인 레이아웃 Vitest 137건, BindingShape 라우팅 패리티 8건 green.
audit 는 복구 전부터 baseline 처리된 API 문서 미채움 32건만 잔존.
공개 이슈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22 — 본문에 삽입한 이미지가
카드/갤러리 목록 썸네일과 공유 미리보기(og:image)에 반영되지 않던 공백을
코어+3모듈+2템플릿에서 해소.
- 코어 7.0.9: HtmlImageExtractor(내부 이미지 한정, origin 정규화 SSoT 재사용)
+ seo.og_image_default 사이트 기본 공유 이미지 설정 + SeoMetaResolver 폴백 체인
- board 1.1.0 / ecommerce 1.2.0 / page 1.1.0: content_thumbnail_url 캐시 컬럼,
saving 추출(html 모드 한정·첨부 우선·비밀글 게이트 유지),
filter_content_thumbnail 훅, 기존 데이터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 ecommerce 카테고리 og:image 생산자 신설, page og:description 死키 정정
- sirsoft-basic 1.1.2 og 바인딩 정정, admin_basic 1.0.7 SEO 탭 업로더(+ja 팩 2종)
- 검수 중 발견한 text 모드 오캐시 결함은 실패 테스트 선행 후 수정
- pay_nhnkcp 1.0.3 분리: 관리자 API 권한 게이트 변경분이 이미 배포된 1.0.2
섹션에 소급 누적돼 있어 배포본과 어긋나고 업데이트 감지도 불가하던 것을
manifest/package/composer/lock 동기와 함께 정정
- 공개 시나리오 매니페스트의 내부 경로 참조 제거 — 릴리즈 파일 누출 검사가
error 로 발행을 차단하던 상태 해소 (내부 정적 검사 연계는 도구 비귀속 서술로 이관)
- 모듈/플러그인/템플릿 수동 설치에서 깨진 zip·manifest 누락 같은 사용자 입력
오류가 500 으로 위장되던 422 계약 회귀 복원 — 서비스 경계에서 도메인 예외로
승격해 상태코드와 실패 사유를 함께 보존 (회귀 테스트 동반)
- 본인인증 정책 검색 버튼이 입력 중인 검색어를 반영하지 않고, 초기화 후에도
입력창에 이전 검색어가 남던 문제 수정 — 폼 자동바인딩 옵트아웃 + 명시 상태
전환, E2E 회귀 스펙과 트러블슈팅 사례 동반
- 프록시 URL 검증 비문자열 분기의 :schemes 치환 누락 보정 (회귀 테스트 동반)
- 7.0.8 사이클 출시일자를 2026-08-22 로 정렬 (코어·엔진·확장 7종·언어팩 3종,
버전·콘텐츠 무변경) 및 설치본 언어팩 동기
KISA 신고 4건(KVE-2026-1886/1887/1893/1894)을 검증하고, 미수정 2건과
동종 결함 전수 조사에서 나온 결함을 함께 조치했다.
권한 게이트 (KVE-2026-1893)
- NHN KCP 관리자 주문 연동 7경로가 admin 보유 여부만 보고 세부 권한을 보지 않아,
업무 권한 없는 관리자가 주문번호·결제정보·수령인 연락처를 조회하고 에스크로
배송등록까지 할 수 있었다. 조회는 orders.read, 등록은 orders.update, 설정성
경로는 settings.read 로 게이트해 다른 PG 연동과 강도를 맞췄다.
- 마케팅 채널 저장은 코어 플러그인 설정과 같은 저장소를 덮어쓰는 우회 경로라
core.plugins.update 를 부착했다.
첨부 해시 노출 (KVE-2026-1894 잔재)
- 비밀글의 썸네일 URL 이 목록·상세 응답에 그대로 실려 첨부 해시가 노출됐다.
이미지 서빙은 이미 차단돼 있었으나 식별값 자체가 나갔다. 첨부 목록과 같은
게이트를 써서 값만 가리고 필드는 유지한다.
경쟁 조건 (KVE-2026-1886 + 전수 조사)
- 쿠폰 차감을 조회 후 갱신에서 조건부 UPDATE 로 바꿔 1회 제한 쿠폰의 동시
사용을 막고, 선점당한 주문은 409 로 되돌린다.
- 라이브 병렬 재현에서 그 롤백이 동작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Action 훅 기본값이
큐 래핑 + afterCommit 이라 금전 처리가 호출자 커밋 뒤에 실행되고 있었다.
쿠폰·적립금 차감/복원 5개 구독에 sync 를 선언했고, 회귀 테스트는 손 등록이
아니라 실제 등록 경로를 태워 고정했다.
- 동시 부분취소의 취소 누적 컬럼 lost update, 적립 lot 의 read-modify-write,
주문옵션당 적립 lot 중복 생성을 각각 행 잠금·컬럼 연산·유니크 제약으로 막았다.
기설치본의 중복 lot 은 인덱스 생성 전에 금액을 합산해 한 줄로 통합한다.
규정·문서
- sync 판정 기준을 hooks.md 에 명문화하고 /AGENTS.md Listener 표와
coverage manifest 에 반영했다. 같은 증상을 다시 만났을 때의 진단 경로를
트러블슈팅 사례로 남겼다.
코어 엔진 번들의 정규식 lookbehind 2건이 Safari 16.4 미만에서 파싱 자체를
거부당해 iOS 15 대 전 기기에서 SPA 가 통째로 뜨지 않았다. 정규식 리터럴은
스크립트 파싱 단계에서 검증되므로 그 문법을 모르는 엔진은 파일을 한 줄도
실행하지 못하고, 번들이 async/defer 없는 동기 classic 스크립트라 폴백 경로도
없었다. 빌드 타깃(es2020)이 이를 막지 못한 이유는 ES 연도와 브라우저 지원
연도가 다르기 때문이며, 정규식 리터럴 문법은 다운레벨 자체가 불가능해
어떤 타깃 설정으로도 걸러지지 않는다.
- 두 정규식을 lookbehind 없는 형태로 교체(engine-v1.60.6). 선행 따옴표·구분자를
소비한 뒤 캡처 그룹으로 분기하며, 식별자 인덱스가 match[1] → match[2] 로
이동한다. 무작위 200,034 표본 퍼징에서 교체 전후 결과 불일치 0건.
파싱 하한 실측 Safari 16.4 → 14.1 (제보자 기기 15.6 포함).
- 부팅 실패 안내를 사유별로 가른다. 번들을 받았는데 실행되지 않은 경우와
끝내 받지 못한 경우는 사용자가 취할 행동이 정반대인데 같은 문구였다.
사유는 추측이 아니라 window error 이벤트로 SyntaxError 를 관측해 판정한다
(파싱 실패 시 script 는 error 가 아니라 load 를 발생시켜 element 이벤트로는
구분 불가). 비호환 분기는 새로고침해도 낫지 않으므로 버튼을 렌더하지 않는다.
인라인 부트스트랩은 ES5 를 유지해야 이 안내 자체가 구형에서 살아남는다.
- 재발 방지: 배포 JS 산출물의 브라우저 하한 초과 문법·API 를 정적 검사로 차단.
부팅 임계 번들(코어 엔진·템플릿 컴포넌트)은 파싱에 실패하면 안내 화면조차
렌더되지 않으므로 하한과 같은 버전을 요구하는 정규식 리터럴 문법도 금지한다.
lookbehind 의 Safari 16.4 는 하한과 정확히 같아 하한 초과만 보는 검사로는
영원히 잡히지 않았다 — 그 지점이 이번 사각이었다.
- 지원 브라우저 최소 버전(Chrome 111 / Safari 16.4 / Firefox 128)과, 하한 미만
브라우저에서도 화면 표시와 기본 이용은 유지한다는 방침을 문서에 명시.
부수 수정: network-resilience E2E 4건이 자산 URL extensionless 모드에서 URL
glob 이 한 건도 매칭되지 않아 실패하고 있었다. 같은 파일의 컴포넌트 번들
테스트만 이중 모드를 알고 형제 케이스는 몰랐던 불균형이라 매처를 통일했다.
route:cache 는 새 앱을 부팅해 라우트를 수집하고, 그 부팅의 확장 라우트 프로바이더는
DB 가 아니라 캐시된 활성 확장 목록을 읽는다. 그래서 rebuild 가
invalidate*StatusCache 보다 앞서면 방금 바뀐 상태가 빠진 채 라우트가 박제되고,
라우트 캐시에는 스캔 폴백이 없어 오류도 로그도 없이 404 가 된다. 무효화를 굽기 직전이
아니라 DB 상태 쓰기 직후로 올려, 같은 목록을 읽는 훅 매핑 캐시까지 함께 바로잡았다.
update 경로는 Updating 전이 직후에 비우면 그 창의 오토로드 갱신이 확장을 비활성으로
판정하므로, 상태 복원 직후에 비운 뒤 훅 캐시를 다시 굽는다.
플러그인 라우트 프로바이더에는 활성 게이트가 없어 비활성 플러그인의 API 가 계속
응답했다. 화면·메뉴만 사라지고 기능은 살아 있는 상태였다. 모듈과 같은 기준을 적용했다.
실패 사유가 하위 계층에서 버려져 관리자 화면에 :error 자리표시자가 그대로 노출되던
문제도 고쳤다. 반환 경로를 깨지 않도록 배열 키 reason 과 뒤에 붙인 선택적 out
파라미터로 사유를 실어 올리고, 확장이 수명주기 훅에서 사유를 남길 수 있는 통로를
추가했다. 설치 경로의 광역 RuntimeException catch 는 도메인 예외로 좁혀 원본 키와
파라미터를 응답에 싣는다 — 상태코드 422 는 유지해 사용자 계약을 함께 바꾸지 않는다.
언어팩 화면은 프로덕션에서 예외 원문을 싣지 않는 것이 확정된 계약이므로, 자리를
일반 문구로 채우는 대신 치환 자리 자체를 제거했다. 원문은 종전대로 errors 통로를
거쳐 디버그 모드에서 도달한다.
프록시 설정 추가분을 마이너(7.1.0)가 아닌 패치(7.0.8)로 내보낸다.
7.0.7 이후 변경된 코어·템플릿·플러그인·언어팩의 출시일을 2026-08-21 로 맞춘다.
>=7.1.0 을 요구하던 본인인증 플러그인의 코어 최소 버전을 >=7.0.8 로 내린다 —
그대로 두면 존재하지 않는 버전을 요구해 플러그인이 자동 비활성화된다.
앞선 작업에서 누락된 package-lock.json 버전(1.0.3)도 함께 맞춘다.
접속 IP 를 제한하는 결제사 API 를 로컬·스테이징에서 연동하려면 서버가
내보내는 요청의 출발지 IP 를 바꿔야 한다. 브라우저 프록시로는 바뀌지 않는
축이라 코어 환경설정으로 도입한다.
게이트는 디버그 모드이며 판정은 OutboundProxy 한 곳이 소유한다. 화면의
조건부 렌더링은 편의일 뿐이라 저장 API 직접 호출을 막지 못하므로, 실질
게이트를 판정 지점에 둔다. 주입·적용 지점은 결과만 소비한다.
적용은 Http::globalOptions 전역 옵션이라 확장의 Http:: 호출까지 함께
경유한다. 외부 연동 규약상 curl 핸들을 직접 다뤄야 하는 확장은
OutboundProxy::curlOptions 로 같은 프록시를 탄다 — KG이니시스 본인인증
승인 요청과 CBT 연결 점검을 이 통로로 편입했다. CBT 의 TCP 443 확인은
원시 소켓으로는 프록시를 태울 수 없어 curl CONNECT_ONLY 로 교체했다.
저장 전 연결 테스트는 저장값이 아니라 제출값을 검사하고, 그 프록시를
거쳤을 때 외부에 보이는 IP 를 함께 보고한다. 운영자가 결제사에 등록할
값이라 저장하고 나서 되짚지 않도록 했다. 적용과 같은 조립을 거치므로
확인한 구성과 저장 후 적용되는 구성이 어긋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