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들 확장 20개 전부에 AGENTS.md · README.md · docs/ 를 채우고, 코어가 들고
있던 확장 소유 문서 두 갈래를 그 확장으로 옮긴다. 번들 템플릿의 컴포넌트·
핸들러·레이아웃 상세와 확장이 구독하는 활동 로그 훅 목록이 그 대상이며,
코어에는 총계와 링크만 남아 확장이 기능을 늘릴 때 코어 문서를 고쳐야 하던
역방향 의존이 사라진다.
전수 완비를 확인하고 강제를 조인다 — 문서 동반 룰을 대상 목록 없는 error 로
승격하고, 검사 스크립트가 문서 미보유를 실패로 올리며, 미채움 마커 baseline 을
0 으로 기록한다. 한쪽만 조이면 "새 확장이 문서 없이 들어와도 초록" 인 상태가
남는데 그 결과는 이상 0건과 구분되지 않는다.
집필 과정에서 드러난 생성기 결함 셋을 함께 고친다. 스케줄 주기 열이 계약 키를
읽지 않아 모든 확장에서 '-' 였고, 네임스페이스를 붙인 핸들러 등록 키가 수집에서
통째로 빠졌으며, README 골격이 폐기된 히어로 배지를 계속 찍어내고 있었다.
셋 다 산출물이 아니라 원천이 틀린 것이라, 가드의 모집단에 생성기 출력 자체를
넣어 다음 확장이 같은 상태로 태어나는 경로를 막는다.
TLS 가 앞단에서 종단되고 앱에는 HTTP 로 전달되는 구성에서 X-Forwarded-* 가 전부
무시되어 화면 백지·IP 왜곡·webhook 403 이 함께 발생했다. 코어에 신뢰 프록시 설정
지점이 아예 없던 것이 원인이다.
- config/trustedproxy.php 로 내장 TrustProxies 미들웨어에 값을 공급한다.
bootstrap/app.php 는 건드리지 않는다 — withMiddleware 클로저는 .env 로드 전에
평가되어 env 가 항상 null 이 되는 조용한 no-op 이다.
- 판정은 App\Support\TrustedProxyDiagnostic 단일 SSoT 에서 계산하고 대시보드
알림·환경설정 고급 탭·설치 마법사·trusted-proxy:status 네 면이 소비한다.
판정식은 "HTTPS 인식 실패" 가 아니라 "X-Forwarded-* 수신 중 AND 신뢰 프록시
미설정" 이다 — HTTP 전용 사이트가 프록시 뒤에 있으면 화면은 정상인 채로
나머지만 조용히 어긋나기 때문이다.
- 값 편집 UI 와 쓰기 엔드포인트는 두지 않는다(잠금 역설 + XFF 위조 경로).
- 혼합 콘텐츠 차단을 부트스트랩 폴백의 별도 사유로 가른다. 새로고침으로 낫지
않으므로 버튼을 렌더하지 않고, 원인·조치는 콘솔로 운영자에게 보낸다.
- 대시보드 알림을 심각도로 배치한다 — warning 은 상단 배너, 그 외는 하단 카드.
같은 알림이 두 곳에 뜨지 않으며, 여러 건은 간격을 두고 쌓인다.
공개 이슈: (@lyg-kaban 제보)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5 — 상품 상세설명을 HTML 로 저장할 때
HTMLPurifier 가 모듈 vendor 폴더 안에 정의 캐시를 만들려다 실패해 저장이 매번 500 으로
끝나던 문제를 고친다. vendor 를 읽기 전용으로 두는 표준 배포에서 그 쓰기는 예외가 아니라
PHP 경고로 나오고 Laravel 이 이를 ErrorException 으로 승격시킨다. 캐시는 설정 해시당 1회만
기록되므로 캐시가 영영 생기지 않아 재시도해도 같은 결과였다.
캐시 경로를 storage 아래로 옮기고, 그 경로마저 확보하지 못하면 캐시만 끄고 정화는 그대로
수행한다 — 캐시는 성능 장치이고 정화는 보안 장치라, 전자의 실패가 후자를 건너뛰게 만들면
안 된다. 저장은 성공하므로 운영자에게 도달하는 흔적이 로그 하나뿐이라 error 수준으로 남긴다
(출하 기본 로그 수준이 error 라 warning 은 기본 설치 상태에서 파일에 남지 않는다).
그 과정에서 갈라져 있던 두 축을 코어 한 곳으로 모은다.
- 쓰기 디렉토리 확보: 억제 생성·chmod·setgid·소유권 상속·쓰기 판정 절차가 정적 게시와
정의 캐시 두 곳에 서로 다른 하드닝으로 복제돼 있었다(억제 mkdir·setgid·clearstatcache 가
사본마다 한쪽씩 빠져 있었다). FilePermissionHelper 의 ensureWritableDirectory 와
hardenDirectory 로 통합하고, 실패 사유는 out 파라미터로 올려 정책(조용한 성능 저하 대
시끄러운 실패)은 호출부가 정하게 둔다.
- 확장 저장 경로: storage_path('app/modules/…') 손조립이 30곳에 흩어져 있어 테스트 격리
분기를 넣으려면 사본마다 복제해야 했고, 한 곳만 빠뜨려도 그 확장의 테스트가 운영 설정
파일을 덮어쓴다. 디스크 root 를 단일 출처로 읽는 ExtensionStoragePath 로 전환하고 테스트
분기는 config/filesystems.php 한 줄에서 끝낸다.
함께 고친 것
- 테스트가 운영 라우트 캐시로 부팅해 확장 allowlist 가 라우트 축에서 통째로 무력화되던
문제. 삭제가 아니라 경로를 돌린다 — 라우트 캐시는 확장 작업 전까지 재생성되지 않아,
삭제하면 운영 사이트가 그때까지 라우트 파일 스캔 경로로 떨어진다.
- PHPUnit 프로세스가 확장 vendor 의 제3자 composer 패키지를 오토로드하지 않아 그 패키지를
쓰는 코드 경로가 통째로 테스트 불가였던 문제. 확장 자신의 오토로더를 그대로 쓰면 활성
디렉토리가 _bundled 를 이기고 base path 유추까지 깨지므로, 생성된 맵에서 제3자 항목만
골라 별도 로더로 등록한다.
- 게시 폴더가 setgid 를 갖지 않아, 명령줄과 웹이 번갈아 만든 하위 폴더를 다른 쪽이 쓰지
못하던 문제.
- 관리자 템플릿이 HTML 정화 라이브러리를 직접 지정하지 않아 전이 의존으로 딸려온 구버전이
쓰이던 문제.
동반 산출물
- 규정 표(·AGENTS.md) 6행 + storage-driver/service-repository/testing-guide 문서
- audit 룰 2종 + coverage 6항목. 저장소가 이미 전량 전환돼 전수 실행이 공허 통과하므로
판정식은 픽스처 36건이 잠근다
- INSTALL.md 에 설치 후 파일 권한 절 추가 (vendor 쓰기 권한 불요를 명시)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2 제보자의 추가 지적 2건(빌드가 게시본을
지움 / CLI 최초 게시 후 웹 재생성 불가)에 대응하고, 같은 근본 원인을 공유하는
결함을 전수조사로 함께 고친다.
- 빌드가 자기 산출물만 교체한다: 루트 vite `emptyOutDir: false`
기본값 true 는 폴백 없는 코어 3번들과 배달된 immutable URL 의 게시본을 함께 지웠다
- 게시 트리 권한을 웹이 이어받는다: 병합 전 프리플라이트 + 부모 그룹 상속·g+w
종전 소유권 정상화는 root 축만 덮어 비-root CLI 계정은 무방비였다
- 갱신 → 생성 → 완전성 확인을 한 묶음으로: 기록 바이트 대조, .old 원자 스왑,
rename 일시 거부 재시도, 프론트 JSON 파싱 검증
- 실패를 억제하고 기록한다: 버전 한정 실패 마커 + 사유별 대시보드 알림
+ ext-static:status 점검 커맨드
- 파생: catch-all 제외 목록을 에셋 화이트리스트 합집합에서 파생(mjs·webp·otf 누락),
번들 디스크 쓰기 fail-soft·빈 번들 503, 활성 디렉토리 prune 회피
공개 저장소 이슈 gnuboard/g7 (@bigmsg) 제보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브라우저가 화면을 그리려고 제3자 CDN 에 도달해야 하면, 그 도달 실패는 예외도 로그도
남기지 않고 화면 기능만 조용히 사라진다. 폐쇄망·방화벽·광고차단기에서 재현되는데
자체 서버 로그에는 흔적이 없어 운영자가 원인을 특정할 수 없다. 제보된 것은 편집기
하나였지만 같은 구조가 아이콘·글꼴·코드편집기·압축 라이브러리·설치 마법사·개발
대시보드에 똑같이 있었으므로, 번들 확장과 템플릿 전체를 자체 제공으로 옮겼다.
런타임에 외부로 나가는 것은 주소 검색 서비스 하나만 남았다.
자체 제공만으로는 부족하다 — 자기 서버에서 받는 파일도 실패할 수 있고, 종전에는 그
실패가 무음이었다. CSS 경로에 재시도 계층을 세우고(스크립트 경로와 동형), 서버가 HTML
에 직접 심는 externals 까지 실패를 붙잡아 안내 배너와 [다시 시도]로 표면화했다.
편집기·코드편집기는 확보 실패 시 평문 입력으로 내려앉되 저장 계약을 유지한다.
두 번째 축은 운영자가 CSS 를 덧붙일 자리가 없던 문제다(sir.kr 문의). 확장 디렉토리의
custom/ 을 운영자 소유로 정해, 확장 교체가 그 디렉토리만은 보존하게 했다. 출처에
의존하지 않는 서술자로 해석하므로 나중에 다른 출처가 붙어도 소비자는 바뀌지 않는다.
확장 자산과 같은 메커니즘으로 정적 게시되어 CSS 내부 상대 url 도 해석되고, 파일을
고치면 그 변경을 감지해 재게시까지 예약된다.
FTP 접근이 없는 운영자에게는 그 자리도 없는 것과 같으므로 레이아웃 편집기에서 직접
넣고 고칠 수 있게 했다. 모듈·플러그인·템플릿이 한 엔드포인트를 공유한다 — 타입별로
나누면 같은 검증이 세 벌로 갈리고 그중 약한 하나가 우회로가 된다. 여기서 올린
스크립트는 그 레이아웃 한 장이 아니라 사이트 전 화면에서 실행되므로 레이아웃 편집과
분리된 전용 권한으로 연다. 운영자 CSS 가 화면을 조작 불능으로 만들면 그것을 고칠
화면에도 같은 CSS 가 실려 스스로 갇히므로, 서버가 목록을 비우는 탈출구(?custom=off)를
함께 뒀다.
동봉 자산은 재생성 경로에 버전 대조 가드를 붙였다. 선언과 다른 버전을 버전 디렉토리에
써 넣는 조용한 거짓말은 배포된 뒤에는 드러나지 않는다.
sudo 코어 업데이트(7.0.9→7.0.10 실서버)에서 자식 프로세스(신코드, root)의
terminating 게시가 소유권 복원 이후 시점에 실행되며 캐시 락 샤드 디렉토리
(storage/framework/cache/data/xx)와 병합 번들(storage/app/ext-bundles)을
root 소유로 남겼고, 이후 웹 프로세스의 캐시 쓰기가 그 샤드에 해시되는 순간
Permission denied 로 죽어 전면 500 이 됐다 (laravel.log 무기록 — 로거 도달 전).
normalizeOwnership 은 게시 트리(build/ext)만 다뤘다 — 게시의 간접 write-set
(캐시 락·번들 빌드)이 사각이었다. 뒤쫓아 chown 하는 대신 root 프로세스에서는
terminating 자동 게시를 예약하지 않고 다음 웹 렌더의 자가 치유(웹 계정)에
위임한다. 명시적 ext-static:publish 는 게이트 밖(운영자 책임 — 규정 §6).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에 process_user(web/root_cli) 축 신설 — uid 조합 실측
부재가 이 결함을 통과시킨 구조적 원인 (기존 마커 전수에 web 부여)
- red 소급 증빙: 게이트 부재 커밋본에서 신규 케이스 실패 확인 → 15/15 green
비즈뿌리오 알림톡 UX 개편 후속:
- 코어/게시판/이커머스 알림 템플릿 [편집] 모달에 확장 채널 편집 영역
(extension_point 2종 + hidden_template_editor 채널 메타)을 신설하고,
알림톡 템플릿·문자(SMS)·수신자 규칙을 한 창에서 통합 저장하도록 개정
(행 하단은 상태 요약 전용, 승인 여부 2단 배지)
- 검수 신청에 검수자 전달 의견(comment) 동봉 — kapi request 로만 전달,
행에는 저장하지 않음 (FormRequest 신설 + API 문서 백필)
- 관리 탭 모바일 카드뷰·도구줄 코어 관례 통일, 사이트맵 알림 정의
다국어 라벨 결측 수정 + 코어 정의 라벨 패리티 테스트 신설
언어팩 번역 소실·보존 결함군 (보완 실측 → 커밋 전 점검에서 연쇄 확정,
전부 실패 테스트 선행 후 수정):
- [기본값 복원]이 활성 언어팩 번역(ja)을 영구 소실 → 복원 기본값에
시딩과 같은 주입기(SSoT)로 팩 로케일 병합 (notification·identity)
- 코어 알림/본인인증 시더의 언어팩 주입 전면 불능 → 주입기가 연관/리스트
양형태 수용 + identity 시더의 config 복합 키 보존
- 실패한 언어팩 업데이트가 active 팩을 installed 로 방치 → 상태 복원 확장
- 병합·제거의 사용자 수정 보존 판정 사문(연관 전제 isset) → dot-path 판정
교정, 팩 주입 저장의 user_overrides 오염 차단(시딩 바인딩), 템플릿
2모델 translatableTrackableFields 선언(beta.4 설계 누락), 같은 프로세스
활성화 시 시더 번역 필터 stale(캡처 인스턴스 캐시) 교정
- 7.0.9 업그레이드 스텝 신설 — 활성 팩 seed 재동기화로 기설치본의 소실
번역 자동 복구 (멱등·운영자 수정 보존·팩별 실패 격리)
32afe9530 에서 게시판 반응 기능과 함께 임시 제거됐던 비즈뿌리오 메시징
플러그인 본체(137 파일)와 일본어 번들 언어팩(9 파일)을 삭제 직전 상태
(32afe9530~1)로 복구한다. 템플릿 신청·승인 개편의 기반 작업.
복구 범위
- plugins/_bundled/sirsoft-message_bizppurio 전체 + 번들 ja 언어팩
- 공유 파일의 비즈뿌리오 참조 복원: build-language-pack-ja.cjs 팩 정의,
api-doc-unfilled-baseline.json(32건), docs/backend/api/README.md 표 행,
audit coverage 노트·vite-sourcemap-env-gate 룰 주석, via 테스트 주석,
·AGENTS.md 확장 API 표(자동 재생성), 라우팅 패리티 스냅샷(+1)
삭제 이후 강화된 규정 2건 정합화
- TokenCheckController: 예외 원문을 메시지 키 자리에 전달하던 422 응답을
키(token_check.failed) + errors.bizppurio_message 페이로드로 분리
(GenericCatchStatusCodeContractTest 계약). 관리자 토스트는 errors 페이로드로
상세 사유를 계속 표시하도록 레이아웃 동기 수정, lang ko/en/ja 키 추가
- AlimtalkTemplateController::index: base Request 주입 금지 룰에 따라
AlimtalkTemplateListRequest FormRequest 신설 (형태 검증만 — kapi 위임 유지)
미복원(의도)
- 게시판·이커머스 CHANGELOG 의 알림톡 연결 문구 2줄은 연결 방식이 로
재설계되므로 되살리지 않고, 완료 시점에 새 동작 기준으로 차기 버전에 기재
검증: TokenCheck 7 + AlimtalkController 10 + GenericCatch 계약 3 (PHPUnit),
플러그인 레이아웃 Vitest 137건, BindingShape 라우팅 패리티 8건 green.
audit 는 복구 전부터 baseline 처리된 API 문서 미채움 32건만 잔존.
공개 이슈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22 — 본문에 삽입한 이미지가
카드/갤러리 목록 썸네일과 공유 미리보기(og:image)에 반영되지 않던 공백을
코어+3모듈+2템플릿에서 해소.
- 코어 7.0.9: HtmlImageExtractor(내부 이미지 한정, origin 정규화 SSoT 재사용)
+ seo.og_image_default 사이트 기본 공유 이미지 설정 + SeoMetaResolver 폴백 체인
- board 1.1.0 / ecommerce 1.2.0 / page 1.1.0: content_thumbnail_url 캐시 컬럼,
saving 추출(html 모드 한정·첨부 우선·비밀글 게이트 유지),
filter_content_thumbnail 훅, 기존 데이터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 ecommerce 카테고리 og:image 생산자 신설, page og:description 死키 정정
- sirsoft-basic 1.1.2 og 바인딩 정정, admin_basic 1.0.7 SEO 탭 업로더(+ja 팩 2종)
- 검수 중 발견한 text 모드 오캐시 결함은 실패 테스트 선행 후 수정
route:cache 는 새 앱을 부팅해 라우트를 수집하고, 그 부팅의 확장 라우트 프로바이더는
DB 가 아니라 캐시된 활성 확장 목록을 읽는다. 그래서 rebuild 가
invalidate*StatusCache 보다 앞서면 방금 바뀐 상태가 빠진 채 라우트가 박제되고,
라우트 캐시에는 스캔 폴백이 없어 오류도 로그도 없이 404 가 된다. 무효화를 굽기 직전이
아니라 DB 상태 쓰기 직후로 올려, 같은 목록을 읽는 훅 매핑 캐시까지 함께 바로잡았다.
update 경로는 Updating 전이 직후에 비우면 그 창의 오토로드 갱신이 확장을 비활성으로
판정하므로, 상태 복원 직후에 비운 뒤 훅 캐시를 다시 굽는다.
플러그인 라우트 프로바이더에는 활성 게이트가 없어 비활성 플러그인의 API 가 계속
응답했다. 화면·메뉴만 사라지고 기능은 살아 있는 상태였다. 모듈과 같은 기준을 적용했다.
실패 사유가 하위 계층에서 버려져 관리자 화면에 :error 자리표시자가 그대로 노출되던
문제도 고쳤다. 반환 경로를 깨지 않도록 배열 키 reason 과 뒤에 붙인 선택적 out
파라미터로 사유를 실어 올리고, 확장이 수명주기 훅에서 사유를 남길 수 있는 통로를
추가했다. 설치 경로의 광역 RuntimeException catch 는 도메인 예외로 좁혀 원본 키와
파라미터를 응답에 싣는다 — 상태코드 422 는 유지해 사용자 계약을 함께 바꾸지 않는다.
언어팩 화면은 프로덕션에서 예외 원문을 싣지 않는 것이 확정된 계약이므로, 자리를
일반 문구로 채우는 대신 치환 자리 자체를 제거했다. 원문은 종전대로 errors 통로를
거쳐 디버그 모드에서 도달한다.
접속 IP 를 제한하는 결제사 API 를 로컬·스테이징에서 연동하려면 서버가
내보내는 요청의 출발지 IP 를 바꿔야 한다. 브라우저 프록시로는 바뀌지 않는
축이라 코어 환경설정으로 도입한다.
게이트는 디버그 모드이며 판정은 OutboundProxy 한 곳이 소유한다. 화면의
조건부 렌더링은 편의일 뿐이라 저장 API 직접 호출을 막지 못하므로, 실질
게이트를 판정 지점에 둔다. 주입·적용 지점은 결과만 소비한다.
적용은 Http::globalOptions 전역 옵션이라 확장의 Http:: 호출까지 함께
경유한다. 외부 연동 규약상 curl 핸들을 직접 다뤄야 하는 확장은
OutboundProxy::curlOptions 로 같은 프록시를 탄다 — KG이니시스 본인인증
승인 요청과 CBT 연결 점검을 이 통로로 편입했다. CBT 의 TCP 443 확인은
원시 소켓으로는 프록시를 태울 수 없어 curl CONNECT_ONLY 로 교체했다.
저장 전 연결 테스트는 저장값이 아니라 제출값을 검사하고, 그 프록시를
거쳤을 때 외부에 보이는 IP 를 함께 보고한다. 운영자가 결제사에 등록할
값이라 저장하고 나서 되짚지 않도록 했다. 적용과 같은 조립을 거치므로
확인한 구성과 저장 후 적용되는 구성이 어긋나지 않는다.
공개 config.json 의 고정 캐시 키(template.config.{identifier})가 어떤 갱신
경로에서도 forget 되지 않아 template:update/cache-clear/비활성화/삭제 후에도
최대 1시간(TTL) 이전 manifest 로 응답되던 결함(공개 )을 수정한다.
- TemplateManager::clearTemplateCache 공개화 — config/components_manifest(두
변종)/현재 버전 routes·language 키 능동 forget, updateTemplate cleanup 호출
- forgetLayoutCacheKeys 가 편집기용 .with_source_meta 변종까지 삭제
- ext.cache_version 쓰기를 incrementExtensionCacheVersion 단일 지점으로 통일
- module/plugin:cache-clear 의 유령 키 forget 을 실재 캐시(레이아웃 서빙/해석
캐시, 상태 키, 미들웨어 인덱스, 버전 bump) 무효화로 교체
- 공개 routes/language/layout API 의 ?v 생략 폴백을 0 → 현재 버전으로 교정
- 공개 : MATCH 는 커버 인덱스가 있을 때만 조립 — 부재 시 LIKE 폴백 + 1회 경고,
카테고리 검색 예외를 categories_failed/search_failed 로 표면화하고 basic 템플릿이 오류 안내 렌더
- 공개 동근원: paginate page 명시 전달 (언어팩 check-updates, 상품 문의 목록)
- 공개 동근원: raw SQL 접두사/별칭 하드코딩 정리 (board 시더, 7.0.6 업그레이드 스텝,
결제 3플러그인 컨트롤러 51지점 모델 파생 전환)
- audit 룰 3종 신설 + repository-raw-hardcoded-table 컨트롤러 확대, 확장 TestCase
오토로더 중복 선언 가드 16지점, ja 언어팩 동기
공개 (@Tuwasduliebst 제보) 대응.
- ckeditor5: 미참조 이미지 정리 엔진 신설 — 참조 판정(hash + 파일명 2토큰,
filter_reference_sources 훅으로 확장 콘텐츠 등록) + 정리 커맨드(기본 꺼짐 옵트인,
3중 게이트) + 업로드 관리 화면(권한 분리·참조 배지·개별/선택 삭제) + 기설치본
설정 백필 upgrade step
- board: 임시 첨부 GC(상시) + 소프트삭제 첨부 영구 정리(옵트인) + 설정 UI,
저장 payload 누락(F4)·빈 temp 디렉토리 잔존(F5) 수정
- ecommerce: 임시 상품 이미지 GC + 카테고리 삭제 시 이미지 파일 미삭제(S4) 수정
- page: 임시 첨부 GC
- 코어: 고아 첨부 정리 커맨드(옵트인, site_logo 보호) + 사이트 로고 교체 시
구 로고 재편입 차단(S6) + DB 백업 미구현 501 정직화(B3) + 플러그인 관리자
메뉴 설치·업데이트 자동 동기화(F1·F7)
- 동반: 플러그인 설정 검증 오류 필드명 라벨화(F3), Toggle 노드 type 정정
수평 전개(marketing 1.0.2 bump·gdpr·ecommerce), ja 언어팩 4종, API 문서,
hooks.md,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 Playwright E2E 4종
위임 관리자(부관리자)가 권한·역할·표현식·비밀 콘텐츠 경계를 우회하던
결함군을 계층 대칭성 원칙으로 전건 차단한다. 약한 경로가 정상 응답을
내보내는 것이 유일한 증상이라, 게이트를 생산 지점 한 곳(SSoT)에 두고
같은 데이터를 내보내는 소비 경로 전부가 그 게이트를 경유하도록 맞췄다.
- 등급 상한(rank ceiling): 슈퍼관리자 보호·역할/사용자 역할 배정(추가·제거
대칭)·일괄 상태변경·순서변경을 상세 경로와 동일 강도로 재적용. 가드는
DB 쓰기에 선행하여 거부 시 상태 불변.
- 레이아웃 표현식: new Function/with 실행을 AST 화이트리스트 평가기로 교체.
비-문자열 computed 키 정규화(normalizeKey)·Object facade(리플렉션 static
제거)·legacy 접근자 차단. 저장측 검증·정적 검사와 3계층 동형.
- secret 게이트: 비밀글의 댓글·첨부·문의 독립 경로 재적용, hash 파일서빙
소유권·비밀·발행 상태 검사 통일.
- 신뢰 스크립트 호스트: 확장 선언 기반 + same-origin 브라우저 정규화를
런타임·저장측·정적검사 3층 동형화.
- 회귀 감지: 단위·Feature·E2E·시나리오 매니페스트 전축 + audit 룰 4종 신설.
generic catch 가 4xx 를 돌려주면 인프라 장애가 입력 오류로 위장돼 장애 인지가
늦어지고, 이미 번역된 예외 메시지를 응답의 메시지 키 자리에 넘기면 키 해석에
실패해 원문이 그대로 화면에 나간다. 두 형태를 코어와 전 번들 확장에서 함께
정리하고, 판정기를 한 확장이 아닌 코어 모집단에 두어 확장 밖 동형 결함도
red 가 되게 했다 — 그 사각에 실제로 15건이 있었다.
주소록에서 해외 배송지를 고르면 국내 6필드만 옮겨 담아 해외 주소가 통째로
사라지던 결함도 함께 고쳤다. 저장은 200 으로 성공 처리돼 주문 상세를 다시
열기 전에는 드러나지 않았다.
확장이 훅으로 등록한 카탈로그에서 고른 값은 그 확장이 사라져도 저장값으로 남는다.
그 상태에서 값만 보고 판정하면 이미 제공 불가한 항목이 사용자 화면에 그대로 노출된다.
예외도 경고도 로그도 남지 않아 관리자 화면과 나란히 보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는다.
- 결제수단에 지정한 PG, 현금영수증 발급사, 검색엔진 드라이버 세 축에 같은 판정을 적용.
공개 응답에서는 제거하고 관리자 응답에는 표시를 남긴다 — 운영자가 고쳐야 할 대상이라
감추면 복구 경로가 사라진다. 서버 검증도 같은 판정을 공유해 화면 우회 제출을 막는다.
- 설정 단건 저장이 벌크 저장과 다른 경로를 타던 문제를 코어·이커머스·게시판에서 정리.
저장은 성공하고 파생 값만 갱신되지 않아 어느 화면에서 저장했느냐로 결과가 갈렸다.
- 단건 저장의 값 형태 계약 신설. 빈 값으로 되돌릴 수 있게 하고, 타입은 defaults.json 의
기본값을 SSoT 로 삼는다. 해석 불가한 입력은 조용히 캐스팅하지 않고 거절한다.
- 드라이버 셀렉트를 서버 카탈로그에 바인딩하고, 저장값이 카탈로그에 없으면 그 값을
드러내는 안내를 8곳 전수에 붙인다. 종전에는 빈 칸으로만 보여 무엇이 저장됐는지
알 수 없었다.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을 면제 없이 신설했다. `audit:allow` 는 cross product 와 effects
검사를 함께 끄므로, 면제가 걸린 매니페스트에 선언을 추가하면 검증이 회복되지 않는다.
그 아래에서 대응 테스트가 없는 effect 이름 2건이 살아남아 있었고, 함께 정리했다.
공개이슈 ··· 및 그 전수 해소분.
- 설정 저장·복원·초기화가 상주 프로세스 미러를 갱신하도록 단일 소유자화
- 만료 데이터 자동 정리 예약 12종 신설, 파기는 기본키 배치로 분할
- 회원 탈퇴를 전 경로 원자화하고 관리자 상태변경 경로를 정식 탈퇴로 통일
- 일괄 처리 목록의 선택을 화면에 보이는 행으로 한정(selectionScope)
- 비밀번호 정책 문구를 도메인 중립 라벨로 정정
- 정적 검사 2종·검증 스킬 설계 정합성 축 신설
StorageInterface::url 의 public 하드코딩을 완화하고 core.storage.filter_url 훅을
신설해, 완전 공개 자산(상품·카테고리·리뷰·에디터 이미지)의 직접 URL 서빙을 옵트인으로
열었다. 미설정 시 기존 스트리밍 100% 보존.
디스크 결정은 확장 개별 설정 > 코어 전역 > 미설정 순이며, 서빙·삭제·이동은 행에 기록된
disk 를 따라 전환 전후 자산이 혼재해도 각자 실제 저장 위치를 향한다. 고아 disk(공급
플러그인 비활성화)는 스트리밍으로 폴백해 500 이 되지 않는다.
공개 이슈 (@lyg-kaban 건의) 대응.
공개 제보 — 파일 스토리지에서 S3 를 선택해 저장해도 실제 파일 저장이
동작하지 않던 결함의 전면 수정.
- S3 어댑터(league/flysystem-aws-s3-v3)·predis 를 코어 기본 의존성으로 포함
— 어댑터 부재 즉사, phpredis 확장 없는 서버의 redis 선택 전면 다운 차단
(부트 시 확장 부재 감지 → predis 자동 폴백)
- storage_driver=s3 저장 시 코어 첨부 업로드 디스크를 s3 로 전환
(ATTACHMENT_DISK env 명시가 항상 우선, 기존 행은 저장 당시 disk 로 서빙)
- 첨부·템플릿 레이아웃 첨부 서빙을 행 disk 를 따르는 스토리지 스트림으로 교체
— 로컬 절대 경로 전제 fileResponse 는 S3 행에서 filemtime stat 500
(streamedFileResponse: 행 메타 기반 ETag/304/Cache-Control)
- S3 호환 스토리지(R2/MinIO/NCP) 연결 지원: 엔드포인트 URL·path-style 설정
신설, 리전 목록 선택 → 자유 입력 전환, 연결 테스트를 실제 저장 경로와
동일 설정(endpoint/path-style)으로 정렬
- 사용 불능 드라이버(어댑터·PHP 확장 부재)의 저장/테스트 요청을 사유와 함께
422 로 차단하는 서버 게이트 신설 (DriverRegistryService 능력 판정)
- 웹소켓 연결 테스트에 서버(백엔드 발송용) endpoint 검사 추가 — 클라이언트만
검사해 테스트 성공 + 실제 발송 실패가 가능하던 비대칭 해소
- env 빈 값(`KEY=`) 함정 정규화: AWS_URL/AWS_ENDPOINT/ATTACHMENT_DISK 빈 문자열을
미설정으로 취급 (config 정규화 + 예시 파일 주석 처리)
- 플러그인 드라이버 폴백의 log 카테고리 죽은 키(logging.default) 정정 및
websocket 유령 설정 키 제거
- 실 AWS S3 종단 검증 완료 (설정 저장 → 업로드 S3 실저장 → 서빙 200/304)
Symfony 는 posix_isatty 로 비대화 실행을 감지해 isInteractive 를 false 로
내리는데, Windows PHP 에는 posix 확장이 없어 그 분기가 실행되지 않는다. 그래서
--no-interaction 없이 CI·스케줄러·에이전트에서 부르면 isInteractive 가 true 로
남고 ask 가 오지 않을 응답을 무한히 기다린다. 프롬프트 출력마저 버퍼에 갇혀
예외도 로그도 없이 "커맨드가 느리다" 로만 관측된다.
posix 없이도 동작하는 stream_isatty 로 한 번 더 판정한다. 판단 재료가 없으면
질문하는 쪽으로 떨어진다 — 물어볼 수 있는데 안 묻는 것이 더 위험하기 때문이다.
이 트레이트를 공유하는 13개 커맨드의 기본값을 전수 확인했다. 파괴적 확인은
모두 false(중단)이고 true 는 search:index --repair 하나뿐이라, 확인 없이
파괴적 동작이 수행되는 경로는 생기지 않는다.
문서는 이미 "비TTY → default 즉시 반환" 을 계약으로 명시하고 있었다 —
구현이 그 계약을 Windows 에서 지키지 못한 것이다.
글로벌 방문자에게 한국어 README 는 완전한 이탈 요인인 반면 한국 방문자에게
영문 README 는 한 클릭 불편이라, 비대칭 비용에 맞춰 영문을 기본값으로 둔다.
한국어판은 이력을 보존하도록 git mv 로 옮기고 본문은 그대로 둔다.
커뮤니티 기여자 목록은 공개 CHANGELOG 의 제보자 표기에서 도출한다. 손으로
옮겨 적으면 이슈가 쌓일수록 누락·중복이 생기므로 생성기와 판정기를 한
스크립트로 두고, 세션 종료 시 두 README 와 CHANGELOG 의 불일치를 검사한다.
README 가 두 벌이 되면서 버전 뱃지 축도 둘이 됐다. 한 축이 빠져도 나머지가
통과시켜 초록이 누락을 감추므로, 각 축이 독립적으로 red 를 내는지를
합성 저장소로 고정한다.
게시판 게시글 반응 기능과 비즈뿌리오(카카오 알림톡·문자) 메시징 플러그인을 제거한다.
게시판 반응
- 마이그레이션 5종(반응 유형·반응·게시판 사용여부·활성 유형·게시글 카운트), 시더,
모델·저장소·서비스·컨트롤러·검증 규칙·예외·API 리소스 제거
- 관리자 게시판 폼/환경설정의 반응 사용 토글과 유형 선택 블록, 반응 유형 데이터소스 제거
- 사용자 게시글 상세의 반응 버튼 영역 제거 (반응 도입 이전 상태로 복원)
- 반응 관련 다국어 키(ko/en/ja), API 문서,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단위·기능·E2E 테스트 제거
비즈뿌리오 메시징 플러그인
- 플러그인 본체와 일본어 번들 언어팩 제거
- 코어 문서·빌드 스크립트·검사 baseline, 게시판·이커머스 CHANGELOG 에 남아 있던 참조 정리
존치 항목
- 게시판·이커머스 알림 설정 행 하단의 확장 슬롯(notification_definition_row_footer)은
코어 알림 설정 화면과 동일한 범용 확장점이라 유지한다
- 사용자 템플릿의 PostReactions 컴포넌트는 반응 기능 도입 이전부터 존재하던 자산이라 유지한다
- 태그 입력 드롭다운이 하단 고정 버튼에 가려지던 수정은 반응 기능과 무관해 유지한다
부수 정정
- 라우팅 판정 diff 스냅샷 총량을 실측값으로 갱신한다. 기록값 463 은 제거 이전 시점에도
실제(471)와 어긋나 있었고, 이번 제거 후 실측은 469 다.
7.0.6 사이클에서 유입된 회귀 3건을 출시 전에 닫는다. 추가옵션 저장소의
반환 타입 선언이 실제 반환(중첩 맵)과 어긋나 추가옵션 있는 상품의 담기·
바로구매가 죽었고, 검색 엔진이 결과 소비 시점에 SELECT 를 재작성해 정렬이
참조하던 스코어 별칭을 지웠으며, 미들웨어 targets 가 늘어난 라우트를
따라가지 못해 비회원 현금영수증이 전면 불능이었다. 셋 다 정적 검사의
사각지대였으므로 룰 2건과 계약 테스트를 함께 세워 재발을 막는다.
같은 유형의 잠복 결함 3건(빈 반환의 타입 불일치 2건, 없는 메서드 호출 1건)도
호출 경로가 생기는 순간 fatal 이므로 함께 닫았다.
브라우저 검수 중 드러난 선행 결함 5건을 이어서 수정한다. 엔진이 event 키로
선언한 액션을 React prop 으로 연결하지 않아 오류 없이 조용히 무반응이었고,
연결한 뒤에는 커스텀 컴포넌트의 이벤트 payload 가 유실됐다. 비회원 주문상세
응답에 현금영수증 키가 없어 발급 결과에 도달할 수 없었으며, 입금확인과
현금영수증 발급이 base 통화 금액을 써서 결제 통화가 다른 주문에서 각각
저장 실패와 잘못된 증빙을 냈다.
마지막으로 통화 단위를 코드·문구에서 걷어내 설정으로 이관한다. 다국어
문구의 원/円, 프론트의 KRW 고정표와 리터럴 폴백 173건, 서버 포맷의 통화
코드 리터럴이 대상이며, 기본 통화가 원이 아닌 상점에서 값은 맞고 단위만
틀린 금액이 예외 없이 나가던 문제였다. 통화 판정을 설정 단일 출처로 모으고
규칙 3건을 정적 검사로 고정했다.
route:cache 가 걸리면 RouteServiceProvider 가 캐시 로드로 분기해 라우트 파일이
실행되지 않는다. routes/devtools.php 는 전역 함수 5개를 정의하고 핸들러가 호출했고,
boost 의 browser-logs 는 프로바이더 boot 등록분이라 setCompiledRoutes 교체로
폐기됐다. 7.0.6 의 RouteCacheHelper 가 12개 라이프사이클 지점에서 캐시를 자동
생성하면서, 확장을 한 번이라도 건드린 사이트에서 항상 재현됐다.
로직을 오토로드되는 App\Support\DevTools\* 로 옮기고 browser-logs URI 를 G7 가
직접 소유해 캐시에 함께 구워지게 했다. 게이트가 참조하던 App\Models\Setting 은
저장소에 없는 유물이라 ConfigRepositoryInterface 로 교체했다.
같은 부류의 재발은 정적 검사(route-file-local-function)로 차단하고, 재현이
in-process 로 불가능하므로 서브프로세스 하네스로 회귀를 고정했다.
이슈 본연: API 레퍼런스의 미채움 마커 5종(실측 제외/TODO/필드 없음/대표 에러 없음)
1,194건을 코드에서 읽어 전수 채우고(0건), api:docgen 재생성이 사람이 채운 내용을
손실·열화시키던 멱등성 결함 4종(CRLF, 표 파이프 이스케이프, 에러 서술 보존, 중복
라우트명 키)을 근본 수정. --check 를 실측 제외와 드리프트가 구분되도록 재정의.
ParameterDescriber/ResourceFieldDescriber 에 leaf 폴백·SEO 스코프·공통 사전 확장.
파생 결함(문서 실측 중 발견): ResponseHelper 기본 메시지 키 6종이 존재하지 않는
messages.* 를 가리켜 응답 message 가 번역문 대신 키 문자열로 노출되던 문제를 common.*
으로 정정하고, 코어 7 + gdpr/marketing/pay_kginicis/verification/ecommerce 확장의
호출부와 누락 lang 키(게시판 10키 + 이커머스 category_images 4키 포함)를 ko/en/ja
전수 정정. 중복 그룹 키 2건은 기존 키로 호출부 통합.
보안: GET /api/identity/challenges/{id} 는 권한 가드 없는 공개 폴링 엔드포인트인데
Service::getStatus 가 attempts/max_attempts 를 응답에 담아 남은 시도 횟수를 추론할 수
있었다. 두 필드를 제거하고, 챌린지 화면(admin_basic/basic)의 서버 attempts 참조를
제거(남은 횟수 UI 는 query fallback + verify 실패 시 로컬 증가로 유지).
부수 정리(변경셋에 들어온 board 컨트롤러의 audit 사전 결함): FormRequest 4개 신설로
base Request 주입 제거, CommentController 의 Board 직접 호출을 BoardService 위임으로
전환, PHPDoc @return 보강. board 스위트에서 발견한 stale test 3건(seed SSoT 불일치,
admin 계정 user 역할 누락)도 같은 세션에서 정정.
버전 정렬(공개 release 기준): 코어 7.0.3→7.0.4, sirsoft-board 1.0.1→1.0.2,
verification_kginicis 1.0.0→1.0.1, admin_basic 1.0.1→1.0.4.
재생성이 사람이 채운 서술과 이전 실측 결과를 지우고, 코드가 바뀌지 않은
문서까지 매 실행마다 흔들던 결함 5건을 고쳤다.
- 중첩 객체 파라미터가 문서에서 통째로 누락되던 문제: 배열 요소(items.*.id)를
상위로 대표시키려던 스킵 조건이 점(.) 포함 여부만 봐서, 와일드카드가 없는
중첩 객체 필드(refund_bank.*, general.*, content.* 등 17개 엔드포인트 수백 개)
까지 함께 버렸다. 와일드카드가 있을 때만 스킵하도록 좁혔다.
- 사람이 보강한 에러 응답 표가 자동 추론 초안에 덮여 사라지던 문제:
상태코드 키 단위로 병합한다.
- 실측 실패가 이전에 관측해 둔 응답 예시를 지우던 문제: 실측 성패는 호출 시점
데이터 유무에 좌우되므로(DELETE /checkout 은 대상이 없으면 404), 실패는
"새로 관측하지 못했다"는 뜻이지 기존 관측이 무효라는 뜻이 아니다.
- 실측 예시값·응답 예시 JSON 이 DB 상태를 그대로 반영해 비멱등하던 문제:
값이 아니라 스펙(필드 집합·타입)이 바뀐 경우에만 갱신한다. nullable 이
null 로 관측된 것은 타입 변경이 아니므로 기존 값을 유지한다.
- 요청 예시 path 파라미터가 실측 성패에 따라 흔들리던 문제: placeholder 로 고정.
결과: 문서 63개 전수 대조에서 손실 0(서술·표 셀·응답 예시), 전 scope 연속
재생성 시 diff 0(멱등).
현금영수증 발급사를 PG 결제사와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공용 훅 축
(registered_providers/issue/cancel)에 토스·KG 프로바이더를 등록한다. KG 결제로
받으면서 영수증만 토스로 발급하는 구성이 가능해진다. KG 전용 발행 컨트롤러·
라우트·관리자 패널은 이 축으로 이전하며 제거했다 — 이중 발행 경로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다.
토스 환불은 네 가지를 바로잡았다. 전액취소를 부분취소로 보내던 문제(R1),
면세금액 미전달로 복합과세 상점의 부가세가 틀어지던 문제(R2), 가상계좌
환불계좌를 싣지 않아 취소가 실패하던 문제(R3), 에스크로 부분취소를 PG 호출
전에 차단하지 않던 문제(E4). 취소·발급 요청에는 멱등키를 부착해 네트워크
재시도가 국세청에 이중 신고되거나 이중 환불되는 것을 막는다.
코어 활동로그 가드가 \Exception 만 잡아 채널 해석 실패(\Error)를 놓치고 있었다.
결제 입금통보 같은 외부 콜백이 로그 문제만으로 500을 반환하던 문제를 \Throwable
로 수정한다. 활동로그는 부수 기록이므로 그것을 유발한 요청까지 죽여서는 안 된다.
토스 API 서비스는 베이스 \Exception 을 직접 던지고 있어 도메인 예외
(TossPaymentsApiException)를 신설했다. KG의 KgInicisApiException 선례와 동형이며
RuntimeException 상속이라 기존 소비자의 catch 는 그대로 동작한다.
토스페이먼츠 플러그인을 프로덕션 수준으로 완성한다 (계획서 S4).
주문서형 결제(9종 동적등록)
- 플러그인이 filter_available_payment_methods 로 결제수단을 주입하면 체크아웃에
독립 항목으로 노출된다. 서버 전송 시에는 core_payment_method 로 번역해 보낸다 —
코어 PaymentMethodEnum 은 toss_* 를 거부하므로 번역 없이는 주문 자체가 422 로 실패했다.
번역 근거인 core_payment_method 가 설정 병합/스냅샷의 화이트리스트에서 탈락하던 것을
provider-agnostic 하게 보존하도록 고쳤다 (토스 전용 분기 없음).
가상계좌·웹훅·에스크로
- 입금통보/결제상태 웹훅 2종 신설. secret 대조(hash_equals)·리플레이 멱등·CSRF 면제.
- 에스크로 3상태(off/on/buyer_choice). escrowProducts 를 가상계좌·계좌이체 양쪽
SDK 페이로드에 싣는다 — 서버가 조립해도 SDK 로 전달되지 않으면 토스가 결제를 거부한다.
E2E 가 SDK 경계를 직접 캡처해 이 계약의 나머지 절반을 잠근다.
- 관리자 설정 저장 시 입금기한·에스크로 값 범위를 서버에서 검증한다 (UI max 는 클라 힌트라
API 직접 호출을 막지 못한다).
레이아웃 리스너 실행 순서
- KG 는 no-PG 리스트를 통짜 리터럴로 str_replace 하므로 토스가 먼저 append 하면 KG 의
매치가 깨진다. HookManager 는 ksort 오름차순이므로 토스 priority 를 30 으로 두어
"KG(20) 먼저" 를 플러그인 로드 순서와 무관한 불변식으로 고정했다.
코어 — API 문서 생성기가 확장 web 라우트도 수집
- PG 콜백·웹훅은 CSRF/세션 특성상 web.php 에 등록되지만 외부 시스템이 호출하는
machine-facing 엔드포인트라 API 레퍼런스 대상이다. api/ prefix 만 수집하던 탓에
영구 무문서였다. 확장 소유 web 라우트를 수집하되 관리자 화면(admin 컨텍스트)은 제외한다.
코어 라우트 수집 결과는 291건으로 불변.
하네스 — 확장 테스트 베이스클래스 룰 신설
- coverage.json 의 test-extension-base-class 가 status:todo(룰 미구현)라 규정이 있어도
검출되지 않았고, 실제로 이번 신설 테스트가 그 사각에 빠졌다. 룰을 구현해 봉인한다.
무통장입금 주문의 현금영수증 발급을 관리자·회원·비회원 세 경로에서 제공하고,
입금이 확인되면 자동 발급하며, 부분환불로 금액이 바뀌면 전액취소 후 재발급한다.
발급 프로바이더에 종속되지 않도록 발급/취소는 필터 훅으로 위임한다.
자동발급 리스너는 결제완료 전이(after_payment_complete)와 입금만 기록
(after_deposit_recorded) 두 경로를 모두 구독한다 — 후자가 없으면 관리자가
"입금만 기록"했을 때 자동발급이 통째로 누락된다.
금액 동기화(syncFromOrder)는 트랜잭션이 닫힌 뒤에 부른다. 재발급 실패 이력은
국세청 신고 누락을 막는 원장이라 롤백에 휩쓸리면 안 되고, 프로바이더 왕복 2회
동안 DB 잠금을 붙들 수 없기 때문이다. 환불은 이미 확정됐으므로 어떤 실패도
호출부로 전파하지 않고 FAILED 이력 + 로그로 남겨 관리자 수동 복구에 맡긴다.
식별번호는 재발급용으로만 암호화 보관하고 구매확정 시점에 폐기한다.
그 시점을 잡기 위해 order.after_purchase_confirmed 훅을 신설했다.
함께 고친 사전 결함:
- 취소 시 total_cash_equivalent_amount 가 재계산되지 않아 syncFromOrder 가
"금액 변동 없음"으로 판정, 부분환불 후 재발급이 아예 동작하지 않았다.
산정 규칙을 PaymentMethodEnum::resolveCashEquivalentAmount 로 SSoT 화해
주문 생성 시점과 취소 재계산 시점이 같은 규칙을 쓰게 했다.
- 현금영수증 발급이 payment.receipt_url 을 덮어써 카드 매출전표 URL 이
유실됐다. 한 컬럼이 두 의미를 갖던 문제로, 현금영수증 URL 은 이력 테이블이
보관하도록 분리했다.
- OrderService::confirmOption 이 confirmed_at 을 무조건 now 로 덮어썼다
(v0.16.1 부터 존재). 재확정 시 최초 확정 시점이 소실되고 구매확정 훅이
중복 발화한다. OrderOptionService 와 대칭으로 멱등 가드를 넣었다.
- 코어 api:docgen 이 사람이 작성한 API 문서를 재생성 때마다 지웠다.
@generated 블록 안의 표 셀·응답 본문이 대상이었고, extractGeneratedBlock
이 앞의 `## ` 헤딩까지 거슬러 올라가 여러 엔드포인트를 한 덩어리로 반환하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실측 산출 응답 예시에 @probed 출처 마커를 붙여, 마커가
없는 본문은 사람 작성분으로 보고 보존한다 — 실측 1회의 표본은 사람이 코드에서
읽어낸 사실보다 좁으므로 실측은 기본값이지 덮어쓰기 권한이 아니다.
ParameterDescriber 가 {order} 같은 path 파라미터를 "정렬 방향 asc/desc" 로
설명하던 오염도 정정했다.
토스페이먼츠 복원 후 api-doc-coverage 가 warn 4건을 냈으나, 토스는 src/routes/api.php
가 없고 web.php 의 브라우저 리다이렉트 콜백 2건만 가진다. api:docgen 은 이 경우
"API 라우트가 없습니다" 로 응답하므로 문서 생성 자체가 불가능하다. 즉 충족할 수 없는
위반을 요구하고 있었다.
원인은 룰의 appliesTo 가 routes/*.php·Controllers/** 를 파일 경로로만 매칭하고 그
확장이 실제 api/ 표면을 갖는지 확인하지 않은 것이다. 확장의 api/ prefix 라우트는
RouteServiceProvider 가 api.php 를 로드해서만 등록되므로(web.php 는 web prefix),
api.php 존재 여부가 필요충분 판정자다. 번들 확장 14개 전수 대조에서 docs/api 보유와
api.php 존재가 14/14 일치함을 확인했다.
extensionHasApiSurface 게이트를 두어 api.php 가 없는 확장을 check 단계에서
면제한다. 확장명은 하드코딩하지 않으므로 api.php 가 추가되면 자동으로 검사 대상이
된다. repoRoot 미주입 시에는 판정이 불가하므로 기존대로 보수적으로 보고한다.
같은 오탐이 gnuboard7-hello_plugin 에도 있었고 함께 해소된다. api.php 를 가진
pay_kginicis 는 web.php 만 바뀌어도 여전히 문서 동반을 요구한다(면제 오적용 방지).
규정과 도구를 함께 갱신했다 — api-documentation.md 에 "문서 대상이 아닌 확장" 절을
신설하고, coverage.json 의 stale 한 note(verification_kginicis 를 미문서화 대상으로
기술)를 실제 상태로 정정했다.
합의되지 않은 구조 변경을 되돌리고, 계획서 전수조사에서 드러난 결함을 처리했다.
쇼핑 화면 호출 통합(F4)은 API 쿼리 튜닝이 아니라 화면 구조 변경이라 원복했다.
레이아웃 9개를 develop 상태로 복원하고 전용 엔드포인트·컨트롤러·문서·테스트를 걷어냈다.
되돌리면 함께 사라지는 비-F4 수정 둘(페이저 has_more_pages 판정 3곳, Icon 크기 클래스
23줄)은 재적용했다. 성능 개선분은 전부 잔존한다.
통합검색 화면 상태를 전역 상태에서 URL 쿼리로 옮겼다. 종전에는 탭·필터·정렬·페이지가
주소에 없어 새로고침·뒤로가기에서 초기화되고 결과를 공유할 수도 없었다. 화면은 정상으로
보이고 콘솔 에러도 없어 코드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형태였다.
확장이 라우트를 추가해도 라우트 캐시가 걸린 사이트에서는 그 주소가 404 가 되던 구멍을
막았다. 훅 캐시와 달리 라우트 캐시에는 스캔 폴백이 없어 예외도 경고도 남지 않는다.
같은 문제를 이미 푼 ConfigCacheHelper 를 미러링해 갱신 지점을 한 곳으로 모았고,
코어 업데이트가 캐시를 비우기만 하고 되살리지 않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상품·페이지 검색이 커서 판정에 페이지 번호를 넘기지 않아, 커서 없이 깊은 페이지를
지목한 딥링크가 조용히 1 페이지를 돌려주던 결함을 고쳤다. 호출 지점을 손으로 열거하는
대신 저장소를 훑는 패리티 테스트로 다음 도메인의 재발을 막는다.
환경설정 고급 탭의 목록 상한값이 저장되지 않던 결함을 고쳤다. 화면·검증·읽기는 모두
있었는데 저장 시 카테고리 분류표가 손으로 열거돼 있어 그 값만 버려지고 있었다. 분류표를
설정 정의에서 도출하도록 바꿔 다음 카테고리가 합류해도 같은 일이 생기지 않게 했다.
범위를 벗어난 값의 안내에 내부 식별자가 노출되던 것도 함께 정리했다.
언어팩 재설치가 활성 팩을 자기 자신과의 슬롯 충돌로 오인해 강등하던 회귀와, CLI 설치가
HTTP 권한 컨텍스트 없이 자동 활성화되는지를 고정하는 테스트를 함께 담았다.
공개 이슈 gnuboard/g7 이 지목한 병목은 "같은 일을 반복 실행한다" 축이다.
응답·행의 무게를 다룬 · 과 겹치지 않는다.
공통 계약 — 총 건수 상한과 페이지 이동 범위는 별개 결정이다. 묶으면 필요 없이
기능이 깎인다. 총 건수만 상한을 받고(파생 테이블 COUNT), "다음" 이동은
per_page + 1 실측으로 끝까지 열어 둔다. 계산이 불가능해지는 것은 마지막 페이지
번호 하나뿐이며 그 사실은 last_page: null 이 알린다. 최신순처럼 실제 컬럼으로
정렬하는 목록은 커서로 전환해 깊이와 무관하게 일정 속도로 이동한다. 관련도순은
계산값 정렬이라 커서 키로 쓸 수 없어 offset 을 유지한다.
계약의 입구는 표준 paginate 와 같은 폭이어야 한다. 관계·쿼리 빌더를 받지 못하면
그 좁은 만큼이 그대로 운영 500 이 되고, 실제로 관리자 알림 목록에서 그렇게 터졌다.
응답 조립도 컬렉션마다 손으로 하면 형태가 늘어나는 순간 없는 값을 부르거나 새
필드를 흘리므로, 형태 판정을 paginationMeta 한 곳에 모았다. 표준 paginate
응답은 필드 단위로 이전과 동일하다.
요청당 반복 비용 — 훅 구독마다 남기던 로그 400줄, 요청당 스무 번 넘던 설정 파일
재읽기, 이미 캐시된 목록의 DB 재조회를 없앴다. 권한 판정은 요청 스코프 메모를 두어
화면 요소마다 나가던 조회를 한 번으로 줄였고, 크로스 요청 캐시는 두지 않아 권한
변경이 종전처럼 다음 요청에 반영된다.
검색 질의는 활성 엔진이 만든다. 저장소가 구체 엔진을 지목하면 플러그인이 등록한
엔진은 호출될 기회 자체를 잃고 오류 없이 다른 방식으로 동작한다. 해석기를 두어
활성 엔진에 위임하고, 전문검색이 없는 DBMS 의 부분일치 폴백도 드라이버명 하드코딩
대신 선언형 config 로 옮겼다.
총 건수가 잘린 목록에서 순번을 역산하면 0 과 음수가 나온다. 지어내지 않고 null 을
돌려주며, 그 원칙을 last_page 와 동일하게 적용했다.
관리자 상품목록을 한 페이지 여는 것만으로 그 페이지 모든 상품의 옵션이 응답에 실렸다.
같은 패턴을 저장소 전역에서 찾아 14개 목록 엔드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
근본 원인은 둘이다. Resource 가 whenLoaded 로 방어하는데 Repository 가 목록 쿼리에서
관계를 무조건 로드해 가드가 항상 참이 되는 가짜 가드, 그리고 toListArray 경량 표현을
정의해 두고도 컬렉션이 toArray 를 부르는 목록/상세 미분리다. 둘 다 응답만 보면
정상이라 오류도 경고도 없이 페이로드만 불어난다.
목록은 화면이 실제로 그리는 것만 싣는다. 개수·합계는 PHP 컬렉션 연산이 아니라 DB
집계로, 대표 1건이 필요한 곳은 관계 자체를 oldestOfMany 로 좁힌다. eager load 의
limit(1) 은 부모별이 아니라 배치 쿼리 전체에 걸려 첫 행만 값을 갖게 되므로 쓸 수 없다.
뺀 값에는 대체 경로를 먼저 만들었다. 상품 옵션은 행을 펼칠 때 배치로 불러오고(상품 수와
무관하게 쿼리 상수), 종전 동작이 필요한 호출자를 위해 ?with_options=1 등 opt-in 을 남겼다.
배송정책 국가설정과 리뷰 첨부 이미지는 소비처를 실측한 결과 화면이 실제로 그리고 있어
제거하지 않았다 — 그 소비 사실을 회귀 테스트로 고정했다.
재발 방지로 정적 검사 룰 4종과 규정 문서 항목을 함께 넣었다.
KISA 신고포상제 접수 3건(KVE-2026-1677/1678/1679)의 공통 원인은 하나다 —
"위험한 것을 골라 막았고, 목록 밖으로 우회됐다". 세 지점 모두 판정을 뒤집는다.
예약 작업 Artisan (KVE-2026-1679)
차단 9개 / 허용 229개였던 구조를 허용목록으로 바꾸고 명령마다 허용 옵션을 선언한다.
검증 과정에서 보고서보다 짧은 경로를 추가로 발견했다 — 검증기는 preg_split 의 첫
토큰을 명령명으로 봤지만 실행부는 문자열째 넘겼고, parameters 가 비면 Laravel 이
StringInput 으로 재파싱한다. 따옴표 한 쌍이면 차단목록의 tinker 가 그대로 실행됐다
(마커 파일로 확인). 파서를 엄격 형태 하나로 고정하고 실행은 (명령명, 인자배열)로 넘겨
재해석 지점 자체를 없앴다.
언어팩 (KVE-2026-1678)
위험 함수 11개를 정규식으로 나열하던 검사를 토큰 상태기계로 교체해 "번역 배열만"
통과시킨다. 목록에 없는 함수도, 함수 이름을 아예 쓰지 않는 형태도 원리적으로 막힌다.
파일 형식·PHP 위치·심볼릭 링크도 화이트리스트로 뒤집었다. 활성 승격이 require 배선의
필수 조건이므로 설치와 활성화의 권한 경계를 네 설치 경로 전부에 같은 강도로 건다 —
경로별 면제는 곧 우회로가 되기 때문이다. 화면은 운영자의 활성화 권한을 보고
auto_activate 를 실을지 결정하므로 재설치 흐름은 그대로 동작한다.
인스톨러 (KVE-2026-1677)
실행 바이너리 자리에 인자가 들어가는 것을 형태 규칙으로 차단한다. escapeshellarg 는
"하나의 인자" 임만 보장할 뿐 그 인자가 실행 파일인지 스크립트인지는 보장하지 않는다.
판정을 의존성 0 공용 정책으로 모아 진단 API·설치 워커·저장 시점이 같은 규칙을 쓴다.
stat 은 호출하지 않는다 — 접근이 제한된 서버에서 정상 경로가 거부되던 회귀를
재발시키지 않기 위함이다.
검증: 백엔드 392건 + 프론트 7건 green(skip 1, symlink 미지원 환경). PoC 마커로 red 를
먼저 확보하고, 수정 후 stash 역회귀로 다시 red 가 되는 것까지 확인했다.
파일 목록과 선택한 파일의 설명에 `$t:…` / `{{ … }}` 가 그대로 보였다.
설명 원문은 소유 템플릿의 다국어 키인데 응답 조립 시점에는 요청 템플릿의
사전만 열려 있어 다른 템플릿의 레이아웃을 편집하면 키를 찾지 못했다.
번역 실패가 예외 없이 원문 노출로 이어져 화면에만 나타났다.
목록·상세가 같은 규칙을 쓰도록 표시 해석을 App\Support\LayoutDescription 으로
모으고, 컨트롤러가 소유 템플릿 사전을 주입한다. 표현식이 섞인 설명과 번역을
찾지 못한 경우는 파일 이름으로 대체한다.
목록만 고치면 상세 헤더에 그대로 남는다 — 브라우저 실측에서 목록 수정 후에도
헤더가 새던 것을 확인해 상세 경로(LayoutResource)까지 함께 처리했다.
레이아웃 코드 편집 화면이 목록을 부를 때 모든 레이아웃의 본문(content)까지 함께
내려받고 있었다. 레이아웃이 많은 템플릿에서는 목록을 여는 것만으로 수십 MB 가
브라우저에 쌓여 화면이 크게 느려졌고, 디버그 모드에서는 탭이 메모리 부족으로
종료됐다. 목록 화면은 본문을 쓰지 않고 선택한 파일 하나만 편집한다.
목록 전용 Resource 를 두어 이름·설명·크기·수정일만 싣고, 본문은 상세 조회에서만
읽는다. 크기는 목록에서 표시하므로 저장소가 길이만 계산해 돌려준다.
목록 조회 성능 축(깊은 OFFSET·정렬·색인)과 그 검증 계층에서 계획서 전수검수와 3회에 걸친
감사가 지적한 항목을 처리했다. 세부 경위는 의 각 회차 문서에 있다.
검증 계층 — 컨트롤러가 base Request 를 직접 주입받던 확장 13곳을 전용 FormRequest 로 옮겼다.
옮기면서 기존 동작 계약은 그대로 두었다: 상한 초과 limit 을 거부하지 않고 상한까지 반환하던
공개 API, per_page 를 범위로 조정하던 관리자 목록, 미지원 period 를 year 로 해석하던 인기글
목록 모두 종전과 같은 응답을 낸다. 상한/폴백을 rules 로 승격시키면 200 이던 응답이 422 가
되어 기존 링크가 깨지므로, 규칙은 타입만 닫고 클램프·폴백은 접근자가 맡는다. period 는
접근자가 닫힌 집합만 반환해 캐시 키 공간도 함께 닫힌다.
ckeditor5 이미지 업로드만 ResponseHelper 봉투를 쓰지 않는다. 응답을 파싱하는 주체가 CDN 으로
로드되는 상위 CKEditor5 43.3.1 의 SimpleUploadAdapter 라 규약을 바꿀 수 없어, 각 응답 지점에
사유를 명시한 면제를 부착하고 근거를 API 문서에 남겼다.
하네스 — 룰 5개의 대상 경로 패턴이 매처와 맞지 않아 번들 확장 컨트롤러가 검사 대상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다. 패턴을 고치자 확장 위반 17건이 드러나 전건 처리했다. severity 오타가
요약 집계 양쪽에 안 잡혀 "0 error" 로 보고되던 문제도 런너 사전 검증으로 막았다.
정렬 게이트 대조 하네스는 관계 정렬 변형만 쓰는 저장소를 탐지하지 못한 채 통과시키고 있었다.
탐지·제외·인자 파싱을 함께 고치고 단위 테스트를 신설했다.
계측 축이 "목록 SELECT" 하나였고 프로파일 12종이 커맨드 파일에 하드코딩돼
있어 확장이 자기 대상을 추가할 수 없었다. 확장이 설치·제거되는 설치본마다
"실제로 존재하는 대상"이 달라지므로, 대상을 소유자가 선언하고 코어가 수집하도록
뒤집었다.
- 선언 지점 두 곳, 스키마 하나: 코어 config/benchmark.php,
확장 getBenchmarkProfiles (모듈/플러그인). 수집은 method_exists 기반이라
인터페이스를 직접 구현한 서드파티 확장이 깨지지 않는다.
- 축 4종(목록/화면/쓰기/배치)을 실행기로 분리하고 컨테이너 태그로 주입 —
축이 늘 때 커맨드를 고치지 않는다.
- 화면 축은 HTTP 커널로 내부 요청을 처리한다. 라우트만 dispatch 하면 전역
미들웨어를 건너뛰어 화면과 다른 것을 재게 된다. 인증은 프로파일이 선언한
권한만 가진 임시 계정이 기본이며 --as 로 기존 계정을 지목할 수 있다.
- 화면/쓰기 축은 계측 계정 생성부터 처리까지 롤백되는 트랜잭션 안에서 실행해
운영 DB 에도 잔여 데이터를 남기지 않는다. 배치 축은 내부 커밋·락 보유 때문에
감싸지 않고 --allow-write 로만 통제한다.
- 잘못된 선언은 조용히 버리지 않고 사유를 경고로 남긴다. 버려진 선언이 곧
계측 사각이 되기 때문이다. 전부 건너뛴 실행은 종료 코드 1 로 끝난다.
- 리포트는 환경 정보를 함께 적어 저장소 밖(storage/app/benchmarks)에 남긴다.
측정값이 실행 머신에 종속되므로 저장소에 축적하면 비교 불가능한 수치가 섞인다.
작업 중 발견해 함께 고친 것:
- 이관 프로파일 3종의 soft_delete 선언이 실제 스키마와 어긋나 있었다
(users/product_inquiries/pages 에 deleted_at 없음).
- 주문 목록이 상태 미지정 시 임시 주문 상태를 NOT IN 으로 제외하는데 선언에
빠져 있었다. filters 가 등가 비교만 지원한 것이 근본 원인이라 연산자 형태를
받도록 넓히고, 미허용 연산자는 측정 전에 거부한다.
- 댓글 프로파일은 지배적 술어가 상관 서브쿼리라 선언형으로 재현할 수 없어
제거했다. 맨 테이블 스캔은 어느 화면도 내지 않는 수치가 된다.
g7:bench:pagination → g7:bench 로 개명(4축을 재므로). 이전 이름은 별칭으로 남겼다.
테스트 61건 통과, 라이브 18종 전건 측정.
목록이 뒤쪽 페이지로 갈수록 느려지는 원인은 건너뛰는 행의 넓은 컬럼까지 읽는 것이었다.
지연 조인(inner 는 키 컬럼만, outer 는 이번 페이지 행만 전체 컬럼)과 정렬 컬럼 해석을
코어 공통 트레이트로 두고 코어 8 + 확장 6 저장소에 적용했다.
감사 지적 처리:
- 그룹 쿼리의 총 건수 오산 — count 는 groupBy 를 벗기지 않아 첫 그룹의 행 수를
총 건수로 돌려준다. getCountForPagination 으로 교정.
- audit 전수 스캔이 버퍼 한계로 한 번도 동작하지 않던 결함과, 확장 경로를 놓치던
정규식 5건을 함께 고쳤다. 그동안 번들 확장의 위반이 보이지 않았다.
raw 20건을 빌더 표현으로 치환하고 하드코딩 테이블명 16건을 모델 유래로 바꿨다.
이 과정에서 마이페이지 「내가 댓글 단 글」 검색이 조인 별칭 충돌로 SQL 오류를 내던
결함이 해소됐다. 재발 차단용 룰 2종을 신설하고, 컬럼 프루닝 룰을 error 로 승격했다
(전역 위반 0건 — warning 으로 두면 "0 error" 판정을 통과하며 무음으로 재누적된다).
정렬 허용 목록은 FormRequest 게이트를 덮어야 한다. 좁으면 검증을 통과한 정렬이 422 도
로그도 없이 기본값으로 되돌아간다(스케줄 실행 이력의 종료시각·소요시간 정렬이 그랬다).
호출처를 스캔해 매핑 완전성까지 검사하는 계약 테스트로 전수 강제한다.
해외 배송지 결함도 함께 고쳤다 — 조회는 city/state/postal_code 로 내려주고 폼은
intl_* 로 제출하는 비대칭 때문에, 수정 시 입력칸이 비어 보이고 저장하면 기존 값이
유실됐다. 쿠폰 수정의 유효기간 미검증과 1인당 사용 제한 부분 수정 차단도 함께 수정.
Laravel chunk/each 는 OFFSET 기반이라, 콜백이 행의 필터 소속을 바꾸면
(필터 컬럼을 채우거나 매칭 행을 삭제하면) 다음 조회가 그만큼 앞으로 밀려
미처리 행을 조용히 건너뛴다. 250건/청크 100 이면 정확히 100건이 남는다.
코어·번들 확장 전수 조사로 확정한 6곳을 chunkById(키셋 순회)로 통일했다.
브라우저 검수(28축)에서 계획에 없던 결함 12건이 드러나 같은 사슬에서
수정했다. 이 중 layout_strategy=keep 무효화와 수정 감지 실패 시 "수정 없음"
오보는 사용자 작업 소실에 직결된다.
재발 방지로 audit 룰을 추가했고, 수정 6곳을 원복해 red 6건 / 복원 후 green
0건으로 판별력을 검증했다.
앞선 커밋이 CHANGELOG 에 주장한 "로딩 표시가 나오지 않던 문제 수정" 이 실제로
화면에 나타나는지 브라우저로 확정했다. 전달 경로부터 DOM 마운트·해제까지 측정했고,
지연·에러 응답에서도 영구 로딩이 남지 않음을 확인했다.
측정 과정에서 앞선 세션의 판단 하나가 틀렸음을 확인했다 — "오버레이 DOM 이 어느
화면에서도 관측되지 않는다" 는 관측 대상 노드를 잘못 잡은 것이었다. 스피너 방식
레이아웃은 다른 노드를 쓰며, 대조군에서도 안 보였던 이유가 이것이다.
미뤄 두었던 과제 4건을 함께 구현했다.
- 인증창을 그냥 닫고 이탈하면 그 인증 요청을 서버에도 종료로 표시한다.
이전에는 브라우저만 알고 있어 인증 이력에 "보낸 뒤 소식 없는" 항목이 남았다
- 플러그인 설정 화면이 저장된 비밀값을 다시 내려받던 것을 가려서 표시한다.
그 항목을 건드리지 않고 저장하면 저장된 값이 그대로 유지된다
- 언어팩 반영 누락 검사가 버전만 비교해 "버전 같고 내용 다름" 을 놓치던 사각을
콘텐츠 비교로 닫았다
- 확장이 검증 규칙을 추가할 때 쓰는 필터 이름 6개를 표준 형태로 통일했다.
예전 이름도 함께 발행하므로 기존 확장은 수정 없이 동작한다
정적 검사 룰 2종의 오탐·사각을 함께 고쳤고, 개명으로 검사 대상에 편입된 파일의
사전 결함 8건을 해소했다. 검수용 데이터는 전량 정리했다.
메일 인증 대신 휴대폰 본인확인을 쓸 수 있게 하는 플러그인을 추가한다.
가입·비밀번호 재설정·성인인증 등 코어 IDV 가 강제하는 모든 지점에서 동작하며,
테스트 모드로 계약 없이 전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구현·검수 과정에서 드러난 저장소 전역 결함을 함께 처리했다.
- 외래키 컬럼의 한국어 comment 가 방출되지 않던 문제 (소스 38건 교정 +
기설치본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7종). ->comment 를 ->constrained 뒤에
체인하면 예외 없이 통과하면서 comment 가 조용히 사라진다
- 로케일 전환 후 확장 액션 핸들러가 소실되던 문제 (플러그인 3종에
재등록 진입점 노출)
- 본인인증 상태 폴링 응답이 누적 시도 횟수를 함께 내보내던 문제
- 인증 안내 문구와 실제 진행 방식의 폭 경계 불일치 (768~1023px).
엔진과 같은 값을 같은 방법으로 읽도록 교정
- transition_overlay_target 이 replace 없이 무효이던 관리자 목록 40곳.
로딩 표시가 나오지 않아도 경고가 남지 않아 화면을 봐야만 알 수 있었다
두 인증 플러그인의 코어 최소 요구 버전을 7.0.6 으로 올린다. 운영 모드
자격증명 필수 검사가 7.0.6 의 설정 저장 검증 표면에 의존하며, 그보다 낮은
코어에서는 그 검사가 조용히 통과해 빈 자격증명으로 저장할 수 있었다.
재발 차단으로 정적 검사 룰 4종을 신설하고, 검사 도구가 미커밋 신규 확장을
"검사 파일 0" 으로 통과시키던 사각을 함께 막았다.
인터뷰에서 방향만 정하고 남겨 뒀던 후속 5건을 구현하고, 커밋 전 종합 점검에서
발견한 결함 2건을 함께 고쳤다.
기능 도입:
- 업로드 이미지 축소 — `upload.image_max_width` / `image_max_height` / `image_quality`
는 저장·검증만 되고 리사이즈 코드가 0건이었다. 비율 유지, 상한 이내면 재인코딩하지
않음(불필요한 화질 손실 방지), 한계 미설정이면 무동작(기존 사이트 이미지 보호).
PNG·GIF·WebP 투명도 보존. 실패해도 업로드는 계속되고 원본이 저장된다.
- 로그인 2단계 인증 — `security.two_factor_auth` 는 설정 항목만 있고 구현도 화면
컨트롤도 없었다. 코어 IDV 인프라를 재사용해 purpose `login` 을 추가하고, 비밀번호
확인 통과 후 challenge 만 발행한다(토큰 미발급 + logout). `POST /api/auth/login/two-factor`
가 코드를 확인해야 토큰이 나가며, 로그인과 같은 요청 제한을 적용한다. challenge 의
purpose 를 대조해 다른 흐름의 challenge 로 로그인하는 것을 막는다. 코드 발송이
실패하면 실패로 알린다 — 2단계를 건너뛰고 로그인시키면 통제가 조용히 열린다.
결함 수정:
- 게시글 수정 시 사용자 경로가 `attachment_ids` 를 Service 로 넘기지 않아, 검증과
권한은 통과하고 200 을 받는데 첨부만 조용히 연결되지 않았다. 관리자 경로는 넘기고
있어 같은 요청이 화면에 따라 다르게 동작했다.
- 설정 화면 라디오가 `pointer-events-none` + Label click 으로만 상태를 바꿔, 키보드
방향키(change) 조작 시 화면 표시와 저장될 값이 어긋났다. 동일 패턴 4개 레이아웃
12개 라디오에 change 액션을 부여하고 params 를 click 과 동일하게 고정한다.
- 주문완료 화면이 결제수단 확인보다 영수증 조회를 앞세워, PG 를 거치지 않는 주문에서도
매번 404 요청이 나갔다.
- 개별 게시판 폼의 숫자 항목에 경계값 바인딩이 없어 환경설정 화면과 안내가 달랐다.
커밋 전 점검에서 발견:
- 2단계 인증이 반쪽으로 들어가 있었다. enum 에 case 만 추가하고 코어 purpose
레지스트리와 ko/en 라벨을 빠뜨려, 목적 목록 API 에서 통째로 빠지고 `hasPurpose`
가 false 였으며 라벨 대신 i18n 키 원문이 반환됐다. 관리자가 이 목적의 메시지
템플릿·정책을 만들 수 없는 상태였다. 세 곳을 enum 기준으로 전수 대조하는 회귀
테스트를 함께 둔다.
- 업로드 이미지 축소가 적용되지 않은 8번째 서비스(레이아웃 편집기 첨부)가 있었다.
열거형 커버리지 테스트는 내 조사 결과를 green 으로 고정할 뿐 전수를 증명하지
못한다 — 같은 규약을 조건으로 표현한 audit 룰이 첫 실행에서 검출했다.
재발 방지:
- audit 룰 `upload-service-image-resize` (신규 업로드 서비스의 축소 누락 검출)
- 트러블슈팅 사례 20 (코어 설정이 일부 경로에만 적용되는 증상의 진단 절차)
- `sirsoft-ckeditor5` 의 코어 최소 요구 버전을 7.0.6 으로 상향 (신설 클래스 의존)
공개 이슈: gnuboard/g7
관리자 환경설정이 값을 저장은 하지만 실제 동작에는 닿지 않던 결함군을 정리했다.
설정 화면(min/max)·저장 검증(FormRequest)·런타임 적용(Service) 세 계층이 각자
리터럴을 들고 있어 서로 조용히 갈라지던 것이 공통 원인이다.
경계값 SSoT 도입:
- config/core.php `settings_limits` 를 단일 출처로 두고, FormRequest 는 이 값으로
규칙을 만들고 화면은 설정 응답의 `_meta.limits` 로 같은 값을 받아 바인딩한다.
- 게시판·이커머스도 각 모듈 config 의 limits 를 동일 구조로 노출한다.
적용되지 않던 정책을 실제로 적용:
- 비밀번호 최소 길이·특수문자 필수(신규 지정 7개 경로. 로그인은 제외 — 정책을
올렸을 때 기존 회원이 자기 계정에 접근조차 못 하는 데드락을 막기 위함)
- 계정 잠금 시간 0 = 무한대(전용 컬럼 분리. timestamp 상한과 NULL 규약 때문에
기존 컬럼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 관리자 수동 해제 경로
- 업로드 최대 크기·허용 확장자, 게시판 첨부 개수·댓글 깊이, 페이지 첨부 정책,
장바구니 수량·구매 한도, 마일리지 사용 한도, 주문 부가세
파생 결함:
- 큐 Job(sync 드라이버)이 진행 중인 요청의 Request 바인딩을 덮어써, 뒤이어 실행되는
훅 리스너가 헤더를 잃고 조용히 건너뛰었다. Job 이 원 바인딩을 복원하도록 고치고,
전송 헤더가 필요한 리스너는 동기 실행으로 선언한다.
- 확장 업데이트 실패 시 상태만 되돌리고 상태 캐시를 비우지 않아, 그 확장의 관리자
화면만 캐시 TTL(기본 하루) 동안 404 로 남았다. 실패 경로에도 무효화를 대칭으로
두고, 빈 목록 자체를 캐시하지 않는다.
- 글 작성 시 첨부 파일이 Service 로 전달되지 않아 검증·권한은 통과하고 첨부만 사라졌다.
- 환경설정 저장 실패 안내가 내부 설정 키를 그대로 노출했다(105개 항목에 라벨 부여).
재발 방지:
- audit 룰 3종(레이아웃 경계 리터럴 / FormRequest 경계 불일치 / Service 재클램프)
- 테스트 실행 범위 강제 훅(check-test-scope)
- 트러블슈팅 사례 2건(큐 Job 요청 오염 / 확장 상태 캐시 고착)
공개 이슈: gnuboard/g7
템플릿 등록·수정·삭제·검수·상태변경을 제거하고 목록·상태·내용 조회 +
알림 연결만 남긴다. 등록·관리는 비즈뿌리오 콘솔로 위임 — 콘솔이 이미
이미지메이커·AI생성·캐러셀을 잘 제공하고, 카카오 규격이 자주 바뀌어 등록
폼을 유지하면 규격을 영구히 쫓아가야 하는 유지보수 부채가 크기 때문이다.
이 플러그인의 고유 가치는 카카오 템플릿 ↔ G7 알림 연결(binding)이다.
주요 변경:
- 라우트/컨트롤러/서비스에서 변경(manage) 메서드 전부 제거, 조회만 유지
- dev_sample 임시 개발코드 + FormRequest 3종 + 이미지 업로드 경로 제거
- 레이아웃: 등록 폼·상태변경 모달 제거, 상세는 내용만+[닫기], 목록 관리열은 [내용]만
- 환경설정 사용 전 준비 안내 + 목록 상단 콘솔 위임 안내(배지 의미색) 추가
- 안내 배너 중복 해소: 목록 조회 실패 배너에 ready 게이트를 걸어 설정 안내와 배타 표시
동반 변경(직전 세션 잔여, lang 얽힘으로 같은 커밋):
- 연동 행 SMS 대체발송 배지(ON/OFF solid 색) 추가
발송 결과(성공/실패·사유·잔액부족·SMS 대체발송)를 코어 "알림 발송 이력" 화면의 각 행에
표시한다. 코어 앱·코어 테이블 무수정 — 연결 표식은 bizppurio_dispatches.notification_log_id
에만 두고, 발송 사이클의 코어 after_log_sent/after_log_failed 훅으로 그 로그 id 를 연결한다.
- 결과 조회는 파라미터 없는 GET /dispatch-results/recent 로 최근 결과 맵을 받아 row.id 매칭
(목록 로드 순서에 무관 — 빈 배열 전송·타이밍으로 결과가 비던 문제 해소).
- 코어 이력 datagrid 에 결과 컬럼을 layout_extensions 로 주입하고, 행 토글에도 상세 결과를
얹는다. 메일·사이트내알림 탭에선 컬럼(헤더 포함)을 숨긴다. 다크모드 배지 색 보강.
- 브라우저 검수용 데모 시더(4상태·엣지 케이스 21건) + 전 계층 테스트(백엔드·Vitest 렌더)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 API 레퍼런스 동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