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 (실질 커버리지 공백):
- 코어 번들은 "브라우저가 abort 된 script 를 스스로 재요청한다" 는 실측 근거로
상시-부재 폴백 테스트를 대체본으로 뒀으면서, 형제 경로인 템플릿 컴포넌트
번들에는 그 대체본조차 없었다. 6경로 중 이 1경로만 E2E 무커버였다.
상시-부재 → 폴백 안내 E2E 추가 (수정 전 blade 에서 red 확인).
B-9 (제목↔단언 불일치):
- 제목은 "렌더는 진행된다" 인데 단언은 executeInitActions 가 reject 하지
않는다는 것뿐이라, 그 뒤 init 체인이 죽어도 통과했다. renderTemplate 직접
단언은 라우터/레이아웃 로드를 거치는 별개 경로라 단위에서는 모킹을 시험하는
꼴이 되므로, 실제 본체인 "초기화가 에러 화면 없이 완주한다" 로 단언을 바꾸고
제목도 그에 맞췄다.
B-1 (spy 미사용):
- setRoutes spy 를 선언만 하고 쓰지 않아 "에러 화면이 안 떴다" 만 단언했다.
라우트가 비어도 에러 화면은 안 뜬다. 재시도로 받아온 routes 가 실제로
라우터에 반영됐음을 단언한다 (재시도 제거 시 red 확인).
전수조사에서 지적된 5건을 코드로 재확인하고 조치했다.
차단성:
- ja 언어팩 1.0.3 → 1.0.4. 1.0.3 은 이미 배포된 버전이라, 같은 버전에 키를
추가하면 기설치 사이트가 업데이트를 받지 못해 번역이 영영 도달하지 않는다.
회귀 가드 실질화 (green ≠ 회귀를 잡는다):
- 미등록 핸들러 억제 테스트가 동어반복이었다. 값을 손으로 대입하고 그 값을
읽어, 억제를 삭제해도 통과했다. 실제 dispatch 후 표시 계층이 호출되지
않음을 감시하도록 교체 (억제 제거 시 red 확인).
- script 번들의 "1건 취소 → 복구" E2E 는 수정 전에도 통과한다. 브라우저가
abort 된 script 를 스스로 재요청하기 때문 (수정 전 blade 로 실측: 재시도
훅 0개인데 hits=2, 렌더 정상). 거짓 안심이므로 제거하고, blade 가 고유하게
보장하는 것 — 재시도/폴백 훅 설치 + 정상 경로 오발동 없음 — 을 단언하도록
교체 (수정 전 red 확인).
- 재시도 횟수 단언을 하한(>=2)에서 정확값(==2)으로. 과잉 재시도 회귀를
통과시키던 구멍을 막는다.
정확도:
- waitForHandlers 가 전역 실패 플래그로 판정해, 무관한 확장의 실패가 정상
로드된 확장의 핸들러 대기까지 포기시켰다. 실패 키 단위로 정밀화한다.
레이아웃 편집기는 라우트 트리(280px 고정) + 디바이스 미리보기 캔버스 +
라벨 있는 툴바 버튼 10여 개가 나란히 놓이는 대화면 전용 도구다. 그런데
셸에 너비 하한이 없어 창을 좁히면 이들이 창 너비에 맞춰 압착됐고, 툴바가
flex row 라 각 항목 폭이 깎이면서 라벨이 글자 단위로 줄바꿈됐다("요 소 추 가").
반응형으로 재배치하는 대신 셸이 최소 너비(EDITOR_MIN_WIDTH=1280)를 유지하고
모자란 폭은 브라우저 가로 스크롤이 흡수하도록 했다. 편집기 UI 는 축약 대상이
아니며, 압착을 허용하면 캔버스 실측 폭이 뷰포트에 종속돼 디바이스 미리보기의
의미 자체가 사라진다.
툴바 압착 차단은 직접 자식 전체를 덮는 CSS 규칙으로 뒀다. 버튼마다 인라인
style 로 붙이면 자체 style 을 가진 하위 컴포넌트(템플릿 전환기·언어 전환기)와
이후 추가될 항목이 빠져 같은 결함이 재발한다.
jsdom 은 레이아웃 엔진이 없어 단위 테스트로는 "style 선언 존재" 까지만 잠긴다.
실제로 압착이 멈췄는지는 렌더 박스를 재는 브라우저에서만 증명되므로 Playwright
spec 을 함께 추가했다(수정 되돌림 시 red 확인). 아울러 이 파일의 e2e:allow 면제
주석은 사유("브라우저 가시 UI 무변경")가 더 이상 참이 아니라 제거했다.
모바일에서 새로고침을 연타하면 진행 중이던 요청이 취소되는데, 화면 구성에
필요한 요청 하나만 그렇게 끊겨도 전면 "초기화 실패" 로 끝났다. 재시도가 전혀
없었고, 로컬은 왕복이 수 ms 라 재현되지 않아 오래 남아 있었다.
fetch 는 4xx/5xx 로 reject 하지 않고 Response.ok=false 로 resolve 한다.
따라서 TypeError 는 "응답 자체가 없었다"(취소·커넥션 유실)는 뜻이며, 그 경우만
재시도해야 한다. HTTP 응답은 그대로 호출부에 넘겨 기존 상태코드 분기와 이중으로
겹치지 않게 했다.
- routes.json / components.json / 레이아웃 JSON: 네트워크 실패에만 지수 백오프 재시도
- 실패한 promise 가 레이아웃 캐시에 남아 영구 실패가 되던 문제 수정
- 문서 이탈(pagehide) 중에는 에러 화면을 그리지 않는다 (버려질 문서)
- 확장 에셋 로더의 실패 계약을 resolve → reject 로 (실패를 발생 지점에서 표면화)
- 번들 로드가 실패로 확정되면 오지 않을 핸들러를 5초간 기다리지 않는다
- 미등록 핸들러의 raw 내부 식별자가 토스트로 노출되던 것을 차단
- 번들이 끝내 부재해도 백지 대신 새로고침 버튼이 있는 안내 화면
정상 경로 성능은 종전과 같다. script 태그는 정적으로 유지해 프리로드 스캐너
이점을 보존하고, 실패했을 때만 onerror 에서 동적 재시도를 건다.
빌드가 composer install 의 입력(스테이징에 복사할 composer.json/lock)만 활성
디렉토리에서 가져오고 manifest 해시는 _bundled 기준으로 기록해, 두 판단이 서로
다른 파일을 보고 있었다.
개발자는 규정상 _bundled 에서만 작업하므로 새 패키지를 추가하면 _bundled 에만
반영되고 활성은 다음 update 전까지 구버전으로 남는다. 그 결과 구버전 lock 으로
설치한 zip 에 신버전 해시가 붙어, 무결성 검증은 통과하는데 새 패키지가 번들에서
누락되고 설치 후 런타임에 클래스 not found 로 터졌다.
설치 입력·해시 기준·의존성 판정·stale 판정 네 가지를 모두 resolveHashTarget
(출력 우선, 없으면 소스 폴백) 으로 통일. 코어는 source == output 이라 무영향.
실증: 이커머스에 psr/log 추가 → 빌드 2 packages(수정 전 1) → zip 에 vendor/psr/log
포함 → module:update → 활성 vendor 배포 + Psr\Log\LoggerInterface 런타임 로드 확인.
이커머스 알림 정의 화면에서 order_pending_deposit·order_delivered 두 알림이
라벨 대신 raw 다국어 키로 표시되던 문제를 수정. settings.json 3로케일에 라벨
추가 + 렌더 회귀 테스트 + 브라우저 실측.
vendor-bundle 시스템 결함 5종 해결:
- (A/B) manifest 해시 기준을 활성이 아닌 출력(_bundled) 디렉토리로 통일해
확장 업데이트가 composer_json_sha_mismatch 순환에 빠지던 문제 해소
- (C) 코어 빌드 시 composer autoload dump 의 async 손자 프로세스가 부모
파이프 핸들을 상속·점유해 무한 대기하던 교착을, stdout/stderr 를 파이프
아닌 파일 descriptor 로 받아 원천 차단 (파이프=행/파일=완주 A/B 실측으로 확정)
- (D) 빌드 실패 시 원본 번들 유실 방지 — 임시파일 성공 후 원자적 교체
- (E) Windows .bat 실행 시 bypass_shell 통일
코어 7.0.4 / 이커머스·언어팩 1.0.3 bump.
7.0.3 로 업데이트하는 서버에서 module:update sirsoft-ecommerce 가
"번들 파일의 무결성 검증에 실패했습니다" 로 중단됐다.
앞선 커밋이 composer.json 의 version 을 1.0.1 → 1.0.2 로 올리면서
vendor-bundle:build 재실행을 빠뜨려, vendor-bundle.json 이 옛 해시
(8a46fadc…)를 그대로 들고 있었다. 실제 파일은 aa8f7406… 이다.
이 상태가 v7.0.3 태그에 그대로 실렸다.
로컬에서 재현되지 않은 것은 ModuleManager 의 isComposerUnchanged 가
staging 과 active 의 composer.json 을 비교해 같으면 vendor 설치를
통째로 건너뛰기 때문이다. 이미 1.0.2 가 깔린 환경은 검사 자체를 타지
않는다. 1.0.1 에서 올라오는 서버만 설치 경로로 들어가 검증에 걸린다.
재빌드로 manifest 해시를 실제 파일과 맞추고 g7_version 도 7.0.3 으로
갱신했다. zip 내용물은 432개 파일 중 vendor/composer/installed.php 의
자기 버전 표기(1.0.1 → 1.0.2) 한 곳만 달라지고 htmlpurifier 를 포함한
나머지 431개는 바이트 단위로 동일하다. 의존성 변화는 없다.
vendor-bundle:verify-all 로 코어와 전 번들 확장이 통과함을 확인했고,
서버와 같은 경로(--vendor-mode=bundled)로 module:update 를 실제 실행해
성공을 확인했다.
공개 release 빌드의 파일 본문 누출 검사에서 검출된 항목을 정리한다.
api-documentation.md 는 릴리즈에 포함되지 않는 내부 지침 파일명을 참조하고
있었다. 공개본 독자에게는 존재하지 않는 파일을 가리키므로 공개 진입점
문서(AGENTS.md)로 교체했다.
이커머스 배송국가 테스트 2종의 주석에서 내부 역할 호칭을 제거했다. 판단
근거 서술은 그대로 두고 호칭만 걷어냈으므로 어서션·실행 경로는 불변이다.
검증: check-public-release-leakage error 0 / warn 0,
PruneEmptyShippingCountryNameLocalesTest 10/10 통과.
api:docgen --seed 가 생성하는 샘플 언어팩이 scope=core + status=active 로
만들어져 getActiveCoreLocales 승격 쿼리에 걸렸다. 그 결과 시스템 전역
supported_locales/translatable_locales 가 넓어지고, 그 아래에서 시드된
다국어 데이터에 실재하지 않는 로케일 키가 박혔다. 샘플을 비활성화하면
그 키가 TranslatableField 검증을 통과하지 못해 저장이 막힌다.
문서용 샘플은 조회 예시일 뿐 시스템 동작을 바꿀 자격이 없으므로,
승격 경로를 벗어난 조합(module 스코프 + installed 상태 + 실재 번들 로케일)
으로 생성하도록 바꾸고 audit 룰로 재발을 차단한다.
README 재생성 시 사람이 덧붙인 헤딩 섹션이 통째로 소실되던 사전 결함도
함께 수정했다(경계를 임의의 ## 이 아닌 확장 목차 헤딩으로 특정).
_localInit 은 단일 슬롯이고 updateTemplateData 가 얕은 스프레드로 교체했다.
소비부(DynamicRenderer useEffect)는 React commit 이후에 실행되므로,
initLocal 을 가진 progressive 소스가 둘 이상이면 두 payload 가 같은 commit
사이에 도착할 때 먼저 온 것이 한 번도 관측되지 않고 사라졌다.
무조건 누적 병합은 refetchDataSource 시 소비가 끝난 payload 를 재적용해
사용자 폼 편집을 되돌린다. 그래서 아직 관측되지 않은 슬롯만 병합하고,
관측된 슬롯은 종전대로 교체한다. 소비 여부는 소비부가 기록한 슬롯 참조로
판정해 해시 계산식을 생산부에 복제하지 않는다.
레이아웃 전환으로 _local 을 리셋할 때 추적 레지스트리도 함께 비운다.
검증: CPU 6배 스로틀로 경합 창을 강제로 열어 수정 전 0/8 → 수정 후 8/8.
동반: template-engine.test.ts 의 vi.mock 이 공유 런타임 export 를 빠뜨려
스위트가 로드되지 않던 것과, 코어 spec 2개가 없는 fixture 를 import 해
playwright 수집이 실패하던 것을 함께 복구했다.
$localized 가 ActionDispatcher 경로에서 항상 ko 를 반환했다. 컨텍스트에
$locale 이 없다는 것은 "로케일이 ko" 라는 뜻이 아니라 "이 경로가 로케일을
넘기지 않는다" 는 뜻인데, context.$locale || 'ko' 로 하드코딩 폴백하고 있었다.
바로 아래 $t 는 engine-v1.38.2 에서 이미 앱 설정 회수 폴백을 갖췄으나
$localized 만 정의 순서상 그 폴백보다 위에 있어 혜택을 받지 못했다.
로케일/templateId 해석을 두 헬퍼 앞으로 끌어올려 공유한다 (engine-v1.52.1).
국가 추가 폼은 이름 입력칸이 ko/en 두 칸으로 고정돼 그 외 언어의 국가명을
넣을 수 없었다. 설치된 언어를 $locales 로 순회해 입력칸을 만들고, 추가 조건도
특정 로케일 대신 "어느 한 언어라도 채워졌는가" 로 바꾼다. 백엔드
StoreEcommerceSettingsRequest 도 name 을 array 로만 요구하므로 계약이 일치한다.
저장 시 입력하지 않은 로케일은 남기지 않는다. 기존 저장본에 박힌 빈 문자열은
업그레이드 스텝이 청소한다 — 부재 로케일은 서버 localize_catalog_field 가
읽기 시점에 언어팩으로 보강하므로, 빈 문자열은 그 보강을 막는 어중간한 상태였다.
동일 결함 재발을 막는 audit 룰(engine-context-locale-hardcoded-fallback)을
함께 추가한다. 수정 전 코드에서 1건 검출, 수정 후 0건을 확인했다.
상품 목록의 숫자 6개 열 중 `구매수량`·`적립예정` 만 가운데 정렬이라 나머지 네 열과
세로 기준선이 어긋나 보였다. 두 열은 값 아래 배지를 쌓기 위해 `flex flex-col` 을
쓰는데 교차축 정렬이 `items-center` 로 남아 있던 것이 원인. `items-end` 로 바꿔
배지 세로 배치를 유지한 채 `text-right` 열과 같은 우측 기준선에 맞췄다.
공유 컴포넌트인 DataGrid 는 8개 이상 레이아웃이 사용하므로 손대지 않았다.
배포 후 실제 DOM 실측으로 확인: Quantity·Points 는 alignItems=flex-end,
Price·Discount·Actual Price·Subtotal 은 textAlign=right, 비숫자 열(상품정보·상태·
배송)은 정렬 대상에서 제외.
회귀 spec 추가 — `items-center` 는 text-align 이 아니라 align-items 로 정렬하므로
textAlign 만 단언하면 두 셀을 영영 못 잡는다. 콘텐츠의 우측 여백을 재고, 절대
임계값 대신 같은 행 안에서 열끼리 여백이 서로 같은지를 단언한다. 헤더 텍스트로
열을 찾지 않는다(E2E 세션 로케일이 en).
함께 수정 — 모듈 E2E 스위트가 수집 단계에서 전체 실패하고 있었다. 모듈 config 는
--config 로만 실행되어 여태 아무도 돌린 적이 없었다.
- 미정의 fixture 3종 추가(userToken/customerToken/ordersReadToken). Playwright 는
describe.skip 블록도 수집 시점에 fixture 파라미터를 해석한다.
- mp06 spec 주석에서 `OrderCalculation*/` 의 `*/` 가 블록 주석을 조기 종료시켜
SyntaxError 가 나던 문제 수정.
검증: 모듈 E2E 2 passed/63 skipped/0 failed, Vitest 2382 passed/5 failed
(clean HEAD 와 동일 — 선행 결함, 무회귀), audit 0 error.
모바일 헤더 우측 그룹이 420px 를 요구해 폰 뷰포트에서 통화 선택기가 잘렸다.
언어·통화·배송국가를 드로어로 옮겨 가로 칩으로 통일했으나, 이번엔 드로어가
세로로 길어져 정작 메뉴가 스크롤 밖으로 밀렸다.
언어와 통화·배송국가를 각각 독립 아코디언(기본 접힘)으로 바꾸고, 접힘 상태에서도
트리거에 현재 선택값을 요약 표기해 펼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언어는 템플릿이,
통화·배송국가는 이커머스 주입 조각이 각자 상태를 소유해 서로 간섭하지 않는다.
통화 패널은 새 플래그를 만들지 않고 데스크톱 드롭다운의 기존 토글을 재사용한다 —
portable 오버라이드에서 if 를 생략하면 엔진이 base if 를 상속하므로 자동으로 기본
접힘이 된다. 이 과정에서 모바일로 펼칠 때 전체 화면 배경 오버레이가 드로어 클릭을
가로채는 결함을 함께 차단했다.
그 밖에 모달 좌우 여백, 주문 취소·일괄변경 팝업의 세로 스택 전환, 은행 관리 입력칸
축소, 쇼핑몰 환경설정·쿠폰·엑셀 다운로드 화면의 가로 넘침을 함께 해소했다.
390px 실측 결과 26개 라우트 중 24개에서 문서가 뷰포트를 11px 넘겼고,
320px 에서는 햄버거 버튼이 화면 밖으로 밀려 내비게이션 자체가 불가능했다.
원인은 예외 없이 헤더 우측의 언어(71px)+통화(91px) 선택기였다.
이를 모바일 드로어로 옮기고, 좁은 화면에서는 세로 목록 대신 가로 칩으로
나열하도록 했다. 통화·배송국가는 이커머스 모듈이 슬롯에 주입하는 조각이므로
모듈 쪽에도 responsive.portable 오버라이드를 넣었다. 템플릿의 드로어 자리는
overflow-y-auto 라 옛 absolute 드롭다운이 잘리므로, 템플릿의 이커머스 모듈
의존 하한을 >=1.0.2 로 올렸다.
게시글 상단 네비는 성격이 다른 회귀였다. 게시판 이름이 길수록 flex 형제인
목록·이전글·다음글 버튼이 좁아지는데(87→73→62px), document.scrollWidth 는
내내 뷰포트와 같아 오버플로 검사로는 잡히지 않았다. 넘치는 게 아니라 줄어드는
회귀다. shrink-0 으로 버튼 폭을 고정하고, 모바일에서만 게시판 이름을 자기 줄로
올렸다. 버튼 3개 고정폭 261px + 21자 제목 323px = 584px < 태블릿 콘텐츠 735px
이므로 portable 이 아니라 mobile 스코프로 한정했다.
커밋 전 점검에서 audit 결함 두 건이 드러나 함께 고쳤다.
첫째, layout-* 룰 28개 중 27개가 appliesTo 에 확장 주입 조각 경로를 빠뜨려
조각 32개가 정적 검사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다. 실제 위반 60건이 은닉돼 있었고
그중 45건은 error 다. 다만 glob 만 넓히면 layout-grammar 의 root 화이트리스트가
조각의 정당한 키(target_layout/injections/extension_point/mode/priority)를 전부
오탐해 90건의 error 를 새로 만든다. 조각은 레이아웃이 아니라 별도 스키마이므로
extension-fragment 스키마를 신설해 오탐을 없애는 동시에 조각 고유의 결함(대상 키
누락으로 인한 silent drop, target_layout ↔ extension_point 동시 정의, 무동작 조각)을
새로 검출하게 했다.
둘째, Icon 의 w-N h-N 을 size prop 으로 바꾸라는 규정이 틀렸다. Icon 은 <i> 글리프라
박스 크기가 곧 font-size 인데, size prop 은 Font Awesome fa-* 로 매핑되어 상대값
0.875em + line-height 붕괴를 동반한다. 실측하면 w-4 h-4(16×16)가 fa-sm 에서
12.25×0.88 이 된다. 등가는 text-base 하나뿐이다. 앞선 작업에서 size:"sm" 으로
치환했던 2건을 되돌리고, 규정과 룰 메시지를 실측 등가표로 교체했다.
최상위 README 의 "API 레퍼런스" 가 문서 작성 규정(api-documentation.md)을
가리켜, 개발자·AI 가 실제 엔드포인트 레퍼런스에 도달할 경로가 없었다.
코어 목차(docs/backend/api/README.md)도 어느 인덱스에서도 참조되지 않았고,
확장 API 문서 9종 역시 공개 진입점이 없었다.
코어 목차를 코어+확장 통합 진입 문서로 승격하고, 상단에 공통 규약(인증·
응답 봉투·페이지네이션·에러)을 실측 근거로 서술했다. 확장 목차는 파일 시스템
패턴 스캔으로 생성해 확장명 하드코딩을 두지 않았고, --scope 를 좁혀 실행해도
개요와 확장 표가 소실되지 않도록 보존 경로를 분리했다.
아울러 설치 없이 동작을 확인할 수 있도록 README 상단에 데모 사이트와
관리자 데모 링크를 추가했다.
INSTALLER_COMPLETED=true 가 적힌 .env 를 빈 DB 새 서버에 복사한 뒤
php artisan migrate 로 테이블을 만들기 전에 앱이 부팅되면, installer_completed
fast-path 가 테이블 존재를 잘못 전제하여 뒤따르는 쿼리가 table not found 로
부팅을 깨뜨렸다. 마이그레이션을 실행하려는 부팅에서 그 명령이 오히려 실패하는
닭-달걀 상태가 된다.
fast-path 자체(매 요청 information_schema 쿼리 제거 성능 최적화)는 유지하되,
이미 존재하던 참조 구현(LanguagePackServiceProvider::isRegistryReady)의 방어
패턴을 InstallerContext::isSchemaMutatingCommand 로 SSoT 화하여 나머지 5곳에
통일 적용했다.
- app/Support/InstallerContext.php: 마이그레이션 계열 콘솔 명령 판정 헬퍼
(migrate/migrate:fresh/migrate:refresh/migrate:rollback/migrate:reset/db:wipe)
- Caches{Module,Plugin,Template}Status: fast-path 앞에 && 가드
- {Module,Plugin}RouteServiceProvider: hasTable 검증 진입 조건에 || 가드로
무방비 pluck 도달 차단
- LanguagePackServiceProvider: 인라인 argv 검사를 헬퍼로 치환(migrate:refresh 보강)
부류 B(NotificationHookListener, IdentityPolicyRepository)는 fast-path 이후
쿼리가 이미 try/catch 로 보호되어 빈 DB 에서도 안전하므로 수정 제외.
최초 설치 흐름은 migrate 시점에 완료 플래그가 없어(false) 이번 가드의 영향권
밖이며 원래대로 hasTable 폴백을 탄다. 가드가 실제 발동하는 유일 케이스는
"플래그 true + 빈 DB" 뿐이고, 정상 운영 웹 요청은 fast-path 성능이 유지된다.
회귀 테스트: InstallerContextTest 8건 + InstallerCompletedGuardTest 5건 추가
(수정 전 5건 fail → 수정 후 green). 관련 스위트 355 passed.
7.0.3 출시 버전 bump: 코어 버전 SSoT 7곳 + CHANGELOG 동기화.
확장 API 문서가 인덱스·목차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아 처음 온 개발자/AI 가
발견할 수 없던 간극을 해소했다. 코어에 확장명을 하드코딩하지 않고(동적 로딩 원칙),
파일 시스템 패턴 스캔 + 확장 소유 목차 규약으로 발견성을 확보한다.
- ApiDocScaffolder::readmeIndex — 각 대상의 docs/api/README.md 목차(도메인 파일·
엔드포인트 수)를 @generated 블록으로 생성(멱등, 사람 개요 보존). 커맨드가 대상별
README 를 방출(readmeFile 경로 헬퍼). 코어 + 9 확장 = 10개 목차 생성.
- generate-docs-index.cjs scanExtensionApiReadmes — {modules,plugins}/_bundled/*/
docs/api/README.md 를 패턴 스캔(확장명 하드코딩 0)해 ·AGENTS.md 에
"확장 API 레퍼런스" 표로 자동 편입. 확장 추가/삭제 시 재생성만으로 반영.
- api-documentation.md 에 README 목차 규약 + 발견 경로 명문화. coverage.json 에
api-doc-readme-index(manual-only) 등록. 루트 README API 레퍼런스 링크 갱신.
테스트: readmeIndex 목차 생성·멱등 2건 + 스캐너 편입·하드코딩부재 2건(node --test).
targets 에 명시된 {modules,plugins,templates,lang-packs}/_bundled 가
상위 protected(modules 등)에 걸려 3-way apply 목록에서 제외되던 결함 수정.
targets 가 protected 보다 더 구체적이면 오버라이드해 통과시켜, 코어 업데이트로
번들 확장 갱신 파일(composer.json·vendor-bundle.json 등)이 정상 반영되도록 한다.
자동 발견 폴백의 방어 및 prune 롤백 경로는 불변.
아울러 이슈 템플릿의 사용법 문의 링크를 Discussions 에서 sir.kr Q&A 로 전환.
에서 이커머스 모듈 버전을 1.0.0 → 1.0.1 로 올리며 composer.json version
필드를 변경했으나 vendor-bundle 을 재생성하지 않아, 번들 기록 해시와 실제
composer.json SHA 가 불일치. VendorIntegrityChecker 가 module:update 를 차단.
module:vendor-bundle 로 재생성해 해시를 재동기화하고 무결성 검증을 복구.
7.0.2 번들과 함께 버전이 상향되는 코어(7.0.2), 모듈(board/ecommerce/page 1.0.1),
템플릿(admin_basic/basic 1.0.1) 및 대응 번들 언어팩의 릴리스 날짜를 오늘로 정렬.
이니시스 결제(pay_kginicis 1.0.0)는 기존 출시일(07-01) 유지.
core:update Step 7 이 targets 전체를 무조건 재복사하고 orphan 을 삭제하여
사용자 .htaccess 커스텀 블록·_bundled 커스텀 확장이 소실되던 사고(공개 )를
차단한다. 백업(base)↔_pending(theirs) 3-way md5 비교로 코어가 실제 변경/추가한
파일만 산출해 적용하고, 코어 미변경 파일은 복사·권한·mtime 을 전부 스킵해 현재
디스크 상태(사용자 수정 포함)를 보존한다. 전체 덮어쓰기 + orphan 정리가 필요하면
--prune 으로 opt-in. 백업 부재(--no-backup) 시 base 가 없어 전체 덮어쓰기로 안전
회귀 + 안내를 출력한다.
기존 stale 정리 테스트는 새 기본(증분)에서 orphan 을 삭제하지 않으므로 prune
컨텍스트로 전환했고, 증분 3-way 판정·목록 적용·fallback 단위 테스트와 --prune
커맨드 표면 테스트를 추가했다.
번들 ja 언어팩은 코어 apply_mode 안내 키(g7-core-ja)와 함께, 같은 빌드에서
동기화된 관리자↔유저 크로스링크 라벨(board/ecommerce/admin_basic/basic)의 일본어
번역을 반영하고 각 패키지 버전·CHANGELOG 를 갱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