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avel PackageManifest 는 bootstrap/cache/packages.php 가 있으면 stale 여부를 검사하지
않고 그대로 읽어 등재된 provider 를 new 한다. 코어 업데이트는 Step 6/8 에서 vendor 를
--no-dev 로 교체하지만 그 파일은 Step 11 까지 이전 설치본의 것이 남으므로, 옵션 없는
`composer install` 로 깔린 사이트에서는 Step 10 spawn 자식이 새 vendor 에 없는 provider 를
찾다 부팅 단계에서 죽는다. 부팅 전이라 앱 로그에 흔적이 없고 부모에게는 자식의 비정상
종료로만 보여, 운영자에게는 「Class ... not found」 와 수동 재개 안내만 남는다.
(sir.kr 커뮤니티 제보, 7.0.9 → 7.0.10)
3계층으로 막는다.
1. 부모 — spawn 직전 PackageManifestCacheHelper::clear
2. 자식 — bootstrap/app.php 가 G7_UPDATE_IN_PROGRESS 를 보고 스스로 정리한다.
이미 배포된 7.0.9·7.0.10 부모는 고칠 수 없으므로 그 아래에서 도는 신버전
자식의 유일한 방어다. App\ 클래스를 참조하지 않고 실패는 무시한다.
3. 범위 — CoreVersionChecker 의 env APP_VERSION 우선을 CoreUpdateContext 트리 안으로
축소한다. 업데이트 전에 뜬 artisan serve·큐 워커가 옛 값을 물고 확장을
incompatible_core 로 끄던 경로를 닫는다(관리자 템플릿이 대상이면 복구 UI
자체에 도달할 수 없다).
업데이트 트리 판정은 App\Support\CoreUpdateContext 가 단독 소유하고
CoreServiceProvider::isCoreUpdateInProgress 는 위임으로 남는다. bootstrap/app.php 의
복제본은 부팅 전이라 불가피한 예외이며, 두 조건의 동형성을 테스트가 단언한다.
실측 중 드러난 결함 2건을 함께 고쳤다.
- ConfigCacheHelper::withPreservedContainer 가 파사드 애플리케이션을 되돌리지 않아
Step 11 이 `Target class [command.tinker] does not exist` 로 실패·롤백했다.
- updateVersionInEnv 가 프로세스 환경을 갱신하지 않아 config 캐시에 이전 버전이 구워졌다
(Laravel env 저장소가 불변이라 재부팅으로도 덮이지 않는다).
인스톨러는 재사용 vendor 의 개발용 패키지를 installed.json 으로 감지해 설치 환경 확인
카드·설치 로그로 알리되 설치를 차단하지 않고( 결정 D1), 재사용 경로에서도 컴파일 캐시를
정리한다. 실행되는 명령만이 아니라 실패 시 안내하는 수동 명령까지 --no-dev 로 맞췄다.
코어 업데이트 완료·핸드오프·단독 재개 사후 단계에서 queue:restart 신호를 보낸다(D3).
코어 7.0.10 → 7.0.11.
2단계 인증은 7.0.6 에서 서버측이 갖춰졌지만 인증번호를 입력할 화면이 어느 버전에도
없었다. 그래서 그 설정을 켠 사이트는 관리자를 포함한 전원이 로그인할 수 없었다.
원인은 `POST /api/auth/login` 이 조건에 따라 **다른 형태의 200** 을 돌려준다는 것이다.
평소에는 `{token, user}` 지만 2단계 인증이 켜져 있으면 `{two_factor_required,
challenge_id, ...}` 를 돌려준다. 프론트는 앞의 형태만 선언하고 `response.data.user.language`
를 바로 읽었으므로 그 자리에서 TypeError 가 났고, 영문 원문이 로그인 화면에 그대로 노출됐다.
서버는 정상 응답했으므로 서버 로그에는 아무 흔적도 남지 않는다.
이어서 `setToken(undefined)` 가 `localStorage` 에 문자열 `"undefined"` 를 남겼다.
이 값은 truthy 라 이후 모든 요청이 `Bearer undefined` 로 나가 401 이 되고, 사용자에게는
「세션이 만료되었습니다」로 보인다. 관리자 로그인은 한발 더 나가 `null->isAdmin` 으로
500 이 되어, 설정을 되돌릴 수단까지 함께 사라졌다.
## 구현
- 로그인 응답을 판별 유니온(`LoginResult`)으로 표현하고, 형태를 판별한 뒤에 읽는다.
`ApiClient.setToken` 은 비어 있지 않은 문자열만 저장한다.
- 사용자·관리자 로그인 화면에 인증번호 입력 단계를 추가했다. 같은 카드 안에서 넘어가며
「인증번호 다시 받기」와 「처음부터」를 제공한다. 관리자 판정은 코드 확인에 성공한 뒤에
수행하고, 거부할 때는 그 직전에 발급된 토큰을 회수한다.
- 재발송(`login/two-factor/resend`)은 기존 challenge 를 취소하고 새로 발행한다. 유효한
코드를 여러 개 살려 두면 대입 시도의 표적이 넓어진다.
- 인증번호를 보내지 못하면 401 이 아니라 503 으로 답한다. 자격 증명은 올바른데 401 로
뭉개면 사용자는 비밀번호를 의심하며 같은 시도를 반복하고, 운영자는 메일 설정이 깨진
사실을 알 방법이 없다.
- 공개 본인인증 경로(`identity/verify`·`cancel`)가 로그인 목적의 challenge 를 소진하지
못하도록 403 게이트를 세웠다. 소진되면 그 challenge 로 영영 로그인할 수 없다.
- 로그인 시도 제한 429 응답이 다국어 문구를 싣도록 했다(종전에는 프레임워크 기본 영문).
- 다국어 파라미터에서 파이프 표현식이 평가되지 않아 「유효시간 까지」처럼 값이 빠지던
문제를 함께 고쳤다. 같은 결함이 문의 목록 화면에도 있었다.
## 이번 점검에서 함께 고친 것
- 계정 잠금(423)·발송 실패(503) 응답이 사용자·관리자 컨트롤러에 동일하게 복제돼 있었고
그 주석 자신은 "단일 지점에서 만든다" 고 적혀 있었다. 페이로드에 필드가 하나 추가되면
한쪽만 따라가 같은 실패를 두 화면이 다르게 안내하게 된다 — 트레이트로 통합했다.
- 테스트가 개발자 자신의 사이트 설정을 읽고 있었다. 2단계 인증을 켜 둔 환경에서는 로그인
성공을 전제한 테스트가 503 으로 깨지는데 실패 메시지가 원인을 가리키지도 않는다.
같은 결함군을 위해 이미 존재하던 단일 지점에 그 축을 추가했다.
## 버전
코어 7.0.11 · sirsoft-basic 1.1.4 · sirsoft-admin_basic 1.0.9 ·
번들 일본어팩 3종 · 템플릿 엔진 engine-v1.65.0.
S1 파일럿 3종(sirsoft-board · sirsoft-gdpr · sirsoft-admin_basic)에 이어
결제·본인인증 동형군 6종의 AGENTS.md · README.md · docs/ 5문서를 집필했다.
확장을 고치려는 쪽이 매번 src/ 를 훑어 구조를 재발견하지 않도록, 설계 의도와
확장점(발행·구독 훅)·수정 시 동반 의무·금지 패턴을 코드 근거로 서술했다.
생성기(ExtensionDocScaffolder)에서 표를 무의미하게 만들던 세 결함을 함께 고쳤다.
getLayoutExtensions 기본 구현이 돌려주는 절대경로가 파일 목록과 중복돼 로컬
머신 경로가 커밋 문서에 실리던 문제, getNotificationDefinitions 를 'key'/'event'
로 읽어 모든 행이 '-' 로 찍히던 문제, getSettingsLayout 절대경로가 정규화 없이
노출되던 문제다. 셋 다 예외를 남기지 않고 표만 조용히 망가뜨리므로
ExtensionDocContractTest 에 각각의 되돌림 red 를 확인한 단언을 두었다.
템플릿의 extensions/{id}/ 는 모듈·플러그인의 발행과 반대 방향(오버라이드)이라
별도 블록(template-overrides)으로 분리했다.
sirsoft-admin_basic 의 컴포넌트·핸들러·레이아웃 문서를 코어 docs/ 에서 그 템플릿
소유로 이관하고, 남은 참조 6축을 재는 가드를 추가했다. 이관 후 남은 옛 경로는
오류가 아니라 헛걸음으로만 나타나 드러나지 않는다. 의 상대 링크가
한 단계 얕아 공유 docs/ 대신 를 가리키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README 상단의 확장명 이미지 배지를 평문 H1 로 바꿨다( 지시 2026-08-31).
루트 README.md · README.ko.md 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다. 정보 배지는 유지한다.
sirsoft-gdpr: 회원탈퇴로 자동 철회된 동의가 관리자 동의 이력 화면의 출처 필터로
걸러지지 않던 문제를 고쳤다. Repository 가 'withdraw' 리터럴을 직접 UPDATE 에
싣는데 그 값이 ConsentSource enum 에 없어, 화면 필터 옵션·라벨 어느 쪽에도
도달하지 못했다. 어휘를 enum 단일 출처로 모으고 ko·en·ja 라벨과 필터 옵션을
함께 채웠으며, 어휘 대조 테스트의 모집단에 Repository 를 편입했다.
한국어 Windows 에서 whoami 가 CP949 로 출력해 계정명에 한글이 있으면
invalid UTF-8 이 응답 배열에 실리고 json_encode 가 false 를 반환한다.
echo false 는 빈 문자열이라 HTTP 200 + 빈 본문이 나가는데 예외도 로그도
남지 않아, 설치 마법사 2단계가 진행 불가 상태로 멈춘다.
2026-07 수정(7.0.2)은 로그 축 4곳만 막았다. 출처에서 정규화하고(1차),
응답 경계를 단일 헬퍼로 닫고(2차), 실패 시 문제 필드 경로를 로그에
남기도록(3차) 세 층으로 처리해 다른 경로가 열린 채 남지 않게 했다.
정규화는 복원 가능한 코드페이지 출력을 먼저 되살리므로, 종전 mb_scrub
단독 처리와 달리 한글이 U+FFFD 로 훼손되지 않는다.
같은 원인으로 한국어 Windows 에서 관리자 환경설정의 시스템 정보가
500 이 되던 것도 함께 막았다.
TLS 가 앞단에서 종단되고 앱에는 HTTP 로 전달되는 구성에서 X-Forwarded-* 가 전부
무시되어 화면 백지·IP 왜곡·webhook 403 이 함께 발생했다. 코어에 신뢰 프록시 설정
지점이 아예 없던 것이 원인이다.
- config/trustedproxy.php 로 내장 TrustProxies 미들웨어에 값을 공급한다.
bootstrap/app.php 는 건드리지 않는다 — withMiddleware 클로저는 .env 로드 전에
평가되어 env 가 항상 null 이 되는 조용한 no-op 이다.
- 판정은 App\Support\TrustedProxyDiagnostic 단일 SSoT 에서 계산하고 대시보드
알림·환경설정 고급 탭·설치 마법사·trusted-proxy:status 네 면이 소비한다.
판정식은 "HTTPS 인식 실패" 가 아니라 "X-Forwarded-* 수신 중 AND 신뢰 프록시
미설정" 이다 — HTTP 전용 사이트가 프록시 뒤에 있으면 화면은 정상인 채로
나머지만 조용히 어긋나기 때문이다.
- 값 편집 UI 와 쓰기 엔드포인트는 두지 않는다(잠금 역설 + XFF 위조 경로).
- 혼합 콘텐츠 차단을 부트스트랩 폴백의 별도 사유로 가른다. 새로고침으로 낫지
않으므로 버튼을 렌더하지 않고, 원인·조치는 콘솔로 운영자에게 보낸다.
- 대시보드 알림을 심각도로 배치한다 — warning 은 상단 배너, 그 외는 하단 카드.
같은 알림이 두 곳에 뜨지 않으며, 여러 건은 간격을 두고 쌓인다.
공개 이슈: (@lyg-kaban 제보)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5 — 상품 상세설명을 HTML 로 저장할 때
HTMLPurifier 가 모듈 vendor 폴더 안에 정의 캐시를 만들려다 실패해 저장이 매번 500 으로
끝나던 문제를 고친다. vendor 를 읽기 전용으로 두는 표준 배포에서 그 쓰기는 예외가 아니라
PHP 경고로 나오고 Laravel 이 이를 ErrorException 으로 승격시킨다. 캐시는 설정 해시당 1회만
기록되므로 캐시가 영영 생기지 않아 재시도해도 같은 결과였다.
캐시 경로를 storage 아래로 옮기고, 그 경로마저 확보하지 못하면 캐시만 끄고 정화는 그대로
수행한다 — 캐시는 성능 장치이고 정화는 보안 장치라, 전자의 실패가 후자를 건너뛰게 만들면
안 된다. 저장은 성공하므로 운영자에게 도달하는 흔적이 로그 하나뿐이라 error 수준으로 남긴다
(출하 기본 로그 수준이 error 라 warning 은 기본 설치 상태에서 파일에 남지 않는다).
그 과정에서 갈라져 있던 두 축을 코어 한 곳으로 모은다.
- 쓰기 디렉토리 확보: 억제 생성·chmod·setgid·소유권 상속·쓰기 판정 절차가 정적 게시와
정의 캐시 두 곳에 서로 다른 하드닝으로 복제돼 있었다(억제 mkdir·setgid·clearstatcache 가
사본마다 한쪽씩 빠져 있었다). FilePermissionHelper 의 ensureWritableDirectory 와
hardenDirectory 로 통합하고, 실패 사유는 out 파라미터로 올려 정책(조용한 성능 저하 대
시끄러운 실패)은 호출부가 정하게 둔다.
- 확장 저장 경로: storage_path('app/modules/…') 손조립이 30곳에 흩어져 있어 테스트 격리
분기를 넣으려면 사본마다 복제해야 했고, 한 곳만 빠뜨려도 그 확장의 테스트가 운영 설정
파일을 덮어쓴다. 디스크 root 를 단일 출처로 읽는 ExtensionStoragePath 로 전환하고 테스트
분기는 config/filesystems.php 한 줄에서 끝낸다.
함께 고친 것
- 테스트가 운영 라우트 캐시로 부팅해 확장 allowlist 가 라우트 축에서 통째로 무력화되던
문제. 삭제가 아니라 경로를 돌린다 — 라우트 캐시는 확장 작업 전까지 재생성되지 않아,
삭제하면 운영 사이트가 그때까지 라우트 파일 스캔 경로로 떨어진다.
- PHPUnit 프로세스가 확장 vendor 의 제3자 composer 패키지를 오토로드하지 않아 그 패키지를
쓰는 코드 경로가 통째로 테스트 불가였던 문제. 확장 자신의 오토로더를 그대로 쓰면 활성
디렉토리가 _bundled 를 이기고 base path 유추까지 깨지므로, 생성된 맵에서 제3자 항목만
골라 별도 로더로 등록한다.
- 게시 폴더가 setgid 를 갖지 않아, 명령줄과 웹이 번갈아 만든 하위 폴더를 다른 쪽이 쓰지
못하던 문제.
- 관리자 템플릿이 HTML 정화 라이브러리를 직접 지정하지 않아 전이 의존으로 딸려온 구버전이
쓰이던 문제.
동반 산출물
- 규정 표(·AGENTS.md) 6행 + storage-driver/service-repository/testing-guide 문서
- audit 룰 2종 + coverage 6항목. 저장소가 이미 전량 전환돼 전수 실행이 공허 통과하므로
판정식은 픽스처 36건이 잠근다
- INSTALL.md 에 설치 후 파일 권한 절 추가 (vendor 쓰기 권한 불요를 명시)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2 제보자의 추가 지적 2건(빌드가 게시본을
지움 / CLI 최초 게시 후 웹 재생성 불가)에 대응하고, 같은 근본 원인을 공유하는
결함을 전수조사로 함께 고친다.
- 빌드가 자기 산출물만 교체한다: 루트 vite `emptyOutDir: false`
기본값 true 는 폴백 없는 코어 3번들과 배달된 immutable URL 의 게시본을 함께 지웠다
- 게시 트리 권한을 웹이 이어받는다: 병합 전 프리플라이트 + 부모 그룹 상속·g+w
종전 소유권 정상화는 root 축만 덮어 비-root CLI 계정은 무방비였다
- 갱신 → 생성 → 완전성 확인을 한 묶음으로: 기록 바이트 대조, .old 원자 스왑,
rename 일시 거부 재시도, 프론트 JSON 파싱 검증
- 실패를 억제하고 기록한다: 버전 한정 실패 마커 + 사유별 대시보드 알림
+ ext-static:status 점검 커맨드
- 파생: catch-all 제외 목록을 에셋 화이트리스트 합집합에서 파생(mjs·webp·otf 누락),
번들 디스크 쓰기 fail-soft·빈 번들 503, 활성 디렉토리 prune 회피
7.0.9 에 추가한 비즈뿌리오 플러그인과 그 일본어 언어팩이 README.md·README.ko.md
인벤토리 표 양쪽에서 빠진 채 릴리즈 직전까지 남아 있었다.
manifest·CHANGELOG·버전 동기는 기존 하네스가 잡지만 README 인벤토리 표를 보는
검사는 없었다. 누락되어도 오류가 나지 않고 릴리즈 절차도 그대로 통과하므로,
공개 저장소 첫 화면에서 그 확장만 없는 상태로 배포된다.
- 두 README 의 플러그인·언어팩 표에 누락 행 추가
- check-readme-bundled-inventory.cjs 신설 — 네 종류(_bundled 모듈/플러그인/
템플릿/언어팩)를 두 README 와 대조. 학습용 샘플은 현행대로 제외
- Stop 훅에 등록해 세션 종료 전 자동 검출
- 검출력 확인: 수정 전 README 로 4건(플러그인 2 + 언어팩 2)을 red 로 잡는다
공개 이슈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22 — 본문에 삽입한 이미지가
카드/갤러리 목록 썸네일과 공유 미리보기(og:image)에 반영되지 않던 공백을
코어+3모듈+2템플릿에서 해소.
- 코어 7.0.9: HtmlImageExtractor(내부 이미지 한정, origin 정규화 SSoT 재사용)
+ seo.og_image_default 사이트 기본 공유 이미지 설정 + SeoMetaResolver 폴백 체인
- board 1.1.0 / ecommerce 1.2.0 / page 1.1.0: content_thumbnail_url 캐시 컬럼,
saving 추출(html 모드 한정·첨부 우선·비밀글 게이트 유지),
filter_content_thumbnail 훅, 기존 데이터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 ecommerce 카테고리 og:image 생산자 신설, page og:description 死키 정정
- sirsoft-basic 1.1.2 og 바인딩 정정, admin_basic 1.0.7 SEO 탭 업로더(+ja 팩 2종)
- 검수 중 발견한 text 모드 오캐시 결함은 실패 테스트 선행 후 수정
프록시 설정 추가분을 마이너(7.1.0)가 아닌 패치(7.0.8)로 내보낸다.
7.0.7 이후 변경된 코어·템플릿·플러그인·언어팩의 출시일을 2026-08-21 로 맞춘다.
>=7.1.0 을 요구하던 본인인증 플러그인의 코어 최소 버전을 >=7.0.8 로 내린다 —
그대로 두면 존재하지 않는 버전을 요구해 플러그인이 자동 비활성화된다.
앞선 작업에서 누락된 package-lock.json 버전(1.0.3)도 함께 맞춘다.
접속 IP 를 제한하는 결제사 API 를 로컬·스테이징에서 연동하려면 서버가
내보내는 요청의 출발지 IP 를 바꿔야 한다. 브라우저 프록시로는 바뀌지 않는
축이라 코어 환경설정으로 도입한다.
게이트는 디버그 모드이며 판정은 OutboundProxy 한 곳이 소유한다. 화면의
조건부 렌더링은 편의일 뿐이라 저장 API 직접 호출을 막지 못하므로, 실질
게이트를 판정 지점에 둔다. 주입·적용 지점은 결과만 소비한다.
적용은 Http::globalOptions 전역 옵션이라 확장의 Http:: 호출까지 함께
경유한다. 외부 연동 규약상 curl 핸들을 직접 다뤄야 하는 확장은
OutboundProxy::curlOptions 로 같은 프록시를 탄다 — KG이니시스 본인인증
승인 요청과 CBT 연결 점검을 이 통로로 편입했다. CBT 의 TCP 443 확인은
원시 소켓으로는 프록시를 태울 수 없어 curl CONNECT_ONLY 로 교체했다.
저장 전 연결 테스트는 저장값이 아니라 제출값을 검사하고, 그 프록시를
거쳤을 때 외부에 보이는 IP 를 함께 보고한다. 운영자가 결제사에 등록할
값이라 저장하고 나서 되짚지 않도록 했다. 적용과 같은 조립을 거치므로
확인한 구성과 저장 후 적용되는 구성이 어긋나지 않는다.
- 공개 : MATCH 는 커버 인덱스가 있을 때만 조립 — 부재 시 LIKE 폴백 + 1회 경고,
카테고리 검색 예외를 categories_failed/search_failed 로 표면화하고 basic 템플릿이 오류 안내 렌더
- 공개 동근원: paginate page 명시 전달 (언어팩 check-updates, 상품 문의 목록)
- 공개 동근원: raw SQL 접두사/별칭 하드코딩 정리 (board 시더, 7.0.6 업그레이드 스텝,
결제 3플러그인 컨트롤러 51지점 모델 파생 전환)
- audit 룰 3종 신설 + repository-raw-hardcoded-table 컨트롤러 확대, 확장 TestCase
오토로더 중복 선언 가드 16지점, ja 언어팩 동기
generic catch 가 4xx 를 돌려주면 인프라 장애가 입력 오류로 위장돼 장애 인지가
늦어지고, 이미 번역된 예외 메시지를 응답의 메시지 키 자리에 넘기면 키 해석에
실패해 원문이 그대로 화면에 나간다. 두 형태를 코어와 전 번들 확장에서 함께
정리하고, 판정기를 한 확장이 아닌 코어 모집단에 두어 확장 밖 동형 결함도
red 가 되게 했다 — 그 사각에 실제로 15건이 있었다.
주소록에서 해외 배송지를 고르면 국내 6필드만 옮겨 담아 해외 주소가 통째로
사라지던 결함도 함께 고쳤다. 저장은 200 으로 성공 처리돼 주문 상세를 다시
열기 전에는 드러나지 않았다.
확장이 훅으로 등록한 카탈로그에서 고른 값은 그 확장이 사라져도 저장값으로 남는다.
그 상태에서 값만 보고 판정하면 이미 제공 불가한 항목이 사용자 화면에 그대로 노출된다.
예외도 경고도 로그도 남지 않아 관리자 화면과 나란히 보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는다.
- 결제수단에 지정한 PG, 현금영수증 발급사, 검색엔진 드라이버 세 축에 같은 판정을 적용.
공개 응답에서는 제거하고 관리자 응답에는 표시를 남긴다 — 운영자가 고쳐야 할 대상이라
감추면 복구 경로가 사라진다. 서버 검증도 같은 판정을 공유해 화면 우회 제출을 막는다.
- 설정 단건 저장이 벌크 저장과 다른 경로를 타던 문제를 코어·이커머스·게시판에서 정리.
저장은 성공하고 파생 값만 갱신되지 않아 어느 화면에서 저장했느냐로 결과가 갈렸다.
- 단건 저장의 값 형태 계약 신설. 빈 값으로 되돌릴 수 있게 하고, 타입은 defaults.json 의
기본값을 SSoT 로 삼는다. 해석 불가한 입력은 조용히 캐스팅하지 않고 거절한다.
- 드라이버 셀렉트를 서버 카탈로그에 바인딩하고, 저장값이 카탈로그에 없으면 그 값을
드러내는 안내를 8곳 전수에 붙인다. 종전에는 빈 칸으로만 보여 무엇이 저장됐는지
알 수 없었다.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을 면제 없이 신설했다. `audit:allow` 는 cross product 와 effects
검사를 함께 끄므로, 면제가 걸린 매니페스트에 선언을 추가하면 검증이 회복되지 않는다.
그 아래에서 대응 테스트가 없는 effect 이름 2건이 살아남아 있었고, 함께 정리했다.
요구사항 문서가 "지원한다"고 선언한 항목과 실제로 검증되는 범위가 어긋나 있었다.
지원 브라우저 3종 "최신 2개 버전" 선언에 비해 자동 테스트는 Chromium 단일이었고,
같은 형태의 불일치가 문서 전반에 있었다 — 디스크 700MB↔게이트 500MB, 확장 33개
필수 선언↔게이트 14개, HTTPS "필수"↔비차단 경고.
선언을 낮추는 대신 검증 수준을 명시하는 방향으로 정리했다. 항목마다 "설치 프로그램이
자동 검사" 와 "운영자 확인 필요" 를 구분하는 절(§9)을 두어, 이슈가 지적한 질문
("지원 선언이 어느 수준의 검증을 의미하는가")을 문서 전반으로 일반화했다.
조사 중 드러난 내부 하네스 결함 3건도 함께 고쳤다.
- 테스트 스코프 훅이 npm run test:e2e:smoke 를 오차단 — 필터가 package.json 안에
있어 명령 문자열에서 보이지 않았다. 회귀 케이스 3건 red 확인 후 수정
- 브라우저 테스트 안내 문서가 없어진 스크립트·디렉토리를 가리키고 있었다
- E2E 동반 강제 룰의 확장 config 경로 패턴이 실제 경로와 달라, 확장 8개의 config
변경이 인정되지 않았다
E2E 브라우저 확대는 하지 않는다 — 도입 조건만 문서에 못박았다.
공개이슈 ··· 및 그 전수 해소분.
- 설정 저장·복원·초기화가 상주 프로세스 미러를 갱신하도록 단일 소유자화
- 만료 데이터 자동 정리 예약 12종 신설, 파기는 기본키 배치로 분할
- 회원 탈퇴를 전 경로 원자화하고 관리자 상태변경 경로를 정식 탈퇴로 통일
- 일괄 처리 목록의 선택을 화면에 보이는 행으로 한정(selectionScope)
- 비밀번호 정책 문구를 도메인 중립 라벨로 정정
- 정적 검사 2종·검증 스킬 설계 정합성 축 신설
StorageInterface::url 의 public 하드코딩을 완화하고 core.storage.filter_url 훅을
신설해, 완전 공개 자산(상품·카테고리·리뷰·에디터 이미지)의 직접 URL 서빙을 옵트인으로
열었다. 미설정 시 기존 스트리밍 100% 보존.
디스크 결정은 확장 개별 설정 > 코어 전역 > 미설정 순이며, 서빙·삭제·이동은 행에 기록된
disk 를 따라 전환 전후 자산이 혼재해도 각자 실제 저장 위치를 향한다. 고아 disk(공급
플러그인 비활성화)는 스트리밍으로 폴백해 500 이 되지 않는다.
공개 이슈 (@lyg-kaban 건의) 대응.
공개 제보 — 파일 스토리지에서 S3 를 선택해 저장해도 실제 파일 저장이
동작하지 않던 결함의 전면 수정.
- S3 어댑터(league/flysystem-aws-s3-v3)·predis 를 코어 기본 의존성으로 포함
— 어댑터 부재 즉사, phpredis 확장 없는 서버의 redis 선택 전면 다운 차단
(부트 시 확장 부재 감지 → predis 자동 폴백)
- storage_driver=s3 저장 시 코어 첨부 업로드 디스크를 s3 로 전환
(ATTACHMENT_DISK env 명시가 항상 우선, 기존 행은 저장 당시 disk 로 서빙)
- 첨부·템플릿 레이아웃 첨부 서빙을 행 disk 를 따르는 스토리지 스트림으로 교체
— 로컬 절대 경로 전제 fileResponse 는 S3 행에서 filemtime stat 500
(streamedFileResponse: 행 메타 기반 ETag/304/Cache-Control)
- S3 호환 스토리지(R2/MinIO/NCP) 연결 지원: 엔드포인트 URL·path-style 설정
신설, 리전 목록 선택 → 자유 입력 전환, 연결 테스트를 실제 저장 경로와
동일 설정(endpoint/path-style)으로 정렬
- 사용 불능 드라이버(어댑터·PHP 확장 부재)의 저장/테스트 요청을 사유와 함께
422 로 차단하는 서버 게이트 신설 (DriverRegistryService 능력 판정)
- 웹소켓 연결 테스트에 서버(백엔드 발송용) endpoint 검사 추가 — 클라이언트만
검사해 테스트 성공 + 실제 발송 실패가 가능하던 비대칭 해소
- env 빈 값(`KEY=`) 함정 정규화: AWS_URL/AWS_ENDPOINT/ATTACHMENT_DISK 빈 문자열을
미설정으로 취급 (config 정규화 + 예시 파일 주석 처리)
- 플러그인 드라이버 폴백의 log 카테고리 죽은 키(logging.default) 정정 및
websocket 유령 설정 키 제거
- 실 AWS S3 종단 검증 완료 (설정 저장 → 업로드 S3 실저장 → 서빙 200/304)
공개 제보(리뷰 이미지에 filter_upload_file 부재)를 계기로 전 이미지 업로드
경로의 훅 트라이어드를 대칭화한다. 확장이 업로드 파일을 저장 전에 가로채
압축/변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
- 리뷰 이미지·CKEditor5 이미지 업로드에 filter_upload_file 필터 훅 추가
- 레이아웃 편집기 첨부 업로드에 훅 트라이어드(before/filter/after) 신설
- ckeditor5 1.0.2 버전 동기(manifest/package/composer/lock), 각 CHANGELOG 기재,
README 기여자 등재, hooks.md 업로드 트라이어드 및 필터 반환 계약 문서화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upload-filter-hook-parity) + 3계층 훅 발화 테스트 추가
표시식이 selectedCount 를 fallback 없이 보간했다. 이 키는 체크박스 change
핸들러에서만 기록되므로 최초 마운트 구간에 undefined 이고, 엔진이 undefined 를
예외 없이 빈 문자열로 서식해 (/27) 로 보였다. 선택 상태의 SSoT 인 selectedItems
파생으로 교체해 주문 요약과 계산 방식을 일치시켰다.
같은 결함 클래스(초기값 없는 키를 옵셔널 없이 하위 접근) 28곳을 함께 방어하고,
3조건 동시 충족만 잡는 audit 룰로 codify 했다. 브라우저 실측(T9)에서 다운로드
이력 모달의 iteration 문자열 선언(매 렌더 TypeError)·미존재 아이콘명·정적 id
중복 3종을 추가로 발견해 정정했다.
공개 이슈: gnuboard/g7
Windows 는 하위 트리에 열린 핸들이 하나라도 있으면 디렉토리 rename 을 막는다.
잠금 프로세스를 찾아 종료하던 기존 대응은 디렉토리 핸들을 감지하지 못했고
사용 중인 편집기를 예고 없이 죽였다. rename 이 막히면 파일 단위 연산으로
폴백해 어떤 프로세스도 건드리지 않고 교체를 끝낸다. 커밋 전 점검에서
pint.json 이 코어 업데이트 대상에 빠져 있던 것도 함께 등재했다.
이커머스는 기본 제공 통화 삭제가 저장 응답에서 즉시 부활했다. 항목 단위
보충 병합이 "소실" 과 "의도적 삭제" 를 구분하지 못한 탓이라, 삭제 의도를
서버가 도출해 저장본에 기록하고 병합이 그 기록을 존중하게 했다. 그 통화로
결제된 과거 주문의 표기가 흔들리지 않도록 소수 자릿수 해석도 스냅샷 우선으로
바꿨다 — 금액은 원래 스냅샷 환율을 써 안전했으나 자릿수만 현재 설정을 봤다.
한 문단에 인라인 코드 스팬 17개를 늘어놓은 형태가 렌더러에서 깨져 식별자가
사라지고 쉼표만 남았다. 한국어판과 같은 표로 바꾸면 이 형태 의존이 사라진다.
부수 효과로 표별 행 수가 한국어판과 완전히 일치하게 되어, 두 README 사이에
남아 있던 구조 차이가 해소된다.
글로벌 방문자에게 한국어 README 는 완전한 이탈 요인인 반면 한국 방문자에게
영문 README 는 한 클릭 불편이라, 비대칭 비용에 맞춰 영문을 기본값으로 둔다.
한국어판은 이력을 보존하도록 git mv 로 옮기고 본문은 그대로 둔다.
커뮤니티 기여자 목록은 공개 CHANGELOG 의 제보자 표기에서 도출한다. 손으로
옮겨 적으면 이슈가 쌓일수록 누락·중복이 생기므로 생성기와 판정기를 한
스크립트로 두고, 세션 종료 시 두 README 와 CHANGELOG 의 불일치를 검사한다.
README 가 두 벌이 되면서 버전 뱃지 축도 둘이 됐다. 한 축이 빠져도 나머지가
통과시켜 초록이 누락을 감추므로, 각 축이 독립적으로 red 를 내는지를
합성 저장소로 고정한다.
번들 언어팩은 코어 release 페이로드에 실려서만 공개되므로 그 팩의 공개 latest 는
직전 release 에 실린 버전이다. 그런데 버전 검사기가 lang-packs 를 대상에서 빼고 있어
이 축이 미검사로 남았고, 변경마다 bump 한 결과 공개된 적 없는 중간 버전이 최대 7단계까지
배포본에 쌓였다. 8개 팩의 버전을 규정상 한 단계로 되돌리고 그 사이 항목을 한 섹션에 병합했다.
항목 손실이 없음과 기공개 구간이 바뀌지 않음을 각각 실측했다.
7.0.6 과 함께 공개될 30건(코어·확장·언어팩)의 출시일을 2026-08-10 으로 맞췄다.
이미 공개된 버전의 날짜는 기록이므로 그대로 두었다.
재발을 막기 위해 검사기에 언어팩 축을 추가하고(기준선 origin/release) 회귀 테스트를 뒀다.
규정 문구의 "코어 검증으로 대체" 는 실제로 미검사를 뜻했으므로 기준선을 명시하도록 고쳤다.
7.0.6 에서 처음 번들되는 NHN KCP 휴대폰 본인확인 플러그인과 그 언어팩을 README 기본 제공
확장 표에 등재하고, 함께 어긋나 있던 번들 언어팩 개수 표기를 실제 수(16종)로 맞췄다.
7.0.0 정식 출시 커밋에서 PG 3종이 함께 제거되었으나, 그중 토스페이먼츠만
번들로 되돌린다. 삭제 직전 트리를 기준으로 플러그인 40개 파일과 일본어
언어팩 6개 파일을 복원하고, 삭제에 연동되어 변경되었던 README 목록·언어팩
빌드 스크립트 엔트리·이커머스 편집기 샘플의 PG provider 를 함께 되살렸다.
복원된 코드는 삭제 시점에 멈춰 있어 현행 코드베이스와 어긋나는 지점이 있어
함께 정합화했다.
- PluginTestCase 가 활성 디렉토리 경로를 참조해 _bundled 단독 실행 시
라우트가 등록되지 않던 문제를 자기 기준 경로로 교체
- SettingsServiceProvider 의 site_url override 로 app.url 이 오염되어
assertRedirect 가 간헐 실패하던 문제를 APP_URL 명시 리셋으로 차단
- 환경설정 레이아웃의 시맨틱 클래스가 한 칸씩 밀려 순환 배치되어 2열 폼이
무너지고 섹션 제목이 에러 색으로 표시되던 결함을 정정 (회귀 테스트 신설)
- 편집기 저장 시 silent drop 되던 미표준 root 키 제거, Icon 을 size prop 으로 전환
3사 PG 플러그인의 체크아웃 DOM 인젝터가 렌더 후 브랜드 마크를 주입하고
injector끼리 같은 버튼을 두고 경합하던 구조를 제거한다. 시각정보(색 배지/
SVG 로고)를 결제수단 카탈로그(_cached_brand_mark)로 편입해 코어 체크아웃
레이아웃의 신규 BrandMark 컴포넌트가 데이터 기반으로 직접 렌더한다.
reconcileKginicisPatchedDuplicates(중복 방어)도 함께 제거했다.
애플페이 iOS 게이팅도 injector 밖으로 이관: 이커머스 모듈 DetectDevice
미들웨어가 UA로 기기를 판정해 코어 core.frontend.filter_app_config 훅으로
appConfig.isIos를 주입하고(1차), 템플릿 부트스트랩이 iPadOS 데스크탑 UA를
클라 신호로 보정한다(2차). 코어는 훅만 제공하고 감지 로직은 모듈이 소유한다.
미들웨어는 Router::pushMiddlewareToGroup 이 아닌 HTTP Kernel::appendMiddlewareToGroup
으로 web 그룹에 등록한다(전자는 Router 레지스트리만 갱신해 SSR 셸 요청 파이프라인에
미반영 → isIos 항상 false). sirsoft-gdpr 선례와 동일.
코어 최소 요구 버전 7.0.5 상향(appConfig 필터 훅 도입).
이커머스 알림 정의 화면에서 order_pending_deposit·order_delivered 두 알림이
라벨 대신 raw 다국어 키로 표시되던 문제를 수정. settings.json 3로케일에 라벨
추가 + 렌더 회귀 테스트 + 브라우저 실측.
vendor-bundle 시스템 결함 5종 해결:
- (A/B) manifest 해시 기준을 활성이 아닌 출력(_bundled) 디렉토리로 통일해
확장 업데이트가 composer_json_sha_mismatch 순환에 빠지던 문제 해소
- (C) 코어 빌드 시 composer autoload dump 의 async 손자 프로세스가 부모
파이프 핸들을 상속·점유해 무한 대기하던 교착을, stdout/stderr 를 파이프
아닌 파일 descriptor 로 받아 원천 차단 (파이프=행/파일=완주 A/B 실측으로 확정)
- (D) 빌드 실패 시 원본 번들 유실 방지 — 임시파일 성공 후 원자적 교체
- (E) Windows .bat 실행 시 bypass_shell 통일
코어 7.0.4 / 이커머스·언어팩 1.0.3 bump.
최상위 README 의 "API 레퍼런스" 가 문서 작성 규정(api-documentation.md)을
가리켜, 개발자·AI 가 실제 엔드포인트 레퍼런스에 도달할 경로가 없었다.
코어 목차(docs/backend/api/README.md)도 어느 인덱스에서도 참조되지 않았고,
확장 API 문서 9종 역시 공개 진입점이 없었다.
코어 목차를 코어+확장 통합 진입 문서로 승격하고, 상단에 공통 규약(인증·
응답 봉투·페이지네이션·에러)을 실측 근거로 서술했다. 확장 목차는 파일 시스템
패턴 스캔으로 생성해 확장명 하드코딩을 두지 않았고, --scope 를 좁혀 실행해도
개요와 확장 표가 소실되지 않도록 보존 경로를 분리했다.
아울러 설치 없이 동작을 확인할 수 있도록 README 상단에 데모 사이트와
관리자 데모 링크를 추가했다.
INSTALLER_COMPLETED=true 가 적힌 .env 를 빈 DB 새 서버에 복사한 뒤
php artisan migrate 로 테이블을 만들기 전에 앱이 부팅되면, installer_completed
fast-path 가 테이블 존재를 잘못 전제하여 뒤따르는 쿼리가 table not found 로
부팅을 깨뜨렸다. 마이그레이션을 실행하려는 부팅에서 그 명령이 오히려 실패하는
닭-달걀 상태가 된다.
fast-path 자체(매 요청 information_schema 쿼리 제거 성능 최적화)는 유지하되,
이미 존재하던 참조 구현(LanguagePackServiceProvider::isRegistryReady)의 방어
패턴을 InstallerContext::isSchemaMutatingCommand 로 SSoT 화하여 나머지 5곳에
통일 적용했다.
- app/Support/InstallerContext.php: 마이그레이션 계열 콘솔 명령 판정 헬퍼
(migrate/migrate:fresh/migrate:refresh/migrate:rollback/migrate:reset/db:wipe)
- Caches{Module,Plugin,Template}Status: fast-path 앞에 && 가드
- {Module,Plugin}RouteServiceProvider: hasTable 검증 진입 조건에 || 가드로
무방비 pluck 도달 차단
- LanguagePackServiceProvider: 인라인 argv 검사를 헬퍼로 치환(migrate:refresh 보강)
부류 B(NotificationHookListener, IdentityPolicyRepository)는 fast-path 이후
쿼리가 이미 try/catch 로 보호되어 빈 DB 에서도 안전하므로 수정 제외.
최초 설치 흐름은 migrate 시점에 완료 플래그가 없어(false) 이번 가드의 영향권
밖이며 원래대로 hasTable 폴백을 탄다. 가드가 실제 발동하는 유일 케이스는
"플래그 true + 빈 DB" 뿐이고, 정상 운영 웹 요청은 fast-path 성능이 유지된다.
회귀 테스트: InstallerContextTest 8건 + InstallerCompletedGuardTest 5건 추가
(수정 전 5건 fail → 수정 후 green). 관련 스위트 355 passed.
7.0.3 출시 버전 bump: 코어 버전 SSoT 7곳 + CHANGELOG 동기화.
활성 모듈/플러그인마다 프론트엔드 IIFE JS·CSS 가 개별 HTTP 요청으로 로드되어
확장 수에 비례해 요청이 늘어나는 오버헤드를, 종류별 1개 번들로 서버 병합해 줄인다.
각 확장 IIFE 자가등록 계약(핸들러/리스너/preblocker)은 priority 순 물리 병합으로
실행 순서가 보존되어 그대로 동작한다.
## 백엔드
- 신규 ExtensionBundleService — 정렬(uasort priority)·필터(global)·concat(\n;\n
구분자로 ASI 경계 보호)·소스맵(prod strip / dev rewrite)·version-in-path 디스크
캐시·확장별 fine-grained try/catch(한 확장 실패가 번들 전체를 붕괴시키지 않음)
- AbstractModule/AbstractPlugin::getBuiltAssetAbsolutePaths — _bundled 경로
정확 해석용 절대경로 게터(getAssetFilePath 하드코딩 복제 회피)
- PublicModule/PluginController::serveBundle{Js,Css} + routes/api.php 4개
(/api/{modules,plugins}/bundle.{js,css}?v={version}, fileResponse ETag/304 재사용)
- config/filesystems.php ext-bundles 디스크 + storage/.gitignore + 루트 .gitignore
- 신규 ext-bundles:cleanup 커맨드 + {module,plugin,template}:cache-clear 번들
정리 통합 + dev-dashboard 버튼
## 프론트엔드 (engine-v1.52.0)
- TemplateApp.loadExtensionAssets — 개별 로딩 → bundleUrls 기반 모듈→플러그인
순 번들 로딩. bundleUrls 부재 시 개별 로딩 폴백(회귀 안전)
- ModuleAssetLoader.loadBundle + parseBundleUrlsFromConfig + ExtensionBundleUrls
- TemplateComposer/UserTemplateComposer bundleUrls 뷰변수 + app/admin.blade.php
- core:build 재빌드 산출물(public/build/core/*)
## 버전
- 코어 7.0.1 → 7.0.2 bump. 7.0.1 이 이미 2026-07-03 공개 릴리스이므로 그 위 신규
기능은 +1 bump(new-bump). config/app.php(SSoT) + .env{.example,.testing.example,
.testing} + README 뱃지 + INSTALL 예시 + 루트 CHANGELOG 신규 [7.0.2] 섹션 동기화.
- 확장 g7_version 상향 안 함(>=7.0.0 유지) — 6개 프론트 에셋 확장이 신규 코어
표면을 자기 코드에서 호출하지 않고 개별 서빙 라우트 존치+프론트 폴백으로 코어
7.0.0 에서도 동작 → 실제 의존 없음( 결정).
- 부수 결함 수정: config/app.php 편집으로 활성화된 core-update-targets-coverage
룰이 v1.51.0 에서 추가된 vite.config.{editor,devtools}.js 가 app.update.targets
에 미등재됨을 검출 → 추가. 코어 업데이트 시 편집기/devtools 빌드 설정 갱신 누락
방지(CHANGELOG [7.0.2] Fixed).
## 규정/audit/문서/테스트
- ("확장 번들 병합" 절+파일유형표+E2E경로) / AGENTS.md /
docs/extension/module-assets.md / docs/cheatsheet.md
- coverage.json 4항목 + codified 룰 4종(url-same-origin, concat-separator,
asset-path-getter, clears-template-caches-no-file-delete)
- 루트 CHANGELOG [7.0.2] Added/Fixed / 엔진 CHANGELOG engine-v1.52.0 Added
- Vitest 11(loadBundle + concat 자가등록) + PHPUnit 17(Service 12 + Feature 5)
+ Playwright spec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 브라우저 실측(g7.dev): 홈/관리자 번들 각 1건·개별 iife 0건, gdpr 인터셉터
정상, 활성화 토글 반영, 장바구니→체크아웃·게시판 글쓰기 정상. g7_2.dev 미적용
대비 확장 요청 11~12→4건, DOMContentLoaded ~843~957→605~741ms(페이로드 무손실)
## 도구 보완
- pre-commit-review 스킬 에 엔진 경로 감지 게이트(5-pre + 보고 5e행) 신설 —
매핑 표에 엔진 파일이 있으면 엔진 CHANGELOG 판정을 강제(이번 초기 누락 재발 방지)
레이아웃 편집기·개발자 진단도구를 코어 번들에서 분리해 각각
편집 화면 진입 시·디버그 모드 시에만 지연 로드하도록 변경.
초기 접속 gzip payload 458KB → 221KB (52% 감소).
lazy 번들은 window.G7Core.__runtime 으로 코어 런타임을 공유해
React/컨텍스트/싱글톤 단일 인스턴스를 보장(재번들 0중복).
코어 7.0.1 bu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