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동의 저장 요청이 서버만 기록하는 출처(가입 시 동의)를 지정할 수 있었다. 주석은 지정 불가라고 적혀 있었고 코드가 그것을 잃은 쪽이었다 — 그 값을 쓰는 곳은 회원가입 리스너뿐이고, 받는 경로는 비인증 방문자도 도달한다. 형제 값 둘이 이미 같은 이유로 막혀 있어 대칭을 회복한다. 확장 문서 동반 강제가 두 도구 트리 중 한쪽에만 있었다. 다른 쪽으로 작업하면 문서를 빠뜨려도 아무 경고가 없고, 그 결과는 이상 0건과 구분되지 않는다. 룰· coverage·편집 시점 안내·세션 종료 검사·미채움 기준선을 이식하고, 두 사본이 같은 입력에 같은 판정을 내는지를 픽스처가 한 곳에서 단언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