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환경설정 저장값이 config 를 덮는 기존 설계는 공유호스팅을 1차 대상으로 삼은 결과다. .env 를 배포 기준값으로 관리하는 설치에서는 그 설계가 반대로 작동해, 설치기가 defaults 를 시드하는 순간부터 .env 의 28개 항목이 오류도 로그도 없이 사문화된다. G7_ENV_PRIORITY 옵트인으로 그 소유권을 키 단위로 되돌린다. 스위치를 켜지 않은 설치는 전 경로가 조기 return 이라 동작이 100% 동일하다. 명시 여부는 config 빌드 시점에 캡처한다 — 런타임 env 는 config:cache 환경에서 null 로 고정되어 판정이 영구 미발동한다(attachment.disk_explicit 와 같은 함정). 판정은 strict 라 APP_DEBUG=false·REDIS_DB=0 같은 falsy 명시도 명시로 본다. 잠금은 그 키의 주입만 건너뛰는 것이지만, 제거된 키의 부재를 값으로 읽는 자리가 있으면 형제 설정까지 무너진다. 게이트(웹소켓 토글·메일 드라이버·디버그 모드)와 기본값 주입(mailgun.endpoint·ses.region), 형제 폴백(reverb server endpoint), 파생 판정(storage_driver→attachment.disk)을 유효값으로 보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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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환경설정 값 접근 (g7_core_settings vs config())
목적: admin UI 가 SSoT 인 환경설정 값을 코드에서 읽을 때
g7_core_settings()와config()중 무엇을 써야 하는지 결정 기준 제공
TL;DR (5초 요약)
1. 동기화 SSoT: storage/app/settings/*.json → SettingsServiceProvider::register() 가 Laravel config() 로 sync
2. sync 된 키는 config() 와 g7_core_settings() 가 동치 — 둘 중 어느 쪽을 써도 같은 값
3. 예외 1: app.timezone 은 항상 UTC (서버 저장용). 사용자 시간대는 g7_core_settings('general.timezone') 또는 config('app.default_user_timezone')
4. 예외 2: testing 환경에서 drivers.cache/session/queue/session_lifetime 은 sync 차단 (격리 보호) — config() 는 phpunit.xml 격리값, g7_core_settings() 는 dev 공유 파일값
5. 예외 3: `.env` 에 `G7_ENV_PRIORITY=true` 를 명시한 설치는 .env 에 값이 있는 항목만 sync 에서 빠진다 (기본 OFF)
6. 결론: 드라이버 카테고리는 config() 우선. 그 외 admin 관리 키는 둘 다 가능 (취향)
동기화 매핑 (sync 된 키)
SettingsServiceProvider::register() 가 storage/app/settings/*.json → Laravel config() 로 단방향 sync.
| g7 카테고리.키 | sync 된 Laravel config 키 |
|---|---|
mail.mailer |
mail.default |
mail.host, mail.port, mail.username, mail.password, mail.encryption |
mail.mailers.smtp.* |
mail.from_address |
mail.from.address |
mail.from_name |
mail.from.name |
mail.mailgun_* |
services.mailgun.* |
mail.ses_* |
services.ses.* |
general.site_name |
app.name |
general.site_url |
app.url |
general.timezone |
app.default_user_timezone (app.timezone 아님) |
general.language |
app.locale |
debug.mode |
app.debug, logging.*.level |
debug.sql_query_log |
g7.sql_query_log |
debug.outbound_proxy, debug.outbound_proxy_bypass |
g7.outbound_proxy (디버그 모드 OFF 면 null) |
drivers.cache_driver |
cache.default (testing 차단) |
drivers.session_driver |
session.driver (testing 차단) |
drivers.session_lifetime |
session.lifetime (testing 차단) |
drivers.queue_driver |
queue.default (testing 차단) |
drivers.storage_driver |
filesystems.default |
drivers.public_asset_disk |
core.storage.public_asset_disk ('none'/빈값 → '', testing 차단) |
drivers.search_engine_driver |
scout.driver |
drivers.redis_* |
database.redis.* |
drivers.memcached_* |
cache.stores.memcached.* |
drivers.s3_* |
filesystems.disks.s3.* — s3_url → url(공개 URL base), s3_endpoint → endpoint(API 요청 대상), s3_use_path_style → use_path_style_endpoint |
drivers.storage_driver = s3 |
attachment.disk = s3 (단, ATTACHMENT_DISK env 명시 시 env 우선 — attachment.disk_explicit 로 판별) |
geoip.feature_enabled, geoip.license_key, geoip.auto_update_enabled |
geoip.* |
위 매핑은 app/Providers/SettingsServiceProvider.php 가 단일 SSoT.
이 sync 를 키 단위로 되돌리는 옵트인 모드가 있다 — 아래 env 우선 모드 참조.
어느 쪽을 쓸 것인가
둘 다 동치 (자유 선택)
SettingsServiceProvider::register() 가 sync 한 키는 둘 다 같은 값을 반환한다. 가독성 기준으로 선택.
// 둘 다 동치
config('app.name'); // sync 결과
g7_core_settings('general.site_name'); // SSoT 직접 조회
config('mail.from.address');
g7_core_settings('mail.from_address');
config('cache.default');
g7_core_settings('drivers.cache_driver');
config() 를 써야 하는 경우 (testing 격리)
drivers.cache_driver / drivers.session_driver / drivers.queue_driver / drivers.session_lifetime 는 testing 환경에서 sync 가 차단된다 (이슈 #258 회귀 방지 — storage/app/settings/drivers.json 이 dev 와 testing 이 공유하는 파일이므로 dev 의 Redis/DB 드라이버가 testing 으로 흘러들면 격리가 깨진다).
// testing 환경에서:
config('queue.default'); // phpunit.xml 의 sync (격리 유지)
g7_core_settings('drivers.queue_driver'); // dev 공유 drivers.json 의 database (격리 깨짐)
따라서 드라이버 카테고리는 config() 사용이 안전하다. 새 코드에서 g7_core_settings('drivers.*') 직접 조회는 테스트 격리 회귀 위험을 만든다.
g7_core_settings() 만 정확한 경우 (의도적으로 분리된 키)
general.timezone ↔ app.timezone 은 의도적으로 다르다.
| 키 | 의미 | 값 예 |
|---|---|---|
config('app.timezone') |
서버 저장 타임존 (변경 금지) | UTC 고정 |
config('app.default_user_timezone') |
사용자 표시용 (sync 됨) | Asia/Seoul |
g7_core_settings('general.timezone') |
사용자 표시용 (SSoT) | Asia/Seoul |
사용자에게 표시할 타임존이 필요하면 config('app.default_user_timezone') 또는 g7_core_settings('general.timezone') 을 사용한다. config('app.timezone') 사용은 항상 UTC 가 반환되므로 사용자 표시 의도라면 버그다.
config 미러 갱신 시점 (부팅 + 저장)
g7_settings.core / g7_settings.modules.{id} / g7_settings.plugins.{id} 는 in-memory config 미러다. g7_core_settings() / g7_module_settings() / g7_plugin_settings() 가 이 미러를 읽는다.
미러는 부팅 때와 저장 때 모두 채워진다. 채움 로직은 App\Support\ExtensionSettingsMirror 가 단일 소유하며, Provider 와 저장 경로가 같은 코드를 호출한다.
| 축 | 채우는 지점 |
|---|---|
| 코어 | 부팅 SettingsServiceProvider::register() / 저장 SettingsService::invalidateSettingsCache() |
| 모듈 | 부팅 CoreServiceProvider / 저장 각 모듈 SettingsService 의 캐시 초기화 지점에서 g7_refresh_module_settings_config($id) |
| 플러그인 | 부팅 CoreServiceProvider / 저장 PluginSettingsService::save() |
부팅만으로 채우면 FPM 에서는 요청마다 재부팅되어 드러나지 않지만, 큐 워커·schedule:work·Reverb 처럼 프로세스가 상주하는 환경에서는 저장 후에도 그 프로세스가 옛 값을 영원히 읽는다. 새 저장 경로를 만들면 그 자리에서 미러 재채움을 함께 호출한다.
다중 상주 워커 간 브로드캐스트 동기화는 범위 밖이다 — 저장을 수행한 프로세스와 이후 새로 부팅되는 프로세스가 정합하면 충분하고, 워커 재기동은 드라이버 탭의 큐 재시작이 담당한다.
미러는 민감 항목을 담지 않는다 — 민감값은 전용 게터로
스키마에 sensitive: true 로 선언된 필드는 미러에서 키 자체가 제거된다 (암호문도 싣지 않는다).
미러는 봇 전용 화면 생성기가 레이아웃 표현식에서 참조한 키를 제한 없이 조회하는 경로다. 민감값이 실려 있으면 레이아웃이 그 키를 참조하는 순간 평문이 봇 HTML 로 나간다. 브라우저용 설정 전달 경로는 애초에 민감 항목을 제외하므로 화면만 봐서는 드러나지 않는 비대칭이다.
민감값이 필요한 서버 코드는 전용 게터를 쓴다.
// 표시·분기용 (민감 항목 제외)
g7_plugin_settings('sirsoft-gdpr', 'duplicate_block_enabled');
// 민감값 (복호화 포함)
plugin_setting('sirsoft-pay_kginicis', 'api_key');
새 admin 환경설정 키 추가 시 점검
새 카테고리/키를 storage/app/settings/*.json 에 추가할 때:
SettingsServiceProvider::applyXxxConfig()에 sync 코드를 추가하면 →config()/g7_core_settings()둘 다 동치.- sync 코드를 추가하지 않으면 →
g7_core_settings()만 사용 가능.config()는 sync 되지 않은 키를 모르기 때문이다. - testing 격리가 필요한 키 (드라이버, 외부 서비스 자격증명 등) 는
! $isTestingEnv가드로 sync 를 차단한다. 이 키들은config()가 testing 격리 SSoT 다. - 의미가 다른 키 (
app.timezone처럼) 는 sync 하지 않고 별도 키 (app.default_user_timezone) 로 분리한다. - sync 코드를 추가했다면
App\Support\EnvPriority의MAP(env 대응이 있는 경우) 또는EXEMPT(없는 경우)에 그 키를 등재한다. 등재를 잊으면 env 우선 모드를 켠 설치에서 그 키만 계속 settings 승으로 남는데, 오류도 로그도 남지 않아 "그 키가.env에 없다" 와 구분되지 않는다. 계약 테스트가 미등재를 red 로 만든다. - 고급 탭 화면에 얹을 카테고리는
config/settings/defaults.json의frontend_schema.{카테고리}.merge_into를advanced로 선언한다. 저장 시 어느 카테고리 파일에 쓸지는 이 선언에서 도출되므로 별도 등록이 필요 없다. 선언이 없으면 화면·검증·읽기가 모두 정상인데 입력값만 저장되지 않고 버려진다 — 저장 응답은 성공이고 화면에도 값이 보여 실패 신호가 없으므로, 새 카테고리를 추가했으면 저장 후storage/app/settings/{카테고리}.json이 생성되는지 직접 확인한다.
설정이 여는 기능에 게이트가 필요한 경우
설정 하나가 위험한 동작을 여는 경우, 관리자 화면에서 입력칸을 조건부로 감추는 것은 게이트가 아니다. 저장 API 를 직접 호출하면 값은 그대로 저장되므로, 실질 게이트는 그 값을 실제로 쓸지 판정하는 지점 하나뿐이다.
debug.outbound_proxy 가 그 예다. 지정된 프록시는 코어가 바깥으로 내보내는 모든 HTTP 요청(결제 승인, 코어 업데이트 조회, GeoIP 내려받기, 알림 웹훅)의 경로를 바꾸므로, 디버그 모드가 켜져 있을 때만 적용한다.
| 구분 | 담당 |
|---|---|
| 판정 (SSoT) | App\Support\OutboundProxy::resolve() — 디버그 모드 OFF 면 저장값이 있어도 null |
| 조립 (SSoT) | OutboundProxy::options() — 주소·예외 목록 정규화. 저장 전 연결 테스트도 이 조립을 거친다 |
| 주입 | SettingsServiceProvider::applyDebugConfig() — 판정 결과를 g7.outbound_proxy 에 넣는다 |
| 적용 | AppServiceProvider::configureOutboundProxy() — Http::globalOptions() 에 실는다 |
| 화면 | 고급 탭의 조건부 렌더링 — 편의이며 게이트가 아니다 |
주입·적용 지점은 게이트를 다시 검사하지 않는다. 같은 판정을 두 곳에 두면 한쪽만 바뀌었을 때 "저장은 되는데 적용되지 않는" 상태가 예외 없이 생긴다.
저장 전 확인 기능(연결 테스트 등)이 있다면 그 경로도 같은 조립을 거쳐야 한다. 테스트가 값을 손으로 조립하면 정규화가 어긋나 운영자가 확인한 구성과 저장 후 적용되는 구성이 달라지는데, 두 구성 모두 정상 동작하므로 그 어긋남 자체는 아무 신호도 남기지 않는다.
새 설정이 이런 성격이라면 같은 형태를 따른다 — 판정 함수 하나, 그 결과만 소비하는 주입·적용 지점, 그리고 디버그 모드 OFF 에서 미적용을 단언하는 회귀 테스트.
적용 범위 — Http:: 를 쓰지 않는 호출
Http::globalOptions() 는 Http 파사드가 만든 요청에만 걸린다. 같은 사이트 안에서도 아래는 갈린다.
| 호출 방식 | 프록시 적용 | 비고 |
|---|---|---|
Http::get(...) |
적용 | 코어·확장 구분 없이 자동 |
Http::withOptions([...]) (다른 옵션) |
적용 | array_replace_recursive 라 proxy 키는 보존된다 |
Http::withOptions(['proxy' => ...]) |
호출부 값 우선 | 의도된 우선순위 (연결 테스트가 이 경로를 쓴다) |
curl_* 직접 |
미적용 | OutboundProxy::curlOptions() 를 curl_setopt_array() 에 넘겨 편입 |
new GuzzleHttp\Client() 직접 |
미적용 | Laravel 팩토리를 거치지 않는다 |
fsockopen / 원시 소켓 |
미적용 | 프로토콜상 프록시를 태우려면 별도 구현이 필요하다 |
외부 연동 규약 때문에 Http:: 를 쓸 수 없는 확장은 OutboundProxy::curlOptions() 를 쓴다. 판정은 코어가 하고 확장은 결과만 받으므로 게이트가 갈라지지 않으며, 미적용 상태에서는 빈 배열이라 그대로 넘겨도 무해하다.
이 결함은 신호를 남기지 않는다 — 우회한 호출도 정상 성공하고, 상대편에 보이는 출발지 IP 만 달라진다. 외부 호출 지점을 새로 만들 때 어느 통로를 쓰는지 확인한다.
env 우선 모드 (G7_ENV_PRIORITY)
기본 설계에서 admin UI 는 운영 SSoT 다. 공유호스팅처럼 .env 를 직접 만지기 어려운 환경을 1차 대상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env 를 배포 기준값으로 관리하는 설치(컨테이너·IaC·다중 서버)에서는 그 설계가 반대로 작동한다 — .env 에 적은 값이 설치 직후부터 조용히 사문화된다(설치기가 config/settings/defaults.json 을 시드하므로 저장값이 항상 존재한다).
.env 에 G7_ENV_PRIORITY=true 를 명시하면 그 소유권이 키 단위로 되돌아간다.
- 잠금 대상:
.env에 값이 명시된 env 변수에 대응하는 설정 키만. 나머지는 종전대로 admin UI 가 이긴다. - 스위치 미설정: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는다(기존 설치 무영향).
- 화면: 잠긴 필드는 편집 불가 +
.env고정 배지. 표시값은 저장값이 아니라 실제로 적용 중인 값이다. - 저장 API: 잠긴 키는 서버측에서 제거된다. 화면의
disabled는 게이트가 아니다.
명시 판별 규약
명시 여부는 config/env-priority.php 가 config 빌드 시점에 캡처한다. env() 를 런타임에 부르면 config:cache 환경에서 null 로 고정되어 판별이 영구 미발동하기 때문이다(config/attachment.php 의 disk_explicit 와 같은 함정).
판별은 strict 다.
.env 표기 |
판정 |
|---|---|
MAIL_PORT=2599 |
명시 |
APP_DEBUG=false |
명시 (falsy 값도 운영자가 정한 값이다) |
REDIS_DB=0 |
명시 |
MAIL_PORT= (빈 값) |
미명시 |
AWS_BUCKET=null |
미명시 |
| 줄 자체가 없음 | 미명시 |
한 설정을 env 두 개가 나누는 키(drivers.redis_database ↔ REDIS_DB/REDIS_CACHE_DB)는 하나라도 명시되면 잠긴다 — 주입이 그 하나를 덮어 버리기 때문이다.
매핑 SSoT
대상 키와 env 변수의 대응은 App\Support\EnvPriority::MAP 이 단독으로 갖는다. env 대응이 없어 대상에서 제외한 키는 그 사유와 함께 EXEMPT 에 등재한다 — 이 구분이 없으면 새 주입이 추가됐을 때 "빠뜨린 것"과 "대응이 없는 것"을 판별할 수 없다.
SettingsServiceProvider 에 settings → config 주입을 추가하면 MAP 또는 EXEMPT 를 동반 갱신해야 한다.
웹소켓 — 소유권이 통째로 넘어간다
drivers.websocket_enabled(마스터 토글)가 잠기면 웹소켓 계층 전체의 권위가 .env/config 기본값으로 넘어간다. 관리자 화면의 토글은 그 설치에서 무력화되며, OFF 강제(브로드캐스트 드라이버 null 화, reverb key 비우기)도 수행하지 않는다. .env 에 BROADCAST_CONNECTION·REVERB_* 를 적었다면 운영자가 그 소유권을 가져간 것으로 본다.
잠금은 그 키의 주입만 건너뛴다
제거된 키를 읽는 자리가 그 부재를 값으로 해석하면, 잠금이 형제 설정까지 무너뜨린다. 다섯 형태가 있고 전부 오류도 로그도 남기지 않는다.
| 형태 | 보정하지 않으면 |
|---|---|
| 마스터 토글의 OFF 강제 | .env 로 웹소켓을 켠 설치에 강제 OFF 가 걸린다 |
| 게이트가 되는 키 | 디버그 모드 잠금 시 로그 레벨 강제·프록시 적용이 죽고, 메일 드라이버 잠금 시 mailgun·ses 하위 저장값이 주입되지 않는다 |
| 저장값이 비어도 박히던 기본값 | services.mailgun.endpoint·services.ses.region 의 기본값 주입이 저장값 없는 호출에서도 사라진다 |
| 형제 값으로의 폴백 | 웹소켓 server endpoint 가 비면 관리자 소유 client 값으로 폴백하는데, 그 값이 .env 가 소유한 REVERB_HOST/PORT/SCHEME 자리에 덮인다 |
| 파생 판정 | storage_driver=s3 → attachment.disk 파생이 멈춰, FILESYSTEM_DISK=s3 를 잠근 설치에서 첨부 업로드만 로컬 디스크로 되돌아간다 |
판정에 쓰는 자리는 유효값(런타임 config)으로 보정하고, 주입을 건너뛰어야 하는 자리는 EnvPriority::isLocked() 를 직접 묻는다. array_key_exists/empty() 로 판정하면 "저장값이 없는 호출" 과 "잠겨서 제거된 호출" 이 구분되지 않아, 전자에서도 종전 동작이 사라진다.
민감 키
.env 의 비밀값(비밀번호·시크릿·토큰·라이선스 키)은 화면·응답에 싣지 않는다. 잠금 표시만 하고 값은 저장값 그대로 남긴다.
.env 만 고쳤을 때
설정 저장 경로는 config 캐시를 자동으로 다시 굽지만, .env 파일만 편집한 경우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php artisan config:cache 를 다시 실행한다.
관련 문서
- service-provider.md — ServiceProvider 안전성 (DB 접근 가드)
- core-config.md —
config/core.php(별도 SSoT, admin 환경설정과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