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이 훅으로 등록한 카탈로그에서 고른 값은 그 확장이 사라져도 저장값으로 남는다.
그 상태에서 값만 보고 판정하면 이미 제공 불가한 항목이 사용자 화면에 그대로 노출된다.
예외도 경고도 로그도 남지 않아 관리자 화면과 나란히 보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는다.
- 결제수단에 지정한 PG, 현금영수증 발급사, 검색엔진 드라이버 세 축에 같은 판정을 적용.
공개 응답에서는 제거하고 관리자 응답에는 표시를 남긴다 — 운영자가 고쳐야 할 대상이라
감추면 복구 경로가 사라진다. 서버 검증도 같은 판정을 공유해 화면 우회 제출을 막는다.
- 설정 단건 저장이 벌크 저장과 다른 경로를 타던 문제를 코어·이커머스·게시판에서 정리.
저장은 성공하고 파생 값만 갱신되지 않아 어느 화면에서 저장했느냐로 결과가 갈렸다.
- 단건 저장의 값 형태 계약 신설. 빈 값으로 되돌릴 수 있게 하고, 타입은 defaults.json 의
기본값을 SSoT 로 삼는다. 해석 불가한 입력은 조용히 캐스팅하지 않고 거절한다.
- 드라이버 셀렉트를 서버 카탈로그에 바인딩하고, 저장값이 카탈로그에 없으면 그 값을
드러내는 안내를 8곳 전수에 붙인다. 종전에는 빈 칸으로만 보여 무엇이 저장됐는지
알 수 없었다.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을 면제 없이 신설했다. `audit:allow` 는 cross product 와 effects
검사를 함께 끄므로, 면제가 걸린 매니페스트에 선언을 추가하면 검증이 회복되지 않는다.
그 아래에서 대응 테스트가 없는 effect 이름 2건이 살아남아 있었고, 함께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