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는 하위 트리에 열린 핸들이 하나라도 있으면 디렉토리 rename 을 막는다. 잠금 프로세스를 찾아 종료하던 기존 대응은 디렉토리 핸들을 감지하지 못했고 사용 중인 편집기를 예고 없이 죽였다. rename 이 막히면 파일 단위 연산으로 폴백해 어떤 프로세스도 건드리지 않고 교체를 끝낸다. 커밋 전 점검에서 pint.json 이 코어 업데이트 대상에 빠져 있던 것도 함께 등재했다. 이커머스는 기본 제공 통화 삭제가 저장 응답에서 즉시 부활했다. 항목 단위 보충 병합이 "소실" 과 "의도적 삭제" 를 구분하지 못한 탓이라, 삭제 의도를 서버가 도출해 저장본에 기록하고 병합이 그 기록을 존중하게 했다. 그 통화로 결제된 과거 주문의 표기가 흔들리지 않도록 소수 자릿수 해석도 스냅샷 우선으로 바꿨다 — 금액은 원래 스냅샷 환율을 써 안전했으나 자릿수만 현재 설정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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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B
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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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B
JS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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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g7/sirsoft-ecomme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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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ion":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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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그누보드7 이커머스 모듈 프론트엔드 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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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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