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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board7/public
HeuJung 68cbee0e83 fix(engine): 좁은 창에서 레이아웃 편집기가 찌그러지는 문제
레이아웃 편집기는 라우트 트리(280px 고정) + 디바이스 미리보기 캔버스 +
라벨 있는 툴바 버튼 10여 개가 나란히 놓이는 대화면 전용 도구다. 그런데
셸에 너비 하한이 없어 창을 좁히면 이들이 창 너비에 맞춰 압착됐고, 툴바가
flex row 라 각 항목 폭이 깎이면서 라벨이 글자 단위로 줄바꿈됐다("요 소 추 가").

반응형으로 재배치하는 대신 셸이 최소 너비(EDITOR_MIN_WIDTH=1280)를 유지하고
모자란 폭은 브라우저 가로 스크롤이 흡수하도록 했다. 편집기 UI 는 축약 대상이
아니며, 압착을 허용하면 캔버스 실측 폭이 뷰포트에 종속돼 디바이스 미리보기의
의미 자체가 사라진다.

툴바 압착 차단은 직접 자식 전체를 덮는 CSS 규칙으로 뒀다. 버튼마다 인라인
style 로 붙이면 자체 style 을 가진 하위 컴포넌트(템플릿 전환기·언어 전환기)와
이후 추가될 항목이 빠져 같은 결함이 재발한다.

jsdom 은 레이아웃 엔진이 없어 단위 테스트로는 "style 선언 존재" 까지만 잠긴다.
실제로 압착이 멈췄는지는 렌더 박스를 재는 브라우저에서만 증명되므로 Playwright
spec 을 함께 추가했다(수정 되돌림 시 red 확인). 아울러 이 파일의 e2e:allow 면제
주석은 사유("브라우저 가시 UI 무변경")가 더 이상 참이 아니라 제거했다.
2026-07-12 16:13:5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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