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이스 결과를 브라우저로 검수하다 같은 화면에서 셋을 확인했다. 셋 다 응답에도
콘솔에도 신호가 없고 화면에서만 드러나는 종류다.
- 두 카드 어디에도 폭 규약이 없어 flex 가 max-content 비율로 폭을 나눴다. 모듈
파티션 레이아웃의 공백 없는 긴 파일명이 목록의 max-content 를 밀어 올려 편집기가
절반 이하로 눌렸다(실측 목록 814 / 편집기 473 → 384 / 903). 이름은 자르지 않고
접는다 — 잘라내면 어느 파티션인지 구분할 수 없다.
- 저장 뒤 상세만 다시 불러서, 방금 저장한 파일의 목록 행이 저장 전 설명·크기·수정일을
그대로 달고 있었다. 목록 응답이 본문을 싣지 않게 된 뒤로 재조회가 수십 KB 라
매 저장마다 부른다.
- 서버가 버전 목록에 기본 상한 100 을 도입했는데 이 화면에는 limit 도 '더 보기' 도
없어 상한 밖 버전이 도달 불가였다(실측 114건 중 14건). 페이징이 위지윅 편집기에만
들어가 상한 도입이 이 화면에서는 그대로 기능 축소가 됐다.
회귀는 레이아웃 구조(5건)와 브라우저(6건) 양쪽에서 잠근다. 브라우저 쪽은 수정을
되돌린 상태로 fail 을 먼저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