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 이력과 정책 버전 발행 이력의 페이저가 마지막 페이지 번호 하나에 의존하고 있었다. 총 건수를 끝까지 세지 못한 목록에서는 그 값이 없어, 페이저 노출 조건이 거짓이 되어 통째로 사라지거나 "다음" 이 첫 페이지부터 비활성이었다. 마지막 페이지를 아는 경우의 동작은 종전과 같고, 모르는 경우에만 다음 페이지 존재 여부로 판정한다. 표시용 마지막 페이지 번호는 지어내지 않는다.
동의 이력과 정책 버전 발행 이력의 페이저가 마지막 페이지 번호 하나에 의존하고 있었다. 총 건수를 끝까지 세지 못한 목록에서는 그 값이 없어, 페이저 노출 조건이 거짓이 되어 통째로 사라지거나 "다음" 이 첫 페이지부터 비활성이었다. 마지막 페이지를 아는 경우의 동작은 종전과 같고, 모르는 경우에만 다음 페이지 존재 여부로 판정한다. 표시용 마지막 페이지 번호는 지어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