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시 use_read_db=false 인데도 db_read_host 잔존값으로 read 커넥션을
조립해 5단계 마이그레이션이 실패하던 문제를 수정한다. "read 사용 여부"
판정이 세 지점에서 달랐던 것이 근본 원인으로, use_read_db 플래그를 단일
SSoT 로 통일한다.
- installer-runtime.php: read 블록을 use_read_db 게이트로. 미사용 시 runtime
에 read 키 미생성 → 하류가 write 로 자동 fallback. mergeRuntimeIntoEnv 도
read 부재 시 DB_READ_* 를 빈 값으로 기록(write 복사 제거).
- config/database.php: read env 를 Elvis(?:) fallback 으로 복원. 중첩
env(A, env(B)) 는 DB_READ_* 가 빈 문자열일 때 fallback 이 무력화되므로,
빈 값까지 흡수하는 ?: 를 사용(tinker 실측 확인). 설치 이후 운영 중
DB_READ_* 공란 시에도 SELECT 가 write DB 로 정확히 향하게 한다.
- functions.php / request-handler.php: read 미사용 시 .env DB_READ_* 빈 값
기록 + state.json 잔존 read 필드 제거(2단계 방어).
기존 설치 환경은 .env 에 DB_READ_* 가 이미 채워져 Elvis fallback 미발동 →
동작 불변이라 업그레이드 스텝 불필요(실측 확인).
무관 사전 실패 테스트(beta.7 stale-ENV 복구)는 코어 version 이 beta.7 이
아니면 skip 하도록 가드 헬퍼 추가(프로덕션 한시 가드 전제를 테스트에 반영).
자유형식 제보에서 진단 축(버전/활성 확장/커스텀 자산/환경)이 누락되기 쉬워
G7 전용 이슈 템플릿을 추가한다. bug_report / feature_request / upgrade_issue
+ config.yml(blank 비활성, Discussions·보안신고 링크).
인스톨러 2단계(설치 환경 확인)의 checkDirectoryPermissions 가 storage 를
재귀 스캔하는데, checkSubdirectoriesRecursive 가 깊이 제한 없이 무한 재귀하여
storage/framework/testing 하위에 누적된 수만 개 디렉토리를 전부 순회 → 응답이
8초 이상 지연되던 문제.
쓰기 권한 문제는 트리 상위 얕은 깊이에서 결정되므로(상위 쓰기 가능 시 하위 상속),
재귀에 maxDepth(기본 1) 제한을 추가. 기본값이 있어 호출부는 변경 불필요.
실측: checkDirectoryPermissions 8.4초 → 0.086초.
Composer 실행 모드로 설치할 때 일부 Windows 환경에서 composer 출력의
invalid UTF-8 바이트가 정규화 없이 로그에 저장되어, 진행 상태 응답의
json_encode 가 false 를 반환 → 빈 본문(HTTP 200) → 프론트 파싱 실패로
진행 상황이 표시되지 않던 문제.
- 로그 저장(addLog)에서 mb_scrub 로 항상 유효 UTF-8 보장 (근본)
- composer 스트림 라인 정규화 (SSE/폴링 공통 경계)
- 폴링(state-management)·SSE(progress-emitter) 응답 json_encode 에
JSON_INVALID_UTF8_SUBSTITUTE + false 가드 (양쪽 안전망)
무관 결함 동시 정리: 신규 격리 테스트가 트리거한 BASE_PATH 누수로
깨지던 DeleteDirectoryTest·InstallerWindowsCommandsTest 를 프로젝트 루트
절대경로 앵커로 격리.
공개 이슈 gnuboard/g7 (@kitrio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