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ravel PackageManifest 는 bootstrap/cache/packages.php 가 있으면 stale 여부를 검사하지
않고 그대로 읽어 등재된 provider 를 new 한다. 코어 업데이트는 Step 6/8 에서 vendor 를
--no-dev 로 교체하지만 그 파일은 Step 11 까지 이전 설치본의 것이 남으므로, 옵션 없는
`composer install` 로 깔린 사이트에서는 Step 10 spawn 자식이 새 vendor 에 없는 provider 를
찾다 부팅 단계에서 죽는다. 부팅 전이라 앱 로그에 흔적이 없고 부모에게는 자식의 비정상
종료로만 보여, 운영자에게는 「Class ... not found」 와 수동 재개 안내만 남는다.
(sir.kr 커뮤니티 제보, 7.0.9 → 7.0.10)
3계층으로 막는다.
1. 부모 — spawn 직전 PackageManifestCacheHelper::clear
2. 자식 — bootstrap/app.php 가 G7_UPDATE_IN_PROGRESS 를 보고 스스로 정리한다.
이미 배포된 7.0.9·7.0.10 부모는 고칠 수 없으므로 그 아래에서 도는 신버전
자식의 유일한 방어다. App\ 클래스를 참조하지 않고 실패는 무시한다.
3. 범위 — CoreVersionChecker 의 env APP_VERSION 우선을 CoreUpdateContext 트리 안으로
축소한다. 업데이트 전에 뜬 artisan serve·큐 워커가 옛 값을 물고 확장을
incompatible_core 로 끄던 경로를 닫는다(관리자 템플릿이 대상이면 복구 UI
자체에 도달할 수 없다).
업데이트 트리 판정은 App\Support\CoreUpdateContext 가 단독 소유하고
CoreServiceProvider::isCoreUpdateInProgress 는 위임으로 남는다. bootstrap/app.php 의
복제본은 부팅 전이라 불가피한 예외이며, 두 조건의 동형성을 테스트가 단언한다.
실측 중 드러난 결함 2건을 함께 고쳤다.
- ConfigCacheHelper::withPreservedContainer 가 파사드 애플리케이션을 되돌리지 않아
Step 11 이 `Target class [command.tinker] does not exist` 로 실패·롤백했다.
- updateVersionInEnv 가 프로세스 환경을 갱신하지 않아 config 캐시에 이전 버전이 구워졌다
(Laravel env 저장소가 불변이라 재부팅으로도 덮이지 않는다).
인스톨러는 재사용 vendor 의 개발용 패키지를 installed.json 으로 감지해 설치 환경 확인
카드·설치 로그로 알리되 설치를 차단하지 않고( 결정 D1), 재사용 경로에서도 컴파일 캐시를
정리한다. 실행되는 명령만이 아니라 실패 시 안내하는 수동 명령까지 --no-dev 로 맞췄다.
코어 업데이트 완료·핸드오프·단독 재개 사후 단계에서 queue:restart 신호를 보낸다(D3).
코어 7.0.10 → 7.0.11.
KVE-2026-2191 대응에서 계획 안 세부를 자율 결정한 지점을 회귀 전수조사해 정합 결함
5건을 고쳤다. 넷은 같은 미출시 버전이 만든 자기교정이고, 마지막 하나는 7.0.10 및 그
이전부터 있던 결함이라 공개 CHANGELOG 에 항목을 넣었다.
- 적중 통계의 레이아웃명이 항상 비어 화면별 표가 성립하지 않던 것 → 페이지 캐시 값에
레이아웃명을 함께 담고 적중 경로가 그것으로 귀속한다. 이전 버전이 문자열로만 저장한
항목은 그대로 읽어 배포 직후 살아 있는 캐시를 버리지 않는다. 인터페이스는 불변이고
코어 구현일 때만 항목 전체를 읽는다.
- 통계 url 컬럼(255)이 캐시 키 URL(정규화 쿼리 최대 512바이트)보다 짧아 긴 주소의 기록이
엄격 모드에서 실패하고 그 예외를 서비스가 삼키던 것 → 768 로 확장(utf8mb4 인덱스 키
상한 3072바이트). down 은 잘리는 행을 먼저 지운다.
- 경로당 변종 상한이 언어를 합산해 다국어 사이트의 실효 상한이 언어 수만큼 줄던 것 →
인덱스 항목이 url|locale 별이므로 경로·언어 조합 단위로 판정한다.
- 그릴 게 없는 요청(미라우트 404·SEO 비활성)이 렌더 예산을 소모해, 캐시에 남지 않는 죽은
주소 재크롤이 정상 페이지의 예산을 태우던 것 → null 렌더는 차감을 환급한다. 렌더 도중
예외는 비용을 이미 치른 것이라 환급하지 않는다.
- 병합 단계에서 건너뛴 확장이 있는 결과가 캐시로 굳어 버전 bump 전까지 그 확장 자산이
사라진 채 고정되던 것 → 병합 루프를 mergeJs/mergeCss 로 분리해 건너뛴 확장을 함께
돌려주고, 하나라도 있으면 캐시하지 않고 Log::error 로 남긴다. 캐시 없이 돌면 호출측이
매 요청 다시 병합하므로 원인이 사라지는 즉시 회복한다. 기본 로그 수준이 error 라
종전 per-extension warning 은 기록되지 않아 흔적이 없었다.
회귀 테스트 8건은 red 확인 후 green 으로 전환했고, 변경 심볼의 소비자 모집단(테스트
클래스 9종)을 프로세스 분할로 재실행해 189건 통과를 확인했다.
공개 번들 엔드포인트가 캐시 파일이 있어도 요청마다 다시 병합했다. 캐시 키는
(type, kind, version) 인자만으로 계산되는데 "병합 결과가 비면 파일을 만들지
않는다" 는 규칙을 먼저 두느라 빌드를 앞세운 것이 원인이다. 그래서 캐시 적중
경로에도 활성 확장 열거와 산출물 전량 읽기가 붙었고, 원본이 소실되면 멀쩡한
캐시를 두고 빈 경로가 반환되어 503 이 됐다. 응답은 정상 200 이라 타이밍 말고는
드러나는 증상이 없다.
프로덕션에서 캐시 존재를 병합보다 먼저 확인하고, 캐시 미스는 같은 키의 잠금으로
1회 빌드에 수렴시킨 뒤 잠금 뒤 캐시를 재확인한다. 잠금 대기 초과·저장소 장애는
실패로 바꾸지 않고 각자 빌드로 폴백한다.
병합 결과가 비어도 선언 산출물이 전부 존재하거나 선언이 0이면 0바이트 캐시를
만들어 정적 게시까지 보낸다. 만들지 않으면 그 구성의 자산 URL 이 API 로 폴백해
방문자의 모든 페이지 로드가 PHP 를 거치고, 그 요청마다 컨트롤러가 열거를 세 번
반복한다. 캐시하지 않는 것은 산출물 소실(503 판정 보존)과 디스크 쓰기 실패뿐이라
응답 계약은 바뀌지 않는다 — 컨트롤러와 트레이트는 손대지 않았다.
같은 결의 결함이 검색봇 캐시에도 있었다. 봇 판정은 User-Agent 문자열뿐인데 캐시
키가 경로 + 전체 쿼리여서, 물음표 뒤 값만 바꾼 반복 요청이 매번 미스가 되고 그
미스마다 레이아웃 병합·표현식 평가·자기 API 루프백 호출이 일어나며 결과가 무제한
저장됐다. 키를 정규화하고(시스템 파라미터 제외·개수/길이 상한), IP 당 분당 미스
렌더 예산과 저장 규모 상한을 뒀다. 초과분은 차단이 아니라 일반 SPA 응답을 받는다
— 봇에게 오류를 주면 그 URL 이 색인에서 빠지기 때문이다.
저장 상한은 만료 항목을 걷어낸 뒤 판정한다. 인덱스는 페이지보다 오래 살아
(30일 vs 기본 2시간) 정리 없이 세면 상한이 "지금 저장된 양"이 아니라 "과거에
저장한 적이 있는 양"을 재게 되어 일방향 래치가 된다. 정리는 인덱스 전체를
훑으므로 최소 60초 간격으로만 수행한다. put 과 putWithLayout 은 같은 자원을
쓰므로 단일 저장 경로로 합쳤다 — 한쪽만 상한 밖이면 그쪽이 우회로가 되고,
인터페이스는 확장에 열려 있어 "지금 호출부가 없다" 는 방어가 되지 않는다.
캐시 적중·미적중을 기록하는 호출처가 없어 관리자 SEO 통계와 seo:stats 가 항상
0 이었던 것도 함께 고쳤다. 기록 자체에도 IP 당 상한을 둬 통계 테이블이 새 증식
축이 되지 않게 했다.
(KISA 측에서 제보해주셨습니다 — KVE-2026-2191)
- 설치 마법사 디렉토리 권한 검사 목록(REQUIRED_DIRECTORIES)에 public/build 추가
(웹 계정이 쓸 수 없어도 막지 않고 진행해 설치 마지막 단계의 정적 게시가 실패했다)
- AppServiceProvider 의 대시보드 알림 리스너 수동 등록 제거 — CoreServiceProvider
자동 발견(훅 캐시/스캔)과 이중 등록되어 같은 알림 카드가 두 장 표시됐다
- 회귀 테스트: RequiredDirectoriesPublishRootTest, StaticPublishAlertTest 중복 등록 단언
- INSTALL.md 마법사 안내 문장, CHANGELOG 7.0.10 Fixed 2건
- 설치 흐름(installPlugin/installModule)이 파일 복사 직후 그 확장의 PSR-4 경로를
등록하도록 앞당김 (종전에는 시더 직전에만 등록해 검증·설정 초기화 단계가 사각)
- gdpr: 잠금 집합을 진입 파일 Plugin::lockedNecessaryStorage 가 소유하고
Support\NecessaryAllowlist::locked 는 위임 — plugin.php 가 src/ 오토로드에 비의존
- 회귀 테스트: EntryFileAutoloadIndependenceTest, ExtensionInstallAutoloadOrderTest
- CHANGELOG 정책 정리: 코어 항목에서 확장·쇼핑몰 문구 제거, 쇼핑몰 증상은
이커머스 1.2.1 로 이동, gdpr 1.0.4 항목·AGENTS.md 갱신
7.0.9 → 7.0.10 sudo 업데이트 실측 후 점검에서 드러난 3건.
- 정리 단계가 소스 경로(core_{ts}/extracted/{루트}) 안쪽만 지워 껍데기가
업데이트마다 남던 것을 격리 디렉토리 루트째 삭제로 바꾼다. 부모는 구버전
클래스로 돌아 다음 업데이트부터 효력이 있으므로, 신버전 코드로 도는 두 자식
(execute-upgrade-steps / execute-bundled-updates)이 파일이 없는 core_* 만
골라 치운다 — 구버전 부모에서 올라오는 업데이트도 껍데기 없이 끝난다.
- 항목별 소유권 스냅샷이 격리 디렉토리 생성 뒤에 찍혀 root 가 만든 추출본을
원본으로 기록하고 복원이 다시 root 로 되돌리던 것을, 이번 실행의 격리
디렉토리를 스냅샷에서 제외해 닫는다.
- 완료 안내문이 성공 경로에서는 동작하지 않는 hotfix:rollback-stale-files 를
가리키던 것을 --prune 재실행 안내만 남기도록 정정한다(ko/en/ja).
부수: ExecuteUpgradeStepsStandaloneTest 가 앞선 core:update 실행이 남긴
프로세스 env 플래그에 따라 결과가 갈리던 순서 의존을 setUp/tearDown 에서 제거.
7.0.9 클린 설치본에서 7.0.10 으로 올리자 업그레이드 스텝 단계가 "부모 메모리 stale" 로 중단됐다.
스텝 자식은 부모가 비우지 않은 이전 버전 config 캐시로 부팅해 env APP_VERSION 오버라이드와
신버전 config/app.php 의 update 목록을 모두 보지 못한다. 이전 릴리즈에서는 자식 진입부의
config:cache 가 전역 Container 를 일회용 앱으로 바꿔 놓는 부수효과로 가드가 우연히 침묵했고,
그 부수효과를 걷어낸 withPreservedContainer 가 잠복 결함을 드러냈다.
- stale 가드는 CoreVersionChecker::getCoreVersion(env 우선) 으로 판독
- 부모는 spawn 직전 config 캐시를 비우고, 자식은 캐시 파일이 있으면 디스크 config 를 직접 읽는다
(7.0.10 이 추가한 public/build/ext 쓰기 권한 정상화 누락 차단)
- route:cache 도 같은 부수효과를 남기므로 RouteCacheHelper·optimizeSystem 을 보존 래퍼로 감쌌다
(단독 스텝 재실행·시스템 최적화 뒤 정적 재게시 예약 소실)
- 과거 업그레이드 사고 14부류를 7.0.10 변경과 대조 — 재발 조건은 위 3건뿐
- audit 룰 fresh-app-artisan-call-outside-cache-helper + 픽스처, 회귀 테스트 6건(수정 전 red)
- 템플릿 update 는 레이아웃 변경 여부와 무관하게 캐시 버전을 올리고(실패 복원 뒤에도), 자산 주소 방식 전환 3경로도 bump 한다
- config:cache 가 컨테이너 인스턴스를 덮어 이후 terminating 재게시가 사라지던 결함을 복원 헬퍼로 차단
- custom/ 변경 감지와 게시가 같은 열거자(재귀·크기 포함)를 쓰고, 서명은 호스트별로 저장
- 캐시 버전·서명 키를 만료시키지 않는다(기본 TTL 24h 로 매일 전체 재생성되던 문제)
- 관리자 > 환경설정 > 일반 「초기 화면 정적 파일」 카드: 상태 조회 + 지금 다시 만들기(확인 모달), 대시보드 알림 버튼 연결, CLI 와 같은 statusReport 소비
- sudo core:update 경로의 root 소유 잔존(설정 디렉토리·임시 폴더·로그·업그레이드 마이그레이션 산출물) 상속·정합화, ext-static 명령 root 경고와 sudo -u 힌트
- 안내·문서·트러블슈팅 4건·audit 룰 ext-cache-version-raw-read·ja 언어팩 동기
KISA 제보 취약점(KVE-2026-1914/1919/2019/2029/2041/2042/2043/2044)과
그 수정 과정에서 드러난 자격증명 전송로 결함을 함께 해소한다.
globalHeaders 는 데이터소스와 apiCall 핸들러에만 적용되는데, 코어 ApiClient 를
직접 부르는 경로들이 그 사실을 모른 채 게이트된 엔드포인트를 호출하고 있었다.
서버는 정당한 사용자를 거부하고 화면은 이미 버튼을 내준 뒤라, 예외도 로그도 없이
그 자리만 비는 형태로만 드러났다. 전송로 10축을 전수 열거해 6건을 고치고,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규정과 coverage 에 등재했다.
아웃바운드 프록시가 사이트 자기 자신으로 가는 내부 요청까지 가로채 저장이 수십 초씩
걸리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실패가 폴백으로 삼켜져 화면에는 지연으로만 나타났다.
번들 확장 README 제목이 manifest 확장명 그대로(「게시판」)라 그 문서만 연
사람이 그누보드7의 확장인지, 모듈인지 템플릿인지 알 수 없었다.
README · AGENTS.md · docs/README.md 진입 문서 60개의 제목을
「그누보드7 {확장명} {유형}」 으로 바꾸고, 조립 규칙을 ExtensionInventory::docTitle
한 곳에 두어 골격 생성기와 계약 테스트가 같은 헬퍼를 쓰게 했다.
확장명이 이미 유형으로 끝나면 겹쳐 붙이지 않는다.
공개 규정에는 번들 확장 전용 관례임을 주어로 명시하고 제3자 확장에는
요구하지 않는다는 문장을 두었다. 언어팩은 README 가 없어 대상 밖이다.
빈 번들 503 을 "에셋을 선언한 활성 확장이 있는데 결과가 비었다" 로 판정해,
스타일 규칙이 아직 없는 0바이트 CSS 만 선언된 기본 구성이 통째로 503 이 됐다.
file_get_contents 는 0바이트에서 false 가 아니라 '' 를 돌려주므로 읽기 실패
분기도 타지 않는다. 선언 축 게터는 전부 file_exists 게이트라 부재를 셀 수 없어,
존재 게이트가 없는 getDeclaredAssetAbsolutePaths 를 통로로 두고 503 의 근거를
소실 축(findMissingDeclaredAssets)으로 옮긴다. 존재하되 비었으면 빈 200 이다.
곁들여: 실패 배너 항목명을 내부 구분 키에서 사용자 어휘로(engine-v1.64.7),
봇 화면이 없는 템플릿 CSS 를 링크하지 않도록 실재 게이트, 매니페스트 자산
선언 드리프트 4건 정정.
관리자 환경설정 저장값이 config 를 덮는 기존 설계는 공유호스팅을 1차 대상으로
삼은 결과다. .env 를 배포 기준값으로 관리하는 설치에서는 그 설계가 반대로
작동해, 설치기가 defaults 를 시드하는 순간부터 .env 의 28개 항목이 오류도
로그도 없이 사문화된다.
G7_ENV_PRIORITY 옵트인으로 그 소유권을 키 단위로 되돌린다. 스위치를 켜지 않은
설치는 전 경로가 조기 return 이라 동작이 100% 동일하다.
명시 여부는 config 빌드 시점에 캡처한다 — 런타임 env 는 config:cache 환경에서
null 로 고정되어 판정이 영구 미발동한다(attachment.disk_explicit 와 같은 함정).
판정은 strict 라 APP_DEBUG=false·REDIS_DB=0 같은 falsy 명시도 명시로 본다.
잠금은 그 키의 주입만 건너뛰는 것이지만, 제거된 키의 부재를 값으로 읽는 자리가
있으면 형제 설정까지 무너진다. 게이트(웹소켓 토글·메일 드라이버·디버그 모드)와
기본값 주입(mailgun.endpoint·ses.region), 형제 폴백(reverb server endpoint),
파생 판정(storage_driver→attachment.disk)을 유효값으로 보정했다.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8 (제보자 glitter-gim) 과 그 부수의무
전수조사에서 확정한 결함군을 닫는다.
## 디버그 라우트 게이트 (F1~F5)
게이트가 핸들러 안에 흩어져 있어 8개 라우트 중 3개에만 붙어 있었다. 빠진 쪽에
`File::cleanDirectory(storage/debug-dump)` 를 수행하는 `DELETE clear` 가 있었고,
production·APP_DEBUG=false 에서도 미인증 200 으로 덤프 전체가 지워졌다. GET 4종은
User SPA catch-all 이 등록 순서상 앞서 가려 주고 있었을 뿐이라, 보호를 우연에 맡긴
구조였다.
게이트를 `bootstrap/app.php` 의 devtools 래퍼 한 곳(`debug.gate` 그룹 미들웨어)으로
올린다. 새 라우트는 자동으로 덮이고, 부착 지점이 하나라 훼손이 곧바로 드러난다.
`withRouting(channels:)` 인자가 함께 등록하던 게이트 없는 `/broadcasting/auth` 는
제거하고, 채널 정의 로드만 `BroadcastServiceProvider` 로 옮겨 웹소켓 킬스위치
우회로를 없앤다. catch-all 제외 패턴에는 예약 프리픽스를 전수 추가했다.
## 확장 자산 CSS 상대 참조 (범위 추가 — 결정)
`asset_url_mode=extensionless` 에서 자산 URL 이 쿼리 형태가 되면 브라우저의 기준
디렉토리가 `/api/{타입}/assets/` 로 잡혀, CSS 안의 `url('./woff2/f.woff2')` 가
존재하지 않는 주소가 된다. 사용자 템플릿 웹폰트 1건과 관리자 템플릿 국기 아이콘
약 500건이 이 상태였다. 병합 CSS 번들은 더 나빴다 — 상대 참조를 가진 확장을 번들에서
통째로 제외하고 있었는데, 번들 URL 이 내려오면 프론트는 개별 로딩을 아예 타지 않으므로
제외는 곧 그 확장 스타일이 하나도 적용되지 않음을 뜻했다.
둘 다 서빙 시점에 절대 자산 URL 로 치환한다. 최종 URL 은 런타임 모드와 캐시 버전이
정하므로 빌드 시점에는 알 수 없고, 동봉 자산은 제3자 산출물이라 원본을 손대면 상류
갱신마다 재작업이 된다. 개별 서빙 3경로와 병합 번들이 같은 해석 규칙을 공유한다 —
갈라지면 한쪽만 고쳐진 채 남는다.
이 결함군은 공통적으로 예외도 서버 로그 흔적도 남기지 않는다. 열린 엔드포인트가
정상 응답하는 것, 404 로 글꼴이 기본 서체가 되는 것이 유일한 증상이다.
## 회귀 잠금
되돌림 red 를 모집단 전원에 대해 실측했다 — 그룹 미들웨어 제거, 개별 게이트 재주입,
`channels:` 복원, catch-all 예외 제거, 컨트롤러 3원의 `fileResponse` 회귀, 번들
치환 제거가 각각 어느 테스트를 red 로 만드는지 확인하고 원상 복구했다.
게이트 부착 축은 행위 테스트로 대체할 수 없다 — 가려진 라우트는 행위상 "막힌 것" 과
구분되지 않으므로, `gatherMiddleware` 를 직접 보는 등록 계약 테스트를 둔다. 치환
배선도 같은 이유로 라우트 이름 규약에서 모집단을 도출하는 계약 검사를 둔다(손으로 적은
목록은 네 번째 경로가 생기는 순간 조용히 낡는다).
KISA 제보 3건(KVE-2026-2010/2011/2018)과 그 동일 계열 형제 결함을 전수 조치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난 두 결함군을 함께 닫는다.
- 검증 시점과 연결 시점이 host 를 다르게 읽던 SSRF 통로를 정규화 SSoT 한 곳으로 모았다
- 세션을 여는 지점(2FA 완료·토큰 재발급)이 잠금 검사를 거치지 않아 계정 잠금이 우회됐다
- 인증도 서명도 없는 브라우저 리턴 콜백이 주문 상태를 바꾸던 통로를 4 PG 전부에서 닫고,
소유권을 대조하는 close-report 를 토스에도 신설했다. 그 결과 정리 주체를 잃는
결제창 미완료 주문은 만료 자동취소가 거둔다
- 저장소 A(_local)에만 쓰는 경로가 B 의 값을 조용히 덮던 회귀를 정본 writer 로 닫았다
(engine-v1.63.5). 한 방향만 보던 정적 검사에 반대 방향 축과 양방향 계약 테스트를 더했다
- 레이아웃 JSON 의 같은 객체 중복 키가 앞선 선언을 오류 없이 삼키던 결함군을 닫았다
미리보기 편집기는 설정을 시험해 보는 자리인데, 본문 동기화가 hasChanges 를
렌더를 일으키는 setLocal 로 올리면서 시험 입력만으로 [저장] 이 켜졌다.
어느 편집기가 저장 대상인지는 레이아웃만 알므로 핸들러가 필드명을 알아보게
하지 않고 trackChanges 선언으로 받는다 — 하드코딩하면 다른 확장이 같은
미리보기 패턴을 쓸 때 그대로 재발한다.
같은 결함이 형제 경로에도 있었다. 평문 폴백은 hasChanges 를 본문 배치
(render:false + selfManaged:true)에 실어, 편집기 자산을 못 불러온 환경에서
본문만 고치면 저장 버튼이 잠긴 채로 남았다 — 폐쇄망에서는 그 폴백이 정상
경로다. 폴백은 렌더 시점에도 같은 함수를 부르므로 화면을 여는 것만으로
변경됨이 되지 않도록, 사용자 입력에서 온 호출만 플래그를 올린다.
components.json 생성기는 종결 개행을 PHP_EOL 로 써서 Windows 빌드마다
그 파일을 유령 변경으로 남겼다. 줄 내용이 같아 diff 가 비어 보이므로
무엇이 바뀐 것인지 알 수 없는 변경만 쌓인다.
한국어 Windows 에서 whoami 가 CP949 로 출력해 계정명에 한글이 있으면
invalid UTF-8 이 응답 배열에 실리고 json_encode 가 false 를 반환한다.
echo false 는 빈 문자열이라 HTTP 200 + 빈 본문이 나가는데 예외도 로그도
남지 않아, 설치 마법사 2단계가 진행 불가 상태로 멈춘다.
2026-07 수정(7.0.2)은 로그 축 4곳만 막았다. 출처에서 정규화하고(1차),
응답 경계를 단일 헬퍼로 닫고(2차), 실패 시 문제 필드 경로를 로그에
남기도록(3차) 세 층으로 처리해 다른 경로가 열린 채 남지 않게 했다.
정규화는 복원 가능한 코드페이지 출력을 먼저 되살리므로, 종전 mb_scrub
단독 처리와 달리 한글이 U+FFFD 로 훼손되지 않는다.
같은 원인으로 한국어 Windows 에서 관리자 환경설정의 시스템 정보가
500 이 되던 것도 함께 막았다.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5 — 상품 상세설명을 HTML 로 저장할 때
HTMLPurifier 가 모듈 vendor 폴더 안에 정의 캐시를 만들려다 실패해 저장이 매번 500 으로
끝나던 문제를 고친다. vendor 를 읽기 전용으로 두는 표준 배포에서 그 쓰기는 예외가 아니라
PHP 경고로 나오고 Laravel 이 이를 ErrorException 으로 승격시킨다. 캐시는 설정 해시당 1회만
기록되므로 캐시가 영영 생기지 않아 재시도해도 같은 결과였다.
캐시 경로를 storage 아래로 옮기고, 그 경로마저 확보하지 못하면 캐시만 끄고 정화는 그대로
수행한다 — 캐시는 성능 장치이고 정화는 보안 장치라, 전자의 실패가 후자를 건너뛰게 만들면
안 된다. 저장은 성공하므로 운영자에게 도달하는 흔적이 로그 하나뿐이라 error 수준으로 남긴다
(출하 기본 로그 수준이 error 라 warning 은 기본 설치 상태에서 파일에 남지 않는다).
그 과정에서 갈라져 있던 두 축을 코어 한 곳으로 모은다.
- 쓰기 디렉토리 확보: 억제 생성·chmod·setgid·소유권 상속·쓰기 판정 절차가 정적 게시와
정의 캐시 두 곳에 서로 다른 하드닝으로 복제돼 있었다(억제 mkdir·setgid·clearstatcache 가
사본마다 한쪽씩 빠져 있었다). FilePermissionHelper 의 ensureWritableDirectory 와
hardenDirectory 로 통합하고, 실패 사유는 out 파라미터로 올려 정책(조용한 성능 저하 대
시끄러운 실패)은 호출부가 정하게 둔다.
- 확장 저장 경로: storage_path('app/modules/…') 손조립이 30곳에 흩어져 있어 테스트 격리
분기를 넣으려면 사본마다 복제해야 했고, 한 곳만 빠뜨려도 그 확장의 테스트가 운영 설정
파일을 덮어쓴다. 디스크 root 를 단일 출처로 읽는 ExtensionStoragePath 로 전환하고 테스트
분기는 config/filesystems.php 한 줄에서 끝낸다.
함께 고친 것
- 테스트가 운영 라우트 캐시로 부팅해 확장 allowlist 가 라우트 축에서 통째로 무력화되던
문제. 삭제가 아니라 경로를 돌린다 — 라우트 캐시는 확장 작업 전까지 재생성되지 않아,
삭제하면 운영 사이트가 그때까지 라우트 파일 스캔 경로로 떨어진다.
- PHPUnit 프로세스가 확장 vendor 의 제3자 composer 패키지를 오토로드하지 않아 그 패키지를
쓰는 코드 경로가 통째로 테스트 불가였던 문제. 확장 자신의 오토로더를 그대로 쓰면 활성
디렉토리가 _bundled 를 이기고 base path 유추까지 깨지므로, 생성된 맵에서 제3자 항목만
골라 별도 로더로 등록한다.
- 게시 폴더가 setgid 를 갖지 않아, 명령줄과 웹이 번갈아 만든 하위 폴더를 다른 쪽이 쓰지
못하던 문제.
- 관리자 템플릿이 HTML 정화 라이브러리를 직접 지정하지 않아 전이 의존으로 딸려온 구버전이
쓰이던 문제.
동반 산출물
- 규정 표(·AGENTS.md) 6행 + storage-driver/service-repository/testing-guide 문서
- audit 룰 2종 + coverage 6항목. 저장소가 이미 전량 전환돼 전수 실행이 공허 통과하므로
판정식은 픽스처 36건이 잠근다
- INSTALL.md 에 설치 후 파일 권한 절 추가 (vendor 쓰기 권한 불요를 명시)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2 제보자의 추가 지적 2건(빌드가 게시본을
지움 / CLI 최초 게시 후 웹 재생성 불가)에 대응하고, 같은 근본 원인을 공유하는
결함을 전수조사로 함께 고친다.
- 빌드가 자기 산출물만 교체한다: 루트 vite `emptyOutDir: false`
기본값 true 는 폴백 없는 코어 3번들과 배달된 immutable URL 의 게시본을 함께 지웠다
- 게시 트리 권한을 웹이 이어받는다: 병합 전 프리플라이트 + 부모 그룹 상속·g+w
종전 소유권 정상화는 root 축만 덮어 비-root CLI 계정은 무방비였다
- 갱신 → 생성 → 완전성 확인을 한 묶음으로: 기록 바이트 대조, .old 원자 스왑,
rename 일시 거부 재시도, 프론트 JSON 파싱 검증
- 실패를 억제하고 기록한다: 버전 한정 실패 마커 + 사유별 대시보드 알림
+ ext-static:status 점검 커맨드
- 파생: catch-all 제외 목록을 에셋 화이트리스트 합집합에서 파생(mjs·webp·otf 누락),
번들 디스크 쓰기 fail-soft·빈 번들 503, 활성 디렉토리 prune 회피
공개 저장소 이슈 gnuboard/g7 (@bigmsg) 제보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브라우저가 화면을 그리려고 제3자 CDN 에 도달해야 하면, 그 도달 실패는 예외도 로그도
남기지 않고 화면 기능만 조용히 사라진다. 폐쇄망·방화벽·광고차단기에서 재현되는데
자체 서버 로그에는 흔적이 없어 운영자가 원인을 특정할 수 없다. 제보된 것은 편집기
하나였지만 같은 구조가 아이콘·글꼴·코드편집기·압축 라이브러리·설치 마법사·개발
대시보드에 똑같이 있었으므로, 번들 확장과 템플릿 전체를 자체 제공으로 옮겼다.
런타임에 외부로 나가는 것은 주소 검색 서비스 하나만 남았다.
자체 제공만으로는 부족하다 — 자기 서버에서 받는 파일도 실패할 수 있고, 종전에는 그
실패가 무음이었다. CSS 경로에 재시도 계층을 세우고(스크립트 경로와 동형), 서버가 HTML
에 직접 심는 externals 까지 실패를 붙잡아 안내 배너와 [다시 시도]로 표면화했다.
편집기·코드편집기는 확보 실패 시 평문 입력으로 내려앉되 저장 계약을 유지한다.
두 번째 축은 운영자가 CSS 를 덧붙일 자리가 없던 문제다(sir.kr 문의). 확장 디렉토리의
custom/ 을 운영자 소유로 정해, 확장 교체가 그 디렉토리만은 보존하게 했다. 출처에
의존하지 않는 서술자로 해석하므로 나중에 다른 출처가 붙어도 소비자는 바뀌지 않는다.
확장 자산과 같은 메커니즘으로 정적 게시되어 CSS 내부 상대 url 도 해석되고, 파일을
고치면 그 변경을 감지해 재게시까지 예약된다.
FTP 접근이 없는 운영자에게는 그 자리도 없는 것과 같으므로 레이아웃 편집기에서 직접
넣고 고칠 수 있게 했다. 모듈·플러그인·템플릿이 한 엔드포인트를 공유한다 — 타입별로
나누면 같은 검증이 세 벌로 갈리고 그중 약한 하나가 우회로가 된다. 여기서 올린
스크립트는 그 레이아웃 한 장이 아니라 사이트 전 화면에서 실행되므로 레이아웃 편집과
분리된 전용 권한으로 연다. 운영자 CSS 가 화면을 조작 불능으로 만들면 그것을 고칠
화면에도 같은 CSS 가 실려 스스로 갇히므로, 서버가 목록을 비우는 탈출구(?custom=off)를
함께 뒀다.
동봉 자산은 재생성 경로에 버전 대조 가드를 붙였다. 선언과 다른 버전을 버전 디렉토리에
써 넣는 조용한 거짓말은 배포된 뒤에는 드러나지 않는다.
클린 7.0.9→7.0.10 실서버 업그레이드에서 전면 500 재발. 치명점을 캐시 파일
내용 역산으로 확정 — sha1('g7:_idx:g7:core') = 모든 remember 가 갱신하는
G7 캐시 키 인덱스 파일이 업데이트 마지막 root 쓰기(cache:clear 직후 버전
bump·상태/훅 캐시 재생성)로 root 소유 생성되면, 웹 프로세스의 모든 캐시
쓰기가 인덱스 갱신에서 Permission denied 로 죽어 부팅 경로가 500 이 된다
(로거 도달 전이라 laravel.log 공백). 직전 커밋의 자식측 게시 게이트만으로
부족했던 이유: 마지막 root 쓰기의 주체가 구코드 부모라 그 이후에 신코드가
개입할 지점이 없다.
- 원인 수정: CoreUpdateService::normalizeRuntimeOwnershipAfterRootRun —
root 실행 시 storage/framework/cache·bootstrap/cache·storage/app/ext-bundles
를 디렉토리 소유자 기준 재귀 정상화 + 그룹 쓰기 동기(업그레이드 로그
정상화 선례 확장). 부모·자식 커맨드의 모든 흐름 종료부에 짝으로 배선 —
이후 업데이트는 root 산출물을 남기지 않고 과거 잔재도 재귀 자가 수복
- 안전망: AbstractCacheDriver 쓰기 fail-soft — put/forget/putMany 는 false,
remember 는 콜백 1회 실행 보장 후 저장 실패를 삼키고 결과 반환(무캐시
동작), 경고 로그는 조합당 프로세스 1회. 구코드가 남긴 오염처럼 신코드가
선제 개입 못 하는 상황에서도 화면이 죽지 않는다 — 캐시는 최적화다
- red→green: CacheDriverWriteFailSoftTest 4케이스, CoreUpdateRuntimeOwnershipTest
(비-root no-op + 종료부 짝 호출 소스 훑기)
sudo 코어 업데이트(7.0.9→7.0.10 실서버)에서 자식 프로세스(신코드, root)의
terminating 게시가 소유권 복원 이후 시점에 실행되며 캐시 락 샤드 디렉토리
(storage/framework/cache/data/xx)와 병합 번들(storage/app/ext-bundles)을
root 소유로 남겼고, 이후 웹 프로세스의 캐시 쓰기가 그 샤드에 해시되는 순간
Permission denied 로 죽어 전면 500 이 됐다 (laravel.log 무기록 — 로거 도달 전).
normalizeOwnership 은 게시 트리(build/ext)만 다뤘다 — 게시의 간접 write-set
(캐시 락·번들 빌드)이 사각이었다. 뒤쫓아 chown 하는 대신 root 프로세스에서는
terminating 자동 게시를 예약하지 않고 다음 웹 렌더의 자가 치유(웹 계정)에
위임한다. 명시적 ext-static:publish 는 게이트 밖(운영자 책임 — 규정 §6).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에 process_user(web/root_cli) 축 신설 — uid 조합 실측
부재가 이 결함을 통과시킨 구조적 원인 (기존 마커 전수에 web 부여)
- red 소급 증빙: 게이트 부재 커밋본에서 신규 케이스 실패 확인 → 15/15 green
비즈뿌리오 알림톡 UX 개편 후속:
- 코어/게시판/이커머스 알림 템플릿 [편집] 모달에 확장 채널 편집 영역
(extension_point 2종 + hidden_template_editor 채널 메타)을 신설하고,
알림톡 템플릿·문자(SMS)·수신자 규칙을 한 창에서 통합 저장하도록 개정
(행 하단은 상태 요약 전용, 승인 여부 2단 배지)
- 검수 신청에 검수자 전달 의견(comment) 동봉 — kapi request 로만 전달,
행에는 저장하지 않음 (FormRequest 신설 + API 문서 백필)
- 관리 탭 모바일 카드뷰·도구줄 코어 관례 통일, 사이트맵 알림 정의
다국어 라벨 결측 수정 + 코어 정의 라벨 패리티 테스트 신설
언어팩 번역 소실·보존 결함군 (보완 실측 → 커밋 전 점검에서 연쇄 확정,
전부 실패 테스트 선행 후 수정):
- [기본값 복원]이 활성 언어팩 번역(ja)을 영구 소실 → 복원 기본값에
시딩과 같은 주입기(SSoT)로 팩 로케일 병합 (notification·identity)
- 코어 알림/본인인증 시더의 언어팩 주입 전면 불능 → 주입기가 연관/리스트
양형태 수용 + identity 시더의 config 복합 키 보존
- 실패한 언어팩 업데이트가 active 팩을 installed 로 방치 → 상태 복원 확장
- 병합·제거의 사용자 수정 보존 판정 사문(연관 전제 isset) → dot-path 판정
교정, 팩 주입 저장의 user_overrides 오염 차단(시딩 바인딩), 템플릿
2모델 translatableTrackableFields 선언(beta.4 설계 누락), 같은 프로세스
활성화 시 시더 번역 필터 stale(캡처 인스턴스 캐시) 교정
- 7.0.9 업그레이드 스텝 신설 — 활성 팩 seed 재동기화로 기설치본의 소실
번역 자동 복구 (멱등·운영자 수정 보존·팩별 실패 격리)
32afe9530 에서 게시판 반응 기능과 함께 임시 제거됐던 비즈뿌리오 메시징
플러그인 본체(137 파일)와 일본어 번들 언어팩(9 파일)을 삭제 직전 상태
(32afe9530~1)로 복구한다. 템플릿 신청·승인 개편의 기반 작업.
복구 범위
- plugins/_bundled/sirsoft-message_bizppurio 전체 + 번들 ja 언어팩
- 공유 파일의 비즈뿌리오 참조 복원: build-language-pack-ja.cjs 팩 정의,
api-doc-unfilled-baseline.json(32건), docs/backend/api/README.md 표 행,
audit coverage 노트·vite-sourcemap-env-gate 룰 주석, via 테스트 주석,
·AGENTS.md 확장 API 표(자동 재생성), 라우팅 패리티 스냅샷(+1)
삭제 이후 강화된 규정 2건 정합화
- TokenCheckController: 예외 원문을 메시지 키 자리에 전달하던 422 응답을
키(token_check.failed) + errors.bizppurio_message 페이로드로 분리
(GenericCatchStatusCodeContractTest 계약). 관리자 토스트는 errors 페이로드로
상세 사유를 계속 표시하도록 레이아웃 동기 수정, lang ko/en/ja 키 추가
- AlimtalkTemplateController::index: base Request 주입 금지 룰에 따라
AlimtalkTemplateListRequest FormRequest 신설 (형태 검증만 — kapi 위임 유지)
미복원(의도)
- 게시판·이커머스 CHANGELOG 의 알림톡 연결 문구 2줄은 연결 방식이 로
재설계되므로 되살리지 않고, 완료 시점에 새 동작 기준으로 차기 버전에 기재
검증: TokenCheck 7 + AlimtalkController 10 + GenericCatch 계약 3 (PHPUnit),
플러그인 레이아웃 Vitest 137건, BindingShape 라우팅 패리티 8건 green.
audit 는 복구 전부터 baseline 처리된 API 문서 미채움 32건만 잔존.
공개 이슈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22 — 본문에 삽입한 이미지가
카드/갤러리 목록 썸네일과 공유 미리보기(og:image)에 반영되지 않던 공백을
코어+3모듈+2템플릿에서 해소.
- 코어 7.0.9: HtmlImageExtractor(내부 이미지 한정, origin 정규화 SSoT 재사용)
+ seo.og_image_default 사이트 기본 공유 이미지 설정 + SeoMetaResolver 폴백 체인
- board 1.1.0 / ecommerce 1.2.0 / page 1.1.0: content_thumbnail_url 캐시 컬럼,
saving 추출(html 모드 한정·첨부 우선·비밀글 게이트 유지),
filter_content_thumbnail 훅, 기존 데이터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 ecommerce 카테고리 og:image 생산자 신설, page og:description 死키 정정
- sirsoft-basic 1.1.2 og 바인딩 정정, admin_basic 1.0.7 SEO 탭 업로더(+ja 팩 2종)
- 검수 중 발견한 text 모드 오캐시 결함은 실패 테스트 선행 후 수정
접속 IP 를 제한하는 결제사 API 를 로컬·스테이징에서 연동하려면 서버가
내보내는 요청의 출발지 IP 를 바꿔야 한다. 브라우저 프록시로는 바뀌지 않는
축이라 코어 환경설정으로 도입한다.
게이트는 디버그 모드이며 판정은 OutboundProxy 한 곳이 소유한다. 화면의
조건부 렌더링은 편의일 뿐이라 저장 API 직접 호출을 막지 못하므로, 실질
게이트를 판정 지점에 둔다. 주입·적용 지점은 결과만 소비한다.
적용은 Http::globalOptions 전역 옵션이라 확장의 Http:: 호출까지 함께
경유한다. 외부 연동 규약상 curl 핸들을 직접 다뤄야 하는 확장은
OutboundProxy::curlOptions 로 같은 프록시를 탄다 — KG이니시스 본인인증
승인 요청과 CBT 연결 점검을 이 통로로 편입했다. CBT 의 TCP 443 확인은
원시 소켓으로는 프록시를 태울 수 없어 curl CONNECT_ONLY 로 교체했다.
저장 전 연결 테스트는 저장값이 아니라 제출값을 검사하고, 그 프록시를
거쳤을 때 외부에 보이는 IP 를 함께 보고한다. 운영자가 결제사에 등록할
값이라 저장하고 나서 되짚지 않도록 했다. 적용과 같은 조립을 거치므로
확인한 구성과 저장 후 적용되는 구성이 어긋나지 않는다.
- SafeExpressionEvaluator 교체(engine-v1.60.0)가 구 평가기가 허용하던 화살표
파라미터 배열 구조분해(([k, v]) / ([, vid]))를 누락해 해당 문법을 쓰는 액션
params 가 미평가 원문으로 전송, 장바구니 담기/바로 구매가 전 상품 불능이던
회귀를 수정 (engine-v1.60.5, production 재빌드 동반). 저장소 레이아웃 54파일
104곳 사용 형태 전수를 단위/E2E 테스트로 잠금
- TrimStrings 가 타이틀 접미사의 선행 공백을 제거해 봇 렌더 제목이
"제목| 사이트명" 으로 접착되고 빈 제목 화면은 "| 사이트명" 이 매달리던 기존
결함 수정 — 조립 규칙을 composeTitleSuffix 단일 지점(SSoT)으로 정규화
- JSON-LD 직렬화에 JSON_HEX_TAG 미적용으로 검색어의 </script> 가 스크립트
컨텍스트를 조기 종료해 실행 가능한 script 요소가 재생성되던 반사형 XSS(기존
결함) 차단 — 태그 문자 이스케이프, 구조화 데이터 의미는 보존
- 공개 릴리즈 누출 검사 error 3건 해소: 소스 주석의 내부 규정 파일명·내부 스크립트
경로 참조를 공개 문서 참조/도구 비귀속 표현으로 교체
- warn 4건 해소: 테스트·주석의 내부 역할 호칭을 "운영 실측 제보" 로 정리
- 릴리즈 스크립트(코어·확장)의 버전 태그를 공개 저장소 기존 태그 관례(v 접두사 없음)에
정합 — 접두사 혼재로 태그 시리즈가 갈라지는 것을 차단
셸 스케줄 검증이 첫 토큰 basename 만 화이트리스트와 대조하고 뒤 인자를
검증하지 않아, 운영자가 bash 를 등록하면 `bash -c id` 로 임의 OS 명령이
실행됐다(KVE-2026-1653). 인터프리터는 범용 크론 용도로 등록을 허용하되,
스크립트 자리(첫 인자)에 형태 규칙을 적용해 인라인 코드·상대경로·트래버설·
artisan 우회·완전거부형(env/awk/make 등)을 저장·실행 양쪽에서 거부한다.
공개 후속 전수 조사의 실작업:
- attachments:prune-orphans 관리자 예약 허용목록 등재 + 가드 테스트 도출 규칙을
런타임 validator 와 일치 (옵션 포함 키는 영원히 매칭되지 않는 죽은 항목)
- layout-previews:cleanup 을 gc-schedules 가드 구간으로 편입 (+onOneServer)
- storage:prune-leftovers 신설: 중단된 업데이트/설치의 _pending 스테이징·코어 임시·
vendor 스테이징(3일)과 오래된 백업(30일, 최신 1개 상시 보존), 레거시 browser.log 회수
— 산출물 누적 + 회수 경로 부재( 동형) 7건 해소
- 언어팩 설치 임시 디렉토리 정리를 finally 로 이동 (설치 성공 시 100% 누수)
- 브라우저 콘솔 로그를 daily(7일) 로테이션으로 전환 (단일 파일 989MB 실측)
- 검수 중 발견한 스케줄 등록/수정 모달 저장 불능 수정 (Form id 부재 + 커스텀
Select/Toggle 값 미전송) + 동형 재발 차단 audit 룰 2종 신설
공개 config.json 의 고정 캐시 키(template.config.{identifier})가 어떤 갱신
경로에서도 forget 되지 않아 template:update/cache-clear/비활성화/삭제 후에도
최대 1시간(TTL) 이전 manifest 로 응답되던 결함(공개 )을 수정한다.
- TemplateManager::clearTemplateCache 공개화 — config/components_manifest(두
변종)/현재 버전 routes·language 키 능동 forget, updateTemplate cleanup 호출
- forgetLayoutCacheKeys 가 편집기용 .with_source_meta 변종까지 삭제
- ext.cache_version 쓰기를 incrementExtensionCacheVersion 단일 지점으로 통일
- module/plugin:cache-clear 의 유령 키 forget 을 실재 캐시(레이아웃 서빙/해석
캐시, 상태 키, 미들웨어 인덱스, 버전 bump) 무효화로 교체
- 공개 routes/language/layout API 의 ?v 생략 폴백을 0 → 현재 버전으로 교정
- 공개 : MATCH 는 커버 인덱스가 있을 때만 조립 — 부재 시 LIKE 폴백 + 1회 경고,
카테고리 검색 예외를 categories_failed/search_failed 로 표면화하고 basic 템플릿이 오류 안내 렌더
- 공개 동근원: paginate page 명시 전달 (언어팩 check-updates, 상품 문의 목록)
- 공개 동근원: raw SQL 접두사/별칭 하드코딩 정리 (board 시더, 7.0.6 업그레이드 스텝,
결제 3플러그인 컨트롤러 51지점 모델 파생 전환)
- audit 룰 3종 신설 + repository-raw-hardcoded-table 컨트롤러 확대, 확장 TestCase
오토로더 중복 선언 가드 16지점, ja 언어팩 동기
공개 (@Tuwasduliebst 제보) 대응.
- ckeditor5: 미참조 이미지 정리 엔진 신설 — 참조 판정(hash + 파일명 2토큰,
filter_reference_sources 훅으로 확장 콘텐츠 등록) + 정리 커맨드(기본 꺼짐 옵트인,
3중 게이트) + 업로드 관리 화면(권한 분리·참조 배지·개별/선택 삭제) + 기설치본
설정 백필 upgrade step
- board: 임시 첨부 GC(상시) + 소프트삭제 첨부 영구 정리(옵트인) + 설정 UI,
저장 payload 누락(F4)·빈 temp 디렉토리 잔존(F5) 수정
- ecommerce: 임시 상품 이미지 GC + 카테고리 삭제 시 이미지 파일 미삭제(S4) 수정
- page: 임시 첨부 GC
- 코어: 고아 첨부 정리 커맨드(옵트인, site_logo 보호) + 사이트 로고 교체 시
구 로고 재편입 차단(S6) + DB 백업 미구현 501 정직화(B3) + 플러그인 관리자
메뉴 설치·업데이트 자동 동기화(F1·F7)
- 동반: 플러그인 설정 검증 오류 필드명 라벨화(F3), Toggle 노드 type 정정
수평 전개(marketing 1.0.2 bump·gdpr·ecommerce), ja 언어팩 4종, API 문서,
hooks.md,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 Playwright E2E 4종
위임 관리자(부관리자)가 권한·역할·표현식·비밀 콘텐츠 경계를 우회하던
결함군을 계층 대칭성 원칙으로 전건 차단한다. 약한 경로가 정상 응답을
내보내는 것이 유일한 증상이라, 게이트를 생산 지점 한 곳(SSoT)에 두고
같은 데이터를 내보내는 소비 경로 전부가 그 게이트를 경유하도록 맞췄다.
- 등급 상한(rank ceiling): 슈퍼관리자 보호·역할/사용자 역할 배정(추가·제거
대칭)·일괄 상태변경·순서변경을 상세 경로와 동일 강도로 재적용. 가드는
DB 쓰기에 선행하여 거부 시 상태 불변.
- 레이아웃 표현식: new Function/with 실행을 AST 화이트리스트 평가기로 교체.
비-문자열 computed 키 정규화(normalizeKey)·Object facade(리플렉션 static
제거)·legacy 접근자 차단. 저장측 검증·정적 검사와 3계층 동형.
- secret 게이트: 비밀글의 댓글·첨부·문의 독립 경로 재적용, hash 파일서빙
소유권·비밀·발행 상태 검사 통일.
- 신뢰 스크립트 호스트: 확장 선언 기반 + same-origin 브라우저 정규화를
런타임·저장측·정적검사 3층 동형화.
- 회귀 감지: 단위·Feature·E2E·시나리오 매니페스트 전축 + audit 룰 4종 신설.
확장이 훅으로 등록한 카탈로그에서 고른 값은 그 확장이 사라져도 저장값으로 남는다.
그 상태에서 값만 보고 판정하면 이미 제공 불가한 항목이 사용자 화면에 그대로 노출된다.
예외도 경고도 로그도 남지 않아 관리자 화면과 나란히 보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는다.
- 결제수단에 지정한 PG, 현금영수증 발급사, 검색엔진 드라이버 세 축에 같은 판정을 적용.
공개 응답에서는 제거하고 관리자 응답에는 표시를 남긴다 — 운영자가 고쳐야 할 대상이라
감추면 복구 경로가 사라진다. 서버 검증도 같은 판정을 공유해 화면 우회 제출을 막는다.
- 설정 단건 저장이 벌크 저장과 다른 경로를 타던 문제를 코어·이커머스·게시판에서 정리.
저장은 성공하고 파생 값만 갱신되지 않아 어느 화면에서 저장했느냐로 결과가 갈렸다.
- 단건 저장의 값 형태 계약 신설. 빈 값으로 되돌릴 수 있게 하고, 타입은 defaults.json 의
기본값을 SSoT 로 삼는다. 해석 불가한 입력은 조용히 캐스팅하지 않고 거절한다.
- 드라이버 셀렉트를 서버 카탈로그에 바인딩하고, 저장값이 카탈로그에 없으면 그 값을
드러내는 안내를 8곳 전수에 붙인다. 종전에는 빈 칸으로만 보여 무엇이 저장됐는지
알 수 없었다.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을 면제 없이 신설했다. `audit:allow` 는 cross product 와 effects
검사를 함께 끄므로, 면제가 걸린 매니페스트에 선언을 추가하면 검증이 회복되지 않는다.
그 아래에서 대응 테스트가 없는 effect 이름 2건이 살아남아 있었고, 함께 정리했다.
공개이슈 ··· 및 그 전수 해소분.
- 설정 저장·복원·초기화가 상주 프로세스 미러를 갱신하도록 단일 소유자화
- 만료 데이터 자동 정리 예약 12종 신설, 파기는 기본키 배치로 분할
- 회원 탈퇴를 전 경로 원자화하고 관리자 상태변경 경로를 정식 탈퇴로 통일
- 일괄 처리 목록의 선택을 화면에 보이는 행으로 한정(selectionScope)
- 비밀번호 정책 문구를 도메인 중립 라벨로 정정
- 정적 검사 2종·검증 스킬 설계 정합성 축 신설
StorageInterface::url 의 public 하드코딩을 완화하고 core.storage.filter_url 훅을
신설해, 완전 공개 자산(상품·카테고리·리뷰·에디터 이미지)의 직접 URL 서빙을 옵트인으로
열었다. 미설정 시 기존 스트리밍 100% 보존.
디스크 결정은 확장 개별 설정 > 코어 전역 > 미설정 순이며, 서빙·삭제·이동은 행에 기록된
disk 를 따라 전환 전후 자산이 혼재해도 각자 실제 저장 위치를 향한다. 고아 disk(공급
플러그인 비활성화)는 스트리밍으로 폴백해 500 이 되지 않는다.
공개 이슈 (@lyg-kaban 건의) 대응.
공개 제보 — 파일 스토리지에서 S3 를 선택해 저장해도 실제 파일 저장이
동작하지 않던 결함의 전면 수정.
- S3 어댑터(league/flysystem-aws-s3-v3)·predis 를 코어 기본 의존성으로 포함
— 어댑터 부재 즉사, phpredis 확장 없는 서버의 redis 선택 전면 다운 차단
(부트 시 확장 부재 감지 → predis 자동 폴백)
- storage_driver=s3 저장 시 코어 첨부 업로드 디스크를 s3 로 전환
(ATTACHMENT_DISK env 명시가 항상 우선, 기존 행은 저장 당시 disk 로 서빙)
- 첨부·템플릿 레이아웃 첨부 서빙을 행 disk 를 따르는 스토리지 스트림으로 교체
— 로컬 절대 경로 전제 fileResponse 는 S3 행에서 filemtime stat 500
(streamedFileResponse: 행 메타 기반 ETag/304/Cache-Control)
- S3 호환 스토리지(R2/MinIO/NCP) 연결 지원: 엔드포인트 URL·path-style 설정
신설, 리전 목록 선택 → 자유 입력 전환, 연결 테스트를 실제 저장 경로와
동일 설정(endpoint/path-style)으로 정렬
- 사용 불능 드라이버(어댑터·PHP 확장 부재)의 저장/테스트 요청을 사유와 함께
422 로 차단하는 서버 게이트 신설 (DriverRegistryService 능력 판정)
- 웹소켓 연결 테스트에 서버(백엔드 발송용) endpoint 검사 추가 — 클라이언트만
검사해 테스트 성공 + 실제 발송 실패가 가능하던 비대칭 해소
- env 빈 값(`KEY=`) 함정 정규화: AWS_URL/AWS_ENDPOINT/ATTACHMENT_DISK 빈 문자열을
미설정으로 취급 (config 정규화 + 예시 파일 주석 처리)
- 플러그인 드라이버 폴백의 log 카테고리 죽은 키(logging.default) 정정 및
websocket 유령 설정 키 제거
- 실 AWS S3 종단 검증 완료 (설정 저장 → 업로드 S3 실저장 → 서빙 200/304)
Symfony 는 posix_isatty 로 비대화 실행을 감지해 isInteractive 를 false 로
내리는데, Windows PHP 에는 posix 확장이 없어 그 분기가 실행되지 않는다. 그래서
--no-interaction 없이 CI·스케줄러·에이전트에서 부르면 isInteractive 가 true 로
남고 ask 가 오지 않을 응답을 무한히 기다린다. 프롬프트 출력마저 버퍼에 갇혀
예외도 로그도 없이 "커맨드가 느리다" 로만 관측된다.
posix 없이도 동작하는 stream_isatty 로 한 번 더 판정한다. 판단 재료가 없으면
질문하는 쪽으로 떨어진다 — 물어볼 수 있는데 안 묻는 것이 더 위험하기 때문이다.
이 트레이트를 공유하는 13개 커맨드의 기본값을 전수 확인했다. 파괴적 확인은
모두 false(중단)이고 true 는 search:index --repair 하나뿐이라, 확인 없이
파괴적 동작이 수행되는 경로는 생기지 않는다.
문서는 이미 "비TTY → default 즉시 반환" 을 계약으로 명시하고 있었다 —
구현이 그 계약을 Windows 에서 지키지 못한 것이다.
Windows 는 하위 트리에 열린 핸들이 하나라도 있으면 디렉토리 rename 을 막는다.
잠금 프로세스를 찾아 종료하던 기존 대응은 디렉토리 핸들을 감지하지 못했고
사용 중인 편집기를 예고 없이 죽였다. rename 이 막히면 파일 단위 연산으로
폴백해 어떤 프로세스도 건드리지 않고 교체를 끝낸다. 커밋 전 점검에서
pint.json 이 코어 업데이트 대상에 빠져 있던 것도 함께 등재했다.
이커머스는 기본 제공 통화 삭제가 저장 응답에서 즉시 부활했다. 항목 단위
보충 병합이 "소실" 과 "의도적 삭제" 를 구분하지 못한 탓이라, 삭제 의도를
서버가 도출해 저장본에 기록하고 병합이 그 기록을 존중하게 했다. 그 통화로
결제된 과거 주문의 표기가 흔들리지 않도록 소수 자릿수 해석도 스냅샷 우선으로
바꿨다 — 금액은 원래 스냅샷 환율을 써 안전했으나 자릿수만 현재 설정을 봤다.
글로벌 방문자에게 한국어 README 는 완전한 이탈 요인인 반면 한국 방문자에게
영문 README 는 한 클릭 불편이라, 비대칭 비용에 맞춰 영문을 기본값으로 둔다.
한국어판은 이력을 보존하도록 git mv 로 옮기고 본문은 그대로 둔다.
커뮤니티 기여자 목록은 공개 CHANGELOG 의 제보자 표기에서 도출한다. 손으로
옮겨 적으면 이슈가 쌓일수록 누락·중복이 생기므로 생성기와 판정기를 한
스크립트로 두고, 세션 종료 시 두 README 와 CHANGELOG 의 불일치를 검사한다.
README 가 두 벌이 되면서 버전 뱃지 축도 둘이 됐다. 한 축이 빠져도 나머지가
통과시켜 초록이 누락을 감추므로, 각 축이 독립적으로 red 를 내는지를
합성 저장소로 고정한다.
게시판 게시글 반응 기능과 비즈뿌리오(카카오 알림톡·문자) 메시징 플러그인을 제거한다.
게시판 반응
- 마이그레이션 5종(반응 유형·반응·게시판 사용여부·활성 유형·게시글 카운트), 시더,
모델·저장소·서비스·컨트롤러·검증 규칙·예외·API 리소스 제거
- 관리자 게시판 폼/환경설정의 반응 사용 토글과 유형 선택 블록, 반응 유형 데이터소스 제거
- 사용자 게시글 상세의 반응 버튼 영역 제거 (반응 도입 이전 상태로 복원)
- 반응 관련 다국어 키(ko/en/ja), API 문서,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단위·기능·E2E 테스트 제거
비즈뿌리오 메시징 플러그인
- 플러그인 본체와 일본어 번들 언어팩 제거
- 코어 문서·빌드 스크립트·검사 baseline, 게시판·이커머스 CHANGELOG 에 남아 있던 참조 정리
존치 항목
- 게시판·이커머스 알림 설정 행 하단의 확장 슬롯(notification_definition_row_footer)은
코어 알림 설정 화면과 동일한 범용 확장점이라 유지한다
- 사용자 템플릿의 PostReactions 컴포넌트는 반응 기능 도입 이전부터 존재하던 자산이라 유지한다
- 태그 입력 드롭다운이 하단 고정 버튼에 가려지던 수정은 반응 기능과 무관해 유지한다
부수 정정
- 라우팅 판정 diff 스냅샷 총량을 실측값으로 갱신한다. 기록값 463 은 제거 이전 시점에도
실제(471)와 어긋나 있었고, 이번 제거 후 실측은 469 다.
7.0.6 사이클에서 유입된 회귀 3건을 출시 전에 닫는다. 추가옵션 저장소의
반환 타입 선언이 실제 반환(중첩 맵)과 어긋나 추가옵션 있는 상품의 담기·
바로구매가 죽었고, 검색 엔진이 결과 소비 시점에 SELECT 를 재작성해 정렬이
참조하던 스코어 별칭을 지웠으며, 미들웨어 targets 가 늘어난 라우트를
따라가지 못해 비회원 현금영수증이 전면 불능이었다. 셋 다 정적 검사의
사각지대였으므로 룰 2건과 계약 테스트를 함께 세워 재발을 막는다.
같은 유형의 잠복 결함 3건(빈 반환의 타입 불일치 2건, 없는 메서드 호출 1건)도
호출 경로가 생기는 순간 fatal 이므로 함께 닫았다.
브라우저 검수 중 드러난 선행 결함 5건을 이어서 수정한다. 엔진이 event 키로
선언한 액션을 React prop 으로 연결하지 않아 오류 없이 조용히 무반응이었고,
연결한 뒤에는 커스텀 컴포넌트의 이벤트 payload 가 유실됐다. 비회원 주문상세
응답에 현금영수증 키가 없어 발급 결과에 도달할 수 없었으며, 입금확인과
현금영수증 발급이 base 통화 금액을 써서 결제 통화가 다른 주문에서 각각
저장 실패와 잘못된 증빙을 냈다.
마지막으로 통화 단위를 코드·문구에서 걷어내 설정으로 이관한다. 다국어
문구의 원/円, 프론트의 KRW 고정표와 리터럴 폴백 173건, 서버 포맷의 통화
코드 리터럴이 대상이며, 기본 통화가 원이 아닌 상점에서 값은 맞고 단위만
틀린 금액이 예외 없이 나가던 문제였다. 통화 판정을 설정 단일 출처로 모으고
규칙 3건을 정적 검사로 고정했다.
develop 리베이스 완주 후 보류 항목 처리.
- ApiDocPipelineTest 의 예시값 갱신 단언을 병합 계약(타입 동일 시 보존 —
멱등)에 정합화. 예시값 최신성 단언과 멱등성 설계가 같은 상황에 정반대를
요구하던 stale test 로, 병합에서 의도 채택한 쪽은 멱등성이다.
- 환경설정 보안 탭 체크박스 2개의 label prop 을 Label 래핑+형제 Span 으로
교체. label prop 은 렌더되지 않아 설명 문구가 화면에 없었다.
- 확장 vite config 의 sourcemap: true 하드코딩이 --production 의
G7_BUILD_SOURCEMAP=0 주입을 조용히 무시해 배포본 dist 에 .map 과 dangling
참조가 남던 문제를 tosspayments·message_bizppurio 에서 정정하고 production
재빌드. template-security.md 에 게이트 형태를 명시하고 audit 룰
vite-sourcemap-env-gate(error) 를 신설해 재발을 차단한다.
- PHPUnit 12 대비: 접촉 테스트 파일의 docblock 메타데이터 6건 attribute 전환.
이슈 본연: API 레퍼런스의 미채움 마커 5종(실측 제외/TODO/필드 없음/대표 에러 없음)
1,194건을 코드에서 읽어 전수 채우고(0건), api:docgen 재생성이 사람이 채운 내용을
손실·열화시키던 멱등성 결함 4종(CRLF, 표 파이프 이스케이프, 에러 서술 보존, 중복
라우트명 키)을 근본 수정. --check 를 실측 제외와 드리프트가 구분되도록 재정의.
ParameterDescriber/ResourceFieldDescriber 에 leaf 폴백·SEO 스코프·공통 사전 확장.
파생 결함(문서 실측 중 발견): ResponseHelper 기본 메시지 키 6종이 존재하지 않는
messages.* 를 가리켜 응답 message 가 번역문 대신 키 문자열로 노출되던 문제를 common.*
으로 정정하고, 코어 7 + gdpr/marketing/pay_kginicis/verification/ecommerce 확장의
호출부와 누락 lang 키(게시판 10키 + 이커머스 category_images 4키 포함)를 ko/en/ja
전수 정정. 중복 그룹 키 2건은 기존 키로 호출부 통합.
보안: GET /api/identity/challenges/{id} 는 권한 가드 없는 공개 폴링 엔드포인트인데
Service::getStatus 가 attempts/max_attempts 를 응답에 담아 남은 시도 횟수를 추론할 수
있었다. 두 필드를 제거하고, 챌린지 화면(admin_basic/basic)의 서버 attempts 참조를
제거(남은 횟수 UI 는 query fallback + verify 실패 시 로컬 증가로 유지).
부수 정리(변경셋에 들어온 board 컨트롤러의 audit 사전 결함): FormRequest 4개 신설로
base Request 주입 제거, CommentController 의 Board 직접 호출을 BoardService 위임으로
전환, PHPDoc @return 보강. board 스위트에서 발견한 stale test 3건(seed SSoT 불일치,
admin 계정 user 역할 누락)도 같은 세션에서 정정.
버전 정렬(공개 release 기준): 코어 7.0.3→7.0.4, sirsoft-board 1.0.1→1.0.2,
verification_kginicis 1.0.0→1.0.1, admin_basic 1.0.1→1.0.4.
재생성이 사람이 채운 서술과 이전 실측 결과를 지우고, 코드가 바뀌지 않은
문서까지 매 실행마다 흔들던 결함 5건을 고쳤다.
- 중첩 객체 파라미터가 문서에서 통째로 누락되던 문제: 배열 요소(items.*.id)를
상위로 대표시키려던 스킵 조건이 점(.) 포함 여부만 봐서, 와일드카드가 없는
중첩 객체 필드(refund_bank.*, general.*, content.* 등 17개 엔드포인트 수백 개)
까지 함께 버렸다. 와일드카드가 있을 때만 스킵하도록 좁혔다.
- 사람이 보강한 에러 응답 표가 자동 추론 초안에 덮여 사라지던 문제:
상태코드 키 단위로 병합한다.
- 실측 실패가 이전에 관측해 둔 응답 예시를 지우던 문제: 실측 성패는 호출 시점
데이터 유무에 좌우되므로(DELETE /checkout 은 대상이 없으면 404), 실패는
"새로 관측하지 못했다"는 뜻이지 기존 관측이 무효라는 뜻이 아니다.
- 실측 예시값·응답 예시 JSON 이 DB 상태를 그대로 반영해 비멱등하던 문제:
값이 아니라 스펙(필드 집합·타입)이 바뀐 경우에만 갱신한다. nullable 이
null 로 관측된 것은 타입 변경이 아니므로 기존 값을 유지한다.
- 요청 예시 path 파라미터가 실측 성패에 따라 흔들리던 문제: placeholder 로 고정.
결과: 문서 63개 전수 대조에서 손실 0(서술·표 셀·응답 예시), 전 scope 연속
재생성 시 diff 0(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