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자산 스토리지를 설정해도 레이아웃 배경 이미지가 매번 오리진 PHP 를
거쳐 서빙되던 결함을 고친다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34).
판정 기준은 운영자가 명시 선언한 core.storage.public_asset_disk 와 행 disk
의 일치다 — 디스크의 url 설정 유무로 판정하면 비공개 버킷에 공개 URL 이
설정된 구성에서 발급된 주소가 403 이 되어 그 이미지가 전부 깨진다.
전수조사에서 함께 처리한 것: 게시판 첨부 응답 url 칸(항상 null → 게이트가
살아 있는 서빙 URL), 페이지의 미배선 메서드 삭제, 확장 카테고리별 저장소
URL·경로 조회 교정, 그리고 이번 변경이 새로 만드는 고아 disk 위험 방어
(무인증 공개 서빙 라우트가 500 이 되는 것을 404 로 degrade).
문서화 하네스도 함께 보강한다. 실측을 수행하고도 이력 문서에는 판정만 남기면
대화 로그가 사라진 뒤 아무에게도 도달하지 않는데, 그 강제가 보고 형식에만
있었다.
- 템플릿 update 는 레이아웃 변경 여부와 무관하게 캐시 버전을 올리고(실패 복원 뒤에도), 자산 주소 방식 전환 3경로도 bump 한다
- config:cache 가 컨테이너 인스턴스를 덮어 이후 terminating 재게시가 사라지던 결함을 복원 헬퍼로 차단
- custom/ 변경 감지와 게시가 같은 열거자(재귀·크기 포함)를 쓰고, 서명은 호스트별로 저장
- 캐시 버전·서명 키를 만료시키지 않는다(기본 TTL 24h 로 매일 전체 재생성되던 문제)
- 관리자 > 환경설정 > 일반 「초기 화면 정적 파일」 카드: 상태 조회 + 지금 다시 만들기(확인 모달), 대시보드 알림 버튼 연결, CLI 와 같은 statusReport 소비
- sudo core:update 경로의 root 소유 잔존(설정 디렉토리·임시 폴더·로그·업그레이드 마이그레이션 산출물) 상속·정합화, ext-static 명령 root 경고와 sudo -u 힌트
- 안내·문서·트러블슈팅 4건·audit 룰 ext-cache-version-raw-read·ja 언어팩 동기
관리자 환경설정 저장값이 config 를 덮는 기존 설계는 공유호스팅을 1차 대상으로
삼은 결과다. .env 를 배포 기준값으로 관리하는 설치에서는 그 설계가 반대로
작동해, 설치기가 defaults 를 시드하는 순간부터 .env 의 28개 항목이 오류도
로그도 없이 사문화된다.
G7_ENV_PRIORITY 옵트인으로 그 소유권을 키 단위로 되돌린다. 스위치를 켜지 않은
설치는 전 경로가 조기 return 이라 동작이 100% 동일하다.
명시 여부는 config 빌드 시점에 캡처한다 — 런타임 env 는 config:cache 환경에서
null 로 고정되어 판정이 영구 미발동한다(attachment.disk_explicit 와 같은 함정).
판정은 strict 라 APP_DEBUG=false·REDIS_DB=0 같은 falsy 명시도 명시로 본다.
잠금은 그 키의 주입만 건너뛰는 것이지만, 제거된 키의 부재를 값으로 읽는 자리가
있으면 형제 설정까지 무너진다. 게이트(웹소켓 토글·메일 드라이버·디버그 모드)와
기본값 주입(mailgun.endpoint·ses.region), 형제 폴백(reverb server endpoint),
파생 판정(storage_driver→attachment.disk)을 유효값으로 보정했다.
TLS 가 앞단에서 종단되고 앱에는 HTTP 로 전달되는 구성에서 X-Forwarded-* 가 전부
무시되어 화면 백지·IP 왜곡·webhook 403 이 함께 발생했다. 코어에 신뢰 프록시 설정
지점이 아예 없던 것이 원인이다.
- config/trustedproxy.php 로 내장 TrustProxies 미들웨어에 값을 공급한다.
bootstrap/app.php 는 건드리지 않는다 — withMiddleware 클로저는 .env 로드 전에
평가되어 env 가 항상 null 이 되는 조용한 no-op 이다.
- 판정은 App\Support\TrustedProxyDiagnostic 단일 SSoT 에서 계산하고 대시보드
알림·환경설정 고급 탭·설치 마법사·trusted-proxy:status 네 면이 소비한다.
판정식은 "HTTPS 인식 실패" 가 아니라 "X-Forwarded-* 수신 중 AND 신뢰 프록시
미설정" 이다 — HTTP 전용 사이트가 프록시 뒤에 있으면 화면은 정상인 채로
나머지만 조용히 어긋나기 때문이다.
- 값 편집 UI 와 쓰기 엔드포인트는 두지 않는다(잠금 역설 + XFF 위조 경로).
- 혼합 콘텐츠 차단을 부트스트랩 폴백의 별도 사유로 가른다. 새로고침으로 낫지
않으므로 버튼을 렌더하지 않고, 원인·조치는 콘솔로 운영자에게 보낸다.
- 대시보드 알림을 심각도로 배치한다 — warning 은 상단 배너, 그 외는 하단 카드.
같은 알림이 두 곳에 뜨지 않으며, 여러 건은 간격을 두고 쌓인다.
공개 이슈: (@lyg-kaban 제보)
공개 저장소 이슈 gnuboard/g7 (@bigmsg) 제보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브라우저가 화면을 그리려고 제3자 CDN 에 도달해야 하면, 그 도달 실패는 예외도 로그도
남기지 않고 화면 기능만 조용히 사라진다. 폐쇄망·방화벽·광고차단기에서 재현되는데
자체 서버 로그에는 흔적이 없어 운영자가 원인을 특정할 수 없다. 제보된 것은 편집기
하나였지만 같은 구조가 아이콘·글꼴·코드편집기·압축 라이브러리·설치 마법사·개발
대시보드에 똑같이 있었으므로, 번들 확장과 템플릿 전체를 자체 제공으로 옮겼다.
런타임에 외부로 나가는 것은 주소 검색 서비스 하나만 남았다.
자체 제공만으로는 부족하다 — 자기 서버에서 받는 파일도 실패할 수 있고, 종전에는 그
실패가 무음이었다. CSS 경로에 재시도 계층을 세우고(스크립트 경로와 동형), 서버가 HTML
에 직접 심는 externals 까지 실패를 붙잡아 안내 배너와 [다시 시도]로 표면화했다.
편집기·코드편집기는 확보 실패 시 평문 입력으로 내려앉되 저장 계약을 유지한다.
두 번째 축은 운영자가 CSS 를 덧붙일 자리가 없던 문제다(sir.kr 문의). 확장 디렉토리의
custom/ 을 운영자 소유로 정해, 확장 교체가 그 디렉토리만은 보존하게 했다. 출처에
의존하지 않는 서술자로 해석하므로 나중에 다른 출처가 붙어도 소비자는 바뀌지 않는다.
확장 자산과 같은 메커니즘으로 정적 게시되어 CSS 내부 상대 url 도 해석되고, 파일을
고치면 그 변경을 감지해 재게시까지 예약된다.
FTP 접근이 없는 운영자에게는 그 자리도 없는 것과 같으므로 레이아웃 편집기에서 직접
넣고 고칠 수 있게 했다. 모듈·플러그인·템플릿이 한 엔드포인트를 공유한다 — 타입별로
나누면 같은 검증이 세 벌로 갈리고 그중 약한 하나가 우회로가 된다. 여기서 올린
스크립트는 그 레이아웃 한 장이 아니라 사이트 전 화면에서 실행되므로 레이아웃 편집과
분리된 전용 권한으로 연다. 운영자 CSS 가 화면을 조작 불능으로 만들면 그것을 고칠
화면에도 같은 CSS 가 실려 스스로 갇히므로, 서버가 목록을 비우는 탈출구(?custom=off)를
함께 뒀다.
동봉 자산은 재생성 경로에 버전 대조 가드를 붙였다. 선언과 다른 버전을 버전 디렉토리에
써 넣는 조용한 거짓말은 배포된 뒤에는 드러나지 않는다.
비즈뿌리오 알림톡 UX 개편 후속:
- 코어/게시판/이커머스 알림 템플릿 [편집] 모달에 확장 채널 편집 영역
(extension_point 2종 + hidden_template_editor 채널 메타)을 신설하고,
알림톡 템플릿·문자(SMS)·수신자 규칙을 한 창에서 통합 저장하도록 개정
(행 하단은 상태 요약 전용, 승인 여부 2단 배지)
- 검수 신청에 검수자 전달 의견(comment) 동봉 — kapi request 로만 전달,
행에는 저장하지 않음 (FormRequest 신설 + API 문서 백필)
- 관리 탭 모바일 카드뷰·도구줄 코어 관례 통일, 사이트맵 알림 정의
다국어 라벨 결측 수정 + 코어 정의 라벨 패리티 테스트 신설
언어팩 번역 소실·보존 결함군 (보완 실측 → 커밋 전 점검에서 연쇄 확정,
전부 실패 테스트 선행 후 수정):
- [기본값 복원]이 활성 언어팩 번역(ja)을 영구 소실 → 복원 기본값에
시딩과 같은 주입기(SSoT)로 팩 로케일 병합 (notification·identity)
- 코어 알림/본인인증 시더의 언어팩 주입 전면 불능 → 주입기가 연관/리스트
양형태 수용 + identity 시더의 config 복합 키 보존
- 실패한 언어팩 업데이트가 active 팩을 installed 로 방치 → 상태 복원 확장
- 병합·제거의 사용자 수정 보존 판정 사문(연관 전제 isset) → dot-path 판정
교정, 팩 주입 저장의 user_overrides 오염 차단(시딩 바인딩), 템플릿
2모델 translatableTrackableFields 선언(beta.4 설계 누락), 같은 프로세스
활성화 시 시더 번역 필터 stale(캡처 인스턴스 캐시) 교정
- 7.0.9 업그레이드 스텝 신설 — 활성 팩 seed 재동기화로 기설치본의 소실
번역 자동 복구 (멱등·운영자 수정 보존·팩별 실패 격리)
공개 이슈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22 — 본문에 삽입한 이미지가
카드/갤러리 목록 썸네일과 공유 미리보기(og:image)에 반영되지 않던 공백을
코어+3모듈+2템플릿에서 해소.
- 코어 7.0.9: HtmlImageExtractor(내부 이미지 한정, origin 정규화 SSoT 재사용)
+ seo.og_image_default 사이트 기본 공유 이미지 설정 + SeoMetaResolver 폴백 체인
- board 1.1.0 / ecommerce 1.2.0 / page 1.1.0: content_thumbnail_url 캐시 컬럼,
saving 추출(html 모드 한정·첨부 우선·비밀글 게이트 유지),
filter_content_thumbnail 훅, 기존 데이터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 ecommerce 카테고리 og:image 생산자 신설, page og:description 死키 정정
- sirsoft-basic 1.1.2 og 바인딩 정정, admin_basic 1.0.7 SEO 탭 업로더(+ja 팩 2종)
- 검수 중 발견한 text 모드 오캐시 결함은 실패 테스트 선행 후 수정
접속 IP 를 제한하는 결제사 API 를 로컬·스테이징에서 연동하려면 서버가
내보내는 요청의 출발지 IP 를 바꿔야 한다. 브라우저 프록시로는 바뀌지 않는
축이라 코어 환경설정으로 도입한다.
게이트는 디버그 모드이며 판정은 OutboundProxy 한 곳이 소유한다. 화면의
조건부 렌더링은 편의일 뿐이라 저장 API 직접 호출을 막지 못하므로, 실질
게이트를 판정 지점에 둔다. 주입·적용 지점은 결과만 소비한다.
적용은 Http::globalOptions 전역 옵션이라 확장의 Http:: 호출까지 함께
경유한다. 외부 연동 규약상 curl 핸들을 직접 다뤄야 하는 확장은
OutboundProxy::curlOptions 로 같은 프록시를 탄다 — KG이니시스 본인인증
승인 요청과 CBT 연결 점검을 이 통로로 편입했다. CBT 의 TCP 443 확인은
원시 소켓으로는 프록시를 태울 수 없어 curl CONNECT_ONLY 로 교체했다.
저장 전 연결 테스트는 저장값이 아니라 제출값을 검사하고, 그 프록시를
거쳤을 때 외부에 보이는 IP 를 함께 보고한다. 운영자가 결제사에 등록할
값이라 저장하고 나서 되짚지 않도록 했다. 적용과 같은 조립을 거치므로
확인한 구성과 저장 후 적용되는 구성이 어긋나지 않는다.
공개 (@Tuwasduliebst 제보) 대응.
- ckeditor5: 미참조 이미지 정리 엔진 신설 — 참조 판정(hash + 파일명 2토큰,
filter_reference_sources 훅으로 확장 콘텐츠 등록) + 정리 커맨드(기본 꺼짐 옵트인,
3중 게이트) + 업로드 관리 화면(권한 분리·참조 배지·개별/선택 삭제) + 기설치본
설정 백필 upgrade step
- board: 임시 첨부 GC(상시) + 소프트삭제 첨부 영구 정리(옵트인) + 설정 UI,
저장 payload 누락(F4)·빈 temp 디렉토리 잔존(F5) 수정
- ecommerce: 임시 상품 이미지 GC + 카테고리 삭제 시 이미지 파일 미삭제(S4) 수정
- page: 임시 첨부 GC
- 코어: 고아 첨부 정리 커맨드(옵트인, site_logo 보호) + 사이트 로고 교체 시
구 로고 재편입 차단(S6) + DB 백업 미구현 501 정직화(B3) + 플러그인 관리자
메뉴 설치·업데이트 자동 동기화(F1·F7)
- 동반: 플러그인 설정 검증 오류 필드명 라벨화(F3), Toggle 노드 type 정정
수평 전개(marketing 1.0.2 bump·gdpr·ecommerce), ja 언어팩 4종, API 문서,
hooks.md,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 Playwright E2E 4종
확장이 훅으로 등록한 카탈로그에서 고른 값은 그 확장이 사라져도 저장값으로 남는다.
그 상태에서 값만 보고 판정하면 이미 제공 불가한 항목이 사용자 화면에 그대로 노출된다.
예외도 경고도 로그도 남지 않아 관리자 화면과 나란히 보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는다.
- 결제수단에 지정한 PG, 현금영수증 발급사, 검색엔진 드라이버 세 축에 같은 판정을 적용.
공개 응답에서는 제거하고 관리자 응답에는 표시를 남긴다 — 운영자가 고쳐야 할 대상이라
감추면 복구 경로가 사라진다. 서버 검증도 같은 판정을 공유해 화면 우회 제출을 막는다.
- 설정 단건 저장이 벌크 저장과 다른 경로를 타던 문제를 코어·이커머스·게시판에서 정리.
저장은 성공하고 파생 값만 갱신되지 않아 어느 화면에서 저장했느냐로 결과가 갈렸다.
- 단건 저장의 값 형태 계약 신설. 빈 값으로 되돌릴 수 있게 하고, 타입은 defaults.json 의
기본값을 SSoT 로 삼는다. 해석 불가한 입력은 조용히 캐스팅하지 않고 거절한다.
- 드라이버 셀렉트를 서버 카탈로그에 바인딩하고, 저장값이 카탈로그에 없으면 그 값을
드러내는 안내를 8곳 전수에 붙인다. 종전에는 빈 칸으로만 보여 무엇이 저장됐는지
알 수 없었다.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을 면제 없이 신설했다. `audit:allow` 는 cross product 와 effects
검사를 함께 끄므로, 면제가 걸린 매니페스트에 선언을 추가하면 검증이 회복되지 않는다.
그 아래에서 대응 테스트가 없는 effect 이름 2건이 살아남아 있었고, 함께 정리했다.
공개이슈 ··· 및 그 전수 해소분.
- 설정 저장·복원·초기화가 상주 프로세스 미러를 갱신하도록 단일 소유자화
- 만료 데이터 자동 정리 예약 12종 신설, 파기는 기본키 배치로 분할
- 회원 탈퇴를 전 경로 원자화하고 관리자 상태변경 경로를 정식 탈퇴로 통일
- 일괄 처리 목록의 선택을 화면에 보이는 행으로 한정(selectionScope)
- 비밀번호 정책 문구를 도메인 중립 라벨로 정정
- 정적 검사 2종·검증 스킬 설계 정합성 축 신설
StorageInterface::url 의 public 하드코딩을 완화하고 core.storage.filter_url 훅을
신설해, 완전 공개 자산(상품·카테고리·리뷰·에디터 이미지)의 직접 URL 서빙을 옵트인으로
열었다. 미설정 시 기존 스트리밍 100% 보존.
디스크 결정은 확장 개별 설정 > 코어 전역 > 미설정 순이며, 서빙·삭제·이동은 행에 기록된
disk 를 따라 전환 전후 자산이 혼재해도 각자 실제 저장 위치를 향한다. 고아 disk(공급
플러그인 비활성화)는 스트리밍으로 폴백해 500 이 되지 않는다.
공개 이슈 (@lyg-kaban 건의) 대응.
공개 제보 — 파일 스토리지에서 S3 를 선택해 저장해도 실제 파일 저장이
동작하지 않던 결함의 전면 수정.
- S3 어댑터(league/flysystem-aws-s3-v3)·predis 를 코어 기본 의존성으로 포함
— 어댑터 부재 즉사, phpredis 확장 없는 서버의 redis 선택 전면 다운 차단
(부트 시 확장 부재 감지 → predis 자동 폴백)
- storage_driver=s3 저장 시 코어 첨부 업로드 디스크를 s3 로 전환
(ATTACHMENT_DISK env 명시가 항상 우선, 기존 행은 저장 당시 disk 로 서빙)
- 첨부·템플릿 레이아웃 첨부 서빙을 행 disk 를 따르는 스토리지 스트림으로 교체
— 로컬 절대 경로 전제 fileResponse 는 S3 행에서 filemtime stat 500
(streamedFileResponse: 행 메타 기반 ETag/304/Cache-Control)
- S3 호환 스토리지(R2/MinIO/NCP) 연결 지원: 엔드포인트 URL·path-style 설정
신설, 리전 목록 선택 → 자유 입력 전환, 연결 테스트를 실제 저장 경로와
동일 설정(endpoint/path-style)으로 정렬
- 사용 불능 드라이버(어댑터·PHP 확장 부재)의 저장/테스트 요청을 사유와 함께
422 로 차단하는 서버 게이트 신설 (DriverRegistryService 능력 판정)
- 웹소켓 연결 테스트에 서버(백엔드 발송용) endpoint 검사 추가 — 클라이언트만
검사해 테스트 성공 + 실제 발송 실패가 가능하던 비대칭 해소
- env 빈 값(`KEY=`) 함정 정규화: AWS_URL/AWS_ENDPOINT/ATTACHMENT_DISK 빈 문자열을
미설정으로 취급 (config 정규화 + 예시 파일 주석 처리)
- 플러그인 드라이버 폴백의 log 카테고리 죽은 키(logging.default) 정정 및
websocket 유령 설정 키 제거
- 실 AWS S3 종단 검증 완료 (설정 저장 → 업로드 S3 실저장 → 서빙 200/304)
저장소가 총 건수를 상한까지만 세게 되면서 마지막 페이지 번호가 없는 목록이
생겼는데, 화면은 그 값을 1 로 접거나 페이저 노출 조건으로만 쓰고 있었다. 앞은
"1페이지뿐" 으로 잘못 말하고 뒤는 페이저를 통째로 지워 뒤쪽 페이지로 갈 방법
자체를 없앤다. 둘 다 예외도 404 도 내지 않아 화면은 정상으로 보이고 기능만 없다.
Pagination 컴포넌트가 세 형태를 모두 이해하도록 넓혔다. 마지막 페이지를 알면
페이지 산술이 우선이고, 모를 때만 다음 페이지 존재 여부로 판정한다. 처음·마지막
버튼을 따로 켜고 끌 수 있게 나눠, 마지막 페이지를 모르는 목록에서는 그 버튼만
감춰지고 나머지 이동은 그대로 열려 있다. DataGrid 는 페이저를 그리는 두 경로
모두에 그 값을 전달한다 — 한쪽만 전달하면 그 화면만 첫 페이지에 갇힌다.
마이페이지 주문·마일리지·위시리스트·알림함, 게시판 목록, 상품 리뷰·문의, 내가 쓴
글, 관리자 설정 탭과 스케줄 이력의 소비 지점을 전건 옮겼다.
검색 화면은 총 건수를 정확히 세지 못한 경우 "N건 이상" 으로 표기하고 검색어를
좁히면 정확한 건수를 볼 수 있다고 안내한다. 탭 배지도 세지 못한 값을 정확한
숫자처럼 보여주지 않는다. 최신순은 첫 페이지부터 커서로 이동하며, 주소로 특정
페이지를 지목한 딥링크는 종전 동작을 유지한다.
쇼핑 첫 화면과 분류 화면을 단일 요청으로 재배선하고, 섹션 partial 이 부모가
선언한 이름을 읽도록 통일했다. 데이터소스 이름에 직결돼 있으면 다른 화면이
재사용할 때 폴백에 걸려 예외도 로그도 없이 섹션이 사라진다. 상품 상세의 "최근 본
상품" 이 계속 비어 있던 것은 존재하지 않는 라우트 파라미터를 읽고 있어서였다.
게시판 목록 세 스킨의 블라인드 아이콘 대비와 이미지 위 공통 색의 다크 모드 표기를
정리했다.
리베이스 결과를 브라우저로 검수하다 같은 화면에서 셋을 확인했다. 셋 다 응답에도
콘솔에도 신호가 없고 화면에서만 드러나는 종류다.
- 두 카드 어디에도 폭 규약이 없어 flex 가 max-content 비율로 폭을 나눴다. 모듈
파티션 레이아웃의 공백 없는 긴 파일명이 목록의 max-content 를 밀어 올려 편집기가
절반 이하로 눌렸다(실측 목록 814 / 편집기 473 → 384 / 903). 이름은 자르지 않고
접는다 — 잘라내면 어느 파티션인지 구분할 수 없다.
- 저장 뒤 상세만 다시 불러서, 방금 저장한 파일의 목록 행이 저장 전 설명·크기·수정일을
그대로 달고 있었다. 목록 응답이 본문을 싣지 않게 된 뒤로 재조회가 수십 KB 라
매 저장마다 부른다.
- 서버가 버전 목록에 기본 상한 100 을 도입했는데 이 화면에는 limit 도 '더 보기' 도
없어 상한 밖 버전이 도달 불가였다(실측 114건 중 14건). 페이징이 위지윅 편집기에만
들어가 상한 도입이 이 화면에서는 그대로 기능 축소가 됐다.
회귀는 레이아웃 구조(5건)와 브라우저(6건) 양쪽에서 잠근다. 브라우저 쪽은 수정을
되돌린 상태로 fail 을 먼저 확인했다.
관리자 상품목록을 한 페이지 여는 것만으로 그 페이지 모든 상품의 옵션이 응답에 실렸다.
같은 패턴을 저장소 전역에서 찾아 14개 목록 엔드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
근본 원인은 둘이다. Resource 가 whenLoaded 로 방어하는데 Repository 가 목록 쿼리에서
관계를 무조건 로드해 가드가 항상 참이 되는 가짜 가드, 그리고 toListArray 경량 표현을
정의해 두고도 컬렉션이 toArray 를 부르는 목록/상세 미분리다. 둘 다 응답만 보면
정상이라 오류도 경고도 없이 페이로드만 불어난다.
목록은 화면이 실제로 그리는 것만 싣는다. 개수·합계는 PHP 컬렉션 연산이 아니라 DB
집계로, 대표 1건이 필요한 곳은 관계 자체를 oldestOfMany 로 좁힌다. eager load 의
limit(1) 은 부모별이 아니라 배치 쿼리 전체에 걸려 첫 행만 값을 갖게 되므로 쓸 수 없다.
뺀 값에는 대체 경로를 먼저 만들었다. 상품 옵션은 행을 펼칠 때 배치로 불러오고(상품 수와
무관하게 쿼리 상수), 종전 동작이 필요한 호출자를 위해 ?with_options=1 등 opt-in 을 남겼다.
배송정책 국가설정과 리뷰 첨부 이미지는 소비처를 실측한 결과 화면이 실제로 그리고 있어
제거하지 않았다 — 그 소비 사실을 회귀 테스트로 고정했다.
재발 방지로 정적 검사 룰 4종과 규정 문서 항목을 함께 넣었다.
Laravel chunk/each 는 OFFSET 기반이라, 콜백이 행의 필터 소속을 바꾸면
(필터 컬럼을 채우거나 매칭 행을 삭제하면) 다음 조회가 그만큼 앞으로 밀려
미처리 행을 조용히 건너뛴다. 250건/청크 100 이면 정확히 100건이 남는다.
코어·번들 확장 전수 조사로 확정한 6곳을 chunkById(키셋 순회)로 통일했다.
브라우저 검수(28축)에서 계획에 없던 결함 12건이 드러나 같은 사슬에서
수정했다. 이 중 layout_strategy=keep 무효화와 수정 감지 실패 시 "수정 없음"
오보는 사용자 작업 소실에 직결된다.
재발 방지로 audit 룰을 추가했고, 수정 6곳을 원복해 red 6건 / 복원 후 green
0건으로 판별력을 검증했다.
인터뷰에서 방향만 정하고 남겨 뒀던 후속 5건을 구현하고, 커밋 전 종합 점검에서
발견한 결함 2건을 함께 고쳤다.
기능 도입:
- 업로드 이미지 축소 — `upload.image_max_width` / `image_max_height` / `image_quality`
는 저장·검증만 되고 리사이즈 코드가 0건이었다. 비율 유지, 상한 이내면 재인코딩하지
않음(불필요한 화질 손실 방지), 한계 미설정이면 무동작(기존 사이트 이미지 보호).
PNG·GIF·WebP 투명도 보존. 실패해도 업로드는 계속되고 원본이 저장된다.
- 로그인 2단계 인증 — `security.two_factor_auth` 는 설정 항목만 있고 구현도 화면
컨트롤도 없었다. 코어 IDV 인프라를 재사용해 purpose `login` 을 추가하고, 비밀번호
확인 통과 후 challenge 만 발행한다(토큰 미발급 + logout). `POST /api/auth/login/two-factor`
가 코드를 확인해야 토큰이 나가며, 로그인과 같은 요청 제한을 적용한다. challenge 의
purpose 를 대조해 다른 흐름의 challenge 로 로그인하는 것을 막는다. 코드 발송이
실패하면 실패로 알린다 — 2단계를 건너뛰고 로그인시키면 통제가 조용히 열린다.
결함 수정:
- 게시글 수정 시 사용자 경로가 `attachment_ids` 를 Service 로 넘기지 않아, 검증과
권한은 통과하고 200 을 받는데 첨부만 조용히 연결되지 않았다. 관리자 경로는 넘기고
있어 같은 요청이 화면에 따라 다르게 동작했다.
- 설정 화면 라디오가 `pointer-events-none` + Label click 으로만 상태를 바꿔, 키보드
방향키(change) 조작 시 화면 표시와 저장될 값이 어긋났다. 동일 패턴 4개 레이아웃
12개 라디오에 change 액션을 부여하고 params 를 click 과 동일하게 고정한다.
- 주문완료 화면이 결제수단 확인보다 영수증 조회를 앞세워, PG 를 거치지 않는 주문에서도
매번 404 요청이 나갔다.
- 개별 게시판 폼의 숫자 항목에 경계값 바인딩이 없어 환경설정 화면과 안내가 달랐다.
커밋 전 점검에서 발견:
- 2단계 인증이 반쪽으로 들어가 있었다. enum 에 case 만 추가하고 코어 purpose
레지스트리와 ko/en 라벨을 빠뜨려, 목적 목록 API 에서 통째로 빠지고 `hasPurpose`
가 false 였으며 라벨 대신 i18n 키 원문이 반환됐다. 관리자가 이 목적의 메시지
템플릿·정책을 만들 수 없는 상태였다. 세 곳을 enum 기준으로 전수 대조하는 회귀
테스트를 함께 둔다.
- 업로드 이미지 축소가 적용되지 않은 8번째 서비스(레이아웃 편집기 첨부)가 있었다.
열거형 커버리지 테스트는 내 조사 결과를 green 으로 고정할 뿐 전수를 증명하지
못한다 — 같은 규약을 조건으로 표현한 audit 룰이 첫 실행에서 검출했다.
재발 방지:
- audit 룰 `upload-service-image-resize` (신규 업로드 서비스의 축소 누락 검출)
- 트러블슈팅 사례 20 (코어 설정이 일부 경로에만 적용되는 증상의 진단 절차)
- `sirsoft-ckeditor5` 의 코어 최소 요구 버전을 7.0.6 으로 상향 (신설 클래스 의존)
공개 이슈: gnuboard/g7
관리자 환경설정이 값을 저장은 하지만 실제 동작에는 닿지 않던 결함군을 정리했다.
설정 화면(min/max)·저장 검증(FormRequest)·런타임 적용(Service) 세 계층이 각자
리터럴을 들고 있어 서로 조용히 갈라지던 것이 공통 원인이다.
경계값 SSoT 도입:
- config/core.php `settings_limits` 를 단일 출처로 두고, FormRequest 는 이 값으로
규칙을 만들고 화면은 설정 응답의 `_meta.limits` 로 같은 값을 받아 바인딩한다.
- 게시판·이커머스도 각 모듈 config 의 limits 를 동일 구조로 노출한다.
적용되지 않던 정책을 실제로 적용:
- 비밀번호 최소 길이·특수문자 필수(신규 지정 7개 경로. 로그인은 제외 — 정책을
올렸을 때 기존 회원이 자기 계정에 접근조차 못 하는 데드락을 막기 위함)
- 계정 잠금 시간 0 = 무한대(전용 컬럼 분리. timestamp 상한과 NULL 규약 때문에
기존 컬럼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 관리자 수동 해제 경로
- 업로드 최대 크기·허용 확장자, 게시판 첨부 개수·댓글 깊이, 페이지 첨부 정책,
장바구니 수량·구매 한도, 마일리지 사용 한도, 주문 부가세
파생 결함:
- 큐 Job(sync 드라이버)이 진행 중인 요청의 Request 바인딩을 덮어써, 뒤이어 실행되는
훅 리스너가 헤더를 잃고 조용히 건너뛰었다. Job 이 원 바인딩을 복원하도록 고치고,
전송 헤더가 필요한 리스너는 동기 실행으로 선언한다.
- 확장 업데이트 실패 시 상태만 되돌리고 상태 캐시를 비우지 않아, 그 확장의 관리자
화면만 캐시 TTL(기본 하루) 동안 404 로 남았다. 실패 경로에도 무효화를 대칭으로
두고, 빈 목록 자체를 캐시하지 않는다.
- 글 작성 시 첨부 파일이 Service 로 전달되지 않아 검증·권한은 통과하고 첨부만 사라졌다.
- 환경설정 저장 실패 안내가 내부 설정 키를 그대로 노출했다(105개 항목에 라벨 부여).
재발 방지:
- audit 룰 3종(레이아웃 경계 리터럴 / FormRequest 경계 불일치 / Service 재클램프)
- 테스트 실행 범위 강제 훅(check-test-scope)
- 트러블슈팅 사례 2건(큐 Job 요청 오염 / 확장 상태 캐시 고착)
공개 이슈: gnuboard/g7
신규 설치/복구 시 비-ko/en 번들 언어팩(ja 등)이 자동으로 채워지지 않아
런타임에 오류 없이 조용히 ko 로 폴백하고, 운영자가 이를 알아채기 어려웠다.
두 결손을 함께 해소한다.
프로비저닝(SSoT):
- language-pack:provision 멱등 커맨드 신설. supported_locales ∖ {ko,en} 의
미설치 번들 팩을 설치하고, 설치본 파일이 사라진 드리프트 팩(슬롯 점유로
getUninstalledBundledPacks 가 못 잡는)도 복구 경로로 겸한다. 재실행 시 0건 수렴.
발견성:
- CLI language-pack:list 를 Service::list 경유로 전환해 미설치(uninstalled)와
드리프트(active·파일 없음)를 함께 표면화.
- files_missing / bundled_source_available 파생 플래그를 Resource 에 노출.
- 관리자 언어팩 목록에 "파일 없음" 배지 + 원클릭 재설치(기존 install-bundled 모달
재사용). 재설치 경로만 auto_activate 로 바인딩해 복구 후 active 를 유지한다.
회귀 방지:
- 정적 룰 lang-pack-supported-locale-has-bundle(선언 로케일 ↔ 번들 소스 부재) 신설,
lang-pack-installed-version-drift 를 프로비저닝된 환경 한정으로 확장.
- 백엔드/레이아웃/E2E/시나리오 테스트 + 룰 fixture 추가.
부수 수정:
- 프로비저닝 작업 중 표면화된 ecommerce 언어팩 시더 테스트 격리결함 수정
(modules 등록 행을 매 테스트가 직접 보장 — 프로세스당 1회 시딩 전제 붕괴 대응).
관리자 환경설정 > 일반의 에셋 파일 서빙 방식 필드를 브라우저 검수 지적대로 다듬었다.
- "자동 감지" 버튼이 btn 베이스 클래스 없이 btn-secondary 만 갖고 있어 다른 버튼과
달리 평문처럼 보였다. btn 을 더해 동일한 박스 스타일로 맞췄다.
- 감지 결과를 토스트로 띄우면 사라져 확인이 어려웠다. 핸들러가 결과를 로컬 폼
상태로 기록하고, 필드 하단에 상태별 인라인 안내로 상시 노출하도록 바꿨다.
- 라벨을 "에셋 파일 서빙 방식" 으로 바꾸고(전 화면·전 로케일), 확장자 가로채기
안내에 원인이 되는 nginx location ~* \.(js|css|...)$ 정적 최적화 블록을 담아
인프라 담당자가 바로 인지할 수 있게 했다. ko/en/ja 및 인스톨러까지 일관 반영.
레이아웃 test util 은 _local 조건부 렌더를 시드하지 못하므로(엔진은 로컬상태
provider 로 if 를 평가) 인라인 안내의 렌더는 레이아웃 구조 테스트 + 핸들러 단위 +
E2E 세 계층으로 커버했다.
계획서 §검증 후반부를 다시 대조해 미구현 3건을 확인하고 모두 구현했다. 앞선 커밋에서
"미구현 1건" 으로 보고한 것은 §12 불변식 표만 파일로 대조하고 §검증 섹션의 표 두 개는
확인하지 않은 결과였다.
- 설치 2단계 요구사항 화면에 자산 URL 방식 항목 추가. 판정은 서버가 아니라 브라우저가
한다 — 서버에서 자기 APP_URL 로 요청하면 loopback 이 vhost·프록시 체인을 우회해
실제 방문자와 다른 답을 낸다. 2단계와 3단계가 같은 판정 함수를 쓰도록 추출했다
- 대시보드가 스스로 프로브를 던져 **저장된** 방식과 대조하고 어긋나면 안내한다.
런타임 값이 아니라 저장값을 보는 이유는, 자가 복구가 이미 전환해 놓았을 때가 바로
알려야 할 상황이기 때문이다 — 봇은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하지 않아 자가 복구가 닿지 않는다.
알리기만 하고 저장하지 않으므로 클라이언트가 서버 설정을 뒤집지 않는다
- 레이아웃 렌더링 테스트를 두 모드로 추가. 핵심 단언은 두 모드의 DOM 이 완전히 동일하다는
것이다 — 모드가 화면 구조로 새어나가면 확장자 없는 환경에서만 깨지고 그 환경은 개발 중
거의 재현되지 않는다
함께 고친 테스트 격리 결함 4건 (이번 기능과 무관하나 같은 세션에서 발견):
- 인스톨러 공유 클래스 로드가 오토로드를 막고 있어, 앱 루트를 임시 디렉토리로 바꾸는
테스트에서 없는 파일을 읽으려다 죽었다 (8건 fatal)
- 테스트용 번역 스텁이 실제 구현과의 정의 경쟁에서 이기면 주입된 번역을 무시했다.
클래스 단독 실행은 통과하고 스위트 실행만 실패하던 원인
- 모듈 활성 목록은 "디스크 로드분 ∩ DB 활성분" 인데 부팅 시 테이블이 비어 디스크 스캔이
일어나지 않아, 파일 캐시 잔재가 있을 때만 통과하던 순서 의존 테스트
- 라우트 프로바이더 가드 테스트가 Git 미추적 파일(.env) 존재에 의존해 신규 클론·CI 에서
실패했다. 임시 앱 루트로 격리
또한 일부 테스트가 실제 개발 환경 파일을 삭제·재생성하고 자신의 정리 단계에서 되돌리는데,
그 테스트가 죽으면 되돌아오지 않아 복구 불가능한 유실이 발생한다. 실제로 이번 세션에서
겪었으므로 테스트 부트스트랩에 프로세스 수준 복원 안전망을 추가했다.
검증: 백엔드 344건 / 템플릿 2799건 / 레이아웃 7건 / 브라우저 9건 green, audit 위반 0.
nginx 의 정규식 location 은 프리픽스 location 보다 먼저 매칭되므로,
`location ~* \.(js|css|json)$` 블록이 있는 서버에서는 확장자 붙은 동적
엔드포인트가 `try_files ... /index.php` 폴백이 실행될 기회 없이 404 가 된다.
aaPanel/CyberPanel/Plesk 기본 템플릿에 들어있어 드물지 않으며, 관리자 화면조차
뜨지 않아 "서버 설정을 고치세요" 안내가 순환 참조가 된다.
관례를 깬 쪽이 G7 이므로 해소 책임도 G7 에 두고, 두 형태를 모두 서빙한 뒤
환경에 따라 택일한다. 확장자 형태는 영구 유지한다 — 제거하면 URL 을 하드코딩한
서드파티 확장이 깨진다.
- 라우트: dualSuffix / dualSuffixSegment / dualAsset 매크로로 23개 엔드포인트와
프로브를 이중 등록. 확장자 형태를 먼저 등록한다 — 확장자 없는 쪽이 더 느슨한
패턴이라 순서가 뒤집히면 `.json` 요청까지 삼킨다
- URL 생성: 서버 App\Support\AssetUrl, 프론트 core/support/assetUrl.ts 로 집약.
기본 모드에서 생성 결과는 치환 이전과 문자열까지 동일하다 (쿼리 순서 포함 —
순서가 바뀌면 의미는 같아도 HTTP 캐시 키가 갈린다)
- 자가 복구: 부트스트랩 자산 로드 실패 시 확장자 없는 형태로 1회 단방향 전환.
역방향 금지 + 기존 재시도 예산 공유로 무한 왕복을 막는다
- 감지·전환: 인스톨러 프로브(설치 시 확정) / 관리자 환경설정 일반 탭 /
g7:asset-url-mode. 판정은 상태코드가 아니라 매직 토큰 + Content-Type 으로 한다.
상태코드만 보면 "404 대신 200 + 에러 HTML" 환경에서 영원히 오판한다
- 봇은 JavaScript 를 실행하지 않아 자가 복구가 닿지 않으므로, 모드 변경 시
SEO 프리렌더 캐시를 비워 재생성시킨다
가드: audit 룰 2종(dynamic-route-static-extension / asset-url-builder-required),
Playwright 6건(정적 블록 가로채기 시뮬레이션), 루프 방지 불변식 L1~L9 전수 red 증명.
부수 정리: 양 Composer 에 중복돼 있던 확장 에셋 수집 123줄을 트레이트로 통합하고,
자산 확장자 화이트리스트 누락(.map)과 경로 정규화 우회 가능성을 함께 교정.
sir.kr 커뮤니티의 hang 님께서 제보해주셨습니다.
브라우저 실측에서 경고가 경고로 읽히지 않는 문제가 드러났다. 기능은 정상
동작했으나 문구가 밋밋하고, 인스톨러 카드가 통과 항목과 같은 색이며, 관리자
정보 탭에서는 경고가 카드 사이에 끼어 있었다.
문구는 영향의 크기를 구체화했다 — 페이지를 열 때마다 모든 PHP 코드를 다시
해석하며 응답이 몇 배까지 느려진다는 점을 인스톨러와 관리자 양쪽에 같은 기준으로
반영했다.
인스톨러는 상태를 아이콘에만 반영하고 있어 목록을 훑을 때 문제 항목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카드 자체에 상태 수식자를 부여했다. 경고만 고치면 필수 항목
실패 카드도 통과 카드와 똑같이 보이는 같은 결함이 남으므로 fail 도 함께 다뤘다.
관리자 정보 탭에서는 경고가 2단 카드 그리드의 세 번째 셀로 들어가 있었다.
탭 최상단으로 옮기고, 여백은 호출처가 아니라 자산이 책임지는 기존 컨벤션을
따라 alert 인접 규칙에 카드 그리드를 추가했다. 배치는 눈으로만 보면 회귀를
알 수 없으므로 좌표와 직계 자식 여부를 E2E 로 고정했다.
설치 단계와 코어 부팅의 정책이 엇갈려 있었다. 인스톨러는 root 를 자유롭게
허용하면서, 설치 후 부팅은 같은 값을 보고 확장 로딩 전체를 조용히 스킵했다.
설치는 성공하지만 이후 깨진 화면만 뜨고 원인은 로그 한 줄에만 남았다.
판정을 프레임워크 의존성 0 인 공용 SSoT 로 모아 인스톨러와 코어가 같은 답을
내게 하고, 설치 단계에서 서버 2경로로 차단하며, 설치 후 변경은 전용 에러
페이지로 드러낸다. 가드를 boot 가 아닌 미들웨어에 두어 artisan 이 죽지 않게
해 복구 수단을 남겼다. admin 은 일반 권한 운영 계정 오차단을 막기 위해 차단
목록에서 제외했다.
OPcache 는 상태 조회 경로 자체가 없어 성능 저하를 인지할 방법이 없었다.
설치 단계 경고(비차단)와 관리자 정보 탭 표시를 같은 판정 SSoT 로 추가했다.
확장 로드 여부만으로는 부족해 opcache.enable 지시자까지 확인하며, ini_get 이
차단된 환경은 "확인 불가"로 폴백해 경고도 차단도 하지 않는다.
관리자 "전체 재생성"을 큐(Full 모드)로 던지고 진행상황을 SEO 탭에서 확인한다.
Reverb ON 이면 방송 채널 구독으로 실시간 갱신, OFF 면 상태 API 폴링으로 폴백한다.
- SitemapProgress 진행상황 스토어(queued→running→writing→completed/failed,
캐시 TTL 3600, 방송 스로틀) + SitemapManager.getStatus 확장(progress + realtime_enabled)
- GET /api/admin/seo/sitemap/status(core.settings.read) 신규
- 관리자 재생성을 항상 Full 모드로 큐잉 + 진행률 기록, Job 최종 실패 시 progress=failed 고정
- core.admin.seo.sitemap 방송 채널 인증(core.settings.read)
- SEO 탭 진행상황 UI(상태 배지/단계/누적 URL/실시간·폴링 안내) + 폴링 분기
- 재생성 중 누적 URL 표기(replaceAllForContributor 삽입 건수 반환 — count 쿼리 없이 스트림 누적)
- ja 언어팩 진행상황 UI 번역 동기화
AbstractSitemapContributor 브리지 base 로 인터페이스를 바꾸지 않고
board/ecommerce/page 기여자를 getUrlsLazy 지연 스트리밍으로 전환해,
게시글이 수백만 건인 사이트에서도 URL 배열을 통째로 적재하지 않는다.
SitemapGenerator 는 capability 를 감지해 지연 경로를 쓰고, base 를
상속하지 않은 제3자 구현체는 기존 getUrls 경로로 그대로 동작한다.
hreflang alternate 집합을 base URL 당 한 번만 계산해 로케일별 <url>
에 재사용하도록 바꿔 계산 비용을 로케일 수의 제곱에서 선형으로 줄였다
(정상 구성 출력은 불변). 다국어 대체 링크 사용 여부 토글과 로케일 수
상한을 추가하고 설정/검증/관리자 UI/다국어(ko·en·ja) 표면을 동반했다.
봇 요청 스레드의 동기 생성을 제거하고 디스크 스트리밍 서빙으로 전환했다.
신선도가 만료되면 생성 잡만 예약하고 기존 세트(stale) 또는 503+Retry-After 로
응답해, 대용량에서 봇 요청이 OOM/타임아웃을 유발하던 경로를 끊었다.
- 잡: ShouldBeUnique(고정 uniqueId)+uniqueFor+retryUntil, timeout 300→1800, backoff
- 컨트롤러: 인덱스 stale/503 분기 + 자식 라우트(.xml/.xml.gz 동일 액션)
- 스케줄 withoutOverlapping, 관리자 재생성 큐 이관
- 설정 4키(분할 기준·압축·stale 서빙·수집기 상한) + 고급탭 Sitemap 캐시 짝
- SitemapManager 응답 메시지 다국어화
설정 저장 테스트가 실제 설정 파일(사이트명/언어 포함)을 덮어쓰던 사전결함을
TestCase 전역 격리로 차단하고, 두 탭이 같은 다국어 키를 공유해 한쪽에 틀린
한도를 안내하던 사전결함을 키 분리로 해소했다.
대용량 사이트에서 사이트맵 생성이 메모리 부족으로 반복 실패하던 문제(공개 )의
1단계로, 전체 URL을 메모리에 적재하던 구조를 스트리밍 분할 생성으로 교체한다.
사이트맵 스트리밍 코어:
- SitemapWriter — 자식 파일 1개 분량만 버퍼링하고 임계 도달 시 flush.
StorageInterface가 append를 제공하지 않아(put이 전체 덮어쓰기) 택한 구조이며,
최대 메모리가 "자식 파일 1개 크기"로 유계가 된다. URL 수(50,000)와
바이트(45MB) 두 임계로 분할해 sitemaps.org 프로토콜을 지킨다.
- 커밋은 _tmp 전량 기록 → live 재배치 → manifest 마지막 기록 순. manifest 존재가
커밋 완료 신호다. 기존 manifest를 먼저 지우지 않아 스왑 중 봇에게 503이 나가지 않는다.
- SitemapFileStore — 읽기측 + 파일 경로 SSoT. SitemapXmlRenderer — escape 단일 출처.
데이터 접근 계층 정리:
- contributor 3종이 쿼리를 직접 조립하던 것을 Repository 위임으로 전환.
MySQL 버퍼드 쿼리에서 cursor는 결과셋 전체를 적재하므로 lazyById를 쓴다.
- SeoCacheStatsService → SeoCacheStatRepository 신설 (집계 4쿼리 → 1쿼리).
- audit 룰 service-direct-data-access의 사각 2건 수정 — 확장 디렉토리 정규식이
상대경로를 매칭하지 못해 *Contributor처럼 접미사 없는 클래스가 전부 미검출이었다.
SEO 캐시 설정 정합화:
- SEO 설정의 캐시 3키가 cache 카테고리 형제 키에 항상 져서 운영자 입력이 조용히
무시되고 있었다(설정을 cache 카테고리로 이관하며 SEO 탭 옛 칸을 미제거).
고급 탭을 기준값으로 두되 SEO 탭에 지정이 있으면 오버라이드하도록 SeoCacheSettings
단일 출처로 정리. "지정 여부"는 null로 판정하므로 기본값을 비웠다.
- 기존 설치는 Upgrade_7_1_0이 이행 — 옛 기본값과 같으면 미설정으로 비우고, 다르면
운영자 의도로 보아 보존한다.
코어 버전 bump와 루트 CHANGELOG는 계획서 결정(D20)에 따라 마감 단계에서 일괄 수행한다.
## 소스맵 노출 차단 (공개 이슈 )
배포본에 .map 이 포함돼 원본 TS/TSX 전문(sourcesContent, 한글 주석 포함)이
그대로 노출됐다. 생성·서빙·저장소 유입 3계층을 모두 막는다.
- 빌드 config 15곳(코어 3 + _bundled 12): sourcemap 하드코딩 제거.
G7_BUILD_SOURCEMAP 판정식으로 교체 — 미설정(로컬 npm run build)이면 생성해
개발 디버깅 경험을 보존하고, 0 이면 미생성.
- Build{Core,Module,Plugin,Template}Command: 죽어 있던 --production 플래그 복구.
$productionMode 를 콘솔 문자열에만 쓰고 npm 프로세스에 env 를 넘기지 않아
산출물이 개발 빌드와 동일했다. runNpmCommand 에 $env 를 추가해 주입
(--watch 에는 미주입). Symfony Process 는 부모 환경에 병합하므로 PATH 유실 없음.
- Allowed{Module,Plugin}FileType / {Module,Plugin}Service::getMimeType:
허용 확장자 map 제거 — 익명 200 서빙 차단(템플릿은 원래 미허용, 3종 정책 일치).
- ExtensionBundleService: CSS 번들의 /*# sourceMappingURL=... */ strip 추가.
CSS 는 블록 주석이라 JS 의 //# 패턴으로는 검출되지 않던 구멍.
- 추적 .map 13개 삭제 + .gitignore 전역 *.map 규칙(경로 한정 시 새 확장에서 누락).
실측: 산출 JS 의 sourceMappingURL 13 → 0, 추적 .map 13 → 0,
확장 디렉토리 npm run build 는 여전히 map 생성(개발 경험 회귀 없음).
## 관리자 환경설정 탭 지연 로딩
코어/이커머스/게시판 환경설정 화면이 진입 즉시 전 탭의 데이터소스를 한꺼번에
호출했다. 각 데이터소스에 활성 탭 조건(if)을 걸어 해당 탭에서만 fetch 하도록
변경하고, 결제 플러그인 3종의 테스트모드 상태 조회도 주문설정 탭으로 한정.
## 동반 결함 수정 (무관 결함 — 재발 방지 목적으로 같은 세션 처리)
- 나이스페이먼츠: 체크아웃 캐시 프리페치가 라우트를 가리지 않아 플러그인 번들이
로드되는 모든 페이지(홈/게시판/로그인)에서 주문서를 조회 → 비회원 매번 422.
형제 플러그인(kginicis)의 기존 가드 패턴을 적용해 체크아웃 경로로 한정.
- admin smoke 8건: 대부분 구현이 아니라 테스트 결함이었다 — URL 오타(단수 board),
존재하지 않는 권한키, 앱 로케일이 en 인데 한국어 라벨 로케이터, DataGrid 버튼을
먼저 잡던 휴리스틱 로케이터. 레이아웃에는 sticky className / 안정 id 를 부여.
- PHPDoc ↔ Pint 충돌 3건: 설명 없는 @param 은 no_superfluous_phpdoc_tags 가
삭제해 audit phpdoc-public-method 와 무한 충돌. 한국어 설명을 붙여 양쪽 충족
(리스너 3종의 설명 누락 메서드도 전수 보강).
- Log::spy 500 3건: spy 가 Log::channel('activity') 를 null 로 만들고
logActivity 가 null->info 로 \Error → 같은 줄 catch(\Exception) 은 못 잡아
통과. 운영에선 채널이 항상 로거이므로 제품 무결 → 테스트에 activity 채널
보존 헬퍼 추가.
- NhnKcpApiServiceTest 5건: 스텁이 Unix 바이너리만 만들어 Windows 분기
(pp_cli_exe.exe)에서만 실패. #!/bin/sh 는 Windows 실행 불가 → 파일 내 기존
컨벤션대로 skip 가드.
## 테스트
- 소스맵 범위 130 passed (신규: BuildCommandSourcemapEnv, NoSourcemapArtifacts,
ExtensionBundleService CSS strip, Allowed*FileType 반전, 자산 서빙 거부)
- 결제 3플러그인 505 passed / 0 failed (skipped 9 = Windows 전용 CLI, 사유 명시)
- 나이스페이먼츠 프론트 38 passed (가드 제거 시 red 실증 후 복원)
- E2E: production-sourcemap-exposure.spec.ts 6건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버전: sirsoft-admin_basic 1.0.2 → 1.0.3, sirsoft-board 1.0.1 → 1.0.2
(각 manifest/package/lock/composer 동기화). 코어 7.0.4 는 미출시 누적.
서버가 외부 입력으로 목적지가 제어되는 outbound HTTP 요청을 보내는 지점을
전수 조사해, 내부망(사설 IP·루프백·링크로컬·메타데이터)과 host 위조를 차단한다.
KVE-2026-1546(이니시스 인증 URL 접두사 매칭 우회)과 동일 클래스의
지점(언어팩 URL 설치, 스케줄 URL 호출, 배송비 계산 API, GitHub URL 판정)을
코어 공용 유틸 App\Support\OutboundUrlValidator 로 수렴시켰다.
- 접두사 매칭을 host 완전일치로 교체 — userinfo(@) 위장과 접미사 확장 도메인
우회 벡터 차단.
- 사내 서버 호출이 정당한 관리자 지점(스케줄·외부 API)은 신규 설정
security.allow_internal_outbound_urls(기본 off)로 옵트인.
- 언어팩 URL 설치는 원격 코드 다운로드라 옵트인과 무관하게 내부 주소 항상 차단.
- 웹소켓 연결 테스트는 localhost·사설 IP 가 정상 구성이므로 구조적 위조만 차단.
각 지점에 red 재현 → 수정 → green 회귀 테스트 + 실브라우저 E2E 로 검증.
수기 API 문서가 자동 재생성으로 소실되는 사고를 막는 PreToolUse 훅을 함께 추가한다.
core:update Step 7 이 targets 전체를 무조건 재복사하고 orphan 을 삭제하여
사용자 .htaccess 커스텀 블록·_bundled 커스텀 확장이 소실되던 사고(공개 )를
차단한다. 백업(base)↔_pending(theirs) 3-way md5 비교로 코어가 실제 변경/추가한
파일만 산출해 적용하고, 코어 미변경 파일은 복사·권한·mtime 을 전부 스킵해 현재
디스크 상태(사용자 수정 포함)를 보존한다. 전체 덮어쓰기 + orphan 정리가 필요하면
--prune 으로 opt-in. 백업 부재(--no-backup) 시 base 가 없어 전체 덮어쓰기로 안전
회귀 + 안내를 출력한다.
기존 stale 정리 테스트는 새 기본(증분)에서 orphan 을 삭제하지 않으므로 prune
컨텍스트로 전환했고, 증분 3-way 판정·목록 적용·fallback 단위 테스트와 --prune
커맨드 표면 테스트를 추가했다.
번들 ja 언어팩은 코어 apply_mode 안내 키(g7-core-ja)와 함께, 같은 빌드에서
동기화된 관리자↔유저 크로스링크 라벨(board/ecommerce/admin_basic/basic)의 일본어
번역을 반영하고 각 패키지 버전·CHANGELOG 를 갱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