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제보(리뷰 이미지에 filter_upload_file 부재)를 계기로 전 이미지 업로드
경로의 훅 트라이어드를 대칭화한다. 확장이 업로드 파일을 저장 전에 가로채
압축/변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
- 리뷰 이미지·CKEditor5 이미지 업로드에 filter_upload_file 필터 훅 추가
- 레이아웃 편집기 첨부 업로드에 훅 트라이어드(before/filter/after) 신설
- ckeditor5 1.0.2 버전 동기(manifest/package/composer/lock), 각 CHANGELOG 기재,
README 기여자 등재, hooks.md 업로드 트라이어드 및 필터 반환 계약 문서화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upload-filter-hook-parity) + 3계층 훅 발화 테스트 추가
토스 결제수단의 PG 고정 선언( 전환)은 develop 의 선행 커밋이 이미 반영했다.
이 커밋은 그 전환에서 남은 뒷정리와, 같은 결함이 다시 나지 않게 하는 장치를 담는다.
AdjustEcommercePaymentMethodsLayoutListener 는 코어 레이아웃 표현식의 no-PG 리스트
리터럴을 정규식으로 재작성해 표시를 바꾸던 리스너인데, 에서 코어가 그 리터럴을
버리면서 매치 대상이 사라져 이미 사문화된 상태였다. 단위 테스트가 그 리터럴을 합성
레이아웃에 직접 넣어 검증한 탓에 계속 통과해 사문화가 드러나지 않았다. 리스너와 그
테스트, 시나리오 매니페스트의 관련 effects 를 함께 걷어낸다.
런타임 병합은 정의값으로 자가 치유되지만 저장된 주문설정 파일에는 pg_provider=null 이
그대로 남는다. 자기 접두사 수단만 정정하는 멱등 업그레이드 스텝을 추가했다.
능력 선언 규약이 어디에도 문서화돼 있지 않아 4개 PG 플러그인 중 토스만 어긋난 채
남았으므로, 규약을 명문화하고 미선언을 검출하는 audit 룰을 신설했다(수정 전 코드에
red 확인 후 전수 스캔 green).
1.0.0 이 공개 발행되었으므로 발행 섹션에 누적하지 않고 1.0.1 로 올렸다.
- 공개 1.0.0 CHANGELOG 섹션을 발행본 원문으로 복원 (공개 tag 1.0.0 파일 및 릴리즈 노트와 바이트 동일 확인)
- 1.0.0 이후 누적분(업로드 이미지 크기·품질 설정 적용, 코어 7.0.6 요구)을 [1.0.1] 신설 섹션으로 이관
- 버전 1.0.0 → 1.0.1 동기화 (plugin.json / components.json / package.json / package-lock.json / composer.json)
이전 정리(3f29f9fd1)에서 보류한 API 표면 파일 2건의 내부 역할 호칭을 중립
표현으로 정정한다. warn 은 릴리즈를 차단하지 않지만 공개본에는 그대로 남는다.
- 언어팩 번들 설치 요청 / GDPR 동의 상태 리소스 주석의 호칭을 중립 표현으로 교체
- 두 파일 모두 요청 파라미터·검증 규칙·응답 필드 구성이 그대로라 API 레퍼런스에
갱신할 내용이 없다. 문서 동반 게이트는 사유를 명시한 인라인 면제로 해소했다
(룰이 명시 허용하는 용법, 저장소 선례 3건)
부수: 스타일 정리 과정에서 GDPR 리소스의 기존 PHPDoc 정렬 1줄이 함께 교정됐다.
검증: 파일 본문 누출 검사 error 0 / warn 0(11,528 파일), audit --working 위반
0(룰 192), php -l 통과, 코어 버전 정합·확장 버전 제약 경고 0.
번들 언어팩은 코어 release 페이로드에 실려서만 공개되므로 그 팩의 공개 latest 는
직전 release 에 실린 버전이다. 그런데 버전 검사기가 lang-packs 를 대상에서 빼고 있어
이 축이 미검사로 남았고, 변경마다 bump 한 결과 공개된 적 없는 중간 버전이 최대 7단계까지
배포본에 쌓였다. 8개 팩의 버전을 규정상 한 단계로 되돌리고 그 사이 항목을 한 섹션에 병합했다.
항목 손실이 없음과 기공개 구간이 바뀌지 않음을 각각 실측했다.
7.0.6 과 함께 공개될 30건(코어·확장·언어팩)의 출시일을 2026-08-10 으로 맞췄다.
이미 공개된 버전의 날짜는 기록이므로 그대로 두었다.
재발을 막기 위해 검사기에 언어팩 축을 추가하고(기준선 origin/release) 회귀 테스트를 뒀다.
규정 문구의 "코어 검증으로 대체" 는 실제로 미검사를 뜻했으므로 기준선을 명시하도록 고쳤다.
7.0.6 에서 처음 번들되는 NHN KCP 휴대폰 본인확인 플러그인과 그 언어팩을 README 기본 제공
확장 표에 등재하고, 함께 어긋나 있던 번들 언어팩 개수 표기를 실제 수(16종)로 맞췄다.
prepare-release.sh 의 파일 본문 누출 검사가 error 10건으로 릴리즈를 차단하고 있었다.
공개 저장소는 를 제외하므로, 배포되는 파일이 그 경로나 를 참조하면
공개본에서 깨진 참조가 된다.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4건: test_files 의 내부 하네스 테스트 경로 제거
- Playwright spec 3건: 룰 파일 경로/@see 포인터를 자기완결 서술로 교체
(@see 2건은 이미 stale — 가리키던 사례 번호가 실제와 달랐다)
- 소스/테스트 주석 3건: 파일명 노출 제거
내부 역할 호칭이 공개본에 영구 노출되는 warn 23건 중 21건도 함께 중립 표현으로
정정했다. API 표면 파일 2건은 주석만 고쳐도 문서 커버리지 게이트에 영구 면제가
필요해져 보류한다 — warn 은 릴리즈를 차단하지 않는다.
부수로 드러난 기존 결함 둘을 같은 세션에서 처리:
- gdpr Playwright config 에 locale 고정 누락 — 첫 로드가 en-US 로 나가 화면이 영어로
굳으면 한국어 문구를 단언하는 spec 이 전부 실패한다
- 언어팩 시나리오의 정적 검사 계층 전용 효과 2건을 effects 에서 rules_layer_coverage
로 이관 — 런타임 테스트로 성립하지 않는 항목이라 그 칸이 정합 위치다
검증: 누출 검사 error 0, audit --working 위반 0(룰 192),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건
errors 0, gdpr Vitest 148 green, PHP lint/JSON/YAML 정상.
버전 정합은 코어 working 7.0.6 / 공개 latest 7.0.5 = new-bump 로 릴리즈 가능 상태.
브랜치 통합 검증에서 정적 룰이 잡지 못한 결함 4건을 해소한다.
replaceState 후킹은 4개 결제 플러그인에 동일하게 적용됐는데 단위 회귀 테스트는
tosspayments 에만 있었다. 나머지 3개는 기존 injector 테스트가 있는데도 변경이
반영되지 않아, 앞으로 한 플러그인만 고쳐도 회귀를 잡을 수단이 없었다.
브랜드 마크 E2E 의 준비 게이트가 pg-locked-badge 만 세고 있었다. 그 배지는
pg_locked 인 수단에만 렌더되므로 PG 고정 수단이 없는 구성에서는 화면이 정상
렌더돼도 0 이 되어 타임아웃으로 오판 실패한다. 스펙이 선언한 "설치 구성을
하드코딩하지 않는다" 규율과 어긋나는 숨은 결합이라, PG 열의 상호배타 4분기
합계로 바꿔 구성과 무관하게 비고아 행 수와 일치시킨다. 읽히지 않던 badges
헬퍼도 함께 걷어낸다.
brand_mark 축과 두 효과가 매니페스트에 없어 마커가 가리킬 대상이 없었다.
축·효과·제외 규칙을 추가하며, 마커 파서가 쉼표로만 축을 분리한다는 사실을
확인해(× 는 첫 축만 잡힌다) 해당 spec 을 쉼표 형식으로 정정했다. 매니페스트를
건드리자 test_files 에 선언됐으나 마킹이 0건이던 파일 2건도 함께 드러나 마킹했다.
토스페이먼츠가 "확장 결제수단 1급화" 전환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다. 토스 결제수단은
그 전환 3일 전에 들어왔고, 전환 커밋은 nicepayments·nhnkcp·kginicis 만 건드렸다.
가 발견한 두 증상(브랜드 심벌 미노출 / PG 자유 선택)의 원인이 이 하나다.
토스페이먼츠
- 간편결제 5종에 brand_mark 를 선언한다. 같은 브랜드는 어느 PG 를 통하든 같은 배지여야
하므로 문자·색을 다른 PG 플러그인과 동일 값으로 맞췄다. 카드·가상계좌·계좌이체·휴대폰은
브랜드가 아니라 결제 형태이므로 키를 두지 않는다.
- defaults 에 pg_provider·pg_locked·needs_pg·refund_method 를 선언한다. 기존에는
pg_provider 가 null 이라 관리자 화면이 "PG 고정" 배지 대신 선택지가 하나도 없는 PG
셀렉트를 그렸고(토스 PG 는 자기 결제수단 id 를 supported_methods 로 선언하지 않는다),
서버 쪽으로도 PG 없는 결제수단으로 오인될 수 있었다.
- 관리자 브랜드 injector 를 신설한다. 관리자 레이아웃은 아이콘 열을 _cached_icon 하나로만
그리고 _cached_brand_mark 를 읽는 노드가 없어, 각 PG 플러그인이 자기 행의 아이콘을
배지로 치환하는 구조인데 토스에만 그 파일이 없었다.
4개 PG 플러그인 공통
- 환경설정 탭 전환은 pushState 가 아니라 replaceState 로 URL 만 바꾼다(탭 왕복 1회에
push 0 / replace 2 실측). pushState·popstate 만 후킹하던 injector 는 다른 탭에 갔다
돌아오면 행은 다시 렌더되는데 배지만 사라진 채 남았다. replaceState 후킹을 추가한다.
브라우저 실측(Chrome MCP 7대 축)으로 전 항목 확인했다. 탭 복귀 재주입은 수정 전
toss 0 / nicepay 0 / kginicis 0 → 수정 후 5 / 8 / 4 로 복원되는 것을 계측했다.
엔진
- dot notation setState(target:"_local.xxx")가 canonical _global._local 을 동기화하지
않아, 화면에는 선택 표시가 되는데 확장 커스텀 핸들러의 getLocal 에는 값이 보이지
않던 비대칭을 해소했다(engine-v1.58.2). 예외도 경고도 없이 값만 비어 발견이 늦다.
동기화 기준을 전체 스냅샷이 아니라 live _global._local + 변경 키로 잡아, 부분 상태가
base 가 되어 다른 키를 잃거나 앞선 setLocal 을 되돌리는 기존 회귀 경로를 피했다.
토스페이먼츠
- 간편결제 자체창 직행 지정을 top-level easyPay 로 넘겨 SDK 가 통째로 무시하던 것을
card.flowMode DIRECT + card.easyPay 정본 계약으로 교정했다.
이커머스
- defaults 에서 보충된 통화가 옛 is_default 를 들여와 기본 통화가 둘이 되면서 환율이
1.0 으로 박제돼 PG 청구액이 1/100 로 나갔다. 병합 직후 재동기화하고, 표시 계층의
기본 통화 해석을 default_currency 우선으로 통일해 환산 계층과 일치시켰다.
- 공급 확장이 더 이상 제공하지 않는 고아 결제수단이 주문서에 노출되던 것을 공개 API
단일 지점에서 차단했다. 관리자 응답은 운영자가 확인·삭제해야 하므로 그대로 둔다.
- 관리자 주문설정에서 Select 에 준 폭 클래스가 컴포넌트 기본 w-full 에 밀려 죽는
구조라, 폭 책임을 셀렉트에서 열 컨테이너로 옮겼다.
- 고아 행에서 마일리지 차감 시점 열만 가드가 빠져 노출되던 사전 결함을 함께 고쳤다.
열을 열거하는 대신 조상 체인의 가드 유무를 스캔해, 이후 추가되는 열도 자동으로
검사 대상이 되도록 회귀 테스트를 구성했다.
개발 도구
- dev-dashboard 인스톨러 초기화에 환경설정/첨부파일 삭제 토글을 추가했다. 컨테이너
디렉토리를 보존해 재생성 시 소유권이 바뀌지 않게 하고, 두 옵션이 같은 경로를 다뤄도
서로 간섭하지 않도록 분리했다.
규정
- 저장값과 확장 훅 카탈로그가 병합되는 설정에서 공개 응답이 카탈로그 소속까지 판정해야
한다는 규칙을 문서화하고, 정적 판정이 불가한 근거와 함께 coverage 에 등록했다.
게시판 게시글 반응 기능과 비즈뿌리오(카카오 알림톡·문자) 메시징 플러그인을 제거한다.
게시판 반응
- 마이그레이션 5종(반응 유형·반응·게시판 사용여부·활성 유형·게시글 카운트), 시더,
모델·저장소·서비스·컨트롤러·검증 규칙·예외·API 리소스 제거
- 관리자 게시판 폼/환경설정의 반응 사용 토글과 유형 선택 블록, 반응 유형 데이터소스 제거
- 사용자 게시글 상세의 반응 버튼 영역 제거 (반응 도입 이전 상태로 복원)
- 반응 관련 다국어 키(ko/en/ja), API 문서,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단위·기능·E2E 테스트 제거
비즈뿌리오 메시징 플러그인
- 플러그인 본체와 일본어 번들 언어팩 제거
- 코어 문서·빌드 스크립트·검사 baseline, 게시판·이커머스 CHANGELOG 에 남아 있던 참조 정리
존치 항목
- 게시판·이커머스 알림 설정 행 하단의 확장 슬롯(notification_definition_row_footer)은
코어 알림 설정 화면과 동일한 범용 확장점이라 유지한다
- 사용자 템플릿의 PostReactions 컴포넌트는 반응 기능 도입 이전부터 존재하던 자산이라 유지한다
- 태그 입력 드롭다운이 하단 고정 버튼에 가려지던 수정은 반응 기능과 무관해 유지한다
부수 정정
- 라우팅 판정 diff 스냅샷 총량을 실측값으로 갱신한다. 기록값 463 은 제거 이전 시점에도
실제(471)와 어긋나 있었고, 이번 제거 후 실측은 469 다.
7.0.6 사이클에서 유입된 회귀 3건을 출시 전에 닫는다. 추가옵션 저장소의
반환 타입 선언이 실제 반환(중첩 맵)과 어긋나 추가옵션 있는 상품의 담기·
바로구매가 죽었고, 검색 엔진이 결과 소비 시점에 SELECT 를 재작성해 정렬이
참조하던 스코어 별칭을 지웠으며, 미들웨어 targets 가 늘어난 라우트를
따라가지 못해 비회원 현금영수증이 전면 불능이었다. 셋 다 정적 검사의
사각지대였으므로 룰 2건과 계약 테스트를 함께 세워 재발을 막는다.
같은 유형의 잠복 결함 3건(빈 반환의 타입 불일치 2건, 없는 메서드 호출 1건)도
호출 경로가 생기는 순간 fatal 이므로 함께 닫았다.
브라우저 검수 중 드러난 선행 결함 5건을 이어서 수정한다. 엔진이 event 키로
선언한 액션을 React prop 으로 연결하지 않아 오류 없이 조용히 무반응이었고,
연결한 뒤에는 커스텀 컴포넌트의 이벤트 payload 가 유실됐다. 비회원 주문상세
응답에 현금영수증 키가 없어 발급 결과에 도달할 수 없었으며, 입금확인과
현금영수증 발급이 base 통화 금액을 써서 결제 통화가 다른 주문에서 각각
저장 실패와 잘못된 증빙을 냈다.
마지막으로 통화 단위를 코드·문구에서 걷어내 설정으로 이관한다. 다국어
문구의 원/円, 프론트의 KRW 고정표와 리터럴 폴백 173건, 서버 포맷의 통화
코드 리터럴이 대상이며, 기본 통화가 원이 아닌 상점에서 값은 맞고 단위만
틀린 금액이 예외 없이 나가던 문제였다. 통화 판정을 설정 단일 출처로 모으고
규칙 3건을 정적 검사로 고정했다.
공개 이슈(gnuboard/g7) 17건 전수 대조에서 "진짜 누락"으로 판정된 5건을 해소한다.
— 서버가 만들어 내보내는 상점 주소가 각 지점에서 `/shop` 리터럴이나
`"/{$routePath}/..."` 조립으로 흩어져 있었다. 기본값이 아닌 상점에서는 그 주소가
존재하지 않는 화면을 가리키는데, 서버는 문자열을 만들어 내려보냈을 뿐이라 예외도
404 로그도 남지 않는다 — 링크만 조용히 죽는다. `ShopPathResolver` 를 단일 해석
지점으로 두고 주문 완료 이동·비회원 조회 안내·알림 메일·통합검색·상품문의·SEO
캐시·사이트맵 전 지점을 경유시켰다. 같은 값에 종속된 PG 4종 리다이렉트는
`{shopBase}` 자리표시자로, 편집기 상태 scope 는 선택 세그먼트 토큰 `/*?`
(engine-v1.58.0)로 해소했다. 기설치본은 업그레이드 스텝이 백필한다.
M-02 — 답변 깊이 상한이 config 는 1~10 인데 컬럼 comment 만 1~5 로 남아,
comment 에서 자동 생성되는 계약 문서 4곳이 실제보다 좁은 상한을 공개하고 있었다.
L-01 — 관리자 게시글 폼에 첨부 안내가 아예 없었고, 대신 사장된 고정 문구
("최대 5개 파일, 각 10MB")가 남아 있었다. 게시판마다 다른 실제 설정값을 렌더한다.
— 목록 1페이지가 공지 전량을 상한 없이 읽던 것에 안전상한을 두고(구조 무변경,
limit 부가만), 조회수 정렬 목록 술어를 덮는 복합 색인을 신설했다.
브라우저 실측 검수에서 발견한 사전 결함 1건(사용자 게시판 목록이 URL 정렬
파라미터를 데이터소스로 전달하지 않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폴백을 빈 문자열로 둬
URL 에 정렬이 없을 때 게시판 설정을 덮어쓰지 않게 했다.
develop 가 확장 결제수단 ID 허용을 위해 OrderPayment.payment_method 의
enum 캐스트를 제거했으나, 리베이스에서 텍스트 충돌이 없던 브랜치 소유 코드
4곳이 enum 전제 그대로 병합되어 string===enum(항상 false)·string 메서드 호출
(fatal)로 잠복했다. 부분취소/환불 재계산 fatal, 무통장 입금완료 현금영수증
자동발급 무동작, 토스 가상계좌 환불 수취계좌 미전송이 이에 해당하며, 전부
develop 기존 관용구(tryFrom/능력 메서드/->value)로 수렴해 해소.
IDV getStatus 의 리베이스 잔재 주석(코드와 모순)도 사실에 맞게 정정.
검증: ecommerce 235/235 · tosspayments 19/19 · pay_kginicis 5/5 green,
audit --working 0, 활성 반영(module/plugin:update --force) 완료.
develop 리베이스 완주 후 보류 항목 처리.
- ApiDocPipelineTest 의 예시값 갱신 단언을 병합 계약(타입 동일 시 보존 —
멱등)에 정합화. 예시값 최신성 단언과 멱등성 설계가 같은 상황에 정반대를
요구하던 stale test 로, 병합에서 의도 채택한 쪽은 멱등성이다.
- 환경설정 보안 탭 체크박스 2개의 label prop 을 Label 래핑+형제 Span 으로
교체. label prop 은 렌더되지 않아 설명 문구가 화면에 없었다.
- 확장 vite config 의 sourcemap: true 하드코딩이 --production 의
G7_BUILD_SOURCEMAP=0 주입을 조용히 무시해 배포본 dist 에 .map 과 dangling
참조가 남던 문제를 tosspayments·message_bizppurio 에서 정정하고 production
재빌드. template-security.md 에 게이트 형태를 명시하고 audit 룰
vite-sourcemap-env-gate(error) 를 신설해 재발을 차단한다.
- PHPUnit 12 대비: 접촉 테스트 파일의 docblock 메타데이터 6건 attribute 전환.
이슈 본연: API 레퍼런스의 미채움 마커 5종(실측 제외/TODO/필드 없음/대표 에러 없음)
1,194건을 코드에서 읽어 전수 채우고(0건), api:docgen 재생성이 사람이 채운 내용을
손실·열화시키던 멱등성 결함 4종(CRLF, 표 파이프 이스케이프, 에러 서술 보존, 중복
라우트명 키)을 근본 수정. --check 를 실측 제외와 드리프트가 구분되도록 재정의.
ParameterDescriber/ResourceFieldDescriber 에 leaf 폴백·SEO 스코프·공통 사전 확장.
파생 결함(문서 실측 중 발견): ResponseHelper 기본 메시지 키 6종이 존재하지 않는
messages.* 를 가리켜 응답 message 가 번역문 대신 키 문자열로 노출되던 문제를 common.*
으로 정정하고, 코어 7 + gdpr/marketing/pay_kginicis/verification/ecommerce 확장의
호출부와 누락 lang 키(게시판 10키 + 이커머스 category_images 4키 포함)를 ko/en/ja
전수 정정. 중복 그룹 키 2건은 기존 키로 호출부 통합.
보안: GET /api/identity/challenges/{id} 는 권한 가드 없는 공개 폴링 엔드포인트인데
Service::getStatus 가 attempts/max_attempts 를 응답에 담아 남은 시도 횟수를 추론할 수
있었다. 두 필드를 제거하고, 챌린지 화면(admin_basic/basic)의 서버 attempts 참조를
제거(남은 횟수 UI 는 query fallback + verify 실패 시 로컬 증가로 유지).
부수 정리(변경셋에 들어온 board 컨트롤러의 audit 사전 결함): FormRequest 4개 신설로
base Request 주입 제거, CommentController 의 Board 직접 호출을 BoardService 위임으로
전환, PHPDoc @return 보강. board 스위트에서 발견한 stale test 3건(seed SSoT 불일치,
admin 계정 user 역할 누락)도 같은 세션에서 정정.
버전 정렬(공개 release 기준): 코어 7.0.3→7.0.4, sirsoft-board 1.0.1→1.0.2,
verification_kginicis 1.0.0→1.0.1, admin_basic 1.0.1→1.0.4.
- 에스크로 표시가 영구히 렌더되지 않던 문제: is_escrow 가 DB·모델·부분취소 차단
로직에는 있으나 OrderPaymentResource 가 내보내지 않아, 이 값을 참조하는 주문
상세(관리자·구매자)의 에스크로 행이 항상 false 로 평가됐다. Resource 에 노출한다.
- 결제수단을 바꿔도 이전 수단의 입력이 주문에 실리던 문제: 결제수단 버튼이
_local.paymentMethod 만 바꾸고 슬롯이 소유한 확장 페이로드·환불계좌는 비우지
않았다. 확장 슬롯과 환불계좌 블록은 결제수단 조건부로 언마운트되지만 _local
값은 남으므로, 무통장에서 현금영수증·환불계좌를 입력한 뒤 카드로 전환하면 그
값이 주문 생성 요청에 그대로 실렸다.
프론트는 결제수단 전환 시 슬롯 소유 상태를 초기화하고, 서버는 환불계좌가 쓰이지
않는 결제수단이면 저장하지 않도록 게이팅한다(현금영수증은 이미 dbank 게이트 보유).
- Modal 이 받지 않는 size prop 을 쓰던 4곳을 width 로 교체(무시되어 의도한 폭이
나오지 않았다). 토스 에러 모달의 setState target 을 params 안으로 옮긴다.
- 레이아웃 편집기 팔레트에서 체크박스를 넣으면 라벨 없이 네모 칸만 놓이던 문제:
Checkbox 는 label prop 을 렌더하지 않으므로 Label 래핑 + Span 텍스트로 바꾸고,
Accordion 이 Label 을 받도록 중첩 스펙을 맞춘다.
설정 저장을 차단해야 할 검증 리스너가 core.plugin_settings.before_save 를
구독하면서 sync 를 선언하지 않았다. Action 훅의 기본값은 큐 디스패치이고
실환경 큐 드라이버는 database 이므로, ValidationException 이 워커 안에서 죽고
PluginSettingsService::save 는 doAction 직후 저장을 그대로 진행했다.
결과적으로 범위 밖 가상계좌 유효시간, 허용값 밖 에스크로 설정, 빈 CBT 라이브
필수값이 아무 저항 없이 저장됐다. 리스너 docblock 이 스스로 약속한 422 응답도
나가지 않았다.
두 리스너에 sync 를 선언해 저장 트랜잭션 안에서 동기 실행되도록 했다.
회귀 가드는 훅 디스패치 경로를 실제로 통과시킨다. phpunit.xml 이 큐 드라이버를
sync 로 강제해 큐 경로도 즉시 실행되므로, Queue::fake 로 운영과 같은 비동기
상황을 만들어야 결함이 드러난다 — 리스너 메서드를 직접 호출하는 기존 테스트는
이 결함을 구조적으로 잡지 못한다.
재생성이 사람이 채운 서술과 이전 실측 결과를 지우고, 코드가 바뀌지 않은
문서까지 매 실행마다 흔들던 결함 5건을 고쳤다.
- 중첩 객체 파라미터가 문서에서 통째로 누락되던 문제: 배열 요소(items.*.id)를
상위로 대표시키려던 스킵 조건이 점(.) 포함 여부만 봐서, 와일드카드가 없는
중첩 객체 필드(refund_bank.*, general.*, content.* 등 17개 엔드포인트 수백 개)
까지 함께 버렸다. 와일드카드가 있을 때만 스킵하도록 좁혔다.
- 사람이 보강한 에러 응답 표가 자동 추론 초안에 덮여 사라지던 문제:
상태코드 키 단위로 병합한다.
- 실측 실패가 이전에 관측해 둔 응답 예시를 지우던 문제: 실측 성패는 호출 시점
데이터 유무에 좌우되므로(DELETE /checkout 은 대상이 없으면 404), 실패는
"새로 관측하지 못했다"는 뜻이지 기존 관측이 무효라는 뜻이 아니다.
- 실측 예시값·응답 예시 JSON 이 DB 상태를 그대로 반영해 비멱등하던 문제:
값이 아니라 스펙(필드 집합·타입)이 바뀐 경우에만 갱신한다. nullable 이
null 로 관측된 것은 타입 변경이 아니므로 기존 값을 유지한다.
- 요청 예시 path 파라미터가 실측 성패에 따라 흔들리던 문제: placeholder 로 고정.
결과: 문서 63개 전수 대조에서 손실 0(서술·표 셀·응답 예시), 전 scope 연속
재생성 시 diff 0(멱등).
Checkbox 는 label prop 을 렌더하지 않는다(부모 Label 이 표시 담당). 그 prop 에만
의존해 결제수단 9종의 라벨이 화면에서 전부 비어 있었다. Label 로 감싸고 텍스트를
형제 Span 으로 분리했다 — 라벨 클릭 토글과 접근성 이름도 함께 확보된다.
수정 중 저장 결함을 함께 발견했다. 폼 자동바인딩은 값이 boolean 일 때만 checked 로
붙고, null 이면 value 분기로 떨어져 빈 문자열을 전송한다. 서버가 그것을 null 로
저장하면 기본값(false)을 덮어 화면에서 다시 켤 수 없게 고착된다. initLocal 로는
막을 수 없어(shallow 는 form 객체를 교체하고, deep 은 source 의 null 을 그대로
반영) 레이아웃이 boolean 을 직접 보장하도록 했다 — autoBinding:false + checked 강제
+ change 액션이 $event.target.checked 를 기록.
같은 원인으로 편집기 팔레트도 라벨 없는 체크박스를 삽입하고 있어 함께 고쳤다.
회귀 방어: 레이아웃/팔레트 계약 테스트, 엔진 동작(isCheckedBinding·deepMergeState)
고정, 저장 페이로드가 boolean 인지 검사하는 E2E, audit 룰
layout-checkbox-label-and-boolean(label prop=error, 자동바인딩 의존=warn).
현금영수증 발급사를 PG 결제사와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공용 훅 축
(registered_providers/issue/cancel)에 토스·KG 프로바이더를 등록한다. KG 결제로
받으면서 영수증만 토스로 발급하는 구성이 가능해진다. KG 전용 발행 컨트롤러·
라우트·관리자 패널은 이 축으로 이전하며 제거했다 — 이중 발행 경로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다.
토스 환불은 네 가지를 바로잡았다. 전액취소를 부분취소로 보내던 문제(R1),
면세금액 미전달로 복합과세 상점의 부가세가 틀어지던 문제(R2), 가상계좌
환불계좌를 싣지 않아 취소가 실패하던 문제(R3), 에스크로 부분취소를 PG 호출
전에 차단하지 않던 문제(E4). 취소·발급 요청에는 멱등키를 부착해 네트워크
재시도가 국세청에 이중 신고되거나 이중 환불되는 것을 막는다.
코어 활동로그 가드가 \Exception 만 잡아 채널 해석 실패(\Error)를 놓치고 있었다.
결제 입금통보 같은 외부 콜백이 로그 문제만으로 500을 반환하던 문제를 \Throwable
로 수정한다. 활동로그는 부수 기록이므로 그것을 유발한 요청까지 죽여서는 안 된다.
토스 API 서비스는 베이스 \Exception 을 직접 던지고 있어 도메인 예외
(TossPaymentsApiException)를 신설했다. KG의 KgInicisApiException 선례와 동형이며
RuntimeException 상속이라 기존 소비자의 catch 는 그대로 동작한다.
토스페이먼츠 플러그인을 프로덕션 수준으로 완성한다 (계획서 S4).
주문서형 결제(9종 동적등록)
- 플러그인이 filter_available_payment_methods 로 결제수단을 주입하면 체크아웃에
독립 항목으로 노출된다. 서버 전송 시에는 core_payment_method 로 번역해 보낸다 —
코어 PaymentMethodEnum 은 toss_* 를 거부하므로 번역 없이는 주문 자체가 422 로 실패했다.
번역 근거인 core_payment_method 가 설정 병합/스냅샷의 화이트리스트에서 탈락하던 것을
provider-agnostic 하게 보존하도록 고쳤다 (토스 전용 분기 없음).
가상계좌·웹훅·에스크로
- 입금통보/결제상태 웹훅 2종 신설. secret 대조(hash_equals)·리플레이 멱등·CSRF 면제.
- 에스크로 3상태(off/on/buyer_choice). escrowProducts 를 가상계좌·계좌이체 양쪽
SDK 페이로드에 싣는다 — 서버가 조립해도 SDK 로 전달되지 않으면 토스가 결제를 거부한다.
E2E 가 SDK 경계를 직접 캡처해 이 계약의 나머지 절반을 잠근다.
- 관리자 설정 저장 시 입금기한·에스크로 값 범위를 서버에서 검증한다 (UI max 는 클라 힌트라
API 직접 호출을 막지 못한다).
레이아웃 리스너 실행 순서
- KG 는 no-PG 리스트를 통짜 리터럴로 str_replace 하므로 토스가 먼저 append 하면 KG 의
매치가 깨진다. HookManager 는 ksort 오름차순이므로 토스 priority 를 30 으로 두어
"KG(20) 먼저" 를 플러그인 로드 순서와 무관한 불변식으로 고정했다.
코어 — API 문서 생성기가 확장 web 라우트도 수집
- PG 콜백·웹훅은 CSRF/세션 특성상 web.php 에 등록되지만 외부 시스템이 호출하는
machine-facing 엔드포인트라 API 레퍼런스 대상이다. api/ prefix 만 수집하던 탓에
영구 무문서였다. 확장 소유 web 라우트를 수집하되 관리자 화면(admin 컨텍스트)은 제외한다.
코어 라우트 수집 결과는 291건으로 불변.
하네스 — 확장 테스트 베이스클래스 룰 신설
- coverage.json 의 test-extension-base-class 가 status:todo(룰 미구현)라 규정이 있어도
검출되지 않았고, 실제로 이번 신설 테스트가 그 사각에 빠졌다. 룰을 구현해 봉인한다.
7.0.0 정식 출시 커밋에서 PG 3종이 함께 제거되었으나, 그중 토스페이먼츠만
번들로 되돌린다. 삭제 직전 트리를 기준으로 플러그인 40개 파일과 일본어
언어팩 6개 파일을 복원하고, 삭제에 연동되어 변경되었던 README 목록·언어팩
빌드 스크립트 엔트리·이커머스 편집기 샘플의 PG provider 를 함께 되살렸다.
복원된 코드는 삭제 시점에 멈춰 있어 현행 코드베이스와 어긋나는 지점이 있어
함께 정합화했다.
- PluginTestCase 가 활성 디렉토리 경로를 참조해 _bundled 단독 실행 시
라우트가 등록되지 않던 문제를 자기 기준 경로로 교체
- SettingsServiceProvider 의 site_url override 로 app.url 이 오염되어
assertRedirect 가 간헐 실패하던 문제를 APP_URL 명시 리셋으로 차단
- 환경설정 레이아웃의 시맨틱 클래스가 한 칸씩 밀려 순환 배치되어 2열 폼이
무너지고 섹션 제목이 에러 색으로 표시되던 결함을 정정 (회귀 테스트 신설)
- 편집기 저장 시 silent drop 되던 미표준 root 키 제거, Icon 을 size prop 으로 전환
합의되지 않은 구조 변경을 되돌리고, 계획서 전수조사에서 드러난 결함을 처리했다.
쇼핑 화면 호출 통합(F4)은 API 쿼리 튜닝이 아니라 화면 구조 변경이라 원복했다.
레이아웃 9개를 develop 상태로 복원하고 전용 엔드포인트·컨트롤러·문서·테스트를 걷어냈다.
되돌리면 함께 사라지는 비-F4 수정 둘(페이저 has_more_pages 판정 3곳, Icon 크기 클래스
23줄)은 재적용했다. 성능 개선분은 전부 잔존한다.
통합검색 화면 상태를 전역 상태에서 URL 쿼리로 옮겼다. 종전에는 탭·필터·정렬·페이지가
주소에 없어 새로고침·뒤로가기에서 초기화되고 결과를 공유할 수도 없었다. 화면은 정상으로
보이고 콘솔 에러도 없어 코드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형태였다.
확장이 라우트를 추가해도 라우트 캐시가 걸린 사이트에서는 그 주소가 404 가 되던 구멍을
막았다. 훅 캐시와 달리 라우트 캐시에는 스캔 폴백이 없어 예외도 경고도 남지 않는다.
같은 문제를 이미 푼 ConfigCacheHelper 를 미러링해 갱신 지점을 한 곳으로 모았고,
코어 업데이트가 캐시를 비우기만 하고 되살리지 않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상품·페이지 검색이 커서 판정에 페이지 번호를 넘기지 않아, 커서 없이 깊은 페이지를
지목한 딥링크가 조용히 1 페이지를 돌려주던 결함을 고쳤다. 호출 지점을 손으로 열거하는
대신 저장소를 훑는 패리티 테스트로 다음 도메인의 재발을 막는다.
환경설정 고급 탭의 목록 상한값이 저장되지 않던 결함을 고쳤다. 화면·검증·읽기는 모두
있었는데 저장 시 카테고리 분류표가 손으로 열거돼 있어 그 값만 버려지고 있었다. 분류표를
설정 정의에서 도출하도록 바꿔 다음 카테고리가 합류해도 같은 일이 생기지 않게 했다.
범위를 벗어난 값의 안내에 내부 식별자가 노출되던 것도 함께 정리했다.
언어팩 재설치가 활성 팩을 자기 자신과의 슬롯 충돌로 오인해 강등하던 회귀와, CLI 설치가
HTTP 권한 컨텍스트 없이 자동 활성화되는지를 고정하는 테스트를 함께 담았다.
동의 이력과 정책 버전 발행 이력의 페이저가 마지막 페이지 번호 하나에 의존하고
있었다. 총 건수를 끝까지 세지 못한 목록에서는 그 값이 없어, 페이저 노출 조건이
거짓이 되어 통째로 사라지거나 "다음" 이 첫 페이지부터 비활성이었다.
마지막 페이지를 아는 경우의 동작은 종전과 같고, 모르는 경우에만 다음 페이지
존재 여부로 판정한다. 표시용 마지막 페이지 번호는 지어내지 않는다.
설정 저장 시 토큰 캐시를 무효화하여 비밀번호 변경 후 최대 23시간 옛
자격증명이 재사용되던 문제를 해소하고, 저장된 계정/비밀번호를 그
자리에서 검증하는 "연결 확인" 버튼을 추가한다. 비밀번호 필드 라벨을
G7 로그인 비밀번호와 구분되도록 정정하고, 토큰 발급 실패 시 비즈뿌리오
원문 사유를 노출해 원인 추적을 돕는다.
관리자 상품목록을 한 페이지 여는 것만으로 그 페이지 모든 상품의 옵션이 응답에 실렸다.
같은 패턴을 저장소 전역에서 찾아 14개 목록 엔드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
근본 원인은 둘이다. Resource 가 whenLoaded 로 방어하는데 Repository 가 목록 쿼리에서
관계를 무조건 로드해 가드가 항상 참이 되는 가짜 가드, 그리고 toListArray 경량 표현을
정의해 두고도 컬렉션이 toArray 를 부르는 목록/상세 미분리다. 둘 다 응답만 보면
정상이라 오류도 경고도 없이 페이로드만 불어난다.
목록은 화면이 실제로 그리는 것만 싣는다. 개수·합계는 PHP 컬렉션 연산이 아니라 DB
집계로, 대표 1건이 필요한 곳은 관계 자체를 oldestOfMany 로 좁힌다. eager load 의
limit(1) 은 부모별이 아니라 배치 쿼리 전체에 걸려 첫 행만 값을 갖게 되므로 쓸 수 없다.
뺀 값에는 대체 경로를 먼저 만들었다. 상품 옵션은 행을 펼칠 때 배치로 불러오고(상품 수와
무관하게 쿼리 상수), 종전 동작이 필요한 호출자를 위해 ?with_options=1 등 opt-in 을 남겼다.
배송정책 국가설정과 리뷰 첨부 이미지는 소비처를 실측한 결과 화면이 실제로 그리고 있어
제거하지 않았다 — 그 소비 사실을 회귀 테스트로 고정했다.
재발 방지로 정적 검사 룰 4종과 규정 문서 항목을 함께 넣었다.
관리자 환경설정에서 미입금 자동취소 기한을 저장하면 HTML number 입력의
문자열이 그대로 영속되고, Carbon 3.13 의 strict 타입 경계에서 TypeError 가
발생해 무통장입금·가상계좌 주문이 전면 실패했다(공개 제보). 한 곳만 막으면
다른 저장 경로가 남으므로 저장·조회·소비·모델 네 계층에 각각 방어를 두고,
저장소 전역에서 같은 형태가 더 없음을 audit 룰로 확정했다.
같은 계획서 수행 중 드러난 인접 결함도 함께 해소했다.
- 쿠폰 수정 경로로 (발급일 기준, 일수 NULL) 조합이 저장되어 발급 즉시
만료된 쿠폰이 조용히 나가던 문제 — 저장·발급 양쪽에서 차단
- 리뷰 작성 기한을 화면과 저장 판정이 서로 다른 기준으로 계산하던 문제
- 결제 플러그인이 PaymentMethodEnum 과 다른 어휘로 지원 결제수단을 선언해
가상계좌·계좌이체·휴대폰결제에 PG사를 지정할 수 없던 문제
엔진에서는 `_localInit` 적용 여부를 전역 해시로만 판정해 인스턴스별 저장소가
리셋되지 않던 결함(engine-v1.54.5)과, 제거 대상이 없어도 상태 갱신·캐시
무효화가 상시 발생하던 판정 결함(engine-v1.54.6)을 고쳤다.
Playwright MCP 정밀 점검(T1~T11)에서 설정이 빈 문자열로 남은 사이트의
주문서 입금기한 안내가 미치환 플레이스홀더를 노출하는 것을 실측해, 화면
폴백을 서버와 같은 규칙으로 맞췄다.
develop 리베이스 3커밋이 각자 정상인데 합쳐지면서 어긋난 지점들을 정리한다.
- 발송 이력 목록이 뒤 페이지로 갈수록 느려지고 같은 시각 발송분이 중복
노출되던 두 결함을 코어 지연 조인으로 함께 닫았다. 이 파일은 develop 쪽에서
들어와 492 브랜치에서는 검출될 수 없었다.
- 정렬 허용 컬럼·지연 조인 호출 계약 테스트가 순수 소스 스캔인데도 앱을 부팅해
케이스마다 DB 연결을 잡았다. 스캔 대상이 늘자 연결 상한(151)을 넘겨 실패했고,
앱 의존이 없으므로 부팅을 뺐다.
- 확장 업데이트 모달 테스트는 stub 이 모든 체크박스에 같은 식별자를 붙여,
검색 인덱스 재생성 체크박스가 추가되자 대상을 특정하지 못했다.
- 동의 이력 필터 어휘가 enum 전 케이스로 넓어진 것을 테스트 기대값에 반영하고,
이력 페이지네이션 버튼의 액션 구조를 나머지와 같은 형태로 통일했다.
- 관리자 확장 화면의 존재 확인 가드가 추가된 뒤 갱신되지 않은 mock 을 맞췄다.
다크 모드 대비가 빠진 버튼 둘을 저장소 관례에 맞추고, 사용자 템플릿에서
그 클래스가 실제 CSS 로 생성되도록 safelist 를 함께 채웠다.
목록 조회 성능 축(깊은 OFFSET·정렬·색인)과 그 검증 계층에서 계획서 전수검수와 3회에 걸친
감사가 지적한 항목을 처리했다. 세부 경위는 의 각 회차 문서에 있다.
검증 계층 — 컨트롤러가 base Request 를 직접 주입받던 확장 13곳을 전용 FormRequest 로 옮겼다.
옮기면서 기존 동작 계약은 그대로 두었다: 상한 초과 limit 을 거부하지 않고 상한까지 반환하던
공개 API, per_page 를 범위로 조정하던 관리자 목록, 미지원 period 를 year 로 해석하던 인기글
목록 모두 종전과 같은 응답을 낸다. 상한/폴백을 rules 로 승격시키면 200 이던 응답이 422 가
되어 기존 링크가 깨지므로, 규칙은 타입만 닫고 클램프·폴백은 접근자가 맡는다. period 는
접근자가 닫힌 집합만 반환해 캐시 키 공간도 함께 닫힌다.
ckeditor5 이미지 업로드만 ResponseHelper 봉투를 쓰지 않는다. 응답을 파싱하는 주체가 CDN 으로
로드되는 상위 CKEditor5 43.3.1 의 SimpleUploadAdapter 라 규약을 바꿀 수 없어, 각 응답 지점에
사유를 명시한 면제를 부착하고 근거를 API 문서에 남겼다.
하네스 — 룰 5개의 대상 경로 패턴이 매처와 맞지 않아 번들 확장 컨트롤러가 검사 대상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다. 패턴을 고치자 확장 위반 17건이 드러나 전건 처리했다. severity 오타가
요약 집계 양쪽에 안 잡혀 "0 error" 로 보고되던 문제도 런너 사전 검증으로 막았다.
정렬 게이트 대조 하네스는 관계 정렬 변형만 쓰는 저장소를 탐지하지 못한 채 통과시키고 있었다.
탐지·제외·인자 파싱을 함께 고치고 단위 테스트를 신설했다.
목록이 뒤쪽 페이지로 갈수록 느려지는 원인은 건너뛰는 행의 넓은 컬럼까지 읽는 것이었다.
지연 조인(inner 는 키 컬럼만, outer 는 이번 페이지 행만 전체 컬럼)과 정렬 컬럼 해석을
코어 공통 트레이트로 두고 코어 8 + 확장 6 저장소에 적용했다.
감사 지적 처리:
- 그룹 쿼리의 총 건수 오산 — count 는 groupBy 를 벗기지 않아 첫 그룹의 행 수를
총 건수로 돌려준다. getCountForPagination 으로 교정.
- audit 전수 스캔이 버퍼 한계로 한 번도 동작하지 않던 결함과, 확장 경로를 놓치던
정규식 5건을 함께 고쳤다. 그동안 번들 확장의 위반이 보이지 않았다.
raw 20건을 빌더 표현으로 치환하고 하드코딩 테이블명 16건을 모델 유래로 바꿨다.
이 과정에서 마이페이지 「내가 댓글 단 글」 검색이 조인 별칭 충돌로 SQL 오류를 내던
결함이 해소됐다. 재발 차단용 룰 2종을 신설하고, 컬럼 프루닝 룰을 error 로 승격했다
(전역 위반 0건 — warning 으로 두면 "0 error" 판정을 통과하며 무음으로 재누적된다).
정렬 허용 목록은 FormRequest 게이트를 덮어야 한다. 좁으면 검증을 통과한 정렬이 422 도
로그도 없이 기본값으로 되돌아간다(스케줄 실행 이력의 종료시각·소요시간 정렬이 그랬다).
호출처를 스캔해 매핑 완전성까지 검사하는 계약 테스트로 전수 강제한다.
해외 배송지 결함도 함께 고쳤다 — 조회는 city/state/postal_code 로 내려주고 폼은
intl_* 로 제출하는 비대칭 때문에, 수정 시 입력칸이 비어 보이고 저장하면 기존 값이
유실됐다. 쿠폰 수정의 유효기간 미검증과 1인당 사용 제한 부분 수정 차단도 함께 수정.
확장 E2E config 의 로케일 미고정을 코어 포함 7개에서 해소했다. 미지정 시 첫 페이지
로드의 Accept-Language 가 en-US 로 나가고 엔진이 그 값을 localStorage 에 굳혀,
인증 후에도 세션 전체가 영어로 렌더돼 한국어 문구를 단언하는 spec 이 전멸한다.
같은 함정을 정적으로 막는 룰을 함께 등록했다.
관리자 공용 탭·스위치는 ARIA 와 키보드 처리가 없어 마우스 없이는 조작할 수 없었고
보조기기에 목록·선택 상태가 전달되지 않았다. WAI-ARIA 규약대로 보완하고, role 변경에
맞춰 낡은 셀렉터를 갱신했다(admin_basic E2E 회귀 1건 포함).
nhnkcp 설정 화면은 저장 후 정규화 결과가 입력칸에 반영되지 않았다. 계측 결과
refetch 와 initLocal 은 정상 동작하며 _local 도 갱신되지만 사용자가 편집한 입력칸만
값을 유지한다. 저장 응답으로 폼을 명시 재바인딩하고 그 기전을 트러블슈팅에 남겼다.
safelist 생성기가 빌드마다 main.css 에 빈 줄을 누적해 매 빌드가 소스를 변경된 것으로
만들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앞선 커밋이 CHANGELOG 에 주장한 "로딩 표시가 나오지 않던 문제 수정" 이 실제로
화면에 나타나는지 브라우저로 확정했다. 전달 경로부터 DOM 마운트·해제까지 측정했고,
지연·에러 응답에서도 영구 로딩이 남지 않음을 확인했다.
측정 과정에서 앞선 세션의 판단 하나가 틀렸음을 확인했다 — "오버레이 DOM 이 어느
화면에서도 관측되지 않는다" 는 관측 대상 노드를 잘못 잡은 것이었다. 스피너 방식
레이아웃은 다른 노드를 쓰며, 대조군에서도 안 보였던 이유가 이것이다.
미뤄 두었던 과제 4건을 함께 구현했다.
- 인증창을 그냥 닫고 이탈하면 그 인증 요청을 서버에도 종료로 표시한다.
이전에는 브라우저만 알고 있어 인증 이력에 "보낸 뒤 소식 없는" 항목이 남았다
- 플러그인 설정 화면이 저장된 비밀값을 다시 내려받던 것을 가려서 표시한다.
그 항목을 건드리지 않고 저장하면 저장된 값이 그대로 유지된다
- 언어팩 반영 누락 검사가 버전만 비교해 "버전 같고 내용 다름" 을 놓치던 사각을
콘텐츠 비교로 닫았다
- 확장이 검증 규칙을 추가할 때 쓰는 필터 이름 6개를 표준 형태로 통일했다.
예전 이름도 함께 발행하므로 기존 확장은 수정 없이 동작한다
정적 검사 룰 2종의 오탐·사각을 함께 고쳤고, 개명으로 검사 대상에 편입된 파일의
사전 결함 8건을 해소했다. 검수용 데이터는 전량 정리했다.
메일 인증 대신 휴대폰 본인확인을 쓸 수 있게 하는 플러그인을 추가한다.
가입·비밀번호 재설정·성인인증 등 코어 IDV 가 강제하는 모든 지점에서 동작하며,
테스트 모드로 계약 없이 전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구현·검수 과정에서 드러난 저장소 전역 결함을 함께 처리했다.
- 외래키 컬럼의 한국어 comment 가 방출되지 않던 문제 (소스 38건 교정 +
기설치본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7종). ->comment 를 ->constrained 뒤에
체인하면 예외 없이 통과하면서 comment 가 조용히 사라진다
- 로케일 전환 후 확장 액션 핸들러가 소실되던 문제 (플러그인 3종에
재등록 진입점 노출)
- 본인인증 상태 폴링 응답이 누적 시도 횟수를 함께 내보내던 문제
- 인증 안내 문구와 실제 진행 방식의 폭 경계 불일치 (768~1023px).
엔진과 같은 값을 같은 방법으로 읽도록 교정
- transition_overlay_target 이 replace 없이 무효이던 관리자 목록 40곳.
로딩 표시가 나오지 않아도 경고가 남지 않아 화면을 봐야만 알 수 있었다
두 인증 플러그인의 코어 최소 요구 버전을 7.0.6 으로 올린다. 운영 모드
자격증명 필수 검사가 7.0.6 의 설정 저장 검증 표면에 의존하며, 그보다 낮은
코어에서는 그 검사가 조용히 통과해 빈 자격증명으로 저장할 수 있었다.
재발 차단으로 정적 검사 룰 4종을 신설하고, 검사 도구가 미커밋 신규 확장을
"검사 파일 0" 으로 통과시키던 사각을 함께 막았다.
PR 전 마지막 재검토에서 남겨뒀던 두 항목을 처리한다.
- 게스트 세션 쿠키 HMAC 서명에 만료시각을 추가했다. 결제 플러그인
(IssuesReceiptCookie)과 동일하게 값 형식을 {uuid}|{만료시각}|{서명}
3단 구조로 바꾸고, 서명 자체가 만료시각도 함께 해시하므로 만료시각만
위조해 유효기간을 늘리는 시도도 차단된다. 만료 기간은 쿠키 자체의
브라우저 만료(1년)와 동일하게 맞췄다 — 결제 정보가 아닌 쿠키 선호도
식별자라 짧게 잘라 잦은 재발급을 강제할 실익이 없다.
- 관리자 설정 화면의 정책 버전 이력 토글 버튼에서 sequence handler의
actions 배열이 params 안에 잘못 중첩되어 있던 걸 발견해 바로잡았다.
엔진(ActionDispatcher.handleSequence)이 두 위치를 모두 인식하는
fallback을 갖고 있어 실제 동작은 정상이었지만, 정석 위치(top-level)로
정리하고 실제 클릭 시 이력 표가 펼쳐지는지 검증하는 E2E를 추가했다.
가 GDPR 관리자 설정 화면 스크린샷에서 카드 제목만 다른 확장과 달리
빨간색으로 표시되는 것을 발견해 지시했다.
「운영 주체」·「쿠키 동의 배너」·「자동 차단 정책」 카드 제목과 차단
도메인 안내 소제목이 에러/경고 전용 시맨틱(text-error-strong, red 계열)을
잘못 사용하고 있었다. 일반 카드 제목이므로 다른 정상 카드와 동일한
중립 톤(section-heading-md)으로 교체.
원래 develop 에 이미 있던 기존 결함이며 다른 확장(marketing,
pay_kginicis 등)에도 동일 패턴이 있으나, 이번엔 GDPR 플러그인 범위로
한정해 수정한다.
기존 Vitest 회귀 가드가 이 색상 버그를 "의도된 설계"로 잘못 확정해두고
있어 함께 뒤집었고, 실제 브라우저에서 색상을 검증하는 E2E 테스트도
추가했다(computed style RGB 값 검사).
PR 생성 직전 마지막 점검으로 변경분 전체를 라인 단위 재검토한 결과,
직전 커밋에서 신규 작성한 게스트→로그인 배너 재노출 E2E 시드 커맨드
(PlaywrightSeedGdprGuestLogin)에서 2건을 발견해 수정한다.
- 로그인 테스트 계정 비밀번호가 코드에 고정 문자열로 박혀 있어, 실수로
프로덕션 DB에서 실행되면 알려진 비밀번호로 로그인 가능한 계정이
남는 위험이 있었다. 실행마다 Str::random(32)로 무작위 생성하도록
변경.
- 이메일/게스트 세션 ID를 매번 새로 발급해 재실행할 때마다 계정과
동의 이력이 계속 누적됐다. 고정값으로 바꾸고 재실행 시 기존 데이터를
먼저 삭제하도록 변경(sirsoft-page 모듈의 선삭제 패턴과 동일).
2회 연속 실행 후 DB 조회로 누적되지 않음을 확인.
부수: cookie_banner.json 의 배너 재노출 조건에 "회원 로그인 후 로그아웃"
케이스가 회귀 테스트로 고정되어 있지 않아 추가 (로직 자체는 기존에도
정상 동작 확인됨 — 커버리지 보강).
이슈 체크리스트와는 별개로, 처리 완료 후 지시로 진행한
sirsoft-gdpr 플러그인 전수 비판적 검토에서 발견한 보안·결함 3건을
수정한다.
- Admin 설정 저장 API 의 검증 우회 fallback(빈 요청 시 $request->all
사용) 제거. UpdateAdminSettingsRequest 필드가 모두 nullable 이라
검증을 거치지 않은 임의 키가 저장 로직까지 전달될 수 있었다.
- 게스트 세션 식별 쿠키(gdpr_session) 에 HMAC-SHA256 서명 적용.
api 미들웨어 그룹에는 EncryptCookies 가 없어 쿠키가 평문으로 오가
임의 UUID로 타인의 게스트 동의 상태를 조회/철회할 수 있었다.
결제 플러그인들의 IssuesReceiptCookie 트레이트와 동일 컨벤션 채택.
이 조치로 배포 이전 발급된 비회원 쿠키는 1회 초기화되며 이미
배너를 닫았던 비회원은 다음 방문 시 배너를 다시 보게 된다(회원
동의 이력은 영향 없음) — CHANGELOG 에 고지.
- 게스트로 쿠키 배너를 닫은 뒤 동의 이력 없는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해도
배너가 계속 숨겨져 있던 결함 수정. _global.gdprBannerDismissedFor 가
"닫힘 여부"(boolean) 대신 "누가 닫았는지"(사용자 식별자)를 저장하도록
변경해, 로그인으로 사용자가 바뀌면 다시 노출되게 한다. 실제 로그인
폼 제출을 거쳐 재현하는 E2E spec 신규 작성(PlaywrightSeedGdprGuestLogin
시드 커맨드 포함, sirsoft-page 의 PlaywrightSeedPage 패턴 재사용).
부수: 자동 차단 정책 안내에 보호 범위 한계 고지 추가, GDPR 플러그인
번들 로딩 우선순위 상향(다른 확장의 스크립트로부터 보호 범위 확대).
banner_enabled(쿠키 배너 노출) 토글 안내가 "마이페이지 동의 관리 카드"까지
함께 켜지고 꺼지는 것처럼 서술되어 있었으나, 실제로는 카드가 이 토글과
무관하게 동의/철회 이력이 있는 회원에게 항상 노출된다(GDPR Art.7(3) 철회
대칭성 보장, mypage_privacy_tab.json 회귀 가드로 이미 고정된 설계).
문구만 실제 동작과 어긋나 있어 ko/en 양쪽 hint 및 관련 코드 주석을
바로잡았다.
문구 확인 과정에서 field_legal_entity_name / field_data_storage_location /
field_banner_enabled / field_banner_position 4개 필드가 텍스트 스타일
전용 클래스(section-heading-md, grid 미정의)를 컨테이너로 잘못 사용해
안내 문구가 길어지면 입력/토글 컨트롤이 아래 줄로 밀려나던 기존 UI
결함도 함께 발견해 수정했다. 같은 파일의 field_privacy_policy_slug가
이미 쓰던 올바른 grid-3col-responsive 패턴으로 통일.
정책 버전 snapshot 모달의 본문 페이지 링크가 /{{slug}} 로 조합되어
페이지 모듈(sirsoft-page) URL 패턴 /page/{slug} 와 불일치해 404가
발생하던 문제를 수정. 쿠키 배너의 동일 링크와 조합 방식을 통일했다.
회귀 검증을 위해 GDPR 플러그인에 Playwright E2E 인프라를 최초 도입.
철회 이력(status=revoked)이 있는 항목에 한해 status_at_formatted·
status_label 을 채워 마이페이지에 철회일이 표시되도록 한다. 거부·
미설정 상태는 기존대로 미표시 유지 ( 확인).
동의/철회 날짜 줄을 초록/빨강으로 구분해 시각적으로 대등하게
강조한다 (배지·관리자 GDPR 동의 이력 화면과 동일 톤).
인터뷰에서 방향만 정하고 남겨 뒀던 후속 5건을 구현하고, 커밋 전 종합 점검에서
발견한 결함 2건을 함께 고쳤다.
기능 도입:
- 업로드 이미지 축소 — `upload.image_max_width` / `image_max_height` / `image_quality`
는 저장·검증만 되고 리사이즈 코드가 0건이었다. 비율 유지, 상한 이내면 재인코딩하지
않음(불필요한 화질 손실 방지), 한계 미설정이면 무동작(기존 사이트 이미지 보호).
PNG·GIF·WebP 투명도 보존. 실패해도 업로드는 계속되고 원본이 저장된다.
- 로그인 2단계 인증 — `security.two_factor_auth` 는 설정 항목만 있고 구현도 화면
컨트롤도 없었다. 코어 IDV 인프라를 재사용해 purpose `login` 을 추가하고, 비밀번호
확인 통과 후 challenge 만 발행한다(토큰 미발급 + logout). `POST /api/auth/login/two-factor`
가 코드를 확인해야 토큰이 나가며, 로그인과 같은 요청 제한을 적용한다. challenge 의
purpose 를 대조해 다른 흐름의 challenge 로 로그인하는 것을 막는다. 코드 발송이
실패하면 실패로 알린다 — 2단계를 건너뛰고 로그인시키면 통제가 조용히 열린다.
결함 수정:
- 게시글 수정 시 사용자 경로가 `attachment_ids` 를 Service 로 넘기지 않아, 검증과
권한은 통과하고 200 을 받는데 첨부만 조용히 연결되지 않았다. 관리자 경로는 넘기고
있어 같은 요청이 화면에 따라 다르게 동작했다.
- 설정 화면 라디오가 `pointer-events-none` + Label click 으로만 상태를 바꿔, 키보드
방향키(change) 조작 시 화면 표시와 저장될 값이 어긋났다. 동일 패턴 4개 레이아웃
12개 라디오에 change 액션을 부여하고 params 를 click 과 동일하게 고정한다.
- 주문완료 화면이 결제수단 확인보다 영수증 조회를 앞세워, PG 를 거치지 않는 주문에서도
매번 404 요청이 나갔다.
- 개별 게시판 폼의 숫자 항목에 경계값 바인딩이 없어 환경설정 화면과 안내가 달랐다.
커밋 전 점검에서 발견:
- 2단계 인증이 반쪽으로 들어가 있었다. enum 에 case 만 추가하고 코어 purpose
레지스트리와 ko/en 라벨을 빠뜨려, 목적 목록 API 에서 통째로 빠지고 `hasPurpose`
가 false 였으며 라벨 대신 i18n 키 원문이 반환됐다. 관리자가 이 목적의 메시지
템플릿·정책을 만들 수 없는 상태였다. 세 곳을 enum 기준으로 전수 대조하는 회귀
테스트를 함께 둔다.
- 업로드 이미지 축소가 적용되지 않은 8번째 서비스(레이아웃 편집기 첨부)가 있었다.
열거형 커버리지 테스트는 내 조사 결과를 green 으로 고정할 뿐 전수를 증명하지
못한다 — 같은 규약을 조건으로 표현한 audit 룰이 첫 실행에서 검출했다.
재발 방지:
- audit 룰 `upload-service-image-resize` (신규 업로드 서비스의 축소 누락 검출)
- 트러블슈팅 사례 20 (코어 설정이 일부 경로에만 적용되는 증상의 진단 절차)
- `sirsoft-ckeditor5` 의 코어 최소 요구 버전을 7.0.6 으로 상향 (신설 클래스 의존)
공개 이슈: gnuboard/g7
관리자 환경설정이 값을 저장은 하지만 실제 동작에는 닿지 않던 결함군을 정리했다.
설정 화면(min/max)·저장 검증(FormRequest)·런타임 적용(Service) 세 계층이 각자
리터럴을 들고 있어 서로 조용히 갈라지던 것이 공통 원인이다.
경계값 SSoT 도입:
- config/core.php `settings_limits` 를 단일 출처로 두고, FormRequest 는 이 값으로
규칙을 만들고 화면은 설정 응답의 `_meta.limits` 로 같은 값을 받아 바인딩한다.
- 게시판·이커머스도 각 모듈 config 의 limits 를 동일 구조로 노출한다.
적용되지 않던 정책을 실제로 적용:
- 비밀번호 최소 길이·특수문자 필수(신규 지정 7개 경로. 로그인은 제외 — 정책을
올렸을 때 기존 회원이 자기 계정에 접근조차 못 하는 데드락을 막기 위함)
- 계정 잠금 시간 0 = 무한대(전용 컬럼 분리. timestamp 상한과 NULL 규약 때문에
기존 컬럼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 관리자 수동 해제 경로
- 업로드 최대 크기·허용 확장자, 게시판 첨부 개수·댓글 깊이, 페이지 첨부 정책,
장바구니 수량·구매 한도, 마일리지 사용 한도, 주문 부가세
파생 결함:
- 큐 Job(sync 드라이버)이 진행 중인 요청의 Request 바인딩을 덮어써, 뒤이어 실행되는
훅 리스너가 헤더를 잃고 조용히 건너뛰었다. Job 이 원 바인딩을 복원하도록 고치고,
전송 헤더가 필요한 리스너는 동기 실행으로 선언한다.
- 확장 업데이트 실패 시 상태만 되돌리고 상태 캐시를 비우지 않아, 그 확장의 관리자
화면만 캐시 TTL(기본 하루) 동안 404 로 남았다. 실패 경로에도 무효화를 대칭으로
두고, 빈 목록 자체를 캐시하지 않는다.
- 글 작성 시 첨부 파일이 Service 로 전달되지 않아 검증·권한은 통과하고 첨부만 사라졌다.
- 환경설정 저장 실패 안내가 내부 설정 키를 그대로 노출했다(105개 항목에 라벨 부여).
재발 방지:
- audit 룰 3종(레이아웃 경계 리터럴 / FormRequest 경계 불일치 / Service 재클램프)
- 테스트 실행 범위 강제 훅(check-test-scope)
- 트러블슈팅 사례 2건(큐 Job 요청 오염 / 확장 상태 캐시 고착)
공개 이슈: gnuboard/g7
PR 준비 비판적 재검토 중 발견한 잔여 항목 2건 정리.
- 게시판·이커머스 알림톡 연동 UI 테스트/레이아웃의 e2e:allow 주석·describe
블록에 남아있던 작업 중 이슈번호 제거 (audit 정규식은 형식만 검사해
이슈번호 잔존은 검출하지 못함)
- alimtalk-dispatch-binding.yaml 시나리오 매니페스트에 NotificationBindingService
저장 시점 승인 재검증(assertSendable) effect 2건 추가 — 코드/테스트는
이전 커밋에 있었으나 매니페스트만 누락
PR 준비 최종 검토 중 문제코드 처리 대조표를 재검증하며 발견한 결함 2건.
- ResultCodeResolver 가 5002(요청 과다)를 재시도 대상으로 분류하지만 ko/en/ja
언어팩 어디에도 사유가 없어 코드값만 노출되던 결함 수정
- 알림톡 템플릿 연결 저장이 승인 상태(RDY/ACT) 재검증 없이 그대로 upsert되어,
화면 드롭다운(승인 템플릿만 노출)을 우회한 API 직접 호출 시 미승인 템플릿도
저장 가능했던 결함 수정 — bind 에 카카오 승인 목록 대조 추가, 조회 자체
실패 시에도 안전측으로 저장 거부
코어 알림 설정 화면에만 있던 비즈뿌리오 카카오 알림톡 템플릿 연결 UI(연결 버튼,
검수모드 배너, 안내박스)가 게시판·이커머스 알림 설정 화면에는 빠져 있었다.
Phase 6 재설계 시 "후속 작업"으로 남겨두고 실제 반영이 되지 않았던 부분이다.
- 게시판·이커머스 알림 정의 행에 코어와 동일한 notification_definition_row_footer
확장 슬롯을 추가하고, 게시판 레이아웃에는 코어/이커머스와 동일한 채널 콘텐츠
wrapper id를 신설해 구조를 맞췄다.
- 비즈뿌리오 플러그인에 게시판·이커머스 전용 overlay 확장 파일을 추가해 배너·
안내박스·연결모달·데이터소스를 각 레이아웃에 주입한다. 백엔드는 notification_type을
확장 구분 없는 문자열 키로 이미 3영역 공용 처리하고 있어 프론트 진입점만 보완했다.
- 회귀 테스트: 이커머스 화면에서 최초 구현 시 발견된 위치 버그(연결 버튼이 변수
뱃지 아래가 아니라 토글/편집 버튼 옆으로 붙던 문제)를 fail 재현 후 수정,
같은 회귀를 잡는 구조 검증 테스트를 게시판·이커머스 양쪽에 추가했다.
플러그인 README가 없어 webhook 등록, 검수/운영 계정, 알림톡 템플릿 역할 분리
등 운영자가 알아야 할 내용이 문서화되어 있지 않았다. 결제 플러그인(KG이니시스
등) README 관례를 따라 요구사항, 설치, 관리자 설정, webhook 등록, 발송 흐름,
결과 코드, 훅, API, 삭제 시 동작을 담은 README를 추가한다.
CHANGELOG는 아직 공개 저장소가 없는 미배포 상태이므로, 개발 중 쌓인 이력성
문구("예전에는 ~였지만 이제 ~")를 걷어내고 1.0.0이 처음 제공하는 기능 목록만
남기도록 정리한다. ja 번들 언어팩 CHANGELOG도 동일 기준으로 정리한다.
발송 API(/v3/message) 가 HTTP 오류로 실패하면 "메시지 발송 요청에 실패했습니다"
라는 고정 문구만 남고 비즈뿌리오가 준 실제 사유·코드를 버려, 발송 이력·로그로
원인을 알 수 없었다. 실패 응답 body 의 code·description 을 추출해 예외에 실어
발송 이력에 "발신 프로필 키가 유효하지 않음 (7103)"처럼 구체 사유가 남도록 한다.
body 가 없으면 기존 기본 문구로 폴백한다(결과코드 null).
발송 결과 코드 사유 문구를 비즈뿌리오 최신 공식 명세
(bizppurio.github.io/response-codes)에 맞춰 정비한다. 인증·계정 계열
코드(3001·3004·3007·3009 등) 설명이 실제 의미와 달라 관리자가 실패 원인을
오해할 수 있던 것을 정정하고, 누락 코드(3003·3010 IP 오류·4431 수신거부·
7103 발신프로필 키 무효)를 추가한다. 재시도 분류에 5002(요청 과다)를 포함한다.
ko/en 및 ja 언어팩 사유를 함께 갱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