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는 헤더 「로고 이미지」에 이미지를 지정하면 화면이 엑박이 되는 제보였다.
image 위젯은 배경용으로 설계되어 {url,size,repeat,position} 객체를 내보내는데, 값 슬롯이
하나뿐인 apply 경로(propValue/cssVar/단일 styleProp)가 그 객체를 그대로 props 에 기록해
소비 컴포넌트가 [object Object] 를 URL 로 받았다. 예외도 콘솔 오류도 서버 로그도 남지
않는다 — 깨진 이미지 요청은 SPA catch-all 때문에 404 조차 아니라 200(HTML)이고, 편집기
미리보기는 정상이라 조작 중에는 이상이 보이지 않는다.
방어선을 넷으로 세웠다. 쓰기 축약(공용 헬퍼 scalarizeImageValue 단일 지점, 게이트는 위젯
이름이며 값 형태 sniffing 이 아니다) · 읽기 역조립(표현식 문자열도 되감아 업로드 1클릭에
소실되지 않게 한다) · 런타임 방어(업그레이드 전 화면을 위해 템플릿 Img 가 url 을 해석하고
손상값이면 src 를 아예 붙이지 않는다) · 저장 데이터 백필(업그레이드 스텝). 런타임과 백필은
완전히 같은 엄격 판정식(키 집합 ⊆ 4키 AND url 보유)을 쓴다 — 엔진의 느슨한 판정식을 백필에
이식하면 레이아웃 전수에서 정상 props 2,219건을 파괴한다(실측).
전수조사에서 파생한 인접 결함 넷을 함께 고쳤다.
- number 위젯이 코어 레지스트리에 미등록이라 「탭 표시 게시판 수」 같은 컨트롤이
「지원하지 않는 컨트롤」로 폴백해 편집 자체가 불가했다. nodeKey apply 는 coreProps 가
선언만 하고 엔진 switch 에 case 가 없어 무음 no-op 이었다.
- 상속(base)·주입(extension) 노드 중 바인딩을 가진 것이 data_bound 로 분류돼 편집이
열려 있었는데, 저장 마스킹이 그 노드를 통째로 폐기하므로 편집분이 오류도 경고도 없이
사라졌다(저장은 200 이고 history 는 clear 돼 undo 도 불가). 출처 잠금이 항상 우선하도록
판정 순서를 통일하고, 단일 판정 헬퍼로 인라인 편집·복제·Delete·잘라내기·드래그 commit
까지 전 표면을 같은 기준으로 막았다.
- prop 자리의 표현식 값을 위젯이 해석하지 못해 빈 컨트롤로 보이고, 조작하는 순간 환경설정
과의 연결이 소리 없이 끊겼다. 판정·배지·잠금·해제·복구를 ControlRenderer 공용 게이트
한 곳으로 올려 신규 위젯에도 자동 적용되게 했다. 「직접 지정으로 바꾸기」에는 「되돌리기」를
동반해 편도가 되지 않게 한다.
- 편집기 모드에서 updateTemplateData 가 빈 레이아웃으로 같은 reactRoot 에 두 번째 커밋을
걸어 편집기 트리를 통째로 제거했다. renderTemplate 의 편집기 분기가 비동기라 부팅 중
setGlobalState 가 그 커밋 뒤에 도착할 때만 발현하는 경합이었다.
2단계 인증은 7.0.6 에서 서버측이 갖춰졌지만 인증번호를 입력할 화면이 어느 버전에도
없었다. 그래서 그 설정을 켠 사이트는 관리자를 포함한 전원이 로그인할 수 없었다.
원인은 `POST /api/auth/login` 이 조건에 따라 **다른 형태의 200** 을 돌려준다는 것이다.
평소에는 `{token, user}` 지만 2단계 인증이 켜져 있으면 `{two_factor_required,
challenge_id, ...}` 를 돌려준다. 프론트는 앞의 형태만 선언하고 `response.data.user.language`
를 바로 읽었으므로 그 자리에서 TypeError 가 났고, 영문 원문이 로그인 화면에 그대로 노출됐다.
서버는 정상 응답했으므로 서버 로그에는 아무 흔적도 남지 않는다.
이어서 `setToken(undefined)` 가 `localStorage` 에 문자열 `"undefined"` 를 남겼다.
이 값은 truthy 라 이후 모든 요청이 `Bearer undefined` 로 나가 401 이 되고, 사용자에게는
「세션이 만료되었습니다」로 보인다. 관리자 로그인은 한발 더 나가 `null->isAdmin` 으로
500 이 되어, 설정을 되돌릴 수단까지 함께 사라졌다.
## 구현
- 로그인 응답을 판별 유니온(`LoginResult`)으로 표현하고, 형태를 판별한 뒤에 읽는다.
`ApiClient.setToken` 은 비어 있지 않은 문자열만 저장한다.
- 사용자·관리자 로그인 화면에 인증번호 입력 단계를 추가했다. 같은 카드 안에서 넘어가며
「인증번호 다시 받기」와 「처음부터」를 제공한다. 관리자 판정은 코드 확인에 성공한 뒤에
수행하고, 거부할 때는 그 직전에 발급된 토큰을 회수한다.
- 재발송(`login/two-factor/resend`)은 기존 challenge 를 취소하고 새로 발행한다. 유효한
코드를 여러 개 살려 두면 대입 시도의 표적이 넓어진다.
- 인증번호를 보내지 못하면 401 이 아니라 503 으로 답한다. 자격 증명은 올바른데 401 로
뭉개면 사용자는 비밀번호를 의심하며 같은 시도를 반복하고, 운영자는 메일 설정이 깨진
사실을 알 방법이 없다.
- 공개 본인인증 경로(`identity/verify`·`cancel`)가 로그인 목적의 challenge 를 소진하지
못하도록 403 게이트를 세웠다. 소진되면 그 challenge 로 영영 로그인할 수 없다.
- 로그인 시도 제한 429 응답이 다국어 문구를 싣도록 했다(종전에는 프레임워크 기본 영문).
- 다국어 파라미터에서 파이프 표현식이 평가되지 않아 「유효시간 까지」처럼 값이 빠지던
문제를 함께 고쳤다. 같은 결함이 문의 목록 화면에도 있었다.
## 이번 점검에서 함께 고친 것
- 계정 잠금(423)·발송 실패(503) 응답이 사용자·관리자 컨트롤러에 동일하게 복제돼 있었고
그 주석 자신은 "단일 지점에서 만든다" 고 적혀 있었다. 페이로드에 필드가 하나 추가되면
한쪽만 따라가 같은 실패를 두 화면이 다르게 안내하게 된다 — 트레이트로 통합했다.
- 테스트가 개발자 자신의 사이트 설정을 읽고 있었다. 2단계 인증을 켜 둔 환경에서는 로그인
성공을 전제한 테스트가 503 으로 깨지는데 실패 메시지가 원인을 가리키지도 않는다.
같은 결함군을 위해 이미 존재하던 단일 지점에 그 축을 추가했다.
## 버전
코어 7.0.11 · sirsoft-basic 1.1.4 · sirsoft-admin_basic 1.0.9 ·
번들 일본어팩 3종 · 템플릿 엔진 engine-v1.65.0.
레이아웃 scripts[] 에만 있던 원격 스크립트 차단 게이트가 다른 주입 경로에는
없어, 저장측(SafeLayoutExpressions·NoExternalUrls)이 외부 URL 저장을 422 로
막아도 런타임 디스패치 한 번으로 임의 원격 코드가 로드됐다. 저장 검증이
통째로 무의미해지는 상태였고 오류도 경고도 남지 않았다.
판정식을 support/scriptSrcPolicy.ts 로 분리해 런타임 SSoT 를 하나로 두고,
loadScript 액션 · 확장 핸들러 재로드 · 편집기 프리뷰 · 편집기 자산 매니페스트 ·
G7Core.asset.loadScript · PG 플러그인 SDK 주입이 모두 그것을 경유하게 했다.
사본을 두지 않은 이유는 차집합이 그대로 우회로가 되기 때문이다.
- 게이트는 캐시 검사보다 앞에 둔다 (뒤에 두면 이미 로드된 미신뢰 스크립트가
캐시 히트로 통과한다)
- NoExternalUrls 순회를 9키로 확대 — 번들 레이아웃 601개 사전 스캔으로
정당한 외부 URL 0건을 확인한 뒤 넓혔다 (저장 회귀 없음)
- callExternal 은 생성자를 참조 동일성으로 거부하고(별칭 전역 포함),
프로토타입 경로 세그먼트를 읽기·매핑 키 양쪽에서 차단한다
- PG SDK 는 서비스 SDK 라 자체 호스팅이 불가능하므로 manifest 선언 +
주입 직전 호스트 확인이 게이트다. tosspayments SDK URL 은 확장자가 없어
정적 검사에 걸리지 않아 그 런타임 확인이 유일한 게이트다
- 함께 드러난 결함: 동시 loadScript 가 로드 전에 완료 처리되던 문제,
확장 재로드에서 script 기존재가 CSS 까지 건너뛰던 문제, loadCSS 의
in-flight 미공유
KISA 제보 3건(KVE-2026-2010/2011/2018)과 그 동일 계열 형제 결함을 전수 조치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난 두 결함군을 함께 닫는다.
- 검증 시점과 연결 시점이 host 를 다르게 읽던 SSRF 통로를 정규화 SSoT 한 곳으로 모았다
- 세션을 여는 지점(2FA 완료·토큰 재발급)이 잠금 검사를 거치지 않아 계정 잠금이 우회됐다
- 인증도 서명도 없는 브라우저 리턴 콜백이 주문 상태를 바꾸던 통로를 4 PG 전부에서 닫고,
소유권을 대조하는 close-report 를 토스에도 신설했다. 그 결과 정리 주체를 잃는
결제창 미완료 주문은 만료 자동취소가 거둔다
- 저장소 A(_local)에만 쓰는 경로가 B 의 값을 조용히 덮던 회귀를 정본 writer 로 닫았다
(engine-v1.63.5). 한 방향만 보던 정적 검사에 반대 방향 축과 양방향 계약 테스트를 더했다
- 레이아웃 JSON 의 같은 객체 중복 키가 앞선 선언을 오류 없이 삼키던 결함군을 닫았다
제보(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6)는 "패키지가 낡았다" 로 읽히지만
본질은 감사 신호가 거짓이었다는 데 있다. 실행에 쓰이는 axios·laravel-echo·pusher-js
가 devDependencies 에 있어 `npm audit --omit=dev` 가 이들을 통째로 건너뛰었고,
동봉 자산은 어떤 잠금파일에도 없어 감사 도구가 원리상 볼 수 없었다. 버전만 올리면
같은 사각이 남으므로 분류를 바로잡고 전수 점검 통로와 회귀 차단을 함께 둔다.
사용자 템플릿 정화기를 3.4.14 로, 코드 편집기를 monaco 0.56.0 으로 올렸다. 0.56.0 은
`editor.main` 의 `m` export 제거와 JSON 언어 서비스 이전이라는 파괴 변경을 얹었으므로
로더를 1.7.0 으로 올리고 진입점을 버전 관용적으로 해석한다.
상류가 못 고치는 잔여(monaco 내장 정화기 3.4.8)는 overrides 로 가리지 않고 하한과
사유를 기록해 그 아래로 내려가는 것만 막는다. 가리면 감사만 조용해지고 브라우저가
받는 자산은 그대로여서, 이 이슈가 고치려던 거짓 신호를 재생산한다.
공개 저장소 이슈 gnuboard/g7 (@bigmsg) 제보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브라우저가 화면을 그리려고 제3자 CDN 에 도달해야 하면, 그 도달 실패는 예외도 로그도
남기지 않고 화면 기능만 조용히 사라진다. 폐쇄망·방화벽·광고차단기에서 재현되는데
자체 서버 로그에는 흔적이 없어 운영자가 원인을 특정할 수 없다. 제보된 것은 편집기
하나였지만 같은 구조가 아이콘·글꼴·코드편집기·압축 라이브러리·설치 마법사·개발
대시보드에 똑같이 있었으므로, 번들 확장과 템플릿 전체를 자체 제공으로 옮겼다.
런타임에 외부로 나가는 것은 주소 검색 서비스 하나만 남았다.
자체 제공만으로는 부족하다 — 자기 서버에서 받는 파일도 실패할 수 있고, 종전에는 그
실패가 무음이었다. CSS 경로에 재시도 계층을 세우고(스크립트 경로와 동형), 서버가 HTML
에 직접 심는 externals 까지 실패를 붙잡아 안내 배너와 [다시 시도]로 표면화했다.
편집기·코드편집기는 확보 실패 시 평문 입력으로 내려앉되 저장 계약을 유지한다.
두 번째 축은 운영자가 CSS 를 덧붙일 자리가 없던 문제다(sir.kr 문의). 확장 디렉토리의
custom/ 을 운영자 소유로 정해, 확장 교체가 그 디렉토리만은 보존하게 했다. 출처에
의존하지 않는 서술자로 해석하므로 나중에 다른 출처가 붙어도 소비자는 바뀌지 않는다.
확장 자산과 같은 메커니즘으로 정적 게시되어 CSS 내부 상대 url 도 해석되고, 파일을
고치면 그 변경을 감지해 재게시까지 예약된다.
FTP 접근이 없는 운영자에게는 그 자리도 없는 것과 같으므로 레이아웃 편집기에서 직접
넣고 고칠 수 있게 했다. 모듈·플러그인·템플릿이 한 엔드포인트를 공유한다 — 타입별로
나누면 같은 검증이 세 벌로 갈리고 그중 약한 하나가 우회로가 된다. 여기서 올린
스크립트는 그 레이아웃 한 장이 아니라 사이트 전 화면에서 실행되므로 레이아웃 편집과
분리된 전용 권한으로 연다. 운영자 CSS 가 화면을 조작 불능으로 만들면 그것을 고칠
화면에도 같은 CSS 가 실려 스스로 갇히므로, 서버가 목록을 비우는 탈출구(?custom=off)를
함께 뒀다.
동봉 자산은 재생성 경로에 버전 대조 가드를 붙였다. 선언과 다른 버전을 버전 디렉토리에
써 넣는 조용한 거짓말은 배포된 뒤에는 드러나지 않는다.
공개 (S3 드라이버) × (공개 자산 CDN) 병합 결과를 실 AWS S3 로 교차 실측하다
발견한 결함과, 그 과정에서 드러난 설정 화면의 사각을 함께 처리한다.
## 교차 출처 공개 자산 요청
공개 자산 디스크를 켜면 첨부·이미지의 download_url 이 외부 origin 절대 URL 이 되는데,
API 클라이언트가 URL 출처를 보지 않고 Authorization 을 붙이고 있었다. 그 결과
① 세션 토큰이 제3자 origin 으로 전송되고(응답을 허용하는 CDN 에서는 접근 로그에 남는다)
② 안전목록 밖 헤더라 preflight 가 발생해 CORS 미설정 버킷에서는 이미지가 통째로 실패했다.
상점 화면은 <img> 라 무증상이고 관리자 화면에서만 발현해 발견이 늦었다.
- 코어: 동일 출처 요청에만 Authorization 첨부 (상대 경로는 항상 동일 출처로 간주)
- 템플릿 2종: 교차 출처 URL 은 인증 XHR 없이 그대로 사용 (썸네일·갤러리·다운로드 3지점씩)
로컬 public 디스크나 허용적 CORS 를 주는 오브젝트 스토리지에서는 재현되지 않는다 —
외부 origin 과 CORS 미제공이 겹쳐야 드러나므로 회귀 테스트는 두 조건을 모두 고정한다.
## S3 접속 필드 노출 조건
파일 스토리지는 로컬로 두고 공개 자산만 S3 로 보내는 구성에서 접속 정보를 넣을 화면이
없었다(도움말이 보이지 않는 필드를 가리켰다). 두 축 중 하나라도 s3 면 블록을 노출하고,
연결 테스트 게이트의 적용 대상도 같은 조건으로 넓힌다. 재검증 트리거는 S3 접속 설정
변경으로 한정한다 — 트리거까지 넓히면 "파일 스토리지=s3 에서 공개 자산만 변경" 하는
기존 흐름이 저장 불가가 된다.
엔진
- dot notation setState(target:"_local.xxx")가 canonical _global._local 을 동기화하지
않아, 화면에는 선택 표시가 되는데 확장 커스텀 핸들러의 getLocal 에는 값이 보이지
않던 비대칭을 해소했다(engine-v1.58.2). 예외도 경고도 없이 값만 비어 발견이 늦다.
동기화 기준을 전체 스냅샷이 아니라 live _global._local + 변경 키로 잡아, 부분 상태가
base 가 되어 다른 키를 잃거나 앞선 setLocal 을 되돌리는 기존 회귀 경로를 피했다.
토스페이먼츠
- 간편결제 자체창 직행 지정을 top-level easyPay 로 넘겨 SDK 가 통째로 무시하던 것을
card.flowMode DIRECT + card.easyPay 정본 계약으로 교정했다.
이커머스
- defaults 에서 보충된 통화가 옛 is_default 를 들여와 기본 통화가 둘이 되면서 환율이
1.0 으로 박제돼 PG 청구액이 1/100 로 나갔다. 병합 직후 재동기화하고, 표시 계층의
기본 통화 해석을 default_currency 우선으로 통일해 환산 계층과 일치시켰다.
- 공급 확장이 더 이상 제공하지 않는 고아 결제수단이 주문서에 노출되던 것을 공개 API
단일 지점에서 차단했다. 관리자 응답은 운영자가 확인·삭제해야 하므로 그대로 둔다.
- 관리자 주문설정에서 Select 에 준 폭 클래스가 컴포넌트 기본 w-full 에 밀려 죽는
구조라, 폭 책임을 셀렉트에서 열 컨테이너로 옮겼다.
- 고아 행에서 마일리지 차감 시점 열만 가드가 빠져 노출되던 사전 결함을 함께 고쳤다.
열을 열거하는 대신 조상 체인의 가드 유무를 스캔해, 이후 추가되는 열도 자동으로
검사 대상이 되도록 회귀 테스트를 구성했다.
개발 도구
- dev-dashboard 인스톨러 초기화에 환경설정/첨부파일 삭제 토글을 추가했다. 컨테이너
디렉토리를 보존해 재생성 시 소유권이 바뀌지 않게 하고, 두 옵션이 같은 경로를 다뤄도
서로 간섭하지 않도록 분리했다.
규정
- 저장값과 확장 훅 카탈로그가 병합되는 설정에서 공개 응답이 카탈로그 소속까지 판정해야
한다는 규칙을 문서화하고, 정적 판정이 불가한 근거와 함께 coverage 에 등록했다.
공개 이슈(gnuboard/g7) 17건 전수 대조에서 "진짜 누락"으로 판정된 5건을 해소한다.
— 서버가 만들어 내보내는 상점 주소가 각 지점에서 `/shop` 리터럴이나
`"/{$routePath}/..."` 조립으로 흩어져 있었다. 기본값이 아닌 상점에서는 그 주소가
존재하지 않는 화면을 가리키는데, 서버는 문자열을 만들어 내려보냈을 뿐이라 예외도
404 로그도 남지 않는다 — 링크만 조용히 죽는다. `ShopPathResolver` 를 단일 해석
지점으로 두고 주문 완료 이동·비회원 조회 안내·알림 메일·통합검색·상품문의·SEO
캐시·사이트맵 전 지점을 경유시켰다. 같은 값에 종속된 PG 4종 리다이렉트는
`{shopBase}` 자리표시자로, 편집기 상태 scope 는 선택 세그먼트 토큰 `/*?`
(engine-v1.58.0)로 해소했다. 기설치본은 업그레이드 스텝이 백필한다.
M-02 — 답변 깊이 상한이 config 는 1~10 인데 컬럼 comment 만 1~5 로 남아,
comment 에서 자동 생성되는 계약 문서 4곳이 실제보다 좁은 상한을 공개하고 있었다.
L-01 — 관리자 게시글 폼에 첨부 안내가 아예 없었고, 대신 사장된 고정 문구
("최대 5개 파일, 각 10MB")가 남아 있었다. 게시판마다 다른 실제 설정값을 렌더한다.
— 목록 1페이지가 공지 전량을 상한 없이 읽던 것에 안전상한을 두고(구조 무변경,
limit 부가만), 조회수 정렬 목록 술어를 덮는 복합 색인을 신설했다.
브라우저 실측 검수에서 발견한 사전 결함 1건(사용자 게시판 목록이 URL 정렬
파라미터를 데이터소스로 전달하지 않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폴백을 빈 문자열로 둬
URL 에 정렬이 없을 때 게시판 설정을 덮어쓰지 않게 했다.
관리자 상품목록을 한 페이지 여는 것만으로 그 페이지 모든 상품의 옵션이 응답에 실렸다.
같은 패턴을 저장소 전역에서 찾아 14개 목록 엔드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
근본 원인은 둘이다. Resource 가 whenLoaded 로 방어하는데 Repository 가 목록 쿼리에서
관계를 무조건 로드해 가드가 항상 참이 되는 가짜 가드, 그리고 toListArray 경량 표현을
정의해 두고도 컬렉션이 toArray 를 부르는 목록/상세 미분리다. 둘 다 응답만 보면
정상이라 오류도 경고도 없이 페이로드만 불어난다.
목록은 화면이 실제로 그리는 것만 싣는다. 개수·합계는 PHP 컬렉션 연산이 아니라 DB
집계로, 대표 1건이 필요한 곳은 관계 자체를 oldestOfMany 로 좁힌다. eager load 의
limit(1) 은 부모별이 아니라 배치 쿼리 전체에 걸려 첫 행만 값을 갖게 되므로 쓸 수 없다.
뺀 값에는 대체 경로를 먼저 만들었다. 상품 옵션은 행을 펼칠 때 배치로 불러오고(상품 수와
무관하게 쿼리 상수), 종전 동작이 필요한 호출자를 위해 ?with_options=1 등 opt-in 을 남겼다.
배송정책 국가설정과 리뷰 첨부 이미지는 소비처를 실측한 결과 화면이 실제로 그리고 있어
제거하지 않았다 — 그 소비 사실을 회귀 테스트로 고정했다.
재발 방지로 정적 검사 룰 4종과 규정 문서 항목을 함께 넣었다.
표현식 해석 로직이 엔진 전역에 복제되면서 복사본마다 기능 집합과 판정 기준이
갈라졌고, 같은 작성이 어느 렌더 경로를 타느냐에 따라 다른 결과를 냈다. 증상
대부분이 예외가 아니라 조용한 오답 또는 값 소실이라 재현 위치를 특정하기 어려웠다.
판정만 BindingShape 단일 출처로 모으고 실행은 지점별로 유지했다. 전면 통합은
회귀 위험이 크고, 갈라진 것은 실행이 아니라 판정이었기 때문이다.
- 파이프 평가를 문자열 보간에 위임하면서 생긴 비대칭 3건 해소 (중괄호 노출 /
_computed stale 전파 / 원본 타입 소실)
- 파이프 분기 누락 8지점 보강 — 평가 지점 모집단을 스캔해 가드를 강제하는 회귀선 신설
- 단일 바인딩·복잡식 판정 14곳을 정본으로 치환, 빈 바인딩 봉인
- BINDING_PATTERN 정규식을 수동 스캐너로 교체, resolveObject 를 key 단위 예외 격리로 전환
- iteration + 항목 참조 if 가 목록 전체를 지우던 결함 해소, 반복 경로 기능 격차 정렬
- 템플릿 컴포넌트의 new Function 자체 평가기 제거 → G7Core.evaluateCondition 위임
- 컨텍스트에 식별자가 아닌 키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 컨텍스트의 모든 식이 평가되지
못하던 결함 수정
- SEO 봇 렌더러도 같은 규칙으로 정렬 — React 만 고치면 봇 화면에서만 목록이 빈다
- audit walker 가 레이아웃의 74%(partial 루트 444/598)로 내려가지 못하던 사각 해소,
신규 룰 5종 등재
Laravel chunk/each 는 OFFSET 기반이라, 콜백이 행의 필터 소속을 바꾸면
(필터 컬럼을 채우거나 매칭 행을 삭제하면) 다음 조회가 그만큼 앞으로 밀려
미처리 행을 조용히 건너뛴다. 250건/청크 100 이면 정확히 100건이 남는다.
코어·번들 확장 전수 조사로 확정한 6곳을 chunkById(키셋 순회)로 통일했다.
브라우저 검수(28축)에서 계획에 없던 결함 12건이 드러나 같은 사슬에서
수정했다. 이 중 layout_strategy=keep 무효화와 수정 감지 실패 시 "수정 없음"
오보는 사용자 작업 소실에 직결된다.
재발 방지로 audit 룰을 추가했고, 수정 6곳을 원복해 red 6건 / 복원 후 green
0건으로 판별력을 검증했다.
관리자 환경설정이 값을 저장은 하지만 실제 동작에는 닿지 않던 결함군을 정리했다.
설정 화면(min/max)·저장 검증(FormRequest)·런타임 적용(Service) 세 계층이 각자
리터럴을 들고 있어 서로 조용히 갈라지던 것이 공통 원인이다.
경계값 SSoT 도입:
- config/core.php `settings_limits` 를 단일 출처로 두고, FormRequest 는 이 값으로
규칙을 만들고 화면은 설정 응답의 `_meta.limits` 로 같은 값을 받아 바인딩한다.
- 게시판·이커머스도 각 모듈 config 의 limits 를 동일 구조로 노출한다.
적용되지 않던 정책을 실제로 적용:
- 비밀번호 최소 길이·특수문자 필수(신규 지정 7개 경로. 로그인은 제외 — 정책을
올렸을 때 기존 회원이 자기 계정에 접근조차 못 하는 데드락을 막기 위함)
- 계정 잠금 시간 0 = 무한대(전용 컬럼 분리. timestamp 상한과 NULL 규약 때문에
기존 컬럼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 관리자 수동 해제 경로
- 업로드 최대 크기·허용 확장자, 게시판 첨부 개수·댓글 깊이, 페이지 첨부 정책,
장바구니 수량·구매 한도, 마일리지 사용 한도, 주문 부가세
파생 결함:
- 큐 Job(sync 드라이버)이 진행 중인 요청의 Request 바인딩을 덮어써, 뒤이어 실행되는
훅 리스너가 헤더를 잃고 조용히 건너뛰었다. Job 이 원 바인딩을 복원하도록 고치고,
전송 헤더가 필요한 리스너는 동기 실행으로 선언한다.
- 확장 업데이트 실패 시 상태만 되돌리고 상태 캐시를 비우지 않아, 그 확장의 관리자
화면만 캐시 TTL(기본 하루) 동안 404 로 남았다. 실패 경로에도 무효화를 대칭으로
두고, 빈 목록 자체를 캐시하지 않는다.
- 글 작성 시 첨부 파일이 Service 로 전달되지 않아 검증·권한은 통과하고 첨부만 사라졌다.
- 환경설정 저장 실패 안내가 내부 설정 키를 그대로 노출했다(105개 항목에 라벨 부여).
재발 방지:
- audit 룰 3종(레이아웃 경계 리터럴 / FormRequest 경계 불일치 / Service 재클램프)
- 테스트 실행 범위 강제 훅(check-test-scope)
- 트러블슈팅 사례 2건(큐 Job 요청 오염 / 확장 상태 캐시 고착)
공개 이슈: gnuboard/g7
develop 리베이스 중 빌드 산출물을 매 커밋 develop 베이스라인으로 넘겼으므로,
병합된 소스 기준으로 core:build + template:build 를 1회 재실행해 정합화했다.
iife 에 자산 URL 감지 핸들러가, main.css safelist 에 drift_alert amber 클래스가
develop 상위집합과 함께 담겼다.
코어 스위트에서 드러난 실패 4종을 처리했다(직전 세션이 admin 스위트만 돌려 누락):
- assetUrlRecovery(L6): 프로브 판정이 probeAssetUrlMode 로 추출됐는데 테스트가
옛 detectAssetUrlMode 앵커를 봤다. 앵커 재조준(코드 정상, 테스트 stale).
- TranslationEngine: suffixed 헬퍼 일원화로 쿼리 파라미터 순서가 바뀌었다(서버엔
무관). 순서 무관 단언으로 정정.
- sitemap sampleData 미커버: editor-spec 의 byDataSourceId 에 sitemap_status/
sitemap_progress_ws 샘플 추가.
- SectionHeader/ThemeToggle 캡: audit 룰 SSoT 엔 이미 비대상 등록됐으나 테스트
병행 allowlist 만 어긋나 있었다. allowlist 동기화.
앞 두 건은 훼손→red 로 가드 유효성을 확인했다. 순서상 테스트가 읽는 소스만
바뀌었고 런타임 동작 변화는 없다.
오토로드 캐시(psr4)가 공집합으로 덮어써져 모든 모듈/플러그인 컨트롤러가
해석 불가능해지고 확장 화면 전체가 500 이 됐다. 이 매핑은 "DB 설치 목록 ×
디스크 활성 디렉토리" 교집합이라 DB 쪽만 일시적으로 비어도(테이블 부재·
설치 중간 실패·testing DB) 정상 매핑이 통째로 소실된다. 코어 라우트는 200
인데 확장 라우트만 전부 500 인 비대칭이 이 결함의 진단 단서다.
- 디스크에 확장 디렉토리가 남아 있는데 매핑이 0건이면 기록하지 않고 보존.
정상적인 0건(신규 설치·마지막 확장 삭제)은 디스크도 함께 비어 통과한다
- generateAutoloadFile 에 testing 실 캐시 경로 쓰기 차단. updateComposerAutoload
에만 있던 가드를 생성기 자체로 옮겨 어느 경로로 들어와도 막히게 했다
- extension:update-autoload 가 훅 캐시 재생성 전에 런타임 오토로드를 재등록.
미재등록 시 깨진 매핑으로 훅 캐시가 modules/plugins 0건으로 생성되어
확장 훅이 조용히 사라지고, 복구에 커맨드 2회 실행이 필요했다
소스맵 서빙은 에서 차단했으나 이번 브랜치에서 화이트리스트에 재추가되어
운영에서 원본 코드 전문(sourcesContent)이 노출될 수 있었다. 이 화이트리스트가
확장 에셋 서빙의 유일한 방어선이다. dev 빌드의 sourceMappingURL 404 를 피하면서
운영을 막도록 local 환경에서만 허용하도록 분기하고, 산출물을 production 으로
재빌드해 docroot 에 남아 있던 소스맵을 제거했다. --production 빌드는 소스맵을
생성하지 않을 뿐 기존 파일을 지우지 않는다.
CoreUpdateCommandSpawnFailureTest 는 in-process fallback 이 실제 업그레이드
스텝을 돌려 코어 역할·권한·메뉴를 커밋하는데 RefreshDatabase 가 없어, 이후
모든 테스트 클래스가 중복 키로 깨졌다(단독 실행 시 미재현).
nginx 의 정규식 location 은 프리픽스 location 보다 먼저 매칭되므로,
`location ~* \.(js|css|json)$` 블록이 있는 서버에서는 확장자 붙은 동적
엔드포인트가 `try_files ... /index.php` 폴백이 실행될 기회 없이 404 가 된다.
aaPanel/CyberPanel/Plesk 기본 템플릿에 들어있어 드물지 않으며, 관리자 화면조차
뜨지 않아 "서버 설정을 고치세요" 안내가 순환 참조가 된다.
관례를 깬 쪽이 G7 이므로 해소 책임도 G7 에 두고, 두 형태를 모두 서빙한 뒤
환경에 따라 택일한다. 확장자 형태는 영구 유지한다 — 제거하면 URL 을 하드코딩한
서드파티 확장이 깨진다.
- 라우트: dualSuffix / dualSuffixSegment / dualAsset 매크로로 23개 엔드포인트와
프로브를 이중 등록. 확장자 형태를 먼저 등록한다 — 확장자 없는 쪽이 더 느슨한
패턴이라 순서가 뒤집히면 `.json` 요청까지 삼킨다
- URL 생성: 서버 App\Support\AssetUrl, 프론트 core/support/assetUrl.ts 로 집약.
기본 모드에서 생성 결과는 치환 이전과 문자열까지 동일하다 (쿼리 순서 포함 —
순서가 바뀌면 의미는 같아도 HTTP 캐시 키가 갈린다)
- 자가 복구: 부트스트랩 자산 로드 실패 시 확장자 없는 형태로 1회 단방향 전환.
역방향 금지 + 기존 재시도 예산 공유로 무한 왕복을 막는다
- 감지·전환: 인스톨러 프로브(설치 시 확정) / 관리자 환경설정 일반 탭 /
g7:asset-url-mode. 판정은 상태코드가 아니라 매직 토큰 + Content-Type 으로 한다.
상태코드만 보면 "404 대신 200 + 에러 HTML" 환경에서 영원히 오판한다
- 봇은 JavaScript 를 실행하지 않아 자가 복구가 닿지 않으므로, 모드 변경 시
SEO 프리렌더 캐시를 비워 재생성시킨다
가드: audit 룰 2종(dynamic-route-static-extension / asset-url-builder-required),
Playwright 6건(정적 블록 가로채기 시뮬레이션), 루프 방지 불변식 L1~L9 전수 red 증명.
부수 정리: 양 Composer 에 중복돼 있던 확장 에셋 수집 123줄을 트레이트로 통합하고,
자산 확장자 화이트리스트 누락(.map)과 경로 정규화 우회 가능성을 함께 교정.
sir.kr 커뮤니티의 hang 님께서 제보해주셨습니다.
## 소스맵 노출 차단 (공개 이슈 )
배포본에 .map 이 포함돼 원본 TS/TSX 전문(sourcesContent, 한글 주석 포함)이
그대로 노출됐다. 생성·서빙·저장소 유입 3계층을 모두 막는다.
- 빌드 config 15곳(코어 3 + _bundled 12): sourcemap 하드코딩 제거.
G7_BUILD_SOURCEMAP 판정식으로 교체 — 미설정(로컬 npm run build)이면 생성해
개발 디버깅 경험을 보존하고, 0 이면 미생성.
- Build{Core,Module,Plugin,Template}Command: 죽어 있던 --production 플래그 복구.
$productionMode 를 콘솔 문자열에만 쓰고 npm 프로세스에 env 를 넘기지 않아
산출물이 개발 빌드와 동일했다. runNpmCommand 에 $env 를 추가해 주입
(--watch 에는 미주입). Symfony Process 는 부모 환경에 병합하므로 PATH 유실 없음.
- Allowed{Module,Plugin}FileType / {Module,Plugin}Service::getMimeType:
허용 확장자 map 제거 — 익명 200 서빙 차단(템플릿은 원래 미허용, 3종 정책 일치).
- ExtensionBundleService: CSS 번들의 /*# sourceMappingURL=... */ strip 추가.
CSS 는 블록 주석이라 JS 의 //# 패턴으로는 검출되지 않던 구멍.
- 추적 .map 13개 삭제 + .gitignore 전역 *.map 규칙(경로 한정 시 새 확장에서 누락).
실측: 산출 JS 의 sourceMappingURL 13 → 0, 추적 .map 13 → 0,
확장 디렉토리 npm run build 는 여전히 map 생성(개발 경험 회귀 없음).
## 관리자 환경설정 탭 지연 로딩
코어/이커머스/게시판 환경설정 화면이 진입 즉시 전 탭의 데이터소스를 한꺼번에
호출했다. 각 데이터소스에 활성 탭 조건(if)을 걸어 해당 탭에서만 fetch 하도록
변경하고, 결제 플러그인 3종의 테스트모드 상태 조회도 주문설정 탭으로 한정.
## 동반 결함 수정 (무관 결함 — 재발 방지 목적으로 같은 세션 처리)
- 나이스페이먼츠: 체크아웃 캐시 프리페치가 라우트를 가리지 않아 플러그인 번들이
로드되는 모든 페이지(홈/게시판/로그인)에서 주문서를 조회 → 비회원 매번 422.
형제 플러그인(kginicis)의 기존 가드 패턴을 적용해 체크아웃 경로로 한정.
- admin smoke 8건: 대부분 구현이 아니라 테스트 결함이었다 — URL 오타(단수 board),
존재하지 않는 권한키, 앱 로케일이 en 인데 한국어 라벨 로케이터, DataGrid 버튼을
먼저 잡던 휴리스틱 로케이터. 레이아웃에는 sticky className / 안정 id 를 부여.
- PHPDoc ↔ Pint 충돌 3건: 설명 없는 @param 은 no_superfluous_phpdoc_tags 가
삭제해 audit phpdoc-public-method 와 무한 충돌. 한국어 설명을 붙여 양쪽 충족
(리스너 3종의 설명 누락 메서드도 전수 보강).
- Log::spy 500 3건: spy 가 Log::channel('activity') 를 null 로 만들고
logActivity 가 null->info 로 \Error → 같은 줄 catch(\Exception) 은 못 잡아
통과. 운영에선 채널이 항상 로거이므로 제품 무결 → 테스트에 activity 채널
보존 헬퍼 추가.
- NhnKcpApiServiceTest 5건: 스텁이 Unix 바이너리만 만들어 Windows 분기
(pp_cli_exe.exe)에서만 실패. #!/bin/sh 는 Windows 실행 불가 → 파일 내 기존
컨벤션대로 skip 가드.
## 테스트
- 소스맵 범위 130 passed (신규: BuildCommandSourcemapEnv, NoSourcemapArtifacts,
ExtensionBundleService CSS strip, Allowed*FileType 반전, 자산 서빙 거부)
- 결제 3플러그인 505 passed / 0 failed (skipped 9 = Windows 전용 CLI, 사유 명시)
- 나이스페이먼츠 프론트 38 passed (가드 제거 시 red 실증 후 복원)
- E2E: production-sourcemap-exposure.spec.ts 6건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버전: sirsoft-admin_basic 1.0.2 → 1.0.3, sirsoft-board 1.0.1 → 1.0.2
(각 manifest/package/lock/composer 동기화). 코어 7.0.4 는 미출시 누적.
레이아웃 편집기는 라우트 트리(280px 고정) + 디바이스 미리보기 캔버스 +
라벨 있는 툴바 버튼 10여 개가 나란히 놓이는 대화면 전용 도구다. 그런데
셸에 너비 하한이 없어 창을 좁히면 이들이 창 너비에 맞춰 압착됐고, 툴바가
flex row 라 각 항목 폭이 깎이면서 라벨이 글자 단위로 줄바꿈됐다("요 소 추 가").
반응형으로 재배치하는 대신 셸이 최소 너비(EDITOR_MIN_WIDTH=1280)를 유지하고
모자란 폭은 브라우저 가로 스크롤이 흡수하도록 했다. 편집기 UI 는 축약 대상이
아니며, 압착을 허용하면 캔버스 실측 폭이 뷰포트에 종속돼 디바이스 미리보기의
의미 자체가 사라진다.
툴바 압착 차단은 직접 자식 전체를 덮는 CSS 규칙으로 뒀다. 버튼마다 인라인
style 로 붙이면 자체 style 을 가진 하위 컴포넌트(템플릿 전환기·언어 전환기)와
이후 추가될 항목이 빠져 같은 결함이 재발한다.
jsdom 은 레이아웃 엔진이 없어 단위 테스트로는 "style 선언 존재" 까지만 잠긴다.
실제로 압착이 멈췄는지는 렌더 박스를 재는 브라우저에서만 증명되므로 Playwright
spec 을 함께 추가했다(수정 되돌림 시 red 확인). 아울러 이 파일의 e2e:allow 면제
주석은 사유("브라우저 가시 UI 무변경")가 더 이상 참이 아니라 제거했다.
$localized 가 ActionDispatcher 경로에서 항상 ko 를 반환했다. 컨텍스트에
$locale 이 없다는 것은 "로케일이 ko" 라는 뜻이 아니라 "이 경로가 로케일을
넘기지 않는다" 는 뜻인데, context.$locale || 'ko' 로 하드코딩 폴백하고 있었다.
바로 아래 $t 는 engine-v1.38.2 에서 이미 앱 설정 회수 폴백을 갖췄으나
$localized 만 정의 순서상 그 폴백보다 위에 있어 혜택을 받지 못했다.
로케일/templateId 해석을 두 헬퍼 앞으로 끌어올려 공유한다 (engine-v1.52.1).
국가 추가 폼은 이름 입력칸이 ko/en 두 칸으로 고정돼 그 외 언어의 국가명을
넣을 수 없었다. 설치된 언어를 $locales 로 순회해 입력칸을 만들고, 추가 조건도
특정 로케일 대신 "어느 한 언어라도 채워졌는가" 로 바꾼다. 백엔드
StoreEcommerceSettingsRequest 도 name 을 array 로만 요구하므로 계약이 일치한다.
저장 시 입력하지 않은 로케일은 남기지 않는다. 기존 저장본에 박힌 빈 문자열은
업그레이드 스텝이 청소한다 — 부재 로케일은 서버 localize_catalog_field 가
읽기 시점에 언어팩으로 보강하므로, 빈 문자열은 그 보강을 막는 어중간한 상태였다.
동일 결함 재발을 막는 audit 룰(engine-context-locale-hardcoded-fallback)을
함께 추가한다. 수정 전 코드에서 1건 검출, 수정 후 0건을 확인했다.
활성 모듈/플러그인마다 프론트엔드 IIFE JS·CSS 가 개별 HTTP 요청으로 로드되어
확장 수에 비례해 요청이 늘어나는 오버헤드를, 종류별 1개 번들로 서버 병합해 줄인다.
각 확장 IIFE 자가등록 계약(핸들러/리스너/preblocker)은 priority 순 물리 병합으로
실행 순서가 보존되어 그대로 동작한다.
## 백엔드
- 신규 ExtensionBundleService — 정렬(uasort priority)·필터(global)·concat(\n;\n
구분자로 ASI 경계 보호)·소스맵(prod strip / dev rewrite)·version-in-path 디스크
캐시·확장별 fine-grained try/catch(한 확장 실패가 번들 전체를 붕괴시키지 않음)
- AbstractModule/AbstractPlugin::getBuiltAssetAbsolutePaths — _bundled 경로
정확 해석용 절대경로 게터(getAssetFilePath 하드코딩 복제 회피)
- PublicModule/PluginController::serveBundle{Js,Css} + routes/api.php 4개
(/api/{modules,plugins}/bundle.{js,css}?v={version}, fileResponse ETag/304 재사용)
- config/filesystems.php ext-bundles 디스크 + storage/.gitignore + 루트 .gitignore
- 신규 ext-bundles:cleanup 커맨드 + {module,plugin,template}:cache-clear 번들
정리 통합 + dev-dashboard 버튼
## 프론트엔드 (engine-v1.52.0)
- TemplateApp.loadExtensionAssets — 개별 로딩 → bundleUrls 기반 모듈→플러그인
순 번들 로딩. bundleUrls 부재 시 개별 로딩 폴백(회귀 안전)
- ModuleAssetLoader.loadBundle + parseBundleUrlsFromConfig + ExtensionBundleUrls
- TemplateComposer/UserTemplateComposer bundleUrls 뷰변수 + app/admin.blade.php
- core:build 재빌드 산출물(public/build/core/*)
## 버전
- 코어 7.0.1 → 7.0.2 bump. 7.0.1 이 이미 2026-07-03 공개 릴리스이므로 그 위 신규
기능은 +1 bump(new-bump). config/app.php(SSoT) + .env{.example,.testing.example,
.testing} + README 뱃지 + INSTALL 예시 + 루트 CHANGELOG 신규 [7.0.2] 섹션 동기화.
- 확장 g7_version 상향 안 함(>=7.0.0 유지) — 6개 프론트 에셋 확장이 신규 코어
표면을 자기 코드에서 호출하지 않고 개별 서빙 라우트 존치+프론트 폴백으로 코어
7.0.0 에서도 동작 → 실제 의존 없음( 결정).
- 부수 결함 수정: config/app.php 편집으로 활성화된 core-update-targets-coverage
룰이 v1.51.0 에서 추가된 vite.config.{editor,devtools}.js 가 app.update.targets
에 미등재됨을 검출 → 추가. 코어 업데이트 시 편집기/devtools 빌드 설정 갱신 누락
방지(CHANGELOG [7.0.2] Fixed).
## 규정/audit/문서/테스트
- ("확장 번들 병합" 절+파일유형표+E2E경로) / AGENTS.md /
docs/extension/module-assets.md / docs/cheatsheet.md
- coverage.json 4항목 + codified 룰 4종(url-same-origin, concat-separator,
asset-path-getter, clears-template-caches-no-file-delete)
- 루트 CHANGELOG [7.0.2] Added/Fixed / 엔진 CHANGELOG engine-v1.52.0 Added
- Vitest 11(loadBundle + concat 자가등록) + PHPUnit 17(Service 12 + Feature 5)
+ Playwright spec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 브라우저 실측(g7.dev): 홈/관리자 번들 각 1건·개별 iife 0건, gdpr 인터셉터
정상, 활성화 토글 반영, 장바구니→체크아웃·게시판 글쓰기 정상. g7_2.dev 미적용
대비 확장 요청 11~12→4건, DOMContentLoaded ~843~957→605~741ms(페이로드 무손실)
## 도구 보완
- pre-commit-review 스킬 에 엔진 경로 감지 게이트(5-pre + 보고 5e행) 신설 —
매핑 표에 엔진 파일이 있으면 엔진 CHANGELOG 판정을 강제(이번 초기 누락 재발 방지)
레이아웃 편집기·개발자 진단도구를 코어 번들에서 분리해 각각
편집 화면 진입 시·디버그 모드 시에만 지연 로드하도록 변경.
초기 접속 gzip payload 458KB → 221KB (52% 감소).
lazy 번들은 window.G7Core.__runtime 으로 코어 런타임을 공유해
React/컨텍스트/싱글톤 단일 인스턴스를 보장(재번들 0중복).
코어 7.0.1 bu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