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커밋 산출물에 「Phase 4/5 에서 추가」 문구가 박힌 것을 가 지적했다.
그 문자열은 이번 브랜치에서 쓴 것이 아니라 editor-spec.json 의 description 에
원래 있던 값이고, 새로 만든 생성기가 그것을 문서 앞머리로 옮겨 실으면서
승격된 것이다.
그 필드는 코드가 아니라 사람이 쓴 메모라 실측과 대조되지 않는다. 전수 조사에서
12건 중 5건이 오염돼 있었고, 그중 둘은 바로 아래 실측 표와 정반대를 말했다 —
「controls 는 나중에 추가」라는데 표는 303개가 있다고 한다. 오류도 경고도 나지
않는다: 문서가 자기 자신을 반박한 채로 읽힐 뿐이다.
한 줄 요약은 남기되 실측에서 만든다. 두 표에 흩어진 값을 한 줄로 압축하므로
읽는 쪽이 잃는 것이 없고, 코드에서 파생되므로 어긋날 자리가 사라진다. 도메인
의미는 바로 아래 사람 서술 칸이 이미 담당한다.
스펙 파일의 오염된 메모 5건도 정리했다. 그 파일을 여는 개발자는 문서와 별개로
그 값을 읽고, 확장과 함께 공개 배포된다. 재발 방지는 규정에 명시하고 검사는
두지 않았다 — 어휘를 정규식으로 고정하면 정당한 서술까지 걸리고 목록 밖 표현은
통과해, 「검사했으나 통과」와 「보지 않음」이 구분되지 않는다.
확장 문서의 제품 호칭을 「그누보드7」로 통일했다. 가 지적한 두 문구는
개별 오타가 아니라 생성기가 찍는 정형 문구여서, 산출물이 아니라 방출 지점
세 곳을 먼저 고쳤다 — 그러지 않으면 21번째 확장부터 다시 샌다. 정리 범위는
확장 문서와 그 생성기까지이며, 코어 docs 와 언어팩 표시명은 의도적으로 남긴다.
레이아웃 편집기 대응 문서가 없던 문제는 확장마다 docs/editor-spec.md 를
두어 닫았다. 실측은 EditorSpecCollector 가 유지하며, 합본에 런타임과 같은
EditorSpecAssembler 를 써서 문서가 말하는 스펙과 편집기가 읽는 스펙이
갈라질 경로를 두지 않았다. 스펙을 두지 않은 확장에도 문서를 둔다 — 미보유가
정상일 수 있고, 그 정상 여부를 적을 자리가 없으면 다음 사람이 부재를 누락으로
오해하거나 필요한 시점을 놓친다.
초안이 낸 수치 다섯 건이 틀렸고 전부 오류 없이 "사실" 로 실릴 값이었다.
블록 최상위 키를 세어 팔레트가 79 대신 3 이 되던 것, `_` 접두 일괄 배제가
실제 항목을 삼키던 것 등을 정정했다.
게이트를 인위적으로 깨뜨려 점검한 결과 사각 하나가 드러났다 — 채워 넣으라는
표시만 지우고 서술을 쓰지 않으면 검사를 통과해, 빈 문서가 완비로 집계됐다.
미채움을 두 축으로 만들어 닫았고 되돌림으로 검산했다. 편집기 스펙 편집 시
규정이 주입되지 않던 것과 스캐폴딩 안내가 새 문서를 빠뜨리던 것도 함께 고쳤다.
번들 확장 20개 전부에 AGENTS.md · README.md · docs/ 를 채우고, 코어가 들고
있던 확장 소유 문서 두 갈래를 그 확장으로 옮긴다. 번들 템플릿의 컴포넌트·
핸들러·레이아웃 상세와 확장이 구독하는 활동 로그 훅 목록이 그 대상이며,
코어에는 총계와 링크만 남아 확장이 기능을 늘릴 때 코어 문서를 고쳐야 하던
역방향 의존이 사라진다.
전수 완비를 확인하고 강제를 조인다 — 문서 동반 룰을 대상 목록 없는 error 로
승격하고, 검사 스크립트가 문서 미보유를 실패로 올리며, 미채움 마커 baseline 을
0 으로 기록한다. 한쪽만 조이면 "새 확장이 문서 없이 들어와도 초록" 인 상태가
남는데 그 결과는 이상 0건과 구분되지 않는다.
집필 과정에서 드러난 생성기 결함 셋을 함께 고친다. 스케줄 주기 열이 계약 키를
읽지 않아 모든 확장에서 '-' 였고, 네임스페이스를 붙인 핸들러 등록 키가 수집에서
통째로 빠졌으며, README 골격이 폐기된 히어로 배지를 계속 찍어내고 있었다.
셋 다 산출물이 아니라 원천이 틀린 것이라, 가드의 모집단에 생성기 출력 자체를
넣어 다음 확장이 같은 상태로 태어나는 경로를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