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간별 배송비의 종료값이 구간에 포함되지 않아 경계값이 무료배송으로
새고, 상품 옵션의 g/cm³ 저장값을 정책의 kg/L 로 환산하지 않아 금액이
1000배로 청구되던 문제를 수정한다.
- 구간 매칭을 종료값 오름차순 사다리로 교체 — 시작값은 표시 전용이
되어 기존 저장 데이터의 두 형태 모두에서 정확히 계산된다
- 단위 환산을 배송비 계산 한 지점으로 모으고, 부피무게와 실무게를
같은 kg 단위로 비교하도록 교정
- 계산이 조용히 0원이 되는 설정(구간 미등록·단위값/기준금액 누락·
중간 구간 무제한·계산 API 폴백 0원)을 저장 시점에 차단하고,
런타임 잔여 경로에는 경고 로그를 남긴다
- 연속성 규칙을 정책 타입별로 분리해 소수 구간(2.5kg) 저장을 허용
- 상품 옵션 무게/부피 응답 왕복, 주문 총 무게/부피 실값 기록
Windows 는 하위 트리에 열린 핸들이 하나라도 있으면 디렉토리 rename 을 막는다.
잠금 프로세스를 찾아 종료하던 기존 대응은 디렉토리 핸들을 감지하지 못했고
사용 중인 편집기를 예고 없이 죽였다. rename 이 막히면 파일 단위 연산으로
폴백해 어떤 프로세스도 건드리지 않고 교체를 끝낸다. 커밋 전 점검에서
pint.json 이 코어 업데이트 대상에 빠져 있던 것도 함께 등재했다.
이커머스는 기본 제공 통화 삭제가 저장 응답에서 즉시 부활했다. 항목 단위
보충 병합이 "소실" 과 "의도적 삭제" 를 구분하지 못한 탓이라, 삭제 의도를
서버가 도출해 저장본에 기록하고 병합이 그 기록을 존중하게 했다. 그 통화로
결제된 과거 주문의 표기가 흔들리지 않도록 소수 자릿수 해석도 스냅샷 우선으로
바꿨다 — 금액은 원래 스냅샷 환율을 써 안전했으나 자릿수만 현재 설정을 봤다.
현금영수증 발급 프로바이더를 PG 와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훅 축을 신설한다.
KG이니시스로 결제받으면서 현금영수증만 토스페이먼츠로 발급하는 구성이 가능하다.
발급/취소 원장(ecommerce_order_cash_receipts)이 국세청 신고 근거를 보관한다.
금액이 바뀌면 syncFromOrder 가 주문의 현재 상태에서 발급액을 재계산해
전체취소 → 전액 재발급한다. 부분취소 API 를 쓰지 않으므로 전액취소만 지원하는
벤더도 동일 인터페이스로 수용되고, 증가/감소 방향을 구분하지 않아 향후 반품·교환
배송비 청구가 도입되어도 수정 없이 동작한다.
배송비는 그동안 과세/면세 분류에서 아예 빠져 있었다. 배송비는 단계 3 에서 계산되고
할인은 단계 4 에서 적용되므로 상품 분류 시점(단계 2-b)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할인 후 배송비가 확정된 Summary 집계 직전에 3가지 정책 중 하나로 분류해
합산하고, 옵션별 과세액에는 배송비를 섞지 않는다.
재발급용 식별번호는 APP_KEY 기반으로 암호화 보관하고 구매확정 시 폐기한다.
이력에는 마스킹 값만 남기며 프로바이더 원응답의 민감 키도 가린다.
주민등록번호는 수집하지 않는다.
cash_receipt_type 은 Enum 캐스트하지 않는다 — 레거시 값(income_deduction)이 남아
있는 동안 Laravel 의 ::from 이 ValueError 를 던져 정규화해야 할 업그레이드 스텝
자신이 그 행을 읽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대용량 사이트에서 사이트맵 생성이 메모리 부족으로 반복 실패하던 문제(공개 )의
1단계로, 전체 URL을 메모리에 적재하던 구조를 스트리밍 분할 생성으로 교체한다.
사이트맵 스트리밍 코어:
- SitemapWriter — 자식 파일 1개 분량만 버퍼링하고 임계 도달 시 flush.
StorageInterface가 append를 제공하지 않아(put이 전체 덮어쓰기) 택한 구조이며,
최대 메모리가 "자식 파일 1개 크기"로 유계가 된다. URL 수(50,000)와
바이트(45MB) 두 임계로 분할해 sitemaps.org 프로토콜을 지킨다.
- 커밋은 _tmp 전량 기록 → live 재배치 → manifest 마지막 기록 순. manifest 존재가
커밋 완료 신호다. 기존 manifest를 먼저 지우지 않아 스왑 중 봇에게 503이 나가지 않는다.
- SitemapFileStore — 읽기측 + 파일 경로 SSoT. SitemapXmlRenderer — escape 단일 출처.
데이터 접근 계층 정리:
- contributor 3종이 쿼리를 직접 조립하던 것을 Repository 위임으로 전환.
MySQL 버퍼드 쿼리에서 cursor는 결과셋 전체를 적재하므로 lazyById를 쓴다.
- SeoCacheStatsService → SeoCacheStatRepository 신설 (집계 4쿼리 → 1쿼리).
- audit 룰 service-direct-data-access의 사각 2건 수정 — 확장 디렉토리 정규식이
상대경로를 매칭하지 못해 *Contributor처럼 접미사 없는 클래스가 전부 미검출이었다.
SEO 캐시 설정 정합화:
- SEO 설정의 캐시 3키가 cache 카테고리 형제 키에 항상 져서 운영자 입력이 조용히
무시되고 있었다(설정을 cache 카테고리로 이관하며 SEO 탭 옛 칸을 미제거).
고급 탭을 기준값으로 두되 SEO 탭에 지정이 있으면 오버라이드하도록 SeoCacheSettings
단일 출처로 정리. "지정 여부"는 null로 판정하므로 기본값을 비웠다.
- 기존 설치는 Upgrade_7_1_0이 이행 — 옛 기본값과 같으면 미설정으로 비우고, 다르면
운영자 의도로 보아 보존한다.
코어 버전 bump와 루트 CHANGELOG는 계획서 결정(D20)에 따라 마감 단계에서 일괄 수행한다.
PG 플러그인이 등록하는 간편결제(네이버페이 등)를 코어가 정식 결제수단으로
인식하도록 결제수단 카탈로그를 SSoT 로 전환했다. 확장 결제수단이
pg_provider=null 로 등록돼 서버가 "PG 결제가 아닌 주문"으로 오인, 결제 실패
주문에 관리자 신규주문 알림이 발송되고 TempOrder 가 즉시 삭제돼 재결제가
막히던 두 결함을 하나의 원인(능력 해석을 enum 이 답하지 못함)으로 근본 해결.
- PaymentMethodResolver 신규: 능력(PG 필요/라벨/환불수단/PG 고정) 해석을
카탈로그 SSoT 로 통일, enum case 없는 확장 ID 도 동일 판정
- 프론트 결제수단 위장(card) 제거, provider-agnostic 결제 진입(pg_payment_handler)
- 관리자 주문설정 결제수단 목록 PG 고정 3분기 UI (pg_locked/needs_pg)
- 저장된 pg_provider=null 자가치유(read-time merge) +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 사용자 주문완료 화면 즉시 결제완료 헤더를 입금대기 여집합으로 판정(basic 1.0.3)
- 전 계층 회귀 테스트: 훅 발화 스파이(관리자 알림 미발화/PG 환불 훅 진입),
주문 응답 계약(requires_pg_payment/pg_payment_handler)+TempOrder 보존,
관리자 3분기 렌더, 확장 E2E 인프라
이커머스 알림 정의 화면에서 order_pending_deposit·order_delivered 두 알림이
라벨 대신 raw 다국어 키로 표시되던 문제를 수정. settings.json 3로케일에 라벨
추가 + 렌더 회귀 테스트 + 브라우저 실측.
vendor-bundle 시스템 결함 5종 해결:
- (A/B) manifest 해시 기준을 활성이 아닌 출력(_bundled) 디렉토리로 통일해
확장 업데이트가 composer_json_sha_mismatch 순환에 빠지던 문제 해소
- (C) 코어 빌드 시 composer autoload dump 의 async 손자 프로세스가 부모
파이프 핸들을 상속·점유해 무한 대기하던 교착을, stdout/stderr 를 파이프
아닌 파일 descriptor 로 받아 원천 차단 (파이프=행/파일=완주 A/B 실측으로 확정)
- (D) 빌드 실패 시 원본 번들 유실 방지 — 임시파일 성공 후 원자적 교체
- (E) Windows .bat 실행 시 bypass_shell 통일
코어 7.0.4 / 이커머스·언어팩 1.0.3 bump.
7.0.3 로 업데이트하는 서버에서 module:update sirsoft-ecommerce 가
"번들 파일의 무결성 검증에 실패했습니다" 로 중단됐다.
앞선 커밋이 composer.json 의 version 을 1.0.1 → 1.0.2 로 올리면서
vendor-bundle:build 재실행을 빠뜨려, vendor-bundle.json 이 옛 해시
(8a46fadc…)를 그대로 들고 있었다. 실제 파일은 aa8f7406… 이다.
이 상태가 v7.0.3 태그에 그대로 실렸다.
로컬에서 재현되지 않은 것은 ModuleManager 의 isComposerUnchanged 가
staging 과 active 의 composer.json 을 비교해 같으면 vendor 설치를
통째로 건너뛰기 때문이다. 이미 1.0.2 가 깔린 환경은 검사 자체를 타지
않는다. 1.0.1 에서 올라오는 서버만 설치 경로로 들어가 검증에 걸린다.
재빌드로 manifest 해시를 실제 파일과 맞추고 g7_version 도 7.0.3 으로
갱신했다. zip 내용물은 432개 파일 중 vendor/composer/installed.php 의
자기 버전 표기(1.0.1 → 1.0.2) 한 곳만 달라지고 htmlpurifier 를 포함한
나머지 431개는 바이트 단위로 동일하다. 의존성 변화는 없다.
vendor-bundle:verify-all 로 코어와 전 번들 확장이 통과함을 확인했고,
서버와 같은 경로(--vendor-mode=bundled)로 module:update 를 실제 실행해
성공을 확인했다.
에서 이커머스 모듈 버전을 1.0.0 → 1.0.1 로 올리며 composer.json version
필드를 변경했으나 vendor-bundle 을 재생성하지 않아, 번들 기록 해시와 실제
composer.json SHA 가 불일치. VendorIntegrityChecker 가 module:update 를 차단.
module:vendor-bundle 로 재생성해 해시를 재동기화하고 무결성 검증을 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