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들 확장 20개 전부에 AGENTS.md · README.md · docs/ 를 채우고, 코어가 들고
있던 확장 소유 문서 두 갈래를 그 확장으로 옮긴다. 번들 템플릿의 컴포넌트·
핸들러·레이아웃 상세와 확장이 구독하는 활동 로그 훅 목록이 그 대상이며,
코어에는 총계와 링크만 남아 확장이 기능을 늘릴 때 코어 문서를 고쳐야 하던
역방향 의존이 사라진다.
전수 완비를 확인하고 강제를 조인다 — 문서 동반 룰을 대상 목록 없는 error 로
승격하고, 검사 스크립트가 문서 미보유를 실패로 올리며, 미채움 마커 baseline 을
0 으로 기록한다. 한쪽만 조이면 "새 확장이 문서 없이 들어와도 초록" 인 상태가
남는데 그 결과는 이상 0건과 구분되지 않는다.
집필 과정에서 드러난 생성기 결함 셋을 함께 고친다. 스케줄 주기 열이 계약 키를
읽지 않아 모든 확장에서 '-' 였고, 네임스페이스를 붙인 핸들러 등록 키가 수집에서
통째로 빠졌으며, README 골격이 폐기된 히어로 배지를 계속 찍어내고 있었다.
셋 다 산출물이 아니라 원천이 틀린 것이라, 가드의 모집단에 생성기 출력 자체를
넣어 다음 확장이 같은 상태로 태어나는 경로를 막는다.
S1 파일럿 3종(sirsoft-board · sirsoft-gdpr · sirsoft-admin_basic)에 이어
결제·본인인증 동형군 6종의 AGENTS.md · README.md · docs/ 5문서를 집필했다.
확장을 고치려는 쪽이 매번 src/ 를 훑어 구조를 재발견하지 않도록, 설계 의도와
확장점(발행·구독 훅)·수정 시 동반 의무·금지 패턴을 코드 근거로 서술했다.
생성기(ExtensionDocScaffolder)에서 표를 무의미하게 만들던 세 결함을 함께 고쳤다.
getLayoutExtensions 기본 구현이 돌려주는 절대경로가 파일 목록과 중복돼 로컬
머신 경로가 커밋 문서에 실리던 문제, getNotificationDefinitions 를 'key'/'event'
로 읽어 모든 행이 '-' 로 찍히던 문제, getSettingsLayout 절대경로가 정규화 없이
노출되던 문제다. 셋 다 예외를 남기지 않고 표만 조용히 망가뜨리므로
ExtensionDocContractTest 에 각각의 되돌림 red 를 확인한 단언을 두었다.
템플릿의 extensions/{id}/ 는 모듈·플러그인의 발행과 반대 방향(오버라이드)이라
별도 블록(template-overrides)으로 분리했다.
sirsoft-admin_basic 의 컴포넌트·핸들러·레이아웃 문서를 코어 docs/ 에서 그 템플릿
소유로 이관하고, 남은 참조 6축을 재는 가드를 추가했다. 이관 후 남은 옛 경로는
오류가 아니라 헛걸음으로만 나타나 드러나지 않는다. 의 상대 링크가
한 단계 얕아 공유 docs/ 대신 를 가리키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README 상단의 확장명 이미지 배지를 평문 H1 로 바꿨다( 지시 2026-08-31).
루트 README.md · README.ko.md 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다. 정보 배지는 유지한다.
sirsoft-gdpr: 회원탈퇴로 자동 철회된 동의가 관리자 동의 이력 화면의 출처 필터로
걸러지지 않던 문제를 고쳤다. Repository 가 'withdraw' 리터럴을 직접 UPDATE 에
싣는데 그 값이 ConsentSource enum 에 없어, 화면 필터 옵션·라벨 어느 쪽에도
도달하지 못했다. 어휘를 enum 단일 출처로 모으고 ko·en·ja 라벨과 필터 옵션을
함께 채웠으며, 어휘 대조 테스트의 모집단에 Repository 를 편입했다.
번들 확장 20개 중 에이전트·확장개발자가 읽을 수 있는 문서를 가진 확장이 0개였다.
`docs/api/**` 는 "엔드포인트가 무엇을 받고 무엇을 돌려주는가" 만 답하고, 확장을 고치려는
쪽이 실제로 묻는 것(왜 이렇게 설계됐는가 / 어디를 확장해야 하는가 / 무엇을 건드리면 안
되는가)은 어디에도 없었다. 그 결과 확장이 발행하는 훅은 확장점인데도 사실상 비공개였다.
이 커밋은 인프라만 담는다. 문서 집필은 확장별로 순차 진행한다.
- `php artisan ext:docgen` — 진입 클래스의 선언형 getter 를 실제로 호출하고 소스를 스캔해
훅·라우트·권한·메뉴·설정·모델·레이아웃·핸들러·테스트 경로·의존 관계를 실측한다.
`_bundled` 를 읽는다 (활성 디렉토리에 같은 FQCN 이 로드돼 있으면 eval-rename 으로 우회).
- 자동 생성 블록은 **안쪽만** 교체한다. 사람 서술이 소실될 경로를 만들지 않으려고 파괴적
재생성 플래그를 두지 않았고, 문서에 없는 블록 키는 주입하지 않고 누락으로 보고한다.
- 필수 문서·섹션·블록 목록은 `ExtensionDocScaffolder::DOCUMENTS` 단일 SSoT 다. 검사
스크립트는 이를 복제하지 않고 `--check --json` 을 소비하며, PHP 를 못 돌리면 "이상 0건"
이 아니라 "점검 불가" 로 구분 보고한다.
- 두 audit 룰은 도입 시점 전수가 공허 통과하므로(대상 문서 0건) 픽스처 테스트가 판정식을
잠근다. 스캐너·mermaid·검사 스크립트 축도 같은 이유로 픽스처를 함께 둔다.
동반 수정: 훅이 넘기는 `file_path` 는 항상 절대경로인데 `FILE_RULES` 다수가 루트로
앵커해 있어 그 규칙들이 조용히 죽어 있었다(추적 파일 440개가 절대경로에서 0건 매치).
`toRepoRelative` 로 정규화하고 세 경로 형태의 판정 일치를 테스트로 고정했다.
문서 인덱스 생성기의 CRLF 문서 제목·TL;DR 추출 누락도 같은 성격이라 함께 고쳤다.
TLS 가 앞단에서 종단되고 앱에는 HTTP 로 전달되는 구성에서 X-Forwarded-* 가 전부
무시되어 화면 백지·IP 왜곡·webhook 403 이 함께 발생했다. 코어에 신뢰 프록시 설정
지점이 아예 없던 것이 원인이다.
- config/trustedproxy.php 로 내장 TrustProxies 미들웨어에 값을 공급한다.
bootstrap/app.php 는 건드리지 않는다 — withMiddleware 클로저는 .env 로드 전에
평가되어 env 가 항상 null 이 되는 조용한 no-op 이다.
- 판정은 App\Support\TrustedProxyDiagnostic 단일 SSoT 에서 계산하고 대시보드
알림·환경설정 고급 탭·설치 마법사·trusted-proxy:status 네 면이 소비한다.
판정식은 "HTTPS 인식 실패" 가 아니라 "X-Forwarded-* 수신 중 AND 신뢰 프록시
미설정" 이다 — HTTP 전용 사이트가 프록시 뒤에 있으면 화면은 정상인 채로
나머지만 조용히 어긋나기 때문이다.
- 값 편집 UI 와 쓰기 엔드포인트는 두지 않는다(잠금 역설 + XFF 위조 경로).
- 혼합 콘텐츠 차단을 부트스트랩 폴백의 별도 사유로 가른다. 새로고침으로 낫지
않으므로 버튼을 렌더하지 않고, 원인·조치는 콘솔로 운영자에게 보낸다.
- 대시보드 알림을 심각도로 배치한다 — warning 은 상단 배너, 그 외는 하단 카드.
같은 알림이 두 곳에 뜨지 않으며, 여러 건은 간격을 두고 쌓인다.
공개 이슈: (@lyg-kaban 제보)
공개 이슈 gnuboard/g7 이 지목한 병목은 "같은 일을 반복 실행한다" 축이다.
응답·행의 무게를 다룬 · 과 겹치지 않는다.
공통 계약 — 총 건수 상한과 페이지 이동 범위는 별개 결정이다. 묶으면 필요 없이
기능이 깎인다. 총 건수만 상한을 받고(파생 테이블 COUNT), "다음" 이동은
per_page + 1 실측으로 끝까지 열어 둔다. 계산이 불가능해지는 것은 마지막 페이지
번호 하나뿐이며 그 사실은 last_page: null 이 알린다. 최신순처럼 실제 컬럼으로
정렬하는 목록은 커서로 전환해 깊이와 무관하게 일정 속도로 이동한다. 관련도순은
계산값 정렬이라 커서 키로 쓸 수 없어 offset 을 유지한다.
계약의 입구는 표준 paginate 와 같은 폭이어야 한다. 관계·쿼리 빌더를 받지 못하면
그 좁은 만큼이 그대로 운영 500 이 되고, 실제로 관리자 알림 목록에서 그렇게 터졌다.
응답 조립도 컬렉션마다 손으로 하면 형태가 늘어나는 순간 없는 값을 부르거나 새
필드를 흘리므로, 형태 판정을 paginationMeta 한 곳에 모았다. 표준 paginate
응답은 필드 단위로 이전과 동일하다.
요청당 반복 비용 — 훅 구독마다 남기던 로그 400줄, 요청당 스무 번 넘던 설정 파일
재읽기, 이미 캐시된 목록의 DB 재조회를 없앴다. 권한 판정은 요청 스코프 메모를 두어
화면 요소마다 나가던 조회를 한 번으로 줄였고, 크로스 요청 캐시는 두지 않아 권한
변경이 종전처럼 다음 요청에 반영된다.
검색 질의는 활성 엔진이 만든다. 저장소가 구체 엔진을 지목하면 플러그인이 등록한
엔진은 호출될 기회 자체를 잃고 오류 없이 다른 방식으로 동작한다. 해석기를 두어
활성 엔진에 위임하고, 전문검색이 없는 DBMS 의 부분일치 폴백도 드라이버명 하드코딩
대신 선언형 config 로 옮겼다.
총 건수가 잘린 목록에서 순번을 역산하면 0 과 음수가 나온다. 지어내지 않고 null 을
돌려주며, 그 원칙을 last_page 와 동일하게 적용했다.
계측 축이 "목록 SELECT" 하나였고 프로파일 12종이 커맨드 파일에 하드코딩돼
있어 확장이 자기 대상을 추가할 수 없었다. 확장이 설치·제거되는 설치본마다
"실제로 존재하는 대상"이 달라지므로, 대상을 소유자가 선언하고 코어가 수집하도록
뒤집었다.
- 선언 지점 두 곳, 스키마 하나: 코어 config/benchmark.php,
확장 getBenchmarkProfiles (모듈/플러그인). 수집은 method_exists 기반이라
인터페이스를 직접 구현한 서드파티 확장이 깨지지 않는다.
- 축 4종(목록/화면/쓰기/배치)을 실행기로 분리하고 컨테이너 태그로 주입 —
축이 늘 때 커맨드를 고치지 않는다.
- 화면 축은 HTTP 커널로 내부 요청을 처리한다. 라우트만 dispatch 하면 전역
미들웨어를 건너뛰어 화면과 다른 것을 재게 된다. 인증은 프로파일이 선언한
권한만 가진 임시 계정이 기본이며 --as 로 기존 계정을 지목할 수 있다.
- 화면/쓰기 축은 계측 계정 생성부터 처리까지 롤백되는 트랜잭션 안에서 실행해
운영 DB 에도 잔여 데이터를 남기지 않는다. 배치 축은 내부 커밋·락 보유 때문에
감싸지 않고 --allow-write 로만 통제한다.
- 잘못된 선언은 조용히 버리지 않고 사유를 경고로 남긴다. 버려진 선언이 곧
계측 사각이 되기 때문이다. 전부 건너뛴 실행은 종료 코드 1 로 끝난다.
- 리포트는 환경 정보를 함께 적어 저장소 밖(storage/app/benchmarks)에 남긴다.
측정값이 실행 머신에 종속되므로 저장소에 축적하면 비교 불가능한 수치가 섞인다.
작업 중 발견해 함께 고친 것:
- 이관 프로파일 3종의 soft_delete 선언이 실제 스키마와 어긋나 있었다
(users/product_inquiries/pages 에 deleted_at 없음).
- 주문 목록이 상태 미지정 시 임시 주문 상태를 NOT IN 으로 제외하는데 선언에
빠져 있었다. filters 가 등가 비교만 지원한 것이 근본 원인이라 연산자 형태를
받도록 넓히고, 미허용 연산자는 측정 전에 거부한다.
- 댓글 프로파일은 지배적 술어가 상관 서브쿼리라 선언형으로 재현할 수 없어
제거했다. 맨 테이블 스캔은 어느 화면도 내지 않는 수치가 된다.
g7:bench:pagination → g7:bench 로 개명(4축을 재므로). 이전 이름은 별칭으로 남겼다.
테스트 61건 통과, 라이브 18종 전건 측정.
최상위 README 의 "API 레퍼런스" 가 문서 작성 규정(api-documentation.md)을
가리켜, 개발자·AI 가 실제 엔드포인트 레퍼런스에 도달할 경로가 없었다.
코어 목차(docs/backend/api/README.md)도 어느 인덱스에서도 참조되지 않았고,
확장 API 문서 9종 역시 공개 진입점이 없었다.
코어 목차를 코어+확장 통합 진입 문서로 승격하고, 상단에 공통 규약(인증·
응답 봉투·페이지네이션·에러)을 실측 근거로 서술했다. 확장 목차는 파일 시스템
패턴 스캔으로 생성해 확장명 하드코딩을 두지 않았고, --scope 를 좁혀 실행해도
개요와 확장 표가 소실되지 않도록 보존 경로를 분리했다.
아울러 설치 없이 동작을 확인할 수 있도록 README 상단에 데모 사이트와
관리자 데모 링크를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