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트 패턴은 끝 슬래시 없는 형태(*/admin 등)로만 정의되는데(routes.json
규약), Router.match 가 들어온 경로의 끝 슬래시를 정규화하지 않아 /admin/
(끝 슬래시)이 어떤 라우트에도 매칭되지 않고 404 로 떨어졌다. 특히 미인증
상태로 /admin/ 진입 시 대시보드 → 로그인 리다이렉트 흐름 대신 404 가 노출됐다.
match 진입에 normalizePathname 을 두어 루트(/)를 제외한 경로의 끝
슬래시(연속 포함)를 제거한 뒤 대조한다. match 는 라우팅 단일 진입점이라
모든 호출부가 함께 정상화되고, 다운스트림(auth back-URL, getAuthType)은
원본 pathname 을 그대로 써 의미 변화가 없다.
기존 릴리스부터 있던 라우터 견고성 결함이며 자산 URL 이중 모드 변경과는
무관하다(matchPattern 은 미변경, routes.json 은 81건 정상 로드 확인).
에셋 파일 서빙 방식은 언어·시간대와 무관한 인프라(서버 라우팅) 설정이라
지역화 카드에 묶이는 것이 의미상 어긋난다. tab_content_general 하위에
전용 카드(card_asset_serving)를 신설해 필드·자동 감지 버튼·인라인 안내를
이동하고, 라벨/설명을 카드 헤더로 승격해 다른 카드와 형태를 맞췄다.
배치 회귀 가드: 레이아웃 구조 테스트 + E2E 로 전용 카드에 항목이 있고
지역화 카드에는 없음을 단언.
관리자 환경설정 > 일반의 에셋 파일 서빙 방식 필드를 브라우저 검수 지적대로 다듬었다.
- "자동 감지" 버튼이 btn 베이스 클래스 없이 btn-secondary 만 갖고 있어 다른 버튼과
달리 평문처럼 보였다. btn 을 더해 동일한 박스 스타일로 맞췄다.
- 감지 결과를 토스트로 띄우면 사라져 확인이 어려웠다. 핸들러가 결과를 로컬 폼
상태로 기록하고, 필드 하단에 상태별 인라인 안내로 상시 노출하도록 바꿨다.
- 라벨을 "에셋 파일 서빙 방식" 으로 바꾸고(전 화면·전 로케일), 확장자 가로채기
안내에 원인이 되는 nginx location ~* \.(js|css|...)$ 정적 최적화 블록을 담아
인프라 담당자가 바로 인지할 수 있게 했다. ko/en/ja 및 인스톨러까지 일관 반영.
레이아웃 test util 은 _local 조건부 렌더를 시드하지 못하므로(엔진은 로컬상태
provider 로 if 를 평가) 인라인 안내의 렌더는 레이아웃 구조 테스트 + 핸들러 단위 +
E2E 세 계층으로 커버했다.
계획서 §검증 후반부를 다시 대조해 미구현 3건을 확인하고 모두 구현했다. 앞선 커밋에서
"미구현 1건" 으로 보고한 것은 §12 불변식 표만 파일로 대조하고 §검증 섹션의 표 두 개는
확인하지 않은 결과였다.
- 설치 2단계 요구사항 화면에 자산 URL 방식 항목 추가. 판정은 서버가 아니라 브라우저가
한다 — 서버에서 자기 APP_URL 로 요청하면 loopback 이 vhost·프록시 체인을 우회해
실제 방문자와 다른 답을 낸다. 2단계와 3단계가 같은 판정 함수를 쓰도록 추출했다
- 대시보드가 스스로 프로브를 던져 **저장된** 방식과 대조하고 어긋나면 안내한다.
런타임 값이 아니라 저장값을 보는 이유는, 자가 복구가 이미 전환해 놓았을 때가 바로
알려야 할 상황이기 때문이다 — 봇은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하지 않아 자가 복구가 닿지 않는다.
알리기만 하고 저장하지 않으므로 클라이언트가 서버 설정을 뒤집지 않는다
- 레이아웃 렌더링 테스트를 두 모드로 추가. 핵심 단언은 두 모드의 DOM 이 완전히 동일하다는
것이다 — 모드가 화면 구조로 새어나가면 확장자 없는 환경에서만 깨지고 그 환경은 개발 중
거의 재현되지 않는다
함께 고친 테스트 격리 결함 4건 (이번 기능과 무관하나 같은 세션에서 발견):
- 인스톨러 공유 클래스 로드가 오토로드를 막고 있어, 앱 루트를 임시 디렉토리로 바꾸는
테스트에서 없는 파일을 읽으려다 죽었다 (8건 fatal)
- 테스트용 번역 스텁이 실제 구현과의 정의 경쟁에서 이기면 주입된 번역을 무시했다.
클래스 단독 실행은 통과하고 스위트 실행만 실패하던 원인
- 모듈 활성 목록은 "디스크 로드분 ∩ DB 활성분" 인데 부팅 시 테이블이 비어 디스크 스캔이
일어나지 않아, 파일 캐시 잔재가 있을 때만 통과하던 순서 의존 테스트
- 라우트 프로바이더 가드 테스트가 Git 미추적 파일(.env) 존재에 의존해 신규 클론·CI 에서
실패했다. 임시 앱 루트로 격리
또한 일부 테스트가 실제 개발 환경 파일을 삭제·재생성하고 자신의 정리 단계에서 되돌리는데,
그 테스트가 죽으면 되돌아오지 않아 복구 불가능한 유실이 발생한다. 실제로 이번 세션에서
겪었으므로 테스트 부트스트랩에 프로세스 수준 복원 안전망을 추가했다.
검증: 백엔드 344건 / 템플릿 2799건 / 레이아웃 7건 / 브라우저 9건 green, audit 위반 0.
브라우저 실측에서 경고가 경고로 읽히지 않는 문제가 드러났다. 기능은 정상
동작했으나 문구가 밋밋하고, 인스톨러 카드가 통과 항목과 같은 색이며, 관리자
정보 탭에서는 경고가 카드 사이에 끼어 있었다.
문구는 영향의 크기를 구체화했다 — 페이지를 열 때마다 모든 PHP 코드를 다시
해석하며 응답이 몇 배까지 느려진다는 점을 인스톨러와 관리자 양쪽에 같은 기준으로
반영했다.
인스톨러는 상태를 아이콘에만 반영하고 있어 목록을 훑을 때 문제 항목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카드 자체에 상태 수식자를 부여했다. 경고만 고치면 필수 항목
실패 카드도 통과 카드와 똑같이 보이는 같은 결함이 남으므로 fail 도 함께 다뤘다.
관리자 정보 탭에서는 경고가 2단 카드 그리드의 세 번째 셀로 들어가 있었다.
탭 최상단으로 옮기고, 여백은 호출처가 아니라 자산이 책임지는 기존 컨벤션을
따라 alert 인접 규칙에 카드 그리드를 추가했다. 배치는 눈으로만 보면 회귀를
알 수 없으므로 좌표와 직계 자식 여부를 E2E 로 고정했다.
작업 중 전체 Vitest 스위트에서 사전 결함 6건을 발견해 같은 세션에서 종결한다.
SEO 탭의 sitemap_status 가 transition_overlay.wait_for 에 빠져 있어, 오버레이가
먼저 걷히며 진행상황 블록이 빈 상태로 잠깐 노출될 수 있었다. 구조가 동일한
policies 는 등록돼 있어 설계 의도가 아닌 누락으로 판정했다.
나머지 5건은 로직이 아니라 테스트가 낡은 것이었다. 사이드바 테스트는 프로필 UI
부재라는 의도 대신 컨테이너 id 부재로 단언해 이후 재도입된 크로스 이동 링크에
걸렸고, 대시보드 테스트는 iteration id 보간 도입 후에도 정확 일치로만 노드를
찾고 있었다. 각각 의도에 맞게 교정하고 반대 방향 회귀 가드를 보강했다.
설치 단계와 코어 부팅의 정책이 엇갈려 있었다. 인스톨러는 root 를 자유롭게
허용하면서, 설치 후 부팅은 같은 값을 보고 확장 로딩 전체를 조용히 스킵했다.
설치는 성공하지만 이후 깨진 화면만 뜨고 원인은 로그 한 줄에만 남았다.
판정을 프레임워크 의존성 0 인 공용 SSoT 로 모아 인스톨러와 코어가 같은 답을
내게 하고, 설치 단계에서 서버 2경로로 차단하며, 설치 후 변경은 전용 에러
페이지로 드러낸다. 가드를 boot 가 아닌 미들웨어에 두어 artisan 이 죽지 않게
해 복구 수단을 남겼다. admin 은 일반 권한 운영 계정 오차단을 막기 위해 차단
목록에서 제외했다.
OPcache 는 상태 조회 경로 자체가 없어 성능 저하를 인지할 방법이 없었다.
설치 단계 경고(비차단)와 관리자 정보 탭 표시를 같은 판정 SSoT 로 추가했다.
확장 로드 여부만으로는 부족해 opcache.enable 지시자까지 확인하며, ini_get 이
차단된 환경은 "확인 불가"로 폴백해 경고도 차단도 하지 않는다.
관리자 "전체 재생성"을 큐(Full 모드)로 던지고 진행상황을 SEO 탭에서 확인한다.
Reverb ON 이면 방송 채널 구독으로 실시간 갱신, OFF 면 상태 API 폴링으로 폴백한다.
- SitemapProgress 진행상황 스토어(queued→running→writing→completed/failed,
캐시 TTL 3600, 방송 스로틀) + SitemapManager.getStatus 확장(progress + realtime_enabled)
- GET /api/admin/seo/sitemap/status(core.settings.read) 신규
- 관리자 재생성을 항상 Full 모드로 큐잉 + 진행률 기록, Job 최종 실패 시 progress=failed 고정
- core.admin.seo.sitemap 방송 채널 인증(core.settings.read)
- SEO 탭 진행상황 UI(상태 배지/단계/누적 URL/실시간·폴링 안내) + 폴링 분기
- 재생성 중 누적 URL 표기(replaceAllForContributor 삽입 건수 반환 — count 쿼리 없이 스트림 누적)
- ja 언어팩 진행상황 UI 번역 동기화
AbstractSitemapContributor 브리지 base 로 인터페이스를 바꾸지 않고
board/ecommerce/page 기여자를 getUrlsLazy 지연 스트리밍으로 전환해,
게시글이 수백만 건인 사이트에서도 URL 배열을 통째로 적재하지 않는다.
SitemapGenerator 는 capability 를 감지해 지연 경로를 쓰고, base 를
상속하지 않은 제3자 구현체는 기존 getUrls 경로로 그대로 동작한다.
hreflang alternate 집합을 base URL 당 한 번만 계산해 로케일별 <url>
에 재사용하도록 바꿔 계산 비용을 로케일 수의 제곱에서 선형으로 줄였다
(정상 구성 출력은 불변). 다국어 대체 링크 사용 여부 토글과 로케일 수
상한을 추가하고 설정/검증/관리자 UI/다국어(ko·en·ja) 표면을 동반했다.
봇 요청 스레드의 동기 생성을 제거하고 디스크 스트리밍 서빙으로 전환했다.
신선도가 만료되면 생성 잡만 예약하고 기존 세트(stale) 또는 503+Retry-After 로
응답해, 대용량에서 봇 요청이 OOM/타임아웃을 유발하던 경로를 끊었다.
- 잡: ShouldBeUnique(고정 uniqueId)+uniqueFor+retryUntil, timeout 300→1800, backoff
- 컨트롤러: 인덱스 stale/503 분기 + 자식 라우트(.xml/.xml.gz 동일 액션)
- 스케줄 withoutOverlapping, 관리자 재생성 큐 이관
- 설정 4키(분할 기준·압축·stale 서빙·수집기 상한) + 고급탭 Sitemap 캐시 짝
- SitemapManager 응답 메시지 다국어화
설정 저장 테스트가 실제 설정 파일(사이트명/언어 포함)을 덮어쓰던 사전결함을
TestCase 전역 격리로 차단하고, 두 탭이 같은 다국어 키를 공유해 한쪽에 틀린
한도를 안내하던 사전결함을 키 분리로 해소했다.
서버가 외부 입력으로 목적지가 제어되는 outbound HTTP 요청을 보내는 지점을
전수 조사해, 내부망(사설 IP·루프백·링크로컬·메타데이터)과 host 위조를 차단한다.
KVE-2026-1546(이니시스 인증 URL 접두사 매칭 우회)과 동일 클래스의
지점(언어팩 URL 설치, 스케줄 URL 호출, 배송비 계산 API, GitHub URL 판정)을
코어 공용 유틸 App\Support\OutboundUrlValidator 로 수렴시켰다.
- 접두사 매칭을 host 완전일치로 교체 — userinfo(@) 위장과 접미사 확장 도메인
우회 벡터 차단.
- 사내 서버 호출이 정당한 관리자 지점(스케줄·외부 API)은 신규 설정
security.allow_internal_outbound_urls(기본 off)로 옵트인.
- 언어팩 URL 설치는 원격 코드 다운로드라 옵트인과 무관하게 내부 주소 항상 차단.
- 웹소켓 연결 테스트는 localhost·사설 IP 가 정상 구성이므로 구조적 위조만 차단.
각 지점에 red 재현 → 수정 → green 회귀 테스트 + 실브라우저 E2E 로 검증.
수기 API 문서가 자동 재생성으로 소실되는 사고를 막는 PreToolUse 훅을 함께 추가한다.
관리자·유저 화면 왕복 이동 수단을 추가하고, 상품/게시판 URL 식별자를
사람이 읽을 수 있는 값(상품코드/슬러그)으로 전환한다.
크로스 이동 링크 (전부 새 탭):
- 관리자 사이드바 "사이트 보기" + 모바일 드로어 상단 잘림 수정
- 관리자 게시물 조회 ↔ 유저 게시판, 유저 상품 상세 ↔ 관리자 상품 수정
- 유저 화면의 관리자 진입은 is_admin 이 아니라 세부 권한 플래그로 게이트
(게시판 can_access_admin, 상품 can_update)
상품 라우팅 id → product_code:
- Product::resolveRouteBinding(code/id) + 공개 라우트 정규식 확장
- 모든 상품 링크(목록·최근본·검색·장바구니·주문내역·문의내역·관리자) 전환
- 상품 검색을 상품코드·번호 양쪽 조회 가능하게 확장(관리자+통합검색)
게시판 라우팅 board id → slug:
- Board::resolveRouteBinding(slug/id) + 관리자 라우트 slug 전환
- 생성 후 리다이렉트·토글·삭제·수정·add-to-menu·편집기 스코프 전수 정정
- BoardController::addToAdminMenu 를 Board 바인딩으로 정합
검증: 프론트 레이아웃 Vitest 36건 green, 백엔드 회귀 테스트 추가,
g7.dev 라이브 실측(생성/삭제/메뉴추가 slug, 문의내역·검색 상품코드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