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톨러 2단계(설치 환경 확인)의 checkDirectoryPermissions 가 storage 를
재귀 스캔하는데, checkSubdirectoriesRecursive 가 깊이 제한 없이 무한 재귀하여
storage/framework/testing 하위에 누적된 수만 개 디렉토리를 전부 순회 → 응답이
8초 이상 지연되던 문제.
쓰기 권한 문제는 트리 상위 얕은 깊이에서 결정되므로(상위 쓰기 가능 시 하위 상속),
재귀에 maxDepth(기본 1) 제한을 추가. 기본값이 있어 호출부는 변경 불필요.
실측: checkDirectoryPermissions 8.4초 → 0.086초.
Composer 실행 모드로 설치할 때 일부 Windows 환경에서 composer 출력의
invalid UTF-8 바이트가 정규화 없이 로그에 저장되어, 진행 상태 응답의
json_encode 가 false 를 반환 → 빈 본문(HTTP 200) → 프론트 파싱 실패로
진행 상황이 표시되지 않던 문제.
- 로그 저장(addLog)에서 mb_scrub 로 항상 유효 UTF-8 보장 (근본)
- composer 스트림 라인 정규화 (SSE/폴링 공통 경계)
- 폴링(state-management)·SSE(progress-emitter) 응답 json_encode 에
JSON_INVALID_UTF8_SUBSTITUTE + false 가드 (양쪽 안전망)
무관 결함 동시 정리: 신규 격리 테스트가 트리거한 BASE_PATH 누수로
깨지던 DeleteDirectoryTest·InstallerWindowsCommandsTest 를 프로젝트 루트
절대경로 앵커로 격리.
공개 이슈 gnuboard/g7 (@kitrio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