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elop 리베이스 3커밋이 각자 정상인데 합쳐지면서 어긋난 지점들을 정리한다.
- 발송 이력 목록이 뒤 페이지로 갈수록 느려지고 같은 시각 발송분이 중복
노출되던 두 결함을 코어 지연 조인으로 함께 닫았다. 이 파일은 develop 쪽에서
들어와 492 브랜치에서는 검출될 수 없었다.
- 정렬 허용 컬럼·지연 조인 호출 계약 테스트가 순수 소스 스캔인데도 앱을 부팅해
케이스마다 DB 연결을 잡았다. 스캔 대상이 늘자 연결 상한(151)을 넘겨 실패했고,
앱 의존이 없으므로 부팅을 뺐다.
- 확장 업데이트 모달 테스트는 stub 이 모든 체크박스에 같은 식별자를 붙여,
검색 인덱스 재생성 체크박스가 추가되자 대상을 특정하지 못했다.
- 동의 이력 필터 어휘가 enum 전 케이스로 넓어진 것을 테스트 기대값에 반영하고,
이력 페이지네이션 버튼의 액션 구조를 나머지와 같은 형태로 통일했다.
- 관리자 확장 화면의 존재 확인 가드가 추가된 뒤 갱신되지 않은 mock 을 맞췄다.
다크 모드 대비가 빠진 버튼 둘을 저장소 관례에 맞추고, 사용자 템플릿에서
그 클래스가 실제 CSS 로 생성되도록 safelist 를 함께 채웠다.
목록 조회 성능 축(깊은 OFFSET·정렬·색인)과 그 검증 계층에서 계획서 전수검수와 3회에 걸친
감사가 지적한 항목을 처리했다. 세부 경위는 의 각 회차 문서에 있다.
검증 계층 — 컨트롤러가 base Request 를 직접 주입받던 확장 13곳을 전용 FormRequest 로 옮겼다.
옮기면서 기존 동작 계약은 그대로 두었다: 상한 초과 limit 을 거부하지 않고 상한까지 반환하던
공개 API, per_page 를 범위로 조정하던 관리자 목록, 미지원 period 를 year 로 해석하던 인기글
목록 모두 종전과 같은 응답을 낸다. 상한/폴백을 rules 로 승격시키면 200 이던 응답이 422 가
되어 기존 링크가 깨지므로, 규칙은 타입만 닫고 클램프·폴백은 접근자가 맡는다. period 는
접근자가 닫힌 집합만 반환해 캐시 키 공간도 함께 닫힌다.
ckeditor5 이미지 업로드만 ResponseHelper 봉투를 쓰지 않는다. 응답을 파싱하는 주체가 CDN 으로
로드되는 상위 CKEditor5 43.3.1 의 SimpleUploadAdapter 라 규약을 바꿀 수 없어, 각 응답 지점에
사유를 명시한 면제를 부착하고 근거를 API 문서에 남겼다.
하네스 — 룰 5개의 대상 경로 패턴이 매처와 맞지 않아 번들 확장 컨트롤러가 검사 대상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다. 패턴을 고치자 확장 위반 17건이 드러나 전건 처리했다. severity 오타가
요약 집계 양쪽에 안 잡혀 "0 error" 로 보고되던 문제도 런너 사전 검증으로 막았다.
정렬 게이트 대조 하네스는 관계 정렬 변형만 쓰는 저장소를 탐지하지 못한 채 통과시키고 있었다.
탐지·제외·인자 파싱을 함께 고치고 단위 테스트를 신설했다.
목록이 뒤쪽 페이지로 갈수록 느려지는 원인은 건너뛰는 행의 넓은 컬럼까지 읽는 것이었다.
지연 조인(inner 는 키 컬럼만, outer 는 이번 페이지 행만 전체 컬럼)과 정렬 컬럼 해석을
코어 공통 트레이트로 두고 코어 8 + 확장 6 저장소에 적용했다.
감사 지적 처리:
- 그룹 쿼리의 총 건수 오산 — count 는 groupBy 를 벗기지 않아 첫 그룹의 행 수를
총 건수로 돌려준다. getCountForPagination 으로 교정.
- audit 전수 스캔이 버퍼 한계로 한 번도 동작하지 않던 결함과, 확장 경로를 놓치던
정규식 5건을 함께 고쳤다. 그동안 번들 확장의 위반이 보이지 않았다.
raw 20건을 빌더 표현으로 치환하고 하드코딩 테이블명 16건을 모델 유래로 바꿨다.
이 과정에서 마이페이지 「내가 댓글 단 글」 검색이 조인 별칭 충돌로 SQL 오류를 내던
결함이 해소됐다. 재발 차단용 룰 2종을 신설하고, 컬럼 프루닝 룰을 error 로 승격했다
(전역 위반 0건 — warning 으로 두면 "0 error" 판정을 통과하며 무음으로 재누적된다).
정렬 허용 목록은 FormRequest 게이트를 덮어야 한다. 좁으면 검증을 통과한 정렬이 422 도
로그도 없이 기본값으로 되돌아간다(스케줄 실행 이력의 종료시각·소요시간 정렬이 그랬다).
호출처를 스캔해 매핑 완전성까지 검사하는 계약 테스트로 전수 강제한다.
해외 배송지 결함도 함께 고쳤다 — 조회는 city/state/postal_code 로 내려주고 폼은
intl_* 로 제출하는 비대칭 때문에, 수정 시 입력칸이 비어 보이고 저장하면 기존 값이
유실됐다. 쿠폰 수정의 유효기간 미검증과 1인당 사용 제한 부분 수정 차단도 함께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