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치 통합 검증에서 정적 룰이 잡지 못한 결함 4건을 해소한다.
replaceState 후킹은 4개 결제 플러그인에 동일하게 적용됐는데 단위 회귀 테스트는
tosspayments 에만 있었다. 나머지 3개는 기존 injector 테스트가 있는데도 변경이
반영되지 않아, 앞으로 한 플러그인만 고쳐도 회귀를 잡을 수단이 없었다.
브랜드 마크 E2E 의 준비 게이트가 pg-locked-badge 만 세고 있었다. 그 배지는
pg_locked 인 수단에만 렌더되므로 PG 고정 수단이 없는 구성에서는 화면이 정상
렌더돼도 0 이 되어 타임아웃으로 오판 실패한다. 스펙이 선언한 "설치 구성을
하드코딩하지 않는다" 규율과 어긋나는 숨은 결합이라, PG 열의 상호배타 4분기
합계로 바꿔 구성과 무관하게 비고아 행 수와 일치시킨다. 읽히지 않던 badges
헬퍼도 함께 걷어낸다.
brand_mark 축과 두 효과가 매니페스트에 없어 마커가 가리킬 대상이 없었다.
축·효과·제외 규칙을 추가하며, 마커 파서가 쉼표로만 축을 분리한다는 사실을
확인해(× 는 첫 축만 잡힌다) 해당 spec 을 쉼표 형식으로 정정했다. 매니페스트를
건드리자 test_files 에 선언됐으나 마킹이 0건이던 파일 2건도 함께 드러나 마킹했다.
PG 플러그인이 등록하는 간편결제(네이버페이 등)를 코어가 정식 결제수단으로
인식하도록 결제수단 카탈로그를 SSoT 로 전환했다. 확장 결제수단이
pg_provider=null 로 등록돼 서버가 "PG 결제가 아닌 주문"으로 오인, 결제 실패
주문에 관리자 신규주문 알림이 발송되고 TempOrder 가 즉시 삭제돼 재결제가
막히던 두 결함을 하나의 원인(능력 해석을 enum 이 답하지 못함)으로 근본 해결.
- PaymentMethodResolver 신규: 능력(PG 필요/라벨/환불수단/PG 고정) 해석을
카탈로그 SSoT 로 통일, enum case 없는 확장 ID 도 동일 판정
- 프론트 결제수단 위장(card) 제거, provider-agnostic 결제 진입(pg_payment_handler)
- 관리자 주문설정 결제수단 목록 PG 고정 3분기 UI (pg_locked/needs_pg)
- 저장된 pg_provider=null 자가치유(read-time merge) +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 사용자 주문완료 화면 즉시 결제완료 헤더를 입금대기 여집합으로 판정(basic 1.0.3)
- 전 계층 회귀 테스트: 훅 발화 스파이(관리자 알림 미발화/PG 환불 훅 진입),
주문 응답 계약(requires_pg_payment/pg_payment_handler)+TempOrder 보존,
관리자 3분기 렌더, 확장 E2E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