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ute:cache 가 걸리면 RouteServiceProvider 가 캐시 로드로 분기해 라우트 파일이
실행되지 않는다. routes/devtools.php 는 전역 함수 5개를 정의하고 핸들러가 호출했고,
boost 의 browser-logs 는 프로바이더 boot 등록분이라 setCompiledRoutes 교체로
폐기됐다. 7.0.6 의 RouteCacheHelper 가 12개 라이프사이클 지점에서 캐시를 자동
생성하면서, 확장을 한 번이라도 건드린 사이트에서 항상 재현됐다.
로직을 오토로드되는 App\Support\DevTools\* 로 옮기고 browser-logs URI 를 G7 가
직접 소유해 캐시에 함께 구워지게 했다. 게이트가 참조하던 App\Models\Setting 은
저장소에 없는 유물이라 ConfigRepositoryInterface 로 교체했다.
같은 부류의 재발은 정적 검사(route-file-local-function)로 차단하고, 재현이
in-process 로 불가능하므로 서브프로세스 하네스로 회귀를 고정했다.
표현식 해석 로직이 엔진 전역에 복제되면서 복사본마다 기능 집합과 판정 기준이
갈라졌고, 같은 작성이 어느 렌더 경로를 타느냐에 따라 다른 결과를 냈다. 증상
대부분이 예외가 아니라 조용한 오답 또는 값 소실이라 재현 위치를 특정하기 어려웠다.
판정만 BindingShape 단일 출처로 모으고 실행은 지점별로 유지했다. 전면 통합은
회귀 위험이 크고, 갈라진 것은 실행이 아니라 판정이었기 때문이다.
- 파이프 평가를 문자열 보간에 위임하면서 생긴 비대칭 3건 해소 (중괄호 노출 /
_computed stale 전파 / 원본 타입 소실)
- 파이프 분기 누락 8지점 보강 — 평가 지점 모집단을 스캔해 가드를 강제하는 회귀선 신설
- 단일 바인딩·복잡식 판정 14곳을 정본으로 치환, 빈 바인딩 봉인
- BINDING_PATTERN 정규식을 수동 스캐너로 교체, resolveObject 를 key 단위 예외 격리로 전환
- iteration + 항목 참조 if 가 목록 전체를 지우던 결함 해소, 반복 경로 기능 격차 정렬
- 템플릿 컴포넌트의 new Function 자체 평가기 제거 → G7Core.evaluateCondition 위임
- 컨텍스트에 식별자가 아닌 키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 컨텍스트의 모든 식이 평가되지
못하던 결함 수정
- SEO 봇 렌더러도 같은 규칙으로 정렬 — React 만 고치면 봇 화면에서만 목록이 빈다
- audit walker 가 레이아웃의 74%(partial 루트 444/598)로 내려가지 못하던 사각 해소,
신규 룰 5종 등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