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조회 성능 축(깊은 OFFSET·정렬·색인)과 그 검증 계층에서 계획서 전수검수와 3회에 걸친
감사가 지적한 항목을 처리했다. 세부 경위는 의 각 회차 문서에 있다.
검증 계층 — 컨트롤러가 base Request 를 직접 주입받던 확장 13곳을 전용 FormRequest 로 옮겼다.
옮기면서 기존 동작 계약은 그대로 두었다: 상한 초과 limit 을 거부하지 않고 상한까지 반환하던
공개 API, per_page 를 범위로 조정하던 관리자 목록, 미지원 period 를 year 로 해석하던 인기글
목록 모두 종전과 같은 응답을 낸다. 상한/폴백을 rules 로 승격시키면 200 이던 응답이 422 가
되어 기존 링크가 깨지므로, 규칙은 타입만 닫고 클램프·폴백은 접근자가 맡는다. period 는
접근자가 닫힌 집합만 반환해 캐시 키 공간도 함께 닫힌다.
ckeditor5 이미지 업로드만 ResponseHelper 봉투를 쓰지 않는다. 응답을 파싱하는 주체가 CDN 으로
로드되는 상위 CKEditor5 43.3.1 의 SimpleUploadAdapter 라 규약을 바꿀 수 없어, 각 응답 지점에
사유를 명시한 면제를 부착하고 근거를 API 문서에 남겼다.
하네스 — 룰 5개의 대상 경로 패턴이 매처와 맞지 않아 번들 확장 컨트롤러가 검사 대상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다. 패턴을 고치자 확장 위반 17건이 드러나 전건 처리했다. severity 오타가
요약 집계 양쪽에 안 잡혀 "0 error" 로 보고되던 문제도 런너 사전 검증으로 막았다.
정렬 게이트 대조 하네스는 관계 정렬 변형만 쓰는 저장소를 탐지하지 못한 채 통과시키고 있었다.
탐지·제외·인자 파싱을 함께 고치고 단위 테스트를 신설했다.
목록이 뒤쪽 페이지로 갈수록 느려지는 원인은 건너뛰는 행의 넓은 컬럼까지 읽는 것이었다.
지연 조인(inner 는 키 컬럼만, outer 는 이번 페이지 행만 전체 컬럼)과 정렬 컬럼 해석을
코어 공통 트레이트로 두고 코어 8 + 확장 6 저장소에 적용했다.
감사 지적 처리:
- 그룹 쿼리의 총 건수 오산 — count 는 groupBy 를 벗기지 않아 첫 그룹의 행 수를
총 건수로 돌려준다. getCountForPagination 으로 교정.
- audit 전수 스캔이 버퍼 한계로 한 번도 동작하지 않던 결함과, 확장 경로를 놓치던
정규식 5건을 함께 고쳤다. 그동안 번들 확장의 위반이 보이지 않았다.
raw 20건을 빌더 표현으로 치환하고 하드코딩 테이블명 16건을 모델 유래로 바꿨다.
이 과정에서 마이페이지 「내가 댓글 단 글」 검색이 조인 별칭 충돌로 SQL 오류를 내던
결함이 해소됐다. 재발 차단용 룰 2종을 신설하고, 컬럼 프루닝 룰을 error 로 승격했다
(전역 위반 0건 — warning 으로 두면 "0 error" 판정을 통과하며 무음으로 재누적된다).
정렬 허용 목록은 FormRequest 게이트를 덮어야 한다. 좁으면 검증을 통과한 정렬이 422 도
로그도 없이 기본값으로 되돌아간다(스케줄 실행 이력의 종료시각·소요시간 정렬이 그랬다).
호출처를 스캔해 매핑 완전성까지 검사하는 계약 테스트로 전수 강제한다.
해외 배송지 결함도 함께 고쳤다 — 조회는 city/state/postal_code 로 내려주고 폼은
intl_* 로 제출하는 비대칭 때문에, 수정 시 입력칸이 비어 보이고 저장하면 기존 값이
유실됐다. 쿠폰 수정의 유효기간 미검증과 1인당 사용 제한 부분 수정 차단도 함께 수정.
Laravel chunk/each 는 OFFSET 기반이라, 콜백이 행의 필터 소속을 바꾸면
(필터 컬럼을 채우거나 매칭 행을 삭제하면) 다음 조회가 그만큼 앞으로 밀려
미처리 행을 조용히 건너뛴다. 250건/청크 100 이면 정확히 100건이 남는다.
코어·번들 확장 전수 조사로 확정한 6곳을 chunkById(키셋 순회)로 통일했다.
브라우저 검수(28축)에서 계획에 없던 결함 12건이 드러나 같은 사슬에서
수정했다. 이 중 layout_strategy=keep 무효화와 수정 감지 실패 시 "수정 없음"
오보는 사용자 작업 소실에 직결된다.
재발 방지로 audit 룰을 추가했고, 수정 6곳을 원복해 red 6건 / 복원 후 green
0건으로 판별력을 검증했다.
메일 인증 대신 휴대폰 본인확인을 쓸 수 있게 하는 플러그인을 추가한다.
가입·비밀번호 재설정·성인인증 등 코어 IDV 가 강제하는 모든 지점에서 동작하며,
테스트 모드로 계약 없이 전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구현·검수 과정에서 드러난 저장소 전역 결함을 함께 처리했다.
- 외래키 컬럼의 한국어 comment 가 방출되지 않던 문제 (소스 38건 교정 +
기설치본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7종). ->comment 를 ->constrained 뒤에
체인하면 예외 없이 통과하면서 comment 가 조용히 사라진다
- 로케일 전환 후 확장 액션 핸들러가 소실되던 문제 (플러그인 3종에
재등록 진입점 노출)
- 본인인증 상태 폴링 응답이 누적 시도 횟수를 함께 내보내던 문제
- 인증 안내 문구와 실제 진행 방식의 폭 경계 불일치 (768~1023px).
엔진과 같은 값을 같은 방법으로 읽도록 교정
- transition_overlay_target 이 replace 없이 무효이던 관리자 목록 40곳.
로딩 표시가 나오지 않아도 경고가 남지 않아 화면을 봐야만 알 수 있었다
두 인증 플러그인의 코어 최소 요구 버전을 7.0.6 으로 올린다. 운영 모드
자격증명 필수 검사가 7.0.6 의 설정 저장 검증 표면에 의존하며, 그보다 낮은
코어에서는 그 검사가 조용히 통과해 빈 자격증명으로 저장할 수 있었다.
재발 차단으로 정적 검사 룰 4종을 신설하고, 검사 도구가 미커밋 신규 확장을
"검사 파일 0" 으로 통과시키던 사각을 함께 막았다.
관리자 환경설정이 값을 저장은 하지만 실제 동작에는 닿지 않던 결함군을 정리했다.
설정 화면(min/max)·저장 검증(FormRequest)·런타임 적용(Service) 세 계층이 각자
리터럴을 들고 있어 서로 조용히 갈라지던 것이 공통 원인이다.
경계값 SSoT 도입:
- config/core.php `settings_limits` 를 단일 출처로 두고, FormRequest 는 이 값으로
규칙을 만들고 화면은 설정 응답의 `_meta.limits` 로 같은 값을 받아 바인딩한다.
- 게시판·이커머스도 각 모듈 config 의 limits 를 동일 구조로 노출한다.
적용되지 않던 정책을 실제로 적용:
- 비밀번호 최소 길이·특수문자 필수(신규 지정 7개 경로. 로그인은 제외 — 정책을
올렸을 때 기존 회원이 자기 계정에 접근조차 못 하는 데드락을 막기 위함)
- 계정 잠금 시간 0 = 무한대(전용 컬럼 분리. timestamp 상한과 NULL 규약 때문에
기존 컬럼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 관리자 수동 해제 경로
- 업로드 최대 크기·허용 확장자, 게시판 첨부 개수·댓글 깊이, 페이지 첨부 정책,
장바구니 수량·구매 한도, 마일리지 사용 한도, 주문 부가세
파생 결함:
- 큐 Job(sync 드라이버)이 진행 중인 요청의 Request 바인딩을 덮어써, 뒤이어 실행되는
훅 리스너가 헤더를 잃고 조용히 건너뛰었다. Job 이 원 바인딩을 복원하도록 고치고,
전송 헤더가 필요한 리스너는 동기 실행으로 선언한다.
- 확장 업데이트 실패 시 상태만 되돌리고 상태 캐시를 비우지 않아, 그 확장의 관리자
화면만 캐시 TTL(기본 하루) 동안 404 로 남았다. 실패 경로에도 무효화를 대칭으로
두고, 빈 목록 자체를 캐시하지 않는다.
- 글 작성 시 첨부 파일이 Service 로 전달되지 않아 검증·권한은 통과하고 첨부만 사라졌다.
- 환경설정 저장 실패 안내가 내부 설정 키를 그대로 노출했다(105개 항목에 라벨 부여).
재발 방지:
- audit 룰 3종(레이아웃 경계 리터럴 / FormRequest 경계 불일치 / Service 재클램프)
- 테스트 실행 범위 강제 훅(check-test-scope)
- 트러블슈팅 사례 2건(큐 Job 요청 오염 / 확장 상태 캐시 고착)
공개 이슈: gnuboard/g7
여러 화면에서 조건부(FormRequest) 검증이 우회되거나 과도하게 제한되던 결함을 한 계열로 묶어 수정한다.
- 검증 규칙 확장 필터 이름 10개를 나머지 92개와 동일 규칙으로 통일
- 설명 길이를 바이트가 아닌 글자 수로 계산(한글 오검출 해소)
- 비활성 언어팩 번역 보존한 채 수정 허용
- 알림 템플릿 제목 nullable 존중, 미지원 발송 수단 저장 차단
- 일정/실행 이력 목록 조회 검증 정합
- 게시판 첨부 미사용 시 빈 확장자 통과, new_display_hours/최소 길이 0 허용, 일괄 적용 override_values 범위 검증(SSoT)
- 이커머스 클레임 사유 조회 검증, 용어 정정
- 원문 i18n 키 노출 다수 해소, 저장/삭제 실패 시 사유 화면 노출
- 아이콘 크기/다크모드 대비 회귀 수정
번들 확장(모듈3·플러그인6·템플릿2·언어팩5) 버전 new-bump 및 CHANGELOG 반영, ja 언어팩 동기.
PG 플러그인이 등록하는 간편결제(네이버페이 등)를 코어가 정식 결제수단으로
인식하도록 결제수단 카탈로그를 SSoT 로 전환했다. 확장 결제수단이
pg_provider=null 로 등록돼 서버가 "PG 결제가 아닌 주문"으로 오인, 결제 실패
주문에 관리자 신규주문 알림이 발송되고 TempOrder 가 즉시 삭제돼 재결제가
막히던 두 결함을 하나의 원인(능력 해석을 enum 이 답하지 못함)으로 근본 해결.
- PaymentMethodResolver 신규: 능력(PG 필요/라벨/환불수단/PG 고정) 해석을
카탈로그 SSoT 로 통일, enum case 없는 확장 ID 도 동일 판정
- 프론트 결제수단 위장(card) 제거, provider-agnostic 결제 진입(pg_payment_handler)
- 관리자 주문설정 결제수단 목록 PG 고정 3분기 UI (pg_locked/needs_pg)
- 저장된 pg_provider=null 자가치유(read-time merge) +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 사용자 주문완료 화면 즉시 결제완료 헤더를 입금대기 여집합으로 판정(basic 1.0.3)
- 전 계층 회귀 테스트: 훅 발화 스파이(관리자 알림 미발화/PG 환불 훅 진입),
주문 응답 계약(requires_pg_payment/pg_payment_handler)+TempOrder 보존,
관리자 3분기 렌더, 확장 E2E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