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기/바로구매가 메인 옵션을 로케일 값 조합(option_values)으로 전송하고 서버가
문자열 동등비교로 역매칭하던 방식은, 클라·서버 로케일 불일치나 관리자의 옵션 값
텍스트 수정 시 매칭 실패를 유발했다. 클라이언트가 이미 보유한 옵션 ID(optionId)를
전송하고, 서버는 요청 상품의 옵션 집합 내에서 ID로만 조회하도록 전환한다.
추가옵션(value_id/custom_text)은 이미 ID 기반이라 변경 없음.
PG 플러그인이 등록하는 간편결제(네이버페이 등)를 코어가 정식 결제수단으로
인식하도록 결제수단 카탈로그를 SSoT 로 전환했다. 확장 결제수단이
pg_provider=null 로 등록돼 서버가 "PG 결제가 아닌 주문"으로 오인, 결제 실패
주문에 관리자 신규주문 알림이 발송되고 TempOrder 가 즉시 삭제돼 재결제가
막히던 두 결함을 하나의 원인(능력 해석을 enum 이 답하지 못함)으로 근본 해결.
- PaymentMethodResolver 신규: 능력(PG 필요/라벨/환불수단/PG 고정) 해석을
카탈로그 SSoT 로 통일, enum case 없는 확장 ID 도 동일 판정
- 프론트 결제수단 위장(card) 제거, provider-agnostic 결제 진입(pg_payment_handler)
- 관리자 주문설정 결제수단 목록 PG 고정 3분기 UI (pg_locked/needs_pg)
- 저장된 pg_provider=null 자가치유(read-time merge) +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 사용자 주문완료 화면 즉시 결제완료 헤더를 입금대기 여집합으로 판정(basic 1.0.3)
- 전 계층 회귀 테스트: 훅 발화 스파이(관리자 알림 미발화/PG 환불 훅 진입),
주문 응답 계약(requires_pg_payment/pg_payment_handler)+TempOrder 보존,
관리자 3분기 렌더, 확장 E2E 인프라
모바일 헤더 우측 그룹이 420px 를 요구해 폰 뷰포트에서 통화 선택기가 잘렸다.
언어·통화·배송국가를 드로어로 옮겨 가로 칩으로 통일했으나, 이번엔 드로어가
세로로 길어져 정작 메뉴가 스크롤 밖으로 밀렸다.
언어와 통화·배송국가를 각각 독립 아코디언(기본 접힘)으로 바꾸고, 접힘 상태에서도
트리거에 현재 선택값을 요약 표기해 펼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언어는 템플릿이,
통화·배송국가는 이커머스 주입 조각이 각자 상태를 소유해 서로 간섭하지 않는다.
통화 패널은 새 플래그를 만들지 않고 데스크톱 드롭다운의 기존 토글을 재사용한다 —
portable 오버라이드에서 if 를 생략하면 엔진이 base if 를 상속하므로 자동으로 기본
접힘이 된다. 이 과정에서 모바일로 펼칠 때 전체 화면 배경 오버레이가 드로어 클릭을
가로채는 결함을 함께 차단했다.
그 밖에 모달 좌우 여백, 주문 취소·일괄변경 팝업의 세로 스택 전환, 은행 관리 입력칸
축소, 쇼핑몰 환경설정·쿠폰·엑셀 다운로드 화면의 가로 넘침을 함께 해소했다.
390px 실측 결과 26개 라우트 중 24개에서 문서가 뷰포트를 11px 넘겼고,
320px 에서는 햄버거 버튼이 화면 밖으로 밀려 내비게이션 자체가 불가능했다.
원인은 예외 없이 헤더 우측의 언어(71px)+통화(91px) 선택기였다.
이를 모바일 드로어로 옮기고, 좁은 화면에서는 세로 목록 대신 가로 칩으로
나열하도록 했다. 통화·배송국가는 이커머스 모듈이 슬롯에 주입하는 조각이므로
모듈 쪽에도 responsive.portable 오버라이드를 넣었다. 템플릿의 드로어 자리는
overflow-y-auto 라 옛 absolute 드롭다운이 잘리므로, 템플릿의 이커머스 모듈
의존 하한을 >=1.0.2 로 올렸다.
게시글 상단 네비는 성격이 다른 회귀였다. 게시판 이름이 길수록 flex 형제인
목록·이전글·다음글 버튼이 좁아지는데(87→73→62px), document.scrollWidth 는
내내 뷰포트와 같아 오버플로 검사로는 잡히지 않았다. 넘치는 게 아니라 줄어드는
회귀다. shrink-0 으로 버튼 폭을 고정하고, 모바일에서만 게시판 이름을 자기 줄로
올렸다. 버튼 3개 고정폭 261px + 21자 제목 323px = 584px < 태블릿 콘텐츠 735px
이므로 portable 이 아니라 mobile 스코프로 한정했다.
커밋 전 점검에서 audit 결함 두 건이 드러나 함께 고쳤다.
첫째, layout-* 룰 28개 중 27개가 appliesTo 에 확장 주입 조각 경로를 빠뜨려
조각 32개가 정적 검사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다. 실제 위반 60건이 은닉돼 있었고
그중 45건은 error 다. 다만 glob 만 넓히면 layout-grammar 의 root 화이트리스트가
조각의 정당한 키(target_layout/injections/extension_point/mode/priority)를 전부
오탐해 90건의 error 를 새로 만든다. 조각은 레이아웃이 아니라 별도 스키마이므로
extension-fragment 스키마를 신설해 오탐을 없애는 동시에 조각 고유의 결함(대상 키
누락으로 인한 silent drop, target_layout ↔ extension_point 동시 정의, 무동작 조각)을
새로 검출하게 했다.
둘째, Icon 의 w-N h-N 을 size prop 으로 바꾸라는 규정이 틀렸다. Icon 은 <i> 글리프라
박스 크기가 곧 font-size 인데, size prop 은 Font Awesome fa-* 로 매핑되어 상대값
0.875em + line-height 붕괴를 동반한다. 실측하면 w-4 h-4(16×16)가 fa-sm 에서
12.25×0.88 이 된다. 등가는 text-base 하나뿐이다. 앞선 작업에서 size:"sm" 으로
치환했던 2건을 되돌리고, 규정과 룰 메시지를 실측 등가표로 교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