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6)는 "패키지가 낡았다" 로 읽히지만
본질은 감사 신호가 거짓이었다는 데 있다. 실행에 쓰이는 axios·laravel-echo·pusher-js
가 devDependencies 에 있어 `npm audit --omit=dev` 가 이들을 통째로 건너뛰었고,
동봉 자산은 어떤 잠금파일에도 없어 감사 도구가 원리상 볼 수 없었다. 버전만 올리면
같은 사각이 남으므로 분류를 바로잡고 전수 점검 통로와 회귀 차단을 함께 둔다.
사용자 템플릿 정화기를 3.4.14 로, 코드 편집기를 monaco 0.56.0 으로 올렸다. 0.56.0 은
`editor.main` 의 `m` export 제거와 JSON 언어 서비스 이전이라는 파괴 변경을 얹었으므로
로더를 1.7.0 으로 올리고 진입점을 버전 관용적으로 해석한다.
상류가 못 고치는 잔여(monaco 내장 정화기 3.4.8)는 overrides 로 가리지 않고 하한과
사유를 기록해 그 아래로 내려가는 것만 막는다. 가리면 감사만 조용해지고 브라우저가
받는 자산은 그대로여서, 이 이슈가 고치려던 거짓 신호를 재생산한다.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5 — 상품 상세설명을 HTML 로 저장할 때
HTMLPurifier 가 모듈 vendor 폴더 안에 정의 캐시를 만들려다 실패해 저장이 매번 500 으로
끝나던 문제를 고친다. vendor 를 읽기 전용으로 두는 표준 배포에서 그 쓰기는 예외가 아니라
PHP 경고로 나오고 Laravel 이 이를 ErrorException 으로 승격시킨다. 캐시는 설정 해시당 1회만
기록되므로 캐시가 영영 생기지 않아 재시도해도 같은 결과였다.
캐시 경로를 storage 아래로 옮기고, 그 경로마저 확보하지 못하면 캐시만 끄고 정화는 그대로
수행한다 — 캐시는 성능 장치이고 정화는 보안 장치라, 전자의 실패가 후자를 건너뛰게 만들면
안 된다. 저장은 성공하므로 운영자에게 도달하는 흔적이 로그 하나뿐이라 error 수준으로 남긴다
(출하 기본 로그 수준이 error 라 warning 은 기본 설치 상태에서 파일에 남지 않는다).
그 과정에서 갈라져 있던 두 축을 코어 한 곳으로 모은다.
- 쓰기 디렉토리 확보: 억제 생성·chmod·setgid·소유권 상속·쓰기 판정 절차가 정적 게시와
정의 캐시 두 곳에 서로 다른 하드닝으로 복제돼 있었다(억제 mkdir·setgid·clearstatcache 가
사본마다 한쪽씩 빠져 있었다). FilePermissionHelper 의 ensureWritableDirectory 와
hardenDirectory 로 통합하고, 실패 사유는 out 파라미터로 올려 정책(조용한 성능 저하 대
시끄러운 실패)은 호출부가 정하게 둔다.
- 확장 저장 경로: storage_path('app/modules/…') 손조립이 30곳에 흩어져 있어 테스트 격리
분기를 넣으려면 사본마다 복제해야 했고, 한 곳만 빠뜨려도 그 확장의 테스트가 운영 설정
파일을 덮어쓴다. 디스크 root 를 단일 출처로 읽는 ExtensionStoragePath 로 전환하고 테스트
분기는 config/filesystems.php 한 줄에서 끝낸다.
함께 고친 것
- 테스트가 운영 라우트 캐시로 부팅해 확장 allowlist 가 라우트 축에서 통째로 무력화되던
문제. 삭제가 아니라 경로를 돌린다 — 라우트 캐시는 확장 작업 전까지 재생성되지 않아,
삭제하면 운영 사이트가 그때까지 라우트 파일 스캔 경로로 떨어진다.
- PHPUnit 프로세스가 확장 vendor 의 제3자 composer 패키지를 오토로드하지 않아 그 패키지를
쓰는 코드 경로가 통째로 테스트 불가였던 문제. 확장 자신의 오토로더를 그대로 쓰면 활성
디렉토리가 _bundled 를 이기고 base path 유추까지 깨지므로, 생성된 맵에서 제3자 항목만
골라 별도 로더로 등록한다.
- 게시 폴더가 setgid 를 갖지 않아, 명령줄과 웹이 번갈아 만든 하위 폴더를 다른 쪽이 쓰지
못하던 문제.
- 관리자 템플릿이 HTML 정화 라이브러리를 직접 지정하지 않아 전이 의존으로 딸려온 구버전이
쓰이던 문제.
동반 산출물
- 규정 표(·AGENTS.md) 6행 + storage-driver/service-repository/testing-guide 문서
- audit 룰 2종 + coverage 6항목. 저장소가 이미 전량 전환돼 전수 실행이 공허 통과하므로
판정식은 픽스처 36건이 잠근다
- INSTALL.md 에 설치 후 파일 권한 절 추가 (vendor 쓰기 권한 불요를 명시)
공개 저장소 이슈 gnuboard/g7 (@bigmsg) 제보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브라우저가 화면을 그리려고 제3자 CDN 에 도달해야 하면, 그 도달 실패는 예외도 로그도
남기지 않고 화면 기능만 조용히 사라진다. 폐쇄망·방화벽·광고차단기에서 재현되는데
자체 서버 로그에는 흔적이 없어 운영자가 원인을 특정할 수 없다. 제보된 것은 편집기
하나였지만 같은 구조가 아이콘·글꼴·코드편집기·압축 라이브러리·설치 마법사·개발
대시보드에 똑같이 있었으므로, 번들 확장과 템플릿 전체를 자체 제공으로 옮겼다.
런타임에 외부로 나가는 것은 주소 검색 서비스 하나만 남았다.
자체 제공만으로는 부족하다 — 자기 서버에서 받는 파일도 실패할 수 있고, 종전에는 그
실패가 무음이었다. CSS 경로에 재시도 계층을 세우고(스크립트 경로와 동형), 서버가 HTML
에 직접 심는 externals 까지 실패를 붙잡아 안내 배너와 [다시 시도]로 표면화했다.
편집기·코드편집기는 확보 실패 시 평문 입력으로 내려앉되 저장 계약을 유지한다.
두 번째 축은 운영자가 CSS 를 덧붙일 자리가 없던 문제다(sir.kr 문의). 확장 디렉토리의
custom/ 을 운영자 소유로 정해, 확장 교체가 그 디렉토리만은 보존하게 했다. 출처에
의존하지 않는 서술자로 해석하므로 나중에 다른 출처가 붙어도 소비자는 바뀌지 않는다.
확장 자산과 같은 메커니즘으로 정적 게시되어 CSS 내부 상대 url 도 해석되고, 파일을
고치면 그 변경을 감지해 재게시까지 예약된다.
FTP 접근이 없는 운영자에게는 그 자리도 없는 것과 같으므로 레이아웃 편집기에서 직접
넣고 고칠 수 있게 했다. 모듈·플러그인·템플릿이 한 엔드포인트를 공유한다 — 타입별로
나누면 같은 검증이 세 벌로 갈리고 그중 약한 하나가 우회로가 된다. 여기서 올린
스크립트는 그 레이아웃 한 장이 아니라 사이트 전 화면에서 실행되므로 레이아웃 편집과
분리된 전용 권한으로 연다. 운영자 CSS 가 화면을 조작 불능으로 만들면 그것을 고칠
화면에도 같은 CSS 가 실려 스스로 갇히므로, 서버가 목록을 비우는 탈출구(?custom=off)를
함께 뒀다.
동봉 자산은 재생성 경로에 버전 대조 가드를 붙였다. 선언과 다른 버전을 버전 디렉토리에
써 넣는 조용한 거짓말은 배포된 뒤에는 드러나지 않는다.
공개이슈 ··· 및 그 전수 해소분.
- 설정 저장·복원·초기화가 상주 프로세스 미러를 갱신하도록 단일 소유자화
- 만료 데이터 자동 정리 예약 12종 신설, 파기는 기본키 배치로 분할
- 회원 탈퇴를 전 경로 원자화하고 관리자 상태변경 경로를 정식 탈퇴로 통일
- 일괄 처리 목록의 선택을 화면에 보이는 행으로 한정(selectionScope)
- 비밀번호 정책 문구를 도메인 중립 라벨로 정정
- 정적 검사 2종·검증 스킬 설계 정합성 축 신설
공개 (S3 드라이버) × (공개 자산 CDN) 병합 결과를 실 AWS S3 로 교차 실측하다
발견한 결함과, 그 과정에서 드러난 설정 화면의 사각을 함께 처리한다.
## 교차 출처 공개 자산 요청
공개 자산 디스크를 켜면 첨부·이미지의 download_url 이 외부 origin 절대 URL 이 되는데,
API 클라이언트가 URL 출처를 보지 않고 Authorization 을 붙이고 있었다. 그 결과
① 세션 토큰이 제3자 origin 으로 전송되고(응답을 허용하는 CDN 에서는 접근 로그에 남는다)
② 안전목록 밖 헤더라 preflight 가 발생해 CORS 미설정 버킷에서는 이미지가 통째로 실패했다.
상점 화면은 <img> 라 무증상이고 관리자 화면에서만 발현해 발견이 늦었다.
- 코어: 동일 출처 요청에만 Authorization 첨부 (상대 경로는 항상 동일 출처로 간주)
- 템플릿 2종: 교차 출처 URL 은 인증 XHR 없이 그대로 사용 (썸네일·갤러리·다운로드 3지점씩)
로컬 public 디스크나 허용적 CORS 를 주는 오브젝트 스토리지에서는 재현되지 않는다 —
외부 origin 과 CORS 미제공이 겹쳐야 드러나므로 회귀 테스트는 두 조건을 모두 고정한다.
## S3 접속 필드 노출 조건
파일 스토리지는 로컬로 두고 공개 자산만 S3 로 보내는 구성에서 접속 정보를 넣을 화면이
없었다(도움말이 보이지 않는 필드를 가리켰다). 두 축 중 하나라도 s3 면 블록을 노출하고,
연결 테스트 게이트의 적용 대상도 같은 조건으로 넓힌다. 재검증 트리거는 S3 접속 설정
변경으로 한정한다 — 트리거까지 넓히면 "파일 스토리지=s3 에서 공개 자산만 변경" 하는
기존 흐름이 저장 불가가 된다.
빠른 반응 전환 시 캐시된 reaction_counts 가 실제 board_reactions 행 수와
어긋나던 결함을 Post 락 직렬화 + 실제 COUNT 재집계 방식으로 수정. 반응
버튼에 aria-pressed/aria-disabled 를 추가해 스크린리더가 상태를 인지하도록
보완. 신규 게시판 생성 폼의 반응 유형 체크박스 초기값 누락, 본인 글 반응
클릭 시 안내 토스트 부재도 함께 수정.
게시판 설정 일괄 적용 화면의 대상 게시판 선택을 카드형으로 개선하고
"반응 사용" 필드 번역 키 누락(ko/en/ja)을 수정. TagInput 컴포넌트가
드롭다운 메뉴 포탈에 react-select 기본 z-index(1)를 그대로 둬 sticky
하단 버튼바에 가려지던 결함을 styles.menuPortal 오버라이드로 수정.
저장소가 총 건수를 상한까지만 세게 되면서 마지막 페이지 번호가 없는 목록이
생겼는데, 화면은 그 값을 1 로 접거나 페이저 노출 조건으로만 쓰고 있었다. 앞은
"1페이지뿐" 으로 잘못 말하고 뒤는 페이저를 통째로 지워 뒤쪽 페이지로 갈 방법
자체를 없앤다. 둘 다 예외도 404 도 내지 않아 화면은 정상으로 보이고 기능만 없다.
Pagination 컴포넌트가 세 형태를 모두 이해하도록 넓혔다. 마지막 페이지를 알면
페이지 산술이 우선이고, 모를 때만 다음 페이지 존재 여부로 판정한다. 처음·마지막
버튼을 따로 켜고 끌 수 있게 나눠, 마지막 페이지를 모르는 목록에서는 그 버튼만
감춰지고 나머지 이동은 그대로 열려 있다. DataGrid 는 페이저를 그리는 두 경로
모두에 그 값을 전달한다 — 한쪽만 전달하면 그 화면만 첫 페이지에 갇힌다.
마이페이지 주문·마일리지·위시리스트·알림함, 게시판 목록, 상품 리뷰·문의, 내가 쓴
글, 관리자 설정 탭과 스케줄 이력의 소비 지점을 전건 옮겼다.
검색 화면은 총 건수를 정확히 세지 못한 경우 "N건 이상" 으로 표기하고 검색어를
좁히면 정확한 건수를 볼 수 있다고 안내한다. 탭 배지도 세지 못한 값을 정확한
숫자처럼 보여주지 않는다. 최신순은 첫 페이지부터 커서로 이동하며, 주소로 특정
페이지를 지목한 딥링크는 종전 동작을 유지한다.
쇼핑 첫 화면과 분류 화면을 단일 요청으로 재배선하고, 섹션 partial 이 부모가
선언한 이름을 읽도록 통일했다. 데이터소스 이름에 직결돼 있으면 다른 화면이
재사용할 때 폴백에 걸려 예외도 로그도 없이 섹션이 사라진다. 상품 상세의 "최근 본
상품" 이 계속 비어 있던 것은 존재하지 않는 라우트 파라미터를 읽고 있어서였다.
게시판 목록 세 스킨의 블라인드 아이콘 대비와 이미지 위 공통 색의 다크 모드 표기를
정리했다.
관리자 상품목록을 한 페이지 여는 것만으로 그 페이지 모든 상품의 옵션이 응답에 실렸다.
같은 패턴을 저장소 전역에서 찾아 14개 목록 엔드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
근본 원인은 둘이다. Resource 가 whenLoaded 로 방어하는데 Repository 가 목록 쿼리에서
관계를 무조건 로드해 가드가 항상 참이 되는 가짜 가드, 그리고 toListArray 경량 표현을
정의해 두고도 컬렉션이 toArray 를 부르는 목록/상세 미분리다. 둘 다 응답만 보면
정상이라 오류도 경고도 없이 페이로드만 불어난다.
목록은 화면이 실제로 그리는 것만 싣는다. 개수·합계는 PHP 컬렉션 연산이 아니라 DB
집계로, 대표 1건이 필요한 곳은 관계 자체를 oldestOfMany 로 좁힌다. eager load 의
limit(1) 은 부모별이 아니라 배치 쿼리 전체에 걸려 첫 행만 값을 갖게 되므로 쓸 수 없다.
뺀 값에는 대체 경로를 먼저 만들었다. 상품 옵션은 행을 펼칠 때 배치로 불러오고(상품 수와
무관하게 쿼리 상수), 종전 동작이 필요한 호출자를 위해 ?with_options=1 등 opt-in 을 남겼다.
배송정책 국가설정과 리뷰 첨부 이미지는 소비처를 실측한 결과 화면이 실제로 그리고 있어
제거하지 않았다 — 그 소비 사실을 회귀 테스트로 고정했다.
재발 방지로 정적 검사 룰 4종과 규정 문서 항목을 함께 넣었다.
표현식 해석 로직이 엔진 전역에 복제되면서 복사본마다 기능 집합과 판정 기준이
갈라졌고, 같은 작성이 어느 렌더 경로를 타느냐에 따라 다른 결과를 냈다. 증상
대부분이 예외가 아니라 조용한 오답 또는 값 소실이라 재현 위치를 특정하기 어려웠다.
판정만 BindingShape 단일 출처로 모으고 실행은 지점별로 유지했다. 전면 통합은
회귀 위험이 크고, 갈라진 것은 실행이 아니라 판정이었기 때문이다.
- 파이프 평가를 문자열 보간에 위임하면서 생긴 비대칭 3건 해소 (중괄호 노출 /
_computed stale 전파 / 원본 타입 소실)
- 파이프 분기 누락 8지점 보강 — 평가 지점 모집단을 스캔해 가드를 강제하는 회귀선 신설
- 단일 바인딩·복잡식 판정 14곳을 정본으로 치환, 빈 바인딩 봉인
- BINDING_PATTERN 정규식을 수동 스캐너로 교체, resolveObject 를 key 단위 예외 격리로 전환
- iteration + 항목 참조 if 가 목록 전체를 지우던 결함 해소, 반복 경로 기능 격차 정렬
- 템플릿 컴포넌트의 new Function 자체 평가기 제거 → G7Core.evaluateCondition 위임
- 컨텍스트에 식별자가 아닌 키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 컨텍스트의 모든 식이 평가되지
못하던 결함 수정
- SEO 봇 렌더러도 같은 규칙으로 정렬 — React 만 고치면 봇 화면에서만 목록이 빈다
- audit walker 가 레이아웃의 74%(partial 루트 444/598)로 내려가지 못하던 사각 해소,
신규 룰 5종 등재
목록 조회 성능 축(깊은 OFFSET·정렬·색인)과 그 검증 계층에서 계획서 전수검수와 3회에 걸친
감사가 지적한 항목을 처리했다. 세부 경위는 의 각 회차 문서에 있다.
검증 계층 — 컨트롤러가 base Request 를 직접 주입받던 확장 13곳을 전용 FormRequest 로 옮겼다.
옮기면서 기존 동작 계약은 그대로 두었다: 상한 초과 limit 을 거부하지 않고 상한까지 반환하던
공개 API, per_page 를 범위로 조정하던 관리자 목록, 미지원 period 를 year 로 해석하던 인기글
목록 모두 종전과 같은 응답을 낸다. 상한/폴백을 rules 로 승격시키면 200 이던 응답이 422 가
되어 기존 링크가 깨지므로, 규칙은 타입만 닫고 클램프·폴백은 접근자가 맡는다. period 는
접근자가 닫힌 집합만 반환해 캐시 키 공간도 함께 닫힌다.
ckeditor5 이미지 업로드만 ResponseHelper 봉투를 쓰지 않는다. 응답을 파싱하는 주체가 CDN 으로
로드되는 상위 CKEditor5 43.3.1 의 SimpleUploadAdapter 라 규약을 바꿀 수 없어, 각 응답 지점에
사유를 명시한 면제를 부착하고 근거를 API 문서에 남겼다.
하네스 — 룰 5개의 대상 경로 패턴이 매처와 맞지 않아 번들 확장 컨트롤러가 검사 대상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다. 패턴을 고치자 확장 위반 17건이 드러나 전건 처리했다. severity 오타가
요약 집계 양쪽에 안 잡혀 "0 error" 로 보고되던 문제도 런너 사전 검증으로 막았다.
정렬 게이트 대조 하네스는 관계 정렬 변형만 쓰는 저장소를 탐지하지 못한 채 통과시키고 있었다.
탐지·제외·인자 파싱을 함께 고치고 단위 테스트를 신설했다.
확장 E2E config 의 로케일 미고정을 코어 포함 7개에서 해소했다. 미지정 시 첫 페이지
로드의 Accept-Language 가 en-US 로 나가고 엔진이 그 값을 localStorage 에 굳혀,
인증 후에도 세션 전체가 영어로 렌더돼 한국어 문구를 단언하는 spec 이 전멸한다.
같은 함정을 정적으로 막는 룰을 함께 등록했다.
관리자 공용 탭·스위치는 ARIA 와 키보드 처리가 없어 마우스 없이는 조작할 수 없었고
보조기기에 목록·선택 상태가 전달되지 않았다. WAI-ARIA 규약대로 보완하고, role 변경에
맞춰 낡은 셀렉터를 갱신했다(admin_basic E2E 회귀 1건 포함).
nhnkcp 설정 화면은 저장 후 정규화 결과가 입력칸에 반영되지 않았다. 계측 결과
refetch 와 initLocal 은 정상 동작하며 _local 도 갱신되지만 사용자가 편집한 입력칸만
값을 유지한다. 저장 응답으로 폼을 명시 재바인딩하고 그 기전을 트러블슈팅에 남겼다.
safelist 생성기가 빌드마다 main.css 에 빈 줄을 누적해 매 빌드가 소스를 변경된 것으로
만들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관리자 환경설정이 값을 저장은 하지만 실제 동작에는 닿지 않던 결함군을 정리했다.
설정 화면(min/max)·저장 검증(FormRequest)·런타임 적용(Service) 세 계층이 각자
리터럴을 들고 있어 서로 조용히 갈라지던 것이 공통 원인이다.
경계값 SSoT 도입:
- config/core.php `settings_limits` 를 단일 출처로 두고, FormRequest 는 이 값으로
규칙을 만들고 화면은 설정 응답의 `_meta.limits` 로 같은 값을 받아 바인딩한다.
- 게시판·이커머스도 각 모듈 config 의 limits 를 동일 구조로 노출한다.
적용되지 않던 정책을 실제로 적용:
- 비밀번호 최소 길이·특수문자 필수(신규 지정 7개 경로. 로그인은 제외 — 정책을
올렸을 때 기존 회원이 자기 계정에 접근조차 못 하는 데드락을 막기 위함)
- 계정 잠금 시간 0 = 무한대(전용 컬럼 분리. timestamp 상한과 NULL 규약 때문에
기존 컬럼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 관리자 수동 해제 경로
- 업로드 최대 크기·허용 확장자, 게시판 첨부 개수·댓글 깊이, 페이지 첨부 정책,
장바구니 수량·구매 한도, 마일리지 사용 한도, 주문 부가세
파생 결함:
- 큐 Job(sync 드라이버)이 진행 중인 요청의 Request 바인딩을 덮어써, 뒤이어 실행되는
훅 리스너가 헤더를 잃고 조용히 건너뛰었다. Job 이 원 바인딩을 복원하도록 고치고,
전송 헤더가 필요한 리스너는 동기 실행으로 선언한다.
- 확장 업데이트 실패 시 상태만 되돌리고 상태 캐시를 비우지 않아, 그 확장의 관리자
화면만 캐시 TTL(기본 하루) 동안 404 로 남았다. 실패 경로에도 무효화를 대칭으로
두고, 빈 목록 자체를 캐시하지 않는다.
- 글 작성 시 첨부 파일이 Service 로 전달되지 않아 검증·권한은 통과하고 첨부만 사라졌다.
- 환경설정 저장 실패 안내가 내부 설정 키를 그대로 노출했다(105개 항목에 라벨 부여).
재발 방지:
- audit 룰 3종(레이아웃 경계 리터럴 / FormRequest 경계 불일치 / Service 재클램프)
- 테스트 실행 범위 강제 훅(check-test-scope)
- 트러블슈팅 사례 2건(큐 Job 요청 오염 / 확장 상태 캐시 고착)
공개 이슈: gnuboard/g7
관리자 환경설정 > 일반의 에셋 파일 서빙 방식 필드를 브라우저 검수 지적대로 다듬었다.
- "자동 감지" 버튼이 btn 베이스 클래스 없이 btn-secondary 만 갖고 있어 다른 버튼과
달리 평문처럼 보였다. btn 을 더해 동일한 박스 스타일로 맞췄다.
- 감지 결과를 토스트로 띄우면 사라져 확인이 어려웠다. 핸들러가 결과를 로컬 폼
상태로 기록하고, 필드 하단에 상태별 인라인 안내로 상시 노출하도록 바꿨다.
- 라벨을 "에셋 파일 서빙 방식" 으로 바꾸고(전 화면·전 로케일), 확장자 가로채기
안내에 원인이 되는 nginx location ~* \.(js|css|...)$ 정적 최적화 블록을 담아
인프라 담당자가 바로 인지할 수 있게 했다. ko/en/ja 및 인스톨러까지 일관 반영.
레이아웃 test util 은 _local 조건부 렌더를 시드하지 못하므로(엔진은 로컬상태
provider 로 if 를 평가) 인라인 안내의 렌더는 레이아웃 구조 테스트 + 핸들러 단위 +
E2E 세 계층으로 커버했다.
develop 리베이스 중 빌드 산출물을 매 커밋 develop 베이스라인으로 넘겼으므로,
병합된 소스 기준으로 core:build + template:build 를 1회 재실행해 정합화했다.
iife 에 자산 URL 감지 핸들러가, main.css safelist 에 drift_alert amber 클래스가
develop 상위집합과 함께 담겼다.
코어 스위트에서 드러난 실패 4종을 처리했다(직전 세션이 admin 스위트만 돌려 누락):
- assetUrlRecovery(L6): 프로브 판정이 probeAssetUrlMode 로 추출됐는데 테스트가
옛 detectAssetUrlMode 앵커를 봤다. 앵커 재조준(코드 정상, 테스트 stale).
- TranslationEngine: suffixed 헬퍼 일원화로 쿼리 파라미터 순서가 바뀌었다(서버엔
무관). 순서 무관 단언으로 정정.
- sitemap sampleData 미커버: editor-spec 의 byDataSourceId 에 sitemap_status/
sitemap_progress_ws 샘플 추가.
- SectionHeader/ThemeToggle 캡: audit 룰 SSoT 엔 이미 비대상 등록됐으나 테스트
병행 allowlist 만 어긋나 있었다. allowlist 동기화.
앞 두 건은 훼손→red 로 가드 유효성을 확인했다. 순서상 테스트가 읽는 소스만
바뀌었고 런타임 동작 변화는 없다.
여러 화면에서 조건부(FormRequest) 검증이 우회되거나 과도하게 제한되던 결함을 한 계열로 묶어 수정한다.
- 검증 규칙 확장 필터 이름 10개를 나머지 92개와 동일 규칙으로 통일
- 설명 길이를 바이트가 아닌 글자 수로 계산(한글 오검출 해소)
- 비활성 언어팩 번역 보존한 채 수정 허용
- 알림 템플릿 제목 nullable 존중, 미지원 발송 수단 저장 차단
- 일정/실행 이력 목록 조회 검증 정합
- 게시판 첨부 미사용 시 빈 확장자 통과, new_display_hours/최소 길이 0 허용, 일괄 적용 override_values 범위 검증(SSoT)
- 이커머스 클레임 사유 조회 검증, 용어 정정
- 원문 i18n 키 노출 다수 해소, 저장/삭제 실패 시 사유 화면 노출
- 아이콘 크기/다크모드 대비 회귀 수정
번들 확장(모듈3·플러그인6·템플릿2·언어팩5) 버전 new-bump 및 CHANGELOG 반영, ja 언어팩 동기.
브라우저 실측에서 경고가 경고로 읽히지 않는 문제가 드러났다. 기능은 정상
동작했으나 문구가 밋밋하고, 인스톨러 카드가 통과 항목과 같은 색이며, 관리자
정보 탭에서는 경고가 카드 사이에 끼어 있었다.
문구는 영향의 크기를 구체화했다 — 페이지를 열 때마다 모든 PHP 코드를 다시
해석하며 응답이 몇 배까지 느려진다는 점을 인스톨러와 관리자 양쪽에 같은 기준으로
반영했다.
인스톨러는 상태를 아이콘에만 반영하고 있어 목록을 훑을 때 문제 항목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카드 자체에 상태 수식자를 부여했다. 경고만 고치면 필수 항목
실패 카드도 통과 카드와 똑같이 보이는 같은 결함이 남으므로 fail 도 함께 다뤘다.
관리자 정보 탭에서는 경고가 2단 카드 그리드의 세 번째 셀로 들어가 있었다.
탭 최상단으로 옮기고, 여백은 호출처가 아니라 자산이 책임지는 기존 컨벤션을
따라 alert 인접 규칙에 카드 그리드를 추가했다. 배치는 눈으로만 보면 회귀를
알 수 없으므로 좌표와 직계 자식 여부를 E2E 로 고정했다.
## 소스맵 노출 차단 (공개 이슈 )
배포본에 .map 이 포함돼 원본 TS/TSX 전문(sourcesContent, 한글 주석 포함)이
그대로 노출됐다. 생성·서빙·저장소 유입 3계층을 모두 막는다.
- 빌드 config 15곳(코어 3 + _bundled 12): sourcemap 하드코딩 제거.
G7_BUILD_SOURCEMAP 판정식으로 교체 — 미설정(로컬 npm run build)이면 생성해
개발 디버깅 경험을 보존하고, 0 이면 미생성.
- Build{Core,Module,Plugin,Template}Command: 죽어 있던 --production 플래그 복구.
$productionMode 를 콘솔 문자열에만 쓰고 npm 프로세스에 env 를 넘기지 않아
산출물이 개발 빌드와 동일했다. runNpmCommand 에 $env 를 추가해 주입
(--watch 에는 미주입). Symfony Process 는 부모 환경에 병합하므로 PATH 유실 없음.
- Allowed{Module,Plugin}FileType / {Module,Plugin}Service::getMimeType:
허용 확장자 map 제거 — 익명 200 서빙 차단(템플릿은 원래 미허용, 3종 정책 일치).
- ExtensionBundleService: CSS 번들의 /*# sourceMappingURL=... */ strip 추가.
CSS 는 블록 주석이라 JS 의 //# 패턴으로는 검출되지 않던 구멍.
- 추적 .map 13개 삭제 + .gitignore 전역 *.map 규칙(경로 한정 시 새 확장에서 누락).
실측: 산출 JS 의 sourceMappingURL 13 → 0, 추적 .map 13 → 0,
확장 디렉토리 npm run build 는 여전히 map 생성(개발 경험 회귀 없음).
## 관리자 환경설정 탭 지연 로딩
코어/이커머스/게시판 환경설정 화면이 진입 즉시 전 탭의 데이터소스를 한꺼번에
호출했다. 각 데이터소스에 활성 탭 조건(if)을 걸어 해당 탭에서만 fetch 하도록
변경하고, 결제 플러그인 3종의 테스트모드 상태 조회도 주문설정 탭으로 한정.
## 동반 결함 수정 (무관 결함 — 재발 방지 목적으로 같은 세션 처리)
- 나이스페이먼츠: 체크아웃 캐시 프리페치가 라우트를 가리지 않아 플러그인 번들이
로드되는 모든 페이지(홈/게시판/로그인)에서 주문서를 조회 → 비회원 매번 422.
형제 플러그인(kginicis)의 기존 가드 패턴을 적용해 체크아웃 경로로 한정.
- admin smoke 8건: 대부분 구현이 아니라 테스트 결함이었다 — URL 오타(단수 board),
존재하지 않는 권한키, 앱 로케일이 en 인데 한국어 라벨 로케이터, DataGrid 버튼을
먼저 잡던 휴리스틱 로케이터. 레이아웃에는 sticky className / 안정 id 를 부여.
- PHPDoc ↔ Pint 충돌 3건: 설명 없는 @param 은 no_superfluous_phpdoc_tags 가
삭제해 audit phpdoc-public-method 와 무한 충돌. 한국어 설명을 붙여 양쪽 충족
(리스너 3종의 설명 누락 메서드도 전수 보강).
- Log::spy 500 3건: spy 가 Log::channel('activity') 를 null 로 만들고
logActivity 가 null->info 로 \Error → 같은 줄 catch(\Exception) 은 못 잡아
통과. 운영에선 채널이 항상 로거이므로 제품 무결 → 테스트에 activity 채널
보존 헬퍼 추가.
- NhnKcpApiServiceTest 5건: 스텁이 Unix 바이너리만 만들어 Windows 분기
(pp_cli_exe.exe)에서만 실패. #!/bin/sh 는 Windows 실행 불가 → 파일 내 기존
컨벤션대로 skip 가드.
## 테스트
- 소스맵 범위 130 passed (신규: BuildCommandSourcemapEnv, NoSourcemapArtifacts,
ExtensionBundleService CSS strip, Allowed*FileType 반전, 자산 서빙 거부)
- 결제 3플러그인 505 passed / 0 failed (skipped 9 = Windows 전용 CLI, 사유 명시)
- 나이스페이먼츠 프론트 38 passed (가드 제거 시 red 실증 후 복원)
- E2E: production-sourcemap-exposure.spec.ts 6건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버전: sirsoft-admin_basic 1.0.2 → 1.0.3, sirsoft-board 1.0.1 → 1.0.2
(각 manifest/package/lock/composer 동기화). 코어 7.0.4 는 미출시 누적.
모바일 헤더 우측 그룹이 420px 를 요구해 폰 뷰포트에서 통화 선택기가 잘렸다.
언어·통화·배송국가를 드로어로 옮겨 가로 칩으로 통일했으나, 이번엔 드로어가
세로로 길어져 정작 메뉴가 스크롤 밖으로 밀렸다.
언어와 통화·배송국가를 각각 독립 아코디언(기본 접힘)으로 바꾸고, 접힘 상태에서도
트리거에 현재 선택값을 요약 표기해 펼치지 않고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언어는 템플릿이,
통화·배송국가는 이커머스 주입 조각이 각자 상태를 소유해 서로 간섭하지 않는다.
통화 패널은 새 플래그를 만들지 않고 데스크톱 드롭다운의 기존 토글을 재사용한다 —
portable 오버라이드에서 if 를 생략하면 엔진이 base if 를 상속하므로 자동으로 기본
접힘이 된다. 이 과정에서 모바일로 펼칠 때 전체 화면 배경 오버레이가 드로어 클릭을
가로채는 결함을 함께 차단했다.
그 밖에 모달 좌우 여백, 주문 취소·일괄변경 팝업의 세로 스택 전환, 은행 관리 입력칸
축소, 쇼핑몰 환경설정·쿠폰·엑셀 다운로드 화면의 가로 넘침을 함께 해소했다.
관리자·유저 화면 왕복 이동 수단을 추가하고, 상품/게시판 URL 식별자를
사람이 읽을 수 있는 값(상품코드/슬러그)으로 전환한다.
크로스 이동 링크 (전부 새 탭):
- 관리자 사이드바 "사이트 보기" + 모바일 드로어 상단 잘림 수정
- 관리자 게시물 조회 ↔ 유저 게시판, 유저 상품 상세 ↔ 관리자 상품 수정
- 유저 화면의 관리자 진입은 is_admin 이 아니라 세부 권한 플래그로 게이트
(게시판 can_access_admin, 상품 can_update)
상품 라우팅 id → product_code:
- Product::resolveRouteBinding(code/id) + 공개 라우트 정규식 확장
- 모든 상품 링크(목록·최근본·검색·장바구니·주문내역·문의내역·관리자) 전환
- 상품 검색을 상품코드·번호 양쪽 조회 가능하게 확장(관리자+통합검색)
게시판 라우팅 board id → slug:
- Board::resolveRouteBinding(slug/id) + 관리자 라우트 slug 전환
- 생성 후 리다이렉트·토글·삭제·수정·add-to-menu·편집기 스코프 전수 정정
- BoardController::addToAdminMenu 를 Board 바인딩으로 정합
검증: 프론트 레이아웃 Vitest 36건 green, 백엔드 회귀 테스트 추가,
g7.dev 라이브 실측(생성/삭제/메뉴추가 slug, 문의내역·검색 상품코드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