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가 다시 미뤄져 코어 7.0.10 과 함께 나가는 패키지의 CHANGELOG 출시일을
오늘로 맞췄다. origin/release(7.0.9, 2026-08-24) 페이로드 대비 버전이 오른
패키지 31종 + 코어 = 32건이 대상이며, 최상단 절 헤더 날짜 한 줄씩만 바뀐다.
버전이 오르지 않은 언어팩 10종은 7.0.9 이전 릴리즈분이라 건드리지 않았다.
활성 디렉토리 사본은 gitignore 대상이라 릴리즈 페이로드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update 커맨드를 돌리지 않았다.
결제 3종(kginicis·nhnkcp·nicepayments)은 버전 검사 하네스가 차단으로 띄우지만
저장소 릴리즈 미발행 확장이라 origin/release 페이로드가 기준이며, 재실측 결과
셋 다 페이로드 +1 로 정합이다.
번들 확장 README 제목이 manifest 확장명 그대로(「게시판」)라 그 문서만 연
사람이 그누보드7의 확장인지, 모듈인지 템플릿인지 알 수 없었다.
README · AGENTS.md · docs/README.md 진입 문서 60개의 제목을
「그누보드7 {확장명} {유형}」 으로 바꾸고, 조립 규칙을 ExtensionInventory::docTitle
한 곳에 두어 골격 생성기와 계약 테스트가 같은 헬퍼를 쓰게 했다.
확장명이 이미 유형으로 끝나면 겹쳐 붙이지 않는다.
공개 규정에는 번들 확장 전용 관례임을 주어로 명시하고 제3자 확장에는
요구하지 않는다는 문장을 두었다. 언어팩은 README 가 없어 대상 밖이다.
7.0.9 페이로드 대비 버전이 오른 패키지 31종과 코어의 CHANGELOG 최상단 절
날짜를 2026-09-04 로 맞췄다.
이어서 릴리즈 스크립트의 게이트를 브랜치 생성 없이 전수 실행한 결과, 파일
본문 누출 검사가 error 25건으로 릴리즈를 막고 있었다. 전부 이번 사이클에
들어온 것이다.
- 확장 문서·코어 주석 20건이 공개 배포본에 없는 를 가리켰다.
공개되는 AGENTS.md 참조로 바꾸고, 참조된 9개 절의 실재를 전수 확인했다.
유일하게 빠져 있던 「독립 레이아웃의 글로벌 호스트 컴포넌트」절은 원래
동기화 대상이었으므로 AGENTS.md 에 반영했다.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의 내부 문서 포인터는 소비자가 하나도 없어 제거했다.
- 공개 테스트 3건이 내부 검사 스크립트를 열어 도구 간 리터럴을 대조하고
있었다. tests/** 는 배포 페이로드에 포함되고 는 제외되므로
배포본에서 원리상 성립할 수 없는 검사다. 대조를 그 도구 옆으로 옮기고
공개 테스트에는 자기 동작 단언만 남겼다. 존재 가드로 무마하지 않은 것은
그 경우 배포본에서 검사가 조용히 건너뛰어져 "검사하지 않음" 과 "통과" 가
구분되지 않기 때문이다.
옮긴 대조는 돌지 않으면 잠그지 못하므로 대상 파일 편집 시 자동 실행되도록
등록했다. 누출 검사 자체도 릴리즈 시점에만 돌아 위반이 다음 릴리즈까지
드러나지 않았으므로, 룰을 복제하지 않고 실행 시점만 세션 종료로 앞당겼다.
같은 검증 중 드러난 선행 결함 하나(이커머스 문서의 집계 블록 드리프트)도
함께 정리했다.
확장 문서의 제품 호칭을 「그누보드7」로 통일했다. 가 지적한 두 문구는
개별 오타가 아니라 생성기가 찍는 정형 문구여서, 산출물이 아니라 방출 지점
세 곳을 먼저 고쳤다 — 그러지 않으면 21번째 확장부터 다시 샌다. 정리 범위는
확장 문서와 그 생성기까지이며, 코어 docs 와 언어팩 표시명은 의도적으로 남긴다.
레이아웃 편집기 대응 문서가 없던 문제는 확장마다 docs/editor-spec.md 를
두어 닫았다. 실측은 EditorSpecCollector 가 유지하며, 합본에 런타임과 같은
EditorSpecAssembler 를 써서 문서가 말하는 스펙과 편집기가 읽는 스펙이
갈라질 경로를 두지 않았다. 스펙을 두지 않은 확장에도 문서를 둔다 — 미보유가
정상일 수 있고, 그 정상 여부를 적을 자리가 없으면 다음 사람이 부재를 누락으로
오해하거나 필요한 시점을 놓친다.
초안이 낸 수치 다섯 건이 틀렸고 전부 오류 없이 "사실" 로 실릴 값이었다.
블록 최상위 키를 세어 팔레트가 79 대신 3 이 되던 것, `_` 접두 일괄 배제가
실제 항목을 삼키던 것 등을 정정했다.
게이트를 인위적으로 깨뜨려 점검한 결과 사각 하나가 드러났다 — 채워 넣으라는
표시만 지우고 서술을 쓰지 않으면 검사를 통과해, 빈 문서가 완비로 집계됐다.
미채움을 두 축으로 만들어 닫았고 되돌림으로 검산했다. 편집기 스펙 편집 시
규정이 주입되지 않던 것과 스캐폴딩 안내가 새 문서를 빠뜨리던 것도 함께 고쳤다.
번들 확장 20개 전부에 AGENTS.md · README.md · docs/ 를 채우고, 코어가 들고
있던 확장 소유 문서 두 갈래를 그 확장으로 옮긴다. 번들 템플릿의 컴포넌트·
핸들러·레이아웃 상세와 확장이 구독하는 활동 로그 훅 목록이 그 대상이며,
코어에는 총계와 링크만 남아 확장이 기능을 늘릴 때 코어 문서를 고쳐야 하던
역방향 의존이 사라진다.
전수 완비를 확인하고 강제를 조인다 — 문서 동반 룰을 대상 목록 없는 error 로
승격하고, 검사 스크립트가 문서 미보유를 실패로 올리며, 미채움 마커 baseline 을
0 으로 기록한다. 한쪽만 조이면 "새 확장이 문서 없이 들어와도 초록" 인 상태가
남는데 그 결과는 이상 0건과 구분되지 않는다.
집필 과정에서 드러난 생성기 결함 셋을 함께 고친다. 스케줄 주기 열이 계약 키를
읽지 않아 모든 확장에서 '-' 였고, 네임스페이스를 붙인 핸들러 등록 키가 수집에서
통째로 빠졌으며, README 골격이 폐기된 히어로 배지를 계속 찍어내고 있었다.
셋 다 산출물이 아니라 원천이 틀린 것이라, 가드의 모집단에 생성기 출력 자체를
넣어 다음 확장이 같은 상태로 태어나는 경로를 막는다.
공개이슈 ··· 및 그 전수 해소분.
- 설정 저장·복원·초기화가 상주 프로세스 미러를 갱신하도록 단일 소유자화
- 만료 데이터 자동 정리 예약 12종 신설, 파기는 기본키 배치로 분할
- 회원 탈퇴를 전 경로 원자화하고 관리자 상태변경 경로를 정식 탈퇴로 통일
- 일괄 처리 목록의 선택을 화면에 보이는 행으로 한정(selectionScope)
- 비밀번호 정책 문구를 도메인 중립 라벨로 정정
- 정적 검사 2종·검증 스킬 설계 정합성 축 신설
번들 언어팩은 코어 release 페이로드에 실려서만 공개되므로 그 팩의 공개 latest 는
직전 release 에 실린 버전이다. 그런데 버전 검사기가 lang-packs 를 대상에서 빼고 있어
이 축이 미검사로 남았고, 변경마다 bump 한 결과 공개된 적 없는 중간 버전이 최대 7단계까지
배포본에 쌓였다. 8개 팩의 버전을 규정상 한 단계로 되돌리고 그 사이 항목을 한 섹션에 병합했다.
항목 손실이 없음과 기공개 구간이 바뀌지 않음을 각각 실측했다.
7.0.6 과 함께 공개될 30건(코어·확장·언어팩)의 출시일을 2026-08-10 으로 맞췄다.
이미 공개된 버전의 날짜는 기록이므로 그대로 두었다.
재발을 막기 위해 검사기에 언어팩 축을 추가하고(기준선 origin/release) 회귀 테스트를 뒀다.
규정 문구의 "코어 검증으로 대체" 는 실제로 미검사를 뜻했으므로 기준선을 명시하도록 고쳤다.
7.0.6 에서 처음 번들되는 NHN KCP 휴대폰 본인확인 플러그인과 그 언어팩을 README 기본 제공
확장 표에 등재하고, 함께 어긋나 있던 번들 언어팩 개수 표기를 실제 수(16종)로 맞췄다.
확장 E2E config 의 로케일 미고정을 코어 포함 7개에서 해소했다. 미지정 시 첫 페이지
로드의 Accept-Language 가 en-US 로 나가고 엔진이 그 값을 localStorage 에 굳혀,
인증 후에도 세션 전체가 영어로 렌더돼 한국어 문구를 단언하는 spec 이 전멸한다.
같은 함정을 정적으로 막는 룰을 함께 등록했다.
관리자 공용 탭·스위치는 ARIA 와 키보드 처리가 없어 마우스 없이는 조작할 수 없었고
보조기기에 목록·선택 상태가 전달되지 않았다. WAI-ARIA 규약대로 보완하고, role 변경에
맞춰 낡은 셀렉터를 갱신했다(admin_basic E2E 회귀 1건 포함).
nhnkcp 설정 화면은 저장 후 정규화 결과가 입력칸에 반영되지 않았다. 계측 결과
refetch 와 initLocal 은 정상 동작하며 _local 도 갱신되지만 사용자가 편집한 입력칸만
값을 유지한다. 저장 응답으로 폼을 명시 재바인딩하고 그 기전을 트러블슈팅에 남겼다.
safelist 생성기가 빌드마다 main.css 에 빈 줄을 누적해 매 빌드가 소스를 변경된 것으로
만들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앞선 커밋이 CHANGELOG 에 주장한 "로딩 표시가 나오지 않던 문제 수정" 이 실제로
화면에 나타나는지 브라우저로 확정했다. 전달 경로부터 DOM 마운트·해제까지 측정했고,
지연·에러 응답에서도 영구 로딩이 남지 않음을 확인했다.
측정 과정에서 앞선 세션의 판단 하나가 틀렸음을 확인했다 — "오버레이 DOM 이 어느
화면에서도 관측되지 않는다" 는 관측 대상 노드를 잘못 잡은 것이었다. 스피너 방식
레이아웃은 다른 노드를 쓰며, 대조군에서도 안 보였던 이유가 이것이다.
미뤄 두었던 과제 4건을 함께 구현했다.
- 인증창을 그냥 닫고 이탈하면 그 인증 요청을 서버에도 종료로 표시한다.
이전에는 브라우저만 알고 있어 인증 이력에 "보낸 뒤 소식 없는" 항목이 남았다
- 플러그인 설정 화면이 저장된 비밀값을 다시 내려받던 것을 가려서 표시한다.
그 항목을 건드리지 않고 저장하면 저장된 값이 그대로 유지된다
- 언어팩 반영 누락 검사가 버전만 비교해 "버전 같고 내용 다름" 을 놓치던 사각을
콘텐츠 비교로 닫았다
- 확장이 검증 규칙을 추가할 때 쓰는 필터 이름 6개를 표준 형태로 통일했다.
예전 이름도 함께 발행하므로 기존 확장은 수정 없이 동작한다
정적 검사 룰 2종의 오탐·사각을 함께 고쳤고, 개명으로 검사 대상에 편입된 파일의
사전 결함 8건을 해소했다. 검수용 데이터는 전량 정리했다.
메일 인증 대신 휴대폰 본인확인을 쓸 수 있게 하는 플러그인을 추가한다.
가입·비밀번호 재설정·성인인증 등 코어 IDV 가 강제하는 모든 지점에서 동작하며,
테스트 모드로 계약 없이 전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구현·검수 과정에서 드러난 저장소 전역 결함을 함께 처리했다.
- 외래키 컬럼의 한국어 comment 가 방출되지 않던 문제 (소스 38건 교정 +
기설치본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7종). ->comment 를 ->constrained 뒤에
체인하면 예외 없이 통과하면서 comment 가 조용히 사라진다
- 로케일 전환 후 확장 액션 핸들러가 소실되던 문제 (플러그인 3종에
재등록 진입점 노출)
- 본인인증 상태 폴링 응답이 누적 시도 횟수를 함께 내보내던 문제
- 인증 안내 문구와 실제 진행 방식의 폭 경계 불일치 (768~1023px).
엔진과 같은 값을 같은 방법으로 읽도록 교정
- transition_overlay_target 이 replace 없이 무효이던 관리자 목록 40곳.
로딩 표시가 나오지 않아도 경고가 남지 않아 화면을 봐야만 알 수 있었다
두 인증 플러그인의 코어 최소 요구 버전을 7.0.6 으로 올린다. 운영 모드
자격증명 필수 검사가 7.0.6 의 설정 저장 검증 표면에 의존하며, 그보다 낮은
코어에서는 그 검사가 조용히 통과해 빈 자격증명으로 저장할 수 있었다.
재발 차단으로 정적 검사 룰 4종을 신설하고, 검사 도구가 미커밋 신규 확장을
"검사 파일 0" 으로 통과시키던 사각을 함께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