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엔진 번들의 정규식 lookbehind 2건이 Safari 16.4 미만에서 파싱 자체를
거부당해 iOS 15 대 전 기기에서 SPA 가 통째로 뜨지 않았다. 정규식 리터럴은
스크립트 파싱 단계에서 검증되므로 그 문법을 모르는 엔진은 파일을 한 줄도
실행하지 못하고, 번들이 async/defer 없는 동기 classic 스크립트라 폴백 경로도
없었다. 빌드 타깃(es2020)이 이를 막지 못한 이유는 ES 연도와 브라우저 지원
연도가 다르기 때문이며, 정규식 리터럴 문법은 다운레벨 자체가 불가능해
어떤 타깃 설정으로도 걸러지지 않는다.
- 두 정규식을 lookbehind 없는 형태로 교체(engine-v1.60.6). 선행 따옴표·구분자를
소비한 뒤 캡처 그룹으로 분기하며, 식별자 인덱스가 match[1] → match[2] 로
이동한다. 무작위 200,034 표본 퍼징에서 교체 전후 결과 불일치 0건.
파싱 하한 실측 Safari 16.4 → 14.1 (제보자 기기 15.6 포함).
- 부팅 실패 안내를 사유별로 가른다. 번들을 받았는데 실행되지 않은 경우와
끝내 받지 못한 경우는 사용자가 취할 행동이 정반대인데 같은 문구였다.
사유는 추측이 아니라 window error 이벤트로 SyntaxError 를 관측해 판정한다
(파싱 실패 시 script 는 error 가 아니라 load 를 발생시켜 element 이벤트로는
구분 불가). 비호환 분기는 새로고침해도 낫지 않으므로 버튼을 렌더하지 않는다.
인라인 부트스트랩은 ES5 를 유지해야 이 안내 자체가 구형에서 살아남는다.
- 재발 방지: 배포 JS 산출물의 브라우저 하한 초과 문법·API 를 정적 검사로 차단.
부팅 임계 번들(코어 엔진·템플릿 컴포넌트)은 파싱에 실패하면 안내 화면조차
렌더되지 않으므로 하한과 같은 버전을 요구하는 정규식 리터럴 문법도 금지한다.
lookbehind 의 Safari 16.4 는 하한과 정확히 같아 하한 초과만 보는 검사로는
영원히 잡히지 않았다 — 그 지점이 이번 사각이었다.
- 지원 브라우저 최소 버전(Chrome 111 / Safari 16.4 / Firefox 128)과, 하한 미만
브라우저에서도 화면 표시와 기본 이용은 유지한다는 방침을 문서에 명시.
부수 수정: network-resilience E2E 4건이 자산 URL extensionless 모드에서 URL
glob 이 한 건도 매칭되지 않아 실패하고 있었다. 같은 파일의 컴포넌트 번들
테스트만 이중 모드를 알고 형제 케이스는 몰랐던 불균형이라 매처를 통일했다.
관리자 환경설정이 값을 저장은 하지만 실제 동작에는 닿지 않던 결함군을 정리했다.
설정 화면(min/max)·저장 검증(FormRequest)·런타임 적용(Service) 세 계층이 각자
리터럴을 들고 있어 서로 조용히 갈라지던 것이 공통 원인이다.
경계값 SSoT 도입:
- config/core.php `settings_limits` 를 단일 출처로 두고, FormRequest 는 이 값으로
규칙을 만들고 화면은 설정 응답의 `_meta.limits` 로 같은 값을 받아 바인딩한다.
- 게시판·이커머스도 각 모듈 config 의 limits 를 동일 구조로 노출한다.
적용되지 않던 정책을 실제로 적용:
- 비밀번호 최소 길이·특수문자 필수(신규 지정 7개 경로. 로그인은 제외 — 정책을
올렸을 때 기존 회원이 자기 계정에 접근조차 못 하는 데드락을 막기 위함)
- 계정 잠금 시간 0 = 무한대(전용 컬럼 분리. timestamp 상한과 NULL 규약 때문에
기존 컬럼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 관리자 수동 해제 경로
- 업로드 최대 크기·허용 확장자, 게시판 첨부 개수·댓글 깊이, 페이지 첨부 정책,
장바구니 수량·구매 한도, 마일리지 사용 한도, 주문 부가세
파생 결함:
- 큐 Job(sync 드라이버)이 진행 중인 요청의 Request 바인딩을 덮어써, 뒤이어 실행되는
훅 리스너가 헤더를 잃고 조용히 건너뛰었다. Job 이 원 바인딩을 복원하도록 고치고,
전송 헤더가 필요한 리스너는 동기 실행으로 선언한다.
- 확장 업데이트 실패 시 상태만 되돌리고 상태 캐시를 비우지 않아, 그 확장의 관리자
화면만 캐시 TTL(기본 하루) 동안 404 로 남았다. 실패 경로에도 무효화를 대칭으로
두고, 빈 목록 자체를 캐시하지 않는다.
- 글 작성 시 첨부 파일이 Service 로 전달되지 않아 검증·권한은 통과하고 첨부만 사라졌다.
- 환경설정 저장 실패 안내가 내부 설정 키를 그대로 노출했다(105개 항목에 라벨 부여).
재발 방지:
- audit 룰 3종(레이아웃 경계 리터럴 / FormRequest 경계 불일치 / Service 재클램프)
- 테스트 실행 범위 강제 훅(check-test-scope)
- 트러블슈팅 사례 2건(큐 Job 요청 오염 / 확장 상태 캐시 고착)
공개 이슈: gnuboard/g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