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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Jung 85e266d361 fix(core,extensions): 확장 쓰기 경로 공통화 · HTMLPurifier 정의 캐시 storage 이전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5 — 상품 상세설명을 HTML 로 저장할 때
HTMLPurifier 가 모듈 vendor 폴더 안에 정의 캐시를 만들려다 실패해 저장이 매번 500 으로
끝나던 문제를 고친다. vendor 를 읽기 전용으로 두는 표준 배포에서 그 쓰기는 예외가 아니라
PHP 경고로 나오고 Laravel 이 이를 ErrorException 으로 승격시킨다. 캐시는 설정 해시당 1회만
기록되므로 캐시가 영영 생기지 않아 재시도해도 같은 결과였다.

캐시 경로를 storage 아래로 옮기고, 그 경로마저 확보하지 못하면 캐시만 끄고 정화는 그대로
수행한다 — 캐시는 성능 장치이고 정화는 보안 장치라, 전자의 실패가 후자를 건너뛰게 만들면
안 된다. 저장은 성공하므로 운영자에게 도달하는 흔적이 로그 하나뿐이라 error 수준으로 남긴다
(출하 기본 로그 수준이 error 라 warning 은 기본 설치 상태에서 파일에 남지 않는다).

그 과정에서 갈라져 있던 두 축을 코어 한 곳으로 모은다.

- 쓰기 디렉토리 확보: 억제 생성·chmod·setgid·소유권 상속·쓰기 판정 절차가 정적 게시와
 정의 캐시 두 곳에 서로 다른 하드닝으로 복제돼 있었다(억제 mkdir·setgid·clearstatcache 가
 사본마다 한쪽씩 빠져 있었다). FilePermissionHelper 의 ensureWritableDirectory 와
 hardenDirectory 로 통합하고, 실패 사유는 out 파라미터로 올려 정책(조용한 성능 저하 대
 시끄러운 실패)은 호출부가 정하게 둔다.

- 확장 저장 경로: storage_path('app/modules/…') 손조립이 30곳에 흩어져 있어 테스트 격리
 분기를 넣으려면 사본마다 복제해야 했고, 한 곳만 빠뜨려도 그 확장의 테스트가 운영 설정
 파일을 덮어쓴다. 디스크 root 를 단일 출처로 읽는 ExtensionStoragePath 로 전환하고 테스트
 분기는 config/filesystems.php 한 줄에서 끝낸다.

함께 고친 것

- 테스트가 운영 라우트 캐시로 부팅해 확장 allowlist 가 라우트 축에서 통째로 무력화되던
 문제. 삭제가 아니라 경로를 돌린다 — 라우트 캐시는 확장 작업 전까지 재생성되지 않아,
 삭제하면 운영 사이트가 그때까지 라우트 파일 스캔 경로로 떨어진다.
- PHPUnit 프로세스가 확장 vendor 의 제3자 composer 패키지를 오토로드하지 않아 그 패키지를
 쓰는 코드 경로가 통째로 테스트 불가였던 문제. 확장 자신의 오토로더를 그대로 쓰면 활성
 디렉토리가 _bundled 를 이기고 base path 유추까지 깨지므로, 생성된 맵에서 제3자 항목만
 골라 별도 로더로 등록한다.
- 게시 폴더가 setgid 를 갖지 않아, 명령줄과 웹이 번갈아 만든 하위 폴더를 다른 쪽이 쓰지
 못하던 문제.
- 관리자 템플릿이 HTML 정화 라이브러리를 직접 지정하지 않아 전이 의존으로 딸려온 구버전이
 쓰이던 문제.

동반 산출물

- 규정 표(·AGENTS.md) 6행 + storage-driver/service-repository/testing-guide 문서
- audit 룰 2종 + coverage 6항목. 저장소가 이미 전량 전환돼 전수 실행이 공허 통과하므로
 판정식은 픽스처 36건이 잠근다
- INSTALL.md 에 설치 후 파일 권한 절 추가 (vendor 쓰기 권한 불요를 명시)
2026-08-28 15:22:22 +09:00
HeuJung 7e569efe4c test(core): 개발 환경 파일을 건드리는 테스트 격리
테스트가 개발자의 `.env` 를 삭제한 사고 이후 부트스트랩에 복원 안전망을 넣었지만,
그것은 프로세스 종료 시점 복원이라 같은 실행 안에서 뒤 테스트가 훼손된 파일을 읽는 구간이
남아 있었다. 복원이 아니라 애초에 건드리지 않는 구조로 바꾼다.

앱 루트를 임시 디렉토리로 돌리면 `base_path` 를 쓰는 제품 코드는 한 줄도 바뀌지 않은 채
격리된 파일만 다룬다. 공용 트레이트로 묶어 세 클래스가 같은 방식을 쓰게 했다.

격리 자체를 증명하기 위해 안전망을 임시로 끄고 돌렸다. 안전망 없이도 `.env` 가 바이트
단위로 그대로였다 — "green 이니 됐다" 로는 안전망이 뒤에서 복원해 준 것과 구분되지 않는다.

이 과정에서 격리로는 막을 수 없는 유형을 하나 더 찾았다. 별도 프로세스를 띄워 업그레이드
커맨드를 실행하는 테스트가 자식 쪽에서 `.env` 의 버전 값을 덮어쓰고 있었다. 부모의 앱 루트
전환도, 테스트 부트스트랩의 안전망도 자식에는 닿지 않는다. 테스트 환경 지정은 읽는 파일만
바꿀 뿐 쓰기 대상은 언제나 프로젝트 루트의 `.env` 다. 그 테스트가 검증하는 것은 자식이 방금
쓴 클래스를 읽어들이는지 뿐이므로, 커맨드가 이미 제공하는 부수효과 차단 옵션을 붙였다.

같은 구조의 문제가 업그레이드 스텝 임시 파일에도 있었다 — 실제 `upgrades/` 에 쓰고 정리를
tearDown 에 의존하므로 중단되면 개발 체크아웃에 정체불명의 스텝이 남는다. 실제로 두 번
발견해 지웠고, 부트스트랩 셧다운 훅이 그 패턴을 쓸어내도록 했다.

검증: 세 클래스 개별 green, 안전망을 끈 통합 실행 28건 green + `.env` 불변,
자식 프로세스 테스트 green, 전 구간 `.env` 해시 불변, audit 위반 0.

알려진 잔여 문제: 인스톨러와 업그레이드 스위트를 한 프로세스로 합쳐 돌리면 모듈 클래스
중복 선언 fatal 로 중단된다. 각각 따로 돌리면 297 / 301 건 모두 통과하며, 이번 변경 이전에도
같은 증상이었다. 별도 조사가 필요해 이번 범위에서 다루지 않았다.
2026-07-23 11:39:59 +09:00
HeuJung 072b3f50d9 feat(core,admin-template): 자산 URL 방식 감지 지점 보강 + 테스트 격리 결함 수정
계획서 §검증 후반부를 다시 대조해 미구현 3건을 확인하고 모두 구현했다. 앞선 커밋에서
"미구현 1건" 으로 보고한 것은 §12 불변식 표만 파일로 대조하고 §검증 섹션의 표 두 개는
확인하지 않은 결과였다.

- 설치 2단계 요구사항 화면에 자산 URL 방식 항목 추가. 판정은 서버가 아니라 브라우저가
 한다 — 서버에서 자기 APP_URL 로 요청하면 loopback 이 vhost·프록시 체인을 우회해
 실제 방문자와 다른 답을 낸다. 2단계와 3단계가 같은 판정 함수를 쓰도록 추출했다
- 대시보드가 스스로 프로브를 던져 **저장된** 방식과 대조하고 어긋나면 안내한다.
 런타임 값이 아니라 저장값을 보는 이유는, 자가 복구가 이미 전환해 놓았을 때가 바로
 알려야 할 상황이기 때문이다 — 봇은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하지 않아 자가 복구가 닿지 않는다.
 알리기만 하고 저장하지 않으므로 클라이언트가 서버 설정을 뒤집지 않는다
- 레이아웃 렌더링 테스트를 두 모드로 추가. 핵심 단언은 두 모드의 DOM 이 완전히 동일하다는
 것이다 — 모드가 화면 구조로 새어나가면 확장자 없는 환경에서만 깨지고 그 환경은 개발 중
 거의 재현되지 않는다

함께 고친 테스트 격리 결함 4건 (이번 기능과 무관하나 같은 세션에서 발견):

- 인스톨러 공유 클래스 로드가 오토로드를 막고 있어, 앱 루트를 임시 디렉토리로 바꾸는
 테스트에서 없는 파일을 읽으려다 죽었다 (8건 fatal)
- 테스트용 번역 스텁이 실제 구현과의 정의 경쟁에서 이기면 주입된 번역을 무시했다.
 클래스 단독 실행은 통과하고 스위트 실행만 실패하던 원인
- 모듈 활성 목록은 "디스크 로드분 ∩ DB 활성분" 인데 부팅 시 테이블이 비어 디스크 스캔이
 일어나지 않아, 파일 캐시 잔재가 있을 때만 통과하던 순서 의존 테스트
- 라우트 프로바이더 가드 테스트가 Git 미추적 파일(.env) 존재에 의존해 신규 클론·CI 에서
 실패했다. 임시 앱 루트로 격리

또한 일부 테스트가 실제 개발 환경 파일을 삭제·재생성하고 자신의 정리 단계에서 되돌리는데,
그 테스트가 죽으면 되돌아오지 않아 복구 불가능한 유실이 발생한다. 실제로 이번 세션에서
겪었으므로 테스트 부트스트랩에 프로세스 수준 복원 안전망을 추가했다.

검증: 백엔드 344건 / 템플릿 2799건 / 레이아웃 7건 / 브라우저 9건 green, audit 위반 0.
2026-07-23 11:39:57 +09:00
HeuJung 05db17887d v7.0.0-beta.3 release 2026-04-23 17:36:31 +09:00
HeuJung 6595fd0eb5 v7.0.0-beta.1 release 2026-04-01 10:30:52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