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11 인스톨러·코어 업데이트 변경(e60a82d73)에 대해 과거 회귀 22건을 부류별로 대조한
결과, 신규 노출면 1건과 테스트 위생 1건이 나와 인터뷰 결정대로 조치했다.
1. argv 채널의 SAPI 게이트 — CGI/FPM 은 register_argc_argv=On 이면 $_SERVER['argv'] 를
쿼리스트링을 '+' 로 쪼개 채우므로(`GET /?x+core:update` → argv[1]==='core:update', php-cgi
실측) 비인증 웹 요청이 업데이트 트리로 판정되어 bootstrap/app.php 자가 치유가 요청마다
패키지 매니페스트를 지우고 다시 만들었다. CoreUpdateContext 와 bootstrap/app.php 복제본
모두 argv 를 cli·phpdbg 에서만 읽는다. env 플래그 채널은 웹에서 주입할 수 없으므로 그대로
두어 웹 요청 안에서 시작하는 업데이트 흐름(7.1.0)에 영향이 없다. 동형성 테스트에 SAPI 축을
더했다.
2. 매니페스트 삭제 실패 기록 — PackageManifestCacheHelper::clear 가 지우지 못한 파일의
경로를 돌려주고, spawn 직전 호출부가 업그레이드 로그·콘솔에 경고로 남긴다. 권한·소유권
불일치면 자식의 자가 치유도 같은 이유로 실패해 증상은 제보와 같은 「Class not found」 인데,
이 경고가 원인이 권한이라는 유일한 흔적이다.
3. 테스트 격리 — tests/bootstrap.php 가 APP_PACKAGES_CACHE/APP_SERVICES_CACHE 를 테스트
전용 경로로 돌린다. proc_open 으로 자식을 띄우는 기존 테스트 2종의 자식이 개발 클론의
실제 bootstrap/cache 매니페스트를 지우고 다시 쓰던 것(stat 실측)을 부모·자식 함께 막는다.
관리자 [시스템 최적화] 경로(withPreservedContainer 파사드 복원의 미실측 형제 호출처)는
임시 설치본에서 API 로 실측했다 — 200, 설정·라우트 캐시 재생성, 후속 요청 200, 로그 오류 0.
4. 트러블슈팅 사례 ↔ 회귀 테스트 앵커 계약 — 신규 사례는 헤딩에 <!-- case:{영역}-{번호} -->
앵커를 달고 같은 문자열을 그 사례를 잠그는 회귀 테스트에도 남겨야 한다. 사례 번호는
문서마다 1부터 재시작하고 병합으로 중복되므로(이번 리베이스에서도 우리 사례가 develop 과
같은 29 였다가 31 로 밀렸다), 개수만 대조하면 다른 사례를 덮는 테스트도 초록이 된다.
그런데 판정기 check-troubleshooting-test-coverage.cjs 를 부르는 지점이 저장소에 하나도
없었다 — 스크립트 자체 주석에만 실행법이 적혀 있어 아무도 부르지 않으면 영원히 돌지
않았고, 그 사이 위반이 9건 쌓였다(backend 26~31, cache 17~19). 돌지 않는 대조는 아무것도
잠그지 못하므로 위반 해소와 실행 지점 부여를 함께 한다.
9건 전부에 앵커를 부착하고(각 사례가 선언한 회귀 테스트 중 가장 구체적인 파일에 배치,
한 파일이 두 사례에 선언된 경우는 갈라 배치), stop-guard 7.2 에 앵커 계약 + 미커버
baseline ratchet 두 축으로 등록했다. 트러블슈팅 사례 추가 프로토콜에 6단계를
더하고 coverage 에 troubleshooting-case-anchor-contract(manual-only, 전용 판정기 위임)를
등재했다. 판정기 종료코드 1 → 0, 미커버 건수는 전 문서 baseline 그대로다.
Laravel PackageManifest 는 bootstrap/cache/packages.php 가 있으면 stale 여부를 검사하지
않고 그대로 읽어 등재된 provider 를 new 한다. 코어 업데이트는 Step 6/8 에서 vendor 를
--no-dev 로 교체하지만 그 파일은 Step 11 까지 이전 설치본의 것이 남으므로, 옵션 없는
`composer install` 로 깔린 사이트에서는 Step 10 spawn 자식이 새 vendor 에 없는 provider 를
찾다 부팅 단계에서 죽는다. 부팅 전이라 앱 로그에 흔적이 없고 부모에게는 자식의 비정상
종료로만 보여, 운영자에게는 「Class ... not found」 와 수동 재개 안내만 남는다.
(sir.kr 커뮤니티 제보, 7.0.9 → 7.0.10)
3계층으로 막는다.
1. 부모 — spawn 직전 PackageManifestCacheHelper::clear
2. 자식 — bootstrap/app.php 가 G7_UPDATE_IN_PROGRESS 를 보고 스스로 정리한다.
이미 배포된 7.0.9·7.0.10 부모는 고칠 수 없으므로 그 아래에서 도는 신버전
자식의 유일한 방어다. App\ 클래스를 참조하지 않고 실패는 무시한다.
3. 범위 — CoreVersionChecker 의 env APP_VERSION 우선을 CoreUpdateContext 트리 안으로
축소한다. 업데이트 전에 뜬 artisan serve·큐 워커가 옛 값을 물고 확장을
incompatible_core 로 끄던 경로를 닫는다(관리자 템플릿이 대상이면 복구 UI
자체에 도달할 수 없다).
업데이트 트리 판정은 App\Support\CoreUpdateContext 가 단독 소유하고
CoreServiceProvider::isCoreUpdateInProgress 는 위임으로 남는다. bootstrap/app.php 의
복제본은 부팅 전이라 불가피한 예외이며, 두 조건의 동형성을 테스트가 단언한다.
실측 중 드러난 결함 2건을 함께 고쳤다.
- ConfigCacheHelper::withPreservedContainer 가 파사드 애플리케이션을 되돌리지 않아
Step 11 이 `Target class [command.tinker] does not exist` 로 실패·롤백했다.
- updateVersionInEnv 가 프로세스 환경을 갱신하지 않아 config 캐시에 이전 버전이 구워졌다
(Laravel env 저장소가 불변이라 재부팅으로도 덮이지 않는다).
인스톨러는 재사용 vendor 의 개발용 패키지를 installed.json 으로 감지해 설치 환경 확인
카드·설치 로그로 알리되 설치를 차단하지 않고( 결정 D1), 재사용 경로에서도 컴파일 캐시를
정리한다. 실행되는 명령만이 아니라 실패 시 안내하는 수동 명령까지 --no-dev 로 맞췄다.
코어 업데이트 완료·핸드오프·단독 재개 사후 단계에서 queue:restart 신호를 보낸다(D3).
코어 7.0.10 → 7.0.11.
Windows 는 하위 트리에 열린 핸들이 하나라도 있으면 디렉토리 rename 을 막는다.
잠금 프로세스를 찾아 종료하던 기존 대응은 디렉토리 핸들을 감지하지 못했고
사용 중인 편집기를 예고 없이 죽였다. rename 이 막히면 파일 단위 연산으로
폴백해 어떤 프로세스도 건드리지 않고 교체를 끝낸다. 커밋 전 점검에서
pint.json 이 코어 업데이트 대상에 빠져 있던 것도 함께 등재했다.
이커머스는 기본 제공 통화 삭제가 저장 응답에서 즉시 부활했다. 항목 단위
보충 병합이 "소실" 과 "의도적 삭제" 를 구분하지 못한 탓이라, 삭제 의도를
서버가 도출해 저장본에 기록하고 병합이 그 기록을 존중하게 했다. 그 통화로
결제된 과거 주문의 표기가 흔들리지 않도록 소수 자릿수 해석도 스냅샷 우선으로
바꿨다 — 금액은 원래 스냅샷 환율을 써 안전했으나 자릿수만 현재 설정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