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afe9530 에서 게시판 반응 기능과 함께 임시 제거됐던 비즈뿌리오 메시징
플러그인 본체(137 파일)와 일본어 번들 언어팩(9 파일)을 삭제 직전 상태
(32afe9530~1)로 복구한다. 템플릿 신청·승인 개편의 기반 작업.
복구 범위
- plugins/_bundled/sirsoft-message_bizppurio 전체 + 번들 ja 언어팩
- 공유 파일의 비즈뿌리오 참조 복원: build-language-pack-ja.cjs 팩 정의,
api-doc-unfilled-baseline.json(32건), docs/backend/api/README.md 표 행,
audit coverage 노트·vite-sourcemap-env-gate 룰 주석, via 테스트 주석,
·AGENTS.md 확장 API 표(자동 재생성), 라우팅 패리티 스냅샷(+1)
삭제 이후 강화된 규정 2건 정합화
- TokenCheckController: 예외 원문을 메시지 키 자리에 전달하던 422 응답을
키(token_check.failed) + errors.bizppurio_message 페이로드로 분리
(GenericCatchStatusCodeContractTest 계약). 관리자 토스트는 errors 페이로드로
상세 사유를 계속 표시하도록 레이아웃 동기 수정, lang ko/en/ja 키 추가
- AlimtalkTemplateController::index: base Request 주입 금지 룰에 따라
AlimtalkTemplateListRequest FormRequest 신설 (형태 검증만 — kapi 위임 유지)
미복원(의도)
- 게시판·이커머스 CHANGELOG 의 알림톡 연결 문구 2줄은 연결 방식이 로
재설계되므로 되살리지 않고, 완료 시점에 새 동작 기준으로 차기 버전에 기재
검증: TokenCheck 7 + AlimtalkController 10 + GenericCatch 계약 3 (PHPUnit),
플러그인 레이아웃 Vitest 137건, BindingShape 라우팅 패리티 8건 green.
audit 는 복구 전부터 baseline 처리된 API 문서 미채움 32건만 잔존.
route:cache 는 새 앱을 부팅해 라우트를 수집하고, 그 부팅의 확장 라우트 프로바이더는
DB 가 아니라 캐시된 활성 확장 목록을 읽는다. 그래서 rebuild 가
invalidate*StatusCache 보다 앞서면 방금 바뀐 상태가 빠진 채 라우트가 박제되고,
라우트 캐시에는 스캔 폴백이 없어 오류도 로그도 없이 404 가 된다. 무효화를 굽기 직전이
아니라 DB 상태 쓰기 직후로 올려, 같은 목록을 읽는 훅 매핑 캐시까지 함께 바로잡았다.
update 경로는 Updating 전이 직후에 비우면 그 창의 오토로드 갱신이 확장을 비활성으로
판정하므로, 상태 복원 직후에 비운 뒤 훅 캐시를 다시 굽는다.
플러그인 라우트 프로바이더에는 활성 게이트가 없어 비활성 플러그인의 API 가 계속
응답했다. 화면·메뉴만 사라지고 기능은 살아 있는 상태였다. 모듈과 같은 기준을 적용했다.
실패 사유가 하위 계층에서 버려져 관리자 화면에 :error 자리표시자가 그대로 노출되던
문제도 고쳤다. 반환 경로를 깨지 않도록 배열 키 reason 과 뒤에 붙인 선택적 out
파라미터로 사유를 실어 올리고, 확장이 수명주기 훅에서 사유를 남길 수 있는 통로를
추가했다. 설치 경로의 광역 RuntimeException catch 는 도메인 예외로 좁혀 원본 키와
파라미터를 응답에 싣는다 — 상태코드 422 는 유지해 사용자 계약을 함께 바꾸지 않는다.
언어팩 화면은 프로덕션에서 예외 원문을 싣지 않는 것이 확정된 계약이므로, 자리를
일반 문구로 채우는 대신 치환 자리 자체를 제거했다. 원문은 종전대로 errors 통로를
거쳐 디버그 모드에서 도달한다.
위임 관리자(부관리자)가 권한·역할·표현식·비밀 콘텐츠 경계를 우회하던
결함군을 계층 대칭성 원칙으로 전건 차단한다. 약한 경로가 정상 응답을
내보내는 것이 유일한 증상이라, 게이트를 생산 지점 한 곳(SSoT)에 두고
같은 데이터를 내보내는 소비 경로 전부가 그 게이트를 경유하도록 맞췄다.
- 등급 상한(rank ceiling): 슈퍼관리자 보호·역할/사용자 역할 배정(추가·제거
대칭)·일괄 상태변경·순서변경을 상세 경로와 동일 강도로 재적용. 가드는
DB 쓰기에 선행하여 거부 시 상태 불변.
- 레이아웃 표현식: new Function/with 실행을 AST 화이트리스트 평가기로 교체.
비-문자열 computed 키 정규화(normalizeKey)·Object facade(리플렉션 static
제거)·legacy 접근자 차단. 저장측 검증·정적 검사와 3계층 동형.
- secret 게이트: 비밀글의 댓글·첨부·문의 독립 경로 재적용, hash 파일서빙
소유권·비밀·발행 상태 검사 통일.
- 신뢰 스크립트 호스트: 확장 선언 기반 + same-origin 브라우저 정규화를
런타임·저장측·정적검사 3층 동형화.
- 회귀 감지: 단위·Feature·E2E·시나리오 매니페스트 전축 + audit 룰 4종 신설.
게시판 게시글 반응 기능과 비즈뿌리오(카카오 알림톡·문자) 메시징 플러그인을 제거한다.
게시판 반응
- 마이그레이션 5종(반응 유형·반응·게시판 사용여부·활성 유형·게시글 카운트), 시더,
모델·저장소·서비스·컨트롤러·검증 규칙·예외·API 리소스 제거
- 관리자 게시판 폼/환경설정의 반응 사용 토글과 유형 선택 블록, 반응 유형 데이터소스 제거
- 사용자 게시글 상세의 반응 버튼 영역 제거 (반응 도입 이전 상태로 복원)
- 반응 관련 다국어 키(ko/en/ja), API 문서,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단위·기능·E2E 테스트 제거
비즈뿌리오 메시징 플러그인
- 플러그인 본체와 일본어 번들 언어팩 제거
- 코어 문서·빌드 스크립트·검사 baseline, 게시판·이커머스 CHANGELOG 에 남아 있던 참조 정리
존치 항목
- 게시판·이커머스 알림 설정 행 하단의 확장 슬롯(notification_definition_row_footer)은
코어 알림 설정 화면과 동일한 범용 확장점이라 유지한다
- 사용자 템플릿의 PostReactions 컴포넌트는 반응 기능 도입 이전부터 존재하던 자산이라 유지한다
- 태그 입력 드롭다운이 하단 고정 버튼에 가려지던 수정은 반응 기능과 무관해 유지한다
부수 정정
- 라우팅 판정 diff 스냅샷 총량을 실측값으로 갱신한다. 기록값 463 은 제거 이전 시점에도
실제(471)와 어긋나 있었고, 이번 제거 후 실측은 469 다.
재생성이 사람이 채운 서술과 이전 실측 결과를 지우고, 코드가 바뀌지 않은
문서까지 매 실행마다 흔들던 결함 5건을 고쳤다.
- 중첩 객체 파라미터가 문서에서 통째로 누락되던 문제: 배열 요소(items.*.id)를
상위로 대표시키려던 스킵 조건이 점(.) 포함 여부만 봐서, 와일드카드가 없는
중첩 객체 필드(refund_bank.*, general.*, content.* 등 17개 엔드포인트 수백 개)
까지 함께 버렸다. 와일드카드가 있을 때만 스킵하도록 좁혔다.
- 사람이 보강한 에러 응답 표가 자동 추론 초안에 덮여 사라지던 문제:
상태코드 키 단위로 병합한다.
- 실측 실패가 이전에 관측해 둔 응답 예시를 지우던 문제: 실측 성패는 호출 시점
데이터 유무에 좌우되므로(DELETE /checkout 은 대상이 없으면 404), 실패는
"새로 관측하지 못했다"는 뜻이지 기존 관측이 무효라는 뜻이 아니다.
- 실측 예시값·응답 예시 JSON 이 DB 상태를 그대로 반영해 비멱등하던 문제:
값이 아니라 스펙(필드 집합·타입)이 바뀐 경우에만 갱신한다. nullable 이
null 로 관측된 것은 타입 변경이 아니므로 기존 값을 유지한다.
- 요청 예시 path 파라미터가 실측 성패에 따라 흔들리던 문제: placeholder 로 고정.
결과: 문서 63개 전수 대조에서 손실 0(서술·표 셀·응답 예시), 전 scope 연속
재생성 시 diff 0(멱등).
현금영수증 발급사를 PG 결제사와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공용 훅 축
(registered_providers/issue/cancel)에 토스·KG 프로바이더를 등록한다. KG 결제로
받으면서 영수증만 토스로 발급하는 구성이 가능해진다. KG 전용 발행 컨트롤러·
라우트·관리자 패널은 이 축으로 이전하며 제거했다 — 이중 발행 경로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다.
토스 환불은 네 가지를 바로잡았다. 전액취소를 부분취소로 보내던 문제(R1),
면세금액 미전달로 복합과세 상점의 부가세가 틀어지던 문제(R2), 가상계좌
환불계좌를 싣지 않아 취소가 실패하던 문제(R3), 에스크로 부분취소를 PG 호출
전에 차단하지 않던 문제(E4). 취소·발급 요청에는 멱등키를 부착해 네트워크
재시도가 국세청에 이중 신고되거나 이중 환불되는 것을 막는다.
코어 활동로그 가드가 \Exception 만 잡아 채널 해석 실패(\Error)를 놓치고 있었다.
결제 입금통보 같은 외부 콜백이 로그 문제만으로 500을 반환하던 문제를 \Throwable
로 수정한다. 활동로그는 부수 기록이므로 그것을 유발한 요청까지 죽여서는 안 된다.
토스 API 서비스는 베이스 \Exception 을 직접 던지고 있어 도메인 예외
(TossPaymentsApiException)를 신설했다. KG의 KgInicisApiException 선례와 동형이며
RuntimeException 상속이라 기존 소비자의 catch 는 그대로 동작한다.
토스페이먼츠 플러그인을 프로덕션 수준으로 완성한다 (계획서 S4).
주문서형 결제(9종 동적등록)
- 플러그인이 filter_available_payment_methods 로 결제수단을 주입하면 체크아웃에
독립 항목으로 노출된다. 서버 전송 시에는 core_payment_method 로 번역해 보낸다 —
코어 PaymentMethodEnum 은 toss_* 를 거부하므로 번역 없이는 주문 자체가 422 로 실패했다.
번역 근거인 core_payment_method 가 설정 병합/스냅샷의 화이트리스트에서 탈락하던 것을
provider-agnostic 하게 보존하도록 고쳤다 (토스 전용 분기 없음).
가상계좌·웹훅·에스크로
- 입금통보/결제상태 웹훅 2종 신설. secret 대조(hash_equals)·리플레이 멱등·CSRF 면제.
- 에스크로 3상태(off/on/buyer_choice). escrowProducts 를 가상계좌·계좌이체 양쪽
SDK 페이로드에 싣는다 — 서버가 조립해도 SDK 로 전달되지 않으면 토스가 결제를 거부한다.
E2E 가 SDK 경계를 직접 캡처해 이 계약의 나머지 절반을 잠근다.
- 관리자 설정 저장 시 입금기한·에스크로 값 범위를 서버에서 검증한다 (UI max 는 클라 힌트라
API 직접 호출을 막지 못한다).
레이아웃 리스너 실행 순서
- KG 는 no-PG 리스트를 통짜 리터럴로 str_replace 하므로 토스가 먼저 append 하면 KG 의
매치가 깨진다. HookManager 는 ksort 오름차순이므로 토스 priority 를 30 으로 두어
"KG(20) 먼저" 를 플러그인 로드 순서와 무관한 불변식으로 고정했다.
코어 — API 문서 생성기가 확장 web 라우트도 수집
- PG 콜백·웹훅은 CSRF/세션 특성상 web.php 에 등록되지만 외부 시스템이 호출하는
machine-facing 엔드포인트라 API 레퍼런스 대상이다. api/ prefix 만 수집하던 탓에
영구 무문서였다. 확장 소유 web 라우트를 수집하되 관리자 화면(admin 컨텍스트)은 제외한다.
코어 라우트 수집 결과는 291건으로 불변.
하네스 — 확장 테스트 베이스클래스 룰 신설
- coverage.json 의 test-extension-base-class 가 status:todo(룰 미구현)라 규정이 있어도
검출되지 않았고, 실제로 이번 신설 테스트가 그 사각에 빠졌다. 룰을 구현해 봉인한다.
무통장입금 주문의 현금영수증 발급을 관리자·회원·비회원 세 경로에서 제공하고,
입금이 확인되면 자동 발급하며, 부분환불로 금액이 바뀌면 전액취소 후 재발급한다.
발급 프로바이더에 종속되지 않도록 발급/취소는 필터 훅으로 위임한다.
자동발급 리스너는 결제완료 전이(after_payment_complete)와 입금만 기록
(after_deposit_recorded) 두 경로를 모두 구독한다 — 후자가 없으면 관리자가
"입금만 기록"했을 때 자동발급이 통째로 누락된다.
금액 동기화(syncFromOrder)는 트랜잭션이 닫힌 뒤에 부른다. 재발급 실패 이력은
국세청 신고 누락을 막는 원장이라 롤백에 휩쓸리면 안 되고, 프로바이더 왕복 2회
동안 DB 잠금을 붙들 수 없기 때문이다. 환불은 이미 확정됐으므로 어떤 실패도
호출부로 전파하지 않고 FAILED 이력 + 로그로 남겨 관리자 수동 복구에 맡긴다.
식별번호는 재발급용으로만 암호화 보관하고 구매확정 시점에 폐기한다.
그 시점을 잡기 위해 order.after_purchase_confirmed 훅을 신설했다.
함께 고친 사전 결함:
- 취소 시 total_cash_equivalent_amount 가 재계산되지 않아 syncFromOrder 가
"금액 변동 없음"으로 판정, 부분환불 후 재발급이 아예 동작하지 않았다.
산정 규칙을 PaymentMethodEnum::resolveCashEquivalentAmount 로 SSoT 화해
주문 생성 시점과 취소 재계산 시점이 같은 규칙을 쓰게 했다.
- 현금영수증 발급이 payment.receipt_url 을 덮어써 카드 매출전표 URL 이
유실됐다. 한 컬럼이 두 의미를 갖던 문제로, 현금영수증 URL 은 이력 테이블이
보관하도록 분리했다.
- OrderService::confirmOption 이 confirmed_at 을 무조건 now 로 덮어썼다
(v0.16.1 부터 존재). 재확정 시 최초 확정 시점이 소실되고 구매확정 훅이
중복 발화한다. OrderOptionService 와 대칭으로 멱등 가드를 넣었다.
- 코어 api:docgen 이 사람이 작성한 API 문서를 재생성 때마다 지웠다.
@generated 블록 안의 표 셀·응답 본문이 대상이었고, extractGeneratedBlock
이 앞의 `## ` 헤딩까지 거슬러 올라가 여러 엔드포인트를 한 덩어리로 반환하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실측 산출 응답 예시에 @probed 출처 마커를 붙여, 마커가
없는 본문은 사람 작성분으로 보고 보존한다 — 실측 1회의 표본은 사람이 코드에서
읽어낸 사실보다 좁으므로 실측은 기본값이지 덮어쓰기 권한이 아니다.
ParameterDescriber 가 {order} 같은 path 파라미터를 "정렬 방향 asc/desc" 로
설명하던 오염도 정정했다.
공개 이슈 gnuboard/g7 이 지목한 병목은 "같은 일을 반복 실행한다" 축이다.
응답·행의 무게를 다룬 · 과 겹치지 않는다.
공통 계약 — 총 건수 상한과 페이지 이동 범위는 별개 결정이다. 묶으면 필요 없이
기능이 깎인다. 총 건수만 상한을 받고(파생 테이블 COUNT), "다음" 이동은
per_page + 1 실측으로 끝까지 열어 둔다. 계산이 불가능해지는 것은 마지막 페이지
번호 하나뿐이며 그 사실은 last_page: null 이 알린다. 최신순처럼 실제 컬럼으로
정렬하는 목록은 커서로 전환해 깊이와 무관하게 일정 속도로 이동한다. 관련도순은
계산값 정렬이라 커서 키로 쓸 수 없어 offset 을 유지한다.
계약의 입구는 표준 paginate 와 같은 폭이어야 한다. 관계·쿼리 빌더를 받지 못하면
그 좁은 만큼이 그대로 운영 500 이 되고, 실제로 관리자 알림 목록에서 그렇게 터졌다.
응답 조립도 컬렉션마다 손으로 하면 형태가 늘어나는 순간 없는 값을 부르거나 새
필드를 흘리므로, 형태 판정을 paginationMeta 한 곳에 모았다. 표준 paginate
응답은 필드 단위로 이전과 동일하다.
요청당 반복 비용 — 훅 구독마다 남기던 로그 400줄, 요청당 스무 번 넘던 설정 파일
재읽기, 이미 캐시된 목록의 DB 재조회를 없앴다. 권한 판정은 요청 스코프 메모를 두어
화면 요소마다 나가던 조회를 한 번으로 줄였고, 크로스 요청 캐시는 두지 않아 권한
변경이 종전처럼 다음 요청에 반영된다.
검색 질의는 활성 엔진이 만든다. 저장소가 구체 엔진을 지목하면 플러그인이 등록한
엔진은 호출될 기회 자체를 잃고 오류 없이 다른 방식으로 동작한다. 해석기를 두어
활성 엔진에 위임하고, 전문검색이 없는 DBMS 의 부분일치 폴백도 드라이버명 하드코딩
대신 선언형 config 로 옮겼다.
총 건수가 잘린 목록에서 순번을 역산하면 0 과 음수가 나온다. 지어내지 않고 null 을
돌려주며, 그 원칙을 last_page 와 동일하게 적용했다.
관리자 상품목록을 한 페이지 여는 것만으로 그 페이지 모든 상품의 옵션이 응답에 실렸다.
같은 패턴을 저장소 전역에서 찾아 14개 목록 엔드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
근본 원인은 둘이다. Resource 가 whenLoaded 로 방어하는데 Repository 가 목록 쿼리에서
관계를 무조건 로드해 가드가 항상 참이 되는 가짜 가드, 그리고 toListArray 경량 표현을
정의해 두고도 컬렉션이 toArray 를 부르는 목록/상세 미분리다. 둘 다 응답만 보면
정상이라 오류도 경고도 없이 페이로드만 불어난다.
목록은 화면이 실제로 그리는 것만 싣는다. 개수·합계는 PHP 컬렉션 연산이 아니라 DB
집계로, 대표 1건이 필요한 곳은 관계 자체를 oldestOfMany 로 좁힌다. eager load 의
limit(1) 은 부모별이 아니라 배치 쿼리 전체에 걸려 첫 행만 값을 갖게 되므로 쓸 수 없다.
뺀 값에는 대체 경로를 먼저 만들었다. 상품 옵션은 행을 펼칠 때 배치로 불러오고(상품 수와
무관하게 쿼리 상수), 종전 동작이 필요한 호출자를 위해 ?with_options=1 등 opt-in 을 남겼다.
배송정책 국가설정과 리뷰 첨부 이미지는 소비처를 실측한 결과 화면이 실제로 그리고 있어
제거하지 않았다 — 그 소비 사실을 회귀 테스트로 고정했다.
재발 방지로 정적 검사 룰 4종과 규정 문서 항목을 함께 넣었다.
목록 조회 성능 축(깊은 OFFSET·정렬·색인)과 그 검증 계층에서 계획서 전수검수와 3회에 걸친
감사가 지적한 항목을 처리했다. 세부 경위는 의 각 회차 문서에 있다.
검증 계층 — 컨트롤러가 base Request 를 직접 주입받던 확장 13곳을 전용 FormRequest 로 옮겼다.
옮기면서 기존 동작 계약은 그대로 두었다: 상한 초과 limit 을 거부하지 않고 상한까지 반환하던
공개 API, per_page 를 범위로 조정하던 관리자 목록, 미지원 period 를 year 로 해석하던 인기글
목록 모두 종전과 같은 응답을 낸다. 상한/폴백을 rules 로 승격시키면 200 이던 응답이 422 가
되어 기존 링크가 깨지므로, 규칙은 타입만 닫고 클램프·폴백은 접근자가 맡는다. period 는
접근자가 닫힌 집합만 반환해 캐시 키 공간도 함께 닫힌다.
ckeditor5 이미지 업로드만 ResponseHelper 봉투를 쓰지 않는다. 응답을 파싱하는 주체가 CDN 으로
로드되는 상위 CKEditor5 43.3.1 의 SimpleUploadAdapter 라 규약을 바꿀 수 없어, 각 응답 지점에
사유를 명시한 면제를 부착하고 근거를 API 문서에 남겼다.
하네스 — 룰 5개의 대상 경로 패턴이 매처와 맞지 않아 번들 확장 컨트롤러가 검사 대상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다. 패턴을 고치자 확장 위반 17건이 드러나 전건 처리했다. severity 오타가
요약 집계 양쪽에 안 잡혀 "0 error" 로 보고되던 문제도 런너 사전 검증으로 막았다.
정렬 게이트 대조 하네스는 관계 정렬 변형만 쓰는 저장소를 탐지하지 못한 채 통과시키고 있었다.
탐지·제외·인자 파싱을 함께 고치고 단위 테스트를 신설했다.
메일 인증 대신 휴대폰 본인확인을 쓸 수 있게 하는 플러그인을 추가한다.
가입·비밀번호 재설정·성인인증 등 코어 IDV 가 강제하는 모든 지점에서 동작하며,
테스트 모드로 계약 없이 전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구현·검수 과정에서 드러난 저장소 전역 결함을 함께 처리했다.
- 외래키 컬럼의 한국어 comment 가 방출되지 않던 문제 (소스 38건 교정 +
기설치본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7종). ->comment 를 ->constrained 뒤에
체인하면 예외 없이 통과하면서 comment 가 조용히 사라진다
- 로케일 전환 후 확장 액션 핸들러가 소실되던 문제 (플러그인 3종에
재등록 진입점 노출)
- 본인인증 상태 폴링 응답이 누적 시도 횟수를 함께 내보내던 문제
- 인증 안내 문구와 실제 진행 방식의 폭 경계 불일치 (768~1023px).
엔진과 같은 값을 같은 방법으로 읽도록 교정
- transition_overlay_target 이 replace 없이 무효이던 관리자 목록 40곳.
로딩 표시가 나오지 않아도 경고가 남지 않아 화면을 봐야만 알 수 있었다
두 인증 플러그인의 코어 최소 요구 버전을 7.0.6 으로 올린다. 운영 모드
자격증명 필수 검사가 7.0.6 의 설정 저장 검증 표면에 의존하며, 그보다 낮은
코어에서는 그 검사가 조용히 통과해 빈 자격증명으로 저장할 수 있었다.
재발 차단으로 정적 검사 룰 4종을 신설하고, 검사 도구가 미커밋 신규 확장을
"검사 파일 0" 으로 통과시키던 사각을 함께 막았다.
템플릿 등록·수정·삭제·검수·상태변경을 제거하고 목록·상태·내용 조회 +
알림 연결만 남긴다. 등록·관리는 비즈뿌리오 콘솔로 위임 — 콘솔이 이미
이미지메이커·AI생성·캐러셀을 잘 제공하고, 카카오 규격이 자주 바뀌어 등록
폼을 유지하면 규격을 영구히 쫓아가야 하는 유지보수 부채가 크기 때문이다.
이 플러그인의 고유 가치는 카카오 템플릿 ↔ G7 알림 연결(binding)이다.
주요 변경:
- 라우트/컨트롤러/서비스에서 변경(manage) 메서드 전부 제거, 조회만 유지
- dev_sample 임시 개발코드 + FormRequest 3종 + 이미지 업로드 경로 제거
- 레이아웃: 등록 폼·상태변경 모달 제거, 상세는 내용만+[닫기], 목록 관리열은 [내용]만
- 환경설정 사용 전 준비 안내 + 목록 상단 콘솔 위임 안내(배지 의미색) 추가
- 안내 배너 중복 해소: 목록 조회 실패 배너에 ready 게이트를 걸어 설정 안내와 배타 표시
동반 변경(직전 세션 잔여, lang 얽힘으로 같은 커밋):
- 연동 행 SMS 대체발송 배지(ON/OFF solid 색) 추가
발송 결과(성공/실패·사유·잔액부족·SMS 대체발송)를 코어 "알림 발송 이력" 화면의 각 행에
표시한다. 코어 앱·코어 테이블 무수정 — 연결 표식은 bizppurio_dispatches.notification_log_id
에만 두고, 발송 사이클의 코어 after_log_sent/after_log_failed 훅으로 그 로그 id 를 연결한다.
- 결과 조회는 파라미터 없는 GET /dispatch-results/recent 로 최근 결과 맵을 받아 row.id 매칭
(목록 로드 순서에 무관 — 빈 배열 전송·타이밍으로 결과가 비던 문제 해소).
- 코어 이력 datagrid 에 결과 컬럼을 layout_extensions 로 주입하고, 행 토글에도 상세 결과를
얹는다. 메일·사이트내알림 탭에선 컬럼(헤더 포함)을 숨긴다. 다크모드 배지 색 보강.
- 브라우저 검수용 데모 시더(4상태·엣지 케이스 21건) + 전 계층 테스트(백엔드·Vitest 렌더)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 API 레퍼런스 동반.
Phase 6 재설계 — 코어 알림 설정 화면을 그대로 쓰고 알림톡 편집 시 전용 칸만 얹는다.
- 시딩 필터 훅(seed.*.notifications.translations) 편승으로 회원 알림에 sms·alimtalk
template 증강 (코어·모듈 무수정, cleanupStaleTemplates 에도 유지)
- 코어 편집 모달에 overlay 로 전용 칸 append(연결 템플릿·SMS 대체) — 변경 즉시 저장,
코어 저장 버튼과 무관 (코어 템플릿 무오염)
- 알림톡·SMS 탭 상태 배너(설정 미완료/테스트 모드)
- 1차 구현(우리 목록 통째 교체·게이트·우리 편집 모달) 폐기
전 계층 테스트 통과 (백엔드 170 / 프론트 63), audit 위반 0.
설정 페이지 알림톡 템플릿 탭에서 카카오 알림톡 템플릿을 등록·수정·삭제·검수·
상태변경한다. 진입은 코어 소유 설정 페이지 하나로 통일하고 getAdminMenus 는
폐기했다. 템플릿은 kapi 에 실시간 위임하며 DB 에 저장하지 않는다.
등록 폼은 계획서 §6-4 전체를 구현한다: 템플릿 코드(자동 생성/직접 입력),
카테고리 2단 드롭다운, 템플릿 유형(기본형/이미지형/강조표기형), 이미지형
파일 업로드, 본문 변수 클릭 삽입 + 알림별 변수 참고표, 선택 항목 6개
체크펼침(부가정보·미리보기·버튼·바로연결·대표링크·보안), 등록/등록 후
검수요청 2버튼.
문자·알림톡 발송 결과를 DB에 기록하고, 비즈뿌리오 webhook(URL PUSH)으로
도달 여부를 갱신한다. 결과코드를 사유+분류로 해석하고, 잔액 부족 시
관리자에게 쿨다운(기본 1시간) 내 1회만 알린다.
발송 결과를 확인하는 화면은 플러그인 독립 페이지 대신 코어 알림 이력에
얹는 방식(후속)으로 이관하기로 하여, 이번에 만든 독립 이력 화면과
화면 전용 백엔드는 제거했다. webhook 결과 저장·수신·해석 뼈대는 유지한다.
- 설정 화면을 공용 클래스·2단 그리드·상단 안내 패널·필드 인라인 에러로 통일
- 연동 환경(dev/live)을 검수 모드 Toggle(is_test_mode)로 전환, 독립 카드로
분리하고 운영 경고 박스를 API 연동 카드 상단에 배치
- 검수 모드를 끄면(운영) 발송 자격증명(아이디·비밀번호·발신번호)을
required 로 강제하는 조건부 검증 필터 훅 추가
- 리포트 수신 주소를 설정 화면에서 확인·복사 (플러그인 라우트가
config('app.url') 기준 절대 URL 반환, 코어 무수정)
- 명칭 "메시징→메시지 발송", 설명 "자동발송→발송", "(다우기술)" 제거
- 설정 저장 테스트가 실제 런타임 설정 파일을 오염시키던 결함 격리
nginx 의 정규식 location 은 프리픽스 location 보다 먼저 매칭되므로,
`location ~* \.(js|css|json)$` 블록이 있는 서버에서는 확장자 붙은 동적
엔드포인트가 `try_files ... /index.php` 폴백이 실행될 기회 없이 404 가 된다.
aaPanel/CyberPanel/Plesk 기본 템플릿에 들어있어 드물지 않으며, 관리자 화면조차
뜨지 않아 "서버 설정을 고치세요" 안내가 순환 참조가 된다.
관례를 깬 쪽이 G7 이므로 해소 책임도 G7 에 두고, 두 형태를 모두 서빙한 뒤
환경에 따라 택일한다. 확장자 형태는 영구 유지한다 — 제거하면 URL 을 하드코딩한
서드파티 확장이 깨진다.
- 라우트: dualSuffix / dualSuffixSegment / dualAsset 매크로로 23개 엔드포인트와
프로브를 이중 등록. 확장자 형태를 먼저 등록한다 — 확장자 없는 쪽이 더 느슨한
패턴이라 순서가 뒤집히면 `.json` 요청까지 삼킨다
- URL 생성: 서버 App\Support\AssetUrl, 프론트 core/support/assetUrl.ts 로 집약.
기본 모드에서 생성 결과는 치환 이전과 문자열까지 동일하다 (쿼리 순서 포함 —
순서가 바뀌면 의미는 같아도 HTTP 캐시 키가 갈린다)
- 자가 복구: 부트스트랩 자산 로드 실패 시 확장자 없는 형태로 1회 단방향 전환.
역방향 금지 + 기존 재시도 예산 공유로 무한 왕복을 막는다
- 감지·전환: 인스톨러 프로브(설치 시 확정) / 관리자 환경설정 일반 탭 /
g7:asset-url-mode. 판정은 상태코드가 아니라 매직 토큰 + Content-Type 으로 한다.
상태코드만 보면 "404 대신 200 + 에러 HTML" 환경에서 영원히 오판한다
- 봇은 JavaScript 를 실행하지 않아 자가 복구가 닿지 않으므로, 모드 변경 시
SEO 프리렌더 캐시를 비워 재생성시킨다
가드: audit 룰 2종(dynamic-route-static-extension / asset-url-builder-required),
Playwright 6건(정적 블록 가로채기 시뮬레이션), 루프 방지 불변식 L1~L9 전수 red 증명.
부수 정리: 양 Composer 에 중복돼 있던 확장 에셋 수집 123줄을 트레이트로 통합하고,
자산 확장자 화이트리스트 누락(.map)과 경로 정규화 우회 가능성을 함께 교정.
sir.kr 커뮤니티의 hang 님께서 제보해주셨습니다.
최상위 README 의 "API 레퍼런스" 가 문서 작성 규정(api-documentation.md)을
가리켜, 개발자·AI 가 실제 엔드포인트 레퍼런스에 도달할 경로가 없었다.
코어 목차(docs/backend/api/README.md)도 어느 인덱스에서도 참조되지 않았고,
확장 API 문서 9종 역시 공개 진입점이 없었다.
코어 목차를 코어+확장 통합 진입 문서로 승격하고, 상단에 공통 규약(인증·
응답 봉투·페이지네이션·에러)을 실측 근거로 서술했다. 확장 목차는 파일 시스템
패턴 스캔으로 생성해 확장명 하드코딩을 두지 않았고, --scope 를 좁혀 실행해도
개요와 확장 표가 소실되지 않도록 보존 경로를 분리했다.
아울러 설치 없이 동작을 확인할 수 있도록 README 상단에 데모 사이트와
관리자 데모 링크를 추가했다.
확장 API 문서가 인덱스·목차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아 처음 온 개발자/AI 가
발견할 수 없던 간극을 해소했다. 코어에 확장명을 하드코딩하지 않고(동적 로딩 원칙),
파일 시스템 패턴 스캔 + 확장 소유 목차 규약으로 발견성을 확보한다.
- ApiDocScaffolder::readmeIndex — 각 대상의 docs/api/README.md 목차(도메인 파일·
엔드포인트 수)를 @generated 블록으로 생성(멱등, 사람 개요 보존). 커맨드가 대상별
README 를 방출(readmeFile 경로 헬퍼). 코어 + 9 확장 = 10개 목차 생성.
- generate-docs-index.cjs scanExtensionApiReadmes — {modules,plugins}/_bundled/*/
docs/api/README.md 를 패턴 스캔(확장명 하드코딩 0)해 ·AGENTS.md 에
"확장 API 레퍼런스" 표로 자동 편입. 확장 추가/삭제 시 재생성만으로 반영.
- api-documentation.md 에 README 목차 규약 + 발견 경로 명문화. coverage.json 에
api-doc-readme-index(manual-only) 등록. 루트 README API 레퍼런스 링크 갱신.
테스트: readmeIndex 목차 생성·멱등 2건 + 스캐너 편입·하드코딩부재 2건(node --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