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Windows 에서 whoami 가 CP949 로 출력해 계정명에 한글이 있으면
invalid UTF-8 이 응답 배열에 실리고 json_encode 가 false 를 반환한다.
echo false 는 빈 문자열이라 HTTP 200 + 빈 본문이 나가는데 예외도 로그도
남지 않아, 설치 마법사 2단계가 진행 불가 상태로 멈춘다.
2026-07 수정(7.0.2)은 로그 축 4곳만 막았다. 출처에서 정규화하고(1차),
응답 경계를 단일 헬퍼로 닫고(2차), 실패 시 문제 필드 경로를 로그에
남기도록(3차) 세 층으로 처리해 다른 경로가 열린 채 남지 않게 했다.
정규화는 복원 가능한 코드페이지 출력을 먼저 되살리므로, 종전 mb_scrub
단독 처리와 달리 한글이 U+FFFD 로 훼손되지 않는다.
같은 원인으로 한국어 Windows 에서 관리자 환경설정의 시스템 정보가
500 이 되던 것도 함께 막았다.
Composer 실행 모드로 설치할 때 일부 Windows 환경에서 composer 출력의
invalid UTF-8 바이트가 정규화 없이 로그에 저장되어, 진행 상태 응답의
json_encode 가 false 를 반환 → 빈 본문(HTTP 200) → 프론트 파싱 실패로
진행 상황이 표시되지 않던 문제.
- 로그 저장(addLog)에서 mb_scrub 로 항상 유효 UTF-8 보장 (근본)
- composer 스트림 라인 정규화 (SSE/폴링 공통 경계)
- 폴링(state-management)·SSE(progress-emitter) 응답 json_encode 에
JSON_INVALID_UTF8_SUBSTITUTE + false 가드 (양쪽 안전망)
무관 결함 동시 정리: 신규 격리 테스트가 트리거한 BASE_PATH 누수로
깨지던 DeleteDirectoryTest·InstallerWindowsCommandsTest 를 프로젝트 루트
절대경로 앵커로 격리.
공개 이슈 gnuboard/g7 (@kitrio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