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기 헤더 「로고 이미지」에 파일을 올린 뒤 저장하면 「HTTPS 프로토콜 URL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422 로 거부되던 결함. 프록시 서빙 URL 이 절대 형태로 발급되어
NoExternalUrls 가 서버 자신의 주소를 외부로 차단했고, 배경 이미지는 style 로 들어가
스캔 밖이어서 로고(propValue)에서만 드러났다.
- proxyUrl 을 사이트 상대 경로로 발급 (발급 시점 도메인·스킴에 묶이지 않는다)
- SiteAssetHosts 신설: app.url host + 운영자가 선언한 공개 자산 디스크 host 를
브라우저와 같은 정규화 뒤 등가 비교. 요청 Host 헤더는 근거로 쓰지 않고,
흉내 host·protocol-relative·위험 스킴은 종전대로 차단
- 회귀 테스트 4클래스(71 passed)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 Playwright 2케이스,
공개 문서(SECURITY·security·storage-driver·api)와 규정 표 갱신
함께 담긴 릴리즈 정비:
- 7.0.11 미출시 섹션의 릴리즈 날짜를 09-09 로 갱신 (코어·board·page·admin_basic·basic·ja 언어팩 3종)
- 배포본에 실리는 주석·독블록·시나리오의 내부 호칭을 중립 표현으로 정리하고,
동봉 vendor 자산의 우연한 토큰은 누출 검사에서 경로 규칙으로만 제외
- 버전 bump 검사: github_url 없는 번들을 언어팩과 같은 origin/release 페이로드
기준선으로 판정(상시 경고 제거), 코어 버전 판독이 env 래핑을 읽도록 보정
공개 는 헤더 「로고 이미지」에 이미지를 지정하면 화면이 엑박이 되는 제보였다.
image 위젯은 배경용으로 설계되어 {url,size,repeat,position} 객체를 내보내는데, 값 슬롯이
하나뿐인 apply 경로(propValue/cssVar/단일 styleProp)가 그 객체를 그대로 props 에 기록해
소비 컴포넌트가 [object Object] 를 URL 로 받았다. 예외도 콘솔 오류도 서버 로그도 남지
않는다 — 깨진 이미지 요청은 SPA catch-all 때문에 404 조차 아니라 200(HTML)이고, 편집기
미리보기는 정상이라 조작 중에는 이상이 보이지 않는다.
방어선을 넷으로 세웠다. 쓰기 축약(공용 헬퍼 scalarizeImageValue 단일 지점, 게이트는 위젯
이름이며 값 형태 sniffing 이 아니다) · 읽기 역조립(표현식 문자열도 되감아 업로드 1클릭에
소실되지 않게 한다) · 런타임 방어(업그레이드 전 화면을 위해 템플릿 Img 가 url 을 해석하고
손상값이면 src 를 아예 붙이지 않는다) · 저장 데이터 백필(업그레이드 스텝). 런타임과 백필은
완전히 같은 엄격 판정식(키 집합 ⊆ 4키 AND url 보유)을 쓴다 — 엔진의 느슨한 판정식을 백필에
이식하면 레이아웃 전수에서 정상 props 2,219건을 파괴한다(실측).
전수조사에서 파생한 인접 결함 넷을 함께 고쳤다.
- number 위젯이 코어 레지스트리에 미등록이라 「탭 표시 게시판 수」 같은 컨트롤이
「지원하지 않는 컨트롤」로 폴백해 편집 자체가 불가했다. nodeKey apply 는 coreProps 가
선언만 하고 엔진 switch 에 case 가 없어 무음 no-op 이었다.
- 상속(base)·주입(extension) 노드 중 바인딩을 가진 것이 data_bound 로 분류돼 편집이
열려 있었는데, 저장 마스킹이 그 노드를 통째로 폐기하므로 편집분이 오류도 경고도 없이
사라졌다(저장은 200 이고 history 는 clear 돼 undo 도 불가). 출처 잠금이 항상 우선하도록
판정 순서를 통일하고, 단일 판정 헬퍼로 인라인 편집·복제·Delete·잘라내기·드래그 commit
까지 전 표면을 같은 기준으로 막았다.
- prop 자리의 표현식 값을 위젯이 해석하지 못해 빈 컨트롤로 보이고, 조작하는 순간 환경설정
과의 연결이 소리 없이 끊겼다. 판정·배지·잠금·해제·복구를 ControlRenderer 공용 게이트
한 곳으로 올려 신규 위젯에도 자동 적용되게 했다. 「직접 지정으로 바꾸기」에는 「되돌리기」를
동반해 편도가 되지 않게 한다.
- 편집기 모드에서 updateTemplateData 가 빈 레이아웃으로 같은 reactRoot 에 두 번째 커밋을
걸어 편집기 트리를 통째로 제거했다. renderTemplate 의 편집기 분기가 비동기라 부팅 중
setGlobalState 가 그 커밋 뒤에 도착할 때만 발현하는 경합이었다.
공개 자산 스토리지를 설정해도 레이아웃 배경 이미지가 매번 오리진 PHP 를
거쳐 서빙되던 결함을 고친다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34).
판정 기준은 운영자가 명시 선언한 core.storage.public_asset_disk 와 행 disk
의 일치다 — 디스크의 url 설정 유무로 판정하면 비공개 버킷에 공개 URL 이
설정된 구성에서 발급된 주소가 403 이 되어 그 이미지가 전부 깨진다.
전수조사에서 함께 처리한 것: 게시판 첨부 응답 url 칸(항상 null → 게이트가
살아 있는 서빙 URL), 페이지의 미배선 메서드 삭제, 확장 카테고리별 저장소
URL·경로 조회 교정, 그리고 이번 변경이 새로 만드는 고아 disk 위험 방어
(무인증 공개 서빙 라우트가 500 이 되는 것을 404 로 degrade).
문서화 하네스도 함께 보강한다. 실측을 수행하고도 이력 문서에는 판정만 남기면
대화 로그가 사라진 뒤 아무에게도 도달하지 않는데, 그 강제가 보고 형식에만
있었다.
공개 번들 엔드포인트가 캐시 파일이 있어도 요청마다 다시 병합했다. 캐시 키는
(type, kind, version) 인자만으로 계산되는데 "병합 결과가 비면 파일을 만들지
않는다" 는 규칙을 먼저 두느라 빌드를 앞세운 것이 원인이다. 그래서 캐시 적중
경로에도 활성 확장 열거와 산출물 전량 읽기가 붙었고, 원본이 소실되면 멀쩡한
캐시를 두고 빈 경로가 반환되어 503 이 됐다. 응답은 정상 200 이라 타이밍 말고는
드러나는 증상이 없다.
프로덕션에서 캐시 존재를 병합보다 먼저 확인하고, 캐시 미스는 같은 키의 잠금으로
1회 빌드에 수렴시킨 뒤 잠금 뒤 캐시를 재확인한다. 잠금 대기 초과·저장소 장애는
실패로 바꾸지 않고 각자 빌드로 폴백한다.
병합 결과가 비어도 선언 산출물이 전부 존재하거나 선언이 0이면 0바이트 캐시를
만들어 정적 게시까지 보낸다. 만들지 않으면 그 구성의 자산 URL 이 API 로 폴백해
방문자의 모든 페이지 로드가 PHP 를 거치고, 그 요청마다 컨트롤러가 열거를 세 번
반복한다. 캐시하지 않는 것은 산출물 소실(503 판정 보존)과 디스크 쓰기 실패뿐이라
응답 계약은 바뀌지 않는다 — 컨트롤러와 트레이트는 손대지 않았다.
같은 결의 결함이 검색봇 캐시에도 있었다. 봇 판정은 User-Agent 문자열뿐인데 캐시
키가 경로 + 전체 쿼리여서, 물음표 뒤 값만 바꾼 반복 요청이 매번 미스가 되고 그
미스마다 레이아웃 병합·표현식 평가·자기 API 루프백 호출이 일어나며 결과가 무제한
저장됐다. 키를 정규화하고(시스템 파라미터 제외·개수/길이 상한), IP 당 분당 미스
렌더 예산과 저장 규모 상한을 뒀다. 초과분은 차단이 아니라 일반 SPA 응답을 받는다
— 봇에게 오류를 주면 그 URL 이 색인에서 빠지기 때문이다.
저장 상한은 만료 항목을 걷어낸 뒤 판정한다. 인덱스는 페이지보다 오래 살아
(30일 vs 기본 2시간) 정리 없이 세면 상한이 "지금 저장된 양"이 아니라 "과거에
저장한 적이 있는 양"을 재게 되어 일방향 래치가 된다. 정리는 인덱스 전체를
훑으므로 최소 60초 간격으로만 수행한다. put 과 putWithLayout 은 같은 자원을
쓰므로 단일 저장 경로로 합쳤다 — 한쪽만 상한 밖이면 그쪽이 우회로가 되고,
인터페이스는 확장에 열려 있어 "지금 호출부가 없다" 는 방어가 되지 않는다.
캐시 적중·미적중을 기록하는 호출처가 없어 관리자 SEO 통계와 seo:stats 가 항상
0 이었던 것도 함께 고쳤다. 기록 자체에도 IP 당 상한을 둬 통계 테이블이 새 증식
축이 되지 않게 했다.
(KISA 측에서 제보해주셨습니다 — KVE-2026-2191)
2단계 인증은 7.0.6 에서 서버측이 갖춰졌지만 인증번호를 입력할 화면이 어느 버전에도
없었다. 그래서 그 설정을 켠 사이트는 관리자를 포함한 전원이 로그인할 수 없었다.
원인은 `POST /api/auth/login` 이 조건에 따라 **다른 형태의 200** 을 돌려준다는 것이다.
평소에는 `{token, user}` 지만 2단계 인증이 켜져 있으면 `{two_factor_required,
challenge_id, ...}` 를 돌려준다. 프론트는 앞의 형태만 선언하고 `response.data.user.language`
를 바로 읽었으므로 그 자리에서 TypeError 가 났고, 영문 원문이 로그인 화면에 그대로 노출됐다.
서버는 정상 응답했으므로 서버 로그에는 아무 흔적도 남지 않는다.
이어서 `setToken(undefined)` 가 `localStorage` 에 문자열 `"undefined"` 를 남겼다.
이 값은 truthy 라 이후 모든 요청이 `Bearer undefined` 로 나가 401 이 되고, 사용자에게는
「세션이 만료되었습니다」로 보인다. 관리자 로그인은 한발 더 나가 `null->isAdmin` 으로
500 이 되어, 설정을 되돌릴 수단까지 함께 사라졌다.
## 구현
- 로그인 응답을 판별 유니온(`LoginResult`)으로 표현하고, 형태를 판별한 뒤에 읽는다.
`ApiClient.setToken` 은 비어 있지 않은 문자열만 저장한다.
- 사용자·관리자 로그인 화면에 인증번호 입력 단계를 추가했다. 같은 카드 안에서 넘어가며
「인증번호 다시 받기」와 「처음부터」를 제공한다. 관리자 판정은 코드 확인에 성공한 뒤에
수행하고, 거부할 때는 그 직전에 발급된 토큰을 회수한다.
- 재발송(`login/two-factor/resend`)은 기존 challenge 를 취소하고 새로 발행한다. 유효한
코드를 여러 개 살려 두면 대입 시도의 표적이 넓어진다.
- 인증번호를 보내지 못하면 401 이 아니라 503 으로 답한다. 자격 증명은 올바른데 401 로
뭉개면 사용자는 비밀번호를 의심하며 같은 시도를 반복하고, 운영자는 메일 설정이 깨진
사실을 알 방법이 없다.
- 공개 본인인증 경로(`identity/verify`·`cancel`)가 로그인 목적의 challenge 를 소진하지
못하도록 403 게이트를 세웠다. 소진되면 그 challenge 로 영영 로그인할 수 없다.
- 로그인 시도 제한 429 응답이 다국어 문구를 싣도록 했다(종전에는 프레임워크 기본 영문).
- 다국어 파라미터에서 파이프 표현식이 평가되지 않아 「유효시간 까지」처럼 값이 빠지던
문제를 함께 고쳤다. 같은 결함이 문의 목록 화면에도 있었다.
## 이번 점검에서 함께 고친 것
- 계정 잠금(423)·발송 실패(503) 응답이 사용자·관리자 컨트롤러에 동일하게 복제돼 있었고
그 주석 자신은 "단일 지점에서 만든다" 고 적혀 있었다. 페이로드에 필드가 하나 추가되면
한쪽만 따라가 같은 실패를 두 화면이 다르게 안내하게 된다 — 트레이트로 통합했다.
- 테스트가 개발자 자신의 사이트 설정을 읽고 있었다. 2단계 인증을 켜 둔 환경에서는 로그인
성공을 전제한 테스트가 503 으로 깨지는데 실패 메시지가 원인을 가리키지도 않는다.
같은 결함군을 위해 이미 존재하던 단일 지점에 그 축을 추가했다.
## 버전
코어 7.0.11 · sirsoft-basic 1.1.4 · sirsoft-admin_basic 1.0.9 ·
번들 일본어팩 3종 · 템플릿 엔진 engine-v1.65.0.
- 템플릿 update 는 레이아웃 변경 여부와 무관하게 캐시 버전을 올리고(실패 복원 뒤에도), 자산 주소 방식 전환 3경로도 bump 한다
- config:cache 가 컨테이너 인스턴스를 덮어 이후 terminating 재게시가 사라지던 결함을 복원 헬퍼로 차단
- custom/ 변경 감지와 게시가 같은 열거자(재귀·크기 포함)를 쓰고, 서명은 호스트별로 저장
- 캐시 버전·서명 키를 만료시키지 않는다(기본 TTL 24h 로 매일 전체 재생성되던 문제)
- 관리자 > 환경설정 > 일반 「초기 화면 정적 파일」 카드: 상태 조회 + 지금 다시 만들기(확인 모달), 대시보드 알림 버튼 연결, CLI 와 같은 statusReport 소비
- sudo core:update 경로의 root 소유 잔존(설정 디렉토리·임시 폴더·로그·업그레이드 마이그레이션 산출물) 상속·정합화, ext-static 명령 root 경고와 sudo -u 힌트
- 안내·문서·트러블슈팅 4건·audit 룰 ext-cache-version-raw-read·ja 언어팩 동기
총 건수를 상한까지만 세는 목록(last_page: null)에서 Pagination 이 번호 목록을
통째로 비우고 현재 페이지 숫자 하나만 남겼다. 합의되고 CHANGELOG 에 약속된
동작은 "마지막 페이지 점프만 감춤" 이었으므로, 1..현재 페이지와 (다음이 있으면)
현재+1 까지는 그대로 그리고 그 너머만 계속됨 표시로 둔다. 활동 로그처럼
10,000건을 넘는 화면에서 앞 페이지로 직접 이동할 방법이 없던 것을 되돌린다.
두 템플릿 컴포넌트 회귀 테스트(작성 시 6/7 fail 확인)와 활동 로그 E2E 를 추가하고,
pagination.md 의 화면 규약 서술을 실제 동작으로 정정했다.
빈 번들 503 을 "에셋을 선언한 활성 확장이 있는데 결과가 비었다" 로 판정해,
스타일 규칙이 아직 없는 0바이트 CSS 만 선언된 기본 구성이 통째로 503 이 됐다.
file_get_contents 는 0바이트에서 false 가 아니라 '' 를 돌려주므로 읽기 실패
분기도 타지 않는다. 선언 축 게터는 전부 file_exists 게이트라 부재를 셀 수 없어,
존재 게이트가 없는 getDeclaredAssetAbsolutePaths 를 통로로 두고 503 의 근거를
소실 축(findMissingDeclaredAssets)으로 옮긴다. 존재하되 비었으면 빈 200 이다.
곁들여: 실패 배너 항목명을 내부 구분 키에서 사용자 어휘로(engine-v1.64.7),
봇 화면이 없는 템플릿 CSS 를 링크하지 않도록 실재 게이트, 매니페스트 자산
선언 드리프트 4건 정정.
관리자 환경설정 저장값이 config 를 덮는 기존 설계는 공유호스팅을 1차 대상으로
삼은 결과다. .env 를 배포 기준값으로 관리하는 설치에서는 그 설계가 반대로
작동해, 설치기가 defaults 를 시드하는 순간부터 .env 의 28개 항목이 오류도
로그도 없이 사문화된다.
G7_ENV_PRIORITY 옵트인으로 그 소유권을 키 단위로 되돌린다. 스위치를 켜지 않은
설치는 전 경로가 조기 return 이라 동작이 100% 동일하다.
명시 여부는 config 빌드 시점에 캡처한다 — 런타임 env 는 config:cache 환경에서
null 로 고정되어 판정이 영구 미발동한다(attachment.disk_explicit 와 같은 함정).
판정은 strict 라 APP_DEBUG=false·REDIS_DB=0 같은 falsy 명시도 명시로 본다.
잠금은 그 키의 주입만 건너뛰는 것이지만, 제거된 키의 부재를 값으로 읽는 자리가
있으면 형제 설정까지 무너진다. 게이트(웹소켓 토글·메일 드라이버·디버그 모드)와
기본값 주입(mailgun.endpoint·ses.region), 형제 폴백(reverb server endpoint),
파생 판정(storage_driver→attachment.disk)을 유효값으로 보정했다.
레이아웃 scripts[] 에만 있던 원격 스크립트 차단 게이트가 다른 주입 경로에는
없어, 저장측(SafeLayoutExpressions·NoExternalUrls)이 외부 URL 저장을 422 로
막아도 런타임 디스패치 한 번으로 임의 원격 코드가 로드됐다. 저장 검증이
통째로 무의미해지는 상태였고 오류도 경고도 남지 않았다.
판정식을 support/scriptSrcPolicy.ts 로 분리해 런타임 SSoT 를 하나로 두고,
loadScript 액션 · 확장 핸들러 재로드 · 편집기 프리뷰 · 편집기 자산 매니페스트 ·
G7Core.asset.loadScript · PG 플러그인 SDK 주입이 모두 그것을 경유하게 했다.
사본을 두지 않은 이유는 차집합이 그대로 우회로가 되기 때문이다.
- 게이트는 캐시 검사보다 앞에 둔다 (뒤에 두면 이미 로드된 미신뢰 스크립트가
캐시 히트로 통과한다)
- NoExternalUrls 순회를 9키로 확대 — 번들 레이아웃 601개 사전 스캔으로
정당한 외부 URL 0건을 확인한 뒤 넓혔다 (저장 회귀 없음)
- callExternal 은 생성자를 참조 동일성으로 거부하고(별칭 전역 포함),
프로토타입 경로 세그먼트를 읽기·매핑 키 양쪽에서 차단한다
- PG SDK 는 서비스 SDK 라 자체 호스팅이 불가능하므로 manifest 선언 +
주입 직전 호스트 확인이 게이트다. tosspayments SDK URL 은 확장자가 없어
정적 검사에 걸리지 않아 그 런타임 확인이 유일한 게이트다
- 함께 드러난 결함: 동시 loadScript 가 로드 전에 완료 처리되던 문제,
확장 재로드에서 script 기존재가 CSS 까지 건너뛰던 문제, loadCSS 의
in-flight 미공유
TLS 가 앞단에서 종단되고 앱에는 HTTP 로 전달되는 구성에서 X-Forwarded-* 가 전부
무시되어 화면 백지·IP 왜곡·webhook 403 이 함께 발생했다. 코어에 신뢰 프록시 설정
지점이 아예 없던 것이 원인이다.
- config/trustedproxy.php 로 내장 TrustProxies 미들웨어에 값을 공급한다.
bootstrap/app.php 는 건드리지 않는다 — withMiddleware 클로저는 .env 로드 전에
평가되어 env 가 항상 null 이 되는 조용한 no-op 이다.
- 판정은 App\Support\TrustedProxyDiagnostic 단일 SSoT 에서 계산하고 대시보드
알림·환경설정 고급 탭·설치 마법사·trusted-proxy:status 네 면이 소비한다.
판정식은 "HTTPS 인식 실패" 가 아니라 "X-Forwarded-* 수신 중 AND 신뢰 프록시
미설정" 이다 — HTTP 전용 사이트가 프록시 뒤에 있으면 화면은 정상인 채로
나머지만 조용히 어긋나기 때문이다.
- 값 편집 UI 와 쓰기 엔드포인트는 두지 않는다(잠금 역설 + XFF 위조 경로).
- 혼합 콘텐츠 차단을 부트스트랩 폴백의 별도 사유로 가른다. 새로고침으로 낫지
않으므로 버튼을 렌더하지 않고, 원인·조치는 콘솔로 운영자에게 보낸다.
- 대시보드 알림을 심각도로 배치한다 — warning 은 상단 배너, 그 외는 하단 카드.
같은 알림이 두 곳에 뜨지 않으며, 여러 건은 간격을 두고 쌓인다.
공개 이슈: (@lyg-kaban 제보)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2 제보자의 추가 지적 2건(빌드가 게시본을
지움 / CLI 최초 게시 후 웹 재생성 불가)에 대응하고, 같은 근본 원인을 공유하는
결함을 전수조사로 함께 고친다.
- 빌드가 자기 산출물만 교체한다: 루트 vite `emptyOutDir: false`
기본값 true 는 폴백 없는 코어 3번들과 배달된 immutable URL 의 게시본을 함께 지웠다
- 게시 트리 권한을 웹이 이어받는다: 병합 전 프리플라이트 + 부모 그룹 상속·g+w
종전 소유권 정상화는 root 축만 덮어 비-root CLI 계정은 무방비였다
- 갱신 → 생성 → 완전성 확인을 한 묶음으로: 기록 바이트 대조, .old 원자 스왑,
rename 일시 거부 재시도, 프론트 JSON 파싱 검증
- 실패를 억제하고 기록한다: 버전 한정 실패 마커 + 사유별 대시보드 알림
+ ext-static:status 점검 커맨드
- 파생: catch-all 제외 목록을 에셋 화이트리스트 합집합에서 파생(mjs·webp·otf 누락),
번들 디스크 쓰기 fail-soft·빈 번들 503, 활성 디렉토리 prune 회피
공개 저장소 이슈 gnuboard/g7 (@bigmsg) 제보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브라우저가 화면을 그리려고 제3자 CDN 에 도달해야 하면, 그 도달 실패는 예외도 로그도
남기지 않고 화면 기능만 조용히 사라진다. 폐쇄망·방화벽·광고차단기에서 재현되는데
자체 서버 로그에는 흔적이 없어 운영자가 원인을 특정할 수 없다. 제보된 것은 편집기
하나였지만 같은 구조가 아이콘·글꼴·코드편집기·압축 라이브러리·설치 마법사·개발
대시보드에 똑같이 있었으므로, 번들 확장과 템플릿 전체를 자체 제공으로 옮겼다.
런타임에 외부로 나가는 것은 주소 검색 서비스 하나만 남았다.
자체 제공만으로는 부족하다 — 자기 서버에서 받는 파일도 실패할 수 있고, 종전에는 그
실패가 무음이었다. CSS 경로에 재시도 계층을 세우고(스크립트 경로와 동형), 서버가 HTML
에 직접 심는 externals 까지 실패를 붙잡아 안내 배너와 [다시 시도]로 표면화했다.
편집기·코드편집기는 확보 실패 시 평문 입력으로 내려앉되 저장 계약을 유지한다.
두 번째 축은 운영자가 CSS 를 덧붙일 자리가 없던 문제다(sir.kr 문의). 확장 디렉토리의
custom/ 을 운영자 소유로 정해, 확장 교체가 그 디렉토리만은 보존하게 했다. 출처에
의존하지 않는 서술자로 해석하므로 나중에 다른 출처가 붙어도 소비자는 바뀌지 않는다.
확장 자산과 같은 메커니즘으로 정적 게시되어 CSS 내부 상대 url 도 해석되고, 파일을
고치면 그 변경을 감지해 재게시까지 예약된다.
FTP 접근이 없는 운영자에게는 그 자리도 없는 것과 같으므로 레이아웃 편집기에서 직접
넣고 고칠 수 있게 했다. 모듈·플러그인·템플릿이 한 엔드포인트를 공유한다 — 타입별로
나누면 같은 검증이 세 벌로 갈리고 그중 약한 하나가 우회로가 된다. 여기서 올린
스크립트는 그 레이아웃 한 장이 아니라 사이트 전 화면에서 실행되므로 레이아웃 편집과
분리된 전용 권한으로 연다. 운영자 CSS 가 화면을 조작 불능으로 만들면 그것을 고칠
화면에도 같은 CSS 가 실려 스스로 갇히므로, 서버가 목록을 비우는 탈출구(?custom=off)를
함께 뒀다.
동봉 자산은 재생성 경로에 버전 대조 가드를 붙였다. 선언과 다른 버전을 버전 디렉토리에
써 넣는 조용한 거짓말은 배포된 뒤에는 드러나지 않는다.
sudo 코어 업데이트(7.0.9→7.0.10 실서버)에서 자식 프로세스(신코드, root)의
terminating 게시가 소유권 복원 이후 시점에 실행되며 캐시 락 샤드 디렉토리
(storage/framework/cache/data/xx)와 병합 번들(storage/app/ext-bundles)을
root 소유로 남겼고, 이후 웹 프로세스의 캐시 쓰기가 그 샤드에 해시되는 순간
Permission denied 로 죽어 전면 500 이 됐다 (laravel.log 무기록 — 로거 도달 전).
normalizeOwnership 은 게시 트리(build/ext)만 다뤘다 — 게시의 간접 write-set
(캐시 락·번들 빌드)이 사각이었다. 뒤쫓아 chown 하는 대신 root 프로세스에서는
terminating 자동 게시를 예약하지 않고 다음 웹 렌더의 자가 치유(웹 계정)에
위임한다. 명시적 ext-static:publish 는 게이트 밖(운영자 책임 — 규정 §6).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에 process_user(web/root_cli) 축 신설 — uid 조합 실측
부재가 이 결함을 통과시킨 구조적 원인 (기존 마커 전수에 web 부여)
- red 소급 증빙: 게이트 부재 커밋본에서 신규 케이스 실패 확인 → 15/15 green
- pay_nhnkcp 1.0.3 분리: 관리자 API 권한 게이트 변경분이 이미 배포된 1.0.2
섹션에 소급 누적돼 있어 배포본과 어긋나고 업데이트 감지도 불가하던 것을
manifest/package/composer/lock 동기와 함께 정정
- 공개 시나리오 매니페스트의 내부 경로 참조 제거 — 릴리즈 파일 누출 검사가
error 로 발행을 차단하던 상태 해소 (내부 정적 검사 연계는 도구 비귀속 서술로 이관)
- 모듈/플러그인/템플릿 수동 설치에서 깨진 zip·manifest 누락 같은 사용자 입력
오류가 500 으로 위장되던 422 계약 회귀 복원 — 서비스 경계에서 도메인 예외로
승격해 상태코드와 실패 사유를 함께 보존 (회귀 테스트 동반)
- 본인인증 정책 검색 버튼이 입력 중인 검색어를 반영하지 않고, 초기화 후에도
입력창에 이전 검색어가 남던 문제 수정 — 폼 자동바인딩 옵트아웃 + 명시 상태
전환, E2E 회귀 스펙과 트러블슈팅 사례 동반
- 프록시 URL 검증 비문자열 분기의 :schemes 치환 누락 보정 (회귀 테스트 동반)
- 7.0.8 사이클 출시일자를 2026-08-22 로 정렬 (코어·엔진·확장 7종·언어팩 3종,
버전·콘텐츠 무변경) 및 설치본 언어팩 동기
코어 엔진 번들의 정규식 lookbehind 2건이 Safari 16.4 미만에서 파싱 자체를
거부당해 iOS 15 대 전 기기에서 SPA 가 통째로 뜨지 않았다. 정규식 리터럴은
스크립트 파싱 단계에서 검증되므로 그 문법을 모르는 엔진은 파일을 한 줄도
실행하지 못하고, 번들이 async/defer 없는 동기 classic 스크립트라 폴백 경로도
없었다. 빌드 타깃(es2020)이 이를 막지 못한 이유는 ES 연도와 브라우저 지원
연도가 다르기 때문이며, 정규식 리터럴 문법은 다운레벨 자체가 불가능해
어떤 타깃 설정으로도 걸러지지 않는다.
- 두 정규식을 lookbehind 없는 형태로 교체(engine-v1.60.6). 선행 따옴표·구분자를
소비한 뒤 캡처 그룹으로 분기하며, 식별자 인덱스가 match[1] → match[2] 로
이동한다. 무작위 200,034 표본 퍼징에서 교체 전후 결과 불일치 0건.
파싱 하한 실측 Safari 16.4 → 14.1 (제보자 기기 15.6 포함).
- 부팅 실패 안내를 사유별로 가른다. 번들을 받았는데 실행되지 않은 경우와
끝내 받지 못한 경우는 사용자가 취할 행동이 정반대인데 같은 문구였다.
사유는 추측이 아니라 window error 이벤트로 SyntaxError 를 관측해 판정한다
(파싱 실패 시 script 는 error 가 아니라 load 를 발생시켜 element 이벤트로는
구분 불가). 비호환 분기는 새로고침해도 낫지 않으므로 버튼을 렌더하지 않는다.
인라인 부트스트랩은 ES5 를 유지해야 이 안내 자체가 구형에서 살아남는다.
- 재발 방지: 배포 JS 산출물의 브라우저 하한 초과 문법·API 를 정적 검사로 차단.
부팅 임계 번들(코어 엔진·템플릿 컴포넌트)은 파싱에 실패하면 안내 화면조차
렌더되지 않으므로 하한과 같은 버전을 요구하는 정규식 리터럴 문법도 금지한다.
lookbehind 의 Safari 16.4 는 하한과 정확히 같아 하한 초과만 보는 검사로는
영원히 잡히지 않았다 — 그 지점이 이번 사각이었다.
- 지원 브라우저 최소 버전(Chrome 111 / Safari 16.4 / Firefox 128)과, 하한 미만
브라우저에서도 화면 표시와 기본 이용은 유지한다는 방침을 문서에 명시.
부수 수정: network-resilience E2E 4건이 자산 URL extensionless 모드에서 URL
glob 이 한 건도 매칭되지 않아 실패하고 있었다. 같은 파일의 컴포넌트 번들
테스트만 이중 모드를 알고 형제 케이스는 몰랐던 불균형이라 매처를 통일했다.
접속 IP 를 제한하는 결제사 API 를 로컬·스테이징에서 연동하려면 서버가
내보내는 요청의 출발지 IP 를 바꿔야 한다. 브라우저 프록시로는 바뀌지 않는
축이라 코어 환경설정으로 도입한다.
게이트는 디버그 모드이며 판정은 OutboundProxy 한 곳이 소유한다. 화면의
조건부 렌더링은 편의일 뿐이라 저장 API 직접 호출을 막지 못하므로, 실질
게이트를 판정 지점에 둔다. 주입·적용 지점은 결과만 소비한다.
적용은 Http::globalOptions 전역 옵션이라 확장의 Http:: 호출까지 함께
경유한다. 외부 연동 규약상 curl 핸들을 직접 다뤄야 하는 확장은
OutboundProxy::curlOptions 로 같은 프록시를 탄다 — KG이니시스 본인인증
승인 요청과 CBT 연결 점검을 이 통로로 편입했다. CBT 의 TCP 443 확인은
원시 소켓으로는 프록시를 태울 수 없어 curl CONNECT_ONLY 로 교체했다.
저장 전 연결 테스트는 저장값이 아니라 제출값을 검사하고, 그 프록시를
거쳤을 때 외부에 보이는 IP 를 함께 보고한다. 운영자가 결제사에 등록할
값이라 저장하고 나서 되짚지 않도록 했다. 적용과 같은 조립을 거치므로
확인한 구성과 저장 후 적용되는 구성이 어긋나지 않는다.
- SafeExpressionEvaluator 교체(engine-v1.60.0)가 구 평가기가 허용하던 화살표
파라미터 배열 구조분해(([k, v]) / ([, vid]))를 누락해 해당 문법을 쓰는 액션
params 가 미평가 원문으로 전송, 장바구니 담기/바로 구매가 전 상품 불능이던
회귀를 수정 (engine-v1.60.5, production 재빌드 동반). 저장소 레이아웃 54파일
104곳 사용 형태 전수를 단위/E2E 테스트로 잠금
- TrimStrings 가 타이틀 접미사의 선행 공백을 제거해 봇 렌더 제목이
"제목| 사이트명" 으로 접착되고 빈 제목 화면은 "| 사이트명" 이 매달리던 기존
결함 수정 — 조립 규칙을 composeTitleSuffix 단일 지점(SSoT)으로 정규화
- JSON-LD 직렬화에 JSON_HEX_TAG 미적용으로 검색어의 </script> 가 스크립트
컨텍스트를 조기 종료해 실행 가능한 script 요소가 재생성되던 반사형 XSS(기존
결함) 차단 — 태그 문자 이스케이프, 구조화 데이터 의미는 보존
공개 (@Tuwasduliebst 제보) 대응.
- ckeditor5: 미참조 이미지 정리 엔진 신설 — 참조 판정(hash + 파일명 2토큰,
filter_reference_sources 훅으로 확장 콘텐츠 등록) + 정리 커맨드(기본 꺼짐 옵트인,
3중 게이트) + 업로드 관리 화면(권한 분리·참조 배지·개별/선택 삭제) + 기설치본
설정 백필 upgrade step
- board: 임시 첨부 GC(상시) + 소프트삭제 첨부 영구 정리(옵트인) + 설정 UI,
저장 payload 누락(F4)·빈 temp 디렉토리 잔존(F5) 수정
- ecommerce: 임시 상품 이미지 GC + 카테고리 삭제 시 이미지 파일 미삭제(S4) 수정
- page: 임시 첨부 GC
- 코어: 고아 첨부 정리 커맨드(옵트인, site_logo 보호) + 사이트 로고 교체 시
구 로고 재편입 차단(S6) + DB 백업 미구현 501 정직화(B3) + 플러그인 관리자
메뉴 설치·업데이트 자동 동기화(F1·F7)
- 동반: 플러그인 설정 검증 오류 필드명 라벨화(F3), Toggle 노드 type 정정
수평 전개(marketing 1.0.2 bump·gdpr·ecommerce), ja 언어팩 4종, API 문서,
hooks.md,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 Playwright E2E 4종
위임 관리자(부관리자)가 권한·역할·표현식·비밀 콘텐츠 경계를 우회하던
결함군을 계층 대칭성 원칙으로 전건 차단한다. 약한 경로가 정상 응답을
내보내는 것이 유일한 증상이라, 게이트를 생산 지점 한 곳(SSoT)에 두고
같은 데이터를 내보내는 소비 경로 전부가 그 게이트를 경유하도록 맞췄다.
- 등급 상한(rank ceiling): 슈퍼관리자 보호·역할/사용자 역할 배정(추가·제거
대칭)·일괄 상태변경·순서변경을 상세 경로와 동일 강도로 재적용. 가드는
DB 쓰기에 선행하여 거부 시 상태 불변.
- 레이아웃 표현식: new Function/with 실행을 AST 화이트리스트 평가기로 교체.
비-문자열 computed 키 정규화(normalizeKey)·Object facade(리플렉션 static
제거)·legacy 접근자 차단. 저장측 검증·정적 검사와 3계층 동형.
- secret 게이트: 비밀글의 댓글·첨부·문의 독립 경로 재적용, hash 파일서빙
소유권·비밀·발행 상태 검사 통일.
- 신뢰 스크립트 호스트: 확장 선언 기반 + same-origin 브라우저 정규화를
런타임·저장측·정적검사 3층 동형화.
- 회귀 감지: 단위·Feature·E2E·시나리오 매니페스트 전축 + audit 룰 4종 신설.
요구사항 문서가 "지원한다"고 선언한 항목과 실제로 검증되는 범위가 어긋나 있었다.
지원 브라우저 3종 "최신 2개 버전" 선언에 비해 자동 테스트는 Chromium 단일이었고,
같은 형태의 불일치가 문서 전반에 있었다 — 디스크 700MB↔게이트 500MB, 확장 33개
필수 선언↔게이트 14개, HTTPS "필수"↔비차단 경고.
선언을 낮추는 대신 검증 수준을 명시하는 방향으로 정리했다. 항목마다 "설치 프로그램이
자동 검사" 와 "운영자 확인 필요" 를 구분하는 절(§9)을 두어, 이슈가 지적한 질문
("지원 선언이 어느 수준의 검증을 의미하는가")을 문서 전반으로 일반화했다.
조사 중 드러난 내부 하네스 결함 3건도 함께 고쳤다.
- 테스트 스코프 훅이 npm run test:e2e:smoke 를 오차단 — 필터가 package.json 안에
있어 명령 문자열에서 보이지 않았다. 회귀 케이스 3건 red 확인 후 수정
- 브라우저 테스트 안내 문서가 없어진 스크립트·디렉토리를 가리키고 있었다
- E2E 동반 강제 룰의 확장 config 경로 패턴이 실제 경로와 달라, 확장 8개의 config
변경이 인정되지 않았다
E2E 브라우저 확대는 하지 않는다 — 도입 조건만 문서에 못박았다.
공개이슈 ··· 및 그 전수 해소분.
- 설정 저장·복원·초기화가 상주 프로세스 미러를 갱신하도록 단일 소유자화
- 만료 데이터 자동 정리 예약 12종 신설, 파기는 기본키 배치로 분할
- 회원 탈퇴를 전 경로 원자화하고 관리자 상태변경 경로를 정식 탈퇴로 통일
- 일괄 처리 목록의 선택을 화면에 보이는 행으로 한정(selectionScope)
- 비밀번호 정책 문구를 도메인 중립 라벨로 정정
- 정적 검사 2종·검증 스킬 설계 정합성 축 신설
공개 제보 — 파일 스토리지에서 S3 를 선택해 저장해도 실제 파일 저장이
동작하지 않던 결함의 전면 수정.
- S3 어댑터(league/flysystem-aws-s3-v3)·predis 를 코어 기본 의존성으로 포함
— 어댑터 부재 즉사, phpredis 확장 없는 서버의 redis 선택 전면 다운 차단
(부트 시 확장 부재 감지 → predis 자동 폴백)
- storage_driver=s3 저장 시 코어 첨부 업로드 디스크를 s3 로 전환
(ATTACHMENT_DISK env 명시가 항상 우선, 기존 행은 저장 당시 disk 로 서빙)
- 첨부·템플릿 레이아웃 첨부 서빙을 행 disk 를 따르는 스토리지 스트림으로 교체
— 로컬 절대 경로 전제 fileResponse 는 S3 행에서 filemtime stat 500
(streamedFileResponse: 행 메타 기반 ETag/304/Cache-Control)
- S3 호환 스토리지(R2/MinIO/NCP) 연결 지원: 엔드포인트 URL·path-style 설정
신설, 리전 목록 선택 → 자유 입력 전환, 연결 테스트를 실제 저장 경로와
동일 설정(endpoint/path-style)으로 정렬
- 사용 불능 드라이버(어댑터·PHP 확장 부재)의 저장/테스트 요청을 사유와 함께
422 로 차단하는 서버 게이트 신설 (DriverRegistryService 능력 판정)
- 웹소켓 연결 테스트에 서버(백엔드 발송용) endpoint 검사 추가 — 클라이언트만
검사해 테스트 성공 + 실제 발송 실패가 가능하던 비대칭 해소
- env 빈 값(`KEY=`) 함정 정규화: AWS_URL/AWS_ENDPOINT/ATTACHMENT_DISK 빈 문자열을
미설정으로 취급 (config 정규화 + 예시 파일 주석 처리)
- 플러그인 드라이버 폴백의 log 카테고리 죽은 키(logging.default) 정정 및
websocket 유령 설정 키 제거
- 실 AWS S3 종단 검증 완료 (설정 저장 → 업로드 S3 실저장 → 서빙 200/304)
prepare-release.sh 의 파일 본문 누출 검사가 error 10건으로 릴리즈를 차단하고 있었다.
공개 저장소는 를 제외하므로, 배포되는 파일이 그 경로나 를 참조하면
공개본에서 깨진 참조가 된다.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4건: test_files 의 내부 하네스 테스트 경로 제거
- Playwright spec 3건: 룰 파일 경로/@see 포인터를 자기완결 서술로 교체
(@see 2건은 이미 stale — 가리키던 사례 번호가 실제와 달랐다)
- 소스/테스트 주석 3건: 파일명 노출 제거
내부 역할 호칭이 공개본에 영구 노출되는 warn 23건 중 21건도 함께 중립 표현으로
정정했다. API 표면 파일 2건은 주석만 고쳐도 문서 커버리지 게이트에 영구 면제가
필요해져 보류한다 — warn 은 릴리즈를 차단하지 않는다.
부수로 드러난 기존 결함 둘을 같은 세션에서 처리:
- gdpr Playwright config 에 locale 고정 누락 — 첫 로드가 en-US 로 나가 화면이 영어로
굳으면 한국어 문구를 단언하는 spec 이 전부 실패한다
- 언어팩 시나리오의 정적 검사 계층 전용 효과 2건을 effects 에서 rules_layer_coverage
로 이관 — 런타임 테스트로 성립하지 않는 항목이라 그 칸이 정합 위치다
검증: 누출 검사 error 0, audit --working 위반 0(룰 192),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건
errors 0, gdpr Vitest 148 green, PHP lint/JSON/YAML 정상.
버전 정합은 코어 working 7.0.6 / 공개 latest 7.0.5 = new-bump 로 릴리즈 가능 상태.
엔진
- dot notation setState(target:"_local.xxx")가 canonical _global._local 을 동기화하지
않아, 화면에는 선택 표시가 되는데 확장 커스텀 핸들러의 getLocal 에는 값이 보이지
않던 비대칭을 해소했다(engine-v1.58.2). 예외도 경고도 없이 값만 비어 발견이 늦다.
동기화 기준을 전체 스냅샷이 아니라 live _global._local + 변경 키로 잡아, 부분 상태가
base 가 되어 다른 키를 잃거나 앞선 setLocal 을 되돌리는 기존 회귀 경로를 피했다.
토스페이먼츠
- 간편결제 자체창 직행 지정을 top-level easyPay 로 넘겨 SDK 가 통째로 무시하던 것을
card.flowMode DIRECT + card.easyPay 정본 계약으로 교정했다.
이커머스
- defaults 에서 보충된 통화가 옛 is_default 를 들여와 기본 통화가 둘이 되면서 환율이
1.0 으로 박제돼 PG 청구액이 1/100 로 나갔다. 병합 직후 재동기화하고, 표시 계층의
기본 통화 해석을 default_currency 우선으로 통일해 환산 계층과 일치시켰다.
- 공급 확장이 더 이상 제공하지 않는 고아 결제수단이 주문서에 노출되던 것을 공개 API
단일 지점에서 차단했다. 관리자 응답은 운영자가 확인·삭제해야 하므로 그대로 둔다.
- 관리자 주문설정에서 Select 에 준 폭 클래스가 컴포넌트 기본 w-full 에 밀려 죽는
구조라, 폭 책임을 셀렉트에서 열 컨테이너로 옮겼다.
- 고아 행에서 마일리지 차감 시점 열만 가드가 빠져 노출되던 사전 결함을 함께 고쳤다.
열을 열거하는 대신 조상 체인의 가드 유무를 스캔해, 이후 추가되는 열도 자동으로
검사 대상이 되도록 회귀 테스트를 구성했다.
개발 도구
- dev-dashboard 인스톨러 초기화에 환경설정/첨부파일 삭제 토글을 추가했다. 컨테이너
디렉토리를 보존해 재생성 시 소유권이 바뀌지 않게 하고, 두 옵션이 같은 경로를 다뤄도
서로 간섭하지 않도록 분리했다.
규정
- 저장값과 확장 훅 카탈로그가 병합되는 설정에서 공개 응답이 카탈로그 소속까지 판정해야
한다는 규칙을 문서화하고, 정적 판정이 불가한 근거와 함께 coverage 에 등록했다.
공개 이슈(gnuboard/g7) 17건 전수 대조에서 "진짜 누락"으로 판정된 5건을 해소한다.
— 서버가 만들어 내보내는 상점 주소가 각 지점에서 `/shop` 리터럴이나
`"/{$routePath}/..."` 조립으로 흩어져 있었다. 기본값이 아닌 상점에서는 그 주소가
존재하지 않는 화면을 가리키는데, 서버는 문자열을 만들어 내려보냈을 뿐이라 예외도
404 로그도 남지 않는다 — 링크만 조용히 죽는다. `ShopPathResolver` 를 단일 해석
지점으로 두고 주문 완료 이동·비회원 조회 안내·알림 메일·통합검색·상품문의·SEO
캐시·사이트맵 전 지점을 경유시켰다. 같은 값에 종속된 PG 4종 리다이렉트는
`{shopBase}` 자리표시자로, 편집기 상태 scope 는 선택 세그먼트 토큰 `/*?`
(engine-v1.58.0)로 해소했다. 기설치본은 업그레이드 스텝이 백필한다.
M-02 — 답변 깊이 상한이 config 는 1~10 인데 컬럼 comment 만 1~5 로 남아,
comment 에서 자동 생성되는 계약 문서 4곳이 실제보다 좁은 상한을 공개하고 있었다.
L-01 — 관리자 게시글 폼에 첨부 안내가 아예 없었고, 대신 사장된 고정 문구
("최대 5개 파일, 각 10MB")가 남아 있었다. 게시판마다 다른 실제 설정값을 렌더한다.
— 목록 1페이지가 공지 전량을 상한 없이 읽던 것에 안전상한을 두고(구조 무변경,
limit 부가만), 조회수 정렬 목록 술어를 덮는 복합 색인을 신설했다.
브라우저 실측 검수에서 발견한 사전 결함 1건(사용자 게시판 목록이 URL 정렬
파라미터를 데이터소스로 전달하지 않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폴백을 빈 문자열로 둬
URL 에 정렬이 없을 때 게시판 설정을 덮어쓰지 않게 했다.
Checkbox 는 label prop 을 렌더하지 않는다(부모 Label 이 표시 담당). 그 prop 에만
의존해 결제수단 9종의 라벨이 화면에서 전부 비어 있었다. Label 로 감싸고 텍스트를
형제 Span 으로 분리했다 — 라벨 클릭 토글과 접근성 이름도 함께 확보된다.
수정 중 저장 결함을 함께 발견했다. 폼 자동바인딩은 값이 boolean 일 때만 checked 로
붙고, null 이면 value 분기로 떨어져 빈 문자열을 전송한다. 서버가 그것을 null 로
저장하면 기본값(false)을 덮어 화면에서 다시 켤 수 없게 고착된다. initLocal 로는
막을 수 없어(shallow 는 form 객체를 교체하고, deep 은 source 의 null 을 그대로
반영) 레이아웃이 boolean 을 직접 보장하도록 했다 — autoBinding:false + checked 강제
+ change 액션이 $event.target.checked 를 기록.
같은 원인으로 편집기 팔레트도 라벨 없는 체크박스를 삽입하고 있어 함께 고쳤다.
회귀 방어: 레이아웃/팔레트 계약 테스트, 엔진 동작(isCheckedBinding·deepMergeState)
고정, 저장 페이로드가 boolean 인지 검사하는 E2E, audit 룰
layout-checkbox-label-and-boolean(label prop=error, 자동바인딩 의존=warn).
현금영수증 발급사를 PG 결제사와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공용 훅 축
(registered_providers/issue/cancel)에 토스·KG 프로바이더를 등록한다. KG 결제로
받으면서 영수증만 토스로 발급하는 구성이 가능해진다. KG 전용 발행 컨트롤러·
라우트·관리자 패널은 이 축으로 이전하며 제거했다 — 이중 발행 경로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다.
토스 환불은 네 가지를 바로잡았다. 전액취소를 부분취소로 보내던 문제(R1),
면세금액 미전달로 복합과세 상점의 부가세가 틀어지던 문제(R2), 가상계좌
환불계좌를 싣지 않아 취소가 실패하던 문제(R3), 에스크로 부분취소를 PG 호출
전에 차단하지 않던 문제(E4). 취소·발급 요청에는 멱등키를 부착해 네트워크
재시도가 국세청에 이중 신고되거나 이중 환불되는 것을 막는다.
코어 활동로그 가드가 \Exception 만 잡아 채널 해석 실패(\Error)를 놓치고 있었다.
결제 입금통보 같은 외부 콜백이 로그 문제만으로 500을 반환하던 문제를 \Throwable
로 수정한다. 활동로그는 부수 기록이므로 그것을 유발한 요청까지 죽여서는 안 된다.
토스 API 서비스는 베이스 \Exception 을 직접 던지고 있어 도메인 예외
(TossPaymentsApiException)를 신설했다. KG의 KgInicisApiException 선례와 동형이며
RuntimeException 상속이라 기존 소비자의 catch 는 그대로 동작한다.
합의되지 않은 구조 변경을 되돌리고, 계획서 전수조사에서 드러난 결함을 처리했다.
쇼핑 화면 호출 통합(F4)은 API 쿼리 튜닝이 아니라 화면 구조 변경이라 원복했다.
레이아웃 9개를 develop 상태로 복원하고 전용 엔드포인트·컨트롤러·문서·테스트를 걷어냈다.
되돌리면 함께 사라지는 비-F4 수정 둘(페이저 has_more_pages 판정 3곳, Icon 크기 클래스
23줄)은 재적용했다. 성능 개선분은 전부 잔존한다.
통합검색 화면 상태를 전역 상태에서 URL 쿼리로 옮겼다. 종전에는 탭·필터·정렬·페이지가
주소에 없어 새로고침·뒤로가기에서 초기화되고 결과를 공유할 수도 없었다. 화면은 정상으로
보이고 콘솔 에러도 없어 코드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형태였다.
확장이 라우트를 추가해도 라우트 캐시가 걸린 사이트에서는 그 주소가 404 가 되던 구멍을
막았다. 훅 캐시와 달리 라우트 캐시에는 스캔 폴백이 없어 예외도 경고도 남지 않는다.
같은 문제를 이미 푼 ConfigCacheHelper 를 미러링해 갱신 지점을 한 곳으로 모았고,
코어 업데이트가 캐시를 비우기만 하고 되살리지 않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상품·페이지 검색이 커서 판정에 페이지 번호를 넘기지 않아, 커서 없이 깊은 페이지를
지목한 딥링크가 조용히 1 페이지를 돌려주던 결함을 고쳤다. 호출 지점을 손으로 열거하는
대신 저장소를 훑는 패리티 테스트로 다음 도메인의 재발을 막는다.
환경설정 고급 탭의 목록 상한값이 저장되지 않던 결함을 고쳤다. 화면·검증·읽기는 모두
있었는데 저장 시 카테고리 분류표가 손으로 열거돼 있어 그 값만 버려지고 있었다. 분류표를
설정 정의에서 도출하도록 바꿔 다음 카테고리가 합류해도 같은 일이 생기지 않게 했다.
범위를 벗어난 값의 안내에 내부 식별자가 노출되던 것도 함께 정리했다.
언어팩 재설치가 활성 팩을 자기 자신과의 슬롯 충돌로 오인해 강등하던 회귀와, CLI 설치가
HTTP 권한 컨텍스트 없이 자동 활성화되는지를 고정하는 테스트를 함께 담았다.
공개 이슈 gnuboard/g7 이 지목한 병목은 "같은 일을 반복 실행한다" 축이다.
응답·행의 무게를 다룬 · 과 겹치지 않는다.
공통 계약 — 총 건수 상한과 페이지 이동 범위는 별개 결정이다. 묶으면 필요 없이
기능이 깎인다. 총 건수만 상한을 받고(파생 테이블 COUNT), "다음" 이동은
per_page + 1 실측으로 끝까지 열어 둔다. 계산이 불가능해지는 것은 마지막 페이지
번호 하나뿐이며 그 사실은 last_page: null 이 알린다. 최신순처럼 실제 컬럼으로
정렬하는 목록은 커서로 전환해 깊이와 무관하게 일정 속도로 이동한다. 관련도순은
계산값 정렬이라 커서 키로 쓸 수 없어 offset 을 유지한다.
계약의 입구는 표준 paginate 와 같은 폭이어야 한다. 관계·쿼리 빌더를 받지 못하면
그 좁은 만큼이 그대로 운영 500 이 되고, 실제로 관리자 알림 목록에서 그렇게 터졌다.
응답 조립도 컬렉션마다 손으로 하면 형태가 늘어나는 순간 없는 값을 부르거나 새
필드를 흘리므로, 형태 판정을 paginationMeta 한 곳에 모았다. 표준 paginate
응답은 필드 단위로 이전과 동일하다.
요청당 반복 비용 — 훅 구독마다 남기던 로그 400줄, 요청당 스무 번 넘던 설정 파일
재읽기, 이미 캐시된 목록의 DB 재조회를 없앴다. 권한 판정은 요청 스코프 메모를 두어
화면 요소마다 나가던 조회를 한 번으로 줄였고, 크로스 요청 캐시는 두지 않아 권한
변경이 종전처럼 다음 요청에 반영된다.
검색 질의는 활성 엔진이 만든다. 저장소가 구체 엔진을 지목하면 플러그인이 등록한
엔진은 호출될 기회 자체를 잃고 오류 없이 다른 방식으로 동작한다. 해석기를 두어
활성 엔진에 위임하고, 전문검색이 없는 DBMS 의 부분일치 폴백도 드라이버명 하드코딩
대신 선언형 config 로 옮겼다.
총 건수가 잘린 목록에서 순번을 역산하면 0 과 음수가 나온다. 지어내지 않고 null 을
돌려주며, 그 원칙을 last_page 와 동일하게 적용했다.
관리자 상품목록을 한 페이지 여는 것만으로 그 페이지 모든 상품의 옵션이 응답에 실렸다.
같은 패턴을 저장소 전역에서 찾아 14개 목록 엔드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
근본 원인은 둘이다. Resource 가 whenLoaded 로 방어하는데 Repository 가 목록 쿼리에서
관계를 무조건 로드해 가드가 항상 참이 되는 가짜 가드, 그리고 toListArray 경량 표현을
정의해 두고도 컬렉션이 toArray 를 부르는 목록/상세 미분리다. 둘 다 응답만 보면
정상이라 오류도 경고도 없이 페이로드만 불어난다.
목록은 화면이 실제로 그리는 것만 싣는다. 개수·합계는 PHP 컬렉션 연산이 아니라 DB
집계로, 대표 1건이 필요한 곳은 관계 자체를 oldestOfMany 로 좁힌다. eager load 의
limit(1) 은 부모별이 아니라 배치 쿼리 전체에 걸려 첫 행만 값을 갖게 되므로 쓸 수 없다.
뺀 값에는 대체 경로를 먼저 만들었다. 상품 옵션은 행을 펼칠 때 배치로 불러오고(상품 수와
무관하게 쿼리 상수), 종전 동작이 필요한 호출자를 위해 ?with_options=1 등 opt-in 을 남겼다.
배송정책 국가설정과 리뷰 첨부 이미지는 소비처를 실측한 결과 화면이 실제로 그리고 있어
제거하지 않았다 — 그 소비 사실을 회귀 테스트로 고정했다.
재발 방지로 정적 검사 룰 4종과 규정 문서 항목을 함께 넣었다.
판정 통일(engine-v1.55.0)에서 리터럴 해석을 BindingShape 한 곳으로 모았으나
renderItemChildren 만 `hasPipes → isComplexExpression → 경로 탐색` 3분기를 직접
갈라 리터럴을 몰랐다. 그 결과 같은 `{{true}}` 가 조건 자리에서는 true,
목록 셀·카드 등 반복 렌더 prop 자리에서는 undefined 로 갈렸다 —
통일이 없애려던 비대칭이 이 지점에만 남아 있었다.
형태 판정을 resolveSingleBindingValue 에 위임해 다른 경로와 같은 규칙을 쓴다.
같은 지점이 빈 바인딩(`{{}}`)도 몰라 경로 탐색으로 보내던 것을 함께 봉인했다.
브라우저 실측(배포 번들의 G7Core.renderItemChildren 직접 호출)으로 발견했고,
저장소 레이아웃의 리터럴 단일 바인딩 60건은 전부 if/condition 자리라
화면 표시에는 변화가 없다.
SEO 패리티: 봇 측 ExpressionEvaluator 는 이미 리터럴을 해석하고 있었으므로
이 수정은 React 경로를 봇 경로에 맞춘 것이다 (파일 헤더에 면제 사유 기재).
표현식 해석 로직이 엔진 전역에 복제되면서 복사본마다 기능 집합과 판정 기준이
갈라졌고, 같은 작성이 어느 렌더 경로를 타느냐에 따라 다른 결과를 냈다. 증상
대부분이 예외가 아니라 조용한 오답 또는 값 소실이라 재현 위치를 특정하기 어려웠다.
판정만 BindingShape 단일 출처로 모으고 실행은 지점별로 유지했다. 전면 통합은
회귀 위험이 크고, 갈라진 것은 실행이 아니라 판정이었기 때문이다.
- 파이프 평가를 문자열 보간에 위임하면서 생긴 비대칭 3건 해소 (중괄호 노출 /
_computed stale 전파 / 원본 타입 소실)
- 파이프 분기 누락 8지점 보강 — 평가 지점 모집단을 스캔해 가드를 강제하는 회귀선 신설
- 단일 바인딩·복잡식 판정 14곳을 정본으로 치환, 빈 바인딩 봉인
- BINDING_PATTERN 정규식을 수동 스캐너로 교체, resolveObject 를 key 단위 예외 격리로 전환
- iteration + 항목 참조 if 가 목록 전체를 지우던 결함 해소, 반복 경로 기능 격차 정렬
- 템플릿 컴포넌트의 new Function 자체 평가기 제거 → G7Core.evaluateCondition 위임
- 컨텍스트에 식별자가 아닌 키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 컨텍스트의 모든 식이 평가되지
못하던 결함 수정
- SEO 봇 렌더러도 같은 규칙으로 정렬 — React 만 고치면 봇 화면에서만 목록이 빈다
- audit walker 가 레이아웃의 74%(partial 루트 444/598)로 내려가지 못하던 사각 해소,
신규 룰 5종 등재
관리자 환경설정에서 미입금 자동취소 기한을 저장하면 HTML number 입력의
문자열이 그대로 영속되고, Carbon 3.13 의 strict 타입 경계에서 TypeError 가
발생해 무통장입금·가상계좌 주문이 전면 실패했다(공개 제보). 한 곳만 막으면
다른 저장 경로가 남으므로 저장·조회·소비·모델 네 계층에 각각 방어를 두고,
저장소 전역에서 같은 형태가 더 없음을 audit 룰로 확정했다.
같은 계획서 수행 중 드러난 인접 결함도 함께 해소했다.
- 쿠폰 수정 경로로 (발급일 기준, 일수 NULL) 조합이 저장되어 발급 즉시
만료된 쿠폰이 조용히 나가던 문제 — 저장·발급 양쪽에서 차단
- 리뷰 작성 기한을 화면과 저장 판정이 서로 다른 기준으로 계산하던 문제
- 결제 플러그인이 PaymentMethodEnum 과 다른 어휘로 지원 결제수단을 선언해
가상계좌·계좌이체·휴대폰결제에 PG사를 지정할 수 없던 문제
엔진에서는 `_localInit` 적용 여부를 전역 해시로만 판정해 인스턴스별 저장소가
리셋되지 않던 결함(engine-v1.54.5)과, 제거 대상이 없어도 상태 갱신·캐시
무효화가 상시 발생하던 판정 결함(engine-v1.54.6)을 고쳤다.
Playwright MCP 정밀 점검(T1~T11)에서 설정이 빈 문자열로 남은 사이트의
주문서 입금기한 안내가 미치환 플레이스홀더를 노출하는 것을 실측해, 화면
폴백을 서버와 같은 규칙으로 맞췄다.
목록 조회 성능 축(깊은 OFFSET·정렬·색인)과 그 검증 계층에서 계획서 전수검수와 3회에 걸친
감사가 지적한 항목을 처리했다. 세부 경위는 의 각 회차 문서에 있다.
검증 계층 — 컨트롤러가 base Request 를 직접 주입받던 확장 13곳을 전용 FormRequest 로 옮겼다.
옮기면서 기존 동작 계약은 그대로 두었다: 상한 초과 limit 을 거부하지 않고 상한까지 반환하던
공개 API, per_page 를 범위로 조정하던 관리자 목록, 미지원 period 를 year 로 해석하던 인기글
목록 모두 종전과 같은 응답을 낸다. 상한/폴백을 rules 로 승격시키면 200 이던 응답이 422 가
되어 기존 링크가 깨지므로, 규칙은 타입만 닫고 클램프·폴백은 접근자가 맡는다. period 는
접근자가 닫힌 집합만 반환해 캐시 키 공간도 함께 닫힌다.
ckeditor5 이미지 업로드만 ResponseHelper 봉투를 쓰지 않는다. 응답을 파싱하는 주체가 CDN 으로
로드되는 상위 CKEditor5 43.3.1 의 SimpleUploadAdapter 라 규약을 바꿀 수 없어, 각 응답 지점에
사유를 명시한 면제를 부착하고 근거를 API 문서에 남겼다.
하네스 — 룰 5개의 대상 경로 패턴이 매처와 맞지 않아 번들 확장 컨트롤러가 검사 대상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다. 패턴을 고치자 확장 위반 17건이 드러나 전건 처리했다. severity 오타가
요약 집계 양쪽에 안 잡혀 "0 error" 로 보고되던 문제도 런너 사전 검증으로 막았다.
정렬 게이트 대조 하네스는 관계 정렬 변형만 쓰는 저장소를 탐지하지 못한 채 통과시키고 있었다.
탐지·제외·인자 파싱을 함께 고치고 단위 테스트를 신설했다.
목록이 뒤쪽 페이지로 갈수록 느려지는 원인은 건너뛰는 행의 넓은 컬럼까지 읽는 것이었다.
지연 조인(inner 는 키 컬럼만, outer 는 이번 페이지 행만 전체 컬럼)과 정렬 컬럼 해석을
코어 공통 트레이트로 두고 코어 8 + 확장 6 저장소에 적용했다.
감사 지적 처리:
- 그룹 쿼리의 총 건수 오산 — count 는 groupBy 를 벗기지 않아 첫 그룹의 행 수를
총 건수로 돌려준다. getCountForPagination 으로 교정.
- audit 전수 스캔이 버퍼 한계로 한 번도 동작하지 않던 결함과, 확장 경로를 놓치던
정규식 5건을 함께 고쳤다. 그동안 번들 확장의 위반이 보이지 않았다.
raw 20건을 빌더 표현으로 치환하고 하드코딩 테이블명 16건을 모델 유래로 바꿨다.
이 과정에서 마이페이지 「내가 댓글 단 글」 검색이 조인 별칭 충돌로 SQL 오류를 내던
결함이 해소됐다. 재발 차단용 룰 2종을 신설하고, 컬럼 프루닝 룰을 error 로 승격했다
(전역 위반 0건 — warning 으로 두면 "0 error" 판정을 통과하며 무음으로 재누적된다).
정렬 허용 목록은 FormRequest 게이트를 덮어야 한다. 좁으면 검증을 통과한 정렬이 422 도
로그도 없이 기본값으로 되돌아간다(스케줄 실행 이력의 종료시각·소요시간 정렬이 그랬다).
호출처를 스캔해 매핑 완전성까지 검사하는 계약 테스트로 전수 강제한다.
해외 배송지 결함도 함께 고쳤다 — 조회는 city/state/postal_code 로 내려주고 폼은
intl_* 로 제출하는 비대칭 때문에, 수정 시 입력칸이 비어 보이고 저장하면 기존 값이
유실됐다. 쿠폰 수정의 유효기간 미검증과 1인당 사용 제한 부분 수정 차단도 함께 수정.
Laravel chunk/each 는 OFFSET 기반이라, 콜백이 행의 필터 소속을 바꾸면
(필터 컬럼을 채우거나 매칭 행을 삭제하면) 다음 조회가 그만큼 앞으로 밀려
미처리 행을 조용히 건너뛴다. 250건/청크 100 이면 정확히 100건이 남는다.
코어·번들 확장 전수 조사로 확정한 6곳을 chunkById(키셋 순회)로 통일했다.
브라우저 검수(28축)에서 계획에 없던 결함 12건이 드러나 같은 사슬에서
수정했다. 이 중 layout_strategy=keep 무효화와 수정 감지 실패 시 "수정 없음"
오보는 사용자 작업 소실에 직결된다.
재발 방지로 audit 룰을 추가했고, 수정 6곳을 원복해 red 6건 / 복원 후 green
0건으로 판별력을 검증했다.
레이아웃 편집기 spec 중 저장(PUT)까지 수행하는 것들이 제품 화면에 편집 결과를
영속시켜, 실행할 때마다 개발 사이트에 노드가 누적됐다(home 에 빈 표 7개,
관리자 대시보드에 빈 차트 5개). spec 안에 "추가한 노드 삭제 후 재저장" 원복을
넣어도 소용이 없었다 — 원복 후에도 레이아웃이 오염 시점과 정확히 같은 크기로
되돌아왔다. 원복에 기대는 대신 저장 대상 자체를 E2E 전용 시드 화면으로 분리한다.
시드 화면은 활성 템플릿 디렉토리에만 설치되므로 배포 원본과 릴리스 산출물은
변하지 않는다. globalSetup 이 매 실행 fixture 원본으로 덮어써 회차 간 누적이
성립하지 않으므로 저장 spec 에 원복 절차가 필요 없다. 설치는 레이아웃 파일과
라우트, DB 행 세 가지를 함께 다루되 시드 행만 건드린다 — 전체 재동기화를 쓰면
편집기로 저장한(파일에 없는) 변경이 실행할 때마다 사라지기 때문이다.
전수 실행에서 드러난 기존 실패도 함께 처리했다. 35건 중 27건은 절전·부하
아티팩트였고 나머지는 원인을 확정해 고쳤다. 템플릿 식별자 자리에 모듈 id 를
넣어 라우트 트리가 비어 있었고, "캔버스 텍스트가 길어진다"는 대리 지표가 렌더
여부와 무관했으며(정상 렌더에도 짧아진다), 팔레트 삽입 위치가 잠금 서브트리
안이면 선택이 조상으로 밀려 노드를 지목할 수 없었고, 상태 개수 단언이 상태
추가로 낡았고, if 게이트상 그 탭에 등록되지 않는 소스를 refetch 하고 있었고,
무통신 구간이 오지 않는 관리자 화면에 networkidle 을 기다렸고, 테스트 종료 후
도착한 route 콜백이 워커를 중단시켰고, 같은 설정 화면에 저장하는 테스트들이
병렬로 충돌했다.
측정 방법에서 반복해 틀린 지점들은 E2E 가이드에 표로 남겼다 — 가림은 가시성
판정으로 잡히지 않고, 길이 증감은 렌더 신호가 아니며, 총 개수 단언은 스펙이
늘면 깨지고, networkidle 은 실시간 연결이 있는 화면에서 오지 않는다.
관리자 환경설정이 값을 저장은 하지만 실제 동작에는 닿지 않던 결함군을 정리했다.
설정 화면(min/max)·저장 검증(FormRequest)·런타임 적용(Service) 세 계층이 각자
리터럴을 들고 있어 서로 조용히 갈라지던 것이 공통 원인이다.
경계값 SSoT 도입:
- config/core.php `settings_limits` 를 단일 출처로 두고, FormRequest 는 이 값으로
규칙을 만들고 화면은 설정 응답의 `_meta.limits` 로 같은 값을 받아 바인딩한다.
- 게시판·이커머스도 각 모듈 config 의 limits 를 동일 구조로 노출한다.
적용되지 않던 정책을 실제로 적용:
- 비밀번호 최소 길이·특수문자 필수(신규 지정 7개 경로. 로그인은 제외 — 정책을
올렸을 때 기존 회원이 자기 계정에 접근조차 못 하는 데드락을 막기 위함)
- 계정 잠금 시간 0 = 무한대(전용 컬럼 분리. timestamp 상한과 NULL 규약 때문에
기존 컬럼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 관리자 수동 해제 경로
- 업로드 최대 크기·허용 확장자, 게시판 첨부 개수·댓글 깊이, 페이지 첨부 정책,
장바구니 수량·구매 한도, 마일리지 사용 한도, 주문 부가세
파생 결함:
- 큐 Job(sync 드라이버)이 진행 중인 요청의 Request 바인딩을 덮어써, 뒤이어 실행되는
훅 리스너가 헤더를 잃고 조용히 건너뛰었다. Job 이 원 바인딩을 복원하도록 고치고,
전송 헤더가 필요한 리스너는 동기 실행으로 선언한다.
- 확장 업데이트 실패 시 상태만 되돌리고 상태 캐시를 비우지 않아, 그 확장의 관리자
화면만 캐시 TTL(기본 하루) 동안 404 로 남았다. 실패 경로에도 무효화를 대칭으로
두고, 빈 목록 자체를 캐시하지 않는다.
- 글 작성 시 첨부 파일이 Service 로 전달되지 않아 검증·권한은 통과하고 첨부만 사라졌다.
- 환경설정 저장 실패 안내가 내부 설정 키를 그대로 노출했다(105개 항목에 라벨 부여).
재발 방지:
- audit 룰 3종(레이아웃 경계 리터럴 / FormRequest 경계 불일치 / Service 재클램프)
- 테스트 실행 범위 강제 훅(check-test-scope)
- 트러블슈팅 사례 2건(큐 Job 요청 오염 / 확장 상태 캐시 고착)
공개 이슈: gnuboard/g7
신규 설치/복구 시 비-ko/en 번들 언어팩(ja 등)이 자동으로 채워지지 않아
런타임에 오류 없이 조용히 ko 로 폴백하고, 운영자가 이를 알아채기 어려웠다.
두 결손을 함께 해소한다.
프로비저닝(SSoT):
- language-pack:provision 멱등 커맨드 신설. supported_locales ∖ {ko,en} 의
미설치 번들 팩을 설치하고, 설치본 파일이 사라진 드리프트 팩(슬롯 점유로
getUninstalledBundledPacks 가 못 잡는)도 복구 경로로 겸한다. 재실행 시 0건 수렴.
발견성:
- CLI language-pack:list 를 Service::list 경유로 전환해 미설치(uninstalled)와
드리프트(active·파일 없음)를 함께 표면화.
- files_missing / bundled_source_available 파생 플래그를 Resource 에 노출.
- 관리자 언어팩 목록에 "파일 없음" 배지 + 원클릭 재설치(기존 install-bundled 모달
재사용). 재설치 경로만 auto_activate 로 바인딩해 복구 후 active 를 유지한다.
회귀 방지:
- 정적 룰 lang-pack-supported-locale-has-bundle(선언 로케일 ↔ 번들 소스 부재) 신설,
lang-pack-installed-version-drift 를 프로비저닝된 환경 한정으로 확장.
- 백엔드/레이아웃/E2E/시나리오 테스트 + 룰 fixture 추가.
부수 수정:
- 프로비저닝 작업 중 표면화된 ecommerce 언어팩 시더 테스트 격리결함 수정
(modules 등록 행을 매 테스트가 직접 보장 — 프로세스당 1회 시딩 전제 붕괴 대응).
일반 화면(React)과 봇 화면(PHP)은 같은 레이아웃을 각각 렌더하는데 봇
화면 쪽 지원 범위가 뒤처져, 확장이 교체한 본문이 통째로 빈 채 나갔다
(공개 이슈 ). 같은 결손 계열을 전수 조사해 함께 닫는다.
- 확장 주입 props 를 렌더 진입 시점에 해석해 자손 전체에 상속
→ 게시글·답글 원글·댓글·페이지·상품 설명 5개 지점 복구
- 사용자 작성 HTML 정화기 신설 — isHtml 판정에 따라 이스케이프/정화.
미정화 상태에서 봇 경로로 저장형 스크립트가 실제 실행됐다
- 노드 키 패리티: conditions / type:iterator / responsive 매칭 규칙 /
children 문자열 / text 우선순위 / $t:defer / 레이아웃 초기 상태
- 표현식: 단일 바인딩 판정 교체, ||·&& 를 값 반환(JS 시맨틱)으로,
비교식이 raw 경로에서 null 이 되던 문제
- 데이터소스: 엔드포인트 표현식 전면 해석 + 레이아웃 8곳 선언 보강
- 봇 페이지 캐시 1회 전량 무효화 업그레이드 스텝
지원 범위 SSoT 표를 문서에 고정하고, 한쪽만 고치는 것을 막는 검사 룰과
레이아웃 전수 순회 테스트로 잠갔다.
세 갈래의 결함을 한 브랜치에서 정리한다.
## 목록 컨텍스트 왕복 시 URL 상태 소실 ( @jiwonpapa 님께서 제보해주셨습니다.)
목록에서 상세·형제 상세(이전/다음)·작성/수정 폼에 다녀오면 보고 있던
page/search/category/filters 가 사라지던 문제를 전 도메인에서 수정했다.
- 엔진(engine-v1.54.2): `mergeQuery: true` 만 적고 `query` 를 생략하면 병합이
통째로 건너뛰어지던 함정을 교정 — `ActionDispatcher.handleNavigate`/`handleReplaceUrl`.
- 게시판·이커머스·페이지·회원·마이페이지·gdpr 등 9개 확장 레이아웃의 왕복 leg 전수
적용(mergeQuery: true). 의도적 리셋(검색/필터 초기화·탭 전환·프리셋)은 면제 주석으로 구분.
- 무한스크롤 목록(브랜드·상품 공통정보·고시정보)의 새로고침이 URL 검색·정렬을 떨구던
결함 수정.
- 재발 차단: audit 룰 `layout-list-context-navigate-merge-query`(목록 클러스터 자동 도출,
page/필터 URL 신호 4종) + `layout-navigate-path-absolute`(navigate path 동작 키워드 금지).
## cellChildren 등 반복 렌더에서 단일 바인딩 파이프 미적용 ( @glitter-gim 님께서 제보해주셨습니다.)
목록 표의 각 칸에 넣은 날짜·숫자 서식(`{{row.x | datetime(...)}}`)이 빈 값이 되거나
서식 없는 원본으로 나오던 문제를, 표현식 판정 로직이 엔진 전역에 복제되며 갈라진
구조적 결함으로 진단하고 판정 경로를 단일화했다(engine-v1.54.3).
- `RenderHelpers`(renderItemChildren·evaluateIfCondition)·`ConditionEvaluator`·
`DataBindingEngine.resolveObject`·`DynamicRenderer` props 5곳에 단일 바인딩 파이프 분기 추가.
- 계획: `g7-scalable-lobster.md`(렌더 경로 비대칭 결함 일괄 수정).
## 공개 문서 내부 도구 귀속 제거
release 에 포함되는 공개 문서(`docs/**`)에서 내부 audit 룰 ID 귀속 서술을
도구 비귀속 표현("정적 검사")으로 정리. 재발 차단 룰 `public-no-internal-audit-reference` 신설.
전 계층 테스트(PHPUnit·Vitest·Playwright)·회귀 테스트 동반, 버전/CHANGELOG/활성 디렉토리 동기 완료.
라우트 패턴은 끝 슬래시 없는 형태(*/admin 등)로만 정의되는데(routes.json
규약), Router.match 가 들어온 경로의 끝 슬래시를 정규화하지 않아 /admin/
(끝 슬래시)이 어떤 라우트에도 매칭되지 않고 404 로 떨어졌다. 특히 미인증
상태로 /admin/ 진입 시 대시보드 → 로그인 리다이렉트 흐름 대신 404 가 노출됐다.
match 진입에 normalizePathname 을 두어 루트(/)를 제외한 경로의 끝
슬래시(연속 포함)를 제거한 뒤 대조한다. match 는 라우팅 단일 진입점이라
모든 호출부가 함께 정상화되고, 다운스트림(auth back-URL, getAuthType)은
원본 pathname 을 그대로 써 의미 변화가 없다.
기존 릴리스부터 있던 라우터 견고성 결함이며 자산 URL 이중 모드 변경과는
무관하다(matchPattern 은 미변경, routes.json 은 81건 정상 로드 확인).
에셋 파일 서빙 방식은 언어·시간대와 무관한 인프라(서버 라우팅) 설정이라
지역화 카드에 묶이는 것이 의미상 어긋난다. tab_content_general 하위에
전용 카드(card_asset_serving)를 신설해 필드·자동 감지 버튼·인라인 안내를
이동하고, 라벨/설명을 카드 헤더로 승격해 다른 카드와 형태를 맞췄다.
배치 회귀 가드: 레이아웃 구조 테스트 + E2E 로 전용 카드에 항목이 있고
지역화 카드에는 없음을 단언.
관리자 환경설정 > 일반의 에셋 파일 서빙 방식 필드를 브라우저 검수 지적대로 다듬었다.
- "자동 감지" 버튼이 btn 베이스 클래스 없이 btn-secondary 만 갖고 있어 다른 버튼과
달리 평문처럼 보였다. btn 을 더해 동일한 박스 스타일로 맞췄다.
- 감지 결과를 토스트로 띄우면 사라져 확인이 어려웠다. 핸들러가 결과를 로컬 폼
상태로 기록하고, 필드 하단에 상태별 인라인 안내로 상시 노출하도록 바꿨다.
- 라벨을 "에셋 파일 서빙 방식" 으로 바꾸고(전 화면·전 로케일), 확장자 가로채기
안내에 원인이 되는 nginx location ~* \.(js|css|...)$ 정적 최적화 블록을 담아
인프라 담당자가 바로 인지할 수 있게 했다. ko/en/ja 및 인스톨러까지 일관 반영.
레이아웃 test util 은 _local 조건부 렌더를 시드하지 못하므로(엔진은 로컬상태
provider 로 if 를 평가) 인라인 안내의 렌더는 레이아웃 구조 테스트 + 핸들러 단위 +
E2E 세 계층으로 커버했다.
계획서 §검증 후반부를 다시 대조해 미구현 3건을 확인하고 모두 구현했다. 앞선 커밋에서
"미구현 1건" 으로 보고한 것은 §12 불변식 표만 파일로 대조하고 §검증 섹션의 표 두 개는
확인하지 않은 결과였다.
- 설치 2단계 요구사항 화면에 자산 URL 방식 항목 추가. 판정은 서버가 아니라 브라우저가
한다 — 서버에서 자기 APP_URL 로 요청하면 loopback 이 vhost·프록시 체인을 우회해
실제 방문자와 다른 답을 낸다. 2단계와 3단계가 같은 판정 함수를 쓰도록 추출했다
- 대시보드가 스스로 프로브를 던져 **저장된** 방식과 대조하고 어긋나면 안내한다.
런타임 값이 아니라 저장값을 보는 이유는, 자가 복구가 이미 전환해 놓았을 때가 바로
알려야 할 상황이기 때문이다 — 봇은 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하지 않아 자가 복구가 닿지 않는다.
알리기만 하고 저장하지 않으므로 클라이언트가 서버 설정을 뒤집지 않는다
- 레이아웃 렌더링 테스트를 두 모드로 추가. 핵심 단언은 두 모드의 DOM 이 완전히 동일하다는
것이다 — 모드가 화면 구조로 새어나가면 확장자 없는 환경에서만 깨지고 그 환경은 개발 중
거의 재현되지 않는다
함께 고친 테스트 격리 결함 4건 (이번 기능과 무관하나 같은 세션에서 발견):
- 인스톨러 공유 클래스 로드가 오토로드를 막고 있어, 앱 루트를 임시 디렉토리로 바꾸는
테스트에서 없는 파일을 읽으려다 죽었다 (8건 fatal)
- 테스트용 번역 스텁이 실제 구현과의 정의 경쟁에서 이기면 주입된 번역을 무시했다.
클래스 단독 실행은 통과하고 스위트 실행만 실패하던 원인
- 모듈 활성 목록은 "디스크 로드분 ∩ DB 활성분" 인데 부팅 시 테이블이 비어 디스크 스캔이
일어나지 않아, 파일 캐시 잔재가 있을 때만 통과하던 순서 의존 테스트
- 라우트 프로바이더 가드 테스트가 Git 미추적 파일(.env) 존재에 의존해 신규 클론·CI 에서
실패했다. 임시 앱 루트로 격리
또한 일부 테스트가 실제 개발 환경 파일을 삭제·재생성하고 자신의 정리 단계에서 되돌리는데,
그 테스트가 죽으면 되돌아오지 않아 복구 불가능한 유실이 발생한다. 실제로 이번 세션에서
겪었으므로 테스트 부트스트랩에 프로세스 수준 복원 안전망을 추가했다.
검증: 백엔드 344건 / 템플릿 2799건 / 레이아웃 7건 / 브라우저 9건 green, audit 위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