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템플릿 update 는 레이아웃 변경 여부와 무관하게 캐시 버전을 올리고(실패 복원 뒤에도), 자산 주소 방식 전환 3경로도 bump 한다
- config:cache 가 컨테이너 인스턴스를 덮어 이후 terminating 재게시가 사라지던 결함을 복원 헬퍼로 차단
- custom/ 변경 감지와 게시가 같은 열거자(재귀·크기 포함)를 쓰고, 서명은 호스트별로 저장
- 캐시 버전·서명 키를 만료시키지 않는다(기본 TTL 24h 로 매일 전체 재생성되던 문제)
- 관리자 > 환경설정 > 일반 「초기 화면 정적 파일」 카드: 상태 조회 + 지금 다시 만들기(확인 모달), 대시보드 알림 버튼 연결, CLI 와 같은 statusReport 소비
- sudo core:update 경로의 root 소유 잔존(설정 디렉토리·임시 폴더·로그·업그레이드 마이그레이션 산출물) 상속·정합화, ext-static 명령 root 경고와 sudo -u 힌트
- 안내·문서·트러블슈팅 4건·audit 룰 ext-cache-version-raw-read·ja 언어팩 동기
번들 확장 README 제목이 manifest 확장명 그대로(「게시판」)라 그 문서만 연
사람이 그누보드7의 확장인지, 모듈인지 템플릿인지 알 수 없었다.
README · AGENTS.md · docs/README.md 진입 문서 60개의 제목을
「그누보드7 {확장명} {유형}」 으로 바꾸고, 조립 규칙을 ExtensionInventory::docTitle
한 곳에 두어 골격 생성기와 계약 테스트가 같은 헬퍼를 쓰게 했다.
확장명이 이미 유형으로 끝나면 겹쳐 붙이지 않는다.
공개 규정에는 번들 확장 전용 관례임을 주어로 명시하고 제3자 확장에는
요구하지 않는다는 문장을 두었다. 언어팩은 README 가 없어 대상 밖이다.
레이아웃 scripts[] 에만 있던 원격 스크립트 차단 게이트가 다른 주입 경로에는
없어, 저장측(SafeLayoutExpressions·NoExternalUrls)이 외부 URL 저장을 422 로
막아도 런타임 디스패치 한 번으로 임의 원격 코드가 로드됐다. 저장 검증이
통째로 무의미해지는 상태였고 오류도 경고도 남지 않았다.
판정식을 support/scriptSrcPolicy.ts 로 분리해 런타임 SSoT 를 하나로 두고,
loadScript 액션 · 확장 핸들러 재로드 · 편집기 프리뷰 · 편집기 자산 매니페스트 ·
G7Core.asset.loadScript · PG 플러그인 SDK 주입이 모두 그것을 경유하게 했다.
사본을 두지 않은 이유는 차집합이 그대로 우회로가 되기 때문이다.
- 게이트는 캐시 검사보다 앞에 둔다 (뒤에 두면 이미 로드된 미신뢰 스크립트가
캐시 히트로 통과한다)
- NoExternalUrls 순회를 9키로 확대 — 번들 레이아웃 601개 사전 스캔으로
정당한 외부 URL 0건을 확인한 뒤 넓혔다 (저장 회귀 없음)
- callExternal 은 생성자를 참조 동일성으로 거부하고(별칭 전역 포함),
프로토타입 경로 세그먼트를 읽기·매핑 키 양쪽에서 차단한다
- PG SDK 는 서비스 SDK 라 자체 호스팅이 불가능하므로 manifest 선언 +
주입 직전 호스트 확인이 게이트다. tosspayments SDK URL 은 확장자가 없어
정적 검사에 걸리지 않아 그 런타임 확인이 유일한 게이트다
- 함께 드러난 결함: 동시 loadScript 가 로드 전에 완료 처리되던 문제,
확장 재로드에서 script 기존재가 CSS 까지 건너뛰던 문제, loadCSS 의
in-flight 미공유
KISA 제보 3건(KVE-2026-2010/2011/2018)과 그 동일 계열 형제 결함을 전수 조치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난 두 결함군을 함께 닫는다.
- 검증 시점과 연결 시점이 host 를 다르게 읽던 SSRF 통로를 정규화 SSoT 한 곳으로 모았다
- 세션을 여는 지점(2FA 완료·토큰 재발급)이 잠금 검사를 거치지 않아 계정 잠금이 우회됐다
- 인증도 서명도 없는 브라우저 리턴 콜백이 주문 상태를 바꾸던 통로를 4 PG 전부에서 닫고,
소유권을 대조하는 close-report 를 토스에도 신설했다. 그 결과 정리 주체를 잃는
결제창 미완료 주문은 만료 자동취소가 거둔다
- 저장소 A(_local)에만 쓰는 경로가 B 의 값을 조용히 덮던 회귀를 정본 writer 로 닫았다
(engine-v1.63.5). 한 방향만 보던 정적 검사에 반대 방향 축과 양방향 계약 테스트를 더했다
- 레이아웃 JSON 의 같은 객체 중복 키가 앞선 선언을 오류 없이 삼키던 결함군을 닫았다
확장 문서의 제품 호칭을 「그누보드7」로 통일했다. 가 지적한 두 문구는
개별 오타가 아니라 생성기가 찍는 정형 문구여서, 산출물이 아니라 방출 지점
세 곳을 먼저 고쳤다 — 그러지 않으면 21번째 확장부터 다시 샌다. 정리 범위는
확장 문서와 그 생성기까지이며, 코어 docs 와 언어팩 표시명은 의도적으로 남긴다.
레이아웃 편집기 대응 문서가 없던 문제는 확장마다 docs/editor-spec.md 를
두어 닫았다. 실측은 EditorSpecCollector 가 유지하며, 합본에 런타임과 같은
EditorSpecAssembler 를 써서 문서가 말하는 스펙과 편집기가 읽는 스펙이
갈라질 경로를 두지 않았다. 스펙을 두지 않은 확장에도 문서를 둔다 — 미보유가
정상일 수 있고, 그 정상 여부를 적을 자리가 없으면 다음 사람이 부재를 누락으로
오해하거나 필요한 시점을 놓친다.
초안이 낸 수치 다섯 건이 틀렸고 전부 오류 없이 "사실" 로 실릴 값이었다.
블록 최상위 키를 세어 팔레트가 79 대신 3 이 되던 것, `_` 접두 일괄 배제가
실제 항목을 삼키던 것 등을 정정했다.
게이트를 인위적으로 깨뜨려 점검한 결과 사각 하나가 드러났다 — 채워 넣으라는
표시만 지우고 서술을 쓰지 않으면 검사를 통과해, 빈 문서가 완비로 집계됐다.
미채움을 두 축으로 만들어 닫았고 되돌림으로 검산했다. 편집기 스펙 편집 시
규정이 주입되지 않던 것과 스캐폴딩 안내가 새 문서를 빠뜨리던 것도 함께 고쳤다.
S1 파일럿 3종(sirsoft-board · sirsoft-gdpr · sirsoft-admin_basic)에 이어
결제·본인인증 동형군 6종의 AGENTS.md · README.md · docs/ 5문서를 집필했다.
확장을 고치려는 쪽이 매번 src/ 를 훑어 구조를 재발견하지 않도록, 설계 의도와
확장점(발행·구독 훅)·수정 시 동반 의무·금지 패턴을 코드 근거로 서술했다.
생성기(ExtensionDocScaffolder)에서 표를 무의미하게 만들던 세 결함을 함께 고쳤다.
getLayoutExtensions 기본 구현이 돌려주는 절대경로가 파일 목록과 중복돼 로컬
머신 경로가 커밋 문서에 실리던 문제, getNotificationDefinitions 를 'key'/'event'
로 읽어 모든 행이 '-' 로 찍히던 문제, getSettingsLayout 절대경로가 정규화 없이
노출되던 문제다. 셋 다 예외를 남기지 않고 표만 조용히 망가뜨리므로
ExtensionDocContractTest 에 각각의 되돌림 red 를 확인한 단언을 두었다.
템플릿의 extensions/{id}/ 는 모듈·플러그인의 발행과 반대 방향(오버라이드)이라
별도 블록(template-overrides)으로 분리했다.
sirsoft-admin_basic 의 컴포넌트·핸들러·레이아웃 문서를 코어 docs/ 에서 그 템플릿
소유로 이관하고, 남은 참조 6축을 재는 가드를 추가했다. 이관 후 남은 옛 경로는
오류가 아니라 헛걸음으로만 나타나 드러나지 않는다. 의 상대 링크가
한 단계 얕아 공유 docs/ 대신 를 가리키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README 상단의 확장명 이미지 배지를 평문 H1 로 바꿨다( 지시 2026-08-31).
루트 README.md · README.ko.md 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다. 정보 배지는 유지한다.
sirsoft-gdpr: 회원탈퇴로 자동 철회된 동의가 관리자 동의 이력 화면의 출처 필터로
걸러지지 않던 문제를 고쳤다. Repository 가 'withdraw' 리터럴을 직접 UPDATE 에
싣는데 그 값이 ConsentSource enum 에 없어, 화면 필터 옵션·라벨 어느 쪽에도
도달하지 못했다. 어휘를 enum 단일 출처로 모으고 ko·en·ja 라벨과 필터 옵션을
함께 채웠으며, 어휘 대조 테스트의 모집단에 Repository 를 편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