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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Jung d970117149 fix(core,ecommerce,board,admin_basic): 고아 카탈로그 차단 + 설정 저장 파이프라인 정합
확장이 훅으로 등록한 카탈로그에서 고른 값은 그 확장이 사라져도 저장값으로 남는다.
그 상태에서 값만 보고 판정하면 이미 제공 불가한 항목이 사용자 화면에 그대로 노출된다.
예외도 경고도 로그도 남지 않아 관리자 화면과 나란히 보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는다.

- 결제수단에 지정한 PG, 현금영수증 발급사, 검색엔진 드라이버 세 축에 같은 판정을 적용.
 공개 응답에서는 제거하고 관리자 응답에는 표시를 남긴다 — 운영자가 고쳐야 할 대상이라
 감추면 복구 경로가 사라진다. 서버 검증도 같은 판정을 공유해 화면 우회 제출을 막는다.
- 설정 단건 저장이 벌크 저장과 다른 경로를 타던 문제를 코어·이커머스·게시판에서 정리.
 저장은 성공하고 파생 값만 갱신되지 않아 어느 화면에서 저장했느냐로 결과가 갈렸다.
- 단건 저장의 값 형태 계약 신설. 빈 값으로 되돌릴 수 있게 하고, 타입은 defaults.json 의
 기본값을 SSoT 로 삼는다. 해석 불가한 입력은 조용히 캐스팅하지 않고 거절한다.
- 드라이버 셀렉트를 서버 카탈로그에 바인딩하고, 저장값이 카탈로그에 없으면 그 값을
 드러내는 안내를 8곳 전수에 붙인다. 종전에는 빈 칸으로만 보여 무엇이 저장됐는지
 알 수 없었다.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을 면제 없이 신설했다. `audit:allow` 는 cross product 와 effects
검사를 함께 끄므로, 면제가 걸린 매니페스트에 선언을 추가하면 검증이 회복되지 않는다.
그 아래에서 대응 테스트가 없는 effect 이름 2건이 살아남아 있었고, 함께 정리했다.
2026-08-14 17:28:49 +09:00
HeuJung e21bff678f fix(core,ecommerce,board,basic,pay_kginicis,pay_nhnkcp,pay_nicepayments): 7.0.6 회귀 3건·잠복 결함 3건 해소 + 통화 하드코딩 전수 제거
7.0.6 사이클에서 유입된 회귀 3건을 출시 전에 닫는다. 추가옵션 저장소의
반환 타입 선언이 실제 반환(중첩 맵)과 어긋나 추가옵션 있는 상품의 담기·
바로구매가 죽었고, 검색 엔진이 결과 소비 시점에 SELECT 를 재작성해 정렬이
참조하던 스코어 별칭을 지웠으며, 미들웨어 targets 가 늘어난 라우트를
따라가지 못해 비회원 현금영수증이 전면 불능이었다. 셋 다 정적 검사의
사각지대였으므로 룰 2건과 계약 테스트를 함께 세워 재발을 막는다.

같은 유형의 잠복 결함 3건(빈 반환의 타입 불일치 2건, 없는 메서드 호출 1건)도
호출 경로가 생기는 순간 fatal 이므로 함께 닫았다.

브라우저 검수 중 드러난 선행 결함 5건을 이어서 수정한다. 엔진이 event 키로
선언한 액션을 React prop 으로 연결하지 않아 오류 없이 조용히 무반응이었고,
연결한 뒤에는 커스텀 컴포넌트의 이벤트 payload 가 유실됐다. 비회원 주문상세
응답에 현금영수증 키가 없어 발급 결과에 도달할 수 없었으며, 입금확인과
현금영수증 발급이 base 통화 금액을 써서 결제 통화가 다른 주문에서 각각
저장 실패와 잘못된 증빙을 냈다.

마지막으로 통화 단위를 코드·문구에서 걷어내 설정으로 이관한다. 다국어
문구의 원/円, 프론트의 KRW 고정표와 리터럴 폴백 173건, 서버 포맷의 통화
코드 리터럴이 대상이며, 기본 통화가 원이 아닌 상점에서 값은 맞고 단위만
틀린 금액이 예외 없이 나가던 문제였다. 통화 판정을 설정 단일 출처로 모으고
규칙 3건을 정적 검사로 고정했다.
2026-08-10 09:07:46 +09:00
HeuJung 58560eefb1 feat(ecommerce): 현금영수증 발급 API + 입금완료 자동발급 + 금액변동 연동
무통장입금 주문의 현금영수증 발급을 관리자·회원·비회원 세 경로에서 제공하고,
입금이 확인되면 자동 발급하며, 부분환불로 금액이 바뀌면 전액취소 후 재발급한다.

발급 프로바이더에 종속되지 않도록 발급/취소는 필터 훅으로 위임한다.
자동발급 리스너는 결제완료 전이(after_payment_complete)와 입금만 기록
(after_deposit_recorded) 두 경로를 모두 구독한다 — 후자가 없으면 관리자가
"입금만 기록"했을 때 자동발급이 통째로 누락된다.

금액 동기화(syncFromOrder)는 트랜잭션이 닫힌 뒤에 부른다. 재발급 실패 이력은
국세청 신고 누락을 막는 원장이라 롤백에 휩쓸리면 안 되고, 프로바이더 왕복 2회
동안 DB 잠금을 붙들 수 없기 때문이다. 환불은 이미 확정됐으므로 어떤 실패도
호출부로 전파하지 않고 FAILED 이력 + 로그로 남겨 관리자 수동 복구에 맡긴다.

식별번호는 재발급용으로만 암호화 보관하고 구매확정 시점에 폐기한다.
그 시점을 잡기 위해 order.after_purchase_confirmed 훅을 신설했다.

함께 고친 사전 결함:

- 취소 시 total_cash_equivalent_amount 가 재계산되지 않아 syncFromOrder 가
 "금액 변동 없음"으로 판정, 부분환불 후 재발급이 아예 동작하지 않았다.
 산정 규칙을 PaymentMethodEnum::resolveCashEquivalentAmount 로 SSoT 화해
 주문 생성 시점과 취소 재계산 시점이 같은 규칙을 쓰게 했다.

- 현금영수증 발급이 payment.receipt_url 을 덮어써 카드 매출전표 URL 이
 유실됐다. 한 컬럼이 두 의미를 갖던 문제로, 현금영수증 URL 은 이력 테이블이
 보관하도록 분리했다.

- OrderService::confirmOption 이 confirmed_at 을 무조건 now 로 덮어썼다
 (v0.16.1 부터 존재). 재확정 시 최초 확정 시점이 소실되고 구매확정 훅이
 중복 발화한다. OrderOptionService 와 대칭으로 멱등 가드를 넣었다.

- 코어 api:docgen 이 사람이 작성한 API 문서를 재생성 때마다 지웠다.
 @generated 블록 안의 표 셀·응답 본문이 대상이었고, extractGeneratedBlock
 이 앞의 `## ` 헤딩까지 거슬러 올라가 여러 엔드포인트를 한 덩어리로 반환하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실측 산출 응답 예시에 @probed 출처 마커를 붙여, 마커가
 없는 본문은 사람 작성분으로 보고 보존한다 — 실측 1회의 표본은 사람이 코드에서
 읽어낸 사실보다 좁으므로 실측은 기본값이지 덮어쓰기 권한이 아니다.

 ParameterDescriber 가 {order} 같은 path 파라미터를 "정렬 방향 asc/desc" 로
 설명하던 오염도 정정했다.
2026-08-06 12:17:24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