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제보 3건(KVE-2026-2010/2011/2018)과 그 동일 계열 형제 결함을 전수 조치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난 두 결함군을 함께 닫는다.
- 검증 시점과 연결 시점이 host 를 다르게 읽던 SSRF 통로를 정규화 SSoT 한 곳으로 모았다
- 세션을 여는 지점(2FA 완료·토큰 재발급)이 잠금 검사를 거치지 않아 계정 잠금이 우회됐다
- 인증도 서명도 없는 브라우저 리턴 콜백이 주문 상태를 바꾸던 통로를 4 PG 전부에서 닫고,
소유권을 대조하는 close-report 를 토스에도 신설했다. 그 결과 정리 주체를 잃는
결제창 미완료 주문은 만료 자동취소가 거둔다
- 저장소 A(_local)에만 쓰는 경로가 B 의 값을 조용히 덮던 회귀를 정본 writer 로 닫았다
(engine-v1.63.5). 한 방향만 보던 정적 검사에 반대 방향 축과 양방향 계약 테스트를 더했다
- 레이아웃 JSON 의 같은 객체 중복 키가 앞선 선언을 오류 없이 삼키던 결함군을 닫았다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5 — 상품 상세설명을 HTML 로 저장할 때
HTMLPurifier 가 모듈 vendor 폴더 안에 정의 캐시를 만들려다 실패해 저장이 매번 500 으로
끝나던 문제를 고친다. vendor 를 읽기 전용으로 두는 표준 배포에서 그 쓰기는 예외가 아니라
PHP 경고로 나오고 Laravel 이 이를 ErrorException 으로 승격시킨다. 캐시는 설정 해시당 1회만
기록되므로 캐시가 영영 생기지 않아 재시도해도 같은 결과였다.
캐시 경로를 storage 아래로 옮기고, 그 경로마저 확보하지 못하면 캐시만 끄고 정화는 그대로
수행한다 — 캐시는 성능 장치이고 정화는 보안 장치라, 전자의 실패가 후자를 건너뛰게 만들면
안 된다. 저장은 성공하므로 운영자에게 도달하는 흔적이 로그 하나뿐이라 error 수준으로 남긴다
(출하 기본 로그 수준이 error 라 warning 은 기본 설치 상태에서 파일에 남지 않는다).
그 과정에서 갈라져 있던 두 축을 코어 한 곳으로 모은다.
- 쓰기 디렉토리 확보: 억제 생성·chmod·setgid·소유권 상속·쓰기 판정 절차가 정적 게시와
정의 캐시 두 곳에 서로 다른 하드닝으로 복제돼 있었다(억제 mkdir·setgid·clearstatcache 가
사본마다 한쪽씩 빠져 있었다). FilePermissionHelper 의 ensureWritableDirectory 와
hardenDirectory 로 통합하고, 실패 사유는 out 파라미터로 올려 정책(조용한 성능 저하 대
시끄러운 실패)은 호출부가 정하게 둔다.
- 확장 저장 경로: storage_path('app/modules/…') 손조립이 30곳에 흩어져 있어 테스트 격리
분기를 넣으려면 사본마다 복제해야 했고, 한 곳만 빠뜨려도 그 확장의 테스트가 운영 설정
파일을 덮어쓴다. 디스크 root 를 단일 출처로 읽는 ExtensionStoragePath 로 전환하고 테스트
분기는 config/filesystems.php 한 줄에서 끝낸다.
함께 고친 것
- 테스트가 운영 라우트 캐시로 부팅해 확장 allowlist 가 라우트 축에서 통째로 무력화되던
문제. 삭제가 아니라 경로를 돌린다 — 라우트 캐시는 확장 작업 전까지 재생성되지 않아,
삭제하면 운영 사이트가 그때까지 라우트 파일 스캔 경로로 떨어진다.
- PHPUnit 프로세스가 확장 vendor 의 제3자 composer 패키지를 오토로드하지 않아 그 패키지를
쓰는 코드 경로가 통째로 테스트 불가였던 문제. 확장 자신의 오토로더를 그대로 쓰면 활성
디렉토리가 _bundled 를 이기고 base path 유추까지 깨지므로, 생성된 맵에서 제3자 항목만
골라 별도 로더로 등록한다.
- 게시 폴더가 setgid 를 갖지 않아, 명령줄과 웹이 번갈아 만든 하위 폴더를 다른 쪽이 쓰지
못하던 문제.
- 관리자 템플릿이 HTML 정화 라이브러리를 직접 지정하지 않아 전이 의존으로 딸려온 구버전이
쓰이던 문제.
동반 산출물
- 규정 표(·AGENTS.md) 6행 + storage-driver/service-repository/testing-guide 문서
- audit 룰 2종 + coverage 6항목. 저장소가 이미 전량 전환돼 전수 실행이 공허 통과하므로
판정식은 픽스처 36건이 잠근다
- INSTALL.md 에 설치 후 파일 권한 절 추가 (vendor 쓰기 권한 불요를 명시)
공개 저장소 이슈 gnuboard/g7 (@bigmsg) 제보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브라우저가 화면을 그리려고 제3자 CDN 에 도달해야 하면, 그 도달 실패는 예외도 로그도
남기지 않고 화면 기능만 조용히 사라진다. 폐쇄망·방화벽·광고차단기에서 재현되는데
자체 서버 로그에는 흔적이 없어 운영자가 원인을 특정할 수 없다. 제보된 것은 편집기
하나였지만 같은 구조가 아이콘·글꼴·코드편집기·압축 라이브러리·설치 마법사·개발
대시보드에 똑같이 있었으므로, 번들 확장과 템플릿 전체를 자체 제공으로 옮겼다.
런타임에 외부로 나가는 것은 주소 검색 서비스 하나만 남았다.
자체 제공만으로는 부족하다 — 자기 서버에서 받는 파일도 실패할 수 있고, 종전에는 그
실패가 무음이었다. CSS 경로에 재시도 계층을 세우고(스크립트 경로와 동형), 서버가 HTML
에 직접 심는 externals 까지 실패를 붙잡아 안내 배너와 [다시 시도]로 표면화했다.
편집기·코드편집기는 확보 실패 시 평문 입력으로 내려앉되 저장 계약을 유지한다.
두 번째 축은 운영자가 CSS 를 덧붙일 자리가 없던 문제다(sir.kr 문의). 확장 디렉토리의
custom/ 을 운영자 소유로 정해, 확장 교체가 그 디렉토리만은 보존하게 했다. 출처에
의존하지 않는 서술자로 해석하므로 나중에 다른 출처가 붙어도 소비자는 바뀌지 않는다.
확장 자산과 같은 메커니즘으로 정적 게시되어 CSS 내부 상대 url 도 해석되고, 파일을
고치면 그 변경을 감지해 재게시까지 예약된다.
FTP 접근이 없는 운영자에게는 그 자리도 없는 것과 같으므로 레이아웃 편집기에서 직접
넣고 고칠 수 있게 했다. 모듈·플러그인·템플릿이 한 엔드포인트를 공유한다 — 타입별로
나누면 같은 검증이 세 벌로 갈리고 그중 약한 하나가 우회로가 된다. 여기서 올린
스크립트는 그 레이아웃 한 장이 아니라 사이트 전 화면에서 실행되므로 레이아웃 편집과
분리된 전용 권한으로 연다. 운영자 CSS 가 화면을 조작 불능으로 만들면 그것을 고칠
화면에도 같은 CSS 가 실려 스스로 갇히므로, 서버가 목록을 비우는 탈출구(?custom=off)를
함께 뒀다.
동봉 자산은 재생성 경로에 버전 대조 가드를 붙였다. 선언과 다른 버전을 버전 디렉토리에
써 넣는 조용한 거짓말은 배포된 뒤에는 드러나지 않는다.
KVE-2026-1914 S-2 게이트가 숨김(HIDDEN) 리뷰 이미지를 무조건 404 차단해,
관리자 리뷰 화면의 <img> 썸네일(인증 헤더를 실을 수 없는 렌더 경로)이 깨졌다.
게시판·페이지 첨부와 동일 설계로, 게이트를 통과한 관리자 응답의 직렬화
시점에만 30분 한시 서명 download URL 을 발급하고 서빙 엔드포인트가 유효
서명을 허용한다. 무서명·변조·만료 요청 게이트와 전시중 리뷰의 무서명
공개 URL(직접 URL/CDN 포함)은 종전과 동일하다.
숨김 리뷰가 이미지와 함께 직렬화되는 경로는 관리자 응답뿐이므로(공개
목록은 VISIBLE 필터, 작성 직후는 이미지 미로드) 서명 발급이 곧 게이트
통과 자격의 위임이다.
위임 관리자(부관리자)가 권한·역할·표현식·비밀 콘텐츠 경계를 우회하던
결함군을 계층 대칭성 원칙으로 전건 차단한다. 약한 경로가 정상 응답을
내보내는 것이 유일한 증상이라, 게이트를 생산 지점 한 곳(SSoT)에 두고
같은 데이터를 내보내는 소비 경로 전부가 그 게이트를 경유하도록 맞췄다.
- 등급 상한(rank ceiling): 슈퍼관리자 보호·역할/사용자 역할 배정(추가·제거
대칭)·일괄 상태변경·순서변경을 상세 경로와 동일 강도로 재적용. 가드는
DB 쓰기에 선행하여 거부 시 상태 불변.
- 레이아웃 표현식: new Function/with 실행을 AST 화이트리스트 평가기로 교체.
비-문자열 computed 키 정규화(normalizeKey)·Object facade(리플렉션 static
제거)·legacy 접근자 차단. 저장측 검증·정적 검사와 3계층 동형.
- secret 게이트: 비밀글의 댓글·첨부·문의 독립 경로 재적용, hash 파일서빙
소유권·비밀·발행 상태 검사 통일.
- 신뢰 스크립트 호스트: 확장 선언 기반 + same-origin 브라우저 정규화를
런타임·저장측·정적검사 3층 동형화.
- 회귀 감지: 단위·Feature·E2E·시나리오 매니페스트 전축 + audit 룰 4종 신설.
generic catch 가 4xx 를 돌려주면 인프라 장애가 입력 오류로 위장돼 장애 인지가
늦어지고, 이미 번역된 예외 메시지를 응답의 메시지 키 자리에 넘기면 키 해석에
실패해 원문이 그대로 화면에 나간다. 두 형태를 코어와 전 번들 확장에서 함께
정리하고, 판정기를 한 확장이 아닌 코어 모집단에 두어 확장 밖 동형 결함도
red 가 되게 했다 — 그 사각에 실제로 15건이 있었다.
주소록에서 해외 배송지를 고르면 국내 6필드만 옮겨 담아 해외 주소가 통째로
사라지던 결함도 함께 고쳤다. 저장은 200 으로 성공 처리돼 주문 상세를 다시
열기 전에는 드러나지 않았다.
확장이 훅으로 등록한 카탈로그에서 고른 값은 그 확장이 사라져도 저장값으로 남는다.
그 상태에서 값만 보고 판정하면 이미 제공 불가한 항목이 사용자 화면에 그대로 노출된다.
예외도 경고도 로그도 남지 않아 관리자 화면과 나란히 보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는다.
- 결제수단에 지정한 PG, 현금영수증 발급사, 검색엔진 드라이버 세 축에 같은 판정을 적용.
공개 응답에서는 제거하고 관리자 응답에는 표시를 남긴다 — 운영자가 고쳐야 할 대상이라
감추면 복구 경로가 사라진다. 서버 검증도 같은 판정을 공유해 화면 우회 제출을 막는다.
- 설정 단건 저장이 벌크 저장과 다른 경로를 타던 문제를 코어·이커머스·게시판에서 정리.
저장은 성공하고 파생 값만 갱신되지 않아 어느 화면에서 저장했느냐로 결과가 갈렸다.
- 단건 저장의 값 형태 계약 신설. 빈 값으로 되돌릴 수 있게 하고, 타입은 defaults.json 의
기본값을 SSoT 로 삼는다. 해석 불가한 입력은 조용히 캐스팅하지 않고 거절한다.
- 드라이버 셀렉트를 서버 카탈로그에 바인딩하고, 저장값이 카탈로그에 없으면 그 값을
드러내는 안내를 8곳 전수에 붙인다. 종전에는 빈 칸으로만 보여 무엇이 저장됐는지
알 수 없었다.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을 면제 없이 신설했다. `audit:allow` 는 cross product 와 effects
검사를 함께 끄므로, 면제가 걸린 매니페스트에 선언을 추가하면 검증이 회복되지 않는다.
그 아래에서 대응 테스트가 없는 effect 이름 2건이 살아남아 있었고, 함께 정리했다.
구간별 배송비의 종료값이 구간에 포함되지 않아 경계값이 무료배송으로
새고, 상품 옵션의 g/cm³ 저장값을 정책의 kg/L 로 환산하지 않아 금액이
1000배로 청구되던 문제를 수정한다.
- 구간 매칭을 종료값 오름차순 사다리로 교체 — 시작값은 표시 전용이
되어 기존 저장 데이터의 두 형태 모두에서 정확히 계산된다
- 단위 환산을 배송비 계산 한 지점으로 모으고, 부피무게와 실무게를
같은 kg 단위로 비교하도록 교정
- 계산이 조용히 0원이 되는 설정(구간 미등록·단위값/기준금액 누락·
중간 구간 무제한·계산 API 폴백 0원)을 저장 시점에 차단하고,
런타임 잔여 경로에는 경고 로그를 남긴다
- 연속성 규칙을 정책 타입별로 분리해 소수 구간(2.5kg) 저장을 허용
- 상품 옵션 무게/부피 응답 왕복, 주문 총 무게/부피 실값 기록
공개 제보(gnuboard/g7 @lyg-kaban): 관리자 쿠폰 폼의 「타 쿠폰과 중복 사용」
라디오를 클릭하면 자동바인딩이 DOM 문자열 "true"/"false" 를 폼 상태에 그대로
저장해 서버 boolean 규칙에서 422 로 저장이 실패했다. 표시 계층은 느슨 비교로
정상이라 저장 시점에야 드러나는 결함.
- 레이아웃: is_combinable 라디오 autoBinding 해제 + String 표시 바인딩
+ change 액션 === 'true' boolean 캐스팅
- 서버: Store/UpdateCouponRequest prepareForValidation 에서 문자열 표기 수용
boolean 정규화 (해석 불가값은 유지해 boolean 규칙이 422 처리)
- 게시판 is_secret 동일 잠재 위험 서버 방어 + User Store/UpdatePostRequest 의
Board 직접 조회 4곳을 Repository 경유로 교체 (board 1.0.4)
- 회귀: PHPUnit 11건(RED 선행) + 레이아웃 쓰기경로 타입 프로브 + E2E 왕복 spec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cases=32)
- 재발 차단: ·AGENTS.md 금지 패턴 + audit 룰
layout-boolean-option-autobinding 신설(전수 0건) + 형제 룰 4종
extensions/** glob 누락 보강 + 트러블슈팅 사례 8 + 회귀 테스트
Windows 는 하위 트리에 열린 핸들이 하나라도 있으면 디렉토리 rename 을 막는다.
잠금 프로세스를 찾아 종료하던 기존 대응은 디렉토리 핸들을 감지하지 못했고
사용 중인 편집기를 예고 없이 죽였다. rename 이 막히면 파일 단위 연산으로
폴백해 어떤 프로세스도 건드리지 않고 교체를 끝낸다. 커밋 전 점검에서
pint.json 이 코어 업데이트 대상에 빠져 있던 것도 함께 등재했다.
이커머스는 기본 제공 통화 삭제가 저장 응답에서 즉시 부활했다. 항목 단위
보충 병합이 "소실" 과 "의도적 삭제" 를 구분하지 못한 탓이라, 삭제 의도를
서버가 도출해 저장본에 기록하고 병합이 그 기록을 존중하게 했다. 그 통화로
결제된 과거 주문의 표기가 흔들리지 않도록 소수 자릿수 해석도 스냅샷 우선으로
바꿨다 — 금액은 원래 스냅샷 환율을 써 안전했으나 자릿수만 현재 설정을 봤다.
관리자 상품목록을 한 페이지 여는 것만으로 그 페이지 모든 상품의 옵션이 응답에 실렸다.
같은 패턴을 저장소 전역에서 찾아 14개 목록 엔드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
근본 원인은 둘이다. Resource 가 whenLoaded 로 방어하는데 Repository 가 목록 쿼리에서
관계를 무조건 로드해 가드가 항상 참이 되는 가짜 가드, 그리고 toListArray 경량 표현을
정의해 두고도 컬렉션이 toArray 를 부르는 목록/상세 미분리다. 둘 다 응답만 보면
정상이라 오류도 경고도 없이 페이로드만 불어난다.
목록은 화면이 실제로 그리는 것만 싣는다. 개수·합계는 PHP 컬렉션 연산이 아니라 DB
집계로, 대표 1건이 필요한 곳은 관계 자체를 oldestOfMany 로 좁힌다. eager load 의
limit(1) 은 부모별이 아니라 배치 쿼리 전체에 걸려 첫 행만 값을 갖게 되므로 쓸 수 없다.
뺀 값에는 대체 경로를 먼저 만들었다. 상품 옵션은 행을 펼칠 때 배치로 불러오고(상품 수와
무관하게 쿼리 상수), 종전 동작이 필요한 호출자를 위해 ?with_options=1 등 opt-in 을 남겼다.
배송정책 국가설정과 리뷰 첨부 이미지는 소비처를 실측한 결과 화면이 실제로 그리고 있어
제거하지 않았다 — 그 소비 사실을 회귀 테스트로 고정했다.
재발 방지로 정적 검사 룰 4종과 규정 문서 항목을 함께 넣었다.
적립 포인트 절사가 코드에 1점 버림으로 고정돼 있어 운영자가 조정할 수 없었다.
언어/통화 설정의 환율 절사를 따라가는 방안을 먼저 검토했으나, 그쪽은 외화 환산
분기에서만 적용되어 기본 통화 상점에는 따라갈 값 자체가 없다. 적립은 기본 통화
원장에 정수로 확정 기록되는 값이라 성격이 다르므로 마일리지 통화별 규칙에 신설했다.
- earn_rounding_unit(1/10/100) + earn_rounding_method(floor/round/ceil)
- 기본값은 종전 하드코딩과 정확히 같은 금액을 산출 — 기존 쇼핑몰 적립액 무변화
- 주문 계산·옵션 분할·부분취소 안분 전 경로에 동일 기준 적용
- 주문 시점 값을 스냅샷으로 보관 — 이후 기준을 바꿔도 과거 주문이 소급 변경되지 않는다
- 설정 UI·검증·다국어(ko/en/ja)·API 문서 동반, 기존 사이트는 업그레이드 스텝이 명시 기입
함께 처리: 마일리지 내역 목록 테스트가 첫 컬럼 field 를 `no` 로 단언해 실패하던 것을
현재 레이아웃 값(`number`)에 맞춰 정정했다. 이 브랜치와 무관한 stale 케이스다.
관리자 환경설정에서 미입금 자동취소 기한을 저장하면 HTML number 입력의
문자열이 그대로 영속되고, Carbon 3.13 의 strict 타입 경계에서 TypeError 가
발생해 무통장입금·가상계좌 주문이 전면 실패했다(공개 제보). 한 곳만 막으면
다른 저장 경로가 남으므로 저장·조회·소비·모델 네 계층에 각각 방어를 두고,
저장소 전역에서 같은 형태가 더 없음을 audit 룰로 확정했다.
같은 계획서 수행 중 드러난 인접 결함도 함께 해소했다.
- 쿠폰 수정 경로로 (발급일 기준, 일수 NULL) 조합이 저장되어 발급 즉시
만료된 쿠폰이 조용히 나가던 문제 — 저장·발급 양쪽에서 차단
- 리뷰 작성 기한을 화면과 저장 판정이 서로 다른 기준으로 계산하던 문제
- 결제 플러그인이 PaymentMethodEnum 과 다른 어휘로 지원 결제수단을 선언해
가상계좌·계좌이체·휴대폰결제에 PG사를 지정할 수 없던 문제
엔진에서는 `_localInit` 적용 여부를 전역 해시로만 판정해 인스턴스별 저장소가
리셋되지 않던 결함(engine-v1.54.5)과, 제거 대상이 없어도 상태 갱신·캐시
무효화가 상시 발생하던 판정 결함(engine-v1.54.6)을 고쳤다.
Playwright MCP 정밀 점검(T1~T11)에서 설정이 빈 문자열로 남은 사이트의
주문서 입금기한 안내가 미치환 플레이스홀더를 노출하는 것을 실측해, 화면
폴백을 서버와 같은 규칙으로 맞췄다.
목록이 뒤쪽 페이지로 갈수록 느려지는 원인은 건너뛰는 행의 넓은 컬럼까지 읽는 것이었다.
지연 조인(inner 는 키 컬럼만, outer 는 이번 페이지 행만 전체 컬럼)과 정렬 컬럼 해석을
코어 공통 트레이트로 두고 코어 8 + 확장 6 저장소에 적용했다.
감사 지적 처리:
- 그룹 쿼리의 총 건수 오산 — count 는 groupBy 를 벗기지 않아 첫 그룹의 행 수를
총 건수로 돌려준다. getCountForPagination 으로 교정.
- audit 전수 스캔이 버퍼 한계로 한 번도 동작하지 않던 결함과, 확장 경로를 놓치던
정규식 5건을 함께 고쳤다. 그동안 번들 확장의 위반이 보이지 않았다.
raw 20건을 빌더 표현으로 치환하고 하드코딩 테이블명 16건을 모델 유래로 바꿨다.
이 과정에서 마이페이지 「내가 댓글 단 글」 검색이 조인 별칭 충돌로 SQL 오류를 내던
결함이 해소됐다. 재발 차단용 룰 2종을 신설하고, 컬럼 프루닝 룰을 error 로 승격했다
(전역 위반 0건 — warning 으로 두면 "0 error" 판정을 통과하며 무음으로 재누적된다).
정렬 허용 목록은 FormRequest 게이트를 덮어야 한다. 좁으면 검증을 통과한 정렬이 422 도
로그도 없이 기본값으로 되돌아간다(스케줄 실행 이력의 종료시각·소요시간 정렬이 그랬다).
호출처를 스캔해 매핑 완전성까지 검사하는 계약 테스트로 전수 강제한다.
해외 배송지 결함도 함께 고쳤다 — 조회는 city/state/postal_code 로 내려주고 폼은
intl_* 로 제출하는 비대칭 때문에, 수정 시 입력칸이 비어 보이고 저장하면 기존 값이
유실됐다. 쿠폰 수정의 유효기간 미검증과 1인당 사용 제한 부분 수정 차단도 함께 수정.
관리자 환경설정이 값을 저장은 하지만 실제 동작에는 닿지 않던 결함군을 정리했다.
설정 화면(min/max)·저장 검증(FormRequest)·런타임 적용(Service) 세 계층이 각자
리터럴을 들고 있어 서로 조용히 갈라지던 것이 공통 원인이다.
경계값 SSoT 도입:
- config/core.php `settings_limits` 를 단일 출처로 두고, FormRequest 는 이 값으로
규칙을 만들고 화면은 설정 응답의 `_meta.limits` 로 같은 값을 받아 바인딩한다.
- 게시판·이커머스도 각 모듈 config 의 limits 를 동일 구조로 노출한다.
적용되지 않던 정책을 실제로 적용:
- 비밀번호 최소 길이·특수문자 필수(신규 지정 7개 경로. 로그인은 제외 — 정책을
올렸을 때 기존 회원이 자기 계정에 접근조차 못 하는 데드락을 막기 위함)
- 계정 잠금 시간 0 = 무한대(전용 컬럼 분리. timestamp 상한과 NULL 규약 때문에
기존 컬럼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 관리자 수동 해제 경로
- 업로드 최대 크기·허용 확장자, 게시판 첨부 개수·댓글 깊이, 페이지 첨부 정책,
장바구니 수량·구매 한도, 마일리지 사용 한도, 주문 부가세
파생 결함:
- 큐 Job(sync 드라이버)이 진행 중인 요청의 Request 바인딩을 덮어써, 뒤이어 실행되는
훅 리스너가 헤더를 잃고 조용히 건너뛰었다. Job 이 원 바인딩을 복원하도록 고치고,
전송 헤더가 필요한 리스너는 동기 실행으로 선언한다.
- 확장 업데이트 실패 시 상태만 되돌리고 상태 캐시를 비우지 않아, 그 확장의 관리자
화면만 캐시 TTL(기본 하루) 동안 404 로 남았다. 실패 경로에도 무효화를 대칭으로
두고, 빈 목록 자체를 캐시하지 않는다.
- 글 작성 시 첨부 파일이 Service 로 전달되지 않아 검증·권한은 통과하고 첨부만 사라졌다.
- 환경설정 저장 실패 안내가 내부 설정 키를 그대로 노출했다(105개 항목에 라벨 부여).
재발 방지:
- audit 룰 3종(레이아웃 경계 리터럴 / FormRequest 경계 불일치 / Service 재클램프)
- 테스트 실행 범위 강제 훅(check-test-scope)
- 트러블슈팅 사례 2건(큐 Job 요청 오염 / 확장 상태 캐시 고착)
공개 이슈: gnuboard/g7
여러 화면에서 조건부(FormRequest) 검증이 우회되거나 과도하게 제한되던 결함을 한 계열로 묶어 수정한다.
- 검증 규칙 확장 필터 이름 10개를 나머지 92개와 동일 규칙으로 통일
- 설명 길이를 바이트가 아닌 글자 수로 계산(한글 오검출 해소)
- 비활성 언어팩 번역 보존한 채 수정 허용
- 알림 템플릿 제목 nullable 존중, 미지원 발송 수단 저장 차단
- 일정/실행 이력 목록 조회 검증 정합
- 게시판 첨부 미사용 시 빈 확장자 통과, new_display_hours/최소 길이 0 허용, 일괄 적용 override_values 범위 검증(SSoT)
- 이커머스 클레임 사유 조회 검증, 용어 정정
- 원문 i18n 키 노출 다수 해소, 저장/삭제 실패 시 사유 화면 노출
- 아이콘 크기/다크모드 대비 회귀 수정
번들 확장(모듈3·플러그인6·템플릿2·언어팩5) 버전 new-bump 및 CHANGELOG 반영, ja 언어팩 동기.
관리자 카테고리 이미지 다운로드가 streamDownload 콜백 안에서
Storage::get 으로 파일 전체를 메모리에 적재한 뒤 echo 하던 안티패턴을,
공개 서빙과 동일한 CategoryImageService::download
(StorageInterface::response 스트리밍) 위임으로 교체한다.
서빙 계층은 이미 종단간 스트리밍이며 이 지점이 유일한 전체 적재 경로였다.
규정(storage-driver.md)에 서빙 안티패턴을 명시하고 audit coverage 에 등재한다.
PG 플러그인이 등록하는 간편결제(네이버페이 등)를 코어가 정식 결제수단으로
인식하도록 결제수단 카탈로그를 SSoT 로 전환했다. 확장 결제수단이
pg_provider=null 로 등록돼 서버가 "PG 결제가 아닌 주문"으로 오인, 결제 실패
주문에 관리자 신규주문 알림이 발송되고 TempOrder 가 즉시 삭제돼 재결제가
막히던 두 결함을 하나의 원인(능력 해석을 enum 이 답하지 못함)으로 근본 해결.
- PaymentMethodResolver 신규: 능력(PG 필요/라벨/환불수단/PG 고정) 해석을
카탈로그 SSoT 로 통일, enum case 없는 확장 ID 도 동일 판정
- 프론트 결제수단 위장(card) 제거, provider-agnostic 결제 진입(pg_payment_handler)
- 관리자 주문설정 결제수단 목록 PG 고정 3분기 UI (pg_locked/needs_pg)
- 저장된 pg_provider=null 자가치유(read-time merge) +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 사용자 주문완료 화면 즉시 결제완료 헤더를 입금대기 여집합으로 판정(basic 1.0.3)
- 전 계층 회귀 테스트: 훅 발화 스파이(관리자 알림 미발화/PG 환불 훅 진입),
주문 응답 계약(requires_pg_payment/pg_payment_handler)+TempOrder 보존,
관리자 3분기 렌더, 확장 E2E 인프라
서버가 외부 입력으로 목적지가 제어되는 outbound HTTP 요청을 보내는 지점을
전수 조사해, 내부망(사설 IP·루프백·링크로컬·메타데이터)과 host 위조를 차단한다.
KVE-2026-1546(이니시스 인증 URL 접두사 매칭 우회)과 동일 클래스의
지점(언어팩 URL 설치, 스케줄 URL 호출, 배송비 계산 API, GitHub URL 판정)을
코어 공용 유틸 App\Support\OutboundUrlValidator 로 수렴시켰다.
- 접두사 매칭을 host 완전일치로 교체 — userinfo(@) 위장과 접미사 확장 도메인
우회 벡터 차단.
- 사내 서버 호출이 정당한 관리자 지점(스케줄·외부 API)은 신규 설정
security.allow_internal_outbound_urls(기본 off)로 옵트인.
- 언어팩 URL 설치는 원격 코드 다운로드라 옵트인과 무관하게 내부 주소 항상 차단.
- 웹소켓 연결 테스트는 localhost·사설 IP 가 정상 구성이므로 구조적 위조만 차단.
각 지점에 red 재현 → 수정 → green 회귀 테스트 + 실브라우저 E2E 로 검증.
수기 API 문서가 자동 재생성으로 소실되는 사고를 막는 PreToolUse 훅을 함께 추가한다.
관리자·유저 화면 왕복 이동 수단을 추가하고, 상품/게시판 URL 식별자를
사람이 읽을 수 있는 값(상품코드/슬러그)으로 전환한다.
크로스 이동 링크 (전부 새 탭):
- 관리자 사이드바 "사이트 보기" + 모바일 드로어 상단 잘림 수정
- 관리자 게시물 조회 ↔ 유저 게시판, 유저 상품 상세 ↔ 관리자 상품 수정
- 유저 화면의 관리자 진입은 is_admin 이 아니라 세부 권한 플래그로 게이트
(게시판 can_access_admin, 상품 can_update)
상품 라우팅 id → product_code:
- Product::resolveRouteBinding(code/id) + 공개 라우트 정규식 확장
- 모든 상품 링크(목록·최근본·검색·장바구니·주문내역·문의내역·관리자) 전환
- 상품 검색을 상품코드·번호 양쪽 조회 가능하게 확장(관리자+통합검색)
게시판 라우팅 board id → slug:
- Board::resolveRouteBinding(slug/id) + 관리자 라우트 slug 전환
- 생성 후 리다이렉트·토글·삭제·수정·add-to-menu·편집기 스코프 전수 정정
- BoardController::addToAdminMenu 를 Board 바인딩으로 정합
검증: 프론트 레이아웃 Vitest 36건 green, 백엔드 회귀 테스트 추가,
g7.dev 라이브 실측(생성/삭제/메뉴추가 slug, 문의내역·검색 상품코드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