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기 헤더 「로고 이미지」에 파일을 올린 뒤 저장하면 「HTTPS 프로토콜 URL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422 로 거부되던 결함. 프록시 서빙 URL 이 절대 형태로 발급되어
NoExternalUrls 가 서버 자신의 주소를 외부로 차단했고, 배경 이미지는 style 로 들어가
스캔 밖이어서 로고(propValue)에서만 드러났다.
- proxyUrl 을 사이트 상대 경로로 발급 (발급 시점 도메인·스킴에 묶이지 않는다)
- SiteAssetHosts 신설: app.url host + 운영자가 선언한 공개 자산 디스크 host 를
브라우저와 같은 정규화 뒤 등가 비교. 요청 Host 헤더는 근거로 쓰지 않고,
흉내 host·protocol-relative·위험 스킴은 종전대로 차단
- 회귀 테스트 4클래스(71 passed)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 Playwright 2케이스,
공개 문서(SECURITY·security·storage-driver·api)와 규정 표 갱신
함께 담긴 릴리즈 정비:
- 7.0.11 미출시 섹션의 릴리즈 날짜를 09-09 로 갱신 (코어·board·page·admin_basic·basic·ja 언어팩 3종)
- 배포본에 실리는 주석·독블록·시나리오의 내부 호칭을 중립 표현으로 정리하고,
동봉 vendor 자산의 우연한 토큰은 누출 검사에서 경로 규칙으로만 제외
- 버전 bump 검사: github_url 없는 번들을 언어팩과 같은 origin/release 페이로드
기준선으로 판정(상시 경고 제거), 코어 버전 판독이 env 래핑을 읽도록 보정
공개 자산 스토리지를 설정해도 레이아웃 배경 이미지가 매번 오리진 PHP 를
거쳐 서빙되던 결함을 고친다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34).
판정 기준은 운영자가 명시 선언한 core.storage.public_asset_disk 와 행 disk
의 일치다 — 디스크의 url 설정 유무로 판정하면 비공개 버킷에 공개 URL 이
설정된 구성에서 발급된 주소가 403 이 되어 그 이미지가 전부 깨진다.
전수조사에서 함께 처리한 것: 게시판 첨부 응답 url 칸(항상 null → 게이트가
살아 있는 서빙 URL), 페이지의 미배선 메서드 삭제, 확장 카테고리별 저장소
URL·경로 조회 교정, 그리고 이번 변경이 새로 만드는 고아 disk 위험 방어
(무인증 공개 서빙 라우트가 500 이 되는 것을 404 로 degrade).
문서화 하네스도 함께 보강한다. 실측을 수행하고도 이력 문서에는 판정만 남기면
대화 로그가 사라진 뒤 아무에게도 도달하지 않는데, 그 강제가 보고 형식에만
있었다.
이슈 브랜치마다 working 버전 섹션 머리에 자기 ### Fixed 블록을 얹고
병합이 양쪽을 이어 붙여 sirsoft-ecommerce 1.2.1 에 Fixed·Changed 가
각 2회 남았다. 기존 판정기는 [Unreleased] 오용만 봐서 어느 훅에서도
검출되지 않았다.
- check-changelog-section: 카테고리 헤딩 중복·버전 헤더 중복·허용 밖
카테고리 축 추가. working 섹션(+[Unreleased])만 차단, 공개 배포된
과거 섹션은 notice (--notices). 모집단에 lang-packs 포함
- validate-runner: 공개 CHANGELOG 편집 직후 그 파일만 검사해 즉시 알림
- stop-guard 7.6: 판정기·픽스처 편집 시 픽스처 자동 실행 (저장소
위반 0건이라 전수 실행이 공허 통과)
- 픽스처 13건, 규정 4문서, coverage 항목
- ecommerce 1.2.1 두 번째 Fixed·Changed 블록을 첫 블록에 병합 (항목 삭제 0)
- 설치 흐름(installPlugin/installModule)이 파일 복사 직후 그 확장의 PSR-4 경로를
등록하도록 앞당김 (종전에는 시더 직전에만 등록해 검증·설정 초기화 단계가 사각)
- gdpr: 잠금 집합을 진입 파일 Plugin::lockedNecessaryStorage 가 소유하고
Support\NecessaryAllowlist::locked 는 위임 — plugin.php 가 src/ 오토로드에 비의존
- 회귀 테스트: EntryFileAutoloadIndependenceTest, ExtensionInstallAutoloadOrderTest
- CHANGELOG 정책 정리: 코어 항목에서 확장·쇼핑몰 문구 제거, 쇼핑몰 증상은
이커머스 1.2.1 로 이동, gdpr 1.0.4 항목·AGENTS.md 갱신
- 템플릿 update 는 레이아웃 변경 여부와 무관하게 캐시 버전을 올리고(실패 복원 뒤에도), 자산 주소 방식 전환 3경로도 bump 한다
- config:cache 가 컨테이너 인스턴스를 덮어 이후 terminating 재게시가 사라지던 결함을 복원 헬퍼로 차단
- custom/ 변경 감지와 게시가 같은 열거자(재귀·크기 포함)를 쓰고, 서명은 호스트별로 저장
- 캐시 버전·서명 키를 만료시키지 않는다(기본 TTL 24h 로 매일 전체 재생성되던 문제)
- 관리자 > 환경설정 > 일반 「초기 화면 정적 파일」 카드: 상태 조회 + 지금 다시 만들기(확인 모달), 대시보드 알림 버튼 연결, CLI 와 같은 statusReport 소비
- sudo core:update 경로의 root 소유 잔존(설정 디렉토리·임시 폴더·로그·업그레이드 마이그레이션 산출물) 상속·정합화, ext-static 명령 root 경고와 sudo -u 힌트
- 안내·문서·트러블슈팅 4건·audit 룰 ext-cache-version-raw-read·ja 언어팩 동기
출시가 다시 미뤄져 코어 7.0.10 과 함께 나가는 패키지의 CHANGELOG 출시일을
오늘로 맞췄다. origin/release(7.0.9, 2026-08-24) 페이로드 대비 버전이 오른
패키지 31종 + 코어 = 32건이 대상이며, 최상단 절 헤더 날짜 한 줄씩만 바뀐다.
버전이 오르지 않은 언어팩 10종은 7.0.9 이전 릴리즈분이라 건드리지 않았다.
활성 디렉토리 사본은 gitignore 대상이라 릴리즈 페이로드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update 커맨드를 돌리지 않았다.
결제 3종(kginicis·nhnkcp·nicepayments)은 버전 검사 하네스가 차단으로 띄우지만
저장소 릴리즈 미발행 확장이라 origin/release 페이로드가 기준이며, 재실측 결과
셋 다 페이로드 +1 로 정합이다.
KISA 제보 취약점(KVE-2026-1914/1919/2019/2029/2041/2042/2043/2044)과
그 수정 과정에서 드러난 자격증명 전송로 결함을 함께 해소한다.
globalHeaders 는 데이터소스와 apiCall 핸들러에만 적용되는데, 코어 ApiClient 를
직접 부르는 경로들이 그 사실을 모른 채 게이트된 엔드포인트를 호출하고 있었다.
서버는 정당한 사용자를 거부하고 화면은 이미 버튼을 내준 뒤라, 예외도 로그도 없이
그 자리만 비는 형태로만 드러났다. 전송로 10축을 전수 열거해 6건을 고치고,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규정과 coverage 에 등재했다.
아웃바운드 프록시가 사이트 자기 자신으로 가는 내부 요청까지 가로채 저장이 수십 초씩
걸리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실패가 폴백으로 삼켜져 화면에는 지연으로만 나타났다.
번들 확장 README 제목이 manifest 확장명 그대로(「게시판」)라 그 문서만 연
사람이 그누보드7의 확장인지, 모듈인지 템플릿인지 알 수 없었다.
README · AGENTS.md · docs/README.md 진입 문서 60개의 제목을
「그누보드7 {확장명} {유형}」 으로 바꾸고, 조립 규칙을 ExtensionInventory::docTitle
한 곳에 두어 골격 생성기와 계약 테스트가 같은 헬퍼를 쓰게 했다.
확장명이 이미 유형으로 끝나면 겹쳐 붙이지 않는다.
공개 규정에는 번들 확장 전용 관례임을 주어로 명시하고 제3자 확장에는
요구하지 않는다는 문장을 두었다. 언어팩은 README 가 없어 대상 밖이다.
빈 번들 503 을 "에셋을 선언한 활성 확장이 있는데 결과가 비었다" 로 판정해,
스타일 규칙이 아직 없는 0바이트 CSS 만 선언된 기본 구성이 통째로 503 이 됐다.
file_get_contents 는 0바이트에서 false 가 아니라 '' 를 돌려주므로 읽기 실패
분기도 타지 않는다. 선언 축 게터는 전부 file_exists 게이트라 부재를 셀 수 없어,
존재 게이트가 없는 getDeclaredAssetAbsolutePaths 를 통로로 두고 503 의 근거를
소실 축(findMissingDeclaredAssets)으로 옮긴다. 존재하되 비었으면 빈 200 이다.
곁들여: 실패 배너 항목명을 내부 구분 키에서 사용자 어휘로(engine-v1.64.7),
봇 화면이 없는 템플릿 CSS 를 링크하지 않도록 실재 게이트, 매니페스트 자산
선언 드리프트 4건 정정.
7.0.9 페이로드 대비 버전이 오른 패키지 31종과 코어의 CHANGELOG 최상단 절
날짜를 2026-09-04 로 맞췄다.
이어서 릴리즈 스크립트의 게이트를 브랜치 생성 없이 전수 실행한 결과, 파일
본문 누출 검사가 error 25건으로 릴리즈를 막고 있었다. 전부 이번 사이클에
들어온 것이다.
- 확장 문서·코어 주석 20건이 공개 배포본에 없는 를 가리켰다.
공개되는 AGENTS.md 참조로 바꾸고, 참조된 9개 절의 실재를 전수 확인했다.
유일하게 빠져 있던 「독립 레이아웃의 글로벌 호스트 컴포넌트」절은 원래
동기화 대상이었으므로 AGENTS.md 에 반영했다.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의 내부 문서 포인터는 소비자가 하나도 없어 제거했다.
- 공개 테스트 3건이 내부 검사 스크립트를 열어 도구 간 리터럴을 대조하고
있었다. tests/** 는 배포 페이로드에 포함되고 는 제외되므로
배포본에서 원리상 성립할 수 없는 검사다. 대조를 그 도구 옆으로 옮기고
공개 테스트에는 자기 동작 단언만 남겼다. 존재 가드로 무마하지 않은 것은
그 경우 배포본에서 검사가 조용히 건너뛰어져 "검사하지 않음" 과 "통과" 가
구분되지 않기 때문이다.
옮긴 대조는 돌지 않으면 잠그지 못하므로 대상 파일 편집 시 자동 실행되도록
등록했다. 누출 검사 자체도 릴리즈 시점에만 돌아 위반이 다음 릴리즈까지
드러나지 않았으므로, 룰을 복제하지 않고 실행 시점만 세션 종료로 앞당겼다.
같은 검증 중 드러난 선행 결함 하나(이커머스 문서의 집계 블록 드리프트)도
함께 정리했다.
KISA 제보 3건(KVE-2026-2010/2011/2018)과 그 동일 계열 형제 결함을 전수 조치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난 두 결함군을 함께 닫는다.
- 검증 시점과 연결 시점이 host 를 다르게 읽던 SSRF 통로를 정규화 SSoT 한 곳으로 모았다
- 세션을 여는 지점(2FA 완료·토큰 재발급)이 잠금 검사를 거치지 않아 계정 잠금이 우회됐다
- 인증도 서명도 없는 브라우저 리턴 콜백이 주문 상태를 바꾸던 통로를 4 PG 전부에서 닫고,
소유권을 대조하는 close-report 를 토스에도 신설했다. 그 결과 정리 주체를 잃는
결제창 미완료 주문은 만료 자동취소가 거둔다
- 저장소 A(_local)에만 쓰는 경로가 B 의 값을 조용히 덮던 회귀를 정본 writer 로 닫았다
(engine-v1.63.5). 한 방향만 보던 정적 검사에 반대 방향 축과 양방향 계약 테스트를 더했다
- 레이아웃 JSON 의 같은 객체 중복 키가 앞선 선언을 오류 없이 삼키던 결함군을 닫았다
저장소 B(_global._local)를 동기화하는 두 지점이 저장소 A 계열 스냅샷을 그대로
넘겨 왔다. setGlobalState 는 _local 을 얕게 병합하므로 그 쓰기는 patch 가 아니라
통째 교체이며, A 가 아직 받지 못한 값 — CKEditor 가 setLocal({render:false,
selfManaged:true}) 로 B 에만 쓴 본문 — 이 예외도 로그도 없이 사라진다.
handleSetState COMPONENT 분기의 B 쓰기와 sequence 반환값을 함께 live B 기반으로
바꾼다. 요청 body 는 B 가 아니라 그 반환값에서 오므로, B 쓰기만 고치면 저장은
여전히 422 가 난다. 같은 형태의 setParentLocal 도 함께 정정했다.
트리거는 브레이크포인트 교차가 아니라 19px 폭 변경이다 — 모바일 URL바 숨김·
가상키보드·화면 회전이 모두 해당한다. 작성 화면은 422 로, 수정 화면은 성공
토스트와 함께 조용한 데이터 손실로 나타났다.
함께 담은 것:
- ckeditor5: 미리보기 입력이 설정으로 저장되던 문제, 본문만 고치면 저장 버튼이
비활성으로 남던 문제
- board: 일괄 적용 확인 창의 항목 목록이 통째로 렌더되지 않던 문제(표현식
평가기가 콜백 안 멤버 대입을 거부), 「금지어」 라벨 누락
- 확장 문서의 Playwright 명령이 코어 config 를 잡아 "No tests found" 로 조용히
0건이 지나가던 문제
직전 커밋 산출물에 「Phase 4/5 에서 추가」 문구가 박힌 것을 가 지적했다.
그 문자열은 이번 브랜치에서 쓴 것이 아니라 editor-spec.json 의 description 에
원래 있던 값이고, 새로 만든 생성기가 그것을 문서 앞머리로 옮겨 실으면서
승격된 것이다.
그 필드는 코드가 아니라 사람이 쓴 메모라 실측과 대조되지 않는다. 전수 조사에서
12건 중 5건이 오염돼 있었고, 그중 둘은 바로 아래 실측 표와 정반대를 말했다 —
「controls 는 나중에 추가」라는데 표는 303개가 있다고 한다. 오류도 경고도 나지
않는다: 문서가 자기 자신을 반박한 채로 읽힐 뿐이다.
한 줄 요약은 남기되 실측에서 만든다. 두 표에 흩어진 값을 한 줄로 압축하므로
읽는 쪽이 잃는 것이 없고, 코드에서 파생되므로 어긋날 자리가 사라진다. 도메인
의미는 바로 아래 사람 서술 칸이 이미 담당한다.
스펙 파일의 오염된 메모 5건도 정리했다. 그 파일을 여는 개발자는 문서와 별개로
그 값을 읽고, 확장과 함께 공개 배포된다. 재발 방지는 규정에 명시하고 검사는
두지 않았다 — 어휘를 정규식으로 고정하면 정당한 서술까지 걸리고 목록 밖 표현은
통과해, 「검사했으나 통과」와 「보지 않음」이 구분되지 않는다.
확장 문서의 제품 호칭을 「그누보드7」로 통일했다. 가 지적한 두 문구는
개별 오타가 아니라 생성기가 찍는 정형 문구여서, 산출물이 아니라 방출 지점
세 곳을 먼저 고쳤다 — 그러지 않으면 21번째 확장부터 다시 샌다. 정리 범위는
확장 문서와 그 생성기까지이며, 코어 docs 와 언어팩 표시명은 의도적으로 남긴다.
레이아웃 편집기 대응 문서가 없던 문제는 확장마다 docs/editor-spec.md 를
두어 닫았다. 실측은 EditorSpecCollector 가 유지하며, 합본에 런타임과 같은
EditorSpecAssembler 를 써서 문서가 말하는 스펙과 편집기가 읽는 스펙이
갈라질 경로를 두지 않았다. 스펙을 두지 않은 확장에도 문서를 둔다 — 미보유가
정상일 수 있고, 그 정상 여부를 적을 자리가 없으면 다음 사람이 부재를 누락으로
오해하거나 필요한 시점을 놓친다.
초안이 낸 수치 다섯 건이 틀렸고 전부 오류 없이 "사실" 로 실릴 값이었다.
블록 최상위 키를 세어 팔레트가 79 대신 3 이 되던 것, `_` 접두 일괄 배제가
실제 항목을 삼키던 것 등을 정정했다.
게이트를 인위적으로 깨뜨려 점검한 결과 사각 하나가 드러났다 — 채워 넣으라는
표시만 지우고 서술을 쓰지 않으면 검사를 통과해, 빈 문서가 완비로 집계됐다.
미채움을 두 축으로 만들어 닫았고 되돌림으로 검산했다. 편집기 스펙 편집 시
규정이 주입되지 않던 것과 스캐폴딩 안내가 새 문서를 빠뜨리던 것도 함께 고쳤다.
번들 확장 20개 전부에 AGENTS.md · README.md · docs/ 를 채우고, 코어가 들고
있던 확장 소유 문서 두 갈래를 그 확장으로 옮긴다. 번들 템플릿의 컴포넌트·
핸들러·레이아웃 상세와 확장이 구독하는 활동 로그 훅 목록이 그 대상이며,
코어에는 총계와 링크만 남아 확장이 기능을 늘릴 때 코어 문서를 고쳐야 하던
역방향 의존이 사라진다.
전수 완비를 확인하고 강제를 조인다 — 문서 동반 룰을 대상 목록 없는 error 로
승격하고, 검사 스크립트가 문서 미보유를 실패로 올리며, 미채움 마커 baseline 을
0 으로 기록한다. 한쪽만 조이면 "새 확장이 문서 없이 들어와도 초록" 인 상태가
남는데 그 결과는 이상 0건과 구분되지 않는다.
집필 과정에서 드러난 생성기 결함 셋을 함께 고친다. 스케줄 주기 열이 계약 키를
읽지 않아 모든 확장에서 '-' 였고, 네임스페이스를 붙인 핸들러 등록 키가 수집에서
통째로 빠졌으며, README 골격이 폐기된 히어로 배지를 계속 찍어내고 있었다.
셋 다 산출물이 아니라 원천이 틀린 것이라, 가드의 모집단에 생성기 출력 자체를
넣어 다음 확장이 같은 상태로 태어나는 경로를 막는다.
S1 파일럿 3종(sirsoft-board · sirsoft-gdpr · sirsoft-admin_basic)에 이어
결제·본인인증 동형군 6종의 AGENTS.md · README.md · docs/ 5문서를 집필했다.
확장을 고치려는 쪽이 매번 src/ 를 훑어 구조를 재발견하지 않도록, 설계 의도와
확장점(발행·구독 훅)·수정 시 동반 의무·금지 패턴을 코드 근거로 서술했다.
생성기(ExtensionDocScaffolder)에서 표를 무의미하게 만들던 세 결함을 함께 고쳤다.
getLayoutExtensions 기본 구현이 돌려주는 절대경로가 파일 목록과 중복돼 로컬
머신 경로가 커밋 문서에 실리던 문제, getNotificationDefinitions 를 'key'/'event'
로 읽어 모든 행이 '-' 로 찍히던 문제, getSettingsLayout 절대경로가 정규화 없이
노출되던 문제다. 셋 다 예외를 남기지 않고 표만 조용히 망가뜨리므로
ExtensionDocContractTest 에 각각의 되돌림 red 를 확인한 단언을 두었다.
템플릿의 extensions/{id}/ 는 모듈·플러그인의 발행과 반대 방향(오버라이드)이라
별도 블록(template-overrides)으로 분리했다.
sirsoft-admin_basic 의 컴포넌트·핸들러·레이아웃 문서를 코어 docs/ 에서 그 템플릿
소유로 이관하고, 남은 참조 6축을 재는 가드를 추가했다. 이관 후 남은 옛 경로는
오류가 아니라 헛걸음으로만 나타나 드러나지 않는다. 의 상대 링크가
한 단계 얕아 공유 docs/ 대신 를 가리키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README 상단의 확장명 이미지 배지를 평문 H1 로 바꿨다( 지시 2026-08-31).
루트 README.md · README.ko.md 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다. 정보 배지는 유지한다.
sirsoft-gdpr: 회원탈퇴로 자동 철회된 동의가 관리자 동의 이력 화면의 출처 필터로
걸러지지 않던 문제를 고쳤다. Repository 가 'withdraw' 리터럴을 직접 UPDATE 에
싣는데 그 값이 ConsentSource enum 에 없어, 화면 필터 옵션·라벨 어느 쪽에도
도달하지 못했다. 어휘를 enum 단일 출처로 모으고 ko·en·ja 라벨과 필터 옵션을
함께 채웠으며, 어휘 대조 테스트의 모집단에 Repository 를 편입했다.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5 — 상품 상세설명을 HTML 로 저장할 때
HTMLPurifier 가 모듈 vendor 폴더 안에 정의 캐시를 만들려다 실패해 저장이 매번 500 으로
끝나던 문제를 고친다. vendor 를 읽기 전용으로 두는 표준 배포에서 그 쓰기는 예외가 아니라
PHP 경고로 나오고 Laravel 이 이를 ErrorException 으로 승격시킨다. 캐시는 설정 해시당 1회만
기록되므로 캐시가 영영 생기지 않아 재시도해도 같은 결과였다.
캐시 경로를 storage 아래로 옮기고, 그 경로마저 확보하지 못하면 캐시만 끄고 정화는 그대로
수행한다 — 캐시는 성능 장치이고 정화는 보안 장치라, 전자의 실패가 후자를 건너뛰게 만들면
안 된다. 저장은 성공하므로 운영자에게 도달하는 흔적이 로그 하나뿐이라 error 수준으로 남긴다
(출하 기본 로그 수준이 error 라 warning 은 기본 설치 상태에서 파일에 남지 않는다).
그 과정에서 갈라져 있던 두 축을 코어 한 곳으로 모은다.
- 쓰기 디렉토리 확보: 억제 생성·chmod·setgid·소유권 상속·쓰기 판정 절차가 정적 게시와
정의 캐시 두 곳에 서로 다른 하드닝으로 복제돼 있었다(억제 mkdir·setgid·clearstatcache 가
사본마다 한쪽씩 빠져 있었다). FilePermissionHelper 의 ensureWritableDirectory 와
hardenDirectory 로 통합하고, 실패 사유는 out 파라미터로 올려 정책(조용한 성능 저하 대
시끄러운 실패)은 호출부가 정하게 둔다.
- 확장 저장 경로: storage_path('app/modules/…') 손조립이 30곳에 흩어져 있어 테스트 격리
분기를 넣으려면 사본마다 복제해야 했고, 한 곳만 빠뜨려도 그 확장의 테스트가 운영 설정
파일을 덮어쓴다. 디스크 root 를 단일 출처로 읽는 ExtensionStoragePath 로 전환하고 테스트
분기는 config/filesystems.php 한 줄에서 끝낸다.
함께 고친 것
- 테스트가 운영 라우트 캐시로 부팅해 확장 allowlist 가 라우트 축에서 통째로 무력화되던
문제. 삭제가 아니라 경로를 돌린다 — 라우트 캐시는 확장 작업 전까지 재생성되지 않아,
삭제하면 운영 사이트가 그때까지 라우트 파일 스캔 경로로 떨어진다.
- PHPUnit 프로세스가 확장 vendor 의 제3자 composer 패키지를 오토로드하지 않아 그 패키지를
쓰는 코드 경로가 통째로 테스트 불가였던 문제. 확장 자신의 오토로더를 그대로 쓰면 활성
디렉토리가 _bundled 를 이기고 base path 유추까지 깨지므로, 생성된 맵에서 제3자 항목만
골라 별도 로더로 등록한다.
- 게시 폴더가 setgid 를 갖지 않아, 명령줄과 웹이 번갈아 만든 하위 폴더를 다른 쪽이 쓰지
못하던 문제.
- 관리자 템플릿이 HTML 정화 라이브러리를 직접 지정하지 않아 전이 의존으로 딸려온 구버전이
쓰이던 문제.
동반 산출물
- 규정 표(·AGENTS.md) 6행 + storage-driver/service-repository/testing-guide 문서
- audit 룰 2종 + coverage 6항목. 저장소가 이미 전량 전환돼 전수 실행이 공허 통과하므로
판정식은 픽스처 36건이 잠근다
- INSTALL.md 에 설치 후 파일 권한 절 추가 (vendor 쓰기 권한 불요를 명시)
공개 저장소 이슈 gnuboard/g7 (@bigmsg) 제보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브라우저가 화면을 그리려고 제3자 CDN 에 도달해야 하면, 그 도달 실패는 예외도 로그도
남기지 않고 화면 기능만 조용히 사라진다. 폐쇄망·방화벽·광고차단기에서 재현되는데
자체 서버 로그에는 흔적이 없어 운영자가 원인을 특정할 수 없다. 제보된 것은 편집기
하나였지만 같은 구조가 아이콘·글꼴·코드편집기·압축 라이브러리·설치 마법사·개발
대시보드에 똑같이 있었으므로, 번들 확장과 템플릿 전체를 자체 제공으로 옮겼다.
런타임에 외부로 나가는 것은 주소 검색 서비스 하나만 남았다.
자체 제공만으로는 부족하다 — 자기 서버에서 받는 파일도 실패할 수 있고, 종전에는 그
실패가 무음이었다. CSS 경로에 재시도 계층을 세우고(스크립트 경로와 동형), 서버가 HTML
에 직접 심는 externals 까지 실패를 붙잡아 안내 배너와 [다시 시도]로 표면화했다.
편집기·코드편집기는 확보 실패 시 평문 입력으로 내려앉되 저장 계약을 유지한다.
두 번째 축은 운영자가 CSS 를 덧붙일 자리가 없던 문제다(sir.kr 문의). 확장 디렉토리의
custom/ 을 운영자 소유로 정해, 확장 교체가 그 디렉토리만은 보존하게 했다. 출처에
의존하지 않는 서술자로 해석하므로 나중에 다른 출처가 붙어도 소비자는 바뀌지 않는다.
확장 자산과 같은 메커니즘으로 정적 게시되어 CSS 내부 상대 url 도 해석되고, 파일을
고치면 그 변경을 감지해 재게시까지 예약된다.
FTP 접근이 없는 운영자에게는 그 자리도 없는 것과 같으므로 레이아웃 편집기에서 직접
넣고 고칠 수 있게 했다. 모듈·플러그인·템플릿이 한 엔드포인트를 공유한다 — 타입별로
나누면 같은 검증이 세 벌로 갈리고 그중 약한 하나가 우회로가 된다. 여기서 올린
스크립트는 그 레이아웃 한 장이 아니라 사이트 전 화면에서 실행되므로 레이아웃 편집과
분리된 전용 권한으로 연다. 운영자 CSS 가 화면을 조작 불능으로 만들면 그것을 고칠
화면에도 같은 CSS 가 실려 스스로 갇히므로, 서버가 목록을 비우는 탈출구(?custom=off)를
함께 뒀다.
동봉 자산은 재생성 경로에 버전 대조 가드를 붙였다. 선언과 다른 버전을 버전 디렉토리에
써 넣는 조용한 거짓말은 배포된 뒤에는 드러나지 않는다.
7.0.9 릴리즈 사전 점검에서 공개 배포물에 실릴 결함을 전수 정리한다.
출시일자: 이번 사이클에 버전이 오르거나 새로 추가된 대상 10건의 CHANGELOG
출시일을 실제 공개일로 정렬. 결제 3종은 직전 릴리즈 페이로드로 이미 나갔으므로
제외했다.
내부 역할 호칭: 공개 배포물 26파일 49곳을 중립 표현으로 치환. 이미 공개된
페이로드에는 실질 0건이라 이번 릴리즈가 첫 유입이었다.
최초 출시 규격: 신규 플러그인과 그 언어팩의 CHANGELOG 를 선례 규격으로
재구성. 작성 중 확인되지 않은 서술 2건은 코드 실측으로 교정했다.
번들 ja 언어팩: 번역 값에 남은 한글 40건 정정. 같은 용어가 세 갈래로 갈려
있던 표기도 함께 통일했다. 정정값의 근거는 저장소가 이미 갖고 있었다 —
테스트가 정답으로 단언하는 값과 배포물이 어긋난 상태였다.
재발 방지: 원인은 번역 생성기의 용어집 미등록이므로 출력만 고치면 다음
빌드에서 되살아난다. 용어집에 8건을 등록하고, 규정 3건과 잔존 검출 룰을
신설했다. 룰은 수정 전 배포물로 red 가 되는지를 픽스처로 고정해 판정기가
모집단에 닿는지를 증명한다.
비즈뿌리오 알림톡 UX 개편 후속:
- 코어/게시판/이커머스 알림 템플릿 [편집] 모달에 확장 채널 편집 영역
(extension_point 2종 + hidden_template_editor 채널 메타)을 신설하고,
알림톡 템플릿·문자(SMS)·수신자 규칙을 한 창에서 통합 저장하도록 개정
(행 하단은 상태 요약 전용, 승인 여부 2단 배지)
- 검수 신청에 검수자 전달 의견(comment) 동봉 — kapi request 로만 전달,
행에는 저장하지 않음 (FormRequest 신설 + API 문서 백필)
- 관리 탭 모바일 카드뷰·도구줄 코어 관례 통일, 사이트맵 알림 정의
다국어 라벨 결측 수정 + 코어 정의 라벨 패리티 테스트 신설
언어팩 번역 소실·보존 결함군 (보완 실측 → 커밋 전 점검에서 연쇄 확정,
전부 실패 테스트 선행 후 수정):
- [기본값 복원]이 활성 언어팩 번역(ja)을 영구 소실 → 복원 기본값에
시딩과 같은 주입기(SSoT)로 팩 로케일 병합 (notification·identity)
- 코어 알림/본인인증 시더의 언어팩 주입 전면 불능 → 주입기가 연관/리스트
양형태 수용 + identity 시더의 config 복합 키 보존
- 실패한 언어팩 업데이트가 active 팩을 installed 로 방치 → 상태 복원 확장
- 병합·제거의 사용자 수정 보존 판정 사문(연관 전제 isset) → dot-path 판정
교정, 팩 주입 저장의 user_overrides 오염 차단(시딩 바인딩), 템플릿
2모델 translatableTrackableFields 선언(beta.4 설계 누락), 같은 프로세스
활성화 시 시더 번역 필터 stale(캡처 인스턴스 캐시) 교정
- 7.0.9 업그레이드 스텝 신설 — 활성 팩 seed 재동기화로 기설치본의 소실
번역 자동 복구 (멱등·운영자 수정 보존·팩별 실패 격리)
템플릿 작성·검수·발송 기능의 실체는 전부 플러그인(sirsoft-message_bizppurio)
디렉토리에 있고 두 모듈 화면에는 주입만 되므로, 그 기능 서술은 플러그인
CHANGELOG 가 정합 위치다. 모듈 자신의 변경(통합 탭 선언 지원)을 기록한
Changed 항목만 남긴다.
공개 이슈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22 — 본문에 삽입한 이미지가
카드/갤러리 목록 썸네일과 공유 미리보기(og:image)에 반영되지 않던 공백을
코어+3모듈+2템플릿에서 해소.
- 코어 7.0.9: HtmlImageExtractor(내부 이미지 한정, origin 정규화 SSoT 재사용)
+ seo.og_image_default 사이트 기본 공유 이미지 설정 + SeoMetaResolver 폴백 체인
- board 1.1.0 / ecommerce 1.2.0 / page 1.1.0: content_thumbnail_url 캐시 컬럼,
saving 추출(html 모드 한정·첨부 우선·비밀글 게이트 유지),
filter_content_thumbnail 훅, 기존 데이터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 ecommerce 카테고리 og:image 생산자 신설, page og:description 死키 정정
- sirsoft-basic 1.1.2 og 바인딩 정정, admin_basic 1.0.7 SEO 탭 업로더(+ja 팩 2종)
- 검수 중 발견한 text 모드 오캐시 결함은 실패 테스트 선행 후 수정
- pay_nhnkcp 1.0.3 분리: 관리자 API 권한 게이트 변경분이 이미 배포된 1.0.2
섹션에 소급 누적돼 있어 배포본과 어긋나고 업데이트 감지도 불가하던 것을
manifest/package/composer/lock 동기와 함께 정정
- 공개 시나리오 매니페스트의 내부 경로 참조 제거 — 릴리즈 파일 누출 검사가
error 로 발행을 차단하던 상태 해소 (내부 정적 검사 연계는 도구 비귀속 서술로 이관)
- 모듈/플러그인/템플릿 수동 설치에서 깨진 zip·manifest 누락 같은 사용자 입력
오류가 500 으로 위장되던 422 계약 회귀 복원 — 서비스 경계에서 도메인 예외로
승격해 상태코드와 실패 사유를 함께 보존 (회귀 테스트 동반)
- 본인인증 정책 검색 버튼이 입력 중인 검색어를 반영하지 않고, 초기화 후에도
입력창에 이전 검색어가 남던 문제 수정 — 폼 자동바인딩 옵트아웃 + 명시 상태
전환, E2E 회귀 스펙과 트러블슈팅 사례 동반
- 프록시 URL 검증 비문자열 분기의 :schemes 치환 누락 보정 (회귀 테스트 동반)
- 7.0.8 사이클 출시일자를 2026-08-22 로 정렬 (코어·엔진·확장 7종·언어팩 3종,
버전·콘텐츠 무변경) 및 설치본 언어팩 동기
KISA 신고 4건(KVE-2026-1886/1887/1893/1894)을 검증하고, 미수정 2건과
동종 결함 전수 조사에서 나온 결함을 함께 조치했다.
권한 게이트 (KVE-2026-1893)
- NHN KCP 관리자 주문 연동 7경로가 admin 보유 여부만 보고 세부 권한을 보지 않아,
업무 권한 없는 관리자가 주문번호·결제정보·수령인 연락처를 조회하고 에스크로
배송등록까지 할 수 있었다. 조회는 orders.read, 등록은 orders.update, 설정성
경로는 settings.read 로 게이트해 다른 PG 연동과 강도를 맞췄다.
- 마케팅 채널 저장은 코어 플러그인 설정과 같은 저장소를 덮어쓰는 우회 경로라
core.plugins.update 를 부착했다.
첨부 해시 노출 (KVE-2026-1894 잔재)
- 비밀글의 썸네일 URL 이 목록·상세 응답에 그대로 실려 첨부 해시가 노출됐다.
이미지 서빙은 이미 차단돼 있었으나 식별값 자체가 나갔다. 첨부 목록과 같은
게이트를 써서 값만 가리고 필드는 유지한다.
경쟁 조건 (KVE-2026-1886 + 전수 조사)
- 쿠폰 차감을 조회 후 갱신에서 조건부 UPDATE 로 바꿔 1회 제한 쿠폰의 동시
사용을 막고, 선점당한 주문은 409 로 되돌린다.
- 라이브 병렬 재현에서 그 롤백이 동작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Action 훅 기본값이
큐 래핑 + afterCommit 이라 금전 처리가 호출자 커밋 뒤에 실행되고 있었다.
쿠폰·적립금 차감/복원 5개 구독에 sync 를 선언했고, 회귀 테스트는 손 등록이
아니라 실제 등록 경로를 태워 고정했다.
- 동시 부분취소의 취소 누적 컬럼 lost update, 적립 lot 의 read-modify-write,
주문옵션당 적립 lot 중복 생성을 각각 행 잠금·컬럼 연산·유니크 제약으로 막았다.
기설치본의 중복 lot 은 인덱스 생성 전에 금액을 합산해 한 줄로 통합한다.
규정·문서
- sync 판정 기준을 hooks.md 에 명문화하고 /AGENTS.md Listener 표와
coverage manifest 에 반영했다. 같은 증상을 다시 만났을 때의 진단 경로를
트러블슈팅 사례로 남겼다.
- 이커머스 「삭제된 PG」 항목에 @Tuwasduliebst 제보 attribution 부착
(제보 8/12 → 수정 8/14 — 같은 배치 제보 중 유일한 누락)
- 언어팩(ja) 5종의 공개 이슈 파생 번역 항목 11건에 원본 ko attribution 승계
( — core-ja/admin_basic-ja 기존 선례와 기준 통일)
- README 기여자 목록 변경 없음(신규 기여자 없음), ko↔ja 동기 검사 통과
KVE-2026-1914 S-2 게이트가 숨김(HIDDEN) 리뷰 이미지를 무조건 404 차단해,
관리자 리뷰 화면의 <img> 썸네일(인증 헤더를 실을 수 없는 렌더 경로)이 깨졌다.
게시판·페이지 첨부와 동일 설계로, 게이트를 통과한 관리자 응답의 직렬화
시점에만 30분 한시 서명 download URL 을 발급하고 서빙 엔드포인트가 유효
서명을 허용한다. 무서명·변조·만료 요청 게이트와 전시중 리뷰의 무서명
공개 URL(직접 URL/CDN 포함)은 종전과 동일하다.
숨김 리뷰가 이미지와 함께 직렬화되는 경로는 관리자 응답뿐이므로(공개
목록은 VISIBLE 필터, 작성 직후는 이미지 미로드) 서명 발급이 곧 게이트
통과 자격의 위임이다.
- 공개 릴리즈 누출 검사 error 3건 해소: 소스 주석의 내부 규정 파일명·내부 스크립트
경로 참조를 공개 문서 참조/도구 비귀속 표현으로 교체
- warn 4건 해소: 테스트·주석의 내부 역할 호칭을 "운영 실측 제보" 로 정리
- 릴리즈 스크립트(코어·확장)의 버전 태그를 공개 저장소 기존 태그 관례(v 접두사 없음)에
정합 — 접두사 혼재로 태그 시리즈가 갈라지는 것을 차단
- 공개 : MATCH 는 커버 인덱스가 있을 때만 조립 — 부재 시 LIKE 폴백 + 1회 경고,
카테고리 검색 예외를 categories_failed/search_failed 로 표면화하고 basic 템플릿이 오류 안내 렌더
- 공개 동근원: paginate page 명시 전달 (언어팩 check-updates, 상품 문의 목록)
- 공개 동근원: raw SQL 접두사/별칭 하드코딩 정리 (board 시더, 7.0.6 업그레이드 스텝,
결제 3플러그인 컨트롤러 51지점 모델 파생 전환)
- audit 룰 3종 신설 + repository-raw-hardcoded-table 컨트롤러 확대, 확장 TestCase
오토로더 중복 선언 가드 16지점, ja 언어팩 동기
공개 (@Tuwasduliebst 제보) 대응.
- ckeditor5: 미참조 이미지 정리 엔진 신설 — 참조 판정(hash + 파일명 2토큰,
filter_reference_sources 훅으로 확장 콘텐츠 등록) + 정리 커맨드(기본 꺼짐 옵트인,
3중 게이트) + 업로드 관리 화면(권한 분리·참조 배지·개별/선택 삭제) + 기설치본
설정 백필 upgrade step
- board: 임시 첨부 GC(상시) + 소프트삭제 첨부 영구 정리(옵트인) + 설정 UI,
저장 payload 누락(F4)·빈 temp 디렉토리 잔존(F5) 수정
- ecommerce: 임시 상품 이미지 GC + 카테고리 삭제 시 이미지 파일 미삭제(S4) 수정
- page: 임시 첨부 GC
- 코어: 고아 첨부 정리 커맨드(옵트인, site_logo 보호) + 사이트 로고 교체 시
구 로고 재편입 차단(S6) + DB 백업 미구현 501 정직화(B3) + 플러그인 관리자
메뉴 설치·업데이트 자동 동기화(F1·F7)
- 동반: 플러그인 설정 검증 오류 필드명 라벨화(F3), Toggle 노드 type 정정
수평 전개(marketing 1.0.2 bump·gdpr·ecommerce), ja 언어팩 4종, API 문서,
hooks.md,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 Playwright E2E 4종
위임 관리자(부관리자)가 권한·역할·표현식·비밀 콘텐츠 경계를 우회하던
결함군을 계층 대칭성 원칙으로 전건 차단한다. 약한 경로가 정상 응답을
내보내는 것이 유일한 증상이라, 게이트를 생산 지점 한 곳(SSoT)에 두고
같은 데이터를 내보내는 소비 경로 전부가 그 게이트를 경유하도록 맞췄다.
- 등급 상한(rank ceiling): 슈퍼관리자 보호·역할/사용자 역할 배정(추가·제거
대칭)·일괄 상태변경·순서변경을 상세 경로와 동일 강도로 재적용. 가드는
DB 쓰기에 선행하여 거부 시 상태 불변.
- 레이아웃 표현식: new Function/with 실행을 AST 화이트리스트 평가기로 교체.
비-문자열 computed 키 정규화(normalizeKey)·Object facade(리플렉션 static
제거)·legacy 접근자 차단. 저장측 검증·정적 검사와 3계층 동형.
- secret 게이트: 비밀글의 댓글·첨부·문의 독립 경로 재적용, hash 파일서빙
소유권·비밀·발행 상태 검사 통일.
- 신뢰 스크립트 호스트: 확장 선언 기반 + same-origin 브라우저 정규화를
런타임·저장측·정적검사 3층 동형화.
- 회귀 감지: 단위·Feature·E2E·시나리오 매니페스트 전축 + audit 룰 4종 신설.
generic catch 가 4xx 를 돌려주면 인프라 장애가 입력 오류로 위장돼 장애 인지가
늦어지고, 이미 번역된 예외 메시지를 응답의 메시지 키 자리에 넘기면 키 해석에
실패해 원문이 그대로 화면에 나간다. 두 형태를 코어와 전 번들 확장에서 함께
정리하고, 판정기를 한 확장이 아닌 코어 모집단에 두어 확장 밖 동형 결함도
red 가 되게 했다 — 그 사각에 실제로 15건이 있었다.
주소록에서 해외 배송지를 고르면 국내 6필드만 옮겨 담아 해외 주소가 통째로
사라지던 결함도 함께 고쳤다. 저장은 200 으로 성공 처리돼 주문 상세를 다시
열기 전에는 드러나지 않았다.
확장이 훅으로 등록한 카탈로그에서 고른 값은 그 확장이 사라져도 저장값으로 남는다.
그 상태에서 값만 보고 판정하면 이미 제공 불가한 항목이 사용자 화면에 그대로 노출된다.
예외도 경고도 로그도 남지 않아 관리자 화면과 나란히 보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는다.
- 결제수단에 지정한 PG, 현금영수증 발급사, 검색엔진 드라이버 세 축에 같은 판정을 적용.
공개 응답에서는 제거하고 관리자 응답에는 표시를 남긴다 — 운영자가 고쳐야 할 대상이라
감추면 복구 경로가 사라진다. 서버 검증도 같은 판정을 공유해 화면 우회 제출을 막는다.
- 설정 단건 저장이 벌크 저장과 다른 경로를 타던 문제를 코어·이커머스·게시판에서 정리.
저장은 성공하고 파생 값만 갱신되지 않아 어느 화면에서 저장했느냐로 결과가 갈렸다.
- 단건 저장의 값 형태 계약 신설. 빈 값으로 되돌릴 수 있게 하고, 타입은 defaults.json 의
기본값을 SSoT 로 삼는다. 해석 불가한 입력은 조용히 캐스팅하지 않고 거절한다.
- 드라이버 셀렉트를 서버 카탈로그에 바인딩하고, 저장값이 카탈로그에 없으면 그 값을
드러내는 안내를 8곳 전수에 붙인다. 종전에는 빈 칸으로만 보여 무엇이 저장됐는지
알 수 없었다.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을 면제 없이 신설했다. `audit:allow` 는 cross product 와 effects
검사를 함께 끄므로, 면제가 걸린 매니페스트에 선언을 추가하면 검증이 회복되지 않는다.
그 아래에서 대응 테스트가 없는 effect 이름 2건이 살아남아 있었고, 함께 정리했다.
공개이슈 ··· 및 그 전수 해소분.
- 설정 저장·복원·초기화가 상주 프로세스 미러를 갱신하도록 단일 소유자화
- 만료 데이터 자동 정리 예약 12종 신설, 파기는 기본키 배치로 분할
- 회원 탈퇴를 전 경로 원자화하고 관리자 상태변경 경로를 정식 탈퇴로 통일
- 일괄 처리 목록의 선택을 화면에 보이는 행으로 한정(selectionScope)
- 비밀번호 정책 문구를 도메인 중립 라벨로 정정
- 정적 검사 2종·검증 스킬 설계 정합성 축 신설
StorageInterface::url 의 public 하드코딩을 완화하고 core.storage.filter_url 훅을
신설해, 완전 공개 자산(상품·카테고리·리뷰·에디터 이미지)의 직접 URL 서빙을 옵트인으로
열었다. 미설정 시 기존 스트리밍 100% 보존.
디스크 결정은 확장 개별 설정 > 코어 전역 > 미설정 순이며, 서빙·삭제·이동은 행에 기록된
disk 를 따라 전환 전후 자산이 혼재해도 각자 실제 저장 위치를 향한다. 고아 disk(공급
플러그인 비활성화)는 스트리밍으로 폴백해 500 이 되지 않는다.
공개 이슈 (@lyg-kaban 건의) 대응.
구간별 배송비의 종료값이 구간에 포함되지 않아 경계값이 무료배송으로
새고, 상품 옵션의 g/cm³ 저장값을 정책의 kg/L 로 환산하지 않아 금액이
1000배로 청구되던 문제를 수정한다.
- 구간 매칭을 종료값 오름차순 사다리로 교체 — 시작값은 표시 전용이
되어 기존 저장 데이터의 두 형태 모두에서 정확히 계산된다
- 단위 환산을 배송비 계산 한 지점으로 모으고, 부피무게와 실무게를
같은 kg 단위로 비교하도록 교정
- 계산이 조용히 0원이 되는 설정(구간 미등록·단위값/기준금액 누락·
중간 구간 무제한·계산 API 폴백 0원)을 저장 시점에 차단하고,
런타임 잔여 경로에는 경고 로그를 남긴다
- 연속성 규칙을 정책 타입별로 분리해 소수 구간(2.5kg) 저장을 허용
- 상품 옵션 무게/부피 응답 왕복, 주문 총 무게/부피 실값 기록
공개 제보(gnuboard/g7 @lyg-kaban): 관리자 쿠폰 폼의 「타 쿠폰과 중복 사용」
라디오를 클릭하면 자동바인딩이 DOM 문자열 "true"/"false" 를 폼 상태에 그대로
저장해 서버 boolean 규칙에서 422 로 저장이 실패했다. 표시 계층은 느슨 비교로
정상이라 저장 시점에야 드러나는 결함.
- 레이아웃: is_combinable 라디오 autoBinding 해제 + String 표시 바인딩
+ change 액션 === 'true' boolean 캐스팅
- 서버: Store/UpdateCouponRequest prepareForValidation 에서 문자열 표기 수용
boolean 정규화 (해석 불가값은 유지해 boolean 규칙이 422 처리)
- 게시판 is_secret 동일 잠재 위험 서버 방어 + User Store/UpdatePostRequest 의
Board 직접 조회 4곳을 Repository 경유로 교체 (board 1.0.4)
- 회귀: PHPUnit 11건(RED 선행) + 레이아웃 쓰기경로 타입 프로브 + E2E 왕복 spec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cases=32)
- 재발 차단: ·AGENTS.md 금지 패턴 + audit 룰
layout-boolean-option-autobinding 신설(전수 0건) + 형제 룰 4종
extensions/** glob 누락 보강 + 트러블슈팅 사례 8 + 회귀 테스트
공개 제보(리뷰 이미지에 filter_upload_file 부재)를 계기로 전 이미지 업로드
경로의 훅 트라이어드를 대칭화한다. 확장이 업로드 파일을 저장 전에 가로채
압축/변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
- 리뷰 이미지·CKEditor5 이미지 업로드에 filter_upload_file 필터 훅 추가
- 레이아웃 편집기 첨부 업로드에 훅 트라이어드(before/filter/after) 신설
- ckeditor5 1.0.2 버전 동기(manifest/package/composer/lock), 각 CHANGELOG 기재,
README 기여자 등재, hooks.md 업로드 트라이어드 및 필터 반환 계약 문서화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upload-filter-hook-parity) + 3계층 훅 발화 테스트 추가
표시식이 selectedCount 를 fallback 없이 보간했다. 이 키는 체크박스 change
핸들러에서만 기록되므로 최초 마운트 구간에 undefined 이고, 엔진이 undefined 를
예외 없이 빈 문자열로 서식해 (/27) 로 보였다. 선택 상태의 SSoT 인 selectedItems
파생으로 교체해 주문 요약과 계산 방식을 일치시켰다.
같은 결함 클래스(초기값 없는 키를 옵셔널 없이 하위 접근) 28곳을 함께 방어하고,
3조건 동시 충족만 잡는 audit 룰로 codify 했다. 브라우저 실측(T9)에서 다운로드
이력 모달의 iteration 문자열 선언(매 렌더 TypeError)·미존재 아이콘명·정적 id
중복 3종을 추가로 발견해 정정했다.
공개 이슈: gnuboard/g7
Windows 는 하위 트리에 열린 핸들이 하나라도 있으면 디렉토리 rename 을 막는다.
잠금 프로세스를 찾아 종료하던 기존 대응은 디렉토리 핸들을 감지하지 못했고
사용 중인 편집기를 예고 없이 죽였다. rename 이 막히면 파일 단위 연산으로
폴백해 어떤 프로세스도 건드리지 않고 교체를 끝낸다. 커밋 전 점검에서
pint.json 이 코어 업데이트 대상에 빠져 있던 것도 함께 등재했다.
이커머스는 기본 제공 통화 삭제가 저장 응답에서 즉시 부활했다. 항목 단위
보충 병합이 "소실" 과 "의도적 삭제" 를 구분하지 못한 탓이라, 삭제 의도를
서버가 도출해 저장본에 기록하고 병합이 그 기록을 존중하게 했다. 그 통화로
결제된 과거 주문의 표기가 흔들리지 않도록 소수 자릿수 해석도 스냅샷 우선으로
바꿨다 — 금액은 원래 스냅샷 환율을 써 안전했으나 자릿수만 현재 설정을 봤다.
토스 결제수단의 PG 고정 선언( 전환)은 develop 의 선행 커밋이 이미 반영했다.
이 커밋은 그 전환에서 남은 뒷정리와, 같은 결함이 다시 나지 않게 하는 장치를 담는다.
AdjustEcommercePaymentMethodsLayoutListener 는 코어 레이아웃 표현식의 no-PG 리스트
리터럴을 정규식으로 재작성해 표시를 바꾸던 리스너인데, 에서 코어가 그 리터럴을
버리면서 매치 대상이 사라져 이미 사문화된 상태였다. 단위 테스트가 그 리터럴을 합성
레이아웃에 직접 넣어 검증한 탓에 계속 통과해 사문화가 드러나지 않았다. 리스너와 그
테스트, 시나리오 매니페스트의 관련 effects 를 함께 걷어낸다.
런타임 병합은 정의값으로 자가 치유되지만 저장된 주문설정 파일에는 pg_provider=null 이
그대로 남는다. 자기 접두사 수단만 정정하는 멱등 업그레이드 스텝을 추가했다.
능력 선언 규약이 어디에도 문서화돼 있지 않아 4개 PG 플러그인 중 토스만 어긋난 채
남았으므로, 규약을 명문화하고 미선언을 검출하는 audit 룰을 신설했다(수정 전 코드에
red 확인 후 전수 스캔 green).
1.0.0 이 공개 발행되었으므로 발행 섹션에 누적하지 않고 1.0.1 로 올렸다.
번들 언어팩은 코어 release 페이로드에 실려서만 공개되므로 그 팩의 공개 latest 는
직전 release 에 실린 버전이다. 그런데 버전 검사기가 lang-packs 를 대상에서 빼고 있어
이 축이 미검사로 남았고, 변경마다 bump 한 결과 공개된 적 없는 중간 버전이 최대 7단계까지
배포본에 쌓였다. 8개 팩의 버전을 규정상 한 단계로 되돌리고 그 사이 항목을 한 섹션에 병합했다.
항목 손실이 없음과 기공개 구간이 바뀌지 않음을 각각 실측했다.
7.0.6 과 함께 공개될 30건(코어·확장·언어팩)의 출시일을 2026-08-10 으로 맞췄다.
이미 공개된 버전의 날짜는 기록이므로 그대로 두었다.
재발을 막기 위해 검사기에 언어팩 축을 추가하고(기준선 origin/release) 회귀 테스트를 뒀다.
규정 문구의 "코어 검증으로 대체" 는 실제로 미검사를 뜻했으므로 기준선을 명시하도록 고쳤다.
7.0.6 에서 처음 번들되는 NHN KCP 휴대폰 본인확인 플러그인과 그 언어팩을 README 기본 제공
확장 표에 등재하고, 함께 어긋나 있던 번들 언어팩 개수 표기를 실제 수(16종)로 맞췄다.
prepare-release.sh 의 파일 본문 누출 검사가 error 10건으로 릴리즈를 차단하고 있었다.
공개 저장소는 를 제외하므로, 배포되는 파일이 그 경로나 를 참조하면
공개본에서 깨진 참조가 된다.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4건: test_files 의 내부 하네스 테스트 경로 제거
- Playwright spec 3건: 룰 파일 경로/@see 포인터를 자기완결 서술로 교체
(@see 2건은 이미 stale — 가리키던 사례 번호가 실제와 달랐다)
- 소스/테스트 주석 3건: 파일명 노출 제거
내부 역할 호칭이 공개본에 영구 노출되는 warn 23건 중 21건도 함께 중립 표현으로
정정했다. API 표면 파일 2건은 주석만 고쳐도 문서 커버리지 게이트에 영구 면제가
필요해져 보류한다 — warn 은 릴리즈를 차단하지 않는다.
부수로 드러난 기존 결함 둘을 같은 세션에서 처리:
- gdpr Playwright config 에 locale 고정 누락 — 첫 로드가 en-US 로 나가 화면이 영어로
굳으면 한국어 문구를 단언하는 spec 이 전부 실패한다
- 언어팩 시나리오의 정적 검사 계층 전용 효과 2건을 effects 에서 rules_layer_coverage
로 이관 — 런타임 테스트로 성립하지 않는 항목이라 그 칸이 정합 위치다
검증: 누출 검사 error 0, audit --working 위반 0(룰 192),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건
errors 0, gdpr Vitest 148 green, PHP lint/JSON/YAML 정상.
버전 정합은 코어 working 7.0.6 / 공개 latest 7.0.5 = new-bump 로 릴리즈 가능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