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기 헤더 「로고 이미지」에 파일을 올린 뒤 저장하면 「HTTPS 프로토콜 URL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422 로 거부되던 결함. 프록시 서빙 URL 이 절대 형태로 발급되어
NoExternalUrls 가 서버 자신의 주소를 외부로 차단했고, 배경 이미지는 style 로 들어가
스캔 밖이어서 로고(propValue)에서만 드러났다.
- proxyUrl 을 사이트 상대 경로로 발급 (발급 시점 도메인·스킴에 묶이지 않는다)
- SiteAssetHosts 신설: app.url host + 운영자가 선언한 공개 자산 디스크 host 를
브라우저와 같은 정규화 뒤 등가 비교. 요청 Host 헤더는 근거로 쓰지 않고,
흉내 host·protocol-relative·위험 스킴은 종전대로 차단
- 회귀 테스트 4클래스(71 passed)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 Playwright 2케이스,
공개 문서(SECURITY·security·storage-driver·api)와 규정 표 갱신
함께 담긴 릴리즈 정비:
- 7.0.11 미출시 섹션의 릴리즈 날짜를 09-09 로 갱신 (코어·board·page·admin_basic·basic·ja 언어팩 3종)
- 배포본에 실리는 주석·독블록·시나리오의 내부 호칭을 중립 표현으로 정리하고,
동봉 vendor 자산의 우연한 토큰은 누출 검사에서 경로 규칙으로만 제외
- 버전 bump 검사: github_url 없는 번들을 언어팩과 같은 origin/release 페이로드
기준선으로 판정(상시 경고 제거), 코어 버전 판독이 env 래핑을 읽도록 보정
공개 는 헤더 「로고 이미지」에 이미지를 지정하면 화면이 엑박이 되는 제보였다.
image 위젯은 배경용으로 설계되어 {url,size,repeat,position} 객체를 내보내는데, 값 슬롯이
하나뿐인 apply 경로(propValue/cssVar/단일 styleProp)가 그 객체를 그대로 props 에 기록해
소비 컴포넌트가 [object Object] 를 URL 로 받았다. 예외도 콘솔 오류도 서버 로그도 남지
않는다 — 깨진 이미지 요청은 SPA catch-all 때문에 404 조차 아니라 200(HTML)이고, 편집기
미리보기는 정상이라 조작 중에는 이상이 보이지 않는다.
방어선을 넷으로 세웠다. 쓰기 축약(공용 헬퍼 scalarizeImageValue 단일 지점, 게이트는 위젯
이름이며 값 형태 sniffing 이 아니다) · 읽기 역조립(표현식 문자열도 되감아 업로드 1클릭에
소실되지 않게 한다) · 런타임 방어(업그레이드 전 화면을 위해 템플릿 Img 가 url 을 해석하고
손상값이면 src 를 아예 붙이지 않는다) · 저장 데이터 백필(업그레이드 스텝). 런타임과 백필은
완전히 같은 엄격 판정식(키 집합 ⊆ 4키 AND url 보유)을 쓴다 — 엔진의 느슨한 판정식을 백필에
이식하면 레이아웃 전수에서 정상 props 2,219건을 파괴한다(실측).
전수조사에서 파생한 인접 결함 넷을 함께 고쳤다.
- number 위젯이 코어 레지스트리에 미등록이라 「탭 표시 게시판 수」 같은 컨트롤이
「지원하지 않는 컨트롤」로 폴백해 편집 자체가 불가했다. nodeKey apply 는 coreProps 가
선언만 하고 엔진 switch 에 case 가 없어 무음 no-op 이었다.
- 상속(base)·주입(extension) 노드 중 바인딩을 가진 것이 data_bound 로 분류돼 편집이
열려 있었는데, 저장 마스킹이 그 노드를 통째로 폐기하므로 편집분이 오류도 경고도 없이
사라졌다(저장은 200 이고 history 는 clear 돼 undo 도 불가). 출처 잠금이 항상 우선하도록
판정 순서를 통일하고, 단일 판정 헬퍼로 인라인 편집·복제·Delete·잘라내기·드래그 commit
까지 전 표면을 같은 기준으로 막았다.
- prop 자리의 표현식 값을 위젯이 해석하지 못해 빈 컨트롤로 보이고, 조작하는 순간 환경설정
과의 연결이 소리 없이 끊겼다. 판정·배지·잠금·해제·복구를 ControlRenderer 공용 게이트
한 곳으로 올려 신규 위젯에도 자동 적용되게 했다. 「직접 지정으로 바꾸기」에는 「되돌리기」를
동반해 편도가 되지 않게 한다.
- 편집기 모드에서 updateTemplateData 가 빈 레이아웃으로 같은 reactRoot 에 두 번째 커밋을
걸어 편집기 트리를 통째로 제거했다. renderTemplate 의 편집기 분기가 비동기라 부팅 중
setGlobalState 가 그 커밋 뒤에 도착할 때만 발현하는 경합이었다.
공개 자산 스토리지를 설정해도 레이아웃 배경 이미지가 매번 오리진 PHP 를
거쳐 서빙되던 결함을 고친다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34).
판정 기준은 운영자가 명시 선언한 core.storage.public_asset_disk 와 행 disk
의 일치다 — 디스크의 url 설정 유무로 판정하면 비공개 버킷에 공개 URL 이
설정된 구성에서 발급된 주소가 403 이 되어 그 이미지가 전부 깨진다.
전수조사에서 함께 처리한 것: 게시판 첨부 응답 url 칸(항상 null → 게이트가
살아 있는 서빙 URL), 페이지의 미배선 메서드 삭제, 확장 카테고리별 저장소
URL·경로 조회 교정, 그리고 이번 변경이 새로 만드는 고아 disk 위험 방어
(무인증 공개 서빙 라우트가 500 이 되는 것을 404 로 degrade).
문서화 하네스도 함께 보강한다. 실측을 수행하고도 이력 문서에는 판정만 남기면
대화 로그가 사라진 뒤 아무에게도 도달하지 않는데, 그 강제가 보고 형식에만
있었다.
7.0.11 인스톨러·코어 업데이트 변경(e60a82d73)에 대해 과거 회귀 22건을 부류별로 대조한
결과, 신규 노출면 1건과 테스트 위생 1건이 나와 인터뷰 결정대로 조치했다.
1. argv 채널의 SAPI 게이트 — CGI/FPM 은 register_argc_argv=On 이면 $_SERVER['argv'] 를
쿼리스트링을 '+' 로 쪼개 채우므로(`GET /?x+core:update` → argv[1]==='core:update', php-cgi
실측) 비인증 웹 요청이 업데이트 트리로 판정되어 bootstrap/app.php 자가 치유가 요청마다
패키지 매니페스트를 지우고 다시 만들었다. CoreUpdateContext 와 bootstrap/app.php 복제본
모두 argv 를 cli·phpdbg 에서만 읽는다. env 플래그 채널은 웹에서 주입할 수 없으므로 그대로
두어 웹 요청 안에서 시작하는 업데이트 흐름(7.1.0)에 영향이 없다. 동형성 테스트에 SAPI 축을
더했다.
2. 매니페스트 삭제 실패 기록 — PackageManifestCacheHelper::clear 가 지우지 못한 파일의
경로를 돌려주고, spawn 직전 호출부가 업그레이드 로그·콘솔에 경고로 남긴다. 권한·소유권
불일치면 자식의 자가 치유도 같은 이유로 실패해 증상은 제보와 같은 「Class not found」 인데,
이 경고가 원인이 권한이라는 유일한 흔적이다.
3. 테스트 격리 — tests/bootstrap.php 가 APP_PACKAGES_CACHE/APP_SERVICES_CACHE 를 테스트
전용 경로로 돌린다. proc_open 으로 자식을 띄우는 기존 테스트 2종의 자식이 개발 클론의
실제 bootstrap/cache 매니페스트를 지우고 다시 쓰던 것(stat 실측)을 부모·자식 함께 막는다.
관리자 [시스템 최적화] 경로(withPreservedContainer 파사드 복원의 미실측 형제 호출처)는
임시 설치본에서 API 로 실측했다 — 200, 설정·라우트 캐시 재생성, 후속 요청 200, 로그 오류 0.
4. 트러블슈팅 사례 ↔ 회귀 테스트 앵커 계약 — 신규 사례는 헤딩에 <!-- case:{영역}-{번호} -->
앵커를 달고 같은 문자열을 그 사례를 잠그는 회귀 테스트에도 남겨야 한다. 사례 번호는
문서마다 1부터 재시작하고 병합으로 중복되므로(이번 리베이스에서도 우리 사례가 develop 과
같은 29 였다가 31 로 밀렸다), 개수만 대조하면 다른 사례를 덮는 테스트도 초록이 된다.
그런데 판정기 check-troubleshooting-test-coverage.cjs 를 부르는 지점이 저장소에 하나도
없었다 — 스크립트 자체 주석에만 실행법이 적혀 있어 아무도 부르지 않으면 영원히 돌지
않았고, 그 사이 위반이 9건 쌓였다(backend 26~31, cache 17~19). 돌지 않는 대조는 아무것도
잠그지 못하므로 위반 해소와 실행 지점 부여를 함께 한다.
9건 전부에 앵커를 부착하고(각 사례가 선언한 회귀 테스트 중 가장 구체적인 파일에 배치,
한 파일이 두 사례에 선언된 경우는 갈라 배치), stop-guard 7.2 에 앵커 계약 + 미커버
baseline ratchet 두 축으로 등록했다. 트러블슈팅 사례 추가 프로토콜에 6단계를
더하고 coverage 에 troubleshooting-case-anchor-contract(manual-only, 전용 판정기 위임)를
등재했다. 판정기 종료코드 1 → 0, 미커버 건수는 전 문서 baseline 그대로다.
Laravel PackageManifest 는 bootstrap/cache/packages.php 가 있으면 stale 여부를 검사하지
않고 그대로 읽어 등재된 provider 를 new 한다. 코어 업데이트는 Step 6/8 에서 vendor 를
--no-dev 로 교체하지만 그 파일은 Step 11 까지 이전 설치본의 것이 남으므로, 옵션 없는
`composer install` 로 깔린 사이트에서는 Step 10 spawn 자식이 새 vendor 에 없는 provider 를
찾다 부팅 단계에서 죽는다. 부팅 전이라 앱 로그에 흔적이 없고 부모에게는 자식의 비정상
종료로만 보여, 운영자에게는 「Class ... not found」 와 수동 재개 안내만 남는다.
(sir.kr 커뮤니티 제보, 7.0.9 → 7.0.10)
3계층으로 막는다.
1. 부모 — spawn 직전 PackageManifestCacheHelper::clear
2. 자식 — bootstrap/app.php 가 G7_UPDATE_IN_PROGRESS 를 보고 스스로 정리한다.
이미 배포된 7.0.9·7.0.10 부모는 고칠 수 없으므로 그 아래에서 도는 신버전
자식의 유일한 방어다. App\ 클래스를 참조하지 않고 실패는 무시한다.
3. 범위 — CoreVersionChecker 의 env APP_VERSION 우선을 CoreUpdateContext 트리 안으로
축소한다. 업데이트 전에 뜬 artisan serve·큐 워커가 옛 값을 물고 확장을
incompatible_core 로 끄던 경로를 닫는다(관리자 템플릿이 대상이면 복구 UI
자체에 도달할 수 없다).
업데이트 트리 판정은 App\Support\CoreUpdateContext 가 단독 소유하고
CoreServiceProvider::isCoreUpdateInProgress 는 위임으로 남는다. bootstrap/app.php 의
복제본은 부팅 전이라 불가피한 예외이며, 두 조건의 동형성을 테스트가 단언한다.
실측 중 드러난 결함 2건을 함께 고쳤다.
- ConfigCacheHelper::withPreservedContainer 가 파사드 애플리케이션을 되돌리지 않아
Step 11 이 `Target class [command.tinker] does not exist` 로 실패·롤백했다.
- updateVersionInEnv 가 프로세스 환경을 갱신하지 않아 config 캐시에 이전 버전이 구워졌다
(Laravel env 저장소가 불변이라 재부팅으로도 덮이지 않는다).
인스톨러는 재사용 vendor 의 개발용 패키지를 installed.json 으로 감지해 설치 환경 확인
카드·설치 로그로 알리되 설치를 차단하지 않고( 결정 D1), 재사용 경로에서도 컴파일 캐시를
정리한다. 실행되는 명령만이 아니라 실패 시 안내하는 수동 명령까지 --no-dev 로 맞췄다.
코어 업데이트 완료·핸드오프·단독 재개 사후 단계에서 queue:restart 신호를 보낸다(D3).
코어 7.0.10 → 7.0.11.
KVE-2026-2191 대응에서 계획 안 세부를 자율 결정한 지점을 회귀 전수조사해 정합 결함
5건을 고쳤다. 넷은 같은 미출시 버전이 만든 자기교정이고, 마지막 하나는 7.0.10 및 그
이전부터 있던 결함이라 공개 CHANGELOG 에 항목을 넣었다.
- 적중 통계의 레이아웃명이 항상 비어 화면별 표가 성립하지 않던 것 → 페이지 캐시 값에
레이아웃명을 함께 담고 적중 경로가 그것으로 귀속한다. 이전 버전이 문자열로만 저장한
항목은 그대로 읽어 배포 직후 살아 있는 캐시를 버리지 않는다. 인터페이스는 불변이고
코어 구현일 때만 항목 전체를 읽는다.
- 통계 url 컬럼(255)이 캐시 키 URL(정규화 쿼리 최대 512바이트)보다 짧아 긴 주소의 기록이
엄격 모드에서 실패하고 그 예외를 서비스가 삼키던 것 → 768 로 확장(utf8mb4 인덱스 키
상한 3072바이트). down 은 잘리는 행을 먼저 지운다.
- 경로당 변종 상한이 언어를 합산해 다국어 사이트의 실효 상한이 언어 수만큼 줄던 것 →
인덱스 항목이 url|locale 별이므로 경로·언어 조합 단위로 판정한다.
- 그릴 게 없는 요청(미라우트 404·SEO 비활성)이 렌더 예산을 소모해, 캐시에 남지 않는 죽은
주소 재크롤이 정상 페이지의 예산을 태우던 것 → null 렌더는 차감을 환급한다. 렌더 도중
예외는 비용을 이미 치른 것이라 환급하지 않는다.
- 병합 단계에서 건너뛴 확장이 있는 결과가 캐시로 굳어 버전 bump 전까지 그 확장 자산이
사라진 채 고정되던 것 → 병합 루프를 mergeJs/mergeCss 로 분리해 건너뛴 확장을 함께
돌려주고, 하나라도 있으면 캐시하지 않고 Log::error 로 남긴다. 캐시 없이 돌면 호출측이
매 요청 다시 병합하므로 원인이 사라지는 즉시 회복한다. 기본 로그 수준이 error 라
종전 per-extension warning 은 기록되지 않아 흔적이 없었다.
회귀 테스트 8건은 red 확인 후 green 으로 전환했고, 변경 심볼의 소비자 모집단(테스트
클래스 9종)을 프로세스 분할로 재실행해 189건 통과를 확인했다.
공개 번들 엔드포인트가 캐시 파일이 있어도 요청마다 다시 병합했다. 캐시 키는
(type, kind, version) 인자만으로 계산되는데 "병합 결과가 비면 파일을 만들지
않는다" 는 규칙을 먼저 두느라 빌드를 앞세운 것이 원인이다. 그래서 캐시 적중
경로에도 활성 확장 열거와 산출물 전량 읽기가 붙었고, 원본이 소실되면 멀쩡한
캐시를 두고 빈 경로가 반환되어 503 이 됐다. 응답은 정상 200 이라 타이밍 말고는
드러나는 증상이 없다.
프로덕션에서 캐시 존재를 병합보다 먼저 확인하고, 캐시 미스는 같은 키의 잠금으로
1회 빌드에 수렴시킨 뒤 잠금 뒤 캐시를 재확인한다. 잠금 대기 초과·저장소 장애는
실패로 바꾸지 않고 각자 빌드로 폴백한다.
병합 결과가 비어도 선언 산출물이 전부 존재하거나 선언이 0이면 0바이트 캐시를
만들어 정적 게시까지 보낸다. 만들지 않으면 그 구성의 자산 URL 이 API 로 폴백해
방문자의 모든 페이지 로드가 PHP 를 거치고, 그 요청마다 컨트롤러가 열거를 세 번
반복한다. 캐시하지 않는 것은 산출물 소실(503 판정 보존)과 디스크 쓰기 실패뿐이라
응답 계약은 바뀌지 않는다 — 컨트롤러와 트레이트는 손대지 않았다.
같은 결의 결함이 검색봇 캐시에도 있었다. 봇 판정은 User-Agent 문자열뿐인데 캐시
키가 경로 + 전체 쿼리여서, 물음표 뒤 값만 바꾼 반복 요청이 매번 미스가 되고 그
미스마다 레이아웃 병합·표현식 평가·자기 API 루프백 호출이 일어나며 결과가 무제한
저장됐다. 키를 정규화하고(시스템 파라미터 제외·개수/길이 상한), IP 당 분당 미스
렌더 예산과 저장 규모 상한을 뒀다. 초과분은 차단이 아니라 일반 SPA 응답을 받는다
— 봇에게 오류를 주면 그 URL 이 색인에서 빠지기 때문이다.
저장 상한은 만료 항목을 걷어낸 뒤 판정한다. 인덱스는 페이지보다 오래 살아
(30일 vs 기본 2시간) 정리 없이 세면 상한이 "지금 저장된 양"이 아니라 "과거에
저장한 적이 있는 양"을 재게 되어 일방향 래치가 된다. 정리는 인덱스 전체를
훑으므로 최소 60초 간격으로만 수행한다. put 과 putWithLayout 은 같은 자원을
쓰므로 단일 저장 경로로 합쳤다 — 한쪽만 상한 밖이면 그쪽이 우회로가 되고,
인터페이스는 확장에 열려 있어 "지금 호출부가 없다" 는 방어가 되지 않는다.
캐시 적중·미적중을 기록하는 호출처가 없어 관리자 SEO 통계와 seo:stats 가 항상
0 이었던 것도 함께 고쳤다. 기록 자체에도 IP 당 상한을 둬 통계 테이블이 새 증식
축이 되지 않게 했다.
(KISA 측에서 제보해주셨습니다 — KVE-2026-2191)
이슈 브랜치마다 working 버전 섹션 머리에 자기 ### Fixed 블록을 얹고
병합이 양쪽을 이어 붙여 sirsoft-ecommerce 1.2.1 에 Fixed·Changed 가
각 2회 남았다. 기존 판정기는 [Unreleased] 오용만 봐서 어느 훅에서도
검출되지 않았다.
- check-changelog-section: 카테고리 헤딩 중복·버전 헤더 중복·허용 밖
카테고리 축 추가. working 섹션(+[Unreleased])만 차단, 공개 배포된
과거 섹션은 notice (--notices). 모집단에 lang-packs 포함
- validate-runner: 공개 CHANGELOG 편집 직후 그 파일만 검사해 즉시 알림
- stop-guard 7.6: 판정기·픽스처 편집 시 픽스처 자동 실행 (저장소
위반 0건이라 전수 실행이 공허 통과)
- 픽스처 13건, 규정 4문서, coverage 항목
- ecommerce 1.2.1 두 번째 Fixed·Changed 블록을 첫 블록에 병합 (항목 삭제 0)
- 템플릿 update 는 레이아웃 변경 여부와 무관하게 캐시 버전을 올리고(실패 복원 뒤에도), 자산 주소 방식 전환 3경로도 bump 한다
- config:cache 가 컨테이너 인스턴스를 덮어 이후 terminating 재게시가 사라지던 결함을 복원 헬퍼로 차단
- custom/ 변경 감지와 게시가 같은 열거자(재귀·크기 포함)를 쓰고, 서명은 호스트별로 저장
- 캐시 버전·서명 키를 만료시키지 않는다(기본 TTL 24h 로 매일 전체 재생성되던 문제)
- 관리자 > 환경설정 > 일반 「초기 화면 정적 파일」 카드: 상태 조회 + 지금 다시 만들기(확인 모달), 대시보드 알림 버튼 연결, CLI 와 같은 statusReport 소비
- sudo core:update 경로의 root 소유 잔존(설정 디렉토리·임시 폴더·로그·업그레이드 마이그레이션 산출물) 상속·정합화, ext-static 명령 root 경고와 sudo -u 힌트
- 안내·문서·트러블슈팅 4건·audit 룰 ext-cache-version-raw-read·ja 언어팩 동기
번들 확장 README 제목이 manifest 확장명 그대로(「게시판」)라 그 문서만 연
사람이 그누보드7의 확장인지, 모듈인지 템플릿인지 알 수 없었다.
README · AGENTS.md · docs/README.md 진입 문서 60개의 제목을
「그누보드7 {확장명} {유형}」 으로 바꾸고, 조립 규칙을 ExtensionInventory::docTitle
한 곳에 두어 골격 생성기와 계약 테스트가 같은 헬퍼를 쓰게 했다.
확장명이 이미 유형으로 끝나면 겹쳐 붙이지 않는다.
공개 규정에는 번들 확장 전용 관례임을 주어로 명시하고 제3자 확장에는
요구하지 않는다는 문장을 두었다. 언어팩은 README 가 없어 대상 밖이다.
빈 번들 503 을 "에셋을 선언한 활성 확장이 있는데 결과가 비었다" 로 판정해,
스타일 규칙이 아직 없는 0바이트 CSS 만 선언된 기본 구성이 통째로 503 이 됐다.
file_get_contents 는 0바이트에서 false 가 아니라 '' 를 돌려주므로 읽기 실패
분기도 타지 않는다. 선언 축 게터는 전부 file_exists 게이트라 부재를 셀 수 없어,
존재 게이트가 없는 getDeclaredAssetAbsolutePaths 를 통로로 두고 503 의 근거를
소실 축(findMissingDeclaredAssets)으로 옮긴다. 존재하되 비었으면 빈 200 이다.
곁들여: 실패 배너 항목명을 내부 구분 키에서 사용자 어휘로(engine-v1.64.7),
봇 화면이 없는 템플릿 CSS 를 링크하지 않도록 실재 게이트, 매니페스트 자산
선언 드리프트 4건 정정.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8 (제보자 glitter-gim) 과 그 부수의무
전수조사에서 확정한 결함군을 닫는다.
## 디버그 라우트 게이트 (F1~F5)
게이트가 핸들러 안에 흩어져 있어 8개 라우트 중 3개에만 붙어 있었다. 빠진 쪽에
`File::cleanDirectory(storage/debug-dump)` 를 수행하는 `DELETE clear` 가 있었고,
production·APP_DEBUG=false 에서도 미인증 200 으로 덤프 전체가 지워졌다. GET 4종은
User SPA catch-all 이 등록 순서상 앞서 가려 주고 있었을 뿐이라, 보호를 우연에 맡긴
구조였다.
게이트를 `bootstrap/app.php` 의 devtools 래퍼 한 곳(`debug.gate` 그룹 미들웨어)으로
올린다. 새 라우트는 자동으로 덮이고, 부착 지점이 하나라 훼손이 곧바로 드러난다.
`withRouting(channels:)` 인자가 함께 등록하던 게이트 없는 `/broadcasting/auth` 는
제거하고, 채널 정의 로드만 `BroadcastServiceProvider` 로 옮겨 웹소켓 킬스위치
우회로를 없앤다. catch-all 제외 패턴에는 예약 프리픽스를 전수 추가했다.
## 확장 자산 CSS 상대 참조 (범위 추가 — 결정)
`asset_url_mode=extensionless` 에서 자산 URL 이 쿼리 형태가 되면 브라우저의 기준
디렉토리가 `/api/{타입}/assets/` 로 잡혀, CSS 안의 `url('./woff2/f.woff2')` 가
존재하지 않는 주소가 된다. 사용자 템플릿 웹폰트 1건과 관리자 템플릿 국기 아이콘
약 500건이 이 상태였다. 병합 CSS 번들은 더 나빴다 — 상대 참조를 가진 확장을 번들에서
통째로 제외하고 있었는데, 번들 URL 이 내려오면 프론트는 개별 로딩을 아예 타지 않으므로
제외는 곧 그 확장 스타일이 하나도 적용되지 않음을 뜻했다.
둘 다 서빙 시점에 절대 자산 URL 로 치환한다. 최종 URL 은 런타임 모드와 캐시 버전이
정하므로 빌드 시점에는 알 수 없고, 동봉 자산은 제3자 산출물이라 원본을 손대면 상류
갱신마다 재작업이 된다. 개별 서빙 3경로와 병합 번들이 같은 해석 규칙을 공유한다 —
갈라지면 한쪽만 고쳐진 채 남는다.
이 결함군은 공통적으로 예외도 서버 로그 흔적도 남기지 않는다. 열린 엔드포인트가
정상 응답하는 것, 404 로 글꼴이 기본 서체가 되는 것이 유일한 증상이다.
## 회귀 잠금
되돌림 red 를 모집단 전원에 대해 실측했다 — 그룹 미들웨어 제거, 개별 게이트 재주입,
`channels:` 복원, catch-all 예외 제거, 컨트롤러 3원의 `fileResponse` 회귀, 번들
치환 제거가 각각 어느 테스트를 red 로 만드는지 확인하고 원상 복구했다.
게이트 부착 축은 행위 테스트로 대체할 수 없다 — 가려진 라우트는 행위상 "막힌 것" 과
구분되지 않으므로, `gatherMiddleware` 를 직접 보는 등록 계약 테스트를 둔다. 치환
배선도 같은 이유로 라우트 이름 규약에서 모집단을 도출하는 계약 검사를 둔다(손으로 적은
목록은 네 번째 경로가 생기는 순간 조용히 낡는다).
레이아웃 scripts[] 에만 있던 원격 스크립트 차단 게이트가 다른 주입 경로에는
없어, 저장측(SafeLayoutExpressions·NoExternalUrls)이 외부 URL 저장을 422 로
막아도 런타임 디스패치 한 번으로 임의 원격 코드가 로드됐다. 저장 검증이
통째로 무의미해지는 상태였고 오류도 경고도 남지 않았다.
판정식을 support/scriptSrcPolicy.ts 로 분리해 런타임 SSoT 를 하나로 두고,
loadScript 액션 · 확장 핸들러 재로드 · 편집기 프리뷰 · 편집기 자산 매니페스트 ·
G7Core.asset.loadScript · PG 플러그인 SDK 주입이 모두 그것을 경유하게 했다.
사본을 두지 않은 이유는 차집합이 그대로 우회로가 되기 때문이다.
- 게이트는 캐시 검사보다 앞에 둔다 (뒤에 두면 이미 로드된 미신뢰 스크립트가
캐시 히트로 통과한다)
- NoExternalUrls 순회를 9키로 확대 — 번들 레이아웃 601개 사전 스캔으로
정당한 외부 URL 0건을 확인한 뒤 넓혔다 (저장 회귀 없음)
- callExternal 은 생성자를 참조 동일성으로 거부하고(별칭 전역 포함),
프로토타입 경로 세그먼트를 읽기·매핑 키 양쪽에서 차단한다
- PG SDK 는 서비스 SDK 라 자체 호스팅이 불가능하므로 manifest 선언 +
주입 직전 호스트 확인이 게이트다. tosspayments SDK URL 은 확장자가 없어
정적 검사에 걸리지 않아 그 런타임 확인이 유일한 게이트다
- 함께 드러난 결함: 동시 loadScript 가 로드 전에 완료 처리되던 문제,
확장 재로드에서 script 기존재가 CSS 까지 건너뛰던 문제, loadCSS 의
in-flight 미공유
직전 커밋 산출물에 「Phase 4/5 에서 추가」 문구가 박힌 것을 가 지적했다.
그 문자열은 이번 브랜치에서 쓴 것이 아니라 editor-spec.json 의 description 에
원래 있던 값이고, 새로 만든 생성기가 그것을 문서 앞머리로 옮겨 실으면서
승격된 것이다.
그 필드는 코드가 아니라 사람이 쓴 메모라 실측과 대조되지 않는다. 전수 조사에서
12건 중 5건이 오염돼 있었고, 그중 둘은 바로 아래 실측 표와 정반대를 말했다 —
「controls 는 나중에 추가」라는데 표는 303개가 있다고 한다. 오류도 경고도 나지
않는다: 문서가 자기 자신을 반박한 채로 읽힐 뿐이다.
한 줄 요약은 남기되 실측에서 만든다. 두 표에 흩어진 값을 한 줄로 압축하므로
읽는 쪽이 잃는 것이 없고, 코드에서 파생되므로 어긋날 자리가 사라진다. 도메인
의미는 바로 아래 사람 서술 칸이 이미 담당한다.
스펙 파일의 오염된 메모 5건도 정리했다. 그 파일을 여는 개발자는 문서와 별개로
그 값을 읽고, 확장과 함께 공개 배포된다. 재발 방지는 규정에 명시하고 검사는
두지 않았다 — 어휘를 정규식으로 고정하면 정당한 서술까지 걸리고 목록 밖 표현은
통과해, 「검사했으나 통과」와 「보지 않음」이 구분되지 않는다.
확장 문서의 제품 호칭을 「그누보드7」로 통일했다. 가 지적한 두 문구는
개별 오타가 아니라 생성기가 찍는 정형 문구여서, 산출물이 아니라 방출 지점
세 곳을 먼저 고쳤다 — 그러지 않으면 21번째 확장부터 다시 샌다. 정리 범위는
확장 문서와 그 생성기까지이며, 코어 docs 와 언어팩 표시명은 의도적으로 남긴다.
레이아웃 편집기 대응 문서가 없던 문제는 확장마다 docs/editor-spec.md 를
두어 닫았다. 실측은 EditorSpecCollector 가 유지하며, 합본에 런타임과 같은
EditorSpecAssembler 를 써서 문서가 말하는 스펙과 편집기가 읽는 스펙이
갈라질 경로를 두지 않았다. 스펙을 두지 않은 확장에도 문서를 둔다 — 미보유가
정상일 수 있고, 그 정상 여부를 적을 자리가 없으면 다음 사람이 부재를 누락으로
오해하거나 필요한 시점을 놓친다.
초안이 낸 수치 다섯 건이 틀렸고 전부 오류 없이 "사실" 로 실릴 값이었다.
블록 최상위 키를 세어 팔레트가 79 대신 3 이 되던 것, `_` 접두 일괄 배제가
실제 항목을 삼키던 것 등을 정정했다.
게이트를 인위적으로 깨뜨려 점검한 결과 사각 하나가 드러났다 — 채워 넣으라는
표시만 지우고 서술을 쓰지 않으면 검사를 통과해, 빈 문서가 완비로 집계됐다.
미채움을 두 축으로 만들어 닫았고 되돌림으로 검산했다. 편집기 스펙 편집 시
규정이 주입되지 않던 것과 스캐폴딩 안내가 새 문서를 빠뜨리던 것도 함께 고쳤다.
번들 확장 20개 전부에 AGENTS.md · README.md · docs/ 를 채우고, 코어가 들고
있던 확장 소유 문서 두 갈래를 그 확장으로 옮긴다. 번들 템플릿의 컴포넌트·
핸들러·레이아웃 상세와 확장이 구독하는 활동 로그 훅 목록이 그 대상이며,
코어에는 총계와 링크만 남아 확장이 기능을 늘릴 때 코어 문서를 고쳐야 하던
역방향 의존이 사라진다.
전수 완비를 확인하고 강제를 조인다 — 문서 동반 룰을 대상 목록 없는 error 로
승격하고, 검사 스크립트가 문서 미보유를 실패로 올리며, 미채움 마커 baseline 을
0 으로 기록한다. 한쪽만 조이면 "새 확장이 문서 없이 들어와도 초록" 인 상태가
남는데 그 결과는 이상 0건과 구분되지 않는다.
집필 과정에서 드러난 생성기 결함 셋을 함께 고친다. 스케줄 주기 열이 계약 키를
읽지 않아 모든 확장에서 '-' 였고, 네임스페이스를 붙인 핸들러 등록 키가 수집에서
통째로 빠졌으며, README 골격이 폐기된 히어로 배지를 계속 찍어내고 있었다.
셋 다 산출물이 아니라 원천이 틀린 것이라, 가드의 모집단에 생성기 출력 자체를
넣어 다음 확장이 같은 상태로 태어나는 경로를 막는다.
번들 확장 20개 중 에이전트·확장개발자가 읽을 수 있는 문서를 가진 확장이 0개였다.
`docs/api/**` 는 "엔드포인트가 무엇을 받고 무엇을 돌려주는가" 만 답하고, 확장을 고치려는
쪽이 실제로 묻는 것(왜 이렇게 설계됐는가 / 어디를 확장해야 하는가 / 무엇을 건드리면 안
되는가)은 어디에도 없었다. 그 결과 확장이 발행하는 훅은 확장점인데도 사실상 비공개였다.
이 커밋은 인프라만 담는다. 문서 집필은 확장별로 순차 진행한다.
- `php artisan ext:docgen` — 진입 클래스의 선언형 getter 를 실제로 호출하고 소스를 스캔해
훅·라우트·권한·메뉴·설정·모델·레이아웃·핸들러·테스트 경로·의존 관계를 실측한다.
`_bundled` 를 읽는다 (활성 디렉토리에 같은 FQCN 이 로드돼 있으면 eval-rename 으로 우회).
- 자동 생성 블록은 **안쪽만** 교체한다. 사람 서술이 소실될 경로를 만들지 않으려고 파괴적
재생성 플래그를 두지 않았고, 문서에 없는 블록 키는 주입하지 않고 누락으로 보고한다.
- 필수 문서·섹션·블록 목록은 `ExtensionDocScaffolder::DOCUMENTS` 단일 SSoT 다. 검사
스크립트는 이를 복제하지 않고 `--check --json` 을 소비하며, PHP 를 못 돌리면 "이상 0건"
이 아니라 "점검 불가" 로 구분 보고한다.
- 두 audit 룰은 도입 시점 전수가 공허 통과하므로(대상 문서 0건) 픽스처 테스트가 판정식을
잠근다. 스캐너·mermaid·검사 스크립트 축도 같은 이유로 픽스처를 함께 둔다.
동반 수정: 훅이 넘기는 `file_path` 는 항상 절대경로인데 `FILE_RULES` 다수가 루트로
앵커해 있어 그 규칙들이 조용히 죽어 있었다(추적 파일 440개가 절대경로에서 0건 매치).
`toRepoRelative` 로 정규화하고 세 경로 형태의 판정 일치를 테스트로 고정했다.
문서 인덱스 생성기의 CRLF 문서 제목·TL;DR 추출 누락도 같은 성격이라 함께 고쳤다.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5 — 상품 상세설명을 HTML 로 저장할 때
HTMLPurifier 가 모듈 vendor 폴더 안에 정의 캐시를 만들려다 실패해 저장이 매번 500 으로
끝나던 문제를 고친다. vendor 를 읽기 전용으로 두는 표준 배포에서 그 쓰기는 예외가 아니라
PHP 경고로 나오고 Laravel 이 이를 ErrorException 으로 승격시킨다. 캐시는 설정 해시당 1회만
기록되므로 캐시가 영영 생기지 않아 재시도해도 같은 결과였다.
캐시 경로를 storage 아래로 옮기고, 그 경로마저 확보하지 못하면 캐시만 끄고 정화는 그대로
수행한다 — 캐시는 성능 장치이고 정화는 보안 장치라, 전자의 실패가 후자를 건너뛰게 만들면
안 된다. 저장은 성공하므로 운영자에게 도달하는 흔적이 로그 하나뿐이라 error 수준으로 남긴다
(출하 기본 로그 수준이 error 라 warning 은 기본 설치 상태에서 파일에 남지 않는다).
그 과정에서 갈라져 있던 두 축을 코어 한 곳으로 모은다.
- 쓰기 디렉토리 확보: 억제 생성·chmod·setgid·소유권 상속·쓰기 판정 절차가 정적 게시와
정의 캐시 두 곳에 서로 다른 하드닝으로 복제돼 있었다(억제 mkdir·setgid·clearstatcache 가
사본마다 한쪽씩 빠져 있었다). FilePermissionHelper 의 ensureWritableDirectory 와
hardenDirectory 로 통합하고, 실패 사유는 out 파라미터로 올려 정책(조용한 성능 저하 대
시끄러운 실패)은 호출부가 정하게 둔다.
- 확장 저장 경로: storage_path('app/modules/…') 손조립이 30곳에 흩어져 있어 테스트 격리
분기를 넣으려면 사본마다 복제해야 했고, 한 곳만 빠뜨려도 그 확장의 테스트가 운영 설정
파일을 덮어쓴다. 디스크 root 를 단일 출처로 읽는 ExtensionStoragePath 로 전환하고 테스트
분기는 config/filesystems.php 한 줄에서 끝낸다.
함께 고친 것
- 테스트가 운영 라우트 캐시로 부팅해 확장 allowlist 가 라우트 축에서 통째로 무력화되던
문제. 삭제가 아니라 경로를 돌린다 — 라우트 캐시는 확장 작업 전까지 재생성되지 않아,
삭제하면 운영 사이트가 그때까지 라우트 파일 스캔 경로로 떨어진다.
- PHPUnit 프로세스가 확장 vendor 의 제3자 composer 패키지를 오토로드하지 않아 그 패키지를
쓰는 코드 경로가 통째로 테스트 불가였던 문제. 확장 자신의 오토로더를 그대로 쓰면 활성
디렉토리가 _bundled 를 이기고 base path 유추까지 깨지므로, 생성된 맵에서 제3자 항목만
골라 별도 로더로 등록한다.
- 게시 폴더가 setgid 를 갖지 않아, 명령줄과 웹이 번갈아 만든 하위 폴더를 다른 쪽이 쓰지
못하던 문제.
- 관리자 템플릿이 HTML 정화 라이브러리를 직접 지정하지 않아 전이 의존으로 딸려온 구버전이
쓰이던 문제.
동반 산출물
- 규정 표(·AGENTS.md) 6행 + storage-driver/service-repository/testing-guide 문서
- audit 룰 2종 + coverage 6항목. 저장소가 이미 전량 전환돼 전수 실행이 공허 통과하므로
판정식은 픽스처 36건이 잠근다
- INSTALL.md 에 설치 후 파일 권한 절 추가 (vendor 쓰기 권한 불요를 명시)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2 제보자의 추가 지적 2건(빌드가 게시본을
지움 / CLI 최초 게시 후 웹 재생성 불가)에 대응하고, 같은 근본 원인을 공유하는
결함을 전수조사로 함께 고친다.
- 빌드가 자기 산출물만 교체한다: 루트 vite `emptyOutDir: false`
기본값 true 는 폴백 없는 코어 3번들과 배달된 immutable URL 의 게시본을 함께 지웠다
- 게시 트리 권한을 웹이 이어받는다: 병합 전 프리플라이트 + 부모 그룹 상속·g+w
종전 소유권 정상화는 root 축만 덮어 비-root CLI 계정은 무방비였다
- 갱신 → 생성 → 완전성 확인을 한 묶음으로: 기록 바이트 대조, .old 원자 스왑,
rename 일시 거부 재시도, 프론트 JSON 파싱 검증
- 실패를 억제하고 기록한다: 버전 한정 실패 마커 + 사유별 대시보드 알림
+ ext-static:status 점검 커맨드
- 파생: catch-all 제외 목록을 에셋 화이트리스트 합집합에서 파생(mjs·webp·otf 누락),
번들 디스크 쓰기 fail-soft·빈 번들 503, 활성 디렉토리 prune 회피
공개 저장소 이슈 gnuboard/g7 (@bigmsg) 제보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브라우저가 화면을 그리려고 제3자 CDN 에 도달해야 하면, 그 도달 실패는 예외도 로그도
남기지 않고 화면 기능만 조용히 사라진다. 폐쇄망·방화벽·광고차단기에서 재현되는데
자체 서버 로그에는 흔적이 없어 운영자가 원인을 특정할 수 없다. 제보된 것은 편집기
하나였지만 같은 구조가 아이콘·글꼴·코드편집기·압축 라이브러리·설치 마법사·개발
대시보드에 똑같이 있었으므로, 번들 확장과 템플릿 전체를 자체 제공으로 옮겼다.
런타임에 외부로 나가는 것은 주소 검색 서비스 하나만 남았다.
자체 제공만으로는 부족하다 — 자기 서버에서 받는 파일도 실패할 수 있고, 종전에는 그
실패가 무음이었다. CSS 경로에 재시도 계층을 세우고(스크립트 경로와 동형), 서버가 HTML
에 직접 심는 externals 까지 실패를 붙잡아 안내 배너와 [다시 시도]로 표면화했다.
편집기·코드편집기는 확보 실패 시 평문 입력으로 내려앉되 저장 계약을 유지한다.
두 번째 축은 운영자가 CSS 를 덧붙일 자리가 없던 문제다(sir.kr 문의). 확장 디렉토리의
custom/ 을 운영자 소유로 정해, 확장 교체가 그 디렉토리만은 보존하게 했다. 출처에
의존하지 않는 서술자로 해석하므로 나중에 다른 출처가 붙어도 소비자는 바뀌지 않는다.
확장 자산과 같은 메커니즘으로 정적 게시되어 CSS 내부 상대 url 도 해석되고, 파일을
고치면 그 변경을 감지해 재게시까지 예약된다.
FTP 접근이 없는 운영자에게는 그 자리도 없는 것과 같으므로 레이아웃 편집기에서 직접
넣고 고칠 수 있게 했다. 모듈·플러그인·템플릿이 한 엔드포인트를 공유한다 — 타입별로
나누면 같은 검증이 세 벌로 갈리고 그중 약한 하나가 우회로가 된다. 여기서 올린
스크립트는 그 레이아웃 한 장이 아니라 사이트 전 화면에서 실행되므로 레이아웃 편집과
분리된 전용 권한으로 연다. 운영자 CSS 가 화면을 조작 불능으로 만들면 그것을 고칠
화면에도 같은 CSS 가 실려 스스로 갇히므로, 서버가 목록을 비우는 탈출구(?custom=off)를
함께 뒀다.
동봉 자산은 재생성 경로에 버전 대조 가드를 붙였다. 선언과 다른 버전을 버전 디렉토리에
써 넣는 조용한 거짓말은 배포된 뒤에는 드러나지 않는다.
클린 7.0.9→7.0.10 실서버 업그레이드에서 전면 500 재발. 치명점을 캐시 파일
내용 역산으로 확정 — sha1('g7:_idx:g7:core') = 모든 remember 가 갱신하는
G7 캐시 키 인덱스 파일이 업데이트 마지막 root 쓰기(cache:clear 직후 버전
bump·상태/훅 캐시 재생성)로 root 소유 생성되면, 웹 프로세스의 모든 캐시
쓰기가 인덱스 갱신에서 Permission denied 로 죽어 부팅 경로가 500 이 된다
(로거 도달 전이라 laravel.log 공백). 직전 커밋의 자식측 게시 게이트만으로
부족했던 이유: 마지막 root 쓰기의 주체가 구코드 부모라 그 이후에 신코드가
개입할 지점이 없다.
- 원인 수정: CoreUpdateService::normalizeRuntimeOwnershipAfterRootRun —
root 실행 시 storage/framework/cache·bootstrap/cache·storage/app/ext-bundles
를 디렉토리 소유자 기준 재귀 정상화 + 그룹 쓰기 동기(업그레이드 로그
정상화 선례 확장). 부모·자식 커맨드의 모든 흐름 종료부에 짝으로 배선 —
이후 업데이트는 root 산출물을 남기지 않고 과거 잔재도 재귀 자가 수복
- 안전망: AbstractCacheDriver 쓰기 fail-soft — put/forget/putMany 는 false,
remember 는 콜백 1회 실행 보장 후 저장 실패를 삼키고 결과 반환(무캐시
동작), 경고 로그는 조합당 프로세스 1회. 구코드가 남긴 오염처럼 신코드가
선제 개입 못 하는 상황에서도 화면이 죽지 않는다 — 캐시는 최적화다
- red→green: CacheDriverWriteFailSoftTest 4케이스, CoreUpdateRuntimeOwnershipTest
(비-root no-op + 종료부 짝 호출 소스 훑기)
7.0.9 릴리즈 사전 점검에서 공개 배포물에 실릴 결함을 전수 정리한다.
출시일자: 이번 사이클에 버전이 오르거나 새로 추가된 대상 10건의 CHANGELOG
출시일을 실제 공개일로 정렬. 결제 3종은 직전 릴리즈 페이로드로 이미 나갔으므로
제외했다.
내부 역할 호칭: 공개 배포물 26파일 49곳을 중립 표현으로 치환. 이미 공개된
페이로드에는 실질 0건이라 이번 릴리즈가 첫 유입이었다.
최초 출시 규격: 신규 플러그인과 그 언어팩의 CHANGELOG 를 선례 규격으로
재구성. 작성 중 확인되지 않은 서술 2건은 코드 실측으로 교정했다.
번들 ja 언어팩: 번역 값에 남은 한글 40건 정정. 같은 용어가 세 갈래로 갈려
있던 표기도 함께 통일했다. 정정값의 근거는 저장소가 이미 갖고 있었다 —
테스트가 정답으로 단언하는 값과 배포물이 어긋난 상태였다.
재발 방지: 원인은 번역 생성기의 용어집 미등록이므로 출력만 고치면 다음
빌드에서 되살아난다. 용어집에 8건을 등록하고, 규정 3건과 잔존 검출 룰을
신설했다. 룰은 수정 전 배포물로 red 가 되는지를 픽스처로 고정해 판정기가
모집단에 닿는지를 증명한다.
비즈뿌리오 알림톡 UX 개편 후속:
- 코어/게시판/이커머스 알림 템플릿 [편집] 모달에 확장 채널 편집 영역
(extension_point 2종 + hidden_template_editor 채널 메타)을 신설하고,
알림톡 템플릿·문자(SMS)·수신자 규칙을 한 창에서 통합 저장하도록 개정
(행 하단은 상태 요약 전용, 승인 여부 2단 배지)
- 검수 신청에 검수자 전달 의견(comment) 동봉 — kapi request 로만 전달,
행에는 저장하지 않음 (FormRequest 신설 + API 문서 백필)
- 관리 탭 모바일 카드뷰·도구줄 코어 관례 통일, 사이트맵 알림 정의
다국어 라벨 결측 수정 + 코어 정의 라벨 패리티 테스트 신설
언어팩 번역 소실·보존 결함군 (보완 실측 → 커밋 전 점검에서 연쇄 확정,
전부 실패 테스트 선행 후 수정):
- [기본값 복원]이 활성 언어팩 번역(ja)을 영구 소실 → 복원 기본값에
시딩과 같은 주입기(SSoT)로 팩 로케일 병합 (notification·identity)
- 코어 알림/본인인증 시더의 언어팩 주입 전면 불능 → 주입기가 연관/리스트
양형태 수용 + identity 시더의 config 복합 키 보존
- 실패한 언어팩 업데이트가 active 팩을 installed 로 방치 → 상태 복원 확장
- 병합·제거의 사용자 수정 보존 판정 사문(연관 전제 isset) → dot-path 판정
교정, 팩 주입 저장의 user_overrides 오염 차단(시딩 바인딩), 템플릿
2모델 translatableTrackableFields 선언(beta.4 설계 누락), 같은 프로세스
활성화 시 시더 번역 필터 stale(캡처 인스턴스 캐시) 교정
- 7.0.9 업그레이드 스텝 신설 — 활성 팩 seed 재동기화로 기설치본의 소실
번역 자동 복구 (멱등·운영자 수정 보존·팩별 실패 격리)
공개 이슈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22 — 본문에 삽입한 이미지가
카드/갤러리 목록 썸네일과 공유 미리보기(og:image)에 반영되지 않던 공백을
코어+3모듈+2템플릿에서 해소.
- 코어 7.0.9: HtmlImageExtractor(내부 이미지 한정, origin 정규화 SSoT 재사용)
+ seo.og_image_default 사이트 기본 공유 이미지 설정 + SeoMetaResolver 폴백 체인
- board 1.1.0 / ecommerce 1.2.0 / page 1.1.0: content_thumbnail_url 캐시 컬럼,
saving 추출(html 모드 한정·첨부 우선·비밀글 게이트 유지),
filter_content_thumbnail 훅, 기존 데이터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 ecommerce 카테고리 og:image 생산자 신설, page og:description 死키 정정
- sirsoft-basic 1.1.2 og 바인딩 정정, admin_basic 1.0.7 SEO 탭 업로더(+ja 팩 2종)
- 검수 중 발견한 text 모드 오캐시 결함은 실패 테스트 선행 후 수정
- pay_nhnkcp 1.0.3 분리: 관리자 API 권한 게이트 변경분이 이미 배포된 1.0.2
섹션에 소급 누적돼 있어 배포본과 어긋나고 업데이트 감지도 불가하던 것을
manifest/package/composer/lock 동기와 함께 정정
- 공개 시나리오 매니페스트의 내부 경로 참조 제거 — 릴리즈 파일 누출 검사가
error 로 발행을 차단하던 상태 해소 (내부 정적 검사 연계는 도구 비귀속 서술로 이관)
- 모듈/플러그인/템플릿 수동 설치에서 깨진 zip·manifest 누락 같은 사용자 입력
오류가 500 으로 위장되던 422 계약 회귀 복원 — 서비스 경계에서 도메인 예외로
승격해 상태코드와 실패 사유를 함께 보존 (회귀 테스트 동반)
- 본인인증 정책 검색 버튼이 입력 중인 검색어를 반영하지 않고, 초기화 후에도
입력창에 이전 검색어가 남던 문제 수정 — 폼 자동바인딩 옵트아웃 + 명시 상태
전환, E2E 회귀 스펙과 트러블슈팅 사례 동반
- 프록시 URL 검증 비문자열 분기의 :schemes 치환 누락 보정 (회귀 테스트 동반)
- 7.0.8 사이클 출시일자를 2026-08-22 로 정렬 (코어·엔진·확장 7종·언어팩 3종,
버전·콘텐츠 무변경) 및 설치본 언어팩 동기
KISA 신고 4건(KVE-2026-1886/1887/1893/1894)을 검증하고, 미수정 2건과
동종 결함 전수 조사에서 나온 결함을 함께 조치했다.
권한 게이트 (KVE-2026-1893)
- NHN KCP 관리자 주문 연동 7경로가 admin 보유 여부만 보고 세부 권한을 보지 않아,
업무 권한 없는 관리자가 주문번호·결제정보·수령인 연락처를 조회하고 에스크로
배송등록까지 할 수 있었다. 조회는 orders.read, 등록은 orders.update, 설정성
경로는 settings.read 로 게이트해 다른 PG 연동과 강도를 맞췄다.
- 마케팅 채널 저장은 코어 플러그인 설정과 같은 저장소를 덮어쓰는 우회 경로라
core.plugins.update 를 부착했다.
첨부 해시 노출 (KVE-2026-1894 잔재)
- 비밀글의 썸네일 URL 이 목록·상세 응답에 그대로 실려 첨부 해시가 노출됐다.
이미지 서빙은 이미 차단돼 있었으나 식별값 자체가 나갔다. 첨부 목록과 같은
게이트를 써서 값만 가리고 필드는 유지한다.
경쟁 조건 (KVE-2026-1886 + 전수 조사)
- 쿠폰 차감을 조회 후 갱신에서 조건부 UPDATE 로 바꿔 1회 제한 쿠폰의 동시
사용을 막고, 선점당한 주문은 409 로 되돌린다.
- 라이브 병렬 재현에서 그 롤백이 동작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Action 훅 기본값이
큐 래핑 + afterCommit 이라 금전 처리가 호출자 커밋 뒤에 실행되고 있었다.
쿠폰·적립금 차감/복원 5개 구독에 sync 를 선언했고, 회귀 테스트는 손 등록이
아니라 실제 등록 경로를 태워 고정했다.
- 동시 부분취소의 취소 누적 컬럼 lost update, 적립 lot 의 read-modify-write,
주문옵션당 적립 lot 중복 생성을 각각 행 잠금·컬럼 연산·유니크 제약으로 막았다.
기설치본의 중복 lot 은 인덱스 생성 전에 금액을 합산해 한 줄로 통합한다.
규정·문서
- sync 판정 기준을 hooks.md 에 명문화하고 /AGENTS.md Listener 표와
coverage manifest 에 반영했다. 같은 증상을 다시 만났을 때의 진단 경로를
트러블슈팅 사례로 남겼다.
route:cache 는 새 앱을 부팅해 라우트를 수집하고, 그 부팅의 확장 라우트 프로바이더는
DB 가 아니라 캐시된 활성 확장 목록을 읽는다. 그래서 rebuild 가
invalidate*StatusCache 보다 앞서면 방금 바뀐 상태가 빠진 채 라우트가 박제되고,
라우트 캐시에는 스캔 폴백이 없어 오류도 로그도 없이 404 가 된다. 무효화를 굽기 직전이
아니라 DB 상태 쓰기 직후로 올려, 같은 목록을 읽는 훅 매핑 캐시까지 함께 바로잡았다.
update 경로는 Updating 전이 직후에 비우면 그 창의 오토로드 갱신이 확장을 비활성으로
판정하므로, 상태 복원 직후에 비운 뒤 훅 캐시를 다시 굽는다.
플러그인 라우트 프로바이더에는 활성 게이트가 없어 비활성 플러그인의 API 가 계속
응답했다. 화면·메뉴만 사라지고 기능은 살아 있는 상태였다. 모듈과 같은 기준을 적용했다.
실패 사유가 하위 계층에서 버려져 관리자 화면에 :error 자리표시자가 그대로 노출되던
문제도 고쳤다. 반환 경로를 깨지 않도록 배열 키 reason 과 뒤에 붙인 선택적 out
파라미터로 사유를 실어 올리고, 확장이 수명주기 훅에서 사유를 남길 수 있는 통로를
추가했다. 설치 경로의 광역 RuntimeException catch 는 도메인 예외로 좁혀 원본 키와
파라미터를 응답에 싣는다 — 상태코드 422 는 유지해 사용자 계약을 함께 바꾸지 않는다.
언어팩 화면은 프로덕션에서 예외 원문을 싣지 않는 것이 확정된 계약이므로, 자리를
일반 문구로 채우는 대신 치환 자리 자체를 제거했다. 원문은 종전대로 errors 통로를
거쳐 디버그 모드에서 도달한다.
공개 config.json 의 고정 캐시 키(template.config.{identifier})가 어떤 갱신
경로에서도 forget 되지 않아 template:update/cache-clear/비활성화/삭제 후에도
최대 1시간(TTL) 이전 manifest 로 응답되던 결함(공개 )을 수정한다.
- TemplateManager::clearTemplateCache 공개화 — config/components_manifest(두
변종)/현재 버전 routes·language 키 능동 forget, updateTemplate cleanup 호출
- forgetLayoutCacheKeys 가 편집기용 .with_source_meta 변종까지 삭제
- ext.cache_version 쓰기를 incrementExtensionCacheVersion 단일 지점으로 통일
- module/plugin:cache-clear 의 유령 키 forget 을 실재 캐시(레이아웃 서빙/해석
캐시, 상태 키, 미들웨어 인덱스, 버전 bump) 무효화로 교체
- 공개 routes/language/layout API 의 ?v 생략 폴백을 0 → 현재 버전으로 교정
공개 (@Tuwasduliebst 제보) 대응.
- ckeditor5: 미참조 이미지 정리 엔진 신설 — 참조 판정(hash + 파일명 2토큰,
filter_reference_sources 훅으로 확장 콘텐츠 등록) + 정리 커맨드(기본 꺼짐 옵트인,
3중 게이트) + 업로드 관리 화면(권한 분리·참조 배지·개별/선택 삭제) + 기설치본
설정 백필 upgrade step
- board: 임시 첨부 GC(상시) + 소프트삭제 첨부 영구 정리(옵트인) + 설정 UI,
저장 payload 누락(F4)·빈 temp 디렉토리 잔존(F5) 수정
- ecommerce: 임시 상품 이미지 GC + 카테고리 삭제 시 이미지 파일 미삭제(S4) 수정
- page: 임시 첨부 GC
- 코어: 고아 첨부 정리 커맨드(옵트인, site_logo 보호) + 사이트 로고 교체 시
구 로고 재편입 차단(S6) + DB 백업 미구현 501 정직화(B3) + 플러그인 관리자
메뉴 설치·업데이트 자동 동기화(F1·F7)
- 동반: 플러그인 설정 검증 오류 필드명 라벨화(F3), Toggle 노드 type 정정
수평 전개(marketing 1.0.2 bump·gdpr·ecommerce), ja 언어팩 4종, API 문서,
hooks.md,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 Playwright E2E 4종
위임 관리자(부관리자)가 권한·역할·표현식·비밀 콘텐츠 경계를 우회하던
결함군을 계층 대칭성 원칙으로 전건 차단한다. 약한 경로가 정상 응답을
내보내는 것이 유일한 증상이라, 게이트를 생산 지점 한 곳(SSoT)에 두고
같은 데이터를 내보내는 소비 경로 전부가 그 게이트를 경유하도록 맞췄다.
- 등급 상한(rank ceiling): 슈퍼관리자 보호·역할/사용자 역할 배정(추가·제거
대칭)·일괄 상태변경·순서변경을 상세 경로와 동일 강도로 재적용. 가드는
DB 쓰기에 선행하여 거부 시 상태 불변.
- 레이아웃 표현식: new Function/with 실행을 AST 화이트리스트 평가기로 교체.
비-문자열 computed 키 정규화(normalizeKey)·Object facade(리플렉션 static
제거)·legacy 접근자 차단. 저장측 검증·정적 검사와 3계층 동형.
- secret 게이트: 비밀글의 댓글·첨부·문의 독립 경로 재적용, hash 파일서빙
소유권·비밀·발행 상태 검사 통일.
- 신뢰 스크립트 호스트: 확장 선언 기반 + same-origin 브라우저 정규화를
런타임·저장측·정적검사 3층 동형화.
- 회귀 감지: 단위·Feature·E2E·시나리오 매니페스트 전축 + audit 룰 4종 신설.
확장이 훅으로 등록한 카탈로그에서 고른 값은 그 확장이 사라져도 저장값으로 남는다.
그 상태에서 값만 보고 판정하면 이미 제공 불가한 항목이 사용자 화면에 그대로 노출된다.
예외도 경고도 로그도 남지 않아 관리자 화면과 나란히 보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는다.
- 결제수단에 지정한 PG, 현금영수증 발급사, 검색엔진 드라이버 세 축에 같은 판정을 적용.
공개 응답에서는 제거하고 관리자 응답에는 표시를 남긴다 — 운영자가 고쳐야 할 대상이라
감추면 복구 경로가 사라진다. 서버 검증도 같은 판정을 공유해 화면 우회 제출을 막는다.
- 설정 단건 저장이 벌크 저장과 다른 경로를 타던 문제를 코어·이커머스·게시판에서 정리.
저장은 성공하고 파생 값만 갱신되지 않아 어느 화면에서 저장했느냐로 결과가 갈렸다.
- 단건 저장의 값 형태 계약 신설. 빈 값으로 되돌릴 수 있게 하고, 타입은 defaults.json 의
기본값을 SSoT 로 삼는다. 해석 불가한 입력은 조용히 캐스팅하지 않고 거절한다.
- 드라이버 셀렉트를 서버 카탈로그에 바인딩하고, 저장값이 카탈로그에 없으면 그 값을
드러내는 안내를 8곳 전수에 붙인다. 종전에는 빈 칸으로만 보여 무엇이 저장됐는지
알 수 없었다.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을 면제 없이 신설했다. `audit:allow` 는 cross product 와 effects
검사를 함께 끄므로, 면제가 걸린 매니페스트에 선언을 추가하면 검증이 회복되지 않는다.
그 아래에서 대응 테스트가 없는 effect 이름 2건이 살아남아 있었고, 함께 정리했다.
공개이슈 ··· 및 그 전수 해소분.
- 설정 저장·복원·초기화가 상주 프로세스 미러를 갱신하도록 단일 소유자화
- 만료 데이터 자동 정리 예약 12종 신설, 파기는 기본키 배치로 분할
- 회원 탈퇴를 전 경로 원자화하고 관리자 상태변경 경로를 정식 탈퇴로 통일
- 일괄 처리 목록의 선택을 화면에 보이는 행으로 한정(selectionScope)
- 비밀번호 정책 문구를 도메인 중립 라벨로 정정
- 정적 검사 2종·검증 스킬 설계 정합성 축 신설
공개 (S3 드라이버) × (공개 자산 CDN) 병합 결과를 실 AWS S3 로 교차 실측하다
발견한 결함과, 그 과정에서 드러난 설정 화면의 사각을 함께 처리한다.
## 교차 출처 공개 자산 요청
공개 자산 디스크를 켜면 첨부·이미지의 download_url 이 외부 origin 절대 URL 이 되는데,
API 클라이언트가 URL 출처를 보지 않고 Authorization 을 붙이고 있었다. 그 결과
① 세션 토큰이 제3자 origin 으로 전송되고(응답을 허용하는 CDN 에서는 접근 로그에 남는다)
② 안전목록 밖 헤더라 preflight 가 발생해 CORS 미설정 버킷에서는 이미지가 통째로 실패했다.
상점 화면은 <img> 라 무증상이고 관리자 화면에서만 발현해 발견이 늦었다.
- 코어: 동일 출처 요청에만 Authorization 첨부 (상대 경로는 항상 동일 출처로 간주)
- 템플릿 2종: 교차 출처 URL 은 인증 XHR 없이 그대로 사용 (썸네일·갤러리·다운로드 3지점씩)
로컬 public 디스크나 허용적 CORS 를 주는 오브젝트 스토리지에서는 재현되지 않는다 —
외부 origin 과 CORS 미제공이 겹쳐야 드러나므로 회귀 테스트는 두 조건을 모두 고정한다.
## S3 접속 필드 노출 조건
파일 스토리지는 로컬로 두고 공개 자산만 S3 로 보내는 구성에서 접속 정보를 넣을 화면이
없었다(도움말이 보이지 않는 필드를 가리켰다). 두 축 중 하나라도 s3 면 블록을 노출하고,
연결 테스트 게이트의 적용 대상도 같은 조건으로 넓힌다. 재검증 트리거는 S3 접속 설정
변경으로 한정한다 — 트리거까지 넓히면 "파일 스토리지=s3 에서 공개 자산만 변경" 하는
기존 흐름이 저장 불가가 된다.
StorageInterface::url 의 public 하드코딩을 완화하고 core.storage.filter_url 훅을
신설해, 완전 공개 자산(상품·카테고리·리뷰·에디터 이미지)의 직접 URL 서빙을 옵트인으로
열었다. 미설정 시 기존 스트리밍 100% 보존.
디스크 결정은 확장 개별 설정 > 코어 전역 > 미설정 순이며, 서빙·삭제·이동은 행에 기록된
disk 를 따라 전환 전후 자산이 혼재해도 각자 실제 저장 위치를 향한다. 고아 disk(공급
플러그인 비활성화)는 스트리밍으로 폴백해 500 이 되지 않는다.
공개 이슈 (@lyg-kaban 건의) 대응.
공개 제보 — 파일 스토리지에서 S3 를 선택해 저장해도 실제 파일 저장이
동작하지 않던 결함의 전면 수정.
- S3 어댑터(league/flysystem-aws-s3-v3)·predis 를 코어 기본 의존성으로 포함
— 어댑터 부재 즉사, phpredis 확장 없는 서버의 redis 선택 전면 다운 차단
(부트 시 확장 부재 감지 → predis 자동 폴백)
- storage_driver=s3 저장 시 코어 첨부 업로드 디스크를 s3 로 전환
(ATTACHMENT_DISK env 명시가 항상 우선, 기존 행은 저장 당시 disk 로 서빙)
- 첨부·템플릿 레이아웃 첨부 서빙을 행 disk 를 따르는 스토리지 스트림으로 교체
— 로컬 절대 경로 전제 fileResponse 는 S3 행에서 filemtime stat 500
(streamedFileResponse: 행 메타 기반 ETag/304/Cache-Control)
- S3 호환 스토리지(R2/MinIO/NCP) 연결 지원: 엔드포인트 URL·path-style 설정
신설, 리전 목록 선택 → 자유 입력 전환, 연결 테스트를 실제 저장 경로와
동일 설정(endpoint/path-style)으로 정렬
- 사용 불능 드라이버(어댑터·PHP 확장 부재)의 저장/테스트 요청을 사유와 함께
422 로 차단하는 서버 게이트 신설 (DriverRegistryService 능력 판정)
- 웹소켓 연결 테스트에 서버(백엔드 발송용) endpoint 검사 추가 — 클라이언트만
검사해 테스트 성공 + 실제 발송 실패가 가능하던 비대칭 해소
- env 빈 값(`KEY=`) 함정 정규화: AWS_URL/AWS_ENDPOINT/ATTACHMENT_DISK 빈 문자열을
미설정으로 취급 (config 정규화 + 예시 파일 주석 처리)
- 플러그인 드라이버 폴백의 log 카테고리 죽은 키(logging.default) 정정 및
websocket 유령 설정 키 제거
- 실 AWS S3 종단 검증 완료 (설정 저장 → 업로드 S3 실저장 → 서빙 200/304)
공개 제보(리뷰 이미지에 filter_upload_file 부재)를 계기로 전 이미지 업로드
경로의 훅 트라이어드를 대칭화한다. 확장이 업로드 파일을 저장 전에 가로채
압축/변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
- 리뷰 이미지·CKEditor5 이미지 업로드에 filter_upload_file 필터 훅 추가
- 레이아웃 편집기 첨부 업로드에 훅 트라이어드(before/filter/after) 신설
- ckeditor5 1.0.2 버전 동기(manifest/package/composer/lock), 각 CHANGELOG 기재,
README 기여자 등재, hooks.md 업로드 트라이어드 및 필터 반환 계약 문서화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upload-filter-hook-parity) + 3계층 훅 발화 테스트 추가
Windows 는 하위 트리에 열린 핸들이 하나라도 있으면 디렉토리 rename 을 막는다.
잠금 프로세스를 찾아 종료하던 기존 대응은 디렉토리 핸들을 감지하지 못했고
사용 중인 편집기를 예고 없이 죽였다. rename 이 막히면 파일 단위 연산으로
폴백해 어떤 프로세스도 건드리지 않고 교체를 끝낸다. 커밋 전 점검에서
pint.json 이 코어 업데이트 대상에 빠져 있던 것도 함께 등재했다.
이커머스는 기본 제공 통화 삭제가 저장 응답에서 즉시 부활했다. 항목 단위
보충 병합이 "소실" 과 "의도적 삭제" 를 구분하지 못한 탓이라, 삭제 의도를
서버가 도출해 저장본에 기록하고 병합이 그 기록을 존중하게 했다. 그 통화로
결제된 과거 주문의 표기가 흔들리지 않도록 소수 자릿수 해석도 스냅샷 우선으로
바꿨다 — 금액은 원래 스냅샷 환율을 써 안전했으나 자릿수만 현재 설정을 봤다.
엔진
- dot notation setState(target:"_local.xxx")가 canonical _global._local 을 동기화하지
않아, 화면에는 선택 표시가 되는데 확장 커스텀 핸들러의 getLocal 에는 값이 보이지
않던 비대칭을 해소했다(engine-v1.58.2). 예외도 경고도 없이 값만 비어 발견이 늦다.
동기화 기준을 전체 스냅샷이 아니라 live _global._local + 변경 키로 잡아, 부분 상태가
base 가 되어 다른 키를 잃거나 앞선 setLocal 을 되돌리는 기존 회귀 경로를 피했다.
토스페이먼츠
- 간편결제 자체창 직행 지정을 top-level easyPay 로 넘겨 SDK 가 통째로 무시하던 것을
card.flowMode DIRECT + card.easyPay 정본 계약으로 교정했다.
이커머스
- defaults 에서 보충된 통화가 옛 is_default 를 들여와 기본 통화가 둘이 되면서 환율이
1.0 으로 박제돼 PG 청구액이 1/100 로 나갔다. 병합 직후 재동기화하고, 표시 계층의
기본 통화 해석을 default_currency 우선으로 통일해 환산 계층과 일치시켰다.
- 공급 확장이 더 이상 제공하지 않는 고아 결제수단이 주문서에 노출되던 것을 공개 API
단일 지점에서 차단했다. 관리자 응답은 운영자가 확인·삭제해야 하므로 그대로 둔다.
- 관리자 주문설정에서 Select 에 준 폭 클래스가 컴포넌트 기본 w-full 에 밀려 죽는
구조라, 폭 책임을 셀렉트에서 열 컨테이너로 옮겼다.
- 고아 행에서 마일리지 차감 시점 열만 가드가 빠져 노출되던 사전 결함을 함께 고쳤다.
열을 열거하는 대신 조상 체인의 가드 유무를 스캔해, 이후 추가되는 열도 자동으로
검사 대상이 되도록 회귀 테스트를 구성했다.
개발 도구
- dev-dashboard 인스톨러 초기화에 환경설정/첨부파일 삭제 토글을 추가했다. 컨테이너
디렉토리를 보존해 재생성 시 소유권이 바뀌지 않게 하고, 두 옵션이 같은 경로를 다뤄도
서로 간섭하지 않도록 분리했다.
규정
- 저장값과 확장 훅 카탈로그가 병합되는 설정에서 공개 응답이 카탈로그 소속까지 판정해야
한다는 규칙을 문서화하고, 정적 판정이 불가한 근거와 함께 coverage 에 등록했다.
develop 리베이스 완주 후 보류 항목 처리.
- ApiDocPipelineTest 의 예시값 갱신 단언을 병합 계약(타입 동일 시 보존 —
멱등)에 정합화. 예시값 최신성 단언과 멱등성 설계가 같은 상황에 정반대를
요구하던 stale test 로, 병합에서 의도 채택한 쪽은 멱등성이다.
- 환경설정 보안 탭 체크박스 2개의 label prop 을 Label 래핑+형제 Span 으로
교체. label prop 은 렌더되지 않아 설명 문구가 화면에 없었다.
- 확장 vite config 의 sourcemap: true 하드코딩이 --production 의
G7_BUILD_SOURCEMAP=0 주입을 조용히 무시해 배포본 dist 에 .map 과 dangling
참조가 남던 문제를 tosspayments·message_bizppurio 에서 정정하고 production
재빌드. template-security.md 에 게이트 형태를 명시하고 audit 룰
vite-sourcemap-env-gate(error) 를 신설해 재발을 차단한다.
- PHPUnit 12 대비: 접촉 테스트 파일의 docblock 메타데이터 6건 attribute 전환.
목록 조회 성능 축(깊은 OFFSET·정렬·색인)과 그 검증 계층에서 계획서 전수검수와 3회에 걸친
감사가 지적한 항목을 처리했다. 세부 경위는 의 각 회차 문서에 있다.
검증 계층 — 컨트롤러가 base Request 를 직접 주입받던 확장 13곳을 전용 FormRequest 로 옮겼다.
옮기면서 기존 동작 계약은 그대로 두었다: 상한 초과 limit 을 거부하지 않고 상한까지 반환하던
공개 API, per_page 를 범위로 조정하던 관리자 목록, 미지원 period 를 year 로 해석하던 인기글
목록 모두 종전과 같은 응답을 낸다. 상한/폴백을 rules 로 승격시키면 200 이던 응답이 422 가
되어 기존 링크가 깨지므로, 규칙은 타입만 닫고 클램프·폴백은 접근자가 맡는다. period 는
접근자가 닫힌 집합만 반환해 캐시 키 공간도 함께 닫힌다.
ckeditor5 이미지 업로드만 ResponseHelper 봉투를 쓰지 않는다. 응답을 파싱하는 주체가 CDN 으로
로드되는 상위 CKEditor5 43.3.1 의 SimpleUploadAdapter 라 규약을 바꿀 수 없어, 각 응답 지점에
사유를 명시한 면제를 부착하고 근거를 API 문서에 남겼다.
하네스 — 룰 5개의 대상 경로 패턴이 매처와 맞지 않아 번들 확장 컨트롤러가 검사 대상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다. 패턴을 고치자 확장 위반 17건이 드러나 전건 처리했다. severity 오타가
요약 집계 양쪽에 안 잡혀 "0 error" 로 보고되던 문제도 런너 사전 검증으로 막았다.
정렬 게이트 대조 하네스는 관계 정렬 변형만 쓰는 저장소를 탐지하지 못한 채 통과시키고 있었다.
탐지·제외·인자 파싱을 함께 고치고 단위 테스트를 신설했다.
계측 축이 "목록 SELECT" 하나였고 프로파일 12종이 커맨드 파일에 하드코딩돼
있어 확장이 자기 대상을 추가할 수 없었다. 확장이 설치·제거되는 설치본마다
"실제로 존재하는 대상"이 달라지므로, 대상을 소유자가 선언하고 코어가 수집하도록
뒤집었다.
- 선언 지점 두 곳, 스키마 하나: 코어 config/benchmark.php,
확장 getBenchmarkProfiles (모듈/플러그인). 수집은 method_exists 기반이라
인터페이스를 직접 구현한 서드파티 확장이 깨지지 않는다.
- 축 4종(목록/화면/쓰기/배치)을 실행기로 분리하고 컨테이너 태그로 주입 —
축이 늘 때 커맨드를 고치지 않는다.
- 화면 축은 HTTP 커널로 내부 요청을 처리한다. 라우트만 dispatch 하면 전역
미들웨어를 건너뛰어 화면과 다른 것을 재게 된다. 인증은 프로파일이 선언한
권한만 가진 임시 계정이 기본이며 --as 로 기존 계정을 지목할 수 있다.
- 화면/쓰기 축은 계측 계정 생성부터 처리까지 롤백되는 트랜잭션 안에서 실행해
운영 DB 에도 잔여 데이터를 남기지 않는다. 배치 축은 내부 커밋·락 보유 때문에
감싸지 않고 --allow-write 로만 통제한다.
- 잘못된 선언은 조용히 버리지 않고 사유를 경고로 남긴다. 버려진 선언이 곧
계측 사각이 되기 때문이다. 전부 건너뛴 실행은 종료 코드 1 로 끝난다.
- 리포트는 환경 정보를 함께 적어 저장소 밖(storage/app/benchmarks)에 남긴다.
측정값이 실행 머신에 종속되므로 저장소에 축적하면 비교 불가능한 수치가 섞인다.
작업 중 발견해 함께 고친 것:
- 이관 프로파일 3종의 soft_delete 선언이 실제 스키마와 어긋나 있었다
(users/product_inquiries/pages 에 deleted_at 없음).
- 주문 목록이 상태 미지정 시 임시 주문 상태를 NOT IN 으로 제외하는데 선언에
빠져 있었다. filters 가 등가 비교만 지원한 것이 근본 원인이라 연산자 형태를
받도록 넓히고, 미허용 연산자는 측정 전에 거부한다.
- 댓글 프로파일은 지배적 술어가 상관 서브쿼리라 선언형으로 재현할 수 없어
제거했다. 맨 테이블 스캔은 어느 화면도 내지 않는 수치가 된다.
g7:bench:pagination → g7:bench 로 개명(4축을 재므로). 이전 이름은 별칭으로 남겼다.
테스트 61건 통과, 라이브 18종 전건 측정.
앞선 커밋이 CHANGELOG 에 주장한 "로딩 표시가 나오지 않던 문제 수정" 이 실제로
화면에 나타나는지 브라우저로 확정했다. 전달 경로부터 DOM 마운트·해제까지 측정했고,
지연·에러 응답에서도 영구 로딩이 남지 않음을 확인했다.
측정 과정에서 앞선 세션의 판단 하나가 틀렸음을 확인했다 — "오버레이 DOM 이 어느
화면에서도 관측되지 않는다" 는 관측 대상 노드를 잘못 잡은 것이었다. 스피너 방식
레이아웃은 다른 노드를 쓰며, 대조군에서도 안 보였던 이유가 이것이다.
미뤄 두었던 과제 4건을 함께 구현했다.
- 인증창을 그냥 닫고 이탈하면 그 인증 요청을 서버에도 종료로 표시한다.
이전에는 브라우저만 알고 있어 인증 이력에 "보낸 뒤 소식 없는" 항목이 남았다
- 플러그인 설정 화면이 저장된 비밀값을 다시 내려받던 것을 가려서 표시한다.
그 항목을 건드리지 않고 저장하면 저장된 값이 그대로 유지된다
- 언어팩 반영 누락 검사가 버전만 비교해 "버전 같고 내용 다름" 을 놓치던 사각을
콘텐츠 비교로 닫았다
- 확장이 검증 규칙을 추가할 때 쓰는 필터 이름 6개를 표준 형태로 통일했다.
예전 이름도 함께 발행하므로 기존 확장은 수정 없이 동작한다
정적 검사 룰 2종의 오탐·사각을 함께 고쳤고, 개명으로 검사 대상에 편입된 파일의
사전 결함 8건을 해소했다. 검수용 데이터는 전량 정리했다.
메일 인증 대신 휴대폰 본인확인을 쓸 수 있게 하는 플러그인을 추가한다.
가입·비밀번호 재설정·성인인증 등 코어 IDV 가 강제하는 모든 지점에서 동작하며,
테스트 모드로 계약 없이 전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구현·검수 과정에서 드러난 저장소 전역 결함을 함께 처리했다.
- 외래키 컬럼의 한국어 comment 가 방출되지 않던 문제 (소스 38건 교정 +
기설치본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7종). ->comment 를 ->constrained 뒤에
체인하면 예외 없이 통과하면서 comment 가 조용히 사라진다
- 로케일 전환 후 확장 액션 핸들러가 소실되던 문제 (플러그인 3종에
재등록 진입점 노출)
- 본인인증 상태 폴링 응답이 누적 시도 횟수를 함께 내보내던 문제
- 인증 안내 문구와 실제 진행 방식의 폭 경계 불일치 (768~1023px).
엔진과 같은 값을 같은 방법으로 읽도록 교정
- transition_overlay_target 이 replace 없이 무효이던 관리자 목록 40곳.
로딩 표시가 나오지 않아도 경고가 남지 않아 화면을 봐야만 알 수 있었다
두 인증 플러그인의 코어 최소 요구 버전을 7.0.6 으로 올린다. 운영 모드
자격증명 필수 검사가 7.0.6 의 설정 저장 검증 표면에 의존하며, 그보다 낮은
코어에서는 그 검사가 조용히 통과해 빈 자격증명으로 저장할 수 있었다.
재발 차단으로 정적 검사 룰 4종을 신설하고, 검사 도구가 미커밋 신규 확장을
"검사 파일 0" 으로 통과시키던 사각을 함께 막았다.
인터뷰에서 방향만 정하고 남겨 뒀던 후속 5건을 구현하고, 커밋 전 종합 점검에서
발견한 결함 2건을 함께 고쳤다.
기능 도입:
- 업로드 이미지 축소 — `upload.image_max_width` / `image_max_height` / `image_quality`
는 저장·검증만 되고 리사이즈 코드가 0건이었다. 비율 유지, 상한 이내면 재인코딩하지
않음(불필요한 화질 손실 방지), 한계 미설정이면 무동작(기존 사이트 이미지 보호).
PNG·GIF·WebP 투명도 보존. 실패해도 업로드는 계속되고 원본이 저장된다.
- 로그인 2단계 인증 — `security.two_factor_auth` 는 설정 항목만 있고 구현도 화면
컨트롤도 없었다. 코어 IDV 인프라를 재사용해 purpose `login` 을 추가하고, 비밀번호
확인 통과 후 challenge 만 발행한다(토큰 미발급 + logout). `POST /api/auth/login/two-factor`
가 코드를 확인해야 토큰이 나가며, 로그인과 같은 요청 제한을 적용한다. challenge 의
purpose 를 대조해 다른 흐름의 challenge 로 로그인하는 것을 막는다. 코드 발송이
실패하면 실패로 알린다 — 2단계를 건너뛰고 로그인시키면 통제가 조용히 열린다.
결함 수정:
- 게시글 수정 시 사용자 경로가 `attachment_ids` 를 Service 로 넘기지 않아, 검증과
권한은 통과하고 200 을 받는데 첨부만 조용히 연결되지 않았다. 관리자 경로는 넘기고
있어 같은 요청이 화면에 따라 다르게 동작했다.
- 설정 화면 라디오가 `pointer-events-none` + Label click 으로만 상태를 바꿔, 키보드
방향키(change) 조작 시 화면 표시와 저장될 값이 어긋났다. 동일 패턴 4개 레이아웃
12개 라디오에 change 액션을 부여하고 params 를 click 과 동일하게 고정한다.
- 주문완료 화면이 결제수단 확인보다 영수증 조회를 앞세워, PG 를 거치지 않는 주문에서도
매번 404 요청이 나갔다.
- 개별 게시판 폼의 숫자 항목에 경계값 바인딩이 없어 환경설정 화면과 안내가 달랐다.
커밋 전 점검에서 발견:
- 2단계 인증이 반쪽으로 들어가 있었다. enum 에 case 만 추가하고 코어 purpose
레지스트리와 ko/en 라벨을 빠뜨려, 목적 목록 API 에서 통째로 빠지고 `hasPurpose`
가 false 였으며 라벨 대신 i18n 키 원문이 반환됐다. 관리자가 이 목적의 메시지
템플릿·정책을 만들 수 없는 상태였다. 세 곳을 enum 기준으로 전수 대조하는 회귀
테스트를 함께 둔다.
- 업로드 이미지 축소가 적용되지 않은 8번째 서비스(레이아웃 편집기 첨부)가 있었다.
열거형 커버리지 테스트는 내 조사 결과를 green 으로 고정할 뿐 전수를 증명하지
못한다 — 같은 규약을 조건으로 표현한 audit 룰이 첫 실행에서 검출했다.
재발 방지:
- audit 룰 `upload-service-image-resize` (신규 업로드 서비스의 축소 누락 검출)
- 트러블슈팅 사례 20 (코어 설정이 일부 경로에만 적용되는 증상의 진단 절차)
- `sirsoft-ckeditor5` 의 코어 최소 요구 버전을 7.0.6 으로 상향 (신설 클래스 의존)
공개 이슈: gnuboard/g7
신규 설치/복구 시 비-ko/en 번들 언어팩(ja 등)이 자동으로 채워지지 않아
런타임에 오류 없이 조용히 ko 로 폴백하고, 운영자가 이를 알아채기 어려웠다.
두 결손을 함께 해소한다.
프로비저닝(SSoT):
- language-pack:provision 멱등 커맨드 신설. supported_locales ∖ {ko,en} 의
미설치 번들 팩을 설치하고, 설치본 파일이 사라진 드리프트 팩(슬롯 점유로
getUninstalledBundledPacks 가 못 잡는)도 복구 경로로 겸한다. 재실행 시 0건 수렴.
발견성:
- CLI language-pack:list 를 Service::list 경유로 전환해 미설치(uninstalled)와
드리프트(active·파일 없음)를 함께 표면화.
- files_missing / bundled_source_available 파생 플래그를 Resource 에 노출.
- 관리자 언어팩 목록에 "파일 없음" 배지 + 원클릭 재설치(기존 install-bundled 모달
재사용). 재설치 경로만 auto_activate 로 바인딩해 복구 후 active 를 유지한다.
회귀 방지:
- 정적 룰 lang-pack-supported-locale-has-bundle(선언 로케일 ↔ 번들 소스 부재) 신설,
lang-pack-installed-version-drift 를 프로비저닝된 환경 한정으로 확장.
- 백엔드/레이아웃/E2E/시나리오 테스트 + 룰 fixture 추가.
부수 수정:
- 프로비저닝 작업 중 표면화된 ecommerce 언어팩 시더 테스트 격리결함 수정
(modules 등록 행을 매 테스트가 직접 보장 — 프로세스당 1회 시딩 전제 붕괴 대응).
일반 화면(React)과 봇 화면(PHP)은 같은 레이아웃을 각각 렌더하는데 봇
화면 쪽 지원 범위가 뒤처져, 확장이 교체한 본문이 통째로 빈 채 나갔다
(공개 이슈 ). 같은 결손 계열을 전수 조사해 함께 닫는다.
- 확장 주입 props 를 렌더 진입 시점에 해석해 자손 전체에 상속
→ 게시글·답글 원글·댓글·페이지·상품 설명 5개 지점 복구
- 사용자 작성 HTML 정화기 신설 — isHtml 판정에 따라 이스케이프/정화.
미정화 상태에서 봇 경로로 저장형 스크립트가 실제 실행됐다
- 노드 키 패리티: conditions / type:iterator / responsive 매칭 규칙 /
children 문자열 / text 우선순위 / $t:defer / 레이아웃 초기 상태
- 표현식: 단일 바인딩 판정 교체, ||·&& 를 값 반환(JS 시맨틱)으로,
비교식이 raw 경로에서 null 이 되던 문제
- 데이터소스: 엔드포인트 표현식 전면 해석 + 레이아웃 8곳 선언 보강
- 봇 페이지 캐시 1회 전량 무효화 업그레이드 스텝
지원 범위 SSoT 표를 문서에 고정하고, 한쪽만 고치는 것을 막는 검사 룰과
레이아웃 전수 순회 테스트로 잠갔다.
세 갈래의 결함을 한 브랜치에서 정리한다.
## 목록 컨텍스트 왕복 시 URL 상태 소실 ( @jiwonpapa 님께서 제보해주셨습니다.)
목록에서 상세·형제 상세(이전/다음)·작성/수정 폼에 다녀오면 보고 있던
page/search/category/filters 가 사라지던 문제를 전 도메인에서 수정했다.
- 엔진(engine-v1.54.2): `mergeQuery: true` 만 적고 `query` 를 생략하면 병합이
통째로 건너뛰어지던 함정을 교정 — `ActionDispatcher.handleNavigate`/`handleReplaceUrl`.
- 게시판·이커머스·페이지·회원·마이페이지·gdpr 등 9개 확장 레이아웃의 왕복 leg 전수
적용(mergeQuery: true). 의도적 리셋(검색/필터 초기화·탭 전환·프리셋)은 면제 주석으로 구분.
- 무한스크롤 목록(브랜드·상품 공통정보·고시정보)의 새로고침이 URL 검색·정렬을 떨구던
결함 수정.
- 재발 차단: audit 룰 `layout-list-context-navigate-merge-query`(목록 클러스터 자동 도출,
page/필터 URL 신호 4종) + `layout-navigate-path-absolute`(navigate path 동작 키워드 금지).
## cellChildren 등 반복 렌더에서 단일 바인딩 파이프 미적용 ( @glitter-gim 님께서 제보해주셨습니다.)
목록 표의 각 칸에 넣은 날짜·숫자 서식(`{{row.x | datetime(...)}}`)이 빈 값이 되거나
서식 없는 원본으로 나오던 문제를, 표현식 판정 로직이 엔진 전역에 복제되며 갈라진
구조적 결함으로 진단하고 판정 경로를 단일화했다(engine-v1.54.3).
- `RenderHelpers`(renderItemChildren·evaluateIfCondition)·`ConditionEvaluator`·
`DataBindingEngine.resolveObject`·`DynamicRenderer` props 5곳에 단일 바인딩 파이프 분기 추가.
- 계획: `g7-scalable-lobster.md`(렌더 경로 비대칭 결함 일괄 수정).
## 공개 문서 내부 도구 귀속 제거
release 에 포함되는 공개 문서(`docs/**`)에서 내부 audit 룰 ID 귀속 서술을
도구 비귀속 표현("정적 검사")으로 정리. 재발 차단 룰 `public-no-internal-audit-reference` 신설.
전 계층 테스트(PHPUnit·Vitest·Playwright)·회귀 테스트 동반, 버전/CHANGELOG/활성 디렉토리 동기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