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E-2026-2191 대응에서 계획 안 세부를 자율 결정한 지점을 회귀 전수조사해 정합 결함
5건을 고쳤다. 넷은 같은 미출시 버전이 만든 자기교정이고, 마지막 하나는 7.0.10 및 그
이전부터 있던 결함이라 공개 CHANGELOG 에 항목을 넣었다.
- 적중 통계의 레이아웃명이 항상 비어 화면별 표가 성립하지 않던 것 → 페이지 캐시 값에
레이아웃명을 함께 담고 적중 경로가 그것으로 귀속한다. 이전 버전이 문자열로만 저장한
항목은 그대로 읽어 배포 직후 살아 있는 캐시를 버리지 않는다. 인터페이스는 불변이고
코어 구현일 때만 항목 전체를 읽는다.
- 통계 url 컬럼(255)이 캐시 키 URL(정규화 쿼리 최대 512바이트)보다 짧아 긴 주소의 기록이
엄격 모드에서 실패하고 그 예외를 서비스가 삼키던 것 → 768 로 확장(utf8mb4 인덱스 키
상한 3072바이트). down 은 잘리는 행을 먼저 지운다.
- 경로당 변종 상한이 언어를 합산해 다국어 사이트의 실효 상한이 언어 수만큼 줄던 것 →
인덱스 항목이 url|locale 별이므로 경로·언어 조합 단위로 판정한다.
- 그릴 게 없는 요청(미라우트 404·SEO 비활성)이 렌더 예산을 소모해, 캐시에 남지 않는 죽은
주소 재크롤이 정상 페이지의 예산을 태우던 것 → null 렌더는 차감을 환급한다. 렌더 도중
예외는 비용을 이미 치른 것이라 환급하지 않는다.
- 병합 단계에서 건너뛴 확장이 있는 결과가 캐시로 굳어 버전 bump 전까지 그 확장 자산이
사라진 채 고정되던 것 → 병합 루프를 mergeJs/mergeCss 로 분리해 건너뛴 확장을 함께
돌려주고, 하나라도 있으면 캐시하지 않고 Log::error 로 남긴다. 캐시 없이 돌면 호출측이
매 요청 다시 병합하므로 원인이 사라지는 즉시 회복한다. 기본 로그 수준이 error 라
종전 per-extension warning 은 기록되지 않아 흔적이 없었다.
회귀 테스트 8건은 red 확인 후 green 으로 전환했고, 변경 심볼의 소비자 모집단(테스트
클래스 9종)을 프로세스 분할로 재실행해 189건 통과를 확인했다.
목록 조회 성능 축(깊은 OFFSET·정렬·색인)과 그 검증 계층에서 계획서 전수검수와 3회에 걸친
감사가 지적한 항목을 처리했다. 세부 경위는 의 각 회차 문서에 있다.
검증 계층 — 컨트롤러가 base Request 를 직접 주입받던 확장 13곳을 전용 FormRequest 로 옮겼다.
옮기면서 기존 동작 계약은 그대로 두었다: 상한 초과 limit 을 거부하지 않고 상한까지 반환하던
공개 API, per_page 를 범위로 조정하던 관리자 목록, 미지원 period 를 year 로 해석하던 인기글
목록 모두 종전과 같은 응답을 낸다. 상한/폴백을 rules 로 승격시키면 200 이던 응답이 422 가
되어 기존 링크가 깨지므로, 규칙은 타입만 닫고 클램프·폴백은 접근자가 맡는다. period 는
접근자가 닫힌 집합만 반환해 캐시 키 공간도 함께 닫힌다.
ckeditor5 이미지 업로드만 ResponseHelper 봉투를 쓰지 않는다. 응답을 파싱하는 주체가 CDN 으로
로드되는 상위 CKEditor5 43.3.1 의 SimpleUploadAdapter 라 규약을 바꿀 수 없어, 각 응답 지점에
사유를 명시한 면제를 부착하고 근거를 API 문서에 남겼다.
하네스 — 룰 5개의 대상 경로 패턴이 매처와 맞지 않아 번들 확장 컨트롤러가 검사 대상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다. 패턴을 고치자 확장 위반 17건이 드러나 전건 처리했다. severity 오타가
요약 집계 양쪽에 안 잡혀 "0 error" 로 보고되던 문제도 런너 사전 검증으로 막았다.
정렬 게이트 대조 하네스는 관계 정렬 변형만 쓰는 저장소를 탐지하지 못한 채 통과시키고 있었다.
탐지·제외·인자 파싱을 함께 고치고 단위 테스트를 신설했다.
Laravel chunk/each 는 OFFSET 기반이라, 콜백이 행의 필터 소속을 바꾸면
(필터 컬럼을 채우거나 매칭 행을 삭제하면) 다음 조회가 그만큼 앞으로 밀려
미처리 행을 조용히 건너뛴다. 250건/청크 100 이면 정확히 100건이 남는다.
코어·번들 확장 전수 조사로 확정한 6곳을 chunkById(키셋 순회)로 통일했다.
브라우저 검수(28축)에서 계획에 없던 결함 12건이 드러나 같은 사슬에서
수정했다. 이 중 layout_strategy=keep 무효화와 수정 감지 실패 시 "수정 없음"
오보는 사용자 작업 소실에 직결된다.
재발 방지로 audit 룰을 추가했고, 수정 6곳을 원복해 red 6건 / 복원 후 green
0건으로 판별력을 검증했다.
메일 인증 대신 휴대폰 본인확인을 쓸 수 있게 하는 플러그인을 추가한다.
가입·비밀번호 재설정·성인인증 등 코어 IDV 가 강제하는 모든 지점에서 동작하며,
테스트 모드로 계약 없이 전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구현·검수 과정에서 드러난 저장소 전역 결함을 함께 처리했다.
- 외래키 컬럼의 한국어 comment 가 방출되지 않던 문제 (소스 38건 교정 +
기설치본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7종). ->comment 를 ->constrained 뒤에
체인하면 예외 없이 통과하면서 comment 가 조용히 사라진다
- 로케일 전환 후 확장 액션 핸들러가 소실되던 문제 (플러그인 3종에
재등록 진입점 노출)
- 본인인증 상태 폴링 응답이 누적 시도 횟수를 함께 내보내던 문제
- 인증 안내 문구와 실제 진행 방식의 폭 경계 불일치 (768~1023px).
엔진과 같은 값을 같은 방법으로 읽도록 교정
- transition_overlay_target 이 replace 없이 무효이던 관리자 목록 40곳.
로딩 표시가 나오지 않아도 경고가 남지 않아 화면을 봐야만 알 수 있었다
두 인증 플러그인의 코어 최소 요구 버전을 7.0.6 으로 올린다. 운영 모드
자격증명 필수 검사가 7.0.6 의 설정 저장 검증 표면에 의존하며, 그보다 낮은
코어에서는 그 검사가 조용히 통과해 빈 자격증명으로 저장할 수 있었다.
재발 차단으로 정적 검사 룰 4종을 신설하고, 검사 도구가 미커밋 신규 확장을
"검사 파일 0" 으로 통과시키던 사각을 함께 막았다.
관리자 환경설정이 값을 저장은 하지만 실제 동작에는 닿지 않던 결함군을 정리했다.
설정 화면(min/max)·저장 검증(FormRequest)·런타임 적용(Service) 세 계층이 각자
리터럴을 들고 있어 서로 조용히 갈라지던 것이 공통 원인이다.
경계값 SSoT 도입:
- config/core.php `settings_limits` 를 단일 출처로 두고, FormRequest 는 이 값으로
규칙을 만들고 화면은 설정 응답의 `_meta.limits` 로 같은 값을 받아 바인딩한다.
- 게시판·이커머스도 각 모듈 config 의 limits 를 동일 구조로 노출한다.
적용되지 않던 정책을 실제로 적용:
- 비밀번호 최소 길이·특수문자 필수(신규 지정 7개 경로. 로그인은 제외 — 정책을
올렸을 때 기존 회원이 자기 계정에 접근조차 못 하는 데드락을 막기 위함)
- 계정 잠금 시간 0 = 무한대(전용 컬럼 분리. timestamp 상한과 NULL 규약 때문에
기존 컬럼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 관리자 수동 해제 경로
- 업로드 최대 크기·허용 확장자, 게시판 첨부 개수·댓글 깊이, 페이지 첨부 정책,
장바구니 수량·구매 한도, 마일리지 사용 한도, 주문 부가세
파생 결함:
- 큐 Job(sync 드라이버)이 진행 중인 요청의 Request 바인딩을 덮어써, 뒤이어 실행되는
훅 리스너가 헤더를 잃고 조용히 건너뛰었다. Job 이 원 바인딩을 복원하도록 고치고,
전송 헤더가 필요한 리스너는 동기 실행으로 선언한다.
- 확장 업데이트 실패 시 상태만 되돌리고 상태 캐시를 비우지 않아, 그 확장의 관리자
화면만 캐시 TTL(기본 하루) 동안 404 로 남았다. 실패 경로에도 무효화를 대칭으로
두고, 빈 목록 자체를 캐시하지 않는다.
- 글 작성 시 첨부 파일이 Service 로 전달되지 않아 검증·권한은 통과하고 첨부만 사라졌다.
- 환경설정 저장 실패 안내가 내부 설정 키를 그대로 노출했다(105개 항목에 라벨 부여).
재발 방지:
- audit 룰 3종(레이아웃 경계 리터럴 / FormRequest 경계 불일치 / Service 재클램프)
- 테스트 실행 범위 강제 훅(check-test-scope)
- 트러블슈팅 사례 2건(큐 Job 요청 오염 / 확장 상태 캐시 고착)
공개 이슈: gnuboard/g7
사이트맵을 리소스 단위로 영속화(sitemap_urls)해 진정한 증분 갱신과
도메인 재쿼리 없는 파일 재작성을 구현했다. 리소스 공개/비공개/삭제 시
해당 항목만 색인이 갱신되고, 관리자=full·스케줄러=auto·리소스 변경=증분으로 동작한다.
- sitemap_urls 마이그레이션 + SitemapUrl 모델. loc(2048) 를 unique 에 직접 넣으면
InnoDB 키 길이를 초과하므로 loc_hash(sha256) 컬럼을 identity 로 사용
- SitemapUrlRepository(멱등 upsert / remove / 스트리밍) + SitemapIndexer
(+ 제3자용 sitemap.index.collect_for_resource 필터 훅)
- 4 리스너 재배선: 공개→색인 / 비공개·삭제→색인 해제 + 재생성 잡 디바운스 디스패치.
3 기여자가 resource_type/resource_id 를 함께 emit 해 전체·증분 identity 를 일치
- 재생성 모드를 SitemapGenerationMode Backed Enum 으로 통일(Command→Job→Manager)
- seo:generate-sitemap 에 --rebuild / --mode 옵션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