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이슈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22 — 본문에 삽입한 이미지가
카드/갤러리 목록 썸네일과 공유 미리보기(og:image)에 반영되지 않던 공백을
코어+3모듈+2템플릿에서 해소.
- 코어 7.0.9: HtmlImageExtractor(내부 이미지 한정, origin 정규화 SSoT 재사용)
+ seo.og_image_default 사이트 기본 공유 이미지 설정 + SeoMetaResolver 폴백 체인
- board 1.1.0 / ecommerce 1.2.0 / page 1.1.0: content_thumbnail_url 캐시 컬럼,
saving 추출(html 모드 한정·첨부 우선·비밀글 게이트 유지),
filter_content_thumbnail 훅, 기존 데이터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 ecommerce 카테고리 og:image 생산자 신설, page og:description 死키 정정
- sirsoft-basic 1.1.2 og 바인딩 정정, admin_basic 1.0.7 SEO 탭 업로더(+ja 팩 2종)
- 검수 중 발견한 text 모드 오캐시 결함은 실패 테스트 선행 후 수정
접속 IP 를 제한하는 결제사 API 를 로컬·스테이징에서 연동하려면 서버가
내보내는 요청의 출발지 IP 를 바꿔야 한다. 브라우저 프록시로는 바뀌지 않는
축이라 코어 환경설정으로 도입한다.
게이트는 디버그 모드이며 판정은 OutboundProxy 한 곳이 소유한다. 화면의
조건부 렌더링은 편의일 뿐이라 저장 API 직접 호출을 막지 못하므로, 실질
게이트를 판정 지점에 둔다. 주입·적용 지점은 결과만 소비한다.
적용은 Http::globalOptions 전역 옵션이라 확장의 Http:: 호출까지 함께
경유한다. 외부 연동 규약상 curl 핸들을 직접 다뤄야 하는 확장은
OutboundProxy::curlOptions 로 같은 프록시를 탄다 — KG이니시스 본인인증
승인 요청과 CBT 연결 점검을 이 통로로 편입했다. CBT 의 TCP 443 확인은
원시 소켓으로는 프록시를 태울 수 없어 curl CONNECT_ONLY 로 교체했다.
저장 전 연결 테스트는 저장값이 아니라 제출값을 검사하고, 그 프록시를
거쳤을 때 외부에 보이는 IP 를 함께 보고한다. 운영자가 결제사에 등록할
값이라 저장하고 나서 되짚지 않도록 했다. 적용과 같은 조립을 거치므로
확인한 구성과 저장 후 적용되는 구성이 어긋나지 않는다.
공개 (@Tuwasduliebst 제보) 대응.
- ckeditor5: 미참조 이미지 정리 엔진 신설 — 참조 판정(hash + 파일명 2토큰,
filter_reference_sources 훅으로 확장 콘텐츠 등록) + 정리 커맨드(기본 꺼짐 옵트인,
3중 게이트) + 업로드 관리 화면(권한 분리·참조 배지·개별/선택 삭제) + 기설치본
설정 백필 upgrade step
- board: 임시 첨부 GC(상시) + 소프트삭제 첨부 영구 정리(옵트인) + 설정 UI,
저장 payload 누락(F4)·빈 temp 디렉토리 잔존(F5) 수정
- ecommerce: 임시 상품 이미지 GC + 카테고리 삭제 시 이미지 파일 미삭제(S4) 수정
- page: 임시 첨부 GC
- 코어: 고아 첨부 정리 커맨드(옵트인, site_logo 보호) + 사이트 로고 교체 시
구 로고 재편입 차단(S6) + DB 백업 미구현 501 정직화(B3) + 플러그인 관리자
메뉴 설치·업데이트 자동 동기화(F1·F7)
- 동반: 플러그인 설정 검증 오류 필드명 라벨화(F3), Toggle 노드 type 정정
수평 전개(marketing 1.0.2 bump·gdpr·ecommerce), ja 언어팩 4종, API 문서,
hooks.md,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 Playwright E2E 4종
확장이 훅으로 등록한 카탈로그에서 고른 값은 그 확장이 사라져도 저장값으로 남는다.
그 상태에서 값만 보고 판정하면 이미 제공 불가한 항목이 사용자 화면에 그대로 노출된다.
예외도 경고도 로그도 남지 않아 관리자 화면과 나란히 보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는다.
- 결제수단에 지정한 PG, 현금영수증 발급사, 검색엔진 드라이버 세 축에 같은 판정을 적용.
공개 응답에서는 제거하고 관리자 응답에는 표시를 남긴다 — 운영자가 고쳐야 할 대상이라
감추면 복구 경로가 사라진다. 서버 검증도 같은 판정을 공유해 화면 우회 제출을 막는다.
- 설정 단건 저장이 벌크 저장과 다른 경로를 타던 문제를 코어·이커머스·게시판에서 정리.
저장은 성공하고 파생 값만 갱신되지 않아 어느 화면에서 저장했느냐로 결과가 갈렸다.
- 단건 저장의 값 형태 계약 신설. 빈 값으로 되돌릴 수 있게 하고, 타입은 defaults.json 의
기본값을 SSoT 로 삼는다. 해석 불가한 입력은 조용히 캐스팅하지 않고 거절한다.
- 드라이버 셀렉트를 서버 카탈로그에 바인딩하고, 저장값이 카탈로그에 없으면 그 값을
드러내는 안내를 8곳 전수에 붙인다. 종전에는 빈 칸으로만 보여 무엇이 저장됐는지
알 수 없었다.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을 면제 없이 신설했다. `audit:allow` 는 cross product 와 effects
검사를 함께 끄므로, 면제가 걸린 매니페스트에 선언을 추가하면 검증이 회복되지 않는다.
그 아래에서 대응 테스트가 없는 effect 이름 2건이 살아남아 있었고, 함께 정리했다.
StorageInterface::url 의 public 하드코딩을 완화하고 core.storage.filter_url 훅을
신설해, 완전 공개 자산(상품·카테고리·리뷰·에디터 이미지)의 직접 URL 서빙을 옵트인으로
열었다. 미설정 시 기존 스트리밍 100% 보존.
디스크 결정은 확장 개별 설정 > 코어 전역 > 미설정 순이며, 서빙·삭제·이동은 행에 기록된
disk 를 따라 전환 전후 자산이 혼재해도 각자 실제 저장 위치를 향한다. 고아 disk(공급
플러그인 비활성화)는 스트리밍으로 폴백해 500 이 되지 않는다.
공개 이슈 (@lyg-kaban 건의) 대응.
공개 제보 — 파일 스토리지에서 S3 를 선택해 저장해도 실제 파일 저장이
동작하지 않던 결함의 전면 수정.
- S3 어댑터(league/flysystem-aws-s3-v3)·predis 를 코어 기본 의존성으로 포함
— 어댑터 부재 즉사, phpredis 확장 없는 서버의 redis 선택 전면 다운 차단
(부트 시 확장 부재 감지 → predis 자동 폴백)
- storage_driver=s3 저장 시 코어 첨부 업로드 디스크를 s3 로 전환
(ATTACHMENT_DISK env 명시가 항상 우선, 기존 행은 저장 당시 disk 로 서빙)
- 첨부·템플릿 레이아웃 첨부 서빙을 행 disk 를 따르는 스토리지 스트림으로 교체
— 로컬 절대 경로 전제 fileResponse 는 S3 행에서 filemtime stat 500
(streamedFileResponse: 행 메타 기반 ETag/304/Cache-Control)
- S3 호환 스토리지(R2/MinIO/NCP) 연결 지원: 엔드포인트 URL·path-style 설정
신설, 리전 목록 선택 → 자유 입력 전환, 연결 테스트를 실제 저장 경로와
동일 설정(endpoint/path-style)으로 정렬
- 사용 불능 드라이버(어댑터·PHP 확장 부재)의 저장/테스트 요청을 사유와 함께
422 로 차단하는 서버 게이트 신설 (DriverRegistryService 능력 판정)
- 웹소켓 연결 테스트에 서버(백엔드 발송용) endpoint 검사 추가 — 클라이언트만
검사해 테스트 성공 + 실제 발송 실패가 가능하던 비대칭 해소
- env 빈 값(`KEY=`) 함정 정규화: AWS_URL/AWS_ENDPOINT/ATTACHMENT_DISK 빈 문자열을
미설정으로 취급 (config 정규화 + 예시 파일 주석 처리)
- 플러그인 드라이버 폴백의 log 카테고리 죽은 키(logging.default) 정정 및
websocket 유령 설정 키 제거
- 실 AWS S3 종단 검증 완료 (설정 저장 → 업로드 S3 실저장 → 서빙 200/304)
공개 이슈 gnuboard/g7 이 지목한 병목은 "같은 일을 반복 실행한다" 축이다.
응답·행의 무게를 다룬 · 과 겹치지 않는다.
공통 계약 — 총 건수 상한과 페이지 이동 범위는 별개 결정이다. 묶으면 필요 없이
기능이 깎인다. 총 건수만 상한을 받고(파생 테이블 COUNT), "다음" 이동은
per_page + 1 실측으로 끝까지 열어 둔다. 계산이 불가능해지는 것은 마지막 페이지
번호 하나뿐이며 그 사실은 last_page: null 이 알린다. 최신순처럼 실제 컬럼으로
정렬하는 목록은 커서로 전환해 깊이와 무관하게 일정 속도로 이동한다. 관련도순은
계산값 정렬이라 커서 키로 쓸 수 없어 offset 을 유지한다.
계약의 입구는 표준 paginate 와 같은 폭이어야 한다. 관계·쿼리 빌더를 받지 못하면
그 좁은 만큼이 그대로 운영 500 이 되고, 실제로 관리자 알림 목록에서 그렇게 터졌다.
응답 조립도 컬렉션마다 손으로 하면 형태가 늘어나는 순간 없는 값을 부르거나 새
필드를 흘리므로, 형태 판정을 paginationMeta 한 곳에 모았다. 표준 paginate
응답은 필드 단위로 이전과 동일하다.
요청당 반복 비용 — 훅 구독마다 남기던 로그 400줄, 요청당 스무 번 넘던 설정 파일
재읽기, 이미 캐시된 목록의 DB 재조회를 없앴다. 권한 판정은 요청 스코프 메모를 두어
화면 요소마다 나가던 조회를 한 번으로 줄였고, 크로스 요청 캐시는 두지 않아 권한
변경이 종전처럼 다음 요청에 반영된다.
검색 질의는 활성 엔진이 만든다. 저장소가 구체 엔진을 지목하면 플러그인이 등록한
엔진은 호출될 기회 자체를 잃고 오류 없이 다른 방식으로 동작한다. 해석기를 두어
활성 엔진에 위임하고, 전문검색이 없는 DBMS 의 부분일치 폴백도 드라이버명 하드코딩
대신 선언형 config 로 옮겼다.
총 건수가 잘린 목록에서 순번을 역산하면 0 과 음수가 나온다. 지어내지 않고 null 을
돌려주며, 그 원칙을 last_page 와 동일하게 적용했다.
nginx 의 정규식 location 은 프리픽스 location 보다 먼저 매칭되므로,
`location ~* \.(js|css|json)$` 블록이 있는 서버에서는 확장자 붙은 동적
엔드포인트가 `try_files ... /index.php` 폴백이 실행될 기회 없이 404 가 된다.
aaPanel/CyberPanel/Plesk 기본 템플릿에 들어있어 드물지 않으며, 관리자 화면조차
뜨지 않아 "서버 설정을 고치세요" 안내가 순환 참조가 된다.
관례를 깬 쪽이 G7 이므로 해소 책임도 G7 에 두고, 두 형태를 모두 서빙한 뒤
환경에 따라 택일한다. 확장자 형태는 영구 유지한다 — 제거하면 URL 을 하드코딩한
서드파티 확장이 깨진다.
- 라우트: dualSuffix / dualSuffixSegment / dualAsset 매크로로 23개 엔드포인트와
프로브를 이중 등록. 확장자 형태를 먼저 등록한다 — 확장자 없는 쪽이 더 느슨한
패턴이라 순서가 뒤집히면 `.json` 요청까지 삼킨다
- URL 생성: 서버 App\Support\AssetUrl, 프론트 core/support/assetUrl.ts 로 집약.
기본 모드에서 생성 결과는 치환 이전과 문자열까지 동일하다 (쿼리 순서 포함 —
순서가 바뀌면 의미는 같아도 HTTP 캐시 키가 갈린다)
- 자가 복구: 부트스트랩 자산 로드 실패 시 확장자 없는 형태로 1회 단방향 전환.
역방향 금지 + 기존 재시도 예산 공유로 무한 왕복을 막는다
- 감지·전환: 인스톨러 프로브(설치 시 확정) / 관리자 환경설정 일반 탭 /
g7:asset-url-mode. 판정은 상태코드가 아니라 매직 토큰 + Content-Type 으로 한다.
상태코드만 보면 "404 대신 200 + 에러 HTML" 환경에서 영원히 오판한다
- 봇은 JavaScript 를 실행하지 않아 자가 복구가 닿지 않으므로, 모드 변경 시
SEO 프리렌더 캐시를 비워 재생성시킨다
가드: audit 룰 2종(dynamic-route-static-extension / asset-url-builder-required),
Playwright 6건(정적 블록 가로채기 시뮬레이션), 루프 방지 불변식 L1~L9 전수 red 증명.
부수 정리: 양 Composer 에 중복돼 있던 확장 에셋 수집 123줄을 트레이트로 통합하고,
자산 확장자 화이트리스트 누락(.map)과 경로 정규화 우회 가능성을 함께 교정.
sir.kr 커뮤니티의 hang 님께서 제보해주셨습니다.
AbstractSitemapContributor 브리지 base 로 인터페이스를 바꾸지 않고
board/ecommerce/page 기여자를 getUrlsLazy 지연 스트리밍으로 전환해,
게시글이 수백만 건인 사이트에서도 URL 배열을 통째로 적재하지 않는다.
SitemapGenerator 는 capability 를 감지해 지연 경로를 쓰고, base 를
상속하지 않은 제3자 구현체는 기존 getUrls 경로로 그대로 동작한다.
hreflang alternate 집합을 base URL 당 한 번만 계산해 로케일별 <url>
에 재사용하도록 바꿔 계산 비용을 로케일 수의 제곱에서 선형으로 줄였다
(정상 구성 출력은 불변). 다국어 대체 링크 사용 여부 토글과 로케일 수
상한을 추가하고 설정/검증/관리자 UI/다국어(ko·en·ja) 표면을 동반했다.
봇 요청 스레드의 동기 생성을 제거하고 디스크 스트리밍 서빙으로 전환했다.
신선도가 만료되면 생성 잡만 예약하고 기존 세트(stale) 또는 503+Retry-After 로
응답해, 대용량에서 봇 요청이 OOM/타임아웃을 유발하던 경로를 끊었다.
- 잡: ShouldBeUnique(고정 uniqueId)+uniqueFor+retryUntil, timeout 300→1800, backoff
- 컨트롤러: 인덱스 stale/503 분기 + 자식 라우트(.xml/.xml.gz 동일 액션)
- 스케줄 withoutOverlapping, 관리자 재생성 큐 이관
- 설정 4키(분할 기준·압축·stale 서빙·수집기 상한) + 고급탭 Sitemap 캐시 짝
- SitemapManager 응답 메시지 다국어화
설정 저장 테스트가 실제 설정 파일(사이트명/언어 포함)을 덮어쓰던 사전결함을
TestCase 전역 격리로 차단하고, 두 탭이 같은 다국어 키를 공유해 한쪽에 틀린
한도를 안내하던 사전결함을 키 분리로 해소했다.
대용량 사이트에서 사이트맵 생성이 메모리 부족으로 반복 실패하던 문제(공개 )의
1단계로, 전체 URL을 메모리에 적재하던 구조를 스트리밍 분할 생성으로 교체한다.
사이트맵 스트리밍 코어:
- SitemapWriter — 자식 파일 1개 분량만 버퍼링하고 임계 도달 시 flush.
StorageInterface가 append를 제공하지 않아(put이 전체 덮어쓰기) 택한 구조이며,
최대 메모리가 "자식 파일 1개 크기"로 유계가 된다. URL 수(50,000)와
바이트(45MB) 두 임계로 분할해 sitemaps.org 프로토콜을 지킨다.
- 커밋은 _tmp 전량 기록 → live 재배치 → manifest 마지막 기록 순. manifest 존재가
커밋 완료 신호다. 기존 manifest를 먼저 지우지 않아 스왑 중 봇에게 503이 나가지 않는다.
- SitemapFileStore — 읽기측 + 파일 경로 SSoT. SitemapXmlRenderer — escape 단일 출처.
데이터 접근 계층 정리:
- contributor 3종이 쿼리를 직접 조립하던 것을 Repository 위임으로 전환.
MySQL 버퍼드 쿼리에서 cursor는 결과셋 전체를 적재하므로 lazyById를 쓴다.
- SeoCacheStatsService → SeoCacheStatRepository 신설 (집계 4쿼리 → 1쿼리).
- audit 룰 service-direct-data-access의 사각 2건 수정 — 확장 디렉토리 정규식이
상대경로를 매칭하지 못해 *Contributor처럼 접미사 없는 클래스가 전부 미검출이었다.
SEO 캐시 설정 정합화:
- SEO 설정의 캐시 3키가 cache 카테고리 형제 키에 항상 져서 운영자 입력이 조용히
무시되고 있었다(설정을 cache 카테고리로 이관하며 SEO 탭 옛 칸을 미제거).
고급 탭을 기준값으로 두되 SEO 탭에 지정이 있으면 오버라이드하도록 SeoCacheSettings
단일 출처로 정리. "지정 여부"는 null로 판정하므로 기본값을 비웠다.
- 기존 설치는 Upgrade_7_1_0이 이행 — 옛 기본값과 같으면 미설정으로 비우고, 다르면
운영자 의도로 보아 보존한다.
코어 버전 bump와 루트 CHANGELOG는 계획서 결정(D20)에 따라 마감 단계에서 일괄 수행한다.
서버가 외부 입력으로 목적지가 제어되는 outbound HTTP 요청을 보내는 지점을
전수 조사해, 내부망(사설 IP·루프백·링크로컬·메타데이터)과 host 위조를 차단한다.
KVE-2026-1546(이니시스 인증 URL 접두사 매칭 우회)과 동일 클래스의
지점(언어팩 URL 설치, 스케줄 URL 호출, 배송비 계산 API, GitHub URL 판정)을
코어 공용 유틸 App\Support\OutboundUrlValidator 로 수렴시켰다.
- 접두사 매칭을 host 완전일치로 교체 — userinfo(@) 위장과 접미사 확장 도메인
우회 벡터 차단.
- 사내 서버 호출이 정당한 관리자 지점(스케줄·외부 API)은 신규 설정
security.allow_internal_outbound_urls(기본 off)로 옵트인.
- 언어팩 URL 설치는 원격 코드 다운로드라 옵트인과 무관하게 내부 주소 항상 차단.
- 웹소켓 연결 테스트는 localhost·사설 IP 가 정상 구성이므로 구조적 위조만 차단.
각 지점에 red 재현 → 수정 → green 회귀 테스트 + 실브라우저 E2E 로 검증.
수기 API 문서가 자동 재생성으로 소실되는 사고를 막는 PreToolUse 훅을 함께 추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