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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Jung 72f46a6468 fix(core): 레이아웃 첨부 URL 을 사이트 상대 경로로 발급하고 저장 게이트가 자기 주소를 외부로 보지 않게 수정
편집기 헤더 「로고 이미지」에 파일을 올린 뒤 저장하면 「HTTPS 프로토콜 URL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422 로 거부되던 결함. 프록시 서빙 URL 이 절대 형태로 발급되어
NoExternalUrls 가 서버 자신의 주소를 외부로 차단했고, 배경 이미지는 style 로 들어가
스캔 밖이어서 로고(propValue)에서만 드러났다.

- proxyUrl 을 사이트 상대 경로로 발급 (발급 시점 도메인·스킴에 묶이지 않는다)
- SiteAssetHosts 신설: app.url host + 운영자가 선언한 공개 자산 디스크 host 를
 브라우저와 같은 정규화 뒤 등가 비교. 요청 Host 헤더는 근거로 쓰지 않고,
 흉내 host·protocol-relative·위험 스킴은 종전대로 차단
- 회귀 테스트 4클래스(71 passed)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 Playwright 2케이스,
 공개 문서(SECURITY·security·storage-driver·api)와 규정 표 갱신

함께 담긴 릴리즈 정비:
- 7.0.11 미출시 섹션의 릴리즈 날짜를 09-09 로 갱신 (코어·board·page·admin_basic·basic·ja 언어팩 3종)
- 배포본에 실리는 주석·독블록·시나리오의 내부 호칭을 중립 표현으로 정리하고,
 동봉 vendor 자산의 우연한 토큰은 누출 검사에서 경로 규칙으로만 제외
- 버전 bump 검사: github_url 없는 번들을 언어팩과 같은 origin/release 페이로드
 기준선으로 판정(상시 경고 제거), 코어 버전 판독이 env 래핑을 읽도록 보정
2026-09-09 09:20:29 +09:00
HeuJung 5c2e42c133 fix(core): 레이아웃 첨부 URL 이 항상 프록시로 발급되던 결함 수정
공개 자산 스토리지를 설정해도 레이아웃 배경 이미지가 매번 오리진 PHP 를
거쳐 서빙되던 결함을 고친다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34).
판정 기준은 운영자가 명시 선언한 core.storage.public_asset_disk 와 행 disk
의 일치다 — 디스크의 url 설정 유무로 판정하면 비공개 버킷에 공개 URL 이
설정된 구성에서 발급된 주소가 403 이 되어 그 이미지가 전부 깨진다.

전수조사에서 함께 처리한 것: 게시판 첨부 응답 url 칸(항상 null → 게이트가
살아 있는 서빙 URL), 페이지의 미배선 메서드 삭제, 확장 카테고리별 저장소
URL·경로 조회 교정, 그리고 이번 변경이 새로 만드는 고아 disk 위험 방어
(무인증 공개 서빙 라우트가 500 이 되는 것을 404 로 degrade).

문서화 하네스도 함께 보강한다. 실측을 수행하고도 이력 문서에는 판정만 남기면
대화 로그가 사라진 뒤 아무에게도 도달하지 않는데, 그 강제가 보고 형식에만
있었다.
2026-09-08 12:54:29 +09:00
HeuJung 0c4f52fc96 fix(core): 업데이트 트리 argv 판정을 명령줄 SAPI 로 한정하고 매니페스트 삭제 실패를 로그에 남김
7.0.11 인스톨러·코어 업데이트 변경(e60a82d73)에 대해 과거 회귀 22건을 부류별로 대조한
결과, 신규 노출면 1건과 테스트 위생 1건이 나와 인터뷰 결정대로 조치했다.

1. argv 채널의 SAPI 게이트 — CGI/FPM 은 register_argc_argv=On 이면 $_SERVER['argv'] 를
 쿼리스트링을 '+' 로 쪼개 채우므로(`GET /?x+core:update` → argv[1]==='core:update', php-cgi
 실측) 비인증 웹 요청이 업데이트 트리로 판정되어 bootstrap/app.php 자가 치유가 요청마다
 패키지 매니페스트를 지우고 다시 만들었다. CoreUpdateContext 와 bootstrap/app.php 복제본
 모두 argv 를 cli·phpdbg 에서만 읽는다. env 플래그 채널은 웹에서 주입할 수 없으므로 그대로
 두어 웹 요청 안에서 시작하는 업데이트 흐름(7.1.0)에 영향이 없다. 동형성 테스트에 SAPI 축을
 더했다.

2. 매니페스트 삭제 실패 기록 — PackageManifestCacheHelper::clear 가 지우지 못한 파일의
 경로를 돌려주고, spawn 직전 호출부가 업그레이드 로그·콘솔에 경고로 남긴다. 권한·소유권
 불일치면 자식의 자가 치유도 같은 이유로 실패해 증상은 제보와 같은 「Class not found」 인데,
 이 경고가 원인이 권한이라는 유일한 흔적이다.

3. 테스트 격리 — tests/bootstrap.php 가 APP_PACKAGES_CACHE/APP_SERVICES_CACHE 를 테스트
 전용 경로로 돌린다. proc_open 으로 자식을 띄우는 기존 테스트 2종의 자식이 개발 클론의
 실제 bootstrap/cache 매니페스트를 지우고 다시 쓰던 것(stat 실측)을 부모·자식 함께 막는다.

관리자 [시스템 최적화] 경로(withPreservedContainer 파사드 복원의 미실측 형제 호출처)는
임시 설치본에서 API 로 실측했다 — 200, 설정·라우트 캐시 재생성, 후속 요청 200, 로그 오류 0.

4. 트러블슈팅 사례 ↔ 회귀 테스트 앵커 계약 — 신규 사례는 헤딩에 <!-- case:{영역}-{번호} -->
 앵커를 달고 같은 문자열을 그 사례를 잠그는 회귀 테스트에도 남겨야 한다. 사례 번호는
 문서마다 1부터 재시작하고 병합으로 중복되므로(이번 리베이스에서도 우리 사례가 develop 과
 같은 29 였다가 31 로 밀렸다), 개수만 대조하면 다른 사례를 덮는 테스트도 초록이 된다.

 그런데 판정기 check-troubleshooting-test-coverage.cjs 를 부르는 지점이 저장소에 하나도
 없었다 — 스크립트 자체 주석에만 실행법이 적혀 있어 아무도 부르지 않으면 영원히 돌지
 않았고, 그 사이 위반이 9건 쌓였다(backend 26~31, cache 17~19). 돌지 않는 대조는 아무것도
 잠그지 못하므로 위반 해소와 실행 지점 부여를 함께 한다.

 9건 전부에 앵커를 부착하고(각 사례가 선언한 회귀 테스트 중 가장 구체적인 파일에 배치,
 한 파일이 두 사례에 선언된 경우는 갈라 배치), stop-guard 7.2 에 앵커 계약 + 미커버
 baseline ratchet 두 축으로 등록했다. 트러블슈팅 사례 추가 프로토콜에 6단계를
 더하고 coverage 에 troubleshooting-case-anchor-contract(manual-only, 전용 판정기 위임)를
 등재했다. 판정기 종료코드 1 → 0, 미커버 건수는 전 문서 baseline 그대로다.
2026-09-08 10:42:19 +09:00
HeuJung ffab451b4a fix(core,installer): dev vendor 설치본의 코어 업데이트 중단 수정 — stale 패키지 매니페스트 3계층
Laravel PackageManifest 는 bootstrap/cache/packages.php 가 있으면 stale 여부를 검사하지
않고 그대로 읽어 등재된 provider 를 new 한다. 코어 업데이트는 Step 6/8 에서 vendor 를
--no-dev 로 교체하지만 그 파일은 Step 11 까지 이전 설치본의 것이 남으므로, 옵션 없는
`composer install` 로 깔린 사이트에서는 Step 10 spawn 자식이 새 vendor 에 없는 provider 를
찾다 부팅 단계에서 죽는다. 부팅 전이라 앱 로그에 흔적이 없고 부모에게는 자식의 비정상
종료로만 보여, 운영자에게는 「Class ... not found」 와 수동 재개 안내만 남는다.
(sir.kr 커뮤니티 제보, 7.0.9 → 7.0.10)

3계층으로 막는다.

 1. 부모 — spawn 직전 PackageManifestCacheHelper::clear
 2. 자식 — bootstrap/app.php 가 G7_UPDATE_IN_PROGRESS 를 보고 스스로 정리한다.
 이미 배포된 7.0.9·7.0.10 부모는 고칠 수 없으므로 그 아래에서 도는 신버전
 자식의 유일한 방어다. App\ 클래스를 참조하지 않고 실패는 무시한다.
 3. 범위 — CoreVersionChecker 의 env APP_VERSION 우선을 CoreUpdateContext 트리 안으로
 축소한다. 업데이트 전에 뜬 artisan serve·큐 워커가 옛 값을 물고 확장을
 incompatible_core 로 끄던 경로를 닫는다(관리자 템플릿이 대상이면 복구 UI
 자체에 도달할 수 없다).

업데이트 트리 판정은 App\Support\CoreUpdateContext 가 단독 소유하고
CoreServiceProvider::isCoreUpdateInProgress 는 위임으로 남는다. bootstrap/app.php 의
복제본은 부팅 전이라 불가피한 예외이며, 두 조건의 동형성을 테스트가 단언한다.

실측 중 드러난 결함 2건을 함께 고쳤다.

 - ConfigCacheHelper::withPreservedContainer 가 파사드 애플리케이션을 되돌리지 않아
 Step 11 이 `Target class [command.tinker] does not exist` 로 실패·롤백했다.
 - updateVersionInEnv 가 프로세스 환경을 갱신하지 않아 config 캐시에 이전 버전이 구워졌다
 (Laravel env 저장소가 불변이라 재부팅으로도 덮이지 않는다).

인스톨러는 재사용 vendor 의 개발용 패키지를 installed.json 으로 감지해 설치 환경 확인
카드·설치 로그로 알리되 설치를 차단하지 않고( 결정 D1), 재사용 경로에서도 컴파일 캐시를
정리한다. 실행되는 명령만이 아니라 실패 시 안내하는 수동 명령까지 --no-dev 로 맞췄다.
코어 업데이트 완료·핸드오프·단독 재개 사후 단계에서 queue:restart 신호를 보낸다(D3).

코어 7.0.10 → 7.0.11.
2026-09-08 09:46:57 +09:00
HeuJung 67cae00dd8 fix(core): 코어 업데이트 spawn 자식의 config 캐시 오판 3건 수정 + 컨테이너 보존 래퍼 전수
7.0.9 클린 설치본에서 7.0.10 으로 올리자 업그레이드 스텝 단계가 "부모 메모리 stale" 로 중단됐다.
스텝 자식은 부모가 비우지 않은 이전 버전 config 캐시로 부팅해 env APP_VERSION 오버라이드와
신버전 config/app.php 의 update 목록을 모두 보지 못한다. 이전 릴리즈에서는 자식 진입부의
config:cache 가 전역 Container 를 일회용 앱으로 바꿔 놓는 부수효과로 가드가 우연히 침묵했고,
그 부수효과를 걷어낸 withPreservedContainer 가 잠복 결함을 드러냈다.

- stale 가드는 CoreVersionChecker::getCoreVersion(env 우선) 으로 판독
- 부모는 spawn 직전 config 캐시를 비우고, 자식은 캐시 파일이 있으면 디스크 config 를 직접 읽는다
 (7.0.10 이 추가한 public/build/ext 쓰기 권한 정상화 누락 차단)
- route:cache 도 같은 부수효과를 남기므로 RouteCacheHelper·optimizeSystem 을 보존 래퍼로 감쌌다
 (단독 스텝 재실행·시스템 최적화 뒤 정적 재게시 예약 소실)
- 과거 업그레이드 사고 14부류를 7.0.10 변경과 대조 — 재발 조건은 위 3건뿐
- audit 룰 fresh-app-artisan-call-outside-cache-helper + 픽스처, 회귀 테스트 6건(수정 전 red)
2026-09-06 18:41:53 +09:00
HeuJung de18159986 fix(core,admin_basic): 정적 게시 재게시 누락 3건 수정 + 관리자 수동 복구 UI + sudo core:update 소유권 정합
- 템플릿 update 는 레이아웃 변경 여부와 무관하게 캐시 버전을 올리고(실패 복원 뒤에도), 자산 주소 방식 전환 3경로도 bump 한다
- config:cache 가 컨테이너 인스턴스를 덮어 이후 terminating 재게시가 사라지던 결함을 복원 헬퍼로 차단
- custom/ 변경 감지와 게시가 같은 열거자(재귀·크기 포함)를 쓰고, 서명은 호스트별로 저장
- 캐시 버전·서명 키를 만료시키지 않는다(기본 TTL 24h 로 매일 전체 재생성되던 문제)
- 관리자 > 환경설정 > 일반 「초기 화면 정적 파일」 카드: 상태 조회 + 지금 다시 만들기(확인 모달), 대시보드 알림 버튼 연결, CLI 와 같은 statusReport 소비
- sudo core:update 경로의 root 소유 잔존(설정 디렉토리·임시 폴더·로그·업그레이드 마이그레이션 산출물) 상속·정합화, ext-static 명령 root 경고와 sudo -u 힌트
- 안내·문서·트러블슈팅 4건·audit 룰 ext-cache-version-raw-read·ja 언어팩 동기
2026-09-06 15:22:52 +09:00
HeuJung 9cf9c3ff8c fix(core,board,ecommerce,payments,basic): KVE-2026 보안 게이트 6묶음 + 자격증명 전송로 정합
KISA 제보 취약점(KVE-2026-1914/1919/2019/2029/2041/2042/2043/2044)과
그 수정 과정에서 드러난 자격증명 전송로 결함을 함께 해소한다.

globalHeaders 는 데이터소스와 apiCall 핸들러에만 적용되는데, 코어 ApiClient 를
직접 부르는 경로들이 그 사실을 모른 채 게이트된 엔드포인트를 호출하고 있었다.
서버는 정당한 사용자를 거부하고 화면은 이미 버튼을 내준 뒤라, 예외도 로그도 없이
그 자리만 비는 형태로만 드러났다. 전송로 10축을 전수 열거해 6건을 고치고,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규정과 coverage 에 등재했다.

아웃바운드 프록시가 사이트 자기 자신으로 가는 내부 요청까지 가로채 저장이 수십 초씩
걸리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실패가 폴백으로 삼켜져 화면에는 지연으로만 나타났다.
2026-09-06 00:42:29 +09:00
HeuJung 9d3b15e300 feat(core,extensions): 확장 진입 문서 제목에 그누보드7 확장 유형 표기
번들 확장 README 제목이 manifest 확장명 그대로(「게시판」)라 그 문서만 연
사람이 그누보드7의 확장인지, 모듈인지 템플릿인지 알 수 없었다.
README · AGENTS.md · docs/README.md 진입 문서 60개의 제목을
「그누보드7 {확장명} {유형}」 으로 바꾸고, 조립 규칙을 ExtensionInventory::docTitle
한 곳에 두어 골격 생성기와 계약 테스트가 같은 헬퍼를 쓰게 했다.
확장명이 이미 유형으로 끝나면 겹쳐 붙이지 않는다.

공개 규정에는 번들 확장 전용 관례임을 주어로 명시하고 제3자 확장에는
요구하지 않는다는 문장을 두었다. 언어팩은 README 가 없어 대상 밖이다.
2026-09-04 16:40:42 +09:00
HeuJung 482faf00be chore(release): 7.0.10 출시일 정렬 + 공개 배포본 누출 정정
7.0.9 페이로드 대비 버전이 오른 패키지 31종과 코어의 CHANGELOG 최상단 절
날짜를 2026-09-04 로 맞췄다.

이어서 릴리즈 스크립트의 게이트를 브랜치 생성 없이 전수 실행한 결과, 파일
본문 누출 검사가 error 25건으로 릴리즈를 막고 있었다. 전부 이번 사이클에
들어온 것이다.

- 확장 문서·코어 주석 20건이 공개 배포본에 없는 를 가리켰다.
 공개되는 AGENTS.md 참조로 바꾸고, 참조된 9개 절의 실재를 전수 확인했다.
 유일하게 빠져 있던 「독립 레이아웃의 글로벌 호스트 컴포넌트」절은 원래
 동기화 대상이었으므로 AGENTS.md 에 반영했다.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의 내부 문서 포인터는 소비자가 하나도 없어 제거했다.
- 공개 테스트 3건이 내부 검사 스크립트를 열어 도구 간 리터럴을 대조하고
 있었다. tests/** 는 배포 페이로드에 포함되고 는 제외되므로
 배포본에서 원리상 성립할 수 없는 검사다. 대조를 그 도구 옆으로 옮기고
 공개 테스트에는 자기 동작 단언만 남겼다. 존재 가드로 무마하지 않은 것은
 그 경우 배포본에서 검사가 조용히 건너뛰어져 "검사하지 않음" 과 "통과" 가
 구분되지 않기 때문이다.

옮긴 대조는 돌지 않으면 잠그지 못하므로 대상 파일 편집 시 자동 실행되도록
등록했다. 누출 검사 자체도 릴리즈 시점에만 돌아 위반이 다음 릴리즈까지
드러나지 않았으므로, 룰을 복제하지 않고 실행 시점만 세션 종료로 앞당겼다.

같은 검증 중 드러난 선행 결함 하나(이커머스 문서의 집계 블록 드리프트)도
함께 정리했다.
2026-09-04 12:18:22 +09:00
HeuJung 381fcc4e0b feat(core,admin_basic): .env 키 단위 우선 모드 추가
관리자 환경설정 저장값이 config 를 덮는 기존 설계는 공유호스팅을 1차 대상으로
삼은 결과다. .env 를 배포 기준값으로 관리하는 설치에서는 그 설계가 반대로
작동해, 설치기가 defaults 를 시드하는 순간부터 .env 의 28개 항목이 오류도
로그도 없이 사문화된다.

G7_ENV_PRIORITY 옵트인으로 그 소유권을 키 단위로 되돌린다. 스위치를 켜지 않은
설치는 전 경로가 조기 return 이라 동작이 100% 동일하다.

명시 여부는 config 빌드 시점에 캡처한다 — 런타임 env 는 config:cache 환경에서
null 로 고정되어 판정이 영구 미발동한다(attachment.disk_explicit 와 같은 함정).
판정은 strict 라 APP_DEBUG=false·REDIS_DB=0 같은 falsy 명시도 명시로 본다.

잠금은 그 키의 주입만 건너뛰는 것이지만, 제거된 키의 부재를 값으로 읽는 자리가
있으면 형제 설정까지 무너진다. 게이트(웹소켓 토글·메일 드라이버·디버그 모드)와
기본값 주입(mailgun.endpoint·ses.region), 형제 폴백(reverb server endpoint),
파생 판정(storage_driver→attachment.disk)을 유효값으로 보정했다.
2026-09-04 10:08:30 +09:00
HeuJung 5d14d01d50 fix(core): 디버그 라우트 그룹 게이트 일원화 + 확장 자산 CSS 상대 참조 치환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8 (제보자 glitter-gim) 과 그 부수의무
전수조사에서 확정한 결함군을 닫는다.

## 디버그 라우트 게이트 (F1~F5)

게이트가 핸들러 안에 흩어져 있어 8개 라우트 중 3개에만 붙어 있었다. 빠진 쪽에
`File::cleanDirectory(storage/debug-dump)` 를 수행하는 `DELETE clear` 가 있었고,
production·APP_DEBUG=false 에서도 미인증 200 으로 덤프 전체가 지워졌다. GET 4종은
User SPA catch-all 이 등록 순서상 앞서 가려 주고 있었을 뿐이라, 보호를 우연에 맡긴
구조였다.

게이트를 `bootstrap/app.php` 의 devtools 래퍼 한 곳(`debug.gate` 그룹 미들웨어)으로
올린다. 새 라우트는 자동으로 덮이고, 부착 지점이 하나라 훼손이 곧바로 드러난다.
`withRouting(channels:)` 인자가 함께 등록하던 게이트 없는 `/broadcasting/auth` 는
제거하고, 채널 정의 로드만 `BroadcastServiceProvider` 로 옮겨 웹소켓 킬스위치
우회로를 없앤다. catch-all 제외 패턴에는 예약 프리픽스를 전수 추가했다.

## 확장 자산 CSS 상대 참조 (범위 추가 — 결정)

`asset_url_mode=extensionless` 에서 자산 URL 이 쿼리 형태가 되면 브라우저의 기준
디렉토리가 `/api/{타입}/assets/` 로 잡혀, CSS 안의 `url('./woff2/f.woff2')` 가
존재하지 않는 주소가 된다. 사용자 템플릿 웹폰트 1건과 관리자 템플릿 국기 아이콘
약 500건이 이 상태였다. 병합 CSS 번들은 더 나빴다 — 상대 참조를 가진 확장을 번들에서
통째로 제외하고 있었는데, 번들 URL 이 내려오면 프론트는 개별 로딩을 아예 타지 않으므로
제외는 곧 그 확장 스타일이 하나도 적용되지 않음을 뜻했다.

둘 다 서빙 시점에 절대 자산 URL 로 치환한다. 최종 URL 은 런타임 모드와 캐시 버전이
정하므로 빌드 시점에는 알 수 없고, 동봉 자산은 제3자 산출물이라 원본을 손대면 상류
갱신마다 재작업이 된다. 개별 서빙 3경로와 병합 번들이 같은 해석 규칙을 공유한다 —
갈라지면 한쪽만 고쳐진 채 남는다.

이 결함군은 공통적으로 예외도 서버 로그 흔적도 남기지 않는다. 열린 엔드포인트가
정상 응답하는 것, 404 로 글꼴이 기본 서체가 되는 것이 유일한 증상이다.

## 회귀 잠금

되돌림 red 를 모집단 전원에 대해 실측했다 — 그룹 미들웨어 제거, 개별 게이트 재주입,
`channels:` 복원, catch-all 예외 제거, 컨트롤러 3원의 `fileResponse` 회귀, 번들
치환 제거가 각각 어느 테스트를 red 로 만드는지 확인하고 원상 복구했다.

게이트 부착 축은 행위 테스트로 대체할 수 없다 — 가려진 라우트는 행위상 "막힌 것" 과
구분되지 않으므로, `gatherMiddleware` 를 직접 보는 등록 계약 테스트를 둔다. 치환
배선도 같은 이유로 라우트 이름 규약에서 모집단을 도출하는 계약 검사를 둔다(손으로 적은
목록은 네 번째 경로가 생기는 순간 조용히 낡는다).
2026-09-03 07:42:28 +09:00
HeuJung 1e89335258 fix(core,extensions): 동적 스크립트 주입 경로 전부에 출처 게이트 적용
레이아웃 scripts[] 에만 있던 원격 스크립트 차단 게이트가 다른 주입 경로에는
없어, 저장측(SafeLayoutExpressions·NoExternalUrls)이 외부 URL 저장을 422 로
막아도 런타임 디스패치 한 번으로 임의 원격 코드가 로드됐다. 저장 검증이
통째로 무의미해지는 상태였고 오류도 경고도 남지 않았다.

판정식을 support/scriptSrcPolicy.ts 로 분리해 런타임 SSoT 를 하나로 두고,
loadScript 액션 · 확장 핸들러 재로드 · 편집기 프리뷰 · 편집기 자산 매니페스트 ·
G7Core.asset.loadScript · PG 플러그인 SDK 주입이 모두 그것을 경유하게 했다.
사본을 두지 않은 이유는 차집합이 그대로 우회로가 되기 때문이다.

- 게이트는 캐시 검사보다 앞에 둔다 (뒤에 두면 이미 로드된 미신뢰 스크립트가
 캐시 히트로 통과한다)
- NoExternalUrls 순회를 9키로 확대 — 번들 레이아웃 601개 사전 스캔으로
 정당한 외부 URL 0건을 확인한 뒤 넓혔다 (저장 회귀 없음)
- callExternal 은 생성자를 참조 동일성으로 거부하고(별칭 전역 포함),
 프로토타입 경로 세그먼트를 읽기·매핑 키 양쪽에서 차단한다
- PG SDK 는 서비스 SDK 라 자체 호스팅이 불가능하므로 manifest 선언 +
 주입 직전 호스트 확인이 게이트다. tosspayments SDK URL 은 확장자가 없어
 정적 검사에 걸리지 않아 그 런타임 확인이 유일한 게이트다
- 함께 드러난 결함: 동시 loadScript 가 로드 전에 완료 처리되던 문제,
 확장 재로드에서 script 기존재가 CSS 까지 건너뛰던 문제, loadCSS 의
 in-flight 미공유
2026-09-02 21:43:13 +09:00
HeuJung 21fc114f37 fix(core,extensions): 보안 결함 3건과 이중저장소·레이아웃 중복키 결함군 폐쇄
KISA 제보 3건(KVE-2026-2010/2011/2018)과 그 동일 계열 형제 결함을 전수 조치하고,
그 과정에서 드러난 두 결함군을 함께 닫는다.

- 검증 시점과 연결 시점이 host 를 다르게 읽던 SSRF 통로를 정규화 SSoT 한 곳으로 모았다
- 세션을 여는 지점(2FA 완료·토큰 재발급)이 잠금 검사를 거치지 않아 계정 잠금이 우회됐다
- 인증도 서명도 없는 브라우저 리턴 콜백이 주문 상태를 바꾸던 통로를 4 PG 전부에서 닫고,
 소유권을 대조하는 close-report 를 토스에도 신설했다. 그 결과 정리 주체를 잃는
 결제창 미완료 주문은 만료 자동취소가 거둔다
- 저장소 A(_local)에만 쓰는 경로가 B 의 값을 조용히 덮던 회귀를 정본 writer 로 닫았다
 (engine-v1.63.5). 한 방향만 보던 정적 검사에 반대 방향 축과 양방향 계약 테스트를 더했다
- 레이아웃 JSON 의 같은 객체 중복 키가 앞선 선언을 오류 없이 삼키던 결함군을 닫았다
2026-09-02 17:36:11 +09:00
HeuJung cd189190c2 fix(core,extensions): 창 크기 변경 후 저장 시 편집기 본문이 사라지던 문제
저장소 B(_global._local)를 동기화하는 두 지점이 저장소 A 계열 스냅샷을 그대로
넘겨 왔다. setGlobalState 는 _local 을 얕게 병합하므로 그 쓰기는 patch 가 아니라
통째 교체이며, A 가 아직 받지 못한 값 — CKEditor 가 setLocal({render:false,
selfManaged:true}) 로 B 에만 쓴 본문 — 이 예외도 로그도 없이 사라진다.

handleSetState COMPONENT 분기의 B 쓰기와 sequence 반환값을 함께 live B 기반으로
바꾼다. 요청 body 는 B 가 아니라 그 반환값에서 오므로, B 쓰기만 고치면 저장은
여전히 422 가 난다. 같은 형태의 setParentLocal 도 함께 정정했다.

트리거는 브레이크포인트 교차가 아니라 19px 폭 변경이다 — 모바일 URL바 숨김·
가상키보드·화면 회전이 모두 해당한다. 작성 화면은 422 로, 수정 화면은 성공
토스트와 함께 조용한 데이터 손실로 나타났다.

함께 담은 것:
- ckeditor5: 미리보기 입력이 설정으로 저장되던 문제, 본문만 고치면 저장 버튼이
 비활성으로 남던 문제
- board: 일괄 적용 확인 창의 항목 목록이 통째로 렌더되지 않던 문제(표현식
 평가기가 콜백 안 멤버 대입을 거부), 「금지어」 라벨 누락
- 확장 문서의 Playwright 명령이 코어 config 를 잡아 "No tests found" 로 조용히
 0건이 지나가던 문제
2026-09-01 18:08:40 +09:00
HeuJung 3cb598ce5f fix(core,extensions): 편집기 스펙 한 줄 요약을 사람 메모 대신 실측에서 생성
직전 커밋 산출물에 「Phase 4/5 에서 추가」 문구가 박힌 것을 가 지적했다.
그 문자열은 이번 브랜치에서 쓴 것이 아니라 editor-spec.json 의 description 에
원래 있던 값이고, 새로 만든 생성기가 그것을 문서 앞머리로 옮겨 실으면서
승격된 것이다.

그 필드는 코드가 아니라 사람이 쓴 메모라 실측과 대조되지 않는다. 전수 조사에서
12건 중 5건이 오염돼 있었고, 그중 둘은 바로 아래 실측 표와 정반대를 말했다 —
「controls 는 나중에 추가」라는데 표는 303개가 있다고 한다. 오류도 경고도 나지
않는다: 문서가 자기 자신을 반박한 채로 읽힐 뿐이다.

한 줄 요약은 남기되 실측에서 만든다. 두 표에 흩어진 값을 한 줄로 압축하므로
읽는 쪽이 잃는 것이 없고, 코드에서 파생되므로 어긋날 자리가 사라진다. 도메인
의미는 바로 아래 사람 서술 칸이 이미 담당한다.

스펙 파일의 오염된 메모 5건도 정리했다. 그 파일을 여는 개발자는 문서와 별개로
그 값을 읽고, 확장과 함께 공개 배포된다. 재발 방지는 규정에 명시하고 검사는
두지 않았다 — 어휘를 정규식으로 고정하면 정당한 서술까지 걸리고 목록 밖 표현은
통과해, 「검사했으나 통과」와 「보지 않음」이 구분되지 않는다.
2026-09-01 12:56:16 +09:00
HeuJung 3a0aba85bc feat(core,extensions): 확장 문서 호칭 통일과 레이아웃 편집기 문서 축 신설
확장 문서의 제품 호칭을 「그누보드7」로 통일했다. 가 지적한 두 문구는
개별 오타가 아니라 생성기가 찍는 정형 문구여서, 산출물이 아니라 방출 지점
세 곳을 먼저 고쳤다 — 그러지 않으면 21번째 확장부터 다시 샌다. 정리 범위는
확장 문서와 그 생성기까지이며, 코어 docs 와 언어팩 표시명은 의도적으로 남긴다.

레이아웃 편집기 대응 문서가 없던 문제는 확장마다 docs/editor-spec.md 를
두어 닫았다. 실측은 EditorSpecCollector 가 유지하며, 합본에 런타임과 같은
EditorSpecAssembler 를 써서 문서가 말하는 스펙과 편집기가 읽는 스펙이
갈라질 경로를 두지 않았다. 스펙을 두지 않은 확장에도 문서를 둔다 — 미보유가
정상일 수 있고, 그 정상 여부를 적을 자리가 없으면 다음 사람이 부재를 누락으로
오해하거나 필요한 시점을 놓친다.

초안이 낸 수치 다섯 건이 틀렸고 전부 오류 없이 "사실" 로 실릴 값이었다.
블록 최상위 키를 세어 팔레트가 79 대신 3 이 되던 것, `_` 접두 일괄 배제가
실제 항목을 삼키던 것 등을 정정했다.

게이트를 인위적으로 깨뜨려 점검한 결과 사각 하나가 드러났다 — 채워 넣으라는
표시만 지우고 서술을 쓰지 않으면 검사를 통과해, 빈 문서가 완비로 집계됐다.
미채움을 두 축으로 만들어 닫았고 되돌림으로 검산했다. 편집기 스펙 편집 시
규정이 주입되지 않던 것과 스캐폴딩 안내가 새 문서를 빠뜨리던 것도 함께 고쳤다.
2026-09-01 12:02:55 +09:00
HeuJung 6c63536f81 docs(core,extensions): 확장 20개 개발자 문서 완비와 문서 소유 이관
번들 확장 20개 전부에 AGENTS.md · README.md · docs/ 를 채우고, 코어가 들고
있던 확장 소유 문서 두 갈래를 그 확장으로 옮긴다. 번들 템플릿의 컴포넌트·
핸들러·레이아웃 상세와 확장이 구독하는 활동 로그 훅 목록이 그 대상이며,
코어에는 총계와 링크만 남아 확장이 기능을 늘릴 때 코어 문서를 고쳐야 하던
역방향 의존이 사라진다.

전수 완비를 확인하고 강제를 조인다 — 문서 동반 룰을 대상 목록 없는 error 로
승격하고, 검사 스크립트가 문서 미보유를 실패로 올리며, 미채움 마커 baseline 을
0 으로 기록한다. 한쪽만 조이면 "새 확장이 문서 없이 들어와도 초록" 인 상태가
남는데 그 결과는 이상 0건과 구분되지 않는다.

집필 과정에서 드러난 생성기 결함 셋을 함께 고친다. 스케줄 주기 열이 계약 키를
읽지 않아 모든 확장에서 '-' 였고, 네임스페이스를 붙인 핸들러 등록 키가 수집에서
통째로 빠졌으며, README 골격이 폐기된 히어로 배지를 계속 찍어내고 있었다.
셋 다 산출물이 아니라 원천이 틀린 것이라, 가드의 모집단에 생성기 출력 자체를
넣어 다음 확장이 같은 상태로 태어나는 경로를 막는다.
2026-08-31 22:57:36 +09:00
HeuJung 8328b1db77 docs(core,extensions): 확장 개발자 문서 9세트 집필과 생성기 정합 보강
S1 파일럿 3종(sirsoft-board · sirsoft-gdpr · sirsoft-admin_basic)에 이어
결제·본인인증 동형군 6종의 AGENTS.md · README.md · docs/ 5문서를 집필했다.
확장을 고치려는 쪽이 매번 src/ 를 훑어 구조를 재발견하지 않도록, 설계 의도와
확장점(발행·구독 훅)·수정 시 동반 의무·금지 패턴을 코드 근거로 서술했다.

생성기(ExtensionDocScaffolder)에서 표를 무의미하게 만들던 세 결함을 함께 고쳤다.
getLayoutExtensions 기본 구현이 돌려주는 절대경로가 파일 목록과 중복돼 로컬
머신 경로가 커밋 문서에 실리던 문제, getNotificationDefinitions 를 'key'/'event'
로 읽어 모든 행이 '-' 로 찍히던 문제, getSettingsLayout 절대경로가 정규화 없이
노출되던 문제다. 셋 다 예외를 남기지 않고 표만 조용히 망가뜨리므로
ExtensionDocContractTest 에 각각의 되돌림 red 를 확인한 단언을 두었다.
템플릿의 extensions/{id}/ 는 모듈·플러그인의 발행과 반대 방향(오버라이드)이라
별도 블록(template-overrides)으로 분리했다.

sirsoft-admin_basic 의 컴포넌트·핸들러·레이아웃 문서를 코어 docs/ 에서 그 템플릿
소유로 이관하고, 남은 참조 6축을 재는 가드를 추가했다. 이관 후 남은 옛 경로는
오류가 아니라 헛걸음으로만 나타나 드러나지 않는다. 의 상대 링크가
한 단계 얕아 공유 docs/ 대신 를 가리키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README 상단의 확장명 이미지 배지를 평문 H1 로 바꿨다( 지시 2026-08-31).
루트 README.md · README.ko.md 도 같은 기준을 적용했다. 정보 배지는 유지한다.

sirsoft-gdpr: 회원탈퇴로 자동 철회된 동의가 관리자 동의 이력 화면의 출처 필터로
걸러지지 않던 문제를 고쳤다. Repository 가 'withdraw' 리터럴을 직접 UPDATE 에
싣는데 그 값이 ConsentSource enum 에 없어, 화면 필터 옵션·라벨 어느 쪽에도
도달하지 못했다. 어휘를 enum 단일 출처로 모으고 ko·en·ja 라벨과 필터 옵션을
함께 채웠으며, 어휘 대조 테스트의 모집단에 Repository 를 편입했다.
2026-08-31 15:57:44 +09:00
HeuJung 11175d35d6 feat(core,docs): 확장별 개발자 문서 생성기와 검사 하네스 구축
번들 확장 20개 중 에이전트·확장개발자가 읽을 수 있는 문서를 가진 확장이 0개였다.
`docs/api/**` 는 "엔드포인트가 무엇을 받고 무엇을 돌려주는가" 만 답하고, 확장을 고치려는
쪽이 실제로 묻는 것(왜 이렇게 설계됐는가 / 어디를 확장해야 하는가 / 무엇을 건드리면 안
되는가)은 어디에도 없었다. 그 결과 확장이 발행하는 훅은 확장점인데도 사실상 비공개였다.

이 커밋은 인프라만 담는다. 문서 집필은 확장별로 순차 진행한다.

- `php artisan ext:docgen` — 진입 클래스의 선언형 getter 를 실제로 호출하고 소스를 스캔해
 훅·라우트·권한·메뉴·설정·모델·레이아웃·핸들러·테스트 경로·의존 관계를 실측한다.
 `_bundled` 를 읽는다 (활성 디렉토리에 같은 FQCN 이 로드돼 있으면 eval-rename 으로 우회).
- 자동 생성 블록은 **안쪽만** 교체한다. 사람 서술이 소실될 경로를 만들지 않으려고 파괴적
 재생성 플래그를 두지 않았고, 문서에 없는 블록 키는 주입하지 않고 누락으로 보고한다.
- 필수 문서·섹션·블록 목록은 `ExtensionDocScaffolder::DOCUMENTS` 단일 SSoT 다. 검사
 스크립트는 이를 복제하지 않고 `--check --json` 을 소비하며, PHP 를 못 돌리면 "이상 0건"
 이 아니라 "점검 불가" 로 구분 보고한다.
- 두 audit 룰은 도입 시점 전수가 공허 통과하므로(대상 문서 0건) 픽스처 테스트가 판정식을
 잠근다. 스캐너·mermaid·검사 스크립트 축도 같은 이유로 픽스처를 함께 둔다.

동반 수정: 훅이 넘기는 `file_path` 는 항상 절대경로인데 `FILE_RULES` 다수가 루트로
앵커해 있어 그 규칙들이 조용히 죽어 있었다(추적 파일 440개가 절대경로에서 0건 매치).
`toRepoRelative` 로 정규화하고 세 경로 형태의 판정 일치를 테스트로 고정했다.
문서 인덱스 생성기의 CRLF 문서 제목·TL;DR 추출 누락도 같은 성격이라 함께 고쳤다.
2026-08-31 07:58:44 +09:00
HeuJung 01d319e74b fix(core,installer): 프로세스 출력 인코딩으로 인한 JSON 빈 응답 차단
한국어 Windows 에서 whoami 가 CP949 로 출력해 계정명에 한글이 있으면
invalid UTF-8 이 응답 배열에 실리고 json_encode 가 false 를 반환한다.
echo false 는 빈 문자열이라 HTTP 200 + 빈 본문이 나가는데 예외도 로그도
남지 않아, 설치 마법사 2단계가 진행 불가 상태로 멈춘다.

2026-07 수정(7.0.2)은 로그 축 4곳만 막았다. 출처에서 정규화하고(1차),
응답 경계를 단일 헬퍼로 닫고(2차), 실패 시 문제 필드 경로를 로그에
남기도록(3차) 세 층으로 처리해 다른 경로가 열린 채 남지 않게 했다.

정규화는 복원 가능한 코드페이지 출력을 먼저 되살리므로, 종전 mb_scrub
단독 처리와 달리 한글이 U+FFFD 로 훼손되지 않는다.

같은 원인으로 한국어 Windows 에서 관리자 환경설정의 시스템 정보가
500 이 되던 것도 함께 막았다.
2026-08-29 15:13:14 +09:00
HeuJung b6c5e1f323 feat(core): 리버스 프록시 신뢰 설정 지원 및 미설정 진단
TLS 가 앞단에서 종단되고 앱에는 HTTP 로 전달되는 구성에서 X-Forwarded-* 가 전부
무시되어 화면 백지·IP 왜곡·webhook 403 이 함께 발생했다. 코어에 신뢰 프록시 설정
지점이 아예 없던 것이 원인이다.

- config/trustedproxy.php 로 내장 TrustProxies 미들웨어에 값을 공급한다.
 bootstrap/app.php 는 건드리지 않는다 — withMiddleware 클로저는 .env 로드 전에
 평가되어 env 가 항상 null 이 되는 조용한 no-op 이다.
- 판정은 App\Support\TrustedProxyDiagnostic 단일 SSoT 에서 계산하고 대시보드
 알림·환경설정 고급 탭·설치 마법사·trusted-proxy:status 네 면이 소비한다.
 판정식은 "HTTPS 인식 실패" 가 아니라 "X-Forwarded-* 수신 중 AND 신뢰 프록시
 미설정" 이다 — HTTP 전용 사이트가 프록시 뒤에 있으면 화면은 정상인 채로
 나머지만 조용히 어긋나기 때문이다.
- 값 편집 UI 와 쓰기 엔드포인트는 두지 않는다(잠금 역설 + XFF 위조 경로).
- 혼합 콘텐츠 차단을 부트스트랩 폴백의 별도 사유로 가른다. 새로고침으로 낫지
 않으므로 버튼을 렌더하지 않고, 원인·조치는 콘솔로 운영자에게 보낸다.
- 대시보드 알림을 심각도로 배치한다 — warning 은 상단 배너, 그 외는 하단 카드.
 같은 알림이 두 곳에 뜨지 않으며, 여러 건은 간격을 두고 쌓인다.

공개 이슈: (@lyg-kaban 제보)
2026-08-28 18:09:27 +09:00
HeuJung 85e266d361 fix(core,extensions): 확장 쓰기 경로 공통화 · HTMLPurifier 정의 캐시 storage 이전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5 — 상품 상세설명을 HTML 로 저장할 때
HTMLPurifier 가 모듈 vendor 폴더 안에 정의 캐시를 만들려다 실패해 저장이 매번 500 으로
끝나던 문제를 고친다. vendor 를 읽기 전용으로 두는 표준 배포에서 그 쓰기는 예외가 아니라
PHP 경고로 나오고 Laravel 이 이를 ErrorException 으로 승격시킨다. 캐시는 설정 해시당 1회만
기록되므로 캐시가 영영 생기지 않아 재시도해도 같은 결과였다.

캐시 경로를 storage 아래로 옮기고, 그 경로마저 확보하지 못하면 캐시만 끄고 정화는 그대로
수행한다 — 캐시는 성능 장치이고 정화는 보안 장치라, 전자의 실패가 후자를 건너뛰게 만들면
안 된다. 저장은 성공하므로 운영자에게 도달하는 흔적이 로그 하나뿐이라 error 수준으로 남긴다
(출하 기본 로그 수준이 error 라 warning 은 기본 설치 상태에서 파일에 남지 않는다).

그 과정에서 갈라져 있던 두 축을 코어 한 곳으로 모은다.

- 쓰기 디렉토리 확보: 억제 생성·chmod·setgid·소유권 상속·쓰기 판정 절차가 정적 게시와
 정의 캐시 두 곳에 서로 다른 하드닝으로 복제돼 있었다(억제 mkdir·setgid·clearstatcache 가
 사본마다 한쪽씩 빠져 있었다). FilePermissionHelper 의 ensureWritableDirectory 와
 hardenDirectory 로 통합하고, 실패 사유는 out 파라미터로 올려 정책(조용한 성능 저하 대
 시끄러운 실패)은 호출부가 정하게 둔다.

- 확장 저장 경로: storage_path('app/modules/…') 손조립이 30곳에 흩어져 있어 테스트 격리
 분기를 넣으려면 사본마다 복제해야 했고, 한 곳만 빠뜨려도 그 확장의 테스트가 운영 설정
 파일을 덮어쓴다. 디스크 root 를 단일 출처로 읽는 ExtensionStoragePath 로 전환하고 테스트
 분기는 config/filesystems.php 한 줄에서 끝낸다.

함께 고친 것

- 테스트가 운영 라우트 캐시로 부팅해 확장 allowlist 가 라우트 축에서 통째로 무력화되던
 문제. 삭제가 아니라 경로를 돌린다 — 라우트 캐시는 확장 작업 전까지 재생성되지 않아,
 삭제하면 운영 사이트가 그때까지 라우트 파일 스캔 경로로 떨어진다.
- PHPUnit 프로세스가 확장 vendor 의 제3자 composer 패키지를 오토로드하지 않아 그 패키지를
 쓰는 코드 경로가 통째로 테스트 불가였던 문제. 확장 자신의 오토로더를 그대로 쓰면 활성
 디렉토리가 _bundled 를 이기고 base path 유추까지 깨지므로, 생성된 맵에서 제3자 항목만
 골라 별도 로더로 등록한다.
- 게시 폴더가 setgid 를 갖지 않아, 명령줄과 웹이 번갈아 만든 하위 폴더를 다른 쪽이 쓰지
 못하던 문제.
- 관리자 템플릿이 HTML 정화 라이브러리를 직접 지정하지 않아 전이 의존으로 딸려온 구버전이
 쓰이던 문제.

동반 산출물

- 규정 표(·AGENTS.md) 6행 + storage-driver/service-repository/testing-guide 문서
- audit 룰 2종 + coverage 6항목. 저장소가 이미 전량 전환돼 전수 실행이 공허 통과하므로
 판정식은 픽스처 36건이 잠근다
- INSTALL.md 에 설치 후 파일 권한 절 추가 (vendor 쓰기 권한 불요를 명시)
2026-08-28 15:22:22 +09:00
HeuJung b4ed33aa44 feat(core): 정적 게시 수명주기 보완 — 빌드 파괴·권한·무결성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2 제보자의 추가 지적 2건(빌드가 게시본을
지움 / CLI 최초 게시 후 웹 재생성 불가)에 대응하고, 같은 근본 원인을 공유하는
결함을 전수조사로 함께 고친다.

- 빌드가 자기 산출물만 교체한다: 루트 vite `emptyOutDir: false`
 기본값 true 는 폴백 없는 코어 3번들과 배달된 immutable URL 의 게시본을 함께 지웠다
- 게시 트리 권한을 웹이 이어받는다: 병합 전 프리플라이트 + 부모 그룹 상속·g+w
 종전 소유권 정상화는 root 축만 덮어 비-root CLI 계정은 무방비였다
- 갱신 → 생성 → 완전성 확인을 한 묶음으로: 기록 바이트 대조, .old 원자 스왑,
 rename 일시 거부 재시도, 프론트 JSON 파싱 검증
- 실패를 억제하고 기록한다: 버전 한정 실패 마커 + 사유별 대시보드 알림
 + ext-static:status 점검 커맨드
- 파생: catch-all 제외 목록을 에셋 화이트리스트 합집합에서 파생(mjs·webp·otf 누락),
 번들 디스크 쓰기 fail-soft·빈 번들 503, 활성 디렉토리 prune 회피
2026-08-28 08:02:22 +09:00
HeuJung 3945b6f1b3 feat(core,extensions): 구동 에셋 자체 제공 · 자산 실패 폴백 · 운영자 추가 에셋(custom/)
공개 저장소 이슈 gnuboard/g7 (@bigmsg) 제보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브라우저가 화면을 그리려고 제3자 CDN 에 도달해야 하면, 그 도달 실패는 예외도 로그도
남기지 않고 화면 기능만 조용히 사라진다. 폐쇄망·방화벽·광고차단기에서 재현되는데
자체 서버 로그에는 흔적이 없어 운영자가 원인을 특정할 수 없다. 제보된 것은 편집기
하나였지만 같은 구조가 아이콘·글꼴·코드편집기·압축 라이브러리·설치 마법사·개발
대시보드에 똑같이 있었으므로, 번들 확장과 템플릿 전체를 자체 제공으로 옮겼다.
런타임에 외부로 나가는 것은 주소 검색 서비스 하나만 남았다.

자체 제공만으로는 부족하다 — 자기 서버에서 받는 파일도 실패할 수 있고, 종전에는 그
실패가 무음이었다. CSS 경로에 재시도 계층을 세우고(스크립트 경로와 동형), 서버가 HTML
에 직접 심는 externals 까지 실패를 붙잡아 안내 배너와 [다시 시도]로 표면화했다.
편집기·코드편집기는 확보 실패 시 평문 입력으로 내려앉되 저장 계약을 유지한다.

두 번째 축은 운영자가 CSS 를 덧붙일 자리가 없던 문제다(sir.kr 문의). 확장 디렉토리의
custom/ 을 운영자 소유로 정해, 확장 교체가 그 디렉토리만은 보존하게 했다. 출처에
의존하지 않는 서술자로 해석하므로 나중에 다른 출처가 붙어도 소비자는 바뀌지 않는다.
확장 자산과 같은 메커니즘으로 정적 게시되어 CSS 내부 상대 url 도 해석되고, 파일을
고치면 그 변경을 감지해 재게시까지 예약된다.

FTP 접근이 없는 운영자에게는 그 자리도 없는 것과 같으므로 레이아웃 편집기에서 직접
넣고 고칠 수 있게 했다. 모듈·플러그인·템플릿이 한 엔드포인트를 공유한다 — 타입별로
나누면 같은 검증이 세 벌로 갈리고 그중 약한 하나가 우회로가 된다. 여기서 올린
스크립트는 그 레이아웃 한 장이 아니라 사이트 전 화면에서 실행되므로 레이아웃 편집과
분리된 전용 권한으로 연다. 운영자 CSS 가 화면을 조작 불능으로 만들면 그것을 고칠
화면에도 같은 CSS 가 실려 스스로 갇히므로, 서버가 목록을 비우는 탈출구(?custom=off)를
함께 뒀다.

동봉 자산은 재생성 경로에 버전 대조 가드를 붙였다. 선언과 다른 버전을 버전 디렉토리에
써 넣는 조용한 거짓말은 배포된 뒤에는 드러나지 않는다.
2026-08-27 16:47:14 +09:00
HeuJung 5ba7a83597 feat(core,engine): 부트스트랩 리소스 정적 게시(bake) 및 폴백 체계 도입
공개 제보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2 대응 — 초기 부트스트랩
리소스(다국어 병합·컴포넌트 정의·라우트·확장 번들·템플릿 dist)를 캐시 버전
디렉토리(public/build/ext/{v}/)에 실파일로 게시해 웹서버가 rewrite 전에 직접
서빙한다. 부트 임계 경로의 PHP 왕복을 제거하고(실측 TTFB 131~144ms → 1~7ms),
미게시·부분게시·GC 직후에는 fetch·태그·번들 3계층이 종전 API 로 즉시 폴백한다.

- 게시: 원자적 tmp→rename→manifest(존재=완료), 캐시 락 단일 실행, 인라인 GC
 (현재+직전 1개), incrementExtensionCacheVersion 단일 지점 terminating 트리거
 + blade 자가 치유 + 설치기 태스크(best_effort) + 일일 cleanup 스케줄,
 sudo 업데이트 대비 소유권 정상화(normalizeOwnership)·prune/백업 제외
- 프론트(engine-v1.61.0): blade 주입 cache_version 1급 시드(이중 부트 로드 제거),
 fetchStaticFirst 즉시 폴백, ComponentRegistry 버전 키드 매니페스트,
 ModuleAssetLoader 번들 정적→레거시 폴백, asset-url-recovery staticToLegacy 역변환
- 폴백 API 품질: lang/components/routes ETag+304 + 환경 분기 Cache-Control,
 열화 라우트 스냅샷 공개 캐시 금지(서버측 캐시 회피와 대칭), 게시 .htaccess
 mod_deflate + nginx gzip 스니펫(압축 전송량 회귀 방지)
- SEO 정합: 봇 HTML 은 GC 대상 정적 URL 미사용(allowStatic:false), props $switch
 봇측 해석 구현(engine-v1.56.0 패리티), 패리티 룰 expression-dialect 그룹 신설,
 상주 allow 헤더 제거로 잠금 복원, _comment* 접두 주석 키 분류
- 검증: 전 수정 red→green 4단계, Playwright 라이브 21건, Chrome MCP 24축+M1~M3,
 봇 curl 3축, 캐시 저장소(file/redis/database) 축 판정, 히스토리·공개이슈·커밋
 이력 전수 재조사 반영
- 코어 7.0.10, engine-v1.61.0. kill-switch: G7_STATIC_CACHE=false
2026-08-25 17:02:53 +09:00
HeuJung 1ba67ca7cf feat(content): 본문 이미지 목록 썸네일·og:image 폴백 전 티어 구현
공개 이슈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22 — 본문에 삽입한 이미지가
카드/갤러리 목록 썸네일과 공유 미리보기(og:image)에 반영되지 않던 공백을
코어+3모듈+2템플릿에서 해소.

- 코어 7.0.9: HtmlImageExtractor(내부 이미지 한정, origin 정규화 SSoT 재사용)
 + seo.og_image_default 사이트 기본 공유 이미지 설정 + SeoMetaResolver 폴백 체인
- board 1.1.0 / ecommerce 1.2.0 / page 1.1.0: content_thumbnail_url 캐시 컬럼,
 saving 추출(html 모드 한정·첨부 우선·비밀글 게이트 유지),
 filter_content_thumbnail 훅, 기존 데이터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 ecommerce 카테고리 og:image 생산자 신설, page og:description 死키 정정
- sirsoft-basic 1.1.2 og 바인딩 정정, admin_basic 1.0.7 SEO 탭 업로더(+ja 팩 2종)
- 검수 중 발견한 text 모드 오캐시 결함은 실패 테스트 선행 후 수정
2026-08-22 22:21:54 +09:00
HeuJung d8ca281464 chore(release): 코어 7.1.0 → 7.0.8 하향 및 7.0.7 이후 변경분 출시일 정렬
프록시 설정 추가분을 마이너(7.1.0)가 아닌 패치(7.0.8)로 내보낸다.
7.0.7 이후 변경된 코어·템플릿·플러그인·언어팩의 출시일을 2026-08-21 로 맞춘다.

>=7.1.0 을 요구하던 본인인증 플러그인의 코어 최소 버전을 >=7.0.8 로 내린다 —
그대로 두면 존재하지 않는 버전을 요구해 플러그인이 자동 비활성화된다.
앞선 작업에서 누락된 package-lock.json 버전(1.0.3)도 함께 맞춘다.
2026-08-21 13:53:42 +09:00
HeuJung a7b7c64573 feat(settings): 코어 아웃바운드 HTTP 프록시 설정 추가
접속 IP 를 제한하는 결제사 API 를 로컬·스테이징에서 연동하려면 서버가
내보내는 요청의 출발지 IP 를 바꿔야 한다. 브라우저 프록시로는 바뀌지 않는
축이라 코어 환경설정으로 도입한다.

게이트는 디버그 모드이며 판정은 OutboundProxy 한 곳이 소유한다. 화면의
조건부 렌더링은 편의일 뿐이라 저장 API 직접 호출을 막지 못하므로, 실질
게이트를 판정 지점에 둔다. 주입·적용 지점은 결과만 소비한다.

적용은 Http::globalOptions 전역 옵션이라 확장의 Http:: 호출까지 함께
경유한다. 외부 연동 규약상 curl 핸들을 직접 다뤄야 하는 확장은
OutboundProxy::curlOptions 로 같은 프록시를 탄다 — KG이니시스 본인인증
승인 요청과 CBT 연결 점검을 이 통로로 편입했다. CBT 의 TCP 443 확인은
원시 소켓으로는 프록시를 태울 수 없어 curl CONNECT_ONLY 로 교체했다.

저장 전 연결 테스트는 저장값이 아니라 제출값을 검사하고, 그 프록시를
거쳤을 때 외부에 보이는 IP 를 함께 보고한다. 운영자가 결제사에 등록할
값이라 저장하고 나서 되짚지 않도록 했다. 적용과 같은 조립을 거치므로
확인한 구성과 저장 후 적용되는 구성이 어긋나지 않는다.
2026-08-20 17:01:27 +09:00
HeuJung a1e1706ddc fix(release): 7.0.7 회귀 검수 발견 결함 3건 수정 — 표현식 배열 구조 분해·스케줄 확장 명령 웹 검증·JSON-LD 이스케이프
- 표현식 평가기가 화살표/함수 파라미터의 평탄한 배열 구조 분해(([k, v]) =>, 엘리전 홀)를
 지원하지 않아 배포 레이아웃 60여 파일(게시판 권한 computed·검증 오류 표시)이 평가 실패하던
 7.0.7 평가기 교체 회귀 수정 (engine-v1.60.5) + --production 재빌드.
- 스케줄 저장 검증이 HTTP 문맥에서 확장 커맨드를 해석하지 못하던 문제(확장 프로바이더의
 runningInConsole 등록 게이트로 Artisan 레지스트리 부재)를 프로바이더 $commands 선언 폴백으로
 수정 — 판정 기준(클래스 네임스페이스 + 실제 명령명 대조) 동일, fail-closed 유지.
- 봇 렌더 JSON-LD json_encode 에 JSON_HEX_TAG 추가 — 사용자 입력(검색어·게시글 제목)의
 </script> 조기 종료로 인한 저장형 XSS 차단, schema.org 데이터는 무손실.
- SeoMetaResolverTest 의 og_default_site_name 미고정 환경의존 실패를 setUp 고정으로 격리.
- 루트 CHANGELOG 7.0.7 Security/Fixed 각 1건(기출시 결함만),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2건 갱신.
2026-08-18 10:00:01 +09:00
HeuJung b3d0da9355 fix(release): 7.0.7 릴리즈 검증 발견 결함 전수 처리 및 출시일 8/18 정렬
7.0.7 페이로드 전수 검증에서 발견된 error 4건·warn 14건을 릴리즈 전에
처리했다. 미출시 분량의 자체 결함(회원 통합검색 500, 관리자 스코프 403 의
500 위장 등)이므로 페이로드에 합류시키고, 출시 대상 26개 CHANGELOG 의
버전 섹션 날짜를 2026-08-18 로 정렬했다.

- 통합검색 import 복원 + 이커머스 관리자 typed 403 catch 대칭(테스트 동반)
- admin 판정 스니핑 사설 사본 전수 수렴(BoardResource) + 조건 스캔 테스트
- 스케줄 인터프리터 변형 표기(확장자·버전 접미사) 정규화 차단
- ckeditor5 참조 판정 배치화·fail-safe, 결제 플러그인 진단 페이로드 대칭
- 템플릿 다크 대비·상태 Select value-제어 + --production 재빌드
- Upgrade_7_0_7 잔존 중복 색인 정리 스텝, API 문서·i18n(ko/en/ja) 동기
2026-08-18 08:12:55 +09:00
HeuJung 2fb452aa44 fix(security): 스케줄 셸 인터프리터 인라인 코드 우회 차단
셸 스케줄 검증이 첫 토큰 basename 만 화이트리스트와 대조하고 뒤 인자를
검증하지 않아, 운영자가 bash 를 등록하면 `bash -c id` 로 임의 OS 명령이
실행됐다(KVE-2026-1653). 인터프리터는 범용 크론 용도로 등록을 허용하되,
스크립트 자리(첫 인자)에 형태 규칙을 적용해 인라인 코드·상대경로·트래버설·
artisan 우회·완전거부형(env/awk/make 등)을 저장·실행 양쪽에서 거부한다.
2026-08-17 20:59:42 +09:00
HeuJung febffb173e fix(core,admin-template): GC 스케줄 허용목록 동기 + 스토리지 잔존물 GC 신설 + 스케줄 모달 저장 회귀 수정
공개 후속 전수 조사의 실작업:
- attachments:prune-orphans 관리자 예약 허용목록 등재 + 가드 테스트 도출 규칙을
 런타임 validator 와 일치 (옵션 포함 키는 영원히 매칭되지 않는 죽은 항목)
- layout-previews:cleanup 을 gc-schedules 가드 구간으로 편입 (+onOneServer)
- storage:prune-leftovers 신설: 중단된 업데이트/설치의 _pending 스테이징·코어 임시·
 vendor 스테이징(3일)과 오래된 백업(30일, 최신 1개 상시 보존), 레거시 browser.log 회수
 — 산출물 누적 + 회수 경로 부재( 동형) 7건 해소
- 언어팩 설치 임시 디렉토리 정리를 finally 로 이동 (설치 성공 시 100% 누수)
- 브라우저 콘솔 로그를 daily(7일) 로테이션으로 전환 (단일 파일 989MB 실측)
- 검수 중 발견한 스케줄 등록/수정 모달 저장 불능 수정 (Form id 부재 + 커스텀
 Select/Toggle 값 미전송) + 동형 재발 차단 audit 룰 2종 신설
2026-08-17 15:17:20 +09:00
HeuJung 7f457a05b3 fix(core,board,page,ecommerce,basic,pay): FULLTEXT 게이트·검색 실패 표면화와 페이지네이션/접두사 결함 정비
- 공개 : MATCH 는 커버 인덱스가 있을 때만 조립 — 부재 시 LIKE 폴백 + 1회 경고,
 카테고리 검색 예외를 categories_failed/search_failed 로 표면화하고 basic 템플릿이 오류 안내 렌더
- 공개 동근원: paginate page 명시 전달 (언어팩 check-updates, 상품 문의 목록)
- 공개 동근원: raw SQL 접두사/별칭 하드코딩 정리 (board 시더, 7.0.6 업그레이드 스텝,
 결제 3플러그인 컨트롤러 51지점 모델 파생 전환)
- audit 룰 3종 신설 + repository-raw-hardcoded-table 컨트롤러 확대, 확장 TestCase
 오토로더 중복 선언 가드 16지점, ja 언어팩 동기
2026-08-17 03:02:26 +09:00
HeuJung 71abdeaf60 fix(security): KVE-2026-1914/1915/1919 remediation 전건
위임 관리자(부관리자)가 권한·역할·표현식·비밀 콘텐츠 경계를 우회하던
결함군을 계층 대칭성 원칙으로 전건 차단한다. 약한 경로가 정상 응답을
내보내는 것이 유일한 증상이라, 게이트를 생산 지점 한 곳(SSoT)에 두고
같은 데이터를 내보내는 소비 경로 전부가 그 게이트를 경유하도록 맞췄다.

- 등급 상한(rank ceiling): 슈퍼관리자 보호·역할/사용자 역할 배정(추가·제거
 대칭)·일괄 상태변경·순서변경을 상세 경로와 동일 강도로 재적용. 가드는
 DB 쓰기에 선행하여 거부 시 상태 불변.
- 레이아웃 표현식: new Function/with 실행을 AST 화이트리스트 평가기로 교체.
 비-문자열 computed 키 정규화(normalizeKey)·Object facade(리플렉션 static
 제거)·legacy 접근자 차단. 저장측 검증·정적 검사와 3계층 동형.
- secret 게이트: 비밀글의 댓글·첨부·문의 독립 경로 재적용, hash 파일서빙
 소유권·비밀·발행 상태 검사 통일.
- 신뢰 스크립트 호스트: 확장 선언 기반 + same-origin 브라우저 정규화를
 런타임·저장측·정적검사 3층 동형화.
- 회귀 감지: 단위·Feature·E2E·시나리오 매니페스트 전축 + audit 룰 4종 신설.
2026-08-17 01:45:09 +09:00
HeuJung 4e1ec6e001 fix(core,admin_basic,board,ecommerce,page,gdpr,verification): 설정 미러·자동 정리·탈퇴 원자성·일괄 선택 범위 정비
공개이슈 ··· 및 그 전수 해소분.

- 설정 저장·복원·초기화가 상주 프로세스 미러를 갱신하도록 단일 소유자화
- 만료 데이터 자동 정리 예약 12종 신설, 파기는 기본키 배치로 분할
- 회원 탈퇴를 전 경로 원자화하고 관리자 상태변경 경로를 정식 탈퇴로 통일
- 일괄 처리 목록의 선택을 화면에 보이는 행으로 한정(selectionScope)
- 비밀번호 정책 문구를 도메인 중립 라벨로 정정
- 정적 검사 2종·검증 스킬 설계 정합성 축 신설
2026-08-14 11:06:25 +09:00
HeuJung 057e002ad1 feat(core,ecommerce,ckeditor5,board,admin_basic): 공개 자산 직접 URL(CDN) 서빙 옵트인
StorageInterface::url 의 public 하드코딩을 완화하고 core.storage.filter_url 훅을
신설해, 완전 공개 자산(상품·카테고리·리뷰·에디터 이미지)의 직접 URL 서빙을 옵트인으로
열었다. 미설정 시 기존 스트리밍 100% 보존.

디스크 결정은 확장 개별 설정 > 코어 전역 > 미설정 순이며, 서빙·삭제·이동은 행에 기록된
disk 를 따라 전환 전후 자산이 혼재해도 각자 실제 저장 위치를 향한다. 고아 disk(공급
플러그인 비활성화)는 스트리밍으로 폴백해 500 이 되지 않는다.

공개 이슈 (@lyg-kaban 건의) 대응.
2026-08-14 08:05:54 +09:00
HeuJung ea58c606a2 fix(core,admin_basic): S3 스토리지 드라이버 실동작 결함 수정 및 S3 호환 스토리지 연결 지원
공개 제보 — 파일 스토리지에서 S3 를 선택해 저장해도 실제 파일 저장이
동작하지 않던 결함의 전면 수정.

- S3 어댑터(league/flysystem-aws-s3-v3)·predis 를 코어 기본 의존성으로 포함
 — 어댑터 부재 즉사, phpredis 확장 없는 서버의 redis 선택 전면 다운 차단
 (부트 시 확장 부재 감지 → predis 자동 폴백)
- storage_driver=s3 저장 시 코어 첨부 업로드 디스크를 s3 로 전환
 (ATTACHMENT_DISK env 명시가 항상 우선, 기존 행은 저장 당시 disk 로 서빙)
- 첨부·템플릿 레이아웃 첨부 서빙을 행 disk 를 따르는 스토리지 스트림으로 교체
 — 로컬 절대 경로 전제 fileResponse 는 S3 행에서 filemtime stat 500
 (streamedFileResponse: 행 메타 기반 ETag/304/Cache-Control)
- S3 호환 스토리지(R2/MinIO/NCP) 연결 지원: 엔드포인트 URL·path-style 설정
 신설, 리전 목록 선택 → 자유 입력 전환, 연결 테스트를 실제 저장 경로와
 동일 설정(endpoint/path-style)으로 정렬
- 사용 불능 드라이버(어댑터·PHP 확장 부재)의 저장/테스트 요청을 사유와 함께
 422 로 차단하는 서버 게이트 신설 (DriverRegistryService 능력 판정)
- 웹소켓 연결 테스트에 서버(백엔드 발송용) endpoint 검사 추가 — 클라이언트만
 검사해 테스트 성공 + 실제 발송 실패가 가능하던 비대칭 해소
- env 빈 값(`KEY=`) 함정 정규화: AWS_URL/AWS_ENDPOINT/ATTACHMENT_DISK 빈 문자열을
 미설정으로 취급 (config 정규화 + 예시 파일 주석 처리)
- 플러그인 드라이버 폴백의 log 카테고리 죽은 키(logging.default) 정정 및
 websocket 유령 설정 키 제거
- 실 AWS S3 종단 검증 완료 (설정 저장 → 업로드 S3 실저장 → 서빙 200/304)
2026-08-13 15:15:19 +09:00
HeuJung 4744e7bf85 fix(core): 라우트 캐시 상태에서 DevTools 덤프·브라우저 로그 수집 복구
route:cache 가 걸리면 RouteServiceProvider 가 캐시 로드로 분기해 라우트 파일이
실행되지 않는다. routes/devtools.php 는 전역 함수 5개를 정의하고 핸들러가 호출했고,
boost 의 browser-logs 는 프로바이더 boot 등록분이라 setCompiledRoutes 교체로
폐기됐다. 7.0.6 의 RouteCacheHelper 가 12개 라이프사이클 지점에서 캐시를 자동
생성하면서, 확장을 한 번이라도 건드린 사이트에서 항상 재현됐다.

로직을 오토로드되는 App\Support\DevTools\* 로 옮기고 browser-logs URI 를 G7 가
직접 소유해 캐시에 함께 구워지게 했다. 게이트가 참조하던 App\Models\Setting 은
저장소에 없는 유물이라 ConfigRepositoryInterface 로 교체했다.

같은 부류의 재발은 정적 검사(route-file-local-function)로 차단하고, 재현이
in-process 로 불가능하므로 서브프로세스 하네스로 회귀를 고정했다.
2026-08-07 10:13:52 +09:00
HeuJung 6c8381f164 fix(core,board,ecommerce,plugins): API 문서 미채움 마커 전수 채움 + 미해석 lang 키 정정 + IDV 조회 시도횟수 비노출
이슈 본연: API 레퍼런스의 미채움 마커 5종(실측 제외/TODO/필드 없음/대표 에러 없음)
1,194건을 코드에서 읽어 전수 채우고(0건), api:docgen 재생성이 사람이 채운 내용을
손실·열화시키던 멱등성 결함 4종(CRLF, 표 파이프 이스케이프, 에러 서술 보존, 중복
라우트명 키)을 근본 수정. --check 를 실측 제외와 드리프트가 구분되도록 재정의.
ParameterDescriber/ResourceFieldDescriber 에 leaf 폴백·SEO 스코프·공통 사전 확장.

파생 결함(문서 실측 중 발견): ResponseHelper 기본 메시지 키 6종이 존재하지 않는
messages.* 를 가리켜 응답 message 가 번역문 대신 키 문자열로 노출되던 문제를 common.*
으로 정정하고, 코어 7 + gdpr/marketing/pay_kginicis/verification/ecommerce 확장의
호출부와 누락 lang 키(게시판 10키 + 이커머스 category_images 4키 포함)를 ko/en/ja
전수 정정. 중복 그룹 키 2건은 기존 키로 호출부 통합.

보안: GET /api/identity/challenges/{id} 는 권한 가드 없는 공개 폴링 엔드포인트인데
Service::getStatus 가 attempts/max_attempts 를 응답에 담아 남은 시도 횟수를 추론할 수
있었다. 두 필드를 제거하고, 챌린지 화면(admin_basic/basic)의 서버 attempts 참조를
제거(남은 횟수 UI 는 query fallback + verify 실패 시 로컬 증가로 유지).

부수 정리(변경셋에 들어온 board 컨트롤러의 audit 사전 결함): FormRequest 4개 신설로
base Request 주입 제거, CommentController 의 Board 직접 호출을 BoardService 위임으로
전환, PHPDoc @return 보강. board 스위트에서 발견한 stale test 3건(seed SSoT 불일치,
admin 계정 user 역할 누락)도 같은 세션에서 정정.

버전 정렬(공개 release 기준): 코어 7.0.3→7.0.4, sirsoft-board 1.0.1→1.0.2,
verification_kginicis 1.0.0→1.0.1, admin_basic 1.0.1→1.0.4.
2026-08-06 14:16:40 +09:00
HeuJung 403154167a fix(core): api:docgen 재생성이 문서를 손실·열화시키는 결함 수정
재생성이 사람이 채운 서술과 이전 실측 결과를 지우고, 코드가 바뀌지 않은
문서까지 매 실행마다 흔들던 결함 5건을 고쳤다.

- 중첩 객체 파라미터가 문서에서 통째로 누락되던 문제: 배열 요소(items.*.id)를
 상위로 대표시키려던 스킵 조건이 점(.) 포함 여부만 봐서, 와일드카드가 없는
 중첩 객체 필드(refund_bank.*, general.*, content.* 등 17개 엔드포인트 수백 개)
 까지 함께 버렸다. 와일드카드가 있을 때만 스킵하도록 좁혔다.
- 사람이 보강한 에러 응답 표가 자동 추론 초안에 덮여 사라지던 문제:
 상태코드 키 단위로 병합한다.
- 실측 실패가 이전에 관측해 둔 응답 예시를 지우던 문제: 실측 성패는 호출 시점
 데이터 유무에 좌우되므로(DELETE /checkout 은 대상이 없으면 404), 실패는
 "새로 관측하지 못했다"는 뜻이지 기존 관측이 무효라는 뜻이 아니다.
- 실측 예시값·응답 예시 JSON 이 DB 상태를 그대로 반영해 비멱등하던 문제:
 값이 아니라 스펙(필드 집합·타입)이 바뀐 경우에만 갱신한다. nullable 이
 null 로 관측된 것은 타입 변경이 아니므로 기존 값을 유지한다.
- 요청 예시 path 파라미터가 실측 성패에 따라 흔들리던 문제: placeholder 로 고정.

결과: 문서 63개 전수 대조에서 손실 0(서술·표 셀·응답 예시), 전 scope 연속
재생성 시 diff 0(멱등).
2026-08-06 13:54:35 +09:00
HeuJung a9f85ff92b feat(tosspayments,ecommerce,core): 토스 주문서형 결제수단·가상계좌·에스크로 + API 문서 web 라우트 확장
토스페이먼츠 플러그인을 프로덕션 수준으로 완성한다 (계획서 S4).

주문서형 결제(9종 동적등록)
- 플러그인이 filter_available_payment_methods 로 결제수단을 주입하면 체크아웃에
 독립 항목으로 노출된다. 서버 전송 시에는 core_payment_method 로 번역해 보낸다 —
 코어 PaymentMethodEnum 은 toss_* 를 거부하므로 번역 없이는 주문 자체가 422 로 실패했다.
 번역 근거인 core_payment_method 가 설정 병합/스냅샷의 화이트리스트에서 탈락하던 것을
 provider-agnostic 하게 보존하도록 고쳤다 (토스 전용 분기 없음).

가상계좌·웹훅·에스크로
- 입금통보/결제상태 웹훅 2종 신설. secret 대조(hash_equals)·리플레이 멱등·CSRF 면제.
- 에스크로 3상태(off/on/buyer_choice). escrowProducts 를 가상계좌·계좌이체 양쪽
 SDK 페이로드에 싣는다 — 서버가 조립해도 SDK 로 전달되지 않으면 토스가 결제를 거부한다.
 E2E 가 SDK 경계를 직접 캡처해 이 계약의 나머지 절반을 잠근다.
- 관리자 설정 저장 시 입금기한·에스크로 값 범위를 서버에서 검증한다 (UI max 는 클라 힌트라
 API 직접 호출을 막지 못한다).

레이아웃 리스너 실행 순서
- KG 는 no-PG 리스트를 통짜 리터럴로 str_replace 하므로 토스가 먼저 append 하면 KG 의
 매치가 깨진다. HookManager 는 ksort 오름차순이므로 토스 priority 를 30 으로 두어
 "KG(20) 먼저" 를 플러그인 로드 순서와 무관한 불변식으로 고정했다.

코어 — API 문서 생성기가 확장 web 라우트도 수집
- PG 콜백·웹훅은 CSRF/세션 특성상 web.php 에 등록되지만 외부 시스템이 호출하는
 machine-facing 엔드포인트라 API 레퍼런스 대상이다. api/ prefix 만 수집하던 탓에
 영구 무문서였다. 확장 소유 web 라우트를 수집하되 관리자 화면(admin 컨텍스트)은 제외한다.
 코어 라우트 수집 결과는 291건으로 불변.

하네스 — 확장 테스트 베이스클래스 룰 신설
- coverage.json 의 test-extension-base-class 가 status:todo(룰 미구현)라 규정이 있어도
 검출되지 않았고, 실제로 이번 신설 테스트가 그 사각에 빠졌다. 룰을 구현해 봉인한다.
2026-08-06 12:46:48 +09:00
HeuJung 58560eefb1 feat(ecommerce): 현금영수증 발급 API + 입금완료 자동발급 + 금액변동 연동
무통장입금 주문의 현금영수증 발급을 관리자·회원·비회원 세 경로에서 제공하고,
입금이 확인되면 자동 발급하며, 부분환불로 금액이 바뀌면 전액취소 후 재발급한다.

발급 프로바이더에 종속되지 않도록 발급/취소는 필터 훅으로 위임한다.
자동발급 리스너는 결제완료 전이(after_payment_complete)와 입금만 기록
(after_deposit_recorded) 두 경로를 모두 구독한다 — 후자가 없으면 관리자가
"입금만 기록"했을 때 자동발급이 통째로 누락된다.

금액 동기화(syncFromOrder)는 트랜잭션이 닫힌 뒤에 부른다. 재발급 실패 이력은
국세청 신고 누락을 막는 원장이라 롤백에 휩쓸리면 안 되고, 프로바이더 왕복 2회
동안 DB 잠금을 붙들 수 없기 때문이다. 환불은 이미 확정됐으므로 어떤 실패도
호출부로 전파하지 않고 FAILED 이력 + 로그로 남겨 관리자 수동 복구에 맡긴다.

식별번호는 재발급용으로만 암호화 보관하고 구매확정 시점에 폐기한다.
그 시점을 잡기 위해 order.after_purchase_confirmed 훅을 신설했다.

함께 고친 사전 결함:

- 취소 시 total_cash_equivalent_amount 가 재계산되지 않아 syncFromOrder 가
 "금액 변동 없음"으로 판정, 부분환불 후 재발급이 아예 동작하지 않았다.
 산정 규칙을 PaymentMethodEnum::resolveCashEquivalentAmount 로 SSoT 화해
 주문 생성 시점과 취소 재계산 시점이 같은 규칙을 쓰게 했다.

- 현금영수증 발급이 payment.receipt_url 을 덮어써 카드 매출전표 URL 이
 유실됐다. 한 컬럼이 두 의미를 갖던 문제로, 현금영수증 URL 은 이력 테이블이
 보관하도록 분리했다.

- OrderService::confirmOption 이 confirmed_at 을 무조건 now 로 덮어썼다
 (v0.16.1 부터 존재). 재확정 시 최초 확정 시점이 소실되고 구매확정 훅이
 중복 발화한다. OrderOptionService 와 대칭으로 멱등 가드를 넣었다.

- 코어 api:docgen 이 사람이 작성한 API 문서를 재생성 때마다 지웠다.
 @generated 블록 안의 표 셀·응답 본문이 대상이었고, extractGeneratedBlock
 이 앞의 `## ` 헤딩까지 거슬러 올라가 여러 엔드포인트를 한 덩어리로 반환하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실측 산출 응답 예시에 @probed 출처 마커를 붙여, 마커가
 없는 본문은 사람 작성분으로 보고 보존한다 — 실측 1회의 표본은 사람이 코드에서
 읽어낸 사실보다 좁으므로 실측은 기본값이지 덮어쓰기 권한이 아니다.

 ParameterDescriber 가 {order} 같은 path 파라미터를 "정렬 방향 asc/desc" 로
 설명하던 오염도 정정했다.
2026-08-06 12:17:24 +09:00
HeuJung 7b859d4200 fix(core,basic,ecommerce): 쇼핑 화면 호출 통합 원복·검색 주소 승계·라우트 캐시 갱신 및 상한값 설정 저장 정합
합의되지 않은 구조 변경을 되돌리고, 계획서 전수조사에서 드러난 결함을 처리했다.

쇼핑 화면 호출 통합(F4)은 API 쿼리 튜닝이 아니라 화면 구조 변경이라 원복했다.
레이아웃 9개를 develop 상태로 복원하고 전용 엔드포인트·컨트롤러·문서·테스트를 걷어냈다.
되돌리면 함께 사라지는 비-F4 수정 둘(페이저 has_more_pages 판정 3곳, Icon 크기 클래스
23줄)은 재적용했다. 성능 개선분은 전부 잔존한다.

통합검색 화면 상태를 전역 상태에서 URL 쿼리로 옮겼다. 종전에는 탭·필터·정렬·페이지가
주소에 없어 새로고침·뒤로가기에서 초기화되고 결과를 공유할 수도 없었다. 화면은 정상으로
보이고 콘솔 에러도 없어 코드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형태였다.

확장이 라우트를 추가해도 라우트 캐시가 걸린 사이트에서는 그 주소가 404 가 되던 구멍을
막았다. 훅 캐시와 달리 라우트 캐시에는 스캔 폴백이 없어 예외도 경고도 남지 않는다.
같은 문제를 이미 푼 ConfigCacheHelper 를 미러링해 갱신 지점을 한 곳으로 모았고,
코어 업데이트가 캐시를 비우기만 하고 되살리지 않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상품·페이지 검색이 커서 판정에 페이지 번호를 넘기지 않아, 커서 없이 깊은 페이지를
지목한 딥링크가 조용히 1 페이지를 돌려주던 결함을 고쳤다. 호출 지점을 손으로 열거하는
대신 저장소를 훑는 패리티 테스트로 다음 도메인의 재발을 막는다.

환경설정 고급 탭의 목록 상한값이 저장되지 않던 결함을 고쳤다. 화면·검증·읽기는 모두
있었는데 저장 시 카테고리 분류표가 손으로 열거돼 있어 그 값만 버려지고 있었다. 분류표를
설정 정의에서 도출하도록 바꿔 다음 카테고리가 합류해도 같은 일이 생기지 않게 했다.
범위를 벗어난 값의 안내에 내부 식별자가 노출되던 것도 함께 정리했다.

언어팩 재설치가 활성 팩을 자기 자신과의 슬롯 충돌로 오인해 강등하던 회귀와, CLI 설치가
HTTP 권한 컨텍스트 없이 자동 활성화되는지를 고정하는 테스트를 함께 담았다.
2026-08-06 11:13:54 +09:00
HeuJung 2ae1972a3b perf(core): 대용량 목록 상한 총 건수·커서 계약 신설 및 요청당 반복 실행 비용 정리
공개 이슈 gnuboard/g7 이 지목한 병목은 "같은 일을 반복 실행한다" 축이다.
응답·행의 무게를 다룬 · 과 겹치지 않는다.

공통 계약 — 총 건수 상한과 페이지 이동 범위는 별개 결정이다. 묶으면 필요 없이
기능이 깎인다. 총 건수만 상한을 받고(파생 테이블 COUNT), "다음" 이동은
per_page + 1 실측으로 끝까지 열어 둔다. 계산이 불가능해지는 것은 마지막 페이지
번호 하나뿐이며 그 사실은 last_page: null 이 알린다. 최신순처럼 실제 컬럼으로
정렬하는 목록은 커서로 전환해 깊이와 무관하게 일정 속도로 이동한다. 관련도순은
계산값 정렬이라 커서 키로 쓸 수 없어 offset 을 유지한다.

계약의 입구는 표준 paginate 와 같은 폭이어야 한다. 관계·쿼리 빌더를 받지 못하면
그 좁은 만큼이 그대로 운영 500 이 되고, 실제로 관리자 알림 목록에서 그렇게 터졌다.
응답 조립도 컬렉션마다 손으로 하면 형태가 늘어나는 순간 없는 값을 부르거나 새
필드를 흘리므로, 형태 판정을 paginationMeta 한 곳에 모았다. 표준 paginate
응답은 필드 단위로 이전과 동일하다.

요청당 반복 비용 — 훅 구독마다 남기던 로그 400줄, 요청당 스무 번 넘던 설정 파일
재읽기, 이미 캐시된 목록의 DB 재조회를 없앴다. 권한 판정은 요청 스코프 메모를 두어
화면 요소마다 나가던 조회를 한 번으로 줄였고, 크로스 요청 캐시는 두지 않아 권한
변경이 종전처럼 다음 요청에 반영된다.

검색 질의는 활성 엔진이 만든다. 저장소가 구체 엔진을 지목하면 플러그인이 등록한
엔진은 호출될 기회 자체를 잃고 오류 없이 다른 방식으로 동작한다. 해석기를 두어
활성 엔진에 위임하고, 전문검색이 없는 DBMS 의 부분일치 폴백도 드라이버명 하드코딩
대신 선언형 config 로 옮겼다.

총 건수가 잘린 목록에서 순번을 역산하면 0 과 음수가 나온다. 지어내지 않고 null 을
돌려주며, 그 원칙을 last_page 와 동일하게 적용했다.
2026-08-06 11:13:51 +09:00
HeuJung b5c0ec1178 fix(core,ecommerce,board,page,admin_basic,basic): 목록 응답의 하위 컬렉션 전량 직렬화 해소
관리자 상품목록을 한 페이지 여는 것만으로 그 페이지 모든 상품의 옵션이 응답에 실렸다.
같은 패턴을 저장소 전역에서 찾아 14개 목록 엔드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

근본 원인은 둘이다. Resource 가 whenLoaded 로 방어하는데 Repository 가 목록 쿼리에서
관계를 무조건 로드해 가드가 항상 참이 되는 가짜 가드, 그리고 toListArray 경량 표현을
정의해 두고도 컬렉션이 toArray 를 부르는 목록/상세 미분리다. 둘 다 응답만 보면
정상이라 오류도 경고도 없이 페이로드만 불어난다.

목록은 화면이 실제로 그리는 것만 싣는다. 개수·합계는 PHP 컬렉션 연산이 아니라 DB
집계로, 대표 1건이 필요한 곳은 관계 자체를 oldestOfMany 로 좁힌다. eager load 의
limit(1) 은 부모별이 아니라 배치 쿼리 전체에 걸려 첫 행만 값을 갖게 되므로 쓸 수 없다.

뺀 값에는 대체 경로를 먼저 만들었다. 상품 옵션은 행을 펼칠 때 배치로 불러오고(상품 수와
무관하게 쿼리 상수), 종전 동작이 필요한 호출자를 위해 ?with_options=1 등 opt-in 을 남겼다.
배송정책 국가설정과 리뷰 첨부 이미지는 소비처를 실측한 결과 화면이 실제로 그리고 있어
제거하지 않았다 — 그 소비 사실을 회귀 테스트로 고정했다.

재발 방지로 정적 검사 룰 4종과 규정 문서 항목을 함께 넣었다.
2026-08-05 21:20:05 +09:00
HeuJung 4b6adf4788 fix(security): 예약 작업·언어팩·인스톨러의 차단목록을 허용목록으로 전환
KISA 신고포상제 접수 3건(KVE-2026-1677/1678/1679)의 공통 원인은 하나다 —
"위험한 것을 골라 막았고, 목록 밖으로 우회됐다". 세 지점 모두 판정을 뒤집는다.

예약 작업 Artisan (KVE-2026-1679)
차단 9개 / 허용 229개였던 구조를 허용목록으로 바꾸고 명령마다 허용 옵션을 선언한다.
검증 과정에서 보고서보다 짧은 경로를 추가로 발견했다 — 검증기는 preg_split 의 첫
토큰을 명령명으로 봤지만 실행부는 문자열째 넘겼고, parameters 가 비면 Laravel 이
StringInput 으로 재파싱한다. 따옴표 한 쌍이면 차단목록의 tinker 가 그대로 실행됐다
(마커 파일로 확인). 파서를 엄격 형태 하나로 고정하고 실행은 (명령명, 인자배열)로 넘겨
재해석 지점 자체를 없앴다.

언어팩 (KVE-2026-1678)
위험 함수 11개를 정규식으로 나열하던 검사를 토큰 상태기계로 교체해 "번역 배열만"
통과시킨다. 목록에 없는 함수도, 함수 이름을 아예 쓰지 않는 형태도 원리적으로 막힌다.
파일 형식·PHP 위치·심볼릭 링크도 화이트리스트로 뒤집었다. 활성 승격이 require 배선의
필수 조건이므로 설치와 활성화의 권한 경계를 네 설치 경로 전부에 같은 강도로 건다 —
경로별 면제는 곧 우회로가 되기 때문이다. 화면은 운영자의 활성화 권한을 보고
auto_activate 를 실을지 결정하므로 재설치 흐름은 그대로 동작한다.

인스톨러 (KVE-2026-1677)
실행 바이너리 자리에 인자가 들어가는 것을 형태 규칙으로 차단한다. escapeshellarg 는
"하나의 인자" 임만 보장할 뿐 그 인자가 실행 파일인지 스크립트인지는 보장하지 않는다.
판정을 의존성 0 공용 정책으로 모아 진단 API·설치 워커·저장 시점이 같은 규칙을 쓴다.
stat 은 호출하지 않는다 — 접근이 제한된 서버에서 정상 경로가 거부되던 회귀를
재발시키지 않기 위함이다.

검증: 백엔드 392건 + 프론트 7건 green(skip 1, symlink 미지원 환경). PoC 마커로 red 를
먼저 확보하고, 수정 후 stash 역회귀로 다시 red 가 되는 것까지 확인했다.
2026-08-04 17:48:05 +09:00
HeuJung e426498fb3 fix(core): 레이아웃 코드 편집 화면 설명의 미해석 표기 노출 해소
파일 목록과 선택한 파일의 설명에 `$t:…` / `{{ … }}` 가 그대로 보였다.
설명 원문은 소유 템플릿의 다국어 키인데 응답 조립 시점에는 요청 템플릿의
사전만 열려 있어 다른 템플릿의 레이아웃을 편집하면 키를 찾지 못했다.
번역 실패가 예외 없이 원문 노출로 이어져 화면에만 나타났다.

목록·상세가 같은 규칙을 쓰도록 표시 해석을 App\Support\LayoutDescription 으로
모으고, 컨트롤러가 소유 템플릿 사전을 주입한다. 표현식이 섞인 설명과 번역을
찾지 못한 경우는 파일 이름으로 대체한다.

목록만 고치면 상세 헤더에 그대로 남는다 — 브라우저 실측에서 목록 수정 후에도
헤더가 새던 것을 확인해 상세 경로(LayoutResource)까지 함께 처리했다.
2026-08-04 10:21:00 +09:00
HeuJung b127afcea7 fix(identity): 잔여 과제 전건 처리 + 로딩 표시 실렌더 확정
앞선 커밋이 CHANGELOG 에 주장한 "로딩 표시가 나오지 않던 문제 수정" 이 실제로
화면에 나타나는지 브라우저로 확정했다. 전달 경로부터 DOM 마운트·해제까지 측정했고,
지연·에러 응답에서도 영구 로딩이 남지 않음을 확인했다.

측정 과정에서 앞선 세션의 판단 하나가 틀렸음을 확인했다 — "오버레이 DOM 이 어느
화면에서도 관측되지 않는다" 는 관측 대상 노드를 잘못 잡은 것이었다. 스피너 방식
레이아웃은 다른 노드를 쓰며, 대조군에서도 안 보였던 이유가 이것이다.

미뤄 두었던 과제 4건을 함께 구현했다.

- 인증창을 그냥 닫고 이탈하면 그 인증 요청을 서버에도 종료로 표시한다.
 이전에는 브라우저만 알고 있어 인증 이력에 "보낸 뒤 소식 없는" 항목이 남았다
- 플러그인 설정 화면이 저장된 비밀값을 다시 내려받던 것을 가려서 표시한다.
 그 항목을 건드리지 않고 저장하면 저장된 값이 그대로 유지된다
- 언어팩 반영 누락 검사가 버전만 비교해 "버전 같고 내용 다름" 을 놓치던 사각을
 콘텐츠 비교로 닫았다
- 확장이 검증 규칙을 추가할 때 쓰는 필터 이름 6개를 표준 형태로 통일했다.
 예전 이름도 함께 발행하므로 기존 확장은 수정 없이 동작한다

정적 검사 룰 2종의 오탐·사각을 함께 고쳤고, 개명으로 검사 대상에 편입된 파일의
사전 결함 8건을 해소했다. 검수용 데이터는 전량 정리했다.
2026-07-31 00:32:48 +09:00
HeuJung 7b56d5f23a feat(core,board,ecommerce,page,ckeditor5,kginicis): 업로드 이미지 축소·로그인 2단계 인증 도입 + 파생 결함 수정
인터뷰에서 방향만 정하고 남겨 뒀던 후속 5건을 구현하고, 커밋 전 종합 점검에서
발견한 결함 2건을 함께 고쳤다.

기능 도입:
- 업로드 이미지 축소 — `upload.image_max_width` / `image_max_height` / `image_quality`
 는 저장·검증만 되고 리사이즈 코드가 0건이었다. 비율 유지, 상한 이내면 재인코딩하지
 않음(불필요한 화질 손실 방지), 한계 미설정이면 무동작(기존 사이트 이미지 보호).
 PNG·GIF·WebP 투명도 보존. 실패해도 업로드는 계속되고 원본이 저장된다.
- 로그인 2단계 인증 — `security.two_factor_auth` 는 설정 항목만 있고 구현도 화면
 컨트롤도 없었다. 코어 IDV 인프라를 재사용해 purpose `login` 을 추가하고, 비밀번호
 확인 통과 후 challenge 만 발행한다(토큰 미발급 + logout). `POST /api/auth/login/two-factor`
 가 코드를 확인해야 토큰이 나가며, 로그인과 같은 요청 제한을 적용한다. challenge 의
 purpose 를 대조해 다른 흐름의 challenge 로 로그인하는 것을 막는다. 코드 발송이
 실패하면 실패로 알린다 — 2단계를 건너뛰고 로그인시키면 통제가 조용히 열린다.

결함 수정:
- 게시글 수정 시 사용자 경로가 `attachment_ids` 를 Service 로 넘기지 않아, 검증과
 권한은 통과하고 200 을 받는데 첨부만 조용히 연결되지 않았다. 관리자 경로는 넘기고
 있어 같은 요청이 화면에 따라 다르게 동작했다.
- 설정 화면 라디오가 `pointer-events-none` + Label click 으로만 상태를 바꿔, 키보드
 방향키(change) 조작 시 화면 표시와 저장될 값이 어긋났다. 동일 패턴 4개 레이아웃
 12개 라디오에 change 액션을 부여하고 params 를 click 과 동일하게 고정한다.
- 주문완료 화면이 결제수단 확인보다 영수증 조회를 앞세워, PG 를 거치지 않는 주문에서도
 매번 404 요청이 나갔다.
- 개별 게시판 폼의 숫자 항목에 경계값 바인딩이 없어 환경설정 화면과 안내가 달랐다.

커밋 전 점검에서 발견:
- 2단계 인증이 반쪽으로 들어가 있었다. enum 에 case 만 추가하고 코어 purpose
 레지스트리와 ko/en 라벨을 빠뜨려, 목적 목록 API 에서 통째로 빠지고 `hasPurpose`
 가 false 였으며 라벨 대신 i18n 키 원문이 반환됐다. 관리자가 이 목적의 메시지
 템플릿·정책을 만들 수 없는 상태였다. 세 곳을 enum 기준으로 전수 대조하는 회귀
 테스트를 함께 둔다.
- 업로드 이미지 축소가 적용되지 않은 8번째 서비스(레이아웃 편집기 첨부)가 있었다.
 열거형 커버리지 테스트는 내 조사 결과를 green 으로 고정할 뿐 전수를 증명하지
 못한다 — 같은 규약을 조건으로 표현한 audit 룰이 첫 실행에서 검출했다.

재발 방지:
- audit 룰 `upload-service-image-resize` (신규 업로드 서비스의 축소 누락 검출)
- 트러블슈팅 사례 20 (코어 설정이 일부 경로에만 적용되는 증상의 진단 절차)
- `sirsoft-ckeditor5` 의 코어 최소 요구 버전을 7.0.6 으로 상향 (신설 클래스 의존)

공개 이슈: gnuboard/g7
2026-07-30 07:57:06 +09:00
HeuJung d17ea28da5 fix(core,board,ecommerce,page,kginicis): 정책값 하드코딩·계약 분리 결함 일괄 수정
관리자 환경설정이 값을 저장은 하지만 실제 동작에는 닿지 않던 결함군을 정리했다.
설정 화면(min/max)·저장 검증(FormRequest)·런타임 적용(Service) 세 계층이 각자
리터럴을 들고 있어 서로 조용히 갈라지던 것이 공통 원인이다.

경계값 SSoT 도입:
- config/core.php `settings_limits` 를 단일 출처로 두고, FormRequest 는 이 값으로
 규칙을 만들고 화면은 설정 응답의 `_meta.limits` 로 같은 값을 받아 바인딩한다.
- 게시판·이커머스도 각 모듈 config 의 limits 를 동일 구조로 노출한다.

적용되지 않던 정책을 실제로 적용:
- 비밀번호 최소 길이·특수문자 필수(신규 지정 7개 경로. 로그인은 제외 — 정책을
 올렸을 때 기존 회원이 자기 계정에 접근조차 못 하는 데드락을 막기 위함)
- 계정 잠금 시간 0 = 무한대(전용 컬럼 분리. timestamp 상한과 NULL 규약 때문에
 기존 컬럼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 관리자 수동 해제 경로
- 업로드 최대 크기·허용 확장자, 게시판 첨부 개수·댓글 깊이, 페이지 첨부 정책,
 장바구니 수량·구매 한도, 마일리지 사용 한도, 주문 부가세

파생 결함:
- 큐 Job(sync 드라이버)이 진행 중인 요청의 Request 바인딩을 덮어써, 뒤이어 실행되는
 훅 리스너가 헤더를 잃고 조용히 건너뛰었다. Job 이 원 바인딩을 복원하도록 고치고,
 전송 헤더가 필요한 리스너는 동기 실행으로 선언한다.
- 확장 업데이트 실패 시 상태만 되돌리고 상태 캐시를 비우지 않아, 그 확장의 관리자
 화면만 캐시 TTL(기본 하루) 동안 404 로 남았다. 실패 경로에도 무효화를 대칭으로
 두고, 빈 목록 자체를 캐시하지 않는다.
- 글 작성 시 첨부 파일이 Service 로 전달되지 않아 검증·권한은 통과하고 첨부만 사라졌다.
- 환경설정 저장 실패 안내가 내부 설정 키를 그대로 노출했다(105개 항목에 라벨 부여).

재발 방지:
- audit 룰 3종(레이아웃 경계 리터럴 / FormRequest 경계 불일치 / Service 재클램프)
- 테스트 실행 범위 강제 훅(check-test-scope)
- 트러블슈팅 사례 2건(큐 Job 요청 오염 / 확장 상태 캐시 고착)

공개 이슈: gnuboard/g7
2026-07-30 07:52:24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