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E-2026-2191 대응에서 계획 안 세부를 자율 결정한 지점을 회귀 전수조사해 정합 결함
5건을 고쳤다. 넷은 같은 미출시 버전이 만든 자기교정이고, 마지막 하나는 7.0.10 및 그
이전부터 있던 결함이라 공개 CHANGELOG 에 항목을 넣었다.
- 적중 통계의 레이아웃명이 항상 비어 화면별 표가 성립하지 않던 것 → 페이지 캐시 값에
레이아웃명을 함께 담고 적중 경로가 그것으로 귀속한다. 이전 버전이 문자열로만 저장한
항목은 그대로 읽어 배포 직후 살아 있는 캐시를 버리지 않는다. 인터페이스는 불변이고
코어 구현일 때만 항목 전체를 읽는다.
- 통계 url 컬럼(255)이 캐시 키 URL(정규화 쿼리 최대 512바이트)보다 짧아 긴 주소의 기록이
엄격 모드에서 실패하고 그 예외를 서비스가 삼키던 것 → 768 로 확장(utf8mb4 인덱스 키
상한 3072바이트). down 은 잘리는 행을 먼저 지운다.
- 경로당 변종 상한이 언어를 합산해 다국어 사이트의 실효 상한이 언어 수만큼 줄던 것 →
인덱스 항목이 url|locale 별이므로 경로·언어 조합 단위로 판정한다.
- 그릴 게 없는 요청(미라우트 404·SEO 비활성)이 렌더 예산을 소모해, 캐시에 남지 않는 죽은
주소 재크롤이 정상 페이지의 예산을 태우던 것 → null 렌더는 차감을 환급한다. 렌더 도중
예외는 비용을 이미 치른 것이라 환급하지 않는다.
- 병합 단계에서 건너뛴 확장이 있는 결과가 캐시로 굳어 버전 bump 전까지 그 확장 자산이
사라진 채 고정되던 것 → 병합 루프를 mergeJs/mergeCss 로 분리해 건너뛴 확장을 함께
돌려주고, 하나라도 있으면 캐시하지 않고 Log::error 로 남긴다. 캐시 없이 돌면 호출측이
매 요청 다시 병합하므로 원인이 사라지는 즉시 회복한다. 기본 로그 수준이 error 라
종전 per-extension warning 은 기록되지 않아 흔적이 없었다.
회귀 테스트 8건은 red 확인 후 green 으로 전환했고, 변경 심볼의 소비자 모집단(테스트
클래스 9종)을 프로세스 분할로 재실행해 189건 통과를 확인했다.
공개 번들 엔드포인트가 캐시 파일이 있어도 요청마다 다시 병합했다. 캐시 키는
(type, kind, version) 인자만으로 계산되는데 "병합 결과가 비면 파일을 만들지
않는다" 는 규칙을 먼저 두느라 빌드를 앞세운 것이 원인이다. 그래서 캐시 적중
경로에도 활성 확장 열거와 산출물 전량 읽기가 붙었고, 원본이 소실되면 멀쩡한
캐시를 두고 빈 경로가 반환되어 503 이 됐다. 응답은 정상 200 이라 타이밍 말고는
드러나는 증상이 없다.
프로덕션에서 캐시 존재를 병합보다 먼저 확인하고, 캐시 미스는 같은 키의 잠금으로
1회 빌드에 수렴시킨 뒤 잠금 뒤 캐시를 재확인한다. 잠금 대기 초과·저장소 장애는
실패로 바꾸지 않고 각자 빌드로 폴백한다.
병합 결과가 비어도 선언 산출물이 전부 존재하거나 선언이 0이면 0바이트 캐시를
만들어 정적 게시까지 보낸다. 만들지 않으면 그 구성의 자산 URL 이 API 로 폴백해
방문자의 모든 페이지 로드가 PHP 를 거치고, 그 요청마다 컨트롤러가 열거를 세 번
반복한다. 캐시하지 않는 것은 산출물 소실(503 판정 보존)과 디스크 쓰기 실패뿐이라
응답 계약은 바뀌지 않는다 — 컨트롤러와 트레이트는 손대지 않았다.
같은 결의 결함이 검색봇 캐시에도 있었다. 봇 판정은 User-Agent 문자열뿐인데 캐시
키가 경로 + 전체 쿼리여서, 물음표 뒤 값만 바꾼 반복 요청이 매번 미스가 되고 그
미스마다 레이아웃 병합·표현식 평가·자기 API 루프백 호출이 일어나며 결과가 무제한
저장됐다. 키를 정규화하고(시스템 파라미터 제외·개수/길이 상한), IP 당 분당 미스
렌더 예산과 저장 규모 상한을 뒀다. 초과분은 차단이 아니라 일반 SPA 응답을 받는다
— 봇에게 오류를 주면 그 URL 이 색인에서 빠지기 때문이다.
저장 상한은 만료 항목을 걷어낸 뒤 판정한다. 인덱스는 페이지보다 오래 살아
(30일 vs 기본 2시간) 정리 없이 세면 상한이 "지금 저장된 양"이 아니라 "과거에
저장한 적이 있는 양"을 재게 되어 일방향 래치가 된다. 정리는 인덱스 전체를
훑으므로 최소 60초 간격으로만 수행한다. put 과 putWithLayout 은 같은 자원을
쓰므로 단일 저장 경로로 합쳤다 — 한쪽만 상한 밖이면 그쪽이 우회로가 되고,
인터페이스는 확장에 열려 있어 "지금 호출부가 없다" 는 방어가 되지 않는다.
캐시 적중·미적중을 기록하는 호출처가 없어 관리자 SEO 통계와 seo:stats 가 항상
0 이었던 것도 함께 고쳤다. 기록 자체에도 IP 당 상한을 둬 통계 테이블이 새 증식
축이 되지 않게 했다.
(KISA 측에서 제보해주셨습니다 — KVE-2026-2191)
빈 번들 503 을 "에셋을 선언한 활성 확장이 있는데 결과가 비었다" 로 판정해,
스타일 규칙이 아직 없는 0바이트 CSS 만 선언된 기본 구성이 통째로 503 이 됐다.
file_get_contents 는 0바이트에서 false 가 아니라 '' 를 돌려주므로 읽기 실패
분기도 타지 않는다. 선언 축 게터는 전부 file_exists 게이트라 부재를 셀 수 없어,
존재 게이트가 없는 getDeclaredAssetAbsolutePaths 를 통로로 두고 503 의 근거를
소실 축(findMissingDeclaredAssets)으로 옮긴다. 존재하되 비었으면 빈 200 이다.
곁들여: 실패 배너 항목명을 내부 구분 키에서 사용자 어휘로(engine-v1.64.7),
봇 화면이 없는 템플릿 CSS 를 링크하지 않도록 실재 게이트, 매니페스트 자산
선언 드리프트 4건 정정.
공개 저장소 이슈 gnuboard/g7 (@bigmsg) 제보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브라우저가 화면을 그리려고 제3자 CDN 에 도달해야 하면, 그 도달 실패는 예외도 로그도
남기지 않고 화면 기능만 조용히 사라진다. 폐쇄망·방화벽·광고차단기에서 재현되는데
자체 서버 로그에는 흔적이 없어 운영자가 원인을 특정할 수 없다. 제보된 것은 편집기
하나였지만 같은 구조가 아이콘·글꼴·코드편집기·압축 라이브러리·설치 마법사·개발
대시보드에 똑같이 있었으므로, 번들 확장과 템플릿 전체를 자체 제공으로 옮겼다.
런타임에 외부로 나가는 것은 주소 검색 서비스 하나만 남았다.
자체 제공만으로는 부족하다 — 자기 서버에서 받는 파일도 실패할 수 있고, 종전에는 그
실패가 무음이었다. CSS 경로에 재시도 계층을 세우고(스크립트 경로와 동형), 서버가 HTML
에 직접 심는 externals 까지 실패를 붙잡아 안내 배너와 [다시 시도]로 표면화했다.
편집기·코드편집기는 확보 실패 시 평문 입력으로 내려앉되 저장 계약을 유지한다.
두 번째 축은 운영자가 CSS 를 덧붙일 자리가 없던 문제다(sir.kr 문의). 확장 디렉토리의
custom/ 을 운영자 소유로 정해, 확장 교체가 그 디렉토리만은 보존하게 했다. 출처에
의존하지 않는 서술자로 해석하므로 나중에 다른 출처가 붙어도 소비자는 바뀌지 않는다.
확장 자산과 같은 메커니즘으로 정적 게시되어 CSS 내부 상대 url 도 해석되고, 파일을
고치면 그 변경을 감지해 재게시까지 예약된다.
FTP 접근이 없는 운영자에게는 그 자리도 없는 것과 같으므로 레이아웃 편집기에서 직접
넣고 고칠 수 있게 했다. 모듈·플러그인·템플릿이 한 엔드포인트를 공유한다 — 타입별로
나누면 같은 검증이 세 벌로 갈리고 그중 약한 하나가 우회로가 된다. 여기서 올린
스크립트는 그 레이아웃 한 장이 아니라 사이트 전 화면에서 실행되므로 레이아웃 편집과
분리된 전용 권한으로 연다. 운영자 CSS 가 화면을 조작 불능으로 만들면 그것을 고칠
화면에도 같은 CSS 가 실려 스스로 갇히므로, 서버가 목록을 비우는 탈출구(?custom=off)를
함께 뒀다.
동봉 자산은 재생성 경로에 버전 대조 가드를 붙였다. 선언과 다른 버전을 버전 디렉토리에
써 넣는 조용한 거짓말은 배포된 뒤에는 드러나지 않는다.
공개 이슈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22 — 본문에 삽입한 이미지가
카드/갤러리 목록 썸네일과 공유 미리보기(og:image)에 반영되지 않던 공백을
코어+3모듈+2템플릿에서 해소.
- 코어 7.0.9: HtmlImageExtractor(내부 이미지 한정, origin 정규화 SSoT 재사용)
+ seo.og_image_default 사이트 기본 공유 이미지 설정 + SeoMetaResolver 폴백 체인
- board 1.1.0 / ecommerce 1.2.0 / page 1.1.0: content_thumbnail_url 캐시 컬럼,
saving 추출(html 모드 한정·첨부 우선·비밀글 게이트 유지),
filter_content_thumbnail 훅, 기존 데이터 백필 업그레이드 스텝
- ecommerce 카테고리 og:image 생산자 신설, page og:description 死키 정정
- sirsoft-basic 1.1.2 og 바인딩 정정, admin_basic 1.0.7 SEO 탭 업로더(+ja 팩 2종)
- 검수 중 발견한 text 모드 오캐시 결함은 실패 테스트 선행 후 수정
- SafeExpressionEvaluator 교체(engine-v1.60.0)가 구 평가기가 허용하던 화살표
파라미터 배열 구조분해(([k, v]) / ([, vid]))를 누락해 해당 문법을 쓰는 액션
params 가 미평가 원문으로 전송, 장바구니 담기/바로 구매가 전 상품 불능이던
회귀를 수정 (engine-v1.60.5, production 재빌드 동반). 저장소 레이아웃 54파일
104곳 사용 형태 전수를 단위/E2E 테스트로 잠금
- TrimStrings 가 타이틀 접미사의 선행 공백을 제거해 봇 렌더 제목이
"제목| 사이트명" 으로 접착되고 빈 제목 화면은 "| 사이트명" 이 매달리던 기존
결함 수정 — 조립 규칙을 composeTitleSuffix 단일 지점(SSoT)으로 정규화
- JSON-LD 직렬화에 JSON_HEX_TAG 미적용으로 검색어의 </script> 가 스크립트
컨텍스트를 조기 종료해 실행 가능한 script 요소가 재생성되던 반사형 XSS(기존
결함) 차단 — 태그 문자 이스케이프, 구조화 데이터 의미는 보존
공개이슈 ··· 및 그 전수 해소분.
- 설정 저장·복원·초기화가 상주 프로세스 미러를 갱신하도록 단일 소유자화
- 만료 데이터 자동 정리 예약 12종 신설, 파기는 기본키 배치로 분할
- 회원 탈퇴를 전 경로 원자화하고 관리자 상태변경 경로를 정식 탈퇴로 통일
- 일괄 처리 목록의 선택을 화면에 보이는 행으로 한정(selectionScope)
- 비밀번호 정책 문구를 도메인 중립 라벨로 정정
- 정적 검사 2종·검증 스킬 설계 정합성 축 신설
표현식 해석 로직이 엔진 전역에 복제되면서 복사본마다 기능 집합과 판정 기준이
갈라졌고, 같은 작성이 어느 렌더 경로를 타느냐에 따라 다른 결과를 냈다. 증상
대부분이 예외가 아니라 조용한 오답 또는 값 소실이라 재현 위치를 특정하기 어려웠다.
판정만 BindingShape 단일 출처로 모으고 실행은 지점별로 유지했다. 전면 통합은
회귀 위험이 크고, 갈라진 것은 실행이 아니라 판정이었기 때문이다.
- 파이프 평가를 문자열 보간에 위임하면서 생긴 비대칭 3건 해소 (중괄호 노출 /
_computed stale 전파 / 원본 타입 소실)
- 파이프 분기 누락 8지점 보강 — 평가 지점 모집단을 스캔해 가드를 강제하는 회귀선 신설
- 단일 바인딩·복잡식 판정 14곳을 정본으로 치환, 빈 바인딩 봉인
- BINDING_PATTERN 정규식을 수동 스캐너로 교체, resolveObject 를 key 단위 예외 격리로 전환
- iteration + 항목 참조 if 가 목록 전체를 지우던 결함 해소, 반복 경로 기능 격차 정렬
- 템플릿 컴포넌트의 new Function 자체 평가기 제거 → G7Core.evaluateCondition 위임
- 컨텍스트에 식별자가 아닌 키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 컨텍스트의 모든 식이 평가되지
못하던 결함 수정
- SEO 봇 렌더러도 같은 규칙으로 정렬 — React 만 고치면 봇 화면에서만 목록이 빈다
- audit walker 가 레이아웃의 74%(partial 루트 444/598)로 내려가지 못하던 사각 해소,
신규 룰 5종 등재
Laravel chunk/each 는 OFFSET 기반이라, 콜백이 행의 필터 소속을 바꾸면
(필터 컬럼을 채우거나 매칭 행을 삭제하면) 다음 조회가 그만큼 앞으로 밀려
미처리 행을 조용히 건너뛴다. 250건/청크 100 이면 정확히 100건이 남는다.
코어·번들 확장 전수 조사로 확정한 6곳을 chunkById(키셋 순회)로 통일했다.
브라우저 검수(28축)에서 계획에 없던 결함 12건이 드러나 같은 사슬에서
수정했다. 이 중 layout_strategy=keep 무효화와 수정 감지 실패 시 "수정 없음"
오보는 사용자 작업 소실에 직결된다.
재발 방지로 audit 룰을 추가했고, 수정 6곳을 원복해 red 6건 / 복원 후 green
0건으로 판별력을 검증했다.
일반 화면(React)과 봇 화면(PHP)은 같은 레이아웃을 각각 렌더하는데 봇
화면 쪽 지원 범위가 뒤처져, 확장이 교체한 본문이 통째로 빈 채 나갔다
(공개 이슈 ). 같은 결손 계열을 전수 조사해 함께 닫는다.
- 확장 주입 props 를 렌더 진입 시점에 해석해 자손 전체에 상속
→ 게시글·답글 원글·댓글·페이지·상품 설명 5개 지점 복구
- 사용자 작성 HTML 정화기 신설 — isHtml 판정에 따라 이스케이프/정화.
미정화 상태에서 봇 경로로 저장형 스크립트가 실제 실행됐다
- 노드 키 패리티: conditions / type:iterator / responsive 매칭 규칙 /
children 문자열 / text 우선순위 / $t:defer / 레이아웃 초기 상태
- 표현식: 단일 바인딩 판정 교체, ||·&& 를 값 반환(JS 시맨틱)으로,
비교식이 raw 경로에서 null 이 되던 문제
- 데이터소스: 엔드포인트 표현식 전면 해석 + 레이아웃 8곳 선언 보강
- 봇 페이지 캐시 1회 전량 무효화 업그레이드 스텝
지원 범위 SSoT 표를 문서에 고정하고, 한쪽만 고치는 것을 막는 검사 룰과
레이아웃 전수 순회 테스트로 잠갔다.
nginx 의 정규식 location 은 프리픽스 location 보다 먼저 매칭되므로,
`location ~* \.(js|css|json)$` 블록이 있는 서버에서는 확장자 붙은 동적
엔드포인트가 `try_files ... /index.php` 폴백이 실행될 기회 없이 404 가 된다.
aaPanel/CyberPanel/Plesk 기본 템플릿에 들어있어 드물지 않으며, 관리자 화면조차
뜨지 않아 "서버 설정을 고치세요" 안내가 순환 참조가 된다.
관례를 깬 쪽이 G7 이므로 해소 책임도 G7 에 두고, 두 형태를 모두 서빙한 뒤
환경에 따라 택일한다. 확장자 형태는 영구 유지한다 — 제거하면 URL 을 하드코딩한
서드파티 확장이 깨진다.
- 라우트: dualSuffix / dualSuffixSegment / dualAsset 매크로로 23개 엔드포인트와
프로브를 이중 등록. 확장자 형태를 먼저 등록한다 — 확장자 없는 쪽이 더 느슨한
패턴이라 순서가 뒤집히면 `.json` 요청까지 삼킨다
- URL 생성: 서버 App\Support\AssetUrl, 프론트 core/support/assetUrl.ts 로 집약.
기본 모드에서 생성 결과는 치환 이전과 문자열까지 동일하다 (쿼리 순서 포함 —
순서가 바뀌면 의미는 같아도 HTTP 캐시 키가 갈린다)
- 자가 복구: 부트스트랩 자산 로드 실패 시 확장자 없는 형태로 1회 단방향 전환.
역방향 금지 + 기존 재시도 예산 공유로 무한 왕복을 막는다
- 감지·전환: 인스톨러 프로브(설치 시 확정) / 관리자 환경설정 일반 탭 /
g7:asset-url-mode. 판정은 상태코드가 아니라 매직 토큰 + Content-Type 으로 한다.
상태코드만 보면 "404 대신 200 + 에러 HTML" 환경에서 영원히 오판한다
- 봇은 JavaScript 를 실행하지 않아 자가 복구가 닿지 않으므로, 모드 변경 시
SEO 프리렌더 캐시를 비워 재생성시킨다
가드: audit 룰 2종(dynamic-route-static-extension / asset-url-builder-required),
Playwright 6건(정적 블록 가로채기 시뮬레이션), 루프 방지 불변식 L1~L9 전수 red 증명.
부수 정리: 양 Composer 에 중복돼 있던 확장 에셋 수집 123줄을 트레이트로 통합하고,
자산 확장자 화이트리스트 누락(.map)과 경로 정규화 우회 가능성을 함께 교정.
sir.kr 커뮤니티의 hang 님께서 제보해주셨습니다.
여러 화면에서 조건부(FormRequest) 검증이 우회되거나 과도하게 제한되던 결함을 한 계열로 묶어 수정한다.
- 검증 규칙 확장 필터 이름 10개를 나머지 92개와 동일 규칙으로 통일
- 설명 길이를 바이트가 아닌 글자 수로 계산(한글 오검출 해소)
- 비활성 언어팩 번역 보존한 채 수정 허용
- 알림 템플릿 제목 nullable 존중, 미지원 발송 수단 저장 차단
- 일정/실행 이력 목록 조회 검증 정합
- 게시판 첨부 미사용 시 빈 확장자 통과, new_display_hours/최소 길이 0 허용, 일괄 적용 override_values 범위 검증(SSoT)
- 이커머스 클레임 사유 조회 검증, 용어 정정
- 원문 i18n 키 노출 다수 해소, 저장/삭제 실패 시 사유 화면 노출
- 아이콘 크기/다크모드 대비 회귀 수정
번들 확장(모듈3·플러그인6·템플릿2·언어팩5) 버전 new-bump 및 CHANGELOG 반영, ja 언어팩 동기.
계획서 위임 항목(Q6·Q7·Q8) 마감.
Q8: sitemaps.org 폐쇄 어휘를 App\Enums\SitemapChangeFreq 로 도입해
저장(SitemapIndexer)·렌더(SitemapXmlRenderer) 두 경계에서 normalize 하고,
생산 지점(생성기 정적 URL·3 contributor·4 리스너) 리터럴을 enum case 로 치환.
규격에 없는 changefreq 가 사이트맵에 그대로 출력되던 것을 차단(대소문자·공백 흡수).
Q6: Upgrade_7_0_0_beta_3Test 의 "동결 TARGETS === 살아있는 config" 단언은
동결 규정과 충돌하는 무효 불변식(config 는 에서 정당하게 진화)이므로
의도적 divergence 를 검증하도록 재작성.
Q7: 코어 20건 사전 실패를 격리 실측으로 재분류 — 6클러스터는 전 스위트
OOM/싱글톤 누수 오염(격리 시 통과), GenericNotificationViaTest 는 readiness
게이트를 mock 하지 않아 빈 settings 로 mail 이 항상 제외되던 stale test 를 정정.
관리자 "전체 재생성"을 큐(Full 모드)로 던지고 진행상황을 SEO 탭에서 확인한다.
Reverb ON 이면 방송 채널 구독으로 실시간 갱신, OFF 면 상태 API 폴링으로 폴백한다.
- SitemapProgress 진행상황 스토어(queued→running→writing→completed/failed,
캐시 TTL 3600, 방송 스로틀) + SitemapManager.getStatus 확장(progress + realtime_enabled)
- GET /api/admin/seo/sitemap/status(core.settings.read) 신규
- 관리자 재생성을 항상 Full 모드로 큐잉 + 진행률 기록, Job 최종 실패 시 progress=failed 고정
- core.admin.seo.sitemap 방송 채널 인증(core.settings.read)
- SEO 탭 진행상황 UI(상태 배지/단계/누적 URL/실시간·폴링 안내) + 폴링 분기
- 재생성 중 누적 URL 표기(replaceAllForContributor 삽입 건수 반환 — count 쿼리 없이 스트림 누적)
- ja 언어팩 진행상황 UI 번역 동기화
사이트맵을 리소스 단위로 영속화(sitemap_urls)해 진정한 증분 갱신과
도메인 재쿼리 없는 파일 재작성을 구현했다. 리소스 공개/비공개/삭제 시
해당 항목만 색인이 갱신되고, 관리자=full·스케줄러=auto·리소스 변경=증분으로 동작한다.
- sitemap_urls 마이그레이션 + SitemapUrl 모델. loc(2048) 를 unique 에 직접 넣으면
InnoDB 키 길이를 초과하므로 loc_hash(sha256) 컬럼을 identity 로 사용
- SitemapUrlRepository(멱등 upsert / remove / 스트리밍) + SitemapIndexer
(+ 제3자용 sitemap.index.collect_for_resource 필터 훅)
- 4 리스너 재배선: 공개→색인 / 비공개·삭제→색인 해제 + 재생성 잡 디바운스 디스패치.
3 기여자가 resource_type/resource_id 를 함께 emit 해 전체·증분 identity 를 일치
- 재생성 모드를 SitemapGenerationMode Backed Enum 으로 통일(Command→Job→Manager)
- seo:generate-sitemap 에 --rebuild / --mode 옵션 추가
AbstractSitemapContributor 브리지 base 로 인터페이스를 바꾸지 않고
board/ecommerce/page 기여자를 getUrlsLazy 지연 스트리밍으로 전환해,
게시글이 수백만 건인 사이트에서도 URL 배열을 통째로 적재하지 않는다.
SitemapGenerator 는 capability 를 감지해 지연 경로를 쓰고, base 를
상속하지 않은 제3자 구현체는 기존 getUrls 경로로 그대로 동작한다.
hreflang alternate 집합을 base URL 당 한 번만 계산해 로케일별 <url>
에 재사용하도록 바꿔 계산 비용을 로케일 수의 제곱에서 선형으로 줄였다
(정상 구성 출력은 불변). 다국어 대체 링크 사용 여부 토글과 로케일 수
상한을 추가하고 설정/검증/관리자 UI/다국어(ko·en·ja) 표면을 동반했다.
봇 요청 스레드의 동기 생성을 제거하고 디스크 스트리밍 서빙으로 전환했다.
신선도가 만료되면 생성 잡만 예약하고 기존 세트(stale) 또는 503+Retry-After 로
응답해, 대용량에서 봇 요청이 OOM/타임아웃을 유발하던 경로를 끊었다.
- 잡: ShouldBeUnique(고정 uniqueId)+uniqueFor+retryUntil, timeout 300→1800, backoff
- 컨트롤러: 인덱스 stale/503 분기 + 자식 라우트(.xml/.xml.gz 동일 액션)
- 스케줄 withoutOverlapping, 관리자 재생성 큐 이관
- 설정 4키(분할 기준·압축·stale 서빙·수집기 상한) + 고급탭 Sitemap 캐시 짝
- SitemapManager 응답 메시지 다국어화
설정 저장 테스트가 실제 설정 파일(사이트명/언어 포함)을 덮어쓰던 사전결함을
TestCase 전역 격리로 차단하고, 두 탭이 같은 다국어 키를 공유해 한쪽에 틀린
한도를 안내하던 사전결함을 키 분리로 해소했다.
대용량 사이트에서 사이트맵 생성이 메모리 부족으로 반복 실패하던 문제(공개 )의
1단계로, 전체 URL을 메모리에 적재하던 구조를 스트리밍 분할 생성으로 교체한다.
사이트맵 스트리밍 코어:
- SitemapWriter — 자식 파일 1개 분량만 버퍼링하고 임계 도달 시 flush.
StorageInterface가 append를 제공하지 않아(put이 전체 덮어쓰기) 택한 구조이며,
최대 메모리가 "자식 파일 1개 크기"로 유계가 된다. URL 수(50,000)와
바이트(45MB) 두 임계로 분할해 sitemaps.org 프로토콜을 지킨다.
- 커밋은 _tmp 전량 기록 → live 재배치 → manifest 마지막 기록 순. manifest 존재가
커밋 완료 신호다. 기존 manifest를 먼저 지우지 않아 스왑 중 봇에게 503이 나가지 않는다.
- SitemapFileStore — 읽기측 + 파일 경로 SSoT. SitemapXmlRenderer — escape 단일 출처.
데이터 접근 계층 정리:
- contributor 3종이 쿼리를 직접 조립하던 것을 Repository 위임으로 전환.
MySQL 버퍼드 쿼리에서 cursor는 결과셋 전체를 적재하므로 lazyById를 쓴다.
- SeoCacheStatsService → SeoCacheStatRepository 신설 (집계 4쿼리 → 1쿼리).
- audit 룰 service-direct-data-access의 사각 2건 수정 — 확장 디렉토리 정규식이
상대경로를 매칭하지 못해 *Contributor처럼 접미사 없는 클래스가 전부 미검출이었다.
SEO 캐시 설정 정합화:
- SEO 설정의 캐시 3키가 cache 카테고리 형제 키에 항상 져서 운영자 입력이 조용히
무시되고 있었다(설정을 cache 카테고리로 이관하며 SEO 탭 옛 칸을 미제거).
고급 탭을 기준값으로 두되 SEO 탭에 지정이 있으면 오버라이드하도록 SeoCacheSettings
단일 출처로 정리. "지정 여부"는 null로 판정하므로 기본값을 비웠다.
- 기존 설치는 Upgrade_7_1_0이 이행 — 옛 기본값과 같으면 미설정으로 비우고, 다르면
운영자 의도로 보아 보존한다.
코어 버전 bump와 루트 CHANGELOG는 계획서 결정(D20)에 따라 마감 단계에서 일괄 수행한다.
SeoRenderer.getCssPath가 구 Vite manifest 구조만 파싱해 존재하지 않는 고정 경로 /build/assets/app.css 를 반환, 봇 렌더링 HTML(seo.blade)에서 CSS 404가 발생했다. 해당 파일은 실제 사용자 화면에서 미참조하는 Laravel 기본 빌드 산출물이므로, 담당자 답변 방향대로 참조 자체와 getCssPath 메서드를 제거했다. 봇 스타일은 템플릿 CSS($stylesheets)가 그대로 담당한다.
공개 release 발행 시 파일 본문 누출 검사(check-public-release-leakage)에
걸리던 내부 단서를 정리해 발행을 차단하지 않도록 함.
- 코드/테스트 주석·문서 본문의 "" 규정 인용을 "코어 규정/규칙" 등
중립 표현으로 치환 (코어·이커머스·board·kginicis·gdpr·pay·템플릿 전 영역)
- 내부 역할 호칭 ""/""를 문맥에 맞는 중립 표현으로 일반화
- config/app.php 의 보호경로 목록(G7_UPDATE_PROTECTED_PATHS) 내 파일명은
기능 코드이므로 삭제 대신 검사기 화이트리스트에 등록
주석/설명 문자열/문서 본문만 변경 — 로직·데이터·동작 무변경.
검증: 누출 재검사 error 0 / warn 0, 영향 테스트 TS 140/140·PHP 113/113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