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기 헤더 「로고 이미지」에 파일을 올린 뒤 저장하면 「HTTPS 프로토콜 URL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422 로 거부되던 결함. 프록시 서빙 URL 이 절대 형태로 발급되어
NoExternalUrls 가 서버 자신의 주소를 외부로 차단했고, 배경 이미지는 style 로 들어가
스캔 밖이어서 로고(propValue)에서만 드러났다.
- proxyUrl 을 사이트 상대 경로로 발급 (발급 시점 도메인·스킴에 묶이지 않는다)
- SiteAssetHosts 신설: app.url host + 운영자가 선언한 공개 자산 디스크 host 를
브라우저와 같은 정규화 뒤 등가 비교. 요청 Host 헤더는 근거로 쓰지 않고,
흉내 host·protocol-relative·위험 스킴은 종전대로 차단
- 회귀 테스트 4클래스(71 passed)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 Playwright 2케이스,
공개 문서(SECURITY·security·storage-driver·api)와 규정 표 갱신
함께 담긴 릴리즈 정비:
- 7.0.11 미출시 섹션의 릴리즈 날짜를 09-09 로 갱신 (코어·board·page·admin_basic·basic·ja 언어팩 3종)
- 배포본에 실리는 주석·독블록·시나리오의 내부 호칭을 중립 표현으로 정리하고,
동봉 vendor 자산의 우연한 토큰은 누출 검사에서 경로 규칙으로만 제외
- 버전 bump 검사: github_url 없는 번들을 언어팩과 같은 origin/release 페이로드
기준선으로 판정(상시 경고 제거), 코어 버전 판독이 env 래핑을 읽도록 보정
레이아웃 scripts[] 에만 있던 원격 스크립트 차단 게이트가 다른 주입 경로에는
없어, 저장측(SafeLayoutExpressions·NoExternalUrls)이 외부 URL 저장을 422 로
막아도 런타임 디스패치 한 번으로 임의 원격 코드가 로드됐다. 저장 검증이
통째로 무의미해지는 상태였고 오류도 경고도 남지 않았다.
판정식을 support/scriptSrcPolicy.ts 로 분리해 런타임 SSoT 를 하나로 두고,
loadScript 액션 · 확장 핸들러 재로드 · 편집기 프리뷰 · 편집기 자산 매니페스트 ·
G7Core.asset.loadScript · PG 플러그인 SDK 주입이 모두 그것을 경유하게 했다.
사본을 두지 않은 이유는 차집합이 그대로 우회로가 되기 때문이다.
- 게이트는 캐시 검사보다 앞에 둔다 (뒤에 두면 이미 로드된 미신뢰 스크립트가
캐시 히트로 통과한다)
- NoExternalUrls 순회를 9키로 확대 — 번들 레이아웃 601개 사전 스캔으로
정당한 외부 URL 0건을 확인한 뒤 넓혔다 (저장 회귀 없음)
- callExternal 은 생성자를 참조 동일성으로 거부하고(별칭 전역 포함),
프로토타입 경로 세그먼트를 읽기·매핑 키 양쪽에서 차단한다
- PG SDK 는 서비스 SDK 라 자체 호스팅이 불가능하므로 manifest 선언 +
주입 직전 호스트 확인이 게이트다. tosspayments SDK URL 은 확장자가 없어
정적 검사에 걸리지 않아 그 런타임 확인이 유일한 게이트다
- 함께 드러난 결함: 동시 loadScript 가 로드 전에 완료 처리되던 문제,
확장 재로드에서 script 기존재가 CSS 까지 건너뛰던 문제, loadCSS 의
in-flight 미공유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2 제보자의 추가 지적 2건(빌드가 게시본을
지움 / CLI 최초 게시 후 웹 재생성 불가)에 대응하고, 같은 근본 원인을 공유하는
결함을 전수조사로 함께 고친다.
- 빌드가 자기 산출물만 교체한다: 루트 vite `emptyOutDir: false`
기본값 true 는 폴백 없는 코어 3번들과 배달된 immutable URL 의 게시본을 함께 지웠다
- 게시 트리 권한을 웹이 이어받는다: 병합 전 프리플라이트 + 부모 그룹 상속·g+w
종전 소유권 정상화는 root 축만 덮어 비-root CLI 계정은 무방비였다
- 갱신 → 생성 → 완전성 확인을 한 묶음으로: 기록 바이트 대조, .old 원자 스왑,
rename 일시 거부 재시도, 프론트 JSON 파싱 검증
- 실패를 억제하고 기록한다: 버전 한정 실패 마커 + 사유별 대시보드 알림
+ ext-static:status 점검 커맨드
- 파생: catch-all 제외 목록을 에셋 화이트리스트 합집합에서 파생(mjs·webp·otf 누락),
번들 디스크 쓰기 fail-soft·빈 번들 503, 활성 디렉토리 prune 회피
공개 저장소 이슈 gnuboard/g7 (@bigmsg) 제보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브라우저가 화면을 그리려고 제3자 CDN 에 도달해야 하면, 그 도달 실패는 예외도 로그도
남기지 않고 화면 기능만 조용히 사라진다. 폐쇄망·방화벽·광고차단기에서 재현되는데
자체 서버 로그에는 흔적이 없어 운영자가 원인을 특정할 수 없다. 제보된 것은 편집기
하나였지만 같은 구조가 아이콘·글꼴·코드편집기·압축 라이브러리·설치 마법사·개발
대시보드에 똑같이 있었으므로, 번들 확장과 템플릿 전체를 자체 제공으로 옮겼다.
런타임에 외부로 나가는 것은 주소 검색 서비스 하나만 남았다.
자체 제공만으로는 부족하다 — 자기 서버에서 받는 파일도 실패할 수 있고, 종전에는 그
실패가 무음이었다. CSS 경로에 재시도 계층을 세우고(스크립트 경로와 동형), 서버가 HTML
에 직접 심는 externals 까지 실패를 붙잡아 안내 배너와 [다시 시도]로 표면화했다.
편집기·코드편집기는 확보 실패 시 평문 입력으로 내려앉되 저장 계약을 유지한다.
두 번째 축은 운영자가 CSS 를 덧붙일 자리가 없던 문제다(sir.kr 문의). 확장 디렉토리의
custom/ 을 운영자 소유로 정해, 확장 교체가 그 디렉토리만은 보존하게 했다. 출처에
의존하지 않는 서술자로 해석하므로 나중에 다른 출처가 붙어도 소비자는 바뀌지 않는다.
확장 자산과 같은 메커니즘으로 정적 게시되어 CSS 내부 상대 url 도 해석되고, 파일을
고치면 그 변경을 감지해 재게시까지 예약된다.
FTP 접근이 없는 운영자에게는 그 자리도 없는 것과 같으므로 레이아웃 편집기에서 직접
넣고 고칠 수 있게 했다. 모듈·플러그인·템플릿이 한 엔드포인트를 공유한다 — 타입별로
나누면 같은 검증이 세 벌로 갈리고 그중 약한 하나가 우회로가 된다. 여기서 올린
스크립트는 그 레이아웃 한 장이 아니라 사이트 전 화면에서 실행되므로 레이아웃 편집과
분리된 전용 권한으로 연다. 운영자 CSS 가 화면을 조작 불능으로 만들면 그것을 고칠
화면에도 같은 CSS 가 실려 스스로 갇히므로, 서버가 목록을 비우는 탈출구(?custom=off)를
함께 뒀다.
동봉 자산은 재생성 경로에 버전 대조 가드를 붙였다. 선언과 다른 버전을 버전 디렉토리에
써 넣는 조용한 거짓말은 배포된 뒤에는 드러나지 않는다.
- pay_nhnkcp 1.0.3 분리: 관리자 API 권한 게이트 변경분이 이미 배포된 1.0.2
섹션에 소급 누적돼 있어 배포본과 어긋나고 업데이트 감지도 불가하던 것을
manifest/package/composer/lock 동기와 함께 정정
- 공개 시나리오 매니페스트의 내부 경로 참조 제거 — 릴리즈 파일 누출 검사가
error 로 발행을 차단하던 상태 해소 (내부 정적 검사 연계는 도구 비귀속 서술로 이관)
- 모듈/플러그인/템플릿 수동 설치에서 깨진 zip·manifest 누락 같은 사용자 입력
오류가 500 으로 위장되던 422 계약 회귀 복원 — 서비스 경계에서 도메인 예외로
승격해 상태코드와 실패 사유를 함께 보존 (회귀 테스트 동반)
- 본인인증 정책 검색 버튼이 입력 중인 검색어를 반영하지 않고, 초기화 후에도
입력창에 이전 검색어가 남던 문제 수정 — 폼 자동바인딩 옵트아웃 + 명시 상태
전환, E2E 회귀 스펙과 트러블슈팅 사례 동반
- 프록시 URL 검증 비문자열 분기의 :schemes 치환 누락 보정 (회귀 테스트 동반)
- 7.0.8 사이클 출시일자를 2026-08-22 로 정렬 (코어·엔진·확장 7종·언어팩 3종,
버전·콘텐츠 무변경) 및 설치본 언어팩 동기
프록시 설정 추가분을 마이너(7.1.0)가 아닌 패치(7.0.8)로 내보낸다.
7.0.7 이후 변경된 코어·템플릿·플러그인·언어팩의 출시일을 2026-08-21 로 맞춘다.
>=7.1.0 을 요구하던 본인인증 플러그인의 코어 최소 버전을 >=7.0.8 로 내린다 —
그대로 두면 존재하지 않는 버전을 요구해 플러그인이 자동 비활성화된다.
앞선 작업에서 누락된 package-lock.json 버전(1.0.3)도 함께 맞춘다.
접속 IP 를 제한하는 결제사 API 를 로컬·스테이징에서 연동하려면 서버가
내보내는 요청의 출발지 IP 를 바꿔야 한다. 브라우저 프록시로는 바뀌지 않는
축이라 코어 환경설정으로 도입한다.
게이트는 디버그 모드이며 판정은 OutboundProxy 한 곳이 소유한다. 화면의
조건부 렌더링은 편의일 뿐이라 저장 API 직접 호출을 막지 못하므로, 실질
게이트를 판정 지점에 둔다. 주입·적용 지점은 결과만 소비한다.
적용은 Http::globalOptions 전역 옵션이라 확장의 Http:: 호출까지 함께
경유한다. 외부 연동 규약상 curl 핸들을 직접 다뤄야 하는 확장은
OutboundProxy::curlOptions 로 같은 프록시를 탄다 — KG이니시스 본인인증
승인 요청과 CBT 연결 점검을 이 통로로 편입했다. CBT 의 TCP 443 확인은
원시 소켓으로는 프록시를 태울 수 없어 curl CONNECT_ONLY 로 교체했다.
저장 전 연결 테스트는 저장값이 아니라 제출값을 검사하고, 그 프록시를
거쳤을 때 외부에 보이는 IP 를 함께 보고한다. 운영자가 결제사에 등록할
값이라 저장하고 나서 되짚지 않도록 했다. 적용과 같은 조립을 거치므로
확인한 구성과 저장 후 적용되는 구성이 어긋나지 않는다.
셸 스케줄 검증이 첫 토큰 basename 만 화이트리스트와 대조하고 뒤 인자를
검증하지 않아, 운영자가 bash 를 등록하면 `bash -c id` 로 임의 OS 명령이
실행됐다(KVE-2026-1653). 인터프리터는 범용 크론 용도로 등록을 허용하되,
스크립트 자리(첫 인자)에 형태 규칙을 적용해 인라인 코드·상대경로·트래버설·
artisan 우회·완전거부형(env/awk/make 등)을 저장·실행 양쪽에서 거부한다.
위임 관리자(부관리자)가 권한·역할·표현식·비밀 콘텐츠 경계를 우회하던
결함군을 계층 대칭성 원칙으로 전건 차단한다. 약한 경로가 정상 응답을
내보내는 것이 유일한 증상이라, 게이트를 생산 지점 한 곳(SSoT)에 두고
같은 데이터를 내보내는 소비 경로 전부가 그 게이트를 경유하도록 맞췄다.
- 등급 상한(rank ceiling): 슈퍼관리자 보호·역할/사용자 역할 배정(추가·제거
대칭)·일괄 상태변경·순서변경을 상세 경로와 동일 강도로 재적용. 가드는
DB 쓰기에 선행하여 거부 시 상태 불변.
- 레이아웃 표현식: new Function/with 실행을 AST 화이트리스트 평가기로 교체.
비-문자열 computed 키 정규화(normalizeKey)·Object facade(리플렉션 static
제거)·legacy 접근자 차단. 저장측 검증·정적 검사와 3계층 동형.
- secret 게이트: 비밀글의 댓글·첨부·문의 독립 경로 재적용, hash 파일서빙
소유권·비밀·발행 상태 검사 통일.
- 신뢰 스크립트 호스트: 확장 선언 기반 + same-origin 브라우저 정규화를
런타임·저장측·정적검사 3층 동형화.
- 회귀 감지: 단위·Feature·E2E·시나리오 매니페스트 전축 + audit 룰 4종 신설.
KISA 신고포상제 접수 3건(KVE-2026-1677/1678/1679)의 공통 원인은 하나다 —
"위험한 것을 골라 막았고, 목록 밖으로 우회됐다". 세 지점 모두 판정을 뒤집는다.
예약 작업 Artisan (KVE-2026-1679)
차단 9개 / 허용 229개였던 구조를 허용목록으로 바꾸고 명령마다 허용 옵션을 선언한다.
검증 과정에서 보고서보다 짧은 경로를 추가로 발견했다 — 검증기는 preg_split 의 첫
토큰을 명령명으로 봤지만 실행부는 문자열째 넘겼고, parameters 가 비면 Laravel 이
StringInput 으로 재파싱한다. 따옴표 한 쌍이면 차단목록의 tinker 가 그대로 실행됐다
(마커 파일로 확인). 파서를 엄격 형태 하나로 고정하고 실행은 (명령명, 인자배열)로 넘겨
재해석 지점 자체를 없앴다.
언어팩 (KVE-2026-1678)
위험 함수 11개를 정규식으로 나열하던 검사를 토큰 상태기계로 교체해 "번역 배열만"
통과시킨다. 목록에 없는 함수도, 함수 이름을 아예 쓰지 않는 형태도 원리적으로 막힌다.
파일 형식·PHP 위치·심볼릭 링크도 화이트리스트로 뒤집었다. 활성 승격이 require 배선의
필수 조건이므로 설치와 활성화의 권한 경계를 네 설치 경로 전부에 같은 강도로 건다 —
경로별 면제는 곧 우회로가 되기 때문이다. 화면은 운영자의 활성화 권한을 보고
auto_activate 를 실을지 결정하므로 재설치 흐름은 그대로 동작한다.
인스톨러 (KVE-2026-1677)
실행 바이너리 자리에 인자가 들어가는 것을 형태 규칙으로 차단한다. escapeshellarg 는
"하나의 인자" 임만 보장할 뿐 그 인자가 실행 파일인지 스크립트인지는 보장하지 않는다.
판정을 의존성 0 공용 정책으로 모아 진단 API·설치 워커·저장 시점이 같은 규칙을 쓴다.
stat 은 호출하지 않는다 — 접근이 제한된 서버에서 정상 경로가 거부되던 회귀를
재발시키지 않기 위함이다.
검증: 백엔드 392건 + 프론트 7건 green(skip 1, symlink 미지원 환경). PoC 마커로 red 를
먼저 확보하고, 수정 후 stash 역회귀로 다시 red 가 되는 것까지 확인했다.
관리자 환경설정이 값을 저장은 하지만 실제 동작에는 닿지 않던 결함군을 정리했다.
설정 화면(min/max)·저장 검증(FormRequest)·런타임 적용(Service) 세 계층이 각자
리터럴을 들고 있어 서로 조용히 갈라지던 것이 공통 원인이다.
경계값 SSoT 도입:
- config/core.php `settings_limits` 를 단일 출처로 두고, FormRequest 는 이 값으로
규칙을 만들고 화면은 설정 응답의 `_meta.limits` 로 같은 값을 받아 바인딩한다.
- 게시판·이커머스도 각 모듈 config 의 limits 를 동일 구조로 노출한다.
적용되지 않던 정책을 실제로 적용:
- 비밀번호 최소 길이·특수문자 필수(신규 지정 7개 경로. 로그인은 제외 — 정책을
올렸을 때 기존 회원이 자기 계정에 접근조차 못 하는 데드락을 막기 위함)
- 계정 잠금 시간 0 = 무한대(전용 컬럼 분리. timestamp 상한과 NULL 규약 때문에
기존 컬럼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 관리자 수동 해제 경로
- 업로드 최대 크기·허용 확장자, 게시판 첨부 개수·댓글 깊이, 페이지 첨부 정책,
장바구니 수량·구매 한도, 마일리지 사용 한도, 주문 부가세
파생 결함:
- 큐 Job(sync 드라이버)이 진행 중인 요청의 Request 바인딩을 덮어써, 뒤이어 실행되는
훅 리스너가 헤더를 잃고 조용히 건너뛰었다. Job 이 원 바인딩을 복원하도록 고치고,
전송 헤더가 필요한 리스너는 동기 실행으로 선언한다.
- 확장 업데이트 실패 시 상태만 되돌리고 상태 캐시를 비우지 않아, 그 확장의 관리자
화면만 캐시 TTL(기본 하루) 동안 404 로 남았다. 실패 경로에도 무효화를 대칭으로
두고, 빈 목록 자체를 캐시하지 않는다.
- 글 작성 시 첨부 파일이 Service 로 전달되지 않아 검증·권한은 통과하고 첨부만 사라졌다.
- 환경설정 저장 실패 안내가 내부 설정 키를 그대로 노출했다(105개 항목에 라벨 부여).
재발 방지:
- audit 룰 3종(레이아웃 경계 리터럴 / FormRequest 경계 불일치 / Service 재클램프)
- 테스트 실행 범위 강제 훅(check-test-scope)
- 트러블슈팅 사례 2건(큐 Job 요청 오염 / 확장 상태 캐시 고착)
공개 이슈: gnuboard/g7
중첩 라우트의 상위 리소스 ID 를 조회 스코프에 반영하지 않아 A 의 경로로 B 의
하위 리소스를 읽거나 변경할 수 있었다. 방어 위치를 Repository where 절(SSoT)로
통일하고 컨트롤러 사후 비교에 의존하지 않게 했다. 같은 리소스의 형제 엔드포인트가
서로 다른 강도로 검증하던 부분도 맞췄다.
계층 리소스는 자기 자신·자손을 부모로 지정하는 순환을 검증 계층에서 차단하고,
검증을 우회하는 경로(시더/훅/오염 데이터)를 위해 path 재귀에 방문 ID 가드를 뒀다.
설정값이 정하는 깊이 상한을 Service 가 리터럴로 재클램프하던 부분을 제거해
게시판 설정이 실제로 적용되게 했다.
쓰기 경로는 validated 기준으로 좁혀 FormRequest 미정의 필드가 fillable 로
새지 않게 했다. 기존 오염 데이터는 업그레이드 스텝이 정리한다(삭제 없이 최상위로 이동).
재발 방지로 audit 룰 3종을 추가하고, 규정 문서와 트러블슈팅 사례를 함께 갱신했다.
공개 이슈: gnuboard/g7
오토로드 캐시(psr4)가 공집합으로 덮어써져 모든 모듈/플러그인 컨트롤러가
해석 불가능해지고 확장 화면 전체가 500 이 됐다. 이 매핑은 "DB 설치 목록 ×
디스크 활성 디렉토리" 교집합이라 DB 쪽만 일시적으로 비어도(테이블 부재·
설치 중간 실패·testing DB) 정상 매핑이 통째로 소실된다. 코어 라우트는 200
인데 확장 라우트만 전부 500 인 비대칭이 이 결함의 진단 단서다.
- 디스크에 확장 디렉토리가 남아 있는데 매핑이 0건이면 기록하지 않고 보존.
정상적인 0건(신규 설치·마지막 확장 삭제)은 디스크도 함께 비어 통과한다
- generateAutoloadFile 에 testing 실 캐시 경로 쓰기 차단. updateComposerAutoload
에만 있던 가드를 생성기 자체로 옮겨 어느 경로로 들어와도 막히게 했다
- extension:update-autoload 가 훅 캐시 재생성 전에 런타임 오토로드를 재등록.
미재등록 시 깨진 매핑으로 훅 캐시가 modules/plugins 0건으로 생성되어
확장 훅이 조용히 사라지고, 복구에 커맨드 2회 실행이 필요했다
소스맵 서빙은 에서 차단했으나 이번 브랜치에서 화이트리스트에 재추가되어
운영에서 원본 코드 전문(sourcesContent)이 노출될 수 있었다. 이 화이트리스트가
확장 에셋 서빙의 유일한 방어선이다. dev 빌드의 sourceMappingURL 404 를 피하면서
운영을 막도록 local 환경에서만 허용하도록 분기하고, 산출물을 production 으로
재빌드해 docroot 에 남아 있던 소스맵을 제거했다. --production 빌드는 소스맵을
생성하지 않을 뿐 기존 파일을 지우지 않는다.
CoreUpdateCommandSpawnFailureTest 는 in-process fallback 이 실제 업그레이드
스텝을 돌려 코어 역할·권한·메뉴를 커밋하는데 RefreshDatabase 가 없어, 이후
모든 테스트 클래스가 중복 키로 깨졌다(단독 실행 시 미재현).
nginx 의 정규식 location 은 프리픽스 location 보다 먼저 매칭되므로,
`location ~* \.(js|css|json)$` 블록이 있는 서버에서는 확장자 붙은 동적
엔드포인트가 `try_files ... /index.php` 폴백이 실행될 기회 없이 404 가 된다.
aaPanel/CyberPanel/Plesk 기본 템플릿에 들어있어 드물지 않으며, 관리자 화면조차
뜨지 않아 "서버 설정을 고치세요" 안내가 순환 참조가 된다.
관례를 깬 쪽이 G7 이므로 해소 책임도 G7 에 두고, 두 형태를 모두 서빙한 뒤
환경에 따라 택일한다. 확장자 형태는 영구 유지한다 — 제거하면 URL 을 하드코딩한
서드파티 확장이 깨진다.
- 라우트: dualSuffix / dualSuffixSegment / dualAsset 매크로로 23개 엔드포인트와
프로브를 이중 등록. 확장자 형태를 먼저 등록한다 — 확장자 없는 쪽이 더 느슨한
패턴이라 순서가 뒤집히면 `.json` 요청까지 삼킨다
- URL 생성: 서버 App\Support\AssetUrl, 프론트 core/support/assetUrl.ts 로 집약.
기본 모드에서 생성 결과는 치환 이전과 문자열까지 동일하다 (쿼리 순서 포함 —
순서가 바뀌면 의미는 같아도 HTTP 캐시 키가 갈린다)
- 자가 복구: 부트스트랩 자산 로드 실패 시 확장자 없는 형태로 1회 단방향 전환.
역방향 금지 + 기존 재시도 예산 공유로 무한 왕복을 막는다
- 감지·전환: 인스톨러 프로브(설치 시 확정) / 관리자 환경설정 일반 탭 /
g7:asset-url-mode. 판정은 상태코드가 아니라 매직 토큰 + Content-Type 으로 한다.
상태코드만 보면 "404 대신 200 + 에러 HTML" 환경에서 영원히 오판한다
- 봇은 JavaScript 를 실행하지 않아 자가 복구가 닿지 않으므로, 모드 변경 시
SEO 프리렌더 캐시를 비워 재생성시킨다
가드: audit 룰 2종(dynamic-route-static-extension / asset-url-builder-required),
Playwright 6건(정적 블록 가로채기 시뮬레이션), 루프 방지 불변식 L1~L9 전수 red 증명.
부수 정리: 양 Composer 에 중복돼 있던 확장 에셋 수집 123줄을 트레이트로 통합하고,
자산 확장자 화이트리스트 누락(.map)과 경로 정규화 우회 가능성을 함께 교정.
sir.kr 커뮤니티의 hang 님께서 제보해주셨습니다.
여러 화면에서 조건부(FormRequest) 검증이 우회되거나 과도하게 제한되던 결함을 한 계열로 묶어 수정한다.
- 검증 규칙 확장 필터 이름 10개를 나머지 92개와 동일 규칙으로 통일
- 설명 길이를 바이트가 아닌 글자 수로 계산(한글 오검출 해소)
- 비활성 언어팩 번역 보존한 채 수정 허용
- 알림 템플릿 제목 nullable 존중, 미지원 발송 수단 저장 차단
- 일정/실행 이력 목록 조회 검증 정합
- 게시판 첨부 미사용 시 빈 확장자 통과, new_display_hours/최소 길이 0 허용, 일괄 적용 override_values 범위 검증(SSoT)
- 이커머스 클레임 사유 조회 검증, 용어 정정
- 원문 i18n 키 노출 다수 해소, 저장/삭제 실패 시 사유 화면 노출
- 아이콘 크기/다크모드 대비 회귀 수정
번들 확장(모듈3·플러그인6·템플릿2·언어팩5) 버전 new-bump 및 CHANGELOG 반영, ja 언어팩 동기.
미출시 예약 작업 기능에서 스케줄 권한만 위임받은 계정이 Shell/Artisan
명령으로 임의 코드를 실행할 수 있던 문제를 선제적으로 차단(KVE-2026-1567).
Shell 은 기본 차단 + 실행 파일 화이트리스트 + 셸 미경유 인자배열 실행,
Artisan 은 차단목록. 저장 시점(FormRequest)과 실행 시점(Service) 이중 검증.
아울러 공개 release 보다 앞선 미출시 버전들의 CHANGELOG 출시 날짜를
2026-07-14 로 통일.
## 소스맵 노출 차단 (공개 이슈 )
배포본에 .map 이 포함돼 원본 TS/TSX 전문(sourcesContent, 한글 주석 포함)이
그대로 노출됐다. 생성·서빙·저장소 유입 3계층을 모두 막는다.
- 빌드 config 15곳(코어 3 + _bundled 12): sourcemap 하드코딩 제거.
G7_BUILD_SOURCEMAP 판정식으로 교체 — 미설정(로컬 npm run build)이면 생성해
개발 디버깅 경험을 보존하고, 0 이면 미생성.
- Build{Core,Module,Plugin,Template}Command: 죽어 있던 --production 플래그 복구.
$productionMode 를 콘솔 문자열에만 쓰고 npm 프로세스에 env 를 넘기지 않아
산출물이 개발 빌드와 동일했다. runNpmCommand 에 $env 를 추가해 주입
(--watch 에는 미주입). Symfony Process 는 부모 환경에 병합하므로 PATH 유실 없음.
- Allowed{Module,Plugin}FileType / {Module,Plugin}Service::getMimeType:
허용 확장자 map 제거 — 익명 200 서빙 차단(템플릿은 원래 미허용, 3종 정책 일치).
- ExtensionBundleService: CSS 번들의 /*# sourceMappingURL=... */ strip 추가.
CSS 는 블록 주석이라 JS 의 //# 패턴으로는 검출되지 않던 구멍.
- 추적 .map 13개 삭제 + .gitignore 전역 *.map 규칙(경로 한정 시 새 확장에서 누락).
실측: 산출 JS 의 sourceMappingURL 13 → 0, 추적 .map 13 → 0,
확장 디렉토리 npm run build 는 여전히 map 생성(개발 경험 회귀 없음).
## 관리자 환경설정 탭 지연 로딩
코어/이커머스/게시판 환경설정 화면이 진입 즉시 전 탭의 데이터소스를 한꺼번에
호출했다. 각 데이터소스에 활성 탭 조건(if)을 걸어 해당 탭에서만 fetch 하도록
변경하고, 결제 플러그인 3종의 테스트모드 상태 조회도 주문설정 탭으로 한정.
## 동반 결함 수정 (무관 결함 — 재발 방지 목적으로 같은 세션 처리)
- 나이스페이먼츠: 체크아웃 캐시 프리페치가 라우트를 가리지 않아 플러그인 번들이
로드되는 모든 페이지(홈/게시판/로그인)에서 주문서를 조회 → 비회원 매번 422.
형제 플러그인(kginicis)의 기존 가드 패턴을 적용해 체크아웃 경로로 한정.
- admin smoke 8건: 대부분 구현이 아니라 테스트 결함이었다 — URL 오타(단수 board),
존재하지 않는 권한키, 앱 로케일이 en 인데 한국어 라벨 로케이터, DataGrid 버튼을
먼저 잡던 휴리스틱 로케이터. 레이아웃에는 sticky className / 안정 id 를 부여.
- PHPDoc ↔ Pint 충돌 3건: 설명 없는 @param 은 no_superfluous_phpdoc_tags 가
삭제해 audit phpdoc-public-method 와 무한 충돌. 한국어 설명을 붙여 양쪽 충족
(리스너 3종의 설명 누락 메서드도 전수 보강).
- Log::spy 500 3건: spy 가 Log::channel('activity') 를 null 로 만들고
logActivity 가 null->info 로 \Error → 같은 줄 catch(\Exception) 은 못 잡아
통과. 운영에선 채널이 항상 로거이므로 제품 무결 → 테스트에 activity 채널
보존 헬퍼 추가.
- NhnKcpApiServiceTest 5건: 스텁이 Unix 바이너리만 만들어 Windows 분기
(pp_cli_exe.exe)에서만 실패. #!/bin/sh 는 Windows 실행 불가 → 파일 내 기존
컨벤션대로 skip 가드.
## 테스트
- 소스맵 범위 130 passed (신규: BuildCommandSourcemapEnv, NoSourcemapArtifacts,
ExtensionBundleService CSS strip, Allowed*FileType 반전, 자산 서빙 거부)
- 결제 3플러그인 505 passed / 0 failed (skipped 9 = Windows 전용 CLI, 사유 명시)
- 나이스페이먼츠 프론트 38 passed (가드 제거 시 red 실증 후 복원)
- E2E: production-sourcemap-exposure.spec.ts 6건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버전: sirsoft-admin_basic 1.0.2 → 1.0.3, sirsoft-board 1.0.1 → 1.0.2
(각 manifest/package/lock/composer 동기화). 코어 7.0.4 는 미출시 누적.
서버가 외부 입력으로 목적지가 제어되는 outbound HTTP 요청을 보내는 지점을
전수 조사해, 내부망(사설 IP·루프백·링크로컬·메타데이터)과 host 위조를 차단한다.
KVE-2026-1546(이니시스 인증 URL 접두사 매칭 우회)과 동일 클래스의
지점(언어팩 URL 설치, 스케줄 URL 호출, 배송비 계산 API, GitHub URL 판정)을
코어 공용 유틸 App\Support\OutboundUrlValidator 로 수렴시켰다.
- 접두사 매칭을 host 완전일치로 교체 — userinfo(@) 위장과 접미사 확장 도메인
우회 벡터 차단.
- 사내 서버 호출이 정당한 관리자 지점(스케줄·외부 API)은 신규 설정
security.allow_internal_outbound_urls(기본 off)로 옵트인.
- 언어팩 URL 설치는 원격 코드 다운로드라 옵트인과 무관하게 내부 주소 항상 차단.
- 웹소켓 연결 테스트는 localhost·사설 IP 가 정상 구성이므로 구조적 위조만 차단.
각 지점에 red 재현 → 수정 → green 회귀 테스트 + 실브라우저 E2E 로 검증.
수기 API 문서가 자동 재생성으로 소실되는 사고를 막는 PreToolUse 훅을 함께 추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