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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Jung ffab451b4a fix(core,installer): dev vendor 설치본의 코어 업데이트 중단 수정 — stale 패키지 매니페스트 3계층
Laravel PackageManifest 는 bootstrap/cache/packages.php 가 있으면 stale 여부를 검사하지
않고 그대로 읽어 등재된 provider 를 new 한다. 코어 업데이트는 Step 6/8 에서 vendor 를
--no-dev 로 교체하지만 그 파일은 Step 11 까지 이전 설치본의 것이 남으므로, 옵션 없는
`composer install` 로 깔린 사이트에서는 Step 10 spawn 자식이 새 vendor 에 없는 provider 를
찾다 부팅 단계에서 죽는다. 부팅 전이라 앱 로그에 흔적이 없고 부모에게는 자식의 비정상
종료로만 보여, 운영자에게는 「Class ... not found」 와 수동 재개 안내만 남는다.
(sir.kr 커뮤니티 제보, 7.0.9 → 7.0.10)

3계층으로 막는다.

 1. 부모 — spawn 직전 PackageManifestCacheHelper::clear
 2. 자식 — bootstrap/app.php 가 G7_UPDATE_IN_PROGRESS 를 보고 스스로 정리한다.
 이미 배포된 7.0.9·7.0.10 부모는 고칠 수 없으므로 그 아래에서 도는 신버전
 자식의 유일한 방어다. App\ 클래스를 참조하지 않고 실패는 무시한다.
 3. 범위 — CoreVersionChecker 의 env APP_VERSION 우선을 CoreUpdateContext 트리 안으로
 축소한다. 업데이트 전에 뜬 artisan serve·큐 워커가 옛 값을 물고 확장을
 incompatible_core 로 끄던 경로를 닫는다(관리자 템플릿이 대상이면 복구 UI
 자체에 도달할 수 없다).

업데이트 트리 판정은 App\Support\CoreUpdateContext 가 단독 소유하고
CoreServiceProvider::isCoreUpdateInProgress 는 위임으로 남는다. bootstrap/app.php 의
복제본은 부팅 전이라 불가피한 예외이며, 두 조건의 동형성을 테스트가 단언한다.

실측 중 드러난 결함 2건을 함께 고쳤다.

 - ConfigCacheHelper::withPreservedContainer 가 파사드 애플리케이션을 되돌리지 않아
 Step 11 이 `Target class [command.tinker] does not exist` 로 실패·롤백했다.
 - updateVersionInEnv 가 프로세스 환경을 갱신하지 않아 config 캐시에 이전 버전이 구워졌다
 (Laravel env 저장소가 불변이라 재부팅으로도 덮이지 않는다).

인스톨러는 재사용 vendor 의 개발용 패키지를 installed.json 으로 감지해 설치 환경 확인
카드·설치 로그로 알리되 설치를 차단하지 않고( 결정 D1), 재사용 경로에서도 컴파일 캐시를
정리한다. 실행되는 명령만이 아니라 실패 시 안내하는 수동 명령까지 --no-dev 로 맞췄다.
코어 업데이트 완료·핸드오프·단독 재개 사후 단계에서 queue:restart 신호를 보낸다(D3).

코어 7.0.10 → 7.0.11.
2026-09-08 09:46:57 +09:00
HeuJung 50007d5cc6 fix(auth): 2단계 인증을 켠 사이트의 로그인 흐름 구현
2단계 인증은 7.0.6 에서 서버측이 갖춰졌지만 인증번호를 입력할 화면이 어느 버전에도
없었다. 그래서 그 설정을 켠 사이트는 관리자를 포함한 전원이 로그인할 수 없었다.

원인은 `POST /api/auth/login` 이 조건에 따라 **다른 형태의 200** 을 돌려준다는 것이다.
평소에는 `{token, user}` 지만 2단계 인증이 켜져 있으면 `{two_factor_required,
challenge_id, ...}` 를 돌려준다. 프론트는 앞의 형태만 선언하고 `response.data.user.language`
를 바로 읽었으므로 그 자리에서 TypeError 가 났고, 영문 원문이 로그인 화면에 그대로 노출됐다.
서버는 정상 응답했으므로 서버 로그에는 아무 흔적도 남지 않는다.

이어서 `setToken(undefined)` 가 `localStorage` 에 문자열 `"undefined"` 를 남겼다.
이 값은 truthy 라 이후 모든 요청이 `Bearer undefined` 로 나가 401 이 되고, 사용자에게는
「세션이 만료되었습니다」로 보인다. 관리자 로그인은 한발 더 나가 `null->isAdmin` 으로
500 이 되어, 설정을 되돌릴 수단까지 함께 사라졌다.

## 구현

- 로그인 응답을 판별 유니온(`LoginResult`)으로 표현하고, 형태를 판별한 뒤에 읽는다.
 `ApiClient.setToken` 은 비어 있지 않은 문자열만 저장한다.
- 사용자·관리자 로그인 화면에 인증번호 입력 단계를 추가했다. 같은 카드 안에서 넘어가며
 「인증번호 다시 받기」와 「처음부터」를 제공한다. 관리자 판정은 코드 확인에 성공한 뒤에
 수행하고, 거부할 때는 그 직전에 발급된 토큰을 회수한다.
- 재발송(`login/two-factor/resend`)은 기존 challenge 를 취소하고 새로 발행한다. 유효한
 코드를 여러 개 살려 두면 대입 시도의 표적이 넓어진다.
- 인증번호를 보내지 못하면 401 이 아니라 503 으로 답한다. 자격 증명은 올바른데 401 로
 뭉개면 사용자는 비밀번호를 의심하며 같은 시도를 반복하고, 운영자는 메일 설정이 깨진
 사실을 알 방법이 없다.
- 공개 본인인증 경로(`identity/verify`·`cancel`)가 로그인 목적의 challenge 를 소진하지
 못하도록 403 게이트를 세웠다. 소진되면 그 challenge 로 영영 로그인할 수 없다.
- 로그인 시도 제한 429 응답이 다국어 문구를 싣도록 했다(종전에는 프레임워크 기본 영문).
- 다국어 파라미터에서 파이프 표현식이 평가되지 않아 「유효시간 까지」처럼 값이 빠지던
 문제를 함께 고쳤다. 같은 결함이 문의 목록 화면에도 있었다.

## 이번 점검에서 함께 고친 것

- 계정 잠금(423)·발송 실패(503) 응답이 사용자·관리자 컨트롤러에 동일하게 복제돼 있었고
 그 주석 자신은 "단일 지점에서 만든다" 고 적혀 있었다. 페이로드에 필드가 하나 추가되면
 한쪽만 따라가 같은 실패를 두 화면이 다르게 안내하게 된다 — 트레이트로 통합했다.
- 테스트가 개발자 자신의 사이트 설정을 읽고 있었다. 2단계 인증을 켜 둔 환경에서는 로그인
 성공을 전제한 테스트가 503 으로 깨지는데 실패 메시지가 원인을 가리키지도 않는다.
 같은 결함군을 위해 이미 존재하던 단일 지점에 그 축을 추가했다.

## 버전

코어 7.0.11 · sirsoft-basic 1.1.4 · sirsoft-admin_basic 1.0.9 ·
번들 일본어팩 3종 · 템플릿 엔진 engine-v1.65.0.
2026-09-07 17:08:14 +09:00
HeuJung e3ca585afd fix(core): 신규 설치 후 대시보드 정적 게시 실패 알림 — 마법사 권한 검사 누락·알림 이중 등록 수정
- 설치 마법사 디렉토리 권한 검사 목록(REQUIRED_DIRECTORIES)에 public/build 추가
 (웹 계정이 쓸 수 없어도 막지 않고 진행해 설치 마지막 단계의 정적 게시가 실패했다)
- AppServiceProvider 의 대시보드 알림 리스너 수동 등록 제거 — CoreServiceProvider
 자동 발견(훅 캐시/스캔)과 이중 등록되어 같은 알림 카드가 두 장 표시됐다
- 회귀 테스트: RequiredDirectoriesPublishRootTest, StaticPublishAlertTest 중복 등록 단언
- INSTALL.md 마법사 안내 문장, CHANGELOG 7.0.10 Fixed 2건
2026-09-06 22:44:24 +09:00
HeuJung 381fcc4e0b feat(core,admin_basic): .env 키 단위 우선 모드 추가
관리자 환경설정 저장값이 config 를 덮는 기존 설계는 공유호스팅을 1차 대상으로
삼은 결과다. .env 를 배포 기준값으로 관리하는 설치에서는 그 설계가 반대로
작동해, 설치기가 defaults 를 시드하는 순간부터 .env 의 28개 항목이 오류도
로그도 없이 사문화된다.

G7_ENV_PRIORITY 옵트인으로 그 소유권을 키 단위로 되돌린다. 스위치를 켜지 않은
설치는 전 경로가 조기 return 이라 동작이 100% 동일하다.

명시 여부는 config 빌드 시점에 캡처한다 — 런타임 env 는 config:cache 환경에서
null 로 고정되어 판정이 영구 미발동한다(attachment.disk_explicit 와 같은 함정).
판정은 strict 라 APP_DEBUG=false·REDIS_DB=0 같은 falsy 명시도 명시로 본다.

잠금은 그 키의 주입만 건너뛰는 것이지만, 제거된 키의 부재를 값으로 읽는 자리가
있으면 형제 설정까지 무너진다. 게이트(웹소켓 토글·메일 드라이버·디버그 모드)와
기본값 주입(mailgun.endpoint·ses.region), 형제 폴백(reverb server endpoint),
파생 판정(storage_driver→attachment.disk)을 유효값으로 보정했다.
2026-09-04 10:08:30 +09:00
HeuJung 5d14d01d50 fix(core): 디버그 라우트 그룹 게이트 일원화 + 확장 자산 CSS 상대 참조 치환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8 (제보자 glitter-gim) 과 그 부수의무
전수조사에서 확정한 결함군을 닫는다.

## 디버그 라우트 게이트 (F1~F5)

게이트가 핸들러 안에 흩어져 있어 8개 라우트 중 3개에만 붙어 있었다. 빠진 쪽에
`File::cleanDirectory(storage/debug-dump)` 를 수행하는 `DELETE clear` 가 있었고,
production·APP_DEBUG=false 에서도 미인증 200 으로 덤프 전체가 지워졌다. GET 4종은
User SPA catch-all 이 등록 순서상 앞서 가려 주고 있었을 뿐이라, 보호를 우연에 맡긴
구조였다.

게이트를 `bootstrap/app.php` 의 devtools 래퍼 한 곳(`debug.gate` 그룹 미들웨어)으로
올린다. 새 라우트는 자동으로 덮이고, 부착 지점이 하나라 훼손이 곧바로 드러난다.
`withRouting(channels:)` 인자가 함께 등록하던 게이트 없는 `/broadcasting/auth` 는
제거하고, 채널 정의 로드만 `BroadcastServiceProvider` 로 옮겨 웹소켓 킬스위치
우회로를 없앤다. catch-all 제외 패턴에는 예약 프리픽스를 전수 추가했다.

## 확장 자산 CSS 상대 참조 (범위 추가 — 결정)

`asset_url_mode=extensionless` 에서 자산 URL 이 쿼리 형태가 되면 브라우저의 기준
디렉토리가 `/api/{타입}/assets/` 로 잡혀, CSS 안의 `url('./woff2/f.woff2')` 가
존재하지 않는 주소가 된다. 사용자 템플릿 웹폰트 1건과 관리자 템플릿 국기 아이콘
약 500건이 이 상태였다. 병합 CSS 번들은 더 나빴다 — 상대 참조를 가진 확장을 번들에서
통째로 제외하고 있었는데, 번들 URL 이 내려오면 프론트는 개별 로딩을 아예 타지 않으므로
제외는 곧 그 확장 스타일이 하나도 적용되지 않음을 뜻했다.

둘 다 서빙 시점에 절대 자산 URL 로 치환한다. 최종 URL 은 런타임 모드와 캐시 버전이
정하므로 빌드 시점에는 알 수 없고, 동봉 자산은 제3자 산출물이라 원본을 손대면 상류
갱신마다 재작업이 된다. 개별 서빙 3경로와 병합 번들이 같은 해석 규칙을 공유한다 —
갈라지면 한쪽만 고쳐진 채 남는다.

이 결함군은 공통적으로 예외도 서버 로그 흔적도 남기지 않는다. 열린 엔드포인트가
정상 응답하는 것, 404 로 글꼴이 기본 서체가 되는 것이 유일한 증상이다.

## 회귀 잠금

되돌림 red 를 모집단 전원에 대해 실측했다 — 그룹 미들웨어 제거, 개별 게이트 재주입,
`channels:` 복원, catch-all 예외 제거, 컨트롤러 3원의 `fileResponse` 회귀, 번들
치환 제거가 각각 어느 테스트를 red 로 만드는지 확인하고 원상 복구했다.

게이트 부착 축은 행위 테스트로 대체할 수 없다 — 가려진 라우트는 행위상 "막힌 것" 과
구분되지 않으므로, `gatherMiddleware` 를 직접 보는 등록 계약 테스트를 둔다. 치환
배선도 같은 이유로 라우트 이름 규약에서 모집단을 도출하는 계약 검사를 둔다(손으로 적은
목록은 네 번째 경로가 생기는 순간 조용히 낡는다).
2026-09-03 07:42:28 +09:00
HeuJung b6c5e1f323 feat(core): 리버스 프록시 신뢰 설정 지원 및 미설정 진단
TLS 가 앞단에서 종단되고 앱에는 HTTP 로 전달되는 구성에서 X-Forwarded-* 가 전부
무시되어 화면 백지·IP 왜곡·webhook 403 이 함께 발생했다. 코어에 신뢰 프록시 설정
지점이 아예 없던 것이 원인이다.

- config/trustedproxy.php 로 내장 TrustProxies 미들웨어에 값을 공급한다.
 bootstrap/app.php 는 건드리지 않는다 — withMiddleware 클로저는 .env 로드 전에
 평가되어 env 가 항상 null 이 되는 조용한 no-op 이다.
- 판정은 App\Support\TrustedProxyDiagnostic 단일 SSoT 에서 계산하고 대시보드
 알림·환경설정 고급 탭·설치 마법사·trusted-proxy:status 네 면이 소비한다.
 판정식은 "HTTPS 인식 실패" 가 아니라 "X-Forwarded-* 수신 중 AND 신뢰 프록시
 미설정" 이다 — HTTP 전용 사이트가 프록시 뒤에 있으면 화면은 정상인 채로
 나머지만 조용히 어긋나기 때문이다.
- 값 편집 UI 와 쓰기 엔드포인트는 두지 않는다(잠금 역설 + XFF 위조 경로).
- 혼합 콘텐츠 차단을 부트스트랩 폴백의 별도 사유로 가른다. 새로고침으로 낫지
 않으므로 버튼을 렌더하지 않고, 원인·조치는 콘솔로 운영자에게 보낸다.
- 대시보드 알림을 심각도로 배치한다 — warning 은 상단 배너, 그 외는 하단 카드.
 같은 알림이 두 곳에 뜨지 않으며, 여러 건은 간격을 두고 쌓인다.

공개 이슈: (@lyg-kaban 제보)
2026-08-28 18:09:27 +09:00
HeuJung b4ed33aa44 feat(core): 정적 게시 수명주기 보완 — 빌드 파괴·권한·무결성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2 제보자의 추가 지적 2건(빌드가 게시본을
지움 / CLI 최초 게시 후 웹 재생성 불가)에 대응하고, 같은 근본 원인을 공유하는
결함을 전수조사로 함께 고친다.

- 빌드가 자기 산출물만 교체한다: 루트 vite `emptyOutDir: false`
 기본값 true 는 폴백 없는 코어 3번들과 배달된 immutable URL 의 게시본을 함께 지웠다
- 게시 트리 권한을 웹이 이어받는다: 병합 전 프리플라이트 + 부모 그룹 상속·g+w
 종전 소유권 정상화는 root 축만 덮어 비-root CLI 계정은 무방비였다
- 갱신 → 생성 → 완전성 확인을 한 묶음으로: 기록 바이트 대조, .old 원자 스왑,
 rename 일시 거부 재시도, 프론트 JSON 파싱 검증
- 실패를 억제하고 기록한다: 버전 한정 실패 마커 + 사유별 대시보드 알림
 + ext-static:status 점검 커맨드
- 파생: catch-all 제외 목록을 에셋 화이트리스트 합집합에서 파생(mjs·webp·otf 누락),
 번들 디스크 쓰기 fail-soft·빈 번들 503, 활성 디렉토리 prune 회피
2026-08-28 08:02:22 +09:00
HeuJung 03cbb99196 fix(extension): 확장 수명주기 캐시 무효화 순서 회귀 및 실패 사유 전달
route:cache 는 새 앱을 부팅해 라우트를 수집하고, 그 부팅의 확장 라우트 프로바이더는
DB 가 아니라 캐시된 활성 확장 목록을 읽는다. 그래서 rebuild 가
invalidate*StatusCache 보다 앞서면 방금 바뀐 상태가 빠진 채 라우트가 박제되고,
라우트 캐시에는 스캔 폴백이 없어 오류도 로그도 없이 404 가 된다. 무효화를 굽기 직전이
아니라 DB 상태 쓰기 직후로 올려, 같은 목록을 읽는 훅 매핑 캐시까지 함께 바로잡았다.
update 경로는 Updating 전이 직후에 비우면 그 창의 오토로드 갱신이 확장을 비활성으로
판정하므로, 상태 복원 직후에 비운 뒤 훅 캐시를 다시 굽는다.

플러그인 라우트 프로바이더에는 활성 게이트가 없어 비활성 플러그인의 API 가 계속
응답했다. 화면·메뉴만 사라지고 기능은 살아 있는 상태였다. 모듈과 같은 기준을 적용했다.

실패 사유가 하위 계층에서 버려져 관리자 화면에 :error 자리표시자가 그대로 노출되던
문제도 고쳤다. 반환 경로를 깨지 않도록 배열 키 reason 과 뒤에 붙인 선택적 out
파라미터로 사유를 실어 올리고, 확장이 수명주기 훅에서 사유를 남길 수 있는 통로를
추가했다. 설치 경로의 광역 RuntimeException catch 는 도메인 예외로 좁혀 원본 키와
파라미터를 응답에 싣는다 — 상태코드 422 는 유지해 사용자 계약을 함께 바꾸지 않는다.
언어팩 화면은 프로덕션에서 예외 원문을 싣지 않는 것이 확정된 계약이므로, 자리를
일반 문구로 채우는 대신 치환 자리 자체를 제거했다. 원문은 종전대로 errors 통로를
거쳐 디버그 모드에서 도달한다.
2026-08-21 17:09:30 +09:00
HeuJung a7b7c64573 feat(settings): 코어 아웃바운드 HTTP 프록시 설정 추가
접속 IP 를 제한하는 결제사 API 를 로컬·스테이징에서 연동하려면 서버가
내보내는 요청의 출발지 IP 를 바꿔야 한다. 브라우저 프록시로는 바뀌지 않는
축이라 코어 환경설정으로 도입한다.

게이트는 디버그 모드이며 판정은 OutboundProxy 한 곳이 소유한다. 화면의
조건부 렌더링은 편의일 뿐이라 저장 API 직접 호출을 막지 못하므로, 실질
게이트를 판정 지점에 둔다. 주입·적용 지점은 결과만 소비한다.

적용은 Http::globalOptions 전역 옵션이라 확장의 Http:: 호출까지 함께
경유한다. 외부 연동 규약상 curl 핸들을 직접 다뤄야 하는 확장은
OutboundProxy::curlOptions 로 같은 프록시를 탄다 — KG이니시스 본인인증
승인 요청과 CBT 연결 점검을 이 통로로 편입했다. CBT 의 TCP 443 확인은
원시 소켓으로는 프록시를 태울 수 없어 curl CONNECT_ONLY 로 교체했다.

저장 전 연결 테스트는 저장값이 아니라 제출값을 검사하고, 그 프록시를
거쳤을 때 외부에 보이는 IP 를 함께 보고한다. 운영자가 결제사에 등록할
값이라 저장하고 나서 되짚지 않도록 했다. 적용과 같은 조립을 거치므로
확인한 구성과 저장 후 적용되는 구성이 어긋나지 않는다.
2026-08-20 17:01:27 +09:00
HeuJung d970117149 fix(core,ecommerce,board,admin_basic): 고아 카탈로그 차단 + 설정 저장 파이프라인 정합
확장이 훅으로 등록한 카탈로그에서 고른 값은 그 확장이 사라져도 저장값으로 남는다.
그 상태에서 값만 보고 판정하면 이미 제공 불가한 항목이 사용자 화면에 그대로 노출된다.
예외도 경고도 로그도 남지 않아 관리자 화면과 나란히 보지 않으면 드러나지 않는다.

- 결제수단에 지정한 PG, 현금영수증 발급사, 검색엔진 드라이버 세 축에 같은 판정을 적용.
 공개 응답에서는 제거하고 관리자 응답에는 표시를 남긴다 — 운영자가 고쳐야 할 대상이라
 감추면 복구 경로가 사라진다. 서버 검증도 같은 판정을 공유해 화면 우회 제출을 막는다.
- 설정 단건 저장이 벌크 저장과 다른 경로를 타던 문제를 코어·이커머스·게시판에서 정리.
 저장은 성공하고 파생 값만 갱신되지 않아 어느 화면에서 저장했느냐로 결과가 갈렸다.
- 단건 저장의 값 형태 계약 신설. 빈 값으로 되돌릴 수 있게 하고, 타입은 defaults.json 의
 기본값을 SSoT 로 삼는다. 해석 불가한 입력은 조용히 캐스팅하지 않고 거절한다.
- 드라이버 셀렉트를 서버 카탈로그에 바인딩하고, 저장값이 카탈로그에 없으면 그 값을
 드러내는 안내를 8곳 전수에 붙인다. 종전에는 빈 칸으로만 보여 무엇이 저장됐는지
 알 수 없었다.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을 면제 없이 신설했다. `audit:allow` 는 cross product 와 effects
검사를 함께 끄므로, 면제가 걸린 매니페스트에 선언을 추가하면 검증이 회복되지 않는다.
그 아래에서 대응 테스트가 없는 effect 이름 2건이 살아남아 있었고, 함께 정리했다.
2026-08-14 17:28:49 +09:00
HeuJung 4e1ec6e001 fix(core,admin_basic,board,ecommerce,page,gdpr,verification): 설정 미러·자동 정리·탈퇴 원자성·일괄 선택 범위 정비
공개이슈 ··· 및 그 전수 해소분.

- 설정 저장·복원·초기화가 상주 프로세스 미러를 갱신하도록 단일 소유자화
- 만료 데이터 자동 정리 예약 12종 신설, 파기는 기본키 배치로 분할
- 회원 탈퇴를 전 경로 원자화하고 관리자 상태변경 경로를 정식 탈퇴로 통일
- 일괄 처리 목록의 선택을 화면에 보이는 행으로 한정(selectionScope)
- 비밀번호 정책 문구를 도메인 중립 라벨로 정정
- 정적 검사 2종·검증 스킬 설계 정합성 축 신설
2026-08-14 11:06:25 +09:00
HeuJung 057e002ad1 feat(core,ecommerce,ckeditor5,board,admin_basic): 공개 자산 직접 URL(CDN) 서빙 옵트인
StorageInterface::url 의 public 하드코딩을 완화하고 core.storage.filter_url 훅을
신설해, 완전 공개 자산(상품·카테고리·리뷰·에디터 이미지)의 직접 URL 서빙을 옵트인으로
열었다. 미설정 시 기존 스트리밍 100% 보존.

디스크 결정은 확장 개별 설정 > 코어 전역 > 미설정 순이며, 서빙·삭제·이동은 행에 기록된
disk 를 따라 전환 전후 자산이 혼재해도 각자 실제 저장 위치를 향한다. 고아 disk(공급
플러그인 비활성화)는 스트리밍으로 폴백해 500 이 되지 않는다.

공개 이슈 (@lyg-kaban 건의) 대응.
2026-08-14 08:05:54 +09:00
HeuJung ea58c606a2 fix(core,admin_basic): S3 스토리지 드라이버 실동작 결함 수정 및 S3 호환 스토리지 연결 지원
공개 제보 — 파일 스토리지에서 S3 를 선택해 저장해도 실제 파일 저장이
동작하지 않던 결함의 전면 수정.

- S3 어댑터(league/flysystem-aws-s3-v3)·predis 를 코어 기본 의존성으로 포함
 — 어댑터 부재 즉사, phpredis 확장 없는 서버의 redis 선택 전면 다운 차단
 (부트 시 확장 부재 감지 → predis 자동 폴백)
- storage_driver=s3 저장 시 코어 첨부 업로드 디스크를 s3 로 전환
 (ATTACHMENT_DISK env 명시가 항상 우선, 기존 행은 저장 당시 disk 로 서빙)
- 첨부·템플릿 레이아웃 첨부 서빙을 행 disk 를 따르는 스토리지 스트림으로 교체
 — 로컬 절대 경로 전제 fileResponse 는 S3 행에서 filemtime stat 500
 (streamedFileResponse: 행 메타 기반 ETag/304/Cache-Control)
- S3 호환 스토리지(R2/MinIO/NCP) 연결 지원: 엔드포인트 URL·path-style 설정
 신설, 리전 목록 선택 → 자유 입력 전환, 연결 테스트를 실제 저장 경로와
 동일 설정(endpoint/path-style)으로 정렬
- 사용 불능 드라이버(어댑터·PHP 확장 부재)의 저장/테스트 요청을 사유와 함께
 422 로 차단하는 서버 게이트 신설 (DriverRegistryService 능력 판정)
- 웹소켓 연결 테스트에 서버(백엔드 발송용) endpoint 검사 추가 — 클라이언트만
 검사해 테스트 성공 + 실제 발송 실패가 가능하던 비대칭 해소
- env 빈 값(`KEY=`) 함정 정규화: AWS_URL/AWS_ENDPOINT/ATTACHMENT_DISK 빈 문자열을
 미설정으로 취급 (config 정규화 + 예시 파일 주석 처리)
- 플러그인 드라이버 폴백의 log 카테고리 죽은 키(logging.default) 정정 및
 websocket 유령 설정 키 제거
- 실 AWS S3 종단 검증 완료 (설정 저장 → 업로드 S3 실저장 → 서빙 200/304)
2026-08-13 15:15:19 +09:00
HeuJung 2ae1972a3b perf(core): 대용량 목록 상한 총 건수·커서 계약 신설 및 요청당 반복 실행 비용 정리
공개 이슈 gnuboard/g7 이 지목한 병목은 "같은 일을 반복 실행한다" 축이다.
응답·행의 무게를 다룬 · 과 겹치지 않는다.

공통 계약 — 총 건수 상한과 페이지 이동 범위는 별개 결정이다. 묶으면 필요 없이
기능이 깎인다. 총 건수만 상한을 받고(파생 테이블 COUNT), "다음" 이동은
per_page + 1 실측으로 끝까지 열어 둔다. 계산이 불가능해지는 것은 마지막 페이지
번호 하나뿐이며 그 사실은 last_page: null 이 알린다. 최신순처럼 실제 컬럼으로
정렬하는 목록은 커서로 전환해 깊이와 무관하게 일정 속도로 이동한다. 관련도순은
계산값 정렬이라 커서 키로 쓸 수 없어 offset 을 유지한다.

계약의 입구는 표준 paginate 와 같은 폭이어야 한다. 관계·쿼리 빌더를 받지 못하면
그 좁은 만큼이 그대로 운영 500 이 되고, 실제로 관리자 알림 목록에서 그렇게 터졌다.
응답 조립도 컬렉션마다 손으로 하면 형태가 늘어나는 순간 없는 값을 부르거나 새
필드를 흘리므로, 형태 판정을 paginationMeta 한 곳에 모았다. 표준 paginate
응답은 필드 단위로 이전과 동일하다.

요청당 반복 비용 — 훅 구독마다 남기던 로그 400줄, 요청당 스무 번 넘던 설정 파일
재읽기, 이미 캐시된 목록의 DB 재조회를 없앴다. 권한 판정은 요청 스코프 메모를 두어
화면 요소마다 나가던 조회를 한 번으로 줄였고, 크로스 요청 캐시는 두지 않아 권한
변경이 종전처럼 다음 요청에 반영된다.

검색 질의는 활성 엔진이 만든다. 저장소가 구체 엔진을 지목하면 플러그인이 등록한
엔진은 호출될 기회 자체를 잃고 오류 없이 다른 방식으로 동작한다. 해석기를 두어
활성 엔진에 위임하고, 전문검색이 없는 DBMS 의 부분일치 폴백도 드라이버명 하드코딩
대신 선언형 config 로 옮겼다.

총 건수가 잘린 목록에서 순번을 역산하면 0 과 음수가 나온다. 지어내지 않고 null 을
돌려주며, 그 원칙을 last_page 와 동일하게 적용했다.
2026-08-06 11:13:51 +09:00
HeuJung b10e89bef0 fix(core,board,ecommerce,page,gdpr,ckeditor5,kginicis,admin_basic,basic): 목록 조회·검증 계층 정비 및 감사 지적 전건 처리
목록 조회 성능 축(깊은 OFFSET·정렬·색인)과 그 검증 계층에서 계획서 전수검수와 3회에 걸친
감사가 지적한 항목을 처리했다. 세부 경위는 의 각 회차 문서에 있다.

검증 계층 — 컨트롤러가 base Request 를 직접 주입받던 확장 13곳을 전용 FormRequest 로 옮겼다.
옮기면서 기존 동작 계약은 그대로 두었다: 상한 초과 limit 을 거부하지 않고 상한까지 반환하던
공개 API, per_page 를 범위로 조정하던 관리자 목록, 미지원 period 를 year 로 해석하던 인기글
목록 모두 종전과 같은 응답을 낸다. 상한/폴백을 rules 로 승격시키면 200 이던 응답이 422 가
되어 기존 링크가 깨지므로, 규칙은 타입만 닫고 클램프·폴백은 접근자가 맡는다. period 는
접근자가 닫힌 집합만 반환해 캐시 키 공간도 함께 닫힌다.

ckeditor5 이미지 업로드만 ResponseHelper 봉투를 쓰지 않는다. 응답을 파싱하는 주체가 CDN 으로
로드되는 상위 CKEditor5 43.3.1 의 SimpleUploadAdapter 라 규약을 바꿀 수 없어, 각 응답 지점에
사유를 명시한 면제를 부착하고 근거를 API 문서에 남겼다.

하네스 — 룰 5개의 대상 경로 패턴이 매처와 맞지 않아 번들 확장 컨트롤러가 검사 대상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다. 패턴을 고치자 확장 위반 17건이 드러나 전건 처리했다. severity 오타가
요약 집계 양쪽에 안 잡혀 "0 error" 로 보고되던 문제도 런너 사전 검증으로 막았다.

정렬 게이트 대조 하네스는 관계 정렬 변형만 쓰는 저장소를 탐지하지 못한 채 통과시키고 있었다.
탐지·제외·인자 파싱을 함께 고치고 단위 테스트를 신설했다.
2026-08-02 15:29:29 +09:00
HeuJung 5f4a733b3b feat(core,board,ecommerce,page): 성능 계측 인프라 4축 확장 및 계측 대상 선언 지점 신설
계측 축이 "목록 SELECT" 하나였고 프로파일 12종이 커맨드 파일에 하드코딩돼
있어 확장이 자기 대상을 추가할 수 없었다. 확장이 설치·제거되는 설치본마다
"실제로 존재하는 대상"이 달라지므로, 대상을 소유자가 선언하고 코어가 수집하도록
뒤집었다.

- 선언 지점 두 곳, 스키마 하나: 코어 config/benchmark.php,
 확장 getBenchmarkProfiles (모듈/플러그인). 수집은 method_exists 기반이라
 인터페이스를 직접 구현한 서드파티 확장이 깨지지 않는다.
- 축 4종(목록/화면/쓰기/배치)을 실행기로 분리하고 컨테이너 태그로 주입 —
 축이 늘 때 커맨드를 고치지 않는다.
- 화면 축은 HTTP 커널로 내부 요청을 처리한다. 라우트만 dispatch 하면 전역
 미들웨어를 건너뛰어 화면과 다른 것을 재게 된다. 인증은 프로파일이 선언한
 권한만 가진 임시 계정이 기본이며 --as 로 기존 계정을 지목할 수 있다.
- 화면/쓰기 축은 계측 계정 생성부터 처리까지 롤백되는 트랜잭션 안에서 실행해
 운영 DB 에도 잔여 데이터를 남기지 않는다. 배치 축은 내부 커밋·락 보유 때문에
 감싸지 않고 --allow-write 로만 통제한다.
- 잘못된 선언은 조용히 버리지 않고 사유를 경고로 남긴다. 버려진 선언이 곧
 계측 사각이 되기 때문이다. 전부 건너뛴 실행은 종료 코드 1 로 끝난다.
- 리포트는 환경 정보를 함께 적어 저장소 밖(storage/app/benchmarks)에 남긴다.
 측정값이 실행 머신에 종속되므로 저장소에 축적하면 비교 불가능한 수치가 섞인다.

작업 중 발견해 함께 고친 것:

- 이관 프로파일 3종의 soft_delete 선언이 실제 스키마와 어긋나 있었다
 (users/product_inquiries/pages 에 deleted_at 없음).
- 주문 목록이 상태 미지정 시 임시 주문 상태를 NOT IN 으로 제외하는데 선언에
 빠져 있었다. filters 가 등가 비교만 지원한 것이 근본 원인이라 연산자 형태를
 받도록 넓히고, 미허용 연산자는 측정 전에 거부한다.
- 댓글 프로파일은 지배적 술어가 상관 서브쿼리라 선언형으로 재현할 수 없어
 제거했다. 맨 테이블 스캔은 어느 화면도 내지 않는 수치가 된다.

g7:bench:pagination → g7:bench 로 개명(4축을 재므로). 이전 이름은 별칭으로 남겼다.

테스트 61건 통과, 라이브 18종 전건 측정.
2026-08-02 14:44:33 +09:00
HeuJung 7b56d5f23a feat(core,board,ecommerce,page,ckeditor5,kginicis): 업로드 이미지 축소·로그인 2단계 인증 도입 + 파생 결함 수정
인터뷰에서 방향만 정하고 남겨 뒀던 후속 5건을 구현하고, 커밋 전 종합 점검에서
발견한 결함 2건을 함께 고쳤다.

기능 도입:
- 업로드 이미지 축소 — `upload.image_max_width` / `image_max_height` / `image_quality`
 는 저장·검증만 되고 리사이즈 코드가 0건이었다. 비율 유지, 상한 이내면 재인코딩하지
 않음(불필요한 화질 손실 방지), 한계 미설정이면 무동작(기존 사이트 이미지 보호).
 PNG·GIF·WebP 투명도 보존. 실패해도 업로드는 계속되고 원본이 저장된다.
- 로그인 2단계 인증 — `security.two_factor_auth` 는 설정 항목만 있고 구현도 화면
 컨트롤도 없었다. 코어 IDV 인프라를 재사용해 purpose `login` 을 추가하고, 비밀번호
 확인 통과 후 challenge 만 발행한다(토큰 미발급 + logout). `POST /api/auth/login/two-factor`
 가 코드를 확인해야 토큰이 나가며, 로그인과 같은 요청 제한을 적용한다. challenge 의
 purpose 를 대조해 다른 흐름의 challenge 로 로그인하는 것을 막는다. 코드 발송이
 실패하면 실패로 알린다 — 2단계를 건너뛰고 로그인시키면 통제가 조용히 열린다.

결함 수정:
- 게시글 수정 시 사용자 경로가 `attachment_ids` 를 Service 로 넘기지 않아, 검증과
 권한은 통과하고 200 을 받는데 첨부만 조용히 연결되지 않았다. 관리자 경로는 넘기고
 있어 같은 요청이 화면에 따라 다르게 동작했다.
- 설정 화면 라디오가 `pointer-events-none` + Label click 으로만 상태를 바꿔, 키보드
 방향키(change) 조작 시 화면 표시와 저장될 값이 어긋났다. 동일 패턴 4개 레이아웃
 12개 라디오에 change 액션을 부여하고 params 를 click 과 동일하게 고정한다.
- 주문완료 화면이 결제수단 확인보다 영수증 조회를 앞세워, PG 를 거치지 않는 주문에서도
 매번 404 요청이 나갔다.
- 개별 게시판 폼의 숫자 항목에 경계값 바인딩이 없어 환경설정 화면과 안내가 달랐다.

커밋 전 점검에서 발견:
- 2단계 인증이 반쪽으로 들어가 있었다. enum 에 case 만 추가하고 코어 purpose
 레지스트리와 ko/en 라벨을 빠뜨려, 목적 목록 API 에서 통째로 빠지고 `hasPurpose`
 가 false 였으며 라벨 대신 i18n 키 원문이 반환됐다. 관리자가 이 목적의 메시지
 템플릿·정책을 만들 수 없는 상태였다. 세 곳을 enum 기준으로 전수 대조하는 회귀
 테스트를 함께 둔다.
- 업로드 이미지 축소가 적용되지 않은 8번째 서비스(레이아웃 편집기 첨부)가 있었다.
 열거형 커버리지 테스트는 내 조사 결과를 green 으로 고정할 뿐 전수를 증명하지
 못한다 — 같은 규약을 조건으로 표현한 audit 룰이 첫 실행에서 검출했다.

재발 방지:
- audit 룰 `upload-service-image-resize` (신규 업로드 서비스의 축소 누락 검출)
- 트러블슈팅 사례 20 (코어 설정이 일부 경로에만 적용되는 증상의 진단 절차)
- `sirsoft-ckeditor5` 의 코어 최소 요구 버전을 7.0.6 으로 상향 (신설 클래스 의존)

공개 이슈: gnuboard/g7
2026-07-30 07:57:06 +09:00
HeuJung d17ea28da5 fix(core,board,ecommerce,page,kginicis): 정책값 하드코딩·계약 분리 결함 일괄 수정
관리자 환경설정이 값을 저장은 하지만 실제 동작에는 닿지 않던 결함군을 정리했다.
설정 화면(min/max)·저장 검증(FormRequest)·런타임 적용(Service) 세 계층이 각자
리터럴을 들고 있어 서로 조용히 갈라지던 것이 공통 원인이다.

경계값 SSoT 도입:
- config/core.php `settings_limits` 를 단일 출처로 두고, FormRequest 는 이 값으로
 규칙을 만들고 화면은 설정 응답의 `_meta.limits` 로 같은 값을 받아 바인딩한다.
- 게시판·이커머스도 각 모듈 config 의 limits 를 동일 구조로 노출한다.

적용되지 않던 정책을 실제로 적용:
- 비밀번호 최소 길이·특수문자 필수(신규 지정 7개 경로. 로그인은 제외 — 정책을
 올렸을 때 기존 회원이 자기 계정에 접근조차 못 하는 데드락을 막기 위함)
- 계정 잠금 시간 0 = 무한대(전용 컬럼 분리. timestamp 상한과 NULL 규약 때문에
 기존 컬럼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 관리자 수동 해제 경로
- 업로드 최대 크기·허용 확장자, 게시판 첨부 개수·댓글 깊이, 페이지 첨부 정책,
 장바구니 수량·구매 한도, 마일리지 사용 한도, 주문 부가세

파생 결함:
- 큐 Job(sync 드라이버)이 진행 중인 요청의 Request 바인딩을 덮어써, 뒤이어 실행되는
 훅 리스너가 헤더를 잃고 조용히 건너뛰었다. Job 이 원 바인딩을 복원하도록 고치고,
 전송 헤더가 필요한 리스너는 동기 실행으로 선언한다.
- 확장 업데이트 실패 시 상태만 되돌리고 상태 캐시를 비우지 않아, 그 확장의 관리자
 화면만 캐시 TTL(기본 하루) 동안 404 로 남았다. 실패 경로에도 무효화를 대칭으로
 두고, 빈 목록 자체를 캐시하지 않는다.
- 글 작성 시 첨부 파일이 Service 로 전달되지 않아 검증·권한은 통과하고 첨부만 사라졌다.
- 환경설정 저장 실패 안내가 내부 설정 키를 그대로 노출했다(105개 항목에 라벨 부여).

재발 방지:
- audit 룰 3종(레이아웃 경계 리터럴 / FormRequest 경계 불일치 / Service 재클램프)
- 테스트 실행 범위 강제 훅(check-test-scope)
- 트러블슈팅 사례 2건(큐 Job 요청 오염 / 확장 상태 캐시 고착)

공개 이슈: gnuboard/g7
2026-07-30 07:52:24 +09:00
HeuJung 15cd4452bf feat(core): 정적 최적화 서버 대응 자산 URL 이중 모드
nginx 의 정규식 location 은 프리픽스 location 보다 먼저 매칭되므로,
`location ~* \.(js|css|json)$` 블록이 있는 서버에서는 확장자 붙은 동적
엔드포인트가 `try_files ... /index.php` 폴백이 실행될 기회 없이 404 가 된다.
aaPanel/CyberPanel/Plesk 기본 템플릿에 들어있어 드물지 않으며, 관리자 화면조차
뜨지 않아 "서버 설정을 고치세요" 안내가 순환 참조가 된다.

관례를 깬 쪽이 G7 이므로 해소 책임도 G7 에 두고, 두 형태를 모두 서빙한 뒤
환경에 따라 택일한다. 확장자 형태는 영구 유지한다 — 제거하면 URL 을 하드코딩한
서드파티 확장이 깨진다.

- 라우트: dualSuffix / dualSuffixSegment / dualAsset 매크로로 23개 엔드포인트와
 프로브를 이중 등록. 확장자 형태를 먼저 등록한다 — 확장자 없는 쪽이 더 느슨한
 패턴이라 순서가 뒤집히면 `.json` 요청까지 삼킨다
- URL 생성: 서버 App\Support\AssetUrl, 프론트 core/support/assetUrl.ts 로 집약.
 기본 모드에서 생성 결과는 치환 이전과 문자열까지 동일하다 (쿼리 순서 포함 —
 순서가 바뀌면 의미는 같아도 HTTP 캐시 키가 갈린다)
- 자가 복구: 부트스트랩 자산 로드 실패 시 확장자 없는 형태로 1회 단방향 전환.
 역방향 금지 + 기존 재시도 예산 공유로 무한 왕복을 막는다
- 감지·전환: 인스톨러 프로브(설치 시 확정) / 관리자 환경설정 일반 탭 /
 g7:asset-url-mode. 판정은 상태코드가 아니라 매직 토큰 + Content-Type 으로 한다.
 상태코드만 보면 "404 대신 200 + 에러 HTML" 환경에서 영원히 오판한다
- 봇은 JavaScript 를 실행하지 않아 자가 복구가 닿지 않으므로, 모드 변경 시
 SEO 프리렌더 캐시를 비워 재생성시킨다

가드: audit 룰 2종(dynamic-route-static-extension / asset-url-builder-required),
Playwright 6건(정적 블록 가로채기 시뮬레이션), 루프 방지 불변식 L1~L9 전수 red 증명.

부수 정리: 양 Composer 에 중복돼 있던 확장 에셋 수집 123줄을 트레이트로 통합하고,
자산 확장자 화이트리스트 누락(.map)과 경로 정규화 우회 가능성을 함께 교정.

sir.kr 커뮤니티의 hang 님께서 제보해주셨습니다.
2026-07-23 11:34:32 +09:00
HeuJung 062a88ca04 feat(core): DB 최고권한 계정 차단 + OPcache 상태 안내
설치 단계와 코어 부팅의 정책이 엇갈려 있었다. 인스톨러는 root 를 자유롭게
허용하면서, 설치 후 부팅은 같은 값을 보고 확장 로딩 전체를 조용히 스킵했다.
설치는 성공하지만 이후 깨진 화면만 뜨고 원인은 로그 한 줄에만 남았다.

판정을 프레임워크 의존성 0 인 공용 SSoT 로 모아 인스톨러와 코어가 같은 답을
내게 하고, 설치 단계에서 서버 2경로로 차단하며, 설치 후 변경은 전용 에러
페이지로 드러낸다. 가드를 boot 가 아닌 미들웨어에 두어 artisan 이 죽지 않게
해 복구 수단을 남겼다. admin 은 일반 권한 운영 계정 오차단을 막기 위해 차단
목록에서 제외했다.

OPcache 는 상태 조회 경로 자체가 없어 성능 저하를 인지할 방법이 없었다.
설치 단계 경고(비차단)와 관리자 정보 탭 표시를 같은 판정 SSoT 로 추가했다.
확장 로드 여부만으로는 부족해 opcache.enable 지시자까지 확인하며, ini_get 이
차단된 환경은 "확인 불가"로 폴백해 경고도 차단도 하지 않는다.
2026-07-20 14:17:49 +09:00
HeuJung 21f666e4b5 feat(seo): 사이트맵 스트리밍 생성 + SEO 캐시 설정 정합화
대용량 사이트에서 사이트맵 생성이 메모리 부족으로 반복 실패하던 문제(공개 )의
1단계로, 전체 URL을 메모리에 적재하던 구조를 스트리밍 분할 생성으로 교체한다.

사이트맵 스트리밍 코어:
- SitemapWriter — 자식 파일 1개 분량만 버퍼링하고 임계 도달 시 flush.
 StorageInterface가 append를 제공하지 않아(put이 전체 덮어쓰기) 택한 구조이며,
 최대 메모리가 "자식 파일 1개 크기"로 유계가 된다. URL 수(50,000)와
 바이트(45MB) 두 임계로 분할해 sitemaps.org 프로토콜을 지킨다.
- 커밋은 _tmp 전량 기록 → live 재배치 → manifest 마지막 기록 순. manifest 존재가
 커밋 완료 신호다. 기존 manifest를 먼저 지우지 않아 스왑 중 봇에게 503이 나가지 않는다.
- SitemapFileStore — 읽기측 + 파일 경로 SSoT. SitemapXmlRenderer — escape 단일 출처.

데이터 접근 계층 정리:
- contributor 3종이 쿼리를 직접 조립하던 것을 Repository 위임으로 전환.
 MySQL 버퍼드 쿼리에서 cursor는 결과셋 전체를 적재하므로 lazyById를 쓴다.
- SeoCacheStatsService → SeoCacheStatRepository 신설 (집계 4쿼리 → 1쿼리).
- audit 룰 service-direct-data-access의 사각 2건 수정 — 확장 디렉토리 정규식이
 상대경로를 매칭하지 못해 *Contributor처럼 접미사 없는 클래스가 전부 미검출이었다.

SEO 캐시 설정 정합화:
- SEO 설정의 캐시 3키가 cache 카테고리 형제 키에 항상 져서 운영자 입력이 조용히
 무시되고 있었다(설정을 cache 카테고리로 이관하며 SEO 탭 옛 칸을 미제거).
 고급 탭을 기준값으로 두되 SEO 탭에 지정이 있으면 오버라이드하도록 SeoCacheSettings
 단일 출처로 정리. "지정 여부"는 null로 판정하므로 기본값을 비웠다.
- 기존 설치는 Upgrade_7_1_0이 이행 — 옛 기본값과 같으면 미설정으로 비우고, 다르면
 운영자 의도로 보아 보존한다.

코어 버전 bump와 루트 CHANGELOG는 계획서 결정(D20)에 따라 마감 단계에서 일괄 수행한다.
2026-07-17 19:59:40 +09:00
HeuJung c0e0d82459 refactor(extension): 확장 미들웨어 선언적 self-gate 정규화
확장이 SP Kernel 미들웨어 그룹을 직접 조작하거나 라우트 파일에 미들웨어
FQCN 을 직접 부착하던 임시 방식을, 확장이 부착 대상(targets)을 명시 선언하고
코어가 요청 시점에 라우트명·URI 로 매칭해 실행하는 self-gate 로 정규화.
번들 7건(ecommerce/gdpr/pay 3종) 이전, audit 룰 3건·문서·버전 동기화 동반.

부수적으로 generate-skills.cjs 가 재생성 시 신의성실(부수의무) 섹션을 소실
시키던 회귀를 수정 — 스킬별 불릿을 스크립트 SSoT 로 편입해 재생성에도 보존.
2026-07-16 10:22:51 +09:00
HeuJung c26b49a997 fix(core): installer_completed fast-path가 빈 DB 배포 시 부팅을 깨뜨리는 문제 수정 및 7.0.3 릴리스
INSTALLER_COMPLETED=true 가 적힌 .env 를 빈 DB 새 서버에 복사한 뒤
php artisan migrate 로 테이블을 만들기 전에 앱이 부팅되면, installer_completed
fast-path 가 테이블 존재를 잘못 전제하여 뒤따르는 쿼리가 table not found 로
부팅을 깨뜨렸다. 마이그레이션을 실행하려는 부팅에서 그 명령이 오히려 실패하는
닭-달걀 상태가 된다.

fast-path 자체(매 요청 information_schema 쿼리 제거 성능 최적화)는 유지하되,
이미 존재하던 참조 구현(LanguagePackServiceProvider::isRegistryReady)의 방어
패턴을 InstallerContext::isSchemaMutatingCommand 로 SSoT 화하여 나머지 5곳에
통일 적용했다.

- app/Support/InstallerContext.php: 마이그레이션 계열 콘솔 명령 판정 헬퍼
 (migrate/migrate:fresh/migrate:refresh/migrate:rollback/migrate:reset/db:wipe)
- Caches{Module,Plugin,Template}Status: fast-path 앞에 && 가드
- {Module,Plugin}RouteServiceProvider: hasTable 검증 진입 조건에 || 가드로
 무방비 pluck 도달 차단
- LanguagePackServiceProvider: 인라인 argv 검사를 헬퍼로 치환(migrate:refresh 보강)

부류 B(NotificationHookListener, IdentityPolicyRepository)는 fast-path 이후
쿼리가 이미 try/catch 로 보호되어 빈 DB 에서도 안전하므로 수정 제외.

최초 설치 흐름은 migrate 시점에 완료 플래그가 없어(false) 이번 가드의 영향권
밖이며 원래대로 hasTable 폴백을 탄다. 가드가 실제 발동하는 유일 케이스는
"플래그 true + 빈 DB" 뿐이고, 정상 운영 웹 요청은 fast-path 성능이 유지된다.

회귀 테스트: InstallerContextTest 8건 + InstallerCompletedGuardTest 5건 추가
(수정 전 5건 fail → 수정 후 green). 관련 스위트 355 passed.

7.0.3 출시 버전 bump: 코어 버전 SSoT 7곳 + CHANGELOG 동기화.
2026-07-08 22:01:53 +09:00
HeuJung c08dae7cb0 perf(core): 서빙 API 부팅 비용 최적화 (information_schema 가드 + 훅/오토로드/config 캐시)
매 요청 균일하게 발생하던 부팅 오버헤드를 4개 축에서 제거한다.

- 설치 완료 상태에서 매 요청 반복되던 information_schema 조회(알림·본인인증
 테이블 hasTable)를 installer_completed 가드로 스킵. 미설치 환경은 기존
 hasTable 폴백 유지.
- 코어+모듈+플러그인 정적 훅 매핑을 bootstrap/cache/hooks.php 에 사전 계산해
 매 요청 디렉토리 스캔·리플렉션·클래스 로딩을 제거(route:cache 동형).
 등록↔발화 계약·매핑 바이트 동일. 확장/코어 변경 시 자동 재생성, 캐시
 부재·손상은 스캔 폴백.
- 확장 소스(Modules\*/Plugins\*)를 autoload-extensions.php 의 classmap 에
 편입해 findFile 파일시스템 스캔을 제거(느린 FS·cold OPcache 환경 직격).
 클래스 로딩은 여전히 lazy, PSR-4 폴백 유지.
- config 캐시를 변경 지점(설정 저장/코어·확장 업데이트/APP_KEY 재생성/설치
 완료)에서 clear 후 즉시 재생성하도록 ConfigCacheHelper 로 일원화. clear 만
 하고 방치돼 캐시가 영구 비활성으로 남던 성능 손실 제거. HookCacheManager::read
 요청당 1회 로드(memo)로 중복 파싱 제거.

부팅 매핑 fingerprint 스캔↔캐시 완전 동일(229 action + 35 filter). 신규/수정
8개 스위트 54 pass. 순수 내부 부팅 인프라 — 확장 공개 표면·훅 계약 불변.
2026-07-03 17:47:23 +09:00
HeuJung c4ea9a6cd1 v7.0.0 release 2026-07-01 10:30:32 +09:00
HeuJung 0e7fa04b03 v7.0.0-beta.7 release 2026-05-15 19:24:41 +09:00
HeuJung eb467aca79 v7.0.0-beta.5 release 2026-05-12 17:58:34 +09:00
HeuJung 1db039ff34 v7.0.0-beta.4 release 2026-05-11 11:29:41 +09:00
HeuJung fa8eba7a0d v7.0.0-beta.2 release 2026-04-20 20:37:49 +09:00
HeuJung 6595fd0eb5 v7.0.0-beta.1 release 2026-04-01 10:30:52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