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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uJung 381fcc4e0b feat(core,admin_basic): .env 키 단위 우선 모드 추가
관리자 환경설정 저장값이 config 를 덮는 기존 설계는 공유호스팅을 1차 대상으로
삼은 결과다. .env 를 배포 기준값으로 관리하는 설치에서는 그 설계가 반대로
작동해, 설치기가 defaults 를 시드하는 순간부터 .env 의 28개 항목이 오류도
로그도 없이 사문화된다.

G7_ENV_PRIORITY 옵트인으로 그 소유권을 키 단위로 되돌린다. 스위치를 켜지 않은
설치는 전 경로가 조기 return 이라 동작이 100% 동일하다.

명시 여부는 config 빌드 시점에 캡처한다 — 런타임 env 는 config:cache 환경에서
null 로 고정되어 판정이 영구 미발동한다(attachment.disk_explicit 와 같은 함정).
판정은 strict 라 APP_DEBUG=false·REDIS_DB=0 같은 falsy 명시도 명시로 본다.

잠금은 그 키의 주입만 건너뛰는 것이지만, 제거된 키의 부재를 값으로 읽는 자리가
있으면 형제 설정까지 무너진다. 게이트(웹소켓 토글·메일 드라이버·디버그 모드)와
기본값 주입(mailgun.endpoint·ses.region), 형제 폴백(reverb server endpoint),
파생 판정(storage_driver→attachment.disk)을 유효값으로 보정했다.
2026-09-04 10:08:30 +09:00
HeuJung 0f0ef8fa8d test(e2e): 편집기 저장 spec 전용 시드 화면 분리 + 실패 10건 수정
레이아웃 편집기 spec 중 저장(PUT)까지 수행하는 것들이 제품 화면에 편집 결과를
영속시켜, 실행할 때마다 개발 사이트에 노드가 누적됐다(home 에 빈 표 7개,
관리자 대시보드에 빈 차트 5개). spec 안에 "추가한 노드 삭제 후 재저장" 원복을
넣어도 소용이 없었다 — 원복 후에도 레이아웃이 오염 시점과 정확히 같은 크기로
되돌아왔다. 원복에 기대는 대신 저장 대상 자체를 E2E 전용 시드 화면으로 분리한다.

시드 화면은 활성 템플릿 디렉토리에만 설치되므로 배포 원본과 릴리스 산출물은
변하지 않는다. globalSetup 이 매 실행 fixture 원본으로 덮어써 회차 간 누적이
성립하지 않으므로 저장 spec 에 원복 절차가 필요 없다. 설치는 레이아웃 파일과
라우트, DB 행 세 가지를 함께 다루되 시드 행만 건드린다 — 전체 재동기화를 쓰면
편집기로 저장한(파일에 없는) 변경이 실행할 때마다 사라지기 때문이다.

전수 실행에서 드러난 기존 실패도 함께 처리했다. 35건 중 27건은 절전·부하
아티팩트였고 나머지는 원인을 확정해 고쳤다. 템플릿 식별자 자리에 모듈 id 를
넣어 라우트 트리가 비어 있었고, "캔버스 텍스트가 길어진다"는 대리 지표가 렌더
여부와 무관했으며(정상 렌더에도 짧아진다), 팔레트 삽입 위치가 잠금 서브트리
안이면 선택이 조상으로 밀려 노드를 지목할 수 없었고, 상태 개수 단언이 상태
추가로 낡았고, if 게이트상 그 탭에 등록되지 않는 소스를 refetch 하고 있었고,
무통신 구간이 오지 않는 관리자 화면에 networkidle 을 기다렸고, 테스트 종료 후
도착한 route 콜백이 워커를 중단시켰고, 같은 설정 화면에 저장하는 테스트들이
병렬로 충돌했다.

측정 방법에서 반복해 틀린 지점들은 E2E 가이드에 표로 남겼다 — 가림은 가시성
판정으로 잡히지 않고, 길이 증감은 렌더 신호가 아니며, 총 개수 단언은 스펙이
늘면 깨지고, networkidle 은 실시간 연결이 있는 화면에서 오지 않는다.
2026-07-31 00:43:58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