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11 인스톨러·코어 업데이트 변경(e60a82d73)에 대해 과거 회귀 22건을 부류별로 대조한
결과, 신규 노출면 1건과 테스트 위생 1건이 나와 인터뷰 결정대로 조치했다.
1. argv 채널의 SAPI 게이트 — CGI/FPM 은 register_argc_argv=On 이면 $_SERVER['argv'] 를
쿼리스트링을 '+' 로 쪼개 채우므로(`GET /?x+core:update` → argv[1]==='core:update', php-cgi
실측) 비인증 웹 요청이 업데이트 트리로 판정되어 bootstrap/app.php 자가 치유가 요청마다
패키지 매니페스트를 지우고 다시 만들었다. CoreUpdateContext 와 bootstrap/app.php 복제본
모두 argv 를 cli·phpdbg 에서만 읽는다. env 플래그 채널은 웹에서 주입할 수 없으므로 그대로
두어 웹 요청 안에서 시작하는 업데이트 흐름(7.1.0)에 영향이 없다. 동형성 테스트에 SAPI 축을
더했다.
2. 매니페스트 삭제 실패 기록 — PackageManifestCacheHelper::clear 가 지우지 못한 파일의
경로를 돌려주고, spawn 직전 호출부가 업그레이드 로그·콘솔에 경고로 남긴다. 권한·소유권
불일치면 자식의 자가 치유도 같은 이유로 실패해 증상은 제보와 같은 「Class not found」 인데,
이 경고가 원인이 권한이라는 유일한 흔적이다.
3. 테스트 격리 — tests/bootstrap.php 가 APP_PACKAGES_CACHE/APP_SERVICES_CACHE 를 테스트
전용 경로로 돌린다. proc_open 으로 자식을 띄우는 기존 테스트 2종의 자식이 개발 클론의
실제 bootstrap/cache 매니페스트를 지우고 다시 쓰던 것(stat 실측)을 부모·자식 함께 막는다.
관리자 [시스템 최적화] 경로(withPreservedContainer 파사드 복원의 미실측 형제 호출처)는
임시 설치본에서 API 로 실측했다 — 200, 설정·라우트 캐시 재생성, 후속 요청 200, 로그 오류 0.
4. 트러블슈팅 사례 ↔ 회귀 테스트 앵커 계약 — 신규 사례는 헤딩에 <!-- case:{영역}-{번호} -->
앵커를 달고 같은 문자열을 그 사례를 잠그는 회귀 테스트에도 남겨야 한다. 사례 번호는
문서마다 1부터 재시작하고 병합으로 중복되므로(이번 리베이스에서도 우리 사례가 develop 과
같은 29 였다가 31 로 밀렸다), 개수만 대조하면 다른 사례를 덮는 테스트도 초록이 된다.
그런데 판정기 check-troubleshooting-test-coverage.cjs 를 부르는 지점이 저장소에 하나도
없었다 — 스크립트 자체 주석에만 실행법이 적혀 있어 아무도 부르지 않으면 영원히 돌지
않았고, 그 사이 위반이 9건 쌓였다(backend 26~31, cache 17~19). 돌지 않는 대조는 아무것도
잠그지 못하므로 위반 해소와 실행 지점 부여를 함께 한다.
9건 전부에 앵커를 부착하고(각 사례가 선언한 회귀 테스트 중 가장 구체적인 파일에 배치,
한 파일이 두 사례에 선언된 경우는 갈라 배치), stop-guard 7.2 에 앵커 계약 + 미커버
baseline ratchet 두 축으로 등록했다. 트러블슈팅 사례 추가 프로토콜에 6단계를
더하고 coverage 에 troubleshooting-case-anchor-contract(manual-only, 전용 판정기 위임)를
등재했다. 판정기 종료코드 1 → 0, 미커버 건수는 전 문서 baseline 그대로다.
Laravel PackageManifest 는 bootstrap/cache/packages.php 가 있으면 stale 여부를 검사하지
않고 그대로 읽어 등재된 provider 를 new 한다. 코어 업데이트는 Step 6/8 에서 vendor 를
--no-dev 로 교체하지만 그 파일은 Step 11 까지 이전 설치본의 것이 남으므로, 옵션 없는
`composer install` 로 깔린 사이트에서는 Step 10 spawn 자식이 새 vendor 에 없는 provider 를
찾다 부팅 단계에서 죽는다. 부팅 전이라 앱 로그에 흔적이 없고 부모에게는 자식의 비정상
종료로만 보여, 운영자에게는 「Class ... not found」 와 수동 재개 안내만 남는다.
(sir.kr 커뮤니티 제보, 7.0.9 → 7.0.10)
3계층으로 막는다.
1. 부모 — spawn 직전 PackageManifestCacheHelper::clear
2. 자식 — bootstrap/app.php 가 G7_UPDATE_IN_PROGRESS 를 보고 스스로 정리한다.
이미 배포된 7.0.9·7.0.10 부모는 고칠 수 없으므로 그 아래에서 도는 신버전
자식의 유일한 방어다. App\ 클래스를 참조하지 않고 실패는 무시한다.
3. 범위 — CoreVersionChecker 의 env APP_VERSION 우선을 CoreUpdateContext 트리 안으로
축소한다. 업데이트 전에 뜬 artisan serve·큐 워커가 옛 값을 물고 확장을
incompatible_core 로 끄던 경로를 닫는다(관리자 템플릿이 대상이면 복구 UI
자체에 도달할 수 없다).
업데이트 트리 판정은 App\Support\CoreUpdateContext 가 단독 소유하고
CoreServiceProvider::isCoreUpdateInProgress 는 위임으로 남는다. bootstrap/app.php 의
복제본은 부팅 전이라 불가피한 예외이며, 두 조건의 동형성을 테스트가 단언한다.
실측 중 드러난 결함 2건을 함께 고쳤다.
- ConfigCacheHelper::withPreservedContainer 가 파사드 애플리케이션을 되돌리지 않아
Step 11 이 `Target class [command.tinker] does not exist` 로 실패·롤백했다.
- updateVersionInEnv 가 프로세스 환경을 갱신하지 않아 config 캐시에 이전 버전이 구워졌다
(Laravel env 저장소가 불변이라 재부팅으로도 덮이지 않는다).
인스톨러는 재사용 vendor 의 개발용 패키지를 installed.json 으로 감지해 설치 환경 확인
카드·설치 로그로 알리되 설치를 차단하지 않고( 결정 D1), 재사용 경로에서도 컴파일 캐시를
정리한다. 실행되는 명령만이 아니라 실패 시 안내하는 수동 명령까지 --no-dev 로 맞췄다.
코어 업데이트 완료·핸드오프·단독 재개 사후 단계에서 queue:restart 신호를 보낸다(D3).
코어 7.0.10 → 7.0.11.
2단계 인증은 7.0.6 에서 서버측이 갖춰졌지만 인증번호를 입력할 화면이 어느 버전에도
없었다. 그래서 그 설정을 켠 사이트는 관리자를 포함한 전원이 로그인할 수 없었다.
원인은 `POST /api/auth/login` 이 조건에 따라 **다른 형태의 200** 을 돌려준다는 것이다.
평소에는 `{token, user}` 지만 2단계 인증이 켜져 있으면 `{two_factor_required,
challenge_id, ...}` 를 돌려준다. 프론트는 앞의 형태만 선언하고 `response.data.user.language`
를 바로 읽었으므로 그 자리에서 TypeError 가 났고, 영문 원문이 로그인 화면에 그대로 노출됐다.
서버는 정상 응답했으므로 서버 로그에는 아무 흔적도 남지 않는다.
이어서 `setToken(undefined)` 가 `localStorage` 에 문자열 `"undefined"` 를 남겼다.
이 값은 truthy 라 이후 모든 요청이 `Bearer undefined` 로 나가 401 이 되고, 사용자에게는
「세션이 만료되었습니다」로 보인다. 관리자 로그인은 한발 더 나가 `null->isAdmin` 으로
500 이 되어, 설정을 되돌릴 수단까지 함께 사라졌다.
## 구현
- 로그인 응답을 판별 유니온(`LoginResult`)으로 표현하고, 형태를 판별한 뒤에 읽는다.
`ApiClient.setToken` 은 비어 있지 않은 문자열만 저장한다.
- 사용자·관리자 로그인 화면에 인증번호 입력 단계를 추가했다. 같은 카드 안에서 넘어가며
「인증번호 다시 받기」와 「처음부터」를 제공한다. 관리자 판정은 코드 확인에 성공한 뒤에
수행하고, 거부할 때는 그 직전에 발급된 토큰을 회수한다.
- 재발송(`login/two-factor/resend`)은 기존 challenge 를 취소하고 새로 발행한다. 유효한
코드를 여러 개 살려 두면 대입 시도의 표적이 넓어진다.
- 인증번호를 보내지 못하면 401 이 아니라 503 으로 답한다. 자격 증명은 올바른데 401 로
뭉개면 사용자는 비밀번호를 의심하며 같은 시도를 반복하고, 운영자는 메일 설정이 깨진
사실을 알 방법이 없다.
- 공개 본인인증 경로(`identity/verify`·`cancel`)가 로그인 목적의 challenge 를 소진하지
못하도록 403 게이트를 세웠다. 소진되면 그 challenge 로 영영 로그인할 수 없다.
- 로그인 시도 제한 429 응답이 다국어 문구를 싣도록 했다(종전에는 프레임워크 기본 영문).
- 다국어 파라미터에서 파이프 표현식이 평가되지 않아 「유효시간 까지」처럼 값이 빠지던
문제를 함께 고쳤다. 같은 결함이 문의 목록 화면에도 있었다.
## 이번 점검에서 함께 고친 것
- 계정 잠금(423)·발송 실패(503) 응답이 사용자·관리자 컨트롤러에 동일하게 복제돼 있었고
그 주석 자신은 "단일 지점에서 만든다" 고 적혀 있었다. 페이로드에 필드가 하나 추가되면
한쪽만 따라가 같은 실패를 두 화면이 다르게 안내하게 된다 — 트레이트로 통합했다.
- 테스트가 개발자 자신의 사이트 설정을 읽고 있었다. 2단계 인증을 켜 둔 환경에서는 로그인
성공을 전제한 테스트가 503 으로 깨지는데 실패 메시지가 원인을 가리키지도 않는다.
같은 결함군을 위해 이미 존재하던 단일 지점에 그 축을 추가했다.
## 버전
코어 7.0.11 · sirsoft-basic 1.1.4 · sirsoft-admin_basic 1.0.9 ·
번들 일본어팩 3종 · 템플릿 엔진 engine-v1.65.0.
7.0.9 → 7.0.10 sudo 업데이트 실측 후 점검에서 드러난 3건.
- 정리 단계가 소스 경로(core_{ts}/extracted/{루트}) 안쪽만 지워 껍데기가
업데이트마다 남던 것을 격리 디렉토리 루트째 삭제로 바꾼다. 부모는 구버전
클래스로 돌아 다음 업데이트부터 효력이 있으므로, 신버전 코드로 도는 두 자식
(execute-upgrade-steps / execute-bundled-updates)이 파일이 없는 core_* 만
골라 치운다 — 구버전 부모에서 올라오는 업데이트도 껍데기 없이 끝난다.
- 항목별 소유권 스냅샷이 격리 디렉토리 생성 뒤에 찍혀 root 가 만든 추출본을
원본으로 기록하고 복원이 다시 root 로 되돌리던 것을, 이번 실행의 격리
디렉토리를 스냅샷에서 제외해 닫는다.
- 완료 안내문이 성공 경로에서는 동작하지 않는 hotfix:rollback-stale-files 를
가리키던 것을 --prune 재실행 안내만 남기도록 정정한다(ko/en/ja).
부수: ExecuteUpgradeStepsStandaloneTest 가 앞선 core:update 실행이 남긴
프로세스 env 플래그에 따라 결과가 갈리던 순서 의존을 setUp/tearDown 에서 제거.
7.0.9 클린 설치본에서 7.0.10 으로 올리자 업그레이드 스텝 단계가 "부모 메모리 stale" 로 중단됐다.
스텝 자식은 부모가 비우지 않은 이전 버전 config 캐시로 부팅해 env APP_VERSION 오버라이드와
신버전 config/app.php 의 update 목록을 모두 보지 못한다. 이전 릴리즈에서는 자식 진입부의
config:cache 가 전역 Container 를 일회용 앱으로 바꿔 놓는 부수효과로 가드가 우연히 침묵했고,
그 부수효과를 걷어낸 withPreservedContainer 가 잠복 결함을 드러냈다.
- stale 가드는 CoreVersionChecker::getCoreVersion(env 우선) 으로 판독
- 부모는 spawn 직전 config 캐시를 비우고, 자식은 캐시 파일이 있으면 디스크 config 를 직접 읽는다
(7.0.10 이 추가한 public/build/ext 쓰기 권한 정상화 누락 차단)
- route:cache 도 같은 부수효과를 남기므로 RouteCacheHelper·optimizeSystem 을 보존 래퍼로 감쌌다
(단독 스텝 재실행·시스템 최적화 뒤 정적 재게시 예약 소실)
- 과거 업그레이드 사고 14부류를 7.0.10 변경과 대조 — 재발 조건은 위 3건뿐
- audit 룰 fresh-app-artisan-call-outside-cache-helper + 픽스처, 회귀 테스트 6건(수정 전 red)
- 템플릿 update 는 레이아웃 변경 여부와 무관하게 캐시 버전을 올리고(실패 복원 뒤에도), 자산 주소 방식 전환 3경로도 bump 한다
- config:cache 가 컨테이너 인스턴스를 덮어 이후 terminating 재게시가 사라지던 결함을 복원 헬퍼로 차단
- custom/ 변경 감지와 게시가 같은 열거자(재귀·크기 포함)를 쓰고, 서명은 호스트별로 저장
- 캐시 버전·서명 키를 만료시키지 않는다(기본 TTL 24h 로 매일 전체 재생성되던 문제)
- 관리자 > 환경설정 > 일반 「초기 화면 정적 파일」 카드: 상태 조회 + 지금 다시 만들기(확인 모달), 대시보드 알림 버튼 연결, CLI 와 같은 statusReport 소비
- sudo core:update 경로의 root 소유 잔존(설정 디렉토리·임시 폴더·로그·업그레이드 마이그레이션 산출물) 상속·정합화, ext-static 명령 root 경고와 sudo -u 힌트
- 안내·문서·트러블슈팅 4건·audit 룰 ext-cache-version-raw-read·ja 언어팩 동기
관리자 환경설정 저장값이 config 를 덮는 기존 설계는 공유호스팅을 1차 대상으로
삼은 결과다. .env 를 배포 기준값으로 관리하는 설치에서는 그 설계가 반대로
작동해, 설치기가 defaults 를 시드하는 순간부터 .env 의 28개 항목이 오류도
로그도 없이 사문화된다.
G7_ENV_PRIORITY 옵트인으로 그 소유권을 키 단위로 되돌린다. 스위치를 켜지 않은
설치는 전 경로가 조기 return 이라 동작이 100% 동일하다.
명시 여부는 config 빌드 시점에 캡처한다 — 런타임 env 는 config:cache 환경에서
null 로 고정되어 판정이 영구 미발동한다(attachment.disk_explicit 와 같은 함정).
판정은 strict 라 APP_DEBUG=false·REDIS_DB=0 같은 falsy 명시도 명시로 본다.
잠금은 그 키의 주입만 건너뛰는 것이지만, 제거된 키의 부재를 값으로 읽는 자리가
있으면 형제 설정까지 무너진다. 게이트(웹소켓 토글·메일 드라이버·디버그 모드)와
기본값 주입(mailgun.endpoint·ses.region), 형제 폴백(reverb server endpoint),
파생 판정(storage_driver→attachment.disk)을 유효값으로 보정했다.
확장 문서의 제품 호칭을 「그누보드7」로 통일했다. 가 지적한 두 문구는
개별 오타가 아니라 생성기가 찍는 정형 문구여서, 산출물이 아니라 방출 지점
세 곳을 먼저 고쳤다 — 그러지 않으면 21번째 확장부터 다시 샌다. 정리 범위는
확장 문서와 그 생성기까지이며, 코어 docs 와 언어팩 표시명은 의도적으로 남긴다.
레이아웃 편집기 대응 문서가 없던 문제는 확장마다 docs/editor-spec.md 를
두어 닫았다. 실측은 EditorSpecCollector 가 유지하며, 합본에 런타임과 같은
EditorSpecAssembler 를 써서 문서가 말하는 스펙과 편집기가 읽는 스펙이
갈라질 경로를 두지 않았다. 스펙을 두지 않은 확장에도 문서를 둔다 — 미보유가
정상일 수 있고, 그 정상 여부를 적을 자리가 없으면 다음 사람이 부재를 누락으로
오해하거나 필요한 시점을 놓친다.
초안이 낸 수치 다섯 건이 틀렸고 전부 오류 없이 "사실" 로 실릴 값이었다.
블록 최상위 키를 세어 팔레트가 79 대신 3 이 되던 것, `_` 접두 일괄 배제가
실제 항목을 삼키던 것 등을 정정했다.
게이트를 인위적으로 깨뜨려 점검한 결과 사각 하나가 드러났다 — 채워 넣으라는
표시만 지우고 서술을 쓰지 않으면 검사를 통과해, 빈 문서가 완비로 집계됐다.
미채움을 두 축으로 만들어 닫았고 되돌림으로 검산했다. 편집기 스펙 편집 시
규정이 주입되지 않던 것과 스캐폴딩 안내가 새 문서를 빠뜨리던 것도 함께 고쳤다.
번들 확장 20개 중 에이전트·확장개발자가 읽을 수 있는 문서를 가진 확장이 0개였다.
`docs/api/**` 는 "엔드포인트가 무엇을 받고 무엇을 돌려주는가" 만 답하고, 확장을 고치려는
쪽이 실제로 묻는 것(왜 이렇게 설계됐는가 / 어디를 확장해야 하는가 / 무엇을 건드리면 안
되는가)은 어디에도 없었다. 그 결과 확장이 발행하는 훅은 확장점인데도 사실상 비공개였다.
이 커밋은 인프라만 담는다. 문서 집필은 확장별로 순차 진행한다.
- `php artisan ext:docgen` — 진입 클래스의 선언형 getter 를 실제로 호출하고 소스를 스캔해
훅·라우트·권한·메뉴·설정·모델·레이아웃·핸들러·테스트 경로·의존 관계를 실측한다.
`_bundled` 를 읽는다 (활성 디렉토리에 같은 FQCN 이 로드돼 있으면 eval-rename 으로 우회).
- 자동 생성 블록은 **안쪽만** 교체한다. 사람 서술이 소실될 경로를 만들지 않으려고 파괴적
재생성 플래그를 두지 않았고, 문서에 없는 블록 키는 주입하지 않고 누락으로 보고한다.
- 필수 문서·섹션·블록 목록은 `ExtensionDocScaffolder::DOCUMENTS` 단일 SSoT 다. 검사
스크립트는 이를 복제하지 않고 `--check --json` 을 소비하며, PHP 를 못 돌리면 "이상 0건"
이 아니라 "점검 불가" 로 구분 보고한다.
- 두 audit 룰은 도입 시점 전수가 공허 통과하므로(대상 문서 0건) 픽스처 테스트가 판정식을
잠근다. 스캐너·mermaid·검사 스크립트 축도 같은 이유로 픽스처를 함께 둔다.
동반 수정: 훅이 넘기는 `file_path` 는 항상 절대경로인데 `FILE_RULES` 다수가 루트로
앵커해 있어 그 규칙들이 조용히 죽어 있었다(추적 파일 440개가 절대경로에서 0건 매치).
`toRepoRelative` 로 정규화하고 세 경로 형태의 판정 일치를 테스트로 고정했다.
문서 인덱스 생성기의 CRLF 문서 제목·TL;DR 추출 누락도 같은 성격이라 함께 고쳤다.
제보(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6)는 "패키지가 낡았다" 로 읽히지만
본질은 감사 신호가 거짓이었다는 데 있다. 실행에 쓰이는 axios·laravel-echo·pusher-js
가 devDependencies 에 있어 `npm audit --omit=dev` 가 이들을 통째로 건너뛰었고,
동봉 자산은 어떤 잠금파일에도 없어 감사 도구가 원리상 볼 수 없었다. 버전만 올리면
같은 사각이 남으므로 분류를 바로잡고 전수 점검 통로와 회귀 차단을 함께 둔다.
사용자 템플릿 정화기를 3.4.14 로, 코드 편집기를 monaco 0.56.0 으로 올렸다. 0.56.0 은
`editor.main` 의 `m` export 제거와 JSON 언어 서비스 이전이라는 파괴 변경을 얹었으므로
로더를 1.7.0 으로 올리고 진입점을 버전 관용적으로 해석한다.
상류가 못 고치는 잔여(monaco 내장 정화기 3.4.8)는 overrides 로 가리지 않고 하한과
사유를 기록해 그 아래로 내려가는 것만 막는다. 가리면 감사만 조용해지고 브라우저가
받는 자산은 그대로여서, 이 이슈가 고치려던 거짓 신호를 재생산한다.
TLS 가 앞단에서 종단되고 앱에는 HTTP 로 전달되는 구성에서 X-Forwarded-* 가 전부
무시되어 화면 백지·IP 왜곡·webhook 403 이 함께 발생했다. 코어에 신뢰 프록시 설정
지점이 아예 없던 것이 원인이다.
- config/trustedproxy.php 로 내장 TrustProxies 미들웨어에 값을 공급한다.
bootstrap/app.php 는 건드리지 않는다 — withMiddleware 클로저는 .env 로드 전에
평가되어 env 가 항상 null 이 되는 조용한 no-op 이다.
- 판정은 App\Support\TrustedProxyDiagnostic 단일 SSoT 에서 계산하고 대시보드
알림·환경설정 고급 탭·설치 마법사·trusted-proxy:status 네 면이 소비한다.
판정식은 "HTTPS 인식 실패" 가 아니라 "X-Forwarded-* 수신 중 AND 신뢰 프록시
미설정" 이다 — HTTP 전용 사이트가 프록시 뒤에 있으면 화면은 정상인 채로
나머지만 조용히 어긋나기 때문이다.
- 값 편집 UI 와 쓰기 엔드포인트는 두지 않는다(잠금 역설 + XFF 위조 경로).
- 혼합 콘텐츠 차단을 부트스트랩 폴백의 별도 사유로 가른다. 새로고침으로 낫지
않으므로 버튼을 렌더하지 않고, 원인·조치는 콘솔로 운영자에게 보낸다.
- 대시보드 알림을 심각도로 배치한다 — warning 은 상단 배너, 그 외는 하단 카드.
같은 알림이 두 곳에 뜨지 않으며, 여러 건은 간격을 두고 쌓인다.
공개 이슈: (@lyg-kaban 제보)
https://github.com/gnuboard/g7/issues/122 제보자의 추가 지적 2건(빌드가 게시본을
지움 / CLI 최초 게시 후 웹 재생성 불가)에 대응하고, 같은 근본 원인을 공유하는
결함을 전수조사로 함께 고친다.
- 빌드가 자기 산출물만 교체한다: 루트 vite `emptyOutDir: false`
기본값 true 는 폴백 없는 코어 3번들과 배달된 immutable URL 의 게시본을 함께 지웠다
- 게시 트리 권한을 웹이 이어받는다: 병합 전 프리플라이트 + 부모 그룹 상속·g+w
종전 소유권 정상화는 root 축만 덮어 비-root CLI 계정은 무방비였다
- 갱신 → 생성 → 완전성 확인을 한 묶음으로: 기록 바이트 대조, .old 원자 스왑,
rename 일시 거부 재시도, 프론트 JSON 파싱 검증
- 실패를 억제하고 기록한다: 버전 한정 실패 마커 + 사유별 대시보드 알림
+ ext-static:status 점검 커맨드
- 파생: catch-all 제외 목록을 에셋 화이트리스트 합집합에서 파생(mjs·webp·otf 누락),
번들 디스크 쓰기 fail-soft·빈 번들 503, 활성 디렉토리 prune 회피
공개 저장소 이슈 gnuboard/g7 (@bigmsg) 제보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브라우저가 화면을 그리려고 제3자 CDN 에 도달해야 하면, 그 도달 실패는 예외도 로그도
남기지 않고 화면 기능만 조용히 사라진다. 폐쇄망·방화벽·광고차단기에서 재현되는데
자체 서버 로그에는 흔적이 없어 운영자가 원인을 특정할 수 없다. 제보된 것은 편집기
하나였지만 같은 구조가 아이콘·글꼴·코드편집기·압축 라이브러리·설치 마법사·개발
대시보드에 똑같이 있었으므로, 번들 확장과 템플릿 전체를 자체 제공으로 옮겼다.
런타임에 외부로 나가는 것은 주소 검색 서비스 하나만 남았다.
자체 제공만으로는 부족하다 — 자기 서버에서 받는 파일도 실패할 수 있고, 종전에는 그
실패가 무음이었다. CSS 경로에 재시도 계층을 세우고(스크립트 경로와 동형), 서버가 HTML
에 직접 심는 externals 까지 실패를 붙잡아 안내 배너와 [다시 시도]로 표면화했다.
편집기·코드편집기는 확보 실패 시 평문 입력으로 내려앉되 저장 계약을 유지한다.
두 번째 축은 운영자가 CSS 를 덧붙일 자리가 없던 문제다(sir.kr 문의). 확장 디렉토리의
custom/ 을 운영자 소유로 정해, 확장 교체가 그 디렉토리만은 보존하게 했다. 출처에
의존하지 않는 서술자로 해석하므로 나중에 다른 출처가 붙어도 소비자는 바뀌지 않는다.
확장 자산과 같은 메커니즘으로 정적 게시되어 CSS 내부 상대 url 도 해석되고, 파일을
고치면 그 변경을 감지해 재게시까지 예약된다.
FTP 접근이 없는 운영자에게는 그 자리도 없는 것과 같으므로 레이아웃 편집기에서 직접
넣고 고칠 수 있게 했다. 모듈·플러그인·템플릿이 한 엔드포인트를 공유한다 — 타입별로
나누면 같은 검증이 세 벌로 갈리고 그중 약한 하나가 우회로가 된다. 여기서 올린
스크립트는 그 레이아웃 한 장이 아니라 사이트 전 화면에서 실행되므로 레이아웃 편집과
분리된 전용 권한으로 연다. 운영자 CSS 가 화면을 조작 불능으로 만들면 그것을 고칠
화면에도 같은 CSS 가 실려 스스로 갇히므로, 서버가 목록을 비우는 탈출구(?custom=off)를
함께 뒀다.
동봉 자산은 재생성 경로에 버전 대조 가드를 붙였다. 선언과 다른 버전을 버전 디렉토리에
써 넣는 조용한 거짓말은 배포된 뒤에는 드러나지 않는다.
클린 7.0.9→7.0.10 실서버 업그레이드에서 전면 500 재발. 치명점을 캐시 파일
내용 역산으로 확정 — sha1('g7:_idx:g7:core') = 모든 remember 가 갱신하는
G7 캐시 키 인덱스 파일이 업데이트 마지막 root 쓰기(cache:clear 직후 버전
bump·상태/훅 캐시 재생성)로 root 소유 생성되면, 웹 프로세스의 모든 캐시
쓰기가 인덱스 갱신에서 Permission denied 로 죽어 부팅 경로가 500 이 된다
(로거 도달 전이라 laravel.log 공백). 직전 커밋의 자식측 게시 게이트만으로
부족했던 이유: 마지막 root 쓰기의 주체가 구코드 부모라 그 이후에 신코드가
개입할 지점이 없다.
- 원인 수정: CoreUpdateService::normalizeRuntimeOwnershipAfterRootRun —
root 실행 시 storage/framework/cache·bootstrap/cache·storage/app/ext-bundles
를 디렉토리 소유자 기준 재귀 정상화 + 그룹 쓰기 동기(업그레이드 로그
정상화 선례 확장). 부모·자식 커맨드의 모든 흐름 종료부에 짝으로 배선 —
이후 업데이트는 root 산출물을 남기지 않고 과거 잔재도 재귀 자가 수복
- 안전망: AbstractCacheDriver 쓰기 fail-soft — put/forget/putMany 는 false,
remember 는 콜백 1회 실행 보장 후 저장 실패를 삼키고 결과 반환(무캐시
동작), 경고 로그는 조합당 프로세스 1회. 구코드가 남긴 오염처럼 신코드가
선제 개입 못 하는 상황에서도 화면이 죽지 않는다 — 캐시는 최적화다
- red→green: CacheDriverWriteFailSoftTest 4케이스, CoreUpdateRuntimeOwnershipTest
(비-root no-op + 종료부 짝 호출 소스 훑기)
접속 IP 를 제한하는 결제사 API 를 로컬·스테이징에서 연동하려면 서버가
내보내는 요청의 출발지 IP 를 바꿔야 한다. 브라우저 프록시로는 바뀌지 않는
축이라 코어 환경설정으로 도입한다.
게이트는 디버그 모드이며 판정은 OutboundProxy 한 곳이 소유한다. 화면의
조건부 렌더링은 편의일 뿐이라 저장 API 직접 호출을 막지 못하므로, 실질
게이트를 판정 지점에 둔다. 주입·적용 지점은 결과만 소비한다.
적용은 Http::globalOptions 전역 옵션이라 확장의 Http:: 호출까지 함께
경유한다. 외부 연동 규약상 curl 핸들을 직접 다뤄야 하는 확장은
OutboundProxy::curlOptions 로 같은 프록시를 탄다 — KG이니시스 본인인증
승인 요청과 CBT 연결 점검을 이 통로로 편입했다. CBT 의 TCP 443 확인은
원시 소켓으로는 프록시를 태울 수 없어 curl CONNECT_ONLY 로 교체했다.
저장 전 연결 테스트는 저장값이 아니라 제출값을 검사하고, 그 프록시를
거쳤을 때 외부에 보이는 IP 를 함께 보고한다. 운영자가 결제사에 등록할
값이라 저장하고 나서 되짚지 않도록 했다. 적용과 같은 조립을 거치므로
확인한 구성과 저장 후 적용되는 구성이 어긋나지 않는다.
공개 후속 전수 조사의 실작업:
- attachments:prune-orphans 관리자 예약 허용목록 등재 + 가드 테스트 도출 규칙을
런타임 validator 와 일치 (옵션 포함 키는 영원히 매칭되지 않는 죽은 항목)
- layout-previews:cleanup 을 gc-schedules 가드 구간으로 편입 (+onOneServer)
- storage:prune-leftovers 신설: 중단된 업데이트/설치의 _pending 스테이징·코어 임시·
vendor 스테이징(3일)과 오래된 백업(30일, 최신 1개 상시 보존), 레거시 browser.log 회수
— 산출물 누적 + 회수 경로 부재( 동형) 7건 해소
- 언어팩 설치 임시 디렉토리 정리를 finally 로 이동 (설치 성공 시 100% 누수)
- 브라우저 콘솔 로그를 daily(7일) 로테이션으로 전환 (단일 파일 989MB 실측)
- 검수 중 발견한 스케줄 등록/수정 모달 저장 불능 수정 (Form id 부재 + 커스텀
Select/Toggle 값 미전송) + 동형 재발 차단 audit 룰 2종 신설
공개 config.json 의 고정 캐시 키(template.config.{identifier})가 어떤 갱신
경로에서도 forget 되지 않아 template:update/cache-clear/비활성화/삭제 후에도
최대 1시간(TTL) 이전 manifest 로 응답되던 결함(공개 )을 수정한다.
- TemplateManager::clearTemplateCache 공개화 — config/components_manifest(두
변종)/현재 버전 routes·language 키 능동 forget, updateTemplate cleanup 호출
- forgetLayoutCacheKeys 가 편집기용 .with_source_meta 변종까지 삭제
- ext.cache_version 쓰기를 incrementExtensionCacheVersion 단일 지점으로 통일
- module/plugin:cache-clear 의 유령 키 forget 을 실재 캐시(레이아웃 서빙/해석
캐시, 상태 키, 미들웨어 인덱스, 버전 bump) 무효화로 교체
- 공개 routes/language/layout API 의 ?v 생략 폴백을 0 → 현재 버전으로 교정
공개 (@Tuwasduliebst 제보) 대응.
- ckeditor5: 미참조 이미지 정리 엔진 신설 — 참조 판정(hash + 파일명 2토큰,
filter_reference_sources 훅으로 확장 콘텐츠 등록) + 정리 커맨드(기본 꺼짐 옵트인,
3중 게이트) + 업로드 관리 화면(권한 분리·참조 배지·개별/선택 삭제) + 기설치본
설정 백필 upgrade step
- board: 임시 첨부 GC(상시) + 소프트삭제 첨부 영구 정리(옵트인) + 설정 UI,
저장 payload 누락(F4)·빈 temp 디렉토리 잔존(F5) 수정
- ecommerce: 임시 상품 이미지 GC + 카테고리 삭제 시 이미지 파일 미삭제(S4) 수정
- page: 임시 첨부 GC
- 코어: 고아 첨부 정리 커맨드(옵트인, site_logo 보호) + 사이트 로고 교체 시
구 로고 재편입 차단(S6) + DB 백업 미구현 501 정직화(B3) + 플러그인 관리자
메뉴 설치·업데이트 자동 동기화(F1·F7)
- 동반: 플러그인 설정 검증 오류 필드명 라벨화(F3), Toggle 노드 type 정정
수평 전개(marketing 1.0.2 bump·gdpr·ecommerce), ja 언어팩 4종, API 문서,
hooks.md,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8종, Playwright E2E 4종
공개이슈 ··· 및 그 전수 해소분.
- 설정 저장·복원·초기화가 상주 프로세스 미러를 갱신하도록 단일 소유자화
- 만료 데이터 자동 정리 예약 12종 신설, 파기는 기본키 배치로 분할
- 회원 탈퇴를 전 경로 원자화하고 관리자 상태변경 경로를 정식 탈퇴로 통일
- 일괄 처리 목록의 선택을 화면에 보이는 행으로 한정(selectionScope)
- 비밀번호 정책 문구를 도메인 중립 라벨로 정정
- 정적 검사 2종·검증 스킬 설계 정합성 축 신설
Symfony 는 posix_isatty 로 비대화 실행을 감지해 isInteractive 를 false 로
내리는데, Windows PHP 에는 posix 확장이 없어 그 분기가 실행되지 않는다. 그래서
--no-interaction 없이 CI·스케줄러·에이전트에서 부르면 isInteractive 가 true 로
남고 ask 가 오지 않을 응답을 무한히 기다린다. 프롬프트 출력마저 버퍼에 갇혀
예외도 로그도 없이 "커맨드가 느리다" 로만 관측된다.
posix 없이도 동작하는 stream_isatty 로 한 번 더 판정한다. 판단 재료가 없으면
질문하는 쪽으로 떨어진다 — 물어볼 수 있는데 안 묻는 것이 더 위험하기 때문이다.
이 트레이트를 공유하는 13개 커맨드의 기본값을 전수 확인했다. 파괴적 확인은
모두 false(중단)이고 true 는 search:index --repair 하나뿐이라, 확인 없이
파괴적 동작이 수행되는 경로는 생기지 않는다.
문서는 이미 "비TTY → default 즉시 반환" 을 계약으로 명시하고 있었다 —
구현이 그 계약을 Windows 에서 지키지 못한 것이다.
이슈 본연: API 레퍼런스의 미채움 마커 5종(실측 제외/TODO/필드 없음/대표 에러 없음)
1,194건을 코드에서 읽어 전수 채우고(0건), api:docgen 재생성이 사람이 채운 내용을
손실·열화시키던 멱등성 결함 4종(CRLF, 표 파이프 이스케이프, 에러 서술 보존, 중복
라우트명 키)을 근본 수정. --check 를 실측 제외와 드리프트가 구분되도록 재정의.
ParameterDescriber/ResourceFieldDescriber 에 leaf 폴백·SEO 스코프·공통 사전 확장.
파생 결함(문서 실측 중 발견): ResponseHelper 기본 메시지 키 6종이 존재하지 않는
messages.* 를 가리켜 응답 message 가 번역문 대신 키 문자열로 노출되던 문제를 common.*
으로 정정하고, 코어 7 + gdpr/marketing/pay_kginicis/verification/ecommerce 확장의
호출부와 누락 lang 키(게시판 10키 + 이커머스 category_images 4키 포함)를 ko/en/ja
전수 정정. 중복 그룹 키 2건은 기존 키로 호출부 통합.
보안: GET /api/identity/challenges/{id} 는 권한 가드 없는 공개 폴링 엔드포인트인데
Service::getStatus 가 attempts/max_attempts 를 응답에 담아 남은 시도 횟수를 추론할 수
있었다. 두 필드를 제거하고, 챌린지 화면(admin_basic/basic)의 서버 attempts 참조를
제거(남은 횟수 UI 는 query fallback + verify 실패 시 로컬 증가로 유지).
부수 정리(변경셋에 들어온 board 컨트롤러의 audit 사전 결함): FormRequest 4개 신설로
base Request 주입 제거, CommentController 의 Board 직접 호출을 BoardService 위임으로
전환, PHPDoc @return 보강. board 스위트에서 발견한 stale test 3건(seed SSoT 불일치,
admin 계정 user 역할 누락)도 같은 세션에서 정정.
버전 정렬(공개 release 기준): 코어 7.0.3→7.0.4, sirsoft-board 1.0.1→1.0.2,
verification_kginicis 1.0.0→1.0.1, admin_basic 1.0.1→1.0.4.
재생성이 사람이 채운 서술과 이전 실측 결과를 지우고, 코드가 바뀌지 않은
문서까지 매 실행마다 흔들던 결함 5건을 고쳤다.
- 중첩 객체 파라미터가 문서에서 통째로 누락되던 문제: 배열 요소(items.*.id)를
상위로 대표시키려던 스킵 조건이 점(.) 포함 여부만 봐서, 와일드카드가 없는
중첩 객체 필드(refund_bank.*, general.*, content.* 등 17개 엔드포인트 수백 개)
까지 함께 버렸다. 와일드카드가 있을 때만 스킵하도록 좁혔다.
- 사람이 보강한 에러 응답 표가 자동 추론 초안에 덮여 사라지던 문제:
상태코드 키 단위로 병합한다.
- 실측 실패가 이전에 관측해 둔 응답 예시를 지우던 문제: 실측 성패는 호출 시점
데이터 유무에 좌우되므로(DELETE /checkout 은 대상이 없으면 404), 실패는
"새로 관측하지 못했다"는 뜻이지 기존 관측이 무효라는 뜻이 아니다.
- 실측 예시값·응답 예시 JSON 이 DB 상태를 그대로 반영해 비멱등하던 문제:
값이 아니라 스펙(필드 집합·타입)이 바뀐 경우에만 갱신한다. nullable 이
null 로 관측된 것은 타입 변경이 아니므로 기존 값을 유지한다.
- 요청 예시 path 파라미터가 실측 성패에 따라 흔들리던 문제: placeholder 로 고정.
결과: 문서 63개 전수 대조에서 손실 0(서술·표 셀·응답 예시), 전 scope 연속
재생성 시 diff 0(멱등).
합의되지 않은 구조 변경을 되돌리고, 계획서 전수조사에서 드러난 결함을 처리했다.
쇼핑 화면 호출 통합(F4)은 API 쿼리 튜닝이 아니라 화면 구조 변경이라 원복했다.
레이아웃 9개를 develop 상태로 복원하고 전용 엔드포인트·컨트롤러·문서·테스트를 걷어냈다.
되돌리면 함께 사라지는 비-F4 수정 둘(페이저 has_more_pages 판정 3곳, Icon 크기 클래스
23줄)은 재적용했다. 성능 개선분은 전부 잔존한다.
통합검색 화면 상태를 전역 상태에서 URL 쿼리로 옮겼다. 종전에는 탭·필터·정렬·페이지가
주소에 없어 새로고침·뒤로가기에서 초기화되고 결과를 공유할 수도 없었다. 화면은 정상으로
보이고 콘솔 에러도 없어 코드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형태였다.
확장이 라우트를 추가해도 라우트 캐시가 걸린 사이트에서는 그 주소가 404 가 되던 구멍을
막았다. 훅 캐시와 달리 라우트 캐시에는 스캔 폴백이 없어 예외도 경고도 남지 않는다.
같은 문제를 이미 푼 ConfigCacheHelper 를 미러링해 갱신 지점을 한 곳으로 모았고,
코어 업데이트가 캐시를 비우기만 하고 되살리지 않던 문제도 함께 고쳤다.
상품·페이지 검색이 커서 판정에 페이지 번호를 넘기지 않아, 커서 없이 깊은 페이지를
지목한 딥링크가 조용히 1 페이지를 돌려주던 결함을 고쳤다. 호출 지점을 손으로 열거하는
대신 저장소를 훑는 패리티 테스트로 다음 도메인의 재발을 막는다.
환경설정 고급 탭의 목록 상한값이 저장되지 않던 결함을 고쳤다. 화면·검증·읽기는 모두
있었는데 저장 시 카테고리 분류표가 손으로 열거돼 있어 그 값만 버려지고 있었다. 분류표를
설정 정의에서 도출하도록 바꿔 다음 카테고리가 합류해도 같은 일이 생기지 않게 했다.
범위를 벗어난 값의 안내에 내부 식별자가 노출되던 것도 함께 정리했다.
언어팩 재설치가 활성 팩을 자기 자신과의 슬롯 충돌로 오인해 강등하던 회귀와, CLI 설치가
HTTP 권한 컨텍스트 없이 자동 활성화되는지를 고정하는 테스트를 함께 담았다.
관리자 환경설정에서 미입금 자동취소 기한을 저장하면 HTML number 입력의
문자열이 그대로 영속되고, Carbon 3.13 의 strict 타입 경계에서 TypeError 가
발생해 무통장입금·가상계좌 주문이 전면 실패했다(공개 제보). 한 곳만 막으면
다른 저장 경로가 남으므로 저장·조회·소비·모델 네 계층에 각각 방어를 두고,
저장소 전역에서 같은 형태가 더 없음을 audit 룰로 확정했다.
같은 계획서 수행 중 드러난 인접 결함도 함께 해소했다.
- 쿠폰 수정 경로로 (발급일 기준, 일수 NULL) 조합이 저장되어 발급 즉시
만료된 쿠폰이 조용히 나가던 문제 — 저장·발급 양쪽에서 차단
- 리뷰 작성 기한을 화면과 저장 판정이 서로 다른 기준으로 계산하던 문제
- 결제 플러그인이 PaymentMethodEnum 과 다른 어휘로 지원 결제수단을 선언해
가상계좌·계좌이체·휴대폰결제에 PG사를 지정할 수 없던 문제
엔진에서는 `_localInit` 적용 여부를 전역 해시로만 판정해 인스턴스별 저장소가
리셋되지 않던 결함(engine-v1.54.5)과, 제거 대상이 없어도 상태 갱신·캐시
무효화가 상시 발생하던 판정 결함(engine-v1.54.6)을 고쳤다.
Playwright MCP 정밀 점검(T1~T11)에서 설정이 빈 문자열로 남은 사이트의
주문서 입금기한 안내가 미치환 플레이스홀더를 노출하는 것을 실측해, 화면
폴백을 서버와 같은 규칙으로 맞췄다.
목록 조회 성능 축(깊은 OFFSET·정렬·색인)과 그 검증 계층에서 계획서 전수검수와 3회에 걸친
감사가 지적한 항목을 처리했다. 세부 경위는 의 각 회차 문서에 있다.
검증 계층 — 컨트롤러가 base Request 를 직접 주입받던 확장 13곳을 전용 FormRequest 로 옮겼다.
옮기면서 기존 동작 계약은 그대로 두었다: 상한 초과 limit 을 거부하지 않고 상한까지 반환하던
공개 API, per_page 를 범위로 조정하던 관리자 목록, 미지원 period 를 year 로 해석하던 인기글
목록 모두 종전과 같은 응답을 낸다. 상한/폴백을 rules 로 승격시키면 200 이던 응답이 422 가
되어 기존 링크가 깨지므로, 규칙은 타입만 닫고 클램프·폴백은 접근자가 맡는다. period 는
접근자가 닫힌 집합만 반환해 캐시 키 공간도 함께 닫힌다.
ckeditor5 이미지 업로드만 ResponseHelper 봉투를 쓰지 않는다. 응답을 파싱하는 주체가 CDN 으로
로드되는 상위 CKEditor5 43.3.1 의 SimpleUploadAdapter 라 규약을 바꿀 수 없어, 각 응답 지점에
사유를 명시한 면제를 부착하고 근거를 API 문서에 남겼다.
하네스 — 룰 5개의 대상 경로 패턴이 매처와 맞지 않아 번들 확장 컨트롤러가 검사 대상에서
통째로 빠져 있었다. 패턴을 고치자 확장 위반 17건이 드러나 전건 처리했다. severity 오타가
요약 집계 양쪽에 안 잡혀 "0 error" 로 보고되던 문제도 런너 사전 검증으로 막았다.
정렬 게이트 대조 하네스는 관계 정렬 변형만 쓰는 저장소를 탐지하지 못한 채 통과시키고 있었다.
탐지·제외·인자 파싱을 함께 고치고 단위 테스트를 신설했다.
계측 축이 "목록 SELECT" 하나였고 프로파일 12종이 커맨드 파일에 하드코딩돼
있어 확장이 자기 대상을 추가할 수 없었다. 확장이 설치·제거되는 설치본마다
"실제로 존재하는 대상"이 달라지므로, 대상을 소유자가 선언하고 코어가 수집하도록
뒤집었다.
- 선언 지점 두 곳, 스키마 하나: 코어 config/benchmark.php,
확장 getBenchmarkProfiles (모듈/플러그인). 수집은 method_exists 기반이라
인터페이스를 직접 구현한 서드파티 확장이 깨지지 않는다.
- 축 4종(목록/화면/쓰기/배치)을 실행기로 분리하고 컨테이너 태그로 주입 —
축이 늘 때 커맨드를 고치지 않는다.
- 화면 축은 HTTP 커널로 내부 요청을 처리한다. 라우트만 dispatch 하면 전역
미들웨어를 건너뛰어 화면과 다른 것을 재게 된다. 인증은 프로파일이 선언한
권한만 가진 임시 계정이 기본이며 --as 로 기존 계정을 지목할 수 있다.
- 화면/쓰기 축은 계측 계정 생성부터 처리까지 롤백되는 트랜잭션 안에서 실행해
운영 DB 에도 잔여 데이터를 남기지 않는다. 배치 축은 내부 커밋·락 보유 때문에
감싸지 않고 --allow-write 로만 통제한다.
- 잘못된 선언은 조용히 버리지 않고 사유를 경고로 남긴다. 버려진 선언이 곧
계측 사각이 되기 때문이다. 전부 건너뛴 실행은 종료 코드 1 로 끝난다.
- 리포트는 환경 정보를 함께 적어 저장소 밖(storage/app/benchmarks)에 남긴다.
측정값이 실행 머신에 종속되므로 저장소에 축적하면 비교 불가능한 수치가 섞인다.
작업 중 발견해 함께 고친 것:
- 이관 프로파일 3종의 soft_delete 선언이 실제 스키마와 어긋나 있었다
(users/product_inquiries/pages 에 deleted_at 없음).
- 주문 목록이 상태 미지정 시 임시 주문 상태를 NOT IN 으로 제외하는데 선언에
빠져 있었다. filters 가 등가 비교만 지원한 것이 근본 원인이라 연산자 형태를
받도록 넓히고, 미허용 연산자는 측정 전에 거부한다.
- 댓글 프로파일은 지배적 술어가 상관 서브쿼리라 선언형으로 재현할 수 없어
제거했다. 맨 테이블 스캔은 어느 화면도 내지 않는 수치가 된다.
g7:bench:pagination → g7:bench 로 개명(4축을 재므로). 이전 이름은 별칭으로 남겼다.
테스트 61건 통과, 라이브 18종 전건 측정.
목록이 뒤쪽 페이지로 갈수록 느려지는 원인은 건너뛰는 행의 넓은 컬럼까지 읽는 것이었다.
지연 조인(inner 는 키 컬럼만, outer 는 이번 페이지 행만 전체 컬럼)과 정렬 컬럼 해석을
코어 공통 트레이트로 두고 코어 8 + 확장 6 저장소에 적용했다.
감사 지적 처리:
- 그룹 쿼리의 총 건수 오산 — count 는 groupBy 를 벗기지 않아 첫 그룹의 행 수를
총 건수로 돌려준다. getCountForPagination 으로 교정.
- audit 전수 스캔이 버퍼 한계로 한 번도 동작하지 않던 결함과, 확장 경로를 놓치던
정규식 5건을 함께 고쳤다. 그동안 번들 확장의 위반이 보이지 않았다.
raw 20건을 빌더 표현으로 치환하고 하드코딩 테이블명 16건을 모델 유래로 바꿨다.
이 과정에서 마이페이지 「내가 댓글 단 글」 검색이 조인 별칭 충돌로 SQL 오류를 내던
결함이 해소됐다. 재발 차단용 룰 2종을 신설하고, 컬럼 프루닝 룰을 error 로 승격했다
(전역 위반 0건 — warning 으로 두면 "0 error" 판정을 통과하며 무음으로 재누적된다).
정렬 허용 목록은 FormRequest 게이트를 덮어야 한다. 좁으면 검증을 통과한 정렬이 422 도
로그도 없이 기본값으로 되돌아간다(스케줄 실행 이력의 종료시각·소요시간 정렬이 그랬다).
호출처를 스캔해 매핑 완전성까지 검사하는 계약 테스트로 전수 강제한다.
해외 배송지 결함도 함께 고쳤다 — 조회는 city/state/postal_code 로 내려주고 폼은
intl_* 로 제출하는 비대칭 때문에, 수정 시 입력칸이 비어 보이고 저장하면 기존 값이
유실됐다. 쿠폰 수정의 유효기간 미검증과 1인당 사용 제한 부분 수정 차단도 함께 수정.
Laravel chunk/each 는 OFFSET 기반이라, 콜백이 행의 필터 소속을 바꾸면
(필터 컬럼을 채우거나 매칭 행을 삭제하면) 다음 조회가 그만큼 앞으로 밀려
미처리 행을 조용히 건너뛴다. 250건/청크 100 이면 정확히 100건이 남는다.
코어·번들 확장 전수 조사로 확정한 6곳을 chunkById(키셋 순회)로 통일했다.
브라우저 검수(28축)에서 계획에 없던 결함 12건이 드러나 같은 사슬에서
수정했다. 이 중 layout_strategy=keep 무효화와 수정 감지 실패 시 "수정 없음"
오보는 사용자 작업 소실에 직결된다.
재발 방지로 audit 룰을 추가했고, 수정 6곳을 원복해 red 6건 / 복원 후 green
0건으로 판별력을 검증했다.
레이아웃 편집기 spec 중 저장(PUT)까지 수행하는 것들이 제품 화면에 편집 결과를
영속시켜, 실행할 때마다 개발 사이트에 노드가 누적됐다(home 에 빈 표 7개,
관리자 대시보드에 빈 차트 5개). spec 안에 "추가한 노드 삭제 후 재저장" 원복을
넣어도 소용이 없었다 — 원복 후에도 레이아웃이 오염 시점과 정확히 같은 크기로
되돌아왔다. 원복에 기대는 대신 저장 대상 자체를 E2E 전용 시드 화면으로 분리한다.
시드 화면은 활성 템플릿 디렉토리에만 설치되므로 배포 원본과 릴리스 산출물은
변하지 않는다. globalSetup 이 매 실행 fixture 원본으로 덮어써 회차 간 누적이
성립하지 않으므로 저장 spec 에 원복 절차가 필요 없다. 설치는 레이아웃 파일과
라우트, DB 행 세 가지를 함께 다루되 시드 행만 건드린다 — 전체 재동기화를 쓰면
편집기로 저장한(파일에 없는) 변경이 실행할 때마다 사라지기 때문이다.
전수 실행에서 드러난 기존 실패도 함께 처리했다. 35건 중 27건은 절전·부하
아티팩트였고 나머지는 원인을 확정해 고쳤다. 템플릿 식별자 자리에 모듈 id 를
넣어 라우트 트리가 비어 있었고, "캔버스 텍스트가 길어진다"는 대리 지표가 렌더
여부와 무관했으며(정상 렌더에도 짧아진다), 팔레트 삽입 위치가 잠금 서브트리
안이면 선택이 조상으로 밀려 노드를 지목할 수 없었고, 상태 개수 단언이 상태
추가로 낡았고, if 게이트상 그 탭에 등록되지 않는 소스를 refetch 하고 있었고,
무통신 구간이 오지 않는 관리자 화면에 networkidle 을 기다렸고, 테스트 종료 후
도착한 route 콜백이 워커를 중단시켰고, 같은 설정 화면에 저장하는 테스트들이
병렬로 충돌했다.
측정 방법에서 반복해 틀린 지점들은 E2E 가이드에 표로 남겼다 — 가림은 가시성
판정으로 잡히지 않고, 길이 증감은 렌더 신호가 아니며, 총 개수 단언은 스펙이
늘면 깨지고, networkidle 은 실시간 연결이 있는 화면에서 오지 않는다.
신규 설치/복구 시 비-ko/en 번들 언어팩(ja 등)이 자동으로 채워지지 않아
런타임에 오류 없이 조용히 ko 로 폴백하고, 운영자가 이를 알아채기 어려웠다.
두 결손을 함께 해소한다.
프로비저닝(SSoT):
- language-pack:provision 멱등 커맨드 신설. supported_locales ∖ {ko,en} 의
미설치 번들 팩을 설치하고, 설치본 파일이 사라진 드리프트 팩(슬롯 점유로
getUninstalledBundledPacks 가 못 잡는)도 복구 경로로 겸한다. 재실행 시 0건 수렴.
발견성:
- CLI language-pack:list 를 Service::list 경유로 전환해 미설치(uninstalled)와
드리프트(active·파일 없음)를 함께 표면화.
- files_missing / bundled_source_available 파생 플래그를 Resource 에 노출.
- 관리자 언어팩 목록에 "파일 없음" 배지 + 원클릭 재설치(기존 install-bundled 모달
재사용). 재설치 경로만 auto_activate 로 바인딩해 복구 후 active 를 유지한다.
회귀 방지:
- 정적 룰 lang-pack-supported-locale-has-bundle(선언 로케일 ↔ 번들 소스 부재) 신설,
lang-pack-installed-version-drift 를 프로비저닝된 환경 한정으로 확장.
- 백엔드/레이아웃/E2E/시나리오 테스트 + 룰 fixture 추가.
부수 수정:
- 프로비저닝 작업 중 표면화된 ecommerce 언어팩 시더 테스트 격리결함 수정
(modules 등록 행을 매 테스트가 직접 보장 — 프로세스당 1회 시딩 전제 붕괴 대응).
오토로드 캐시(psr4)가 공집합으로 덮어써져 모든 모듈/플러그인 컨트롤러가
해석 불가능해지고 확장 화면 전체가 500 이 됐다. 이 매핑은 "DB 설치 목록 ×
디스크 활성 디렉토리" 교집합이라 DB 쪽만 일시적으로 비어도(테이블 부재·
설치 중간 실패·testing DB) 정상 매핑이 통째로 소실된다. 코어 라우트는 200
인데 확장 라우트만 전부 500 인 비대칭이 이 결함의 진단 단서다.
- 디스크에 확장 디렉토리가 남아 있는데 매핑이 0건이면 기록하지 않고 보존.
정상적인 0건(신규 설치·마지막 확장 삭제)은 디스크도 함께 비어 통과한다
- generateAutoloadFile 에 testing 실 캐시 경로 쓰기 차단. updateComposerAutoload
에만 있던 가드를 생성기 자체로 옮겨 어느 경로로 들어와도 막히게 했다
- extension:update-autoload 가 훅 캐시 재생성 전에 런타임 오토로드를 재등록.
미재등록 시 깨진 매핑으로 훅 캐시가 modules/plugins 0건으로 생성되어
확장 훅이 조용히 사라지고, 복구에 커맨드 2회 실행이 필요했다
소스맵 서빙은 에서 차단했으나 이번 브랜치에서 화이트리스트에 재추가되어
운영에서 원본 코드 전문(sourcesContent)이 노출될 수 있었다. 이 화이트리스트가
확장 에셋 서빙의 유일한 방어선이다. dev 빌드의 sourceMappingURL 404 를 피하면서
운영을 막도록 local 환경에서만 허용하도록 분기하고, 산출물을 production 으로
재빌드해 docroot 에 남아 있던 소스맵을 제거했다. --production 빌드는 소스맵을
생성하지 않을 뿐 기존 파일을 지우지 않는다.
CoreUpdateCommandSpawnFailureTest 는 in-process fallback 이 실제 업그레이드
스텝을 돌려 코어 역할·권한·메뉴를 커밋하는데 RefreshDatabase 가 없어, 이후
모든 테스트 클래스가 중복 키로 깨졌다(단독 실행 시 미재현).
nginx 의 정규식 location 은 프리픽스 location 보다 먼저 매칭되므로,
`location ~* \.(js|css|json)$` 블록이 있는 서버에서는 확장자 붙은 동적
엔드포인트가 `try_files ... /index.php` 폴백이 실행될 기회 없이 404 가 된다.
aaPanel/CyberPanel/Plesk 기본 템플릿에 들어있어 드물지 않으며, 관리자 화면조차
뜨지 않아 "서버 설정을 고치세요" 안내가 순환 참조가 된다.
관례를 깬 쪽이 G7 이므로 해소 책임도 G7 에 두고, 두 형태를 모두 서빙한 뒤
환경에 따라 택일한다. 확장자 형태는 영구 유지한다 — 제거하면 URL 을 하드코딩한
서드파티 확장이 깨진다.
- 라우트: dualSuffix / dualSuffixSegment / dualAsset 매크로로 23개 엔드포인트와
프로브를 이중 등록. 확장자 형태를 먼저 등록한다 — 확장자 없는 쪽이 더 느슨한
패턴이라 순서가 뒤집히면 `.json` 요청까지 삼킨다
- URL 생성: 서버 App\Support\AssetUrl, 프론트 core/support/assetUrl.ts 로 집약.
기본 모드에서 생성 결과는 치환 이전과 문자열까지 동일하다 (쿼리 순서 포함 —
순서가 바뀌면 의미는 같아도 HTTP 캐시 키가 갈린다)
- 자가 복구: 부트스트랩 자산 로드 실패 시 확장자 없는 형태로 1회 단방향 전환.
역방향 금지 + 기존 재시도 예산 공유로 무한 왕복을 막는다
- 감지·전환: 인스톨러 프로브(설치 시 확정) / 관리자 환경설정 일반 탭 /
g7:asset-url-mode. 판정은 상태코드가 아니라 매직 토큰 + Content-Type 으로 한다.
상태코드만 보면 "404 대신 200 + 에러 HTML" 환경에서 영원히 오판한다
- 봇은 JavaScript 를 실행하지 않아 자가 복구가 닿지 않으므로, 모드 변경 시
SEO 프리렌더 캐시를 비워 재생성시킨다
가드: audit 룰 2종(dynamic-route-static-extension / asset-url-builder-required),
Playwright 6건(정적 블록 가로채기 시뮬레이션), 루프 방지 불변식 L1~L9 전수 red 증명.
부수 정리: 양 Composer 에 중복돼 있던 확장 에셋 수집 123줄을 트레이트로 통합하고,
자산 확장자 화이트리스트 누락(.map)과 경로 정규화 우회 가능성을 함께 교정.
sir.kr 커뮤니티의 hang 님께서 제보해주셨습니다.
사이트맵을 리소스 단위로 영속화(sitemap_urls)해 진정한 증분 갱신과
도메인 재쿼리 없는 파일 재작성을 구현했다. 리소스 공개/비공개/삭제 시
해당 항목만 색인이 갱신되고, 관리자=full·스케줄러=auto·리소스 변경=증분으로 동작한다.
- sitemap_urls 마이그레이션 + SitemapUrl 모델. loc(2048) 를 unique 에 직접 넣으면
InnoDB 키 길이를 초과하므로 loc_hash(sha256) 컬럼을 identity 로 사용
- SitemapUrlRepository(멱등 upsert / remove / 스트리밍) + SitemapIndexer
(+ 제3자용 sitemap.index.collect_for_resource 필터 훅)
- 4 리스너 재배선: 공개→색인 / 비공개·삭제→색인 해제 + 재생성 잡 디바운스 디스패치.
3 기여자가 resource_type/resource_id 를 함께 emit 해 전체·증분 identity 를 일치
- 재생성 모드를 SitemapGenerationMode Backed Enum 으로 통일(Command→Job→Manager)
- seo:generate-sitemap 에 --rebuild / --mode 옵션 추가
--prune 은 릴리즈 소스에 없는 public/storage 런타임 symlink 를 orphan 으로
삭제해 업로드 파일이 404 되었다. 심층 방어 2층으로 차단한다.
- 층1(예방): FilePermissionHelper 에 preserveLinkPaths 화이트리스트 추가.
applyUpdate 가 public 타깃에 ['storage'] 전달 → 매칭 orphan 링크/junction 만
삭제 제외 (정밀 보호)
- 층2(복구): StorageLinkHelper::ensurePublicStorageLink 신규 정적 헬퍼.
CoreUpdateCommand 종료 시점(정상+핸드오프) 호출로 부재/손상 링크 멱등 재생성
(Windows junction 폴백). beta.5 migration 05 는 이 헬퍼로 위임(상위호환)
## 소스맵 노출 차단 (공개 이슈 )
배포본에 .map 이 포함돼 원본 TS/TSX 전문(sourcesContent, 한글 주석 포함)이
그대로 노출됐다. 생성·서빙·저장소 유입 3계층을 모두 막는다.
- 빌드 config 15곳(코어 3 + _bundled 12): sourcemap 하드코딩 제거.
G7_BUILD_SOURCEMAP 판정식으로 교체 — 미설정(로컬 npm run build)이면 생성해
개발 디버깅 경험을 보존하고, 0 이면 미생성.
- Build{Core,Module,Plugin,Template}Command: 죽어 있던 --production 플래그 복구.
$productionMode 를 콘솔 문자열에만 쓰고 npm 프로세스에 env 를 넘기지 않아
산출물이 개발 빌드와 동일했다. runNpmCommand 에 $env 를 추가해 주입
(--watch 에는 미주입). Symfony Process 는 부모 환경에 병합하므로 PATH 유실 없음.
- Allowed{Module,Plugin}FileType / {Module,Plugin}Service::getMimeType:
허용 확장자 map 제거 — 익명 200 서빙 차단(템플릿은 원래 미허용, 3종 정책 일치).
- ExtensionBundleService: CSS 번들의 /*# sourceMappingURL=... */ strip 추가.
CSS 는 블록 주석이라 JS 의 //# 패턴으로는 검출되지 않던 구멍.
- 추적 .map 13개 삭제 + .gitignore 전역 *.map 규칙(경로 한정 시 새 확장에서 누락).
실측: 산출 JS 의 sourceMappingURL 13 → 0, 추적 .map 13 → 0,
확장 디렉토리 npm run build 는 여전히 map 생성(개발 경험 회귀 없음).
## 관리자 환경설정 탭 지연 로딩
코어/이커머스/게시판 환경설정 화면이 진입 즉시 전 탭의 데이터소스를 한꺼번에
호출했다. 각 데이터소스에 활성 탭 조건(if)을 걸어 해당 탭에서만 fetch 하도록
변경하고, 결제 플러그인 3종의 테스트모드 상태 조회도 주문설정 탭으로 한정.
## 동반 결함 수정 (무관 결함 — 재발 방지 목적으로 같은 세션 처리)
- 나이스페이먼츠: 체크아웃 캐시 프리페치가 라우트를 가리지 않아 플러그인 번들이
로드되는 모든 페이지(홈/게시판/로그인)에서 주문서를 조회 → 비회원 매번 422.
형제 플러그인(kginicis)의 기존 가드 패턴을 적용해 체크아웃 경로로 한정.
- admin smoke 8건: 대부분 구현이 아니라 테스트 결함이었다 — URL 오타(단수 board),
존재하지 않는 권한키, 앱 로케일이 en 인데 한국어 라벨 로케이터, DataGrid 버튼을
먼저 잡던 휴리스틱 로케이터. 레이아웃에는 sticky className / 안정 id 를 부여.
- PHPDoc ↔ Pint 충돌 3건: 설명 없는 @param 은 no_superfluous_phpdoc_tags 가
삭제해 audit phpdoc-public-method 와 무한 충돌. 한국어 설명을 붙여 양쪽 충족
(리스너 3종의 설명 누락 메서드도 전수 보강).
- Log::spy 500 3건: spy 가 Log::channel('activity') 를 null 로 만들고
logActivity 가 null->info 로 \Error → 같은 줄 catch(\Exception) 은 못 잡아
통과. 운영에선 채널이 항상 로거이므로 제품 무결 → 테스트에 activity 채널
보존 헬퍼 추가.
- NhnKcpApiServiceTest 5건: 스텁이 Unix 바이너리만 만들어 Windows 분기
(pp_cli_exe.exe)에서만 실패. #!/bin/sh 는 Windows 실행 불가 → 파일 내 기존
컨벤션대로 skip 가드.
## 테스트
- 소스맵 범위 130 passed (신규: BuildCommandSourcemapEnv, NoSourcemapArtifacts,
ExtensionBundleService CSS strip, Allowed*FileType 반전, 자산 서빙 거부)
- 결제 3플러그인 505 passed / 0 failed (skipped 9 = Windows 전용 CLI, 사유 명시)
- 나이스페이먼츠 프론트 38 passed (가드 제거 시 red 실증 후 복원)
- E2E: production-sourcemap-exposure.spec.ts 6건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버전: sirsoft-admin_basic 1.0.2 → 1.0.3, sirsoft-board 1.0.1 → 1.0.2
(각 manifest/package/lock/composer 동기화). 코어 7.0.4 는 미출시 누적.
최상위 README 의 "API 레퍼런스" 가 문서 작성 규정(api-documentation.md)을
가리켜, 개발자·AI 가 실제 엔드포인트 레퍼런스에 도달할 경로가 없었다.
코어 목차(docs/backend/api/README.md)도 어느 인덱스에서도 참조되지 않았고,
확장 API 문서 9종 역시 공개 진입점이 없었다.
코어 목차를 코어+확장 통합 진입 문서로 승격하고, 상단에 공통 규약(인증·
응답 봉투·페이지네이션·에러)을 실측 근거로 서술했다. 확장 목차는 파일 시스템
패턴 스캔으로 생성해 확장명 하드코딩을 두지 않았고, --scope 를 좁혀 실행해도
개요와 확장 표가 소실되지 않도록 보존 경로를 분리했다.
아울러 설치 없이 동작을 확인할 수 있도록 README 상단에 데모 사이트와
관리자 데모 링크를 추가했다.
확장 API 문서가 인덱스·목차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아 처음 온 개발자/AI 가
발견할 수 없던 간극을 해소했다. 코어에 확장명을 하드코딩하지 않고(동적 로딩 원칙),
파일 시스템 패턴 스캔 + 확장 소유 목차 규약으로 발견성을 확보한다.
- ApiDocScaffolder::readmeIndex — 각 대상의 docs/api/README.md 목차(도메인 파일·
엔드포인트 수)를 @generated 블록으로 생성(멱등, 사람 개요 보존). 커맨드가 대상별
README 를 방출(readmeFile 경로 헬퍼). 코어 + 9 확장 = 10개 목차 생성.
- generate-docs-index.cjs scanExtensionApiReadmes — {modules,plugins}/_bundled/*/
docs/api/README.md 를 패턴 스캔(확장명 하드코딩 0)해 ·AGENTS.md 에
"확장 API 레퍼런스" 표로 자동 편입. 확장 추가/삭제 시 재생성만으로 반영.
- api-documentation.md 에 README 목차 규약 + 발견 경로 명문화. coverage.json 에
api-doc-readme-index(manual-only) 등록. 루트 README API 레퍼런스 링크 갱신.
테스트: readmeIndex 목차 생성·멱등 2건 + 스캐너 편입·하드코딩부재 2건(node --test).
core:update Step 7 이 targets 전체를 무조건 재복사하고 orphan 을 삭제하여
사용자 .htaccess 커스텀 블록·_bundled 커스텀 확장이 소실되던 사고(공개 )를
차단한다. 백업(base)↔_pending(theirs) 3-way md5 비교로 코어가 실제 변경/추가한
파일만 산출해 적용하고, 코어 미변경 파일은 복사·권한·mtime 을 전부 스킵해 현재
디스크 상태(사용자 수정 포함)를 보존한다. 전체 덮어쓰기 + orphan 정리가 필요하면
--prune 으로 opt-in. 백업 부재(--no-backup) 시 base 가 없어 전체 덮어쓰기로 안전
회귀 + 안내를 출력한다.
기존 stale 정리 테스트는 새 기본(증분)에서 orphan 을 삭제하지 않으므로 prune
컨텍스트로 전환했고, 증분 3-way 판정·목록 적용·fallback 단위 테스트와 --prune
커맨드 표면 테스트를 추가했다.
번들 ja 언어팩은 코어 apply_mode 안내 키(g7-core-ja)와 함께, 같은 빌드에서
동기화된 관리자↔유저 크로스링크 라벨(board/ecommerce/admin_basic/basic)의 일본어
번역을 반영하고 각 패키지 버전·CHANGELOG 를 갱신했다.
활성 모듈/플러그인마다 프론트엔드 IIFE JS·CSS 가 개별 HTTP 요청으로 로드되어
확장 수에 비례해 요청이 늘어나는 오버헤드를, 종류별 1개 번들로 서버 병합해 줄인다.
각 확장 IIFE 자가등록 계약(핸들러/리스너/preblocker)은 priority 순 물리 병합으로
실행 순서가 보존되어 그대로 동작한다.
## 백엔드
- 신규 ExtensionBundleService — 정렬(uasort priority)·필터(global)·concat(\n;\n
구분자로 ASI 경계 보호)·소스맵(prod strip / dev rewrite)·version-in-path 디스크
캐시·확장별 fine-grained try/catch(한 확장 실패가 번들 전체를 붕괴시키지 않음)
- AbstractModule/AbstractPlugin::getBuiltAssetAbsolutePaths — _bundled 경로
정확 해석용 절대경로 게터(getAssetFilePath 하드코딩 복제 회피)
- PublicModule/PluginController::serveBundle{Js,Css} + routes/api.php 4개
(/api/{modules,plugins}/bundle.{js,css}?v={version}, fileResponse ETag/304 재사용)
- config/filesystems.php ext-bundles 디스크 + storage/.gitignore + 루트 .gitignore
- 신규 ext-bundles:cleanup 커맨드 + {module,plugin,template}:cache-clear 번들
정리 통합 + dev-dashboard 버튼
## 프론트엔드 (engine-v1.52.0)
- TemplateApp.loadExtensionAssets — 개별 로딩 → bundleUrls 기반 모듈→플러그인
순 번들 로딩. bundleUrls 부재 시 개별 로딩 폴백(회귀 안전)
- ModuleAssetLoader.loadBundle + parseBundleUrlsFromConfig + ExtensionBundleUrls
- TemplateComposer/UserTemplateComposer bundleUrls 뷰변수 + app/admin.blade.php
- core:build 재빌드 산출물(public/build/core/*)
## 버전
- 코어 7.0.1 → 7.0.2 bump. 7.0.1 이 이미 2026-07-03 공개 릴리스이므로 그 위 신규
기능은 +1 bump(new-bump). config/app.php(SSoT) + .env{.example,.testing.example,
.testing} + README 뱃지 + INSTALL 예시 + 루트 CHANGELOG 신규 [7.0.2] 섹션 동기화.
- 확장 g7_version 상향 안 함(>=7.0.0 유지) — 6개 프론트 에셋 확장이 신규 코어
표면을 자기 코드에서 호출하지 않고 개별 서빙 라우트 존치+프론트 폴백으로 코어
7.0.0 에서도 동작 → 실제 의존 없음( 결정).
- 부수 결함 수정: config/app.php 편집으로 활성화된 core-update-targets-coverage
룰이 v1.51.0 에서 추가된 vite.config.{editor,devtools}.js 가 app.update.targets
에 미등재됨을 검출 → 추가. 코어 업데이트 시 편집기/devtools 빌드 설정 갱신 누락
방지(CHANGELOG [7.0.2] Fixed).
## 규정/audit/문서/테스트
- ("확장 번들 병합" 절+파일유형표+E2E경로) / AGENTS.md /
docs/extension/module-assets.md / docs/cheatsheet.md
- coverage.json 4항목 + codified 룰 4종(url-same-origin, concat-separator,
asset-path-getter, clears-template-caches-no-file-delete)
- 루트 CHANGELOG [7.0.2] Added/Fixed / 엔진 CHANGELOG engine-v1.52.0 Added
- Vitest 11(loadBundle + concat 자가등록) + PHPUnit 17(Service 12 + Feature 5)
+ Playwright spec + 시나리오 매니페스트
- 브라우저 실측(g7.dev): 홈/관리자 번들 각 1건·개별 iife 0건, gdpr 인터셉터
정상, 활성화 토글 반영, 장바구니→체크아웃·게시판 글쓰기 정상. g7_2.dev 미적용
대비 확장 요청 11~12→4건, DOMContentLoaded ~843~957→605~741ms(페이로드 무손실)
## 도구 보완
- pre-commit-review 스킬 에 엔진 경로 감지 게이트(5-pre + 보고 5e행) 신설 —
매핑 표에 엔진 파일이 있으면 엔진 CHANGELOG 판정을 강제(이번 초기 누락 재발 방지)
sudo(root) 로 core:update 를 실행하면 업그레이드 스텝 spawn 자식이 실패할 때
운영자에게 core:execute-upgrade-steps 재실행을 안내하는데, 이 명령을 root 로
그대로 재실행하면 스텝이 만드는 파일이 root 소유가 되어 이후 웹서버(www-data)
요청이 그 경로에 쓰기 실패한다.
재실행 안내를 실행 환경 4가지로 분기한다:
- non_root: 일반 SSH 사용자 / 공유 호스팅(웹서버=PHP=실행 유저) / posix 미지원 → 명령만
- root_web_known: 웹서버 계정 식별 → sudo -u {계정} + 계정명 경고
- root_web_symmetric: root 서비스 구성 → 명령만
- root_web_unknown: 계정 추정 실패 → placeholder + 확인 방법 안내
웹서버 계정은 FilePermissionHelper::inferWebServerOwnership 로 추정한다.
출력 전담 renderResumeGuidance 를 분리해 4분기 출력 계약을 회귀 테스트로 고정.
매 요청 균일하게 발생하던 부팅 오버헤드를 4개 축에서 제거한다.
- 설치 완료 상태에서 매 요청 반복되던 information_schema 조회(알림·본인인증
테이블 hasTable)를 installer_completed 가드로 스킵. 미설치 환경은 기존
hasTable 폴백 유지.
- 코어+모듈+플러그인 정적 훅 매핑을 bootstrap/cache/hooks.php 에 사전 계산해
매 요청 디렉토리 스캔·리플렉션·클래스 로딩을 제거(route:cache 동형).
등록↔발화 계약·매핑 바이트 동일. 확장/코어 변경 시 자동 재생성, 캐시
부재·손상은 스캔 폴백.
- 확장 소스(Modules\*/Plugins\*)를 autoload-extensions.php 의 classmap 에
편입해 findFile 파일시스템 스캔을 제거(느린 FS·cold OPcache 환경 직격).
클래스 로딩은 여전히 lazy, PSR-4 폴백 유지.
- config 캐시를 변경 지점(설정 저장/코어·확장 업데이트/APP_KEY 재생성/설치
완료)에서 clear 후 즉시 재생성하도록 ConfigCacheHelper 로 일원화. clear 만
하고 방치돼 캐시가 영구 비활성으로 남던 성능 손실 제거. HookCacheManager::read
요청당 1회 로드(memo)로 중복 파싱 제거.
부팅 매핑 fingerprint 스캔↔캐시 완전 동일(229 action + 35 filter). 신규/수정
8개 스위트 54 pass. 순수 내부 부팅 인프라 — 확장 공개 표면·훅 계약 불변.
- 출시일: CHANGELOG [7.0.1] 및 엔진 CHANGELOG(v1.52.0/v1.51.0) 를 2026-07-02(오늘)로 조정
- 공개 release 포함 소스의 내부 이슈번호 정리:
- 공개 이슈는 gnuboard/g7 명시 형식으로 정규화
- 내부 이슈번호는 서술문으로 일반화
- 코드 주석의 내부 역할 호칭("")을 중립 표현으로 일반화
Windows JUNCTION 복사 실패:
- public/storage 는 storage:link 가 Windows 에서 생성하는 JUNCTION 으로,
PHP is_link/is_dir 이 모두 false 를 반환해 copyDirectory 가 파일로
오판 → copy(디렉토리) 예외로 코어 업데이트가 중단됐다.
- isReparsePoint 로 junction 을 정확 감지(link/file/dir 모두 false +
readlink 성공)하고, copyLink 가 symlink 실패 시 mklink /J 로 폴백 복원.
removeOrphanItems 도 junction orphan 을 rmdir 로 링크만 제거해 target
재귀 삭제 사고를 차단.
실행할 스텝이 없는 업데이트를 실패로 오판:
- spawn 자식이 exit=0 + step 0건으로 종료하면 부모 가드가 from<to 만으로
fail-fast 를 발동해, 스텝이 필요 없는 패치 릴리즈(예: 7.0.0→7.0.1)를
실패로 처리하고 확장 업데이트 단계까지 도달하지 못했다.
- [STEPS_EXECUTED] 신호에 discovered(범위 내 발견된 스텝 파일 수)를 추가하고,
handleSpawnExit 가 executed=0 && discovered=0 은 정상 통과, discovered>0
일 때만 fail-fast 하도록 구분. 구버전 자식(discovered 부재)은 레거시 판정 유지.
정상 통과 시 확장 일괄 업데이트 단계까지 진행된다.
테스트: FilePermissionHelperSymlinkTest / CoreUpdateCommandSpawnFailureTest /
CoreUpdateCommandHandoffTest / MultiVersionUpgradePathTest 전부 green.
레이아웃 편집기·개발자 진단도구를 코어 번들에서 분리해 각각
편집 화면 진입 시·디버그 모드 시에만 지연 로드하도록 변경.
초기 접속 gzip payload 458KB → 221KB (52% 감소).
lazy 번들은 window.G7Core.__runtime 으로 코어 런타임을 공유해
React/컨텍스트/싱글톤 단일 인스턴스를 보장(재번들 0중복).
코어 7.0.1 bu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