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x(core,admin_basic): 정적 게시 재게시 누락 3건 수정 + 관리자 수동 복구 UI + sudo core:update 소유권 정합
- 템플릿 update 는 레이아웃 변경 여부와 무관하게 캐시 버전을 올리고(실패 복원 뒤에도), 자산 주소 방식 전환 3경로도 bump 한다 - config:cache 가 컨테이너 인스턴스를 덮어 이후 terminating 재게시가 사라지던 결함을 복원 헬퍼로 차단 - custom/ 변경 감지와 게시가 같은 열거자(재귀·크기 포함)를 쓰고, 서명은 호스트별로 저장 - 캐시 버전·서명 키를 만료시키지 않는다(기본 TTL 24h 로 매일 전체 재생성되던 문제) - 관리자 > 환경설정 > 일반 「초기 화면 정적 파일」 카드: 상태 조회 + 지금 다시 만들기(확인 모달), 대시보드 알림 버튼 연결, CLI 와 같은 statusReport 소비 - sudo core:update 경로의 root 소유 잔존(설정 디렉토리·임시 폴더·로그·업그레이드 마이그레이션 산출물) 상속·정합화, ext-static 명령 root 경고와 sudo -u 힌트 - 안내·문서·트러블슈팅 4건·audit 룰 ext-cache-version-raw-read·ja 언어팩 동기
This commit is contained in:
@@ -6,6 +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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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 -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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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x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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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do` 로 코어를 업데이트할 때 업그레이드 단계가 저장하는 설정 파일이 root 소유로 남을 수 있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저장 뒤 폴더 소유자와 같게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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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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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금 기한 만료 주문 자동취소가 카드 등 결제창 결제까지 대상에 포함합니다. 종전에는 무통장입금·가상계좌만 정리되어, 결제창까지 갔으나 결제가 끝나지 않은 주문은 정리하는 주체가 없어 계속 남았습니다. 이제 주문 후 24시간이 지나면 함께 취소되며 미리 차감된 마일리지도 돌아옵니다. 결제가 이미 완료된 주문과 입금 대기 중인 가상계좌 주문은 대상이 아니며, 주문설정의 「만료 주문 자동취소」를 끄면 종전처럼 동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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